자신을 대표할 수 있는 3개의 경험을 해시태그로 표현하고, 본인을 소개#100여시간봉사시간 #UN 66th #주4일운동- 첫번째 키워드부터 설명 드리자면 저는 새내기때부터 지금까지 교내외 가지각색의 활동을 바탕으로 100여시간의 봉사시간을 할정도로 교육봉사에 대한 관심이 많고, 100시간이 부족하다 느낄 정도로 아직도 다양한 것을 더 배워보고 싶은 대학생이여서 저를 대표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키워드는 지난해 반기문 전총장님을 비롯하여 다국의 교육인사들을 만나볼 수 있었던 UN총회에 참여해 교육권 및 타국의 열악한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넓혔었고, 그곳에서 외국인 친구들과 친해질수 있었던 친화력 좋은 제 성격도 나타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선택하였습니다.마지막 키워드는 이렇게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것은 체력이 뒷받침되어서라고 생각해 표현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