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도 인하대병원신규간호사 채용“최종합격” 자소서 및 스펙(무토익)+ 간단한 (AI+대면)면접 준비 방법 및 후기!!!합격인증 有!!!합격 인증스펙=> 지자무=> 무토익=> 성적: 3.82/4.5 석차: 20/78=> 봉사시간: 500시간 이상(요양병원에서 4년간 꾸준히 봉사함)=> 1학년 학생봉사단 임원, 2학년 간호학과 학생회 임원, 3학년 간호학과 학회장, 4학년 간호학과 총대=> 수상내역: 스터디 모임 관련 대상, 간호협회 장학증서, 총장상, 기본간호학 핵심술기 대회 장려상=> 자격증: BLS, 노인심리상담사, 보험심사청구사 자격증면접 준비 과정AI면접의 경우 인하대 전에 타 병원들 준비하면서 많이 했었기 때문에 떨리지는 않았습니다. (많이 연습해보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그래도 나름 팁을 드리자면 녹화 면접의 경우 카메라 응시+미소 유지가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응시 시간도 길고 지원자도 많아서 하나하나 다 보지는 않을 거 같아서 대답은 헛소리 하더라도 웃는 얼굴을 유지하려고 했어요! 그리고 복장은 자유라고는 하시는데 저는 그냥 정장입고 집에서 응시했습니다.그 외에 게임 같은 경우는 틀리더라도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며 답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게임을 정말 못하는 편에 속했는데 “일관성” 있게 하는 것에 초점을 두었습니다.+눈동자는 움직이지 말고 카메라 응시+인적성의 경우 솔직하게 하는 것이 중요+욕설 절대 금지, 저는 한숨 쉬는 것도 최대한 피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대면 면접의 경우 하루 안에 인성과 직무 면접을 다 보았는데요! 사실 저는 직무 면접 아는 문제가 나와서 대답 했지만 다른 분들 질문은 정말 난생 처음 들어보는 질문이라 당황했어요. 홍지문에도 없던 거라 진짜 땀을 홍수처럼 흘렸답니다. 그래서 홍지문만 파기보다는 얕게 보더라도 전반적으로 넓게 보고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받았던 질문은 “ 응급실로 가슴을 부여잡고 들어오는 환자에게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였는데 저는 혐심증과 심근경색을 구분하여 처치를 하는 방향으로 대답을 했습니다.인성면접은 면접관분들이 굉장히 지친 상태라 거의 듣는둥 마는둥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긴장감은 확실히 덜 했구요! 제가 받았던 질문은 “선배 간호사와 갈등이 생긴다면 어떻게 풀 것인가?”였습니다.1. 성장배경(841/1000)[경청과 관찰을 통한 배움]매년 여름 아버지와 국내 여행을 다녔습니다. 여행을 다니며 만난 사람들과 대화하며 다양한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 것이 즐거웠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3학년 때 만난 물리 교수님과의 추억이 기억에 남습니다. 처음엔 매번 알 수 없는 어려운 말씀만 하시는 아저씨라고 생각해 어려워했습니다. 그러나 여행 마지막 날 밤, 사람이 빛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면 미래로 시간여행이 가능하다고 말씀해 주시며 어려운 물리 이론을 재밌게 풀어주셨습니다. 동시에 과거로의 시간여행은 이론적으로도 불가능하다고 알려주시며 ‘과거는 되돌릴 수 없어. 그래서 지금에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하는 거야.’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런 교수님의 말씀에 감동했고, 배울 것이 많은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동시에 아버지께서는 사람은 사람을 통해 성장한다고 말씀하시며 대인 관계 속 경험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이를 계기로 ‘만나는 사람으로부터 배울 점을 하나씩 찾아서 내 것으로 만들자.’를 좌우명으로 삼았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과 잘 맞을 수는 없었기에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경청과 관찰을 통해 상대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항상 의견이 달랐던 토론 동아리 친구에게선 논리성을, 답답하게만 느껴졌던 방송반 후배에게선 차분함을, 쉬는 시간을 주지 않고 수업을 진행하시던 영어 선생님에게선 열정 등을 배웠습니다. 이후 저는 사회에 나가서도 꾸준히 많은 사람을 만나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를 원했습니다. 동시에 저의 좌우명을 실천하다 보니 성장한 경청과 관찰 능력을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랐고, 자연스레 이 모든 조건에 부합하는 행복한 직업으로 간호사를 꿈꾸게 되었습니다.2. 성격(797/1000)[소통은 나의 자신감]세심한 배려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것이 저의 성격입니다. 학과 회장 및 4학년 대표를 역임하는 동안 학생회 임원들의 행사 참여가 저조하여 난감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참여하더라도 주어진 본인의 역할만 수행하거나 그마저도 하지 않으려는 경우가 빈번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참여를 강요하기보다 ‘선후배 간의 경직된 관계’라는 문제점에 집중했습니다. 이후 익명 소리함을 개설하여 학년 구분 없이 임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했습니다. 그리고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한 학과 행사를 기획하여 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모든 임원에게 개별적인 감사를 표현하고, 모임을 주최함으로써 소속감과 협력의 동기를 제공했습니다. 그 결과 수동적으로 움직이던 임원들이 이전과는 달리 적극적으로 자신의 역할을 해내어 무사히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본인의 의견이 반영된 행사인 만큼 행사 진행 및 과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예행연습에 시간을 줄일 수 있어 불필요한 만남도 감소하였습니다. 동시에 항상 고학년의 의견만 반영된 행사만 진행하다 모든 학년의 의견을 수렴한 행사를 진행하니 저학년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았습니다.저는 항상 완벽한 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완벽한 팀이 되기 위해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때 저는 위와 같은 경험으로 팀원들 사이를 조율하고 문제를 해결할 자신이 있고, 이는 다학제간의 협력을 요구하는 간호사의 직무 능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3. 자기평가(838/1000)[이제 망설임이란 없다]2학년 첫 전공과목으로 ‘기본간호학 이론’을 배울 당시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는 간호 이론을 배운다는 것에 설렘과 자긍심 느꼈습니다. 그리고 자발적으로 팀을 이루어 기본간호학 심화학습을 하고자 교내 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한 학기 동안 매주 1회 각자가 맡은 부분을 공부해 설명해 주는 방식으로 스터디를 운영하였고, 대상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연스레 기본간호학 이론 과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고 전공에 대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이후 3학년 임상 실습 중 간호사 선생님의 감독 아래에 의식 저하 환자의 기관절개관 흡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대상자에게 하려고 하니 망설여져 선뜻 나서지 못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제가 단순히 프로토콜 순서만 암기했던 반쪽짜리 학생 간호사라는 것을 깨달았고, 눈에 보이는 성적에만 만족했던 저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술기 능력을 보완하기 위해 겨울방학 2달간 매주 2~3회 학교에 나가 핵심 술기를 연습했습니다. 처음엔 ‘연습해도 다시 환자 앞에 가면 못 하지 않을까?’라며 저 자신을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꾸준한 연습을 통해 나중에는 의식하지 않고 준비물을 챙기며 술기는 수행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이를 통해 술기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교내 핵심 기본 간호술 대회에서도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음 학기 실습에선 간호사 선생님께 먼저 핵심 술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씀드려 위관 영양을 성공적으로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저의 탄탄한 이론 지식과 능숙한 술기 능력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양질의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4. 입사동기(885/1000)[발맞춰 성장하는 간호사]저는 올해 초 인하대병원이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한 전진’이라는 주제로 제19회 QI 학술대회를 개최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레이저 장비 관리, 수술실 sign out 및 감염관리, 혈액 불출 및 수혈 부작용 보고 시스템 개선 등 환자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둔 내용과 신규 간호사와 임상 간호사 업무능력,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세스 개선 등 의료진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이 이 학술대회의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학술대회를 열어온 인하대병원에 매력을 느껴 다른 기사들과 재직자분들의 인터뷰를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본원이 국내 상급종합병원 중 최대규모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하며, 간호사들을 위해 리프레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신규간호사를 위해 현장 지도 간호사 제도를 운영하는 등 많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를 통해 두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