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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건 판매]최신 인문학의 이해 족보(73p)(타이핑, 문제와 답, 꿀팁) 평가B괜찮아요
    인문학의 이해 문제 족보 2020년도 출제 정리 목차 ·20-2 핵심 타이핑본 ·중간 기말 문제와 예상 답 -20년도 1학기 문제와 예상 답안 -20년도 2학기 문제와 예상 답안 ·직접 제작한 예상 문제 -교수님이 중요하다고 한 부분 필기함 -총 6문제 ·시험 꿀팁 1. 인문학의 본질과 기원 인간은 육체만을 가진 동물적인 존재가 아니고 정신을 가진 존재, 사고하는 존재이다. 인문학이란 인간과 이 세상에 대해서 탐구하는 과목이다. 90여 년 전 독일의 베를린 대학의 물리학 교수가 아이에게 질문했다. 아무도 살지 않은 깊은 산속에 나무 한 그루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쓰러졌다면 소리가 났을까?라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답은 없다,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왜 그렇고 그렇지 않은지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는 소리가 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유는 아무도 듣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소리는 인간의 청각에 포착되는 주파수의 범위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한되어 있다. 아래로 벗어나면 저주파라 들을 수가 없다. 음파의 범위는 무한하다. 아이는 듣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소리가 날 수 없었다고 말한다. 이 사람은 바로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을 말한 사람이다. 소리는 상대적이다. 왜냐하면 소리는 소리 자체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포착할 수 있는 인간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5달러로 애플을 시작했다. 아이디어, 생각을 이용해 시작했다. 애플의 상상력, 생각이 현실을 만든다. 생각이 돈을, 사업 구조를, 이 세상을 만든다. 또, SK는 이 말에 영향을 받아 생각대로 T를 만들어냈다. 이 세상에 가장 빠른 것은 빛이다. 빛은 우주를 포괄할 수 없지만 우주를 포괄할 수 있는 것은 무한이다. 무한은 즉, 생각이다. 어린 시절을 생각한다면 이미 어린 시절에 가있는 것이다. 생각의 힘은 무한하다. 인문학은 많은 사람들이 정의했다. 이 세상과 인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이 인문학이다. 인간의 삶을 아름답게 하제한돼 있고 결핍돼 있기 때문에 부족하면 먹어야 되고 졸리면 자야 되고 늘 자신이 결핍된 것을 느끼기 때문에 결핍을 채우려는 욕망은 영원하다. 이 욕망과 현실 사이의 거리가 조금씩 가까워질수록 만족감을 느낀다. 멀어질수록 불만족이다. 이것이 우리가 현실 속에서 경험하는 행복과 불행이다. 행복과 불행이라는 것은 완전히 구분돼서 나뉘어 있는 것도 아니고 둘이 붙어있다. 행복이 불행이 될 수 있고 불행이 행복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행복은 내 안에 있다. 이것을 철저하게 깨닫고 발견한 것이 에피쿠로스와 스토아이다. 그다음에 소크라테스 이후로 인간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기 시작하면서부터 모든 것이 밖에 있는 것 같지만 내 안에 있다. 내가 만족할 때 그것이 행복이고 내가 불만족할 때 그것이 불행이다. 이렇게 에피쿠로스와 스토아는 깨닫는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행복을 추구했을까? 에피쿠로스는 긍정적인 길을 선택했고 제논은 부정적인 길을 선택했다. 에피쿠로스에는 내가 만족하는 것을 극대화시키자, 그 만족감을 극대화, 이것이 바로 쾌락이다. 그래서 에피쿠로스학파를 쾌락주의라고 하는 것이다. 이 쾌락은 육체적인 어떤 쾌락, 감흥을 말하는 것뿐 아니라 정신적인 쾌락도 있다. 쾌락은 여러 가지가 있다. 순간적인 쾌락도 있고 잠깐 있다. 사라지는 것, 순간적인 쾌락보다 지속적인 쾌락을 선택하자는 것이 에피쿠로스학파다. 또 긍정적인 쾌락이 있고 부정적인 쾌락이 있다. 친구를 도와줄 때 친구가 행복할 때 느끼는 쾌락은 아주 긍정적인 것이다. 그치만 미운 사람 한 대 때려 주고 그 사람이 코피가 팍 터져서 아파하는데, 웃으며 “내가 이겼지?”이것은 부정적인 쾌락이다. 남에게 고통을 주면서 쾌락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남이 아파할 때 막 즐거운 것이다. 내가 칼로 찔러 상처를 낼 때 기쁜 것이다. 이것은 안 된다. 긍정적인 쾌락이 있고 부정적인 쾌락이 있다면 긍정적인 쾌락을 추구하자 또한 자기중심적인, 이기적인 쾌락지 않을 수 있다.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는 누군가와 누군가의 관계 속에서 비로소 생겨나고 완성되는 것이다. 개인적인 개념이 아니고 사회적인 개념, 관계적인 개념이다. 각자가 상대방의 몫을 찾아준다는 것이다. 각자가 자신의 몫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찾아주는 순간 정의가 실현된다. 국가는 전체, 공동체, 개인은 개체다. 정의는 크게 세 가지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데 1. 국가가 개인에 대한 관계 2. 개인과 개인의 관계 3.개인이 국가에 대한 관계 이다. 국가가 개인에 대해 정의롭다고 하는 것은 분배적 정의, 나아가 사회주의라고 설명한다. 개인과 개인 사이가 정의는 교환, 황금률 보이지 않는 손 시장과 자본을 자유롭게 풀어놓으면 시장이 편안해진다. 개인과 개인 사이의 교환적인 정의는 내가 저 사람에게 몫을 찾아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 사람도 나에게 몫을 찾아준다는 것이다. 이것이 황금률이다. 대접받고 싶은 만큼 대접하라. 교환적 정의이다. 세 번째는 개인이 국가에 대한 정의다. 개인들은 국가와의 사회 속에서 정의가 실현되기 위해 국가 체제 안에서 공동체 안에서 사회 안에서 사회적 규범을 준수해야 한다. 규범적 정의라고 한다.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하는 것이다. 몫이라고 하는 것은 권리라고도 한다. 홍익인간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기쁘게 한다. 공리주의- 벤덤과 밀 민주주의의 기본이 공리주의다. 국민이 주인이 되는 것, 최대 다수의 최대 이익을 추구하자 가능한 한 제일 많이. 다수결의 원칙, 평등이다. 기본권 중 자유권과 평등권은 인간이 누려야할 권리다. 다수가 아닌 소수가 희생될 수 있다. 집단이기주의가 나타날 수 있다. 이것이 공리주의 한계다. 분배적 정의다. / 자유주의는 교환적 정의다./ 공동체주의는 전체, 개인 몫의 균형을 맞추자 공동체주의다. 기차가 10명의 아이와 3명의 아이가 있는 철로 중 어디로 가야하는가? 다수의 의견을 존중해도 슬픔이 있고 소수의 의견을 존중해도 슬픔이 있다. 승객의 목적지도 바뀔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이 더 과학기술의 부정적인 영향을 통해서 낙관주의가 깨짐. 핵무기, 잘못된 유전공학의 결과들, 그 과학기술의 진보가 인간을 오히려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퇴보를 초래함. //자족성,이성,진보,낙관주의 계몽주의를 신뢰하고 있을 때 역사적인 예언자가 발생함. 니체는 신은 죽었다고 말함. 인간이 신뢰했던 이성이라고 하는 신, 그 이성을 중심으로 해서 이 세상을 낙관적으로 보고 진보적으로 보는 이 계몽주의가 끝났다는 것임. 계몽주의의 종말을 예언했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았음. 세계대전을 통해 사람들은 이성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고 이성을 혐오하고 의심하게 됨. 합리적으로 살면 안 되기에 계몽주의를 멀리하자는 운동을 독일의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세계적인 학자들의 학파였던 프랑크푸르트학파가 주도함. 비판철학이라고함. 포스트모더니즘의 시작임. 이성과 합리성이 끊임없이 발전과 진보를 약속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발전과 진보를 하나의 단어로 만듦. 그것이 모던임. 현대, 근대라고 해석됨.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라는 뜻임. 계몽주의라고 하는 말을 근대주의, 현대주의라고 함. 합리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현대적이라고 하고 합리적인 것이 끊임없이 현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이 계몽주의를 모더니즘이라고 함. 계몽주의가 종말을 구하면서 1945년 프랑크푸르트 학파가 모임. 프랑크푸르트 학파의 호르크하이머, 아도르모, 마르코제, 하버마스 등이 일원임. 세계 3대 석학 중 한 사람이 하버마스임. 호르크하이머는 계몽주의에 사형선고를 내리는 책을 씀. 이성의 일식이라는 책임. 이성의 빛을 가림. 포스트모던 시대가 열림. 탈근대주의, 탈현대주의라고도 함. 계몽주의에서 벗어난다는 뜻임. 포스트는 anti라는 뜻, 반대의 의미를 가짐. 새로운 것을 제시하기 전에 이 사람들의 관심은 해체하고 비판하는 것임. 해체주의, 비판주의라고 함. 각 분야의 사람들이 자기가 책임지고 주도하면서 그 분야에서 형성되어 있는 모든 모더니즘을 없앰. 포스트모더니즘은 지금까지 존재했던 모든 역사적인 유산을 거부하는 운동임. 해체주의 생기는 것이다. 두 번째, 동굴의 우상이다. 동굴의 우상은 환경을 통한 편견이다. 개인의 성향 때문에 생기는 편견을 말한다. 어두운 동굴 안에 있으면 동굴 밖의 세계를 제대로 볼 수 없다는 것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즉 '우물 안 개구리'라고 할 수 있겠다. 세 번째, 시장의 우상이다. 시장의 우상은 언어적 편견을 말한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시장이나 광장, 도시에선 수많은 말들이 오간다. 수많은 언어 자체가 편견을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실제로 있지 않은 '인어'라는 단어가 존재하는 것처럼 시장의 우상은 단어에 해당하는 대상이 실제로 존재하는 듯 착각하는 것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극장의 우상이 있다. 이는 권위와 전통으로 인한 편견이다. 기존의 이론이나 특정인의 권위에 기대는 편견을 말하는 것이다. 신중심주의였던 중세에는 가장 권위 있는 사람이 교황이었다. 그래서 교황이 "지구는 평평하다."라고 하면 그 말을 믿었다. 권위가 있는 사람이기에 그의 말도 믿었던 것이다. 극장의 우상은 이러한 편견을 가리킨다. 베이컨은 이러한 네 가지 우상에서 벗어나 경험과 관찰을 통한 확실한 지식을 얻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3.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의 행복론을 비교하며 서술하시오.[배점: 30점] (20-2 출제) (채점 기준: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의 궁극적인 차이점을 중심으로 서술해야한다.) 에피쿠로스학파는 인간의 인생을 볼 때 너무나도 짧고 한번뿐이라고 믿었다. 그래서 현재의 삶이 소중하고 가치 있다고 여겼다. 이 짧은 인생 속에서 우리가 순간순간 느끼는 행복이라는 감정을 최대한 누리자는 것이 에피쿠로스학파의 주장이다. 그들은 인간이 살다 보면 만족할 때가 있고 불만족할 때가 있다고 보았다. 원하는 것이 충족이 되기 전까지는 불만족이며 인간이 세상을 사는 이유가 행복하기 위해서이고 행복은 만족을 뜻한다고 보았다. 모든 인간 속에는 욕망과 현실 두 가지가 계속 부딪히며 이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만족감, 즉 행복을 느낀다고 주장했다. 행복론의 체계 ‘아타락
    학교| 2021.02.28| 73페이지| 6,000원| 조회(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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