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서론정상적인 신장은 인체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체내의 수분을 균형있게 유지시켜 준다. 그러나 만성콩팥병은 정상적인 신장 기능의 점차적인 상실이 나타나는 것으로 신네프론이 서서히 파괴되고 악화되어 신장이 회복불능의 상태로 손상된다. 이 때에는 신장이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므로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과 같은 투석요법이나 신장이식과 같은 방법으로 신장기능을 대체해야 한다.이번 **대학교 병원 ***병동 실습에서는 만성 신부전으로 진단받고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을 받으면서 치료를 하고 있는 환자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만성 신부전은 일정 기간 동안 치료한다고 해서 회복되는 것이 아니므로 환자 스스로 치료 방법이나 식이요법과 같은 것에 대해 아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서 나는 만성 신부전의 원인, 증상과 함께 치료(투석의 원리와 방법, 식이 등) 방법, 신부전 환자에게 요구되는 간호가 무엇인지 공부하고자 하였다.Ⅱ. 문헌고찰* 신장의 구조와 기능신장은 우리 신체내의 후복막강에 척추를 중심으로 양쪽에 위치하는 장기로서 순수한 우리말로 콩팥이라고도 하는데 실제로 콩 혹은 팥의 모양을 닮은 약 10cm 정도의 크기 150g의 무게를 가지며, 한 쪽 콩팥에 약 1백만 개 정도의 신원이라는 구조가 있으며, 신원은 사구체와 세뇨관으로 구성된다. 사구체는 말 그대로 체와 같아서 혈액 내에 있는 노폐물을 걸러내며 깨끗해진 혈액은 체내로 다시 들어가게 된다. 체내에 쌓인 노폐물의 배출은 신장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며 그 외에도 소변의 양을 조절하거나 수분조절, 산, 염기조절, 전해질 조절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리고 조혈 작용을 하는 호르몬의 생성 및 뼈를 튼튼하게 하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비타민 D가 체내에서 활성화시키고 혈압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분비하기도 하는 등 그 기능이 다양하다.신동맥을 통해 신장 속으로 들어온 혈액은 사구체라는 가는 모세혈관 다발을 거치면서 물과 전해질, 그리고 각종 노폐물을 보먼주머니 속으로 분비해 냅니다. 이렇 뜻한다. 만성 신부전은 장기간에 걸친 만성 신 질환에 의하여 정상적인 기능을 다 할 수 있는 nephron의 수가 감소하여 요독증이 나타난 병변이며, 불가역적으로서 인공신장에 의한 투석이나 신장이식 등으로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 신장이 기능을 멈추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병이 상당히 진행되기 전에는 자각증상도 거의 없는 게 특징이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1단계: 신장 기능의 지표인 사구체여과율이 90이상으로 정상이지만, 신 손상의 증거인 소변 검사의 이상 혹은 신장 요로계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이 동반된다.- 2단계: 신장 기능의 지표인 사구체여과율이 60-89로 약간 감소된 상태이다. 신장 기능 감소에 따른 합병증은 없으며, 기저 질환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3단계: 신장 기능의 지표인 사구체여과율이 30-59로 중등도로 감소된 상태이다. 신장 기능 감소에 따른 합병증 발생 여부를 검사하여 치료해야 하며 신장 기능 저하의 진행 여부를 주기적으로 관찰해야 한다.- 4단계: 신장 기능의 지표인 사구체여과율이 15-29로 심하게 감소된 상태이다. 신장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고 투석 혹은 이식과 같은 신대체요법에 대한 준비를 해야한다.- 5단계: 신장 기능의 지표인 사구체여과율이 15미만으로, 투석 혹은 이식과 같은 신대체요법의 시작을 고려해야 한다.2. 증상소변 색이 검붉게 변하거나 소변에 거품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붓거나 혈압이 올라가면서 두통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만성 콩팥병 초기에는 특별한 이상 증상이 없다가,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서 4-5 단계로 진행하게 되면 쉽게 피곤하거나 식욕이 감소하고, 몸이 가려운 등의 요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말기 신부전 상태가 되면 호흡 곤란, 구역 및 구토 등의 증상이 심해져 신대체요법을 받지 않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된다.(1) 순환기 증상만성콩팥기능상실에서는 Na+배설의 조절 폭이 좁아져있기 때문에 보통의 식사에 해당하는 염분 섭취생한다. 여기에 동반된 저칼슘혈증을 교정하기 위해 탄산칼슘을 투여하거나 알류미늄을 함유하지 않은 흡착제를 투여하고 있다.(5) 감염백혈구의 숫자는 대개 정상이나 약간 감소하기도 하며, 특히 백혈구의 탐식기능이 저하되고 또한 항체의 생성이 둔화되어 중요한 사망 원인이 된다.3. 원인/종류/병태생리만성신부전의 가장 흔한 원인은 당뇨병성 신증, 고혈압 그리고 사구체신염이다. 이 세 가지 질병은 성인에서 만성신부전증을 일으키는 전체 원인의 75%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신장질환은 질병이 발생한 병변이 해부학적으로 어디냐에 따라 분류됩니다.1. 혈관성신장의 혈관이상 또는 혈액공급의 차질로 인해 신장이 손상된 것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들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1) 전신적인 혈액순환 장애에 의해 신장에 혈액공급이 저하되는 경우: 저혈압, 쇼크상태, 심한 탈수증 등2) 신동맥과 신정맥처럼 큰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힐 경우: 양측성 신장동맥협착증 등3) 신장 내부의 가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요독증후군, 혈관염 등2. 사구체성사구체를 형성하는 미세한 혈관이나 보먼주머니 등 소변을 걸러 내는 미세조직이 어떤 원인에 의해 파괴되면서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것이다.1) 원발성 사구체 질환: 사구체 자체의 병적인 변화에 의해 사구체가 파괴됩니다. 초점성 분절성 사구체경화증, IgA 신염 등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2) 이차성 사구체 질환: 전신성 원인에 의해 사구체가 파괴됩니다. 당뇨병성 신증, 루푸스 신염 등3. 요세뇨관간질성세뇨관이나 간질조직이 파괴되어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것이다. 다낭성신질환, 약물 또는 독소에 의한 만성 요세뇨관간질성 신염, 역류성 신증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다.4. 폐쇄성소변의 배출 경로가 어떤 원인에 의해 폐쇄되면서 요관이나 신우, 세뇨관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것입니다. 양측성 요로 결석, 전립샘 질환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다.4. 진단만성 콩팥병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 손상의 증거를 확인하고, 신장 기능을 측정해야 한다.다. 경우에 따라서 원인 질환에 대한 확인을 위한 신장 조직 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1) 사구체 여과율최소한 3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사구체 여과율이 60ml/분 미만으로 저하된 모든 사람은 만성신부전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분류된다. 왜냐하면 신장기능이 이 수준 이하로 감소될 경우 정상 성인이 가진 신장 기능의 반 이상이 소실되었음을 반영하기 때문이다.2) 급성신부전증과 만성신부전증의 감별만성신부전증을 급성신부전증과 감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급성신부전증은 신부전을 발생시킨 원인이 제거되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을 경우 신장 기능이 상당 수준 이상 또는 원상태로 회복될 수 있는 데 비해 만성신부전증은 신장의 기능이 영구적으로 회복될 수 없기 때문이다.만성신부전증을 감별하는 데에는 신장의 크기를 측정하는 방법이 통상적으로 사용된다. 흔히 복부 초음파를 통해 양쪽 신장의 크기를 측정하는데, 만성신부전증의 신장은 정상인의 신장보다 위축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만성신부전증의 또 다른 진단적 증거는 혈장 크레아티닌이 수개월에서 수년 사이에 점진적으로 증가했는가, 혹은 수일에서 수주 사이에 갑자기 증가했는가 하는 것이다. 만약 환자가 지금까지 건강해서 혈액검사를 한 적이 없어 이 수치를 알 수 없다면, 신기능 손상이 비가역적이라고 확정될 때까지만 임시로 급성신부전증으로 생각하고 치료할 필요가 있다.3) 신장 조직검사신장의 기능과 만성화 여부를 평가하는 것과는 별도로 이러한 신장 손상이 어떤 질환으로 발생한 것인지 확인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만성신부전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는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신염, 다낭성신질환, 루푸스, 재발성 신우신염, 요로폐쇄, 신독성 물질 등 다양한 원인이 있으며 상당수 환자에서는 만성신부전증 진단 이전에 이미 이러한 질병을 진단받아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그 원인을 알지 못하는 환자에서는 신장 조직의 일부를 채취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함으로써 정확한 병의 원인을 확인하는 경우도 있다.통상적인 신장 조직검사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현상이 지속되면서 이차성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골다공증이 생긴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음식을 통한 인 섭취를 제한하고, 인의 흡수를 막는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3) 심혈관계 이상나트륨과 수분의 배설이 잘 되지 않아 혈압 조절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고혈압 및 체내 노폐물, 빈혈, 고지혈증 등으로 인해 좌심실 비대, 허혈성 심장질환 및 울혈성 심부전이 나타날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의 예방을 위해 고혈압 및 빈혈, 고지혈증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4) 빈혈신장에서는 혈액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조혈 호르몬인 에리스로포이에틴이 분비되는데,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에리스로포이에틴의 합성이 줄어들어 빈혈이 생긴다. 이 때문에 만성 콩팥병 환자들은 빈혈 치료를 위해 합성 에리스로포이에틴 조혈제 주사를 맞고 철분을 섭취한다.만성 콩팥병 환자는 신장 기능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률이 높아진다. 국내에서 투석을 받는 말기 신부전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 70% 정도이고, 특히 당뇨로 인한 말기 신부전의 경우 5년 생존율이 62%로 낮다. 이는 전체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인 80%에 비해도 낮다.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심혈관 합병증이다. 신장 기능이 저하될수록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비례하여 높아지기 때문이므로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는 혈압, 당뇨, 고지혈증에 대한 철저한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6. 치료1) 혈액투석혈액투석을 하려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피가 빠져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수 있어야 하는데, 보통 피검사를 할 때 찌르는 정맥은 압력이 낮아서 충분한 혈류를 확보할 수 없다. 동맥은 압력은 충분하지만, 너무 깊이 있어서 투석을 할 때마다 동맥을 찌르기도 어렵고, 지혈을 오래 해야 하는 등의 문제 때문에 적당하지 않다. 따라서 찌르기 쉬우면서도 혈류가 충분한 혈관을 확보해야 하며, 이를 혈관 접근로라고 한다.투석은 반투막을 통과하는 용질의 확산과 용매의 초여과의 원리로 이루어진다. 환자의 혈액은 투석기의 다.
사례보고서과목명담당교수학년학번이름제출일Ⅰ. 문헌고찰0. 폐렴 정의폐렴은 허파꽈리와 세기관지와 같은 폐 실질조직에 부종을 초래하는 염증과정으로서 허파꽈리 내로 수분을 이동시켜서 저산소혈증을 유발한다.2. 폐렴 병태생리폐렴은 허파의 분절 또는 분절에서 경화가 발생하는 대엽성 폐렴이나 기관지 주위에 널리 반점이 퍼지는 기관지 폐렴이 있다. 염증은 간질강과 허파꽈리, 세기관지에서 발생한다.발병과정은 병원체가 기도점막을 침입하고 허파꽈리에서 번식하면서 시작된다. 세균이 번식한 부위에 수분과 삼출물이 고이며, 백혈구가 허파꽈리 내로 이동하면서 허파꽈리 내벽이 두꺼워지며 적혈구와 섬유소가 허파꽈리 내로 들어온다.염증성 섬유소 형성과 부종으로 폐탄력성과 폐활량이 감소한다. 표면활성제의 생산 감소로 폐탄력성이 더욱 감소하여 무기폐에 이르게되며, 허파의 환기부족으로 저산소혈증이 유발되며, 저산소혈증과 대사요구의 증가로 빈맥과 빈호흡, 울혈성 심부전, 쇼크, 부정맥 등이 발생한다.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은 다양한 세균에 의해서도 발생하지만 바이러스, 곰팡이(진균)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따라서 이러한 폐렴을 세균성 폐렴, 바이러스성 폐렴, 진균성 폐렴으로 분류한다.폐렴의 원인균이 어디에서 감염되었는지에 따라서도 병원 외 감염 폐렴, 혹은 병원 내 감염 폐렴으로 분류합니다. 즉 환자가 폐렴으로 병원을 방문하게 된 경우를 병원 외 감염 폐렴이라고 하며, 어떤 다른 질병이 먼저 있어서 병원에 입원하고 있다가 폐렴이 생긴 경우 병원 내 감염 폐렴이라고 한다.일반적으로 병원 외 폐렴을 일으키는 흔한 병원균은 폐렴구균, 황색포도상구균,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 다양하다. 그러나 병원 내 감염 폐렴을 일으키는 흔한 병원균은 슈도모나스,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크렙시엘라, 그람 음성 간균, 혐기성 세균 등으로 병원 외 감염 폐렴과 조금 차이가 있다.3. 증상폐렴이 걸리면 폐에 염증이 생겨서 폐의 정상적인 기능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는 폐 증상과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력을 검토하고, 진찰 소견, 임상적인 경과 관찰, 그리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 촬영을 한다.가슴 엑스레이 촬영을 함으로써 폐렴을 진단하는 것 뿐 아니라 폐렴과 비슷한 다른 질병을 감별 진단할 수 있다. 그러나 탈수가 심하거나 병이 생긴 후 24시간 이내, 그리고 심한 백혈구 감소 상태인 경우에는 폐렴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슴 엑스레이 사진상 폐렴 병변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한편 가래 그람 염색, 가래 및 피 등을 이용한 세균 배양검사, 피검사를 통한 백혈구 수 측정 등으로 폐렴을 진단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혈청검사 등 새로운 진단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5. 합병증폐렴에 의한 합병증은 늑막염이 생길 수 있다. 늑막염은 가슴 벽과 폐 사이에 있는 얇은 2장의 늑막 사이에 염증성 진물이 고이는 것을 말합니다. 늑막염이 심해지면 화농이 되면서 고름이 2장의 늑막 사이에 차게 되는데 이것을 농흉이라고 한다.또한 폐렴이 심한 경우에는 뇌나 수막까지 감염증이 퍼질 수 있으며, 폐렴을 일으킨 병원균이 피 속으로 들어가서 패혈증을 일으킬 수 있다.1) 늑막염결핵균에 감염되어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생기기도 한다. 흉통과 호흡곤란,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기침과 가래가 심해진다. 결핵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발생한 경우에는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며 그 외의 원인에서는 증상이 천천히 나타나게 된다. 흉부 X선 검사와 늑막생검 등을 통해서 늑막염을 진단할 수 있다.2) 농흉흉막강에 고름이 고여있는 병태로서 화농성 염증의 일종. 포도상구균성폐렴에 의한 것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폐렴구균, 독감균에 의한 것 등이 있다. 학령전기 아동에 많이 발생하며 호흡곤란, 흉부이학적 소견, X선사진 및 흉강천자를 통해 진단한다. 천자액을 그람염색과 세균배양으로 원인균을 동정하여 적절한 항생제를 흉강배액법에 의한 지속적 흡수배농, 산소투여요법 등을 실시한다. 포도상구균에 의한 것에서는 기관지흉막루나 농기흉을 합병하는 것도 있다.6. 치료폐렴의 치료는 병원균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밤잠을 못잘 정도로 기침을 심하게 하는 경우에는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기침 억제제를 사용할 수 있다.그 외에도 필요에 따라 가래를 묽게 해서 쉽게 뱉을 수 있도록 거담제를 복용하기도 하고, 열이 심하거나 두통이 심한 경우 열을 떨어뜨리고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해열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다.7. 예방방법독감이나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은 예방을 위한 백신이 있다. 폐렴구균 백신의 경우 폐렴을 완전히 방어해 주지는 못하지만 심각한 폐렴 구균 감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으므로 백신 접종의 대상이 되는 경우에는 접종하는 것이 좋다.8. 간호폐렴 대상자는 활력징후, 청진 시 폐음, 소변색 등을 주의깊게 사정하며 간호해야한다. 이를 사정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시행해야 한다.- 활력징후 사정- 호흡의 횟수, 리듬, 깊이, 노력 관찰- 흉부의 움직임, 대칭여부, 보조근의 사용 관찰- 호흡양상 관찰; 체인스토크호흡, 지속성 흡식 호흡, 비오트 호흡 등- 거품소리를 청진하여 흡인이 필요한지 결정- 유발폐활량계 사용 권장- 충분한 수분공급, IO 사정Ⅱ. 간호사정0. 사례 보고서이름현**성별/연령F내원 일시2020****진단명pneumonia내원 경로ER주호소고열, 가슴통증, 가래, 기침, 흉통키/체중156cm / 45kg동반자유활력징후158/92-105-38.2-301) 입원상태 및 병력? 간호력- 입원동기: 전날밤 고열, 기침, 가래, 흉통 증상으로 동산병원 ER 후 본원 OPD를 통해 입원함- 주진단명 : pneumonia- 부진단명 : abdominal pain&anorexia? 과거력- 2016년 HTN PO LMC- 2017년 담석증 OP- 2019년 녹내장 OP2) 건강과 관련된 정보? 기호식품 : 술(+), 담배 (+)? 배설습관 : 변비약 명용량/용법약리작용부작용주의사항ceftriaxone2g/TID"세팔로스포린" 계열의 항생제로서, 세균에 의한 감염질환을 치료하는데 사용한다.설사, 오심, 구토, 주사부위의 통증, 피부발수 있다.- 신장 및 간장애 : 신장애 환자 또는 심각한 간장애 환자는 용량 감소를 권장해야 한다.paceta2g/TID통증이나 고열로 인하여 신속하게 투여할 필요가 있거나 다른 경로로 투여할 수 없는 경우- 외과 수술 후 통증- 발열의 단기간 치료구역, 구토, 식욕부진, 창백, 복부통증이 24시간이내에 나타나며 과량투여 시는 간부전, 대사성산증, 혼수상태 또는 사망에 이르는 뇌질환 등이 나타나고 특히 간의 트랜스아미나제, 락토스데히드로게나제, 빌리루빈을 활성화시켜 간괴사가 일어난다.- 정맥내 주입시 불용의 파라세타몰로 가수분해될 수 있으므로 이때 점적주입병의 생성물은 투여하지 말아야 한다.Erdos Cap.300mg/TID급ㆍ만성 호흡기질환에서의 점액용해 및 거담치료- 사용량보다 과량투여(1일 1200 mg이상)시 발한, 어지러움, 홍조가 나타났다.- 신경계 : 두통- 호흡기계 : 감기, 호흡곤란- 소화기계 : 미각이상, 구역, 구토, 설사, 상복부통, 복통, 속쓰림- 피부 : 두드러기, 홍반, 습진-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조사증례수 : 캡슐제 3,303명, 시럽제 791명) 보고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으며, 이 약과의 관련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 : 피로, 소화불량, 복통, 위장장애, 설사, 구토, 두통, 신물이 올라옴, 결절홍반, 심계항진, 얼굴부종, 전신부종, 가려움, 무력감, 몽롱함, 발진tridol50ml/TID중증 및 중등도의 급만성 동통(각종 암 등), 진단 및 수술후 동통발작, 과민증, 배뇨곤란, 구내건조, 구갈, 착란, 협조장애, 다행증, 초조, 수면장애, 인식장애, 환각, 건망증, 집중장애, 우울, 두드러기, 소포진, 스티븐스-존슨증후군- 구역, 드물게 구토, 졸음, 어지러움, 휘청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외래환자에 투여하는 경우에는 충분히 안정시킨 후 안전을 확인하고 귀가시킨다.- 이 약은 12세 미만 소아에게 투여하지 않는다.- 편도절제술 및/또는 아데노이드절제술을 받은 18세 미만 소아에게 수술 후 관리 목적으로 투여하지염- 울혈심부전, 심장천식(발작예방)심계항진, 기외수축, 홍조, 안면창백, 빈맥, 부정맥, 저혈압,혈청요산치상승, 저인산혈증, 저나트륨혈증- 바이러스 감염, 간질환, 심부전, 급성폐부종, 갑상샘기능저하증 등의 인자들은 이 약의 혈장청소율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 투여한다.- 유효용량까지 증량한 환자에서 테오필린 정제를 재증량 및 임상적 평가 없이 다른 서방형 잔틴계 제제로 변경하지 않도록 한다.- 흡연을 중단할 경우 테오필린의 혈중 농도가 상승하므로 주의하여 투여한다.Pulmican Suspension for Nebulizer2mg/BID- 기관지 천식(특히 스테로이드 요법의 다른 치료가 불충분하거나 적절치 않은 경우- 유아와 소아의 급성 후두 기관 기관지염(크룹)의 치료인후통, 구강 및 설염, 구갈, 기침, 구강 칸디다염, 쉰목소리,불안, 초조와 우울 등의 신경계 이상반응- 기관지 경색의 신속한 증상 개선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천식증상의 악화 등과 같이 강력한 치료요법이 요구되는 경우 이 약를 단독요법으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경구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에서 이 약로 처방을 변경한 환자에 대해서는 부갑상선-뇌하수체-부신(HPA)기능이 완전히 회복되는데 수개월이 걸리므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2. 약물 조사3. 진단 검사항목정상치단위08/0908/1008/11WBC3.6 ~ 9.610{} ^{3}/μL15.8(↑)14.3(↑)19.7(↑)RBC3.48 ~ 4.8310{} ^{6}/μL3.24(↓)2.48(↓)2.81(↓)HGB11.5 ~ 15.5g/dL10.1(↓)7.6(↓)8.7(↓)HCT32 ~ 43%29.1(↓)22.8(↓)26(↓)MCV80 ~ 94fl89.992.392.4MCH27 ~ 31pg31.230.830.9MCHC32 ~ 35.4g/dL34.733.433.4PLT150 ~ 40010{} ^{3}/μL120(↓)64(↓)69(↓)Neutro37 ~ 72%96.9(↑)92.4(↑)95.6(↑)Eosino0 ~ 7%
만성 콩팥병(Chronic Kidney Disease과목명담당교수학년학번이름제출일Ⅰ.서론정상적인 신장은 인체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체내의 수분을 균형있게 유지시켜 준다. 그러나 만성콩팥병은 정상적인 신장 기능의 점차적인 상실이 나타나는 것으로 신네프론이 서서히 파괴되고 악화되어 신장이 회복불능의 상태로 손상된다. 이 때에는 신장이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므로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과 같은 투석요법이나 신장이식과 같은 방법으로 신장기능을 대체해야 한다.이번 **대학교 병원 122병동 실습에서는 만성 신부전으로 진단받고 혈액투석이나 복막투석을 받으면서 치료를 하고 있는 환자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만성 신부전은 일정 기간 동안 치료한다고 해서 회복되는 것이 아니므로 환자 스스로 치료 방법이나 식이요법과 같은 것에 대해 아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서 나는 만성 신부전의 원인, 증상과 함께 치료(투석의 원리와 방법, 식이 등) 방법, 신부전 환자에게 요구되는 간호가 무엇인지 공부하고자 하였다.Ⅱ. 문헌고찰* 신장의 구조와 기능신장은 우리 신체내의 후복막강에 척추를 중심으로 양쪽에 위치하는 장기로서 순수한 우리말로 콩팥이라고도 하는데 실제로 콩 혹은 팥의 모양을 닮은 약 10cm 정도의 크기 150g의 무게를 가지며, 한 쪽 콩팥에 약 1백만 개 정도의 신원이라는 구조가 있으며, 신원은 사구체와 세뇨관으로 구성된다. 사구체는 말 그대로 체와 같아서 혈액 내에 있는 노폐물을 걸러내며 깨끗해진 혈액은 체내로 다시 들어가게 된다. 체내에 쌓인 노폐물의 배출은 신장의 가장 중요한 기능이며 그 외에도 소변의 양을 조절하거나 수분조절, 산, 염기조절, 전해질 조절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리고 조혈 작용을 하는 호르몬의 생성 및 뼈를 튼튼하게 하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비타민 D가 체내에서 활성화시키고 혈압을 조절하는 호르몬을 분비하기도 하는 등 그 기능이 다양하다.신동맥을 통해 신장 속으로 들어온 혈액은 사구체라는 가는 모세혈관 다발을 거성빈혈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므로 투여 전에 철이 충분한지 반드시 확인해야한다.(4) 뼈 증상콩팥기능이 상실되면 P의 배설 저하에 의해 고칼륨혈증과 비타민D의 활성화장애가 발생한다. 여기에 동반된 저칼슘혈증을 교정하기 위해 탄산칼슘을 투여하거나 알류미늄을 함유하지 않은 흡착제를 투여하고 있다.(5) 감염백혈구의 숫자는 대개 정상이나 약간 감소하기도 하며, 특히 백혈구의 탐식기능이 저하되고 또한 항체의 생성이 둔화되어 중요한 사망 원인이 된다.3. 원인/종류/병태생리만성신부전의 가장 흔한 원인은 당뇨병성 신증, 고혈압 그리고 사구체신염이다. 이 세 가지 질병은 성인에서 만성신부전증을 일으키는 전체 원인의 75%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신장질환은 질병이 발생한 병변이 해부학적으로 어디냐에 따라 분류됩니다.1. 혈관성신장의 혈관이상 또는 혈액공급의 차질로 인해 신장이 손상된 것으로, 다음과 같은 경우들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1) 전신적인 혈액순환 장애에 의해 신장에 혈액공급이 저하되는 경우: 저혈압, 쇼크상태, 심한 탈수증 등2) 신동맥과 신정맥처럼 큰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힐 경우: 양측성 신장동맥협착증 등3) 신장 내부의 가는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요독증후군, 혈관염 등2. 사구체성사구체를 형성하는 미세한 혈관이나 보먼주머니 등 소변을 걸러 내는 미세조직이 어떤 원인에 의해 파괴되면서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것이다.1) 원발성 사구체 질환: 사구체 자체의 병적인 변화에 의해 사구체가 파괴됩니다. 초점성 분절성 사구체경화증, IgA 신염 등이 원인으로 작용합니다.2) 이차성 사구체 질환: 전신성 원인에 의해 사구체가 파괴됩니다. 당뇨병성 신증, 루푸스 신염 등3. 요세뇨관간질성세뇨관이나 간질조직이 파괴되어 신장 기능이 나빠지는 것이다. 다낭성신질환, 약물 또는 독소에 의한 만성 요세뇨관간질성 신염, 역류성 신증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다.4. 폐쇄성소변의 배출 경로가 어떤 원인에 의해 폐쇄되면서 요관이나 신우, 세뇨관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신장 기능지고 단백질 영양불량 상태가 올 수 있으므로 필요 시 산성을 중화시키는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2) 뼈 질환 및 칼슘, 인대사 이상신장 기능 저하로 몸 속에 인산이 축적되고 칼슘 농도가 떨어진다. 이에 따라 부갑상선 호르몬 분비가 증가되면서 뼈 속의 칼슘이 빠져 나오게 되는데,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서 이차성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과 골다공증이 생긴다.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음식을 통한 인 섭취를 제한하고, 인의 흡수를 막는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3) 심혈관계 이상나트륨과 수분의 배설이 잘 되지 않아 혈압 조절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고혈압 및 체내 노폐물, 빈혈, 고지혈증 등으로 인해 좌심실 비대, 허혈성 심장질환 및 울혈성 심부전이 나타날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의 예방을 위해 고혈압 및 빈혈, 고지혈증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가 중요하다.4) 빈혈신장에서는 혈액세포의 생성을 촉진하는 조혈 호르몬인 에리스로포이에틴이 분비되는데, 신장 기능이 저하되면 에리스로포이에틴의 합성이 줄어들어 빈혈이 생긴다. 이 때문에 만성 콩팥병 환자들은 빈혈 치료를 위해 합성 에리스로포이에틴 조혈제 주사를 맞고 철분을 섭취한다.만성 콩팥병 환자는 신장 기능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률이 높아진다. 국내에서 투석을 받는 말기 신부전 환자의 경우 5년 생존율 70% 정도이고, 특히 당뇨로 인한 말기 신부전의 경우 5년 생존율이 62%로 낮다. 이는 전체 암 환자의 5년 생존율인 80%에 비해도 낮다. 가장 흔한 사망 원인은 심혈관 합병증이다. 신장 기능이 저하될수록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비례하여 높아지기 때문이므로 심혈관 질환의 원인이 되는 혈압, 당뇨, 고지혈증에 대한 철저한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6. 치료1) 혈액투석혈액투석을 하려면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피가 빠져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수 있어야 하는데, 보통 피검사를 할 때 찌르는 정맥은 압력이 낮아서 충분한 혈류를 확보할 수 없다. 동맥은 압력은 충분하지만, 너무 깊이 있어서 투석을 투석의 일종이다. 환자의 뱃속에 부드러운 관을 삽입하고 이 관을 통해 깨끗한 투석액을 주입한다. 투석액이 뱃속에 수 시간 머무르는 동안에 몸 속의 노폐물과 수분은 뱃속의 투석액 쪽으로 빠져나간다. 그리하여 뱃속의 투석액이 노폐물로 충분히 포화되면 이제는 다시 투석액을 관을 통해 배 밖으로 비우고, 새로운 투석액을 다시 뱃속으로 주입한다. 이와 같은 투석액 교환 과정을 1일 2~4회 정기적으로 반복함으로써 몸 안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과정이 복막 투석이다.투석액 교환 조작을 수동으로 하는 방법과 기계로 하는 자동으로 하는 복막 투석이 있다. 수동으로 하는 방법은 약 2L 의 투석액을 수동적으로 교환하는 방법이다. 수동 투석 가운데 지속적 외래 복막 투석 방식은 6시간마다 주기적으로 투석액을 교환하지만, 뱃속에는 항상 투석액이 들어 있는 방식이다. 기계로 하는 자동 복막 투석은 환자가 잠들어 있는 사이에 기계가 정해진 시간마다 투석액을 교환해 주는 방식이다. 자동복막 투석은 야간에 기계가 정해진 프로그램에 따라 자동적으로 2시간 정도 간격으로 투석액을 교환하여 밤사이에 총 3~5회 투석액을 교환한다.투석액은 대체로 포도당을 기본으로 하여 여러 가지 체액과 비슷한 농도의 나트륨, 칼슘 등의 전해질과 pH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주는 완충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포도당이 함유된 투석액 외에도 아이코덱스트린이나 아미노산을 기본으로 하는 투석 용액도 있다.7. 예방법만성 콩팥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서는 저염 식이를 유지한다. 혈압은 130/80 mmHg 미만으로 유지하는 것이 권유되나, 나이 및 기저 질환에 따라 목표 혈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하여는 담당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 당뇨가 있는 환자의 경우, 철저한 혈당 조절이 당뇨에 의한 신장 합병증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데 가장 중요하다. 비만인 경우 규칙적이고 적절한 운동을 통한 체중 감량이 중요하다. 흡연은 동맥 경화를 악화시키고 신장 기능 저하 속도를 높이므로 반드시 금연해야 한다. 신독성 약물의 사용은 최저혈량증,일시적인 혈중 크레아티닌과 요소 증가,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증가,혈중 요산의 증가와 통풍 발작, 당내성 손상. 잠재적 당뇨병이 확실한 당뇨병으로 나타날 수 있음, Pseudo-Bartter씨 증후군, 부정맥,기립성 저혈압을 포함한 저혈압,혈전증, 혈관염이 약은 강력한 이뇨제로 과량을 투여할 경우 심각한 수분 및 전해질 결핍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약을 투여하는 경우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며, 개별 환자의 필요에 따라 용량을 적절하게 조절하여야 한다.2. 다음 환자에는 투여하지 말 것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설폰아미드계 약물(예, 설폰아미드계 항생제, 설폰요소제)에 알러지가 있는 환자는 이 약과 교차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2) 저혈량증 또는 탈수 환자3) 무뇨환자 또는 이 약에 반응하지 않는 무뇨성 신부전 환자4) 신ㆍ간독성물질 중독 결과에 의한 신부전 환자5) 중증의 저칼륨혈증 환자6) 중증의 저나트륨혈증 환자esomezol40mg/PO위산분비억제제 : 위산분비 과다로 인한 각종 소화기질환의 예방 및 치료제두통, 어지럼, 복통, 변비, 설사, 구역, 구토, 간효소증가, 피부염, 가려움, 발진, 졸음, 말초부종 등1. 장용캡슐이므로 씹거나 부수지 말고 물과 함께 통째로 삼켜 복용합니다.2. 식사 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3. 증상이 1-2주 내에 없어지더라도 의사가 지시한 기간 동안 꾸준히 약을 복용합니다.4. 어지러울 수 있으므로 약에 대한 반응을 알기 전까지는 운전 및 기계조작은 주의합니다.5. 커피, 알코올, 흡연에 의해 위산분비가 증가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6. 임산부 또는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 수유부는 의사에게 미리 알려야 합니다.pheniramine45.5mg/IV알러지 질환(담마진, 혈관 신경성부종, 고초열, 약진, 혈청병), 호흡기도, 안. 비점막의 분비증가와 관련된 염증증상, 피부소양증(만성담마진, 신경성 피부염, 항문. 생식기소양증, 수두, 간염, 당뇨병과 상치단위
제왕절개술 분만 문헌고찰과목명담당교수학년학번이름제출일Ⅰ.문헌고찰1. 정의산모가 아이를 분만하는 방법에는 질식분만 방법과 제왕절개술 방법이 있는데, 이중 . 제왕절개 분만은 산모의 복부를 절개한 후 자궁을 절개하고 태아를 분만하는 수술법이다. 제왕절개 분만은 로마시대의 케사르가 산모의 배를 가른 후 꺼내졌다 하여 붙여진 용어라는 설도 있으나, 이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왕절개 분만율은 국내의 경우 최근 수년간 35~40% 수준이다. 미국의 경우, 제왕절개 분만율은 25% 정도이며, 한때 이전의 제왕절개 분만 산모에서 자연 분만을 많이 시도하면서 제왕절개 분만율이 감소하였으나, 최근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요즘 제왕절개 수술은 의료기술과 장비, 항생제의 발전으로 사망률이 낮아져 심각한 문제가 되지는 않았지만 자연분만에 비해 산모와 태아에게 미치는 위험은 더 크다. 가급적 자연분만으로 유도하되 부득이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만 하는 경우는 산모와 태아에게 다음과 같은 원인이 있을 때이다.*질식분만과 제왕절개술의 차이점2. 적응증1) 모체와 태아측 요인ㆍ아두골반 불균형산모의 골반에비해 태아의 머리가 클 경우, 산모의 골반이 작거나 태아의 머리가 엄마골반보다 큰 경우에는 자궁수축이 시작되어도 오랫동안 분만이 진행되지 않는다. 특히 아두 골반 불균형은 내진으로 예측이 어렵고 진통이 시작되어야만 알 수 있으므로 발견되는 즉시 응급제왕절개로 분만한다.-> 골반의 크기는 외형상 보이는 것과 차이가 있다. 따라서 임신중 초음파 검사를 통해 태아의 머리 크기와 골반크기를 미리 측정한다.ㆍ자궁기능 부전비정상적 자궁수축, 경부 개대불능, 분만지연등ㆍ유도분만 실패자궁경부가 옥시토신에 반응하지 않을때 제왕절개를 할수있다.2) 모체측 요인ㆍ모체 질병 : 중증 심장병, 고혈압성 질환, 당뇨병, 자궁경부암ㆍ중증감염 : 음부포진(herpes simplex virus Ⅱ), 활동성 병소-> 이 경우 약 50%의 신생아가 감염되는데 눈, 두 개, 피부, 제대, 상기도등이 감염될수 있으산도는 연령에 비례해서 노화하여 굳어지게 되는 것이 보통이다. 연산도가 굳어지면 아기가 통과할 때 신축성이 좋지 않아 산도를 통과하는 시간이 길어지게 된다. 35세 이상의 출산 경험이 없는 산모는 분만 시간이 길어지게 되고, 아기가 가사 상태에 빠질 위험이 크므로 제왕절개 할 가능성이 많아지게 된다.ㆍ연조직난산생식기 조직에 이전의 수술이나 상해로 인해 경부강직, 질 협착, 또는 생식기 반흔의경우가있다.ㆍ임신중독증전자간 혈압이 130/90 이상으로 단백료가 나오고 전신에 부종이 나타날 때, 혈압이 190/90 이상으로 단백료가 나오며 간질까지 하는 때이다. 임신 중독증이 임신 후기까지 호전되지 않으면, 체력이 달려 출산을 이겨 낼 수 없다. 혈액 순환이 좋지 않거나 태반에 충분한 혈액이 흐르지 않기 때문에 아기의 발육이 나빠지게 된다. 또 임신 중독증인 산모는 평상시에도 혈압이 높다. 자간이라는 경련 발작을 일으키는 일도 있다. 자간이 일어나면 실신하거나 호흡 곤란을 일으키고,심장이 쇠약해지므로 산모는 물론 아기도 위험한 상태가 된다. 임신 중독증이라도 증상이 가볍다면 걱정할 필요는 없다.3) 태아측 요인ㆍ태아질식(제대탈출, 심한 태반기능부전)ㆍ태위이상: 횡위나 둔위임신 38주가 되어도 태아가 역아이거나 옆으로 누워있는 경우라면 제왕절개를 해야한다. 엉덩이나 발이 머리보다 먼저 나오게 되면 태아가 출산도중에 머리나 목을 다칠수 있을 뿐만아니라 머리가 산도를 통과할 때 일시적으로 산소 공급이 중단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ㆍ다태아대부분의 경우 태아가 둘 이상인 다태아일 경우, 태반이 자궁구를 지나치게 압박해 조산의 위험이 있고, 분만 시간도 긴 편이라 제왕절개를 하게 된다. 만약 첫 아이를 자연분만 하더라도 둘째 때 아기가 나오는 시간이 지체된다면 응급 제왕절개를 해야 한다. 따라서 쌍둥이일 경우에는 다태아의 위치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자연분만보다 제왕절개가 더 안전한 편이다.ㆍ거대아 혹은 저체중아태아가 4kg 이상의 거대아일 경우 분만 시 자궁이 파열될 위험성도 통 시에 자궁 내벽으로부터 태반의 분리될 때이다. 모든 임신 여성의 약 1 %가 태반조기 박리를 경험한다. 감염의 위험과 태아에게 원활한 산소, 영양공급이 불가능해져 응급 제왕절개를 시행한다.* 제왕절개술의 5대 적응증? 아두골반 불균형 (cephalopelvic disproportion)? 과거 제왕절개분만 경험 (previous cesarean section)? 아주 심한 자간전증 (very severe preeclampsia)? 전치태반이나 태반조기박리 (placenta previa or abruptio placenta)? 태아질식 또는 임박한 질식 (fetal distress of pending)3. 수술 방법1) 수술 전 준비(1) 금식: 수술 전 6~8시간 정도 금식을 하는 것이 선호되며, 수술 중의 역류 등에 의한 흡인성 폐렴과 같은 합병증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나 매우 위급한 경우, 금식과 무관하게 수술을 시행하기도 한다.(2) 혈액 검사: 일반혈액검사, 혈액형 검사, 혈액 응고 검사를 시행하며, B형 간염, 매독과 같은 전염병의 검사를 시행한다. 경우에 따라 사람면역결핍바이러스항체 및 다른 감염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기도 한다.(3) X선 검사: 전신 마취의 가능성이 항상 있으므로 흉부 X선 검사를 통해 호흡기계 질환의 유무를 판단한다.(4) 심전도 검사: 다른 수술과 마찬가지로 심장 기능 이상의 평가를 위하여 시행하는 경우가 많다.(5) 예방적 항생제 투여: 수술 전에 예방적으로 항생제를 투여하여 수술 후 감염의 빈도를 줄인다.(6) 정맥수액주사: 자연 분만과 제왕절개 분만은 출혈이 많은 수술 중의 하나로, 항상 수혈의 가능성이 있으며, 과다 출혈에 대비하기 위하여 충분한 정맥수액 요법과 수혈이 가능하도록 준비를 한다.(7) 마취: 수술 전 마취를 시행하며, 척추 마취, 경막 외 마취, 전신 마취 등이 시행된다. 일반적으로 척추 마취, 경막 외 마취 방법이 선호되는데, 이는 전신 마취에 따른 합병증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응급을 요하는 상황에을 그냥 두기 때문에 감염이나 수술 후의 장관유착 등의 위험성은 적으나 시술이 다소 까다롭다.3) 부작용/후유증(1) 과다 출혈분만 과정은 출혈이 매우 많으며, 특히 제왕절개 분만은 질식 분만에 비하여 출혈이 많다. 필요한 경우 수혈을 시행하여야 하며, 수혈에도 불구하고 출혈이 지속되는 경우 자궁 절제술이나 자궁동맥 색전술을 시행하기도 한다.(2) 자궁 무력증분만 후 자궁이 정상적으로 수축하여야 출혈이 멎게 되는 데, 간혹 자궁이 수축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과다 출혈을 일으키는 중요한 원인이다.(3) 방광, 장의 손상모든 개복 수술에는 이러한 내부 장기의 위험성이 따르는데, 특히 여러 차례 개복 수술을 받은 경우 장이나 방광이 유착되어 손상의 가능성이 증가한다.(4) 감염수술 후 피부 절개가 심한 경우 근막과 자궁에 감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일차적으로 항생제 치료를 시행하나 심한 경우 재수술이 필요하다. 요로 감염이 오는 경우도 흔하다.4. 간호1) 수술 전 간호(1) 수술 준비를 위한 간호ㆍ수술동의서를 받는다.ㆍ수술전 피부 준비- 세균수를 감소시킴으로 수술시 절개 부위로 세균 침투 가능성을 줄이려는 목적- 복부의 검상돌기부터 음부의 치모까지 깨끗이 삭모한다.ㆍ수술전 위장관 준비 : 관장, 금식- 관장 : 수술 후 며칠간 수술부위로 인하여 복부 근육이 제 기능을 하기 어려우므로 장이 빌 수 있도록 수술 전날 미리 관장하여 장을 비운다.- 금식 : 마취제 투여 후 산부가 구토를 일으키지 않도록 수술 전 8시간 동안의 금식이 필요하다.(2) 수술전 교육ㆍ관장, 수술을 위한 피부준비, 금식, 수술전 투약, 수술장소 이동 등과 같은 수술전 준비 교육이 필요하며 도뇨관, 정맥수액, 수술후 조기 이상의 필요성도 알려주는 것이 좋다. 산부에게 수술하는 이유를 충분히 이해시키는 것이 중요하다.ㆍ수술 후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 전날 미리 심호흡, 기침, 다리운동 등에 대해서 교육한다.ㆍ순환정체를 예방하기 위하여 한 시간에 다섯 번 정도 발목, 무릎, 둔부를 굴곡, 신전뇨관을 삽입한다.ㆍ정맥을 통한 적절한 수액 공급을 유지한다 : 링거액이나 5% 포도당 1000mlㆍ차트와 수술전 체크 리스트를 완성한다.ㆍ수술전 투약 : 수술전 투약은 최소한으로 하여 태아 혈액 공급이나 신생아의 첫 호흡에 지장을 주지 않아야 한다. 수술전 투약으로는 분비물 억제를 위한 아트로핀(atropine)제제를 투여하고 일체의 무통각성 마취제는 태아의 호흡을 억제하므로 피해야 한다. 자궁수축제는 상비약에 속한다.ㆍ수술실 준비 : 신생아 간호를 위한 준비와 신생아 급소생술을 위한 신생아 보온기, 산소, 신생아흡인기 등을 준비한다.2) 수술 후 간호(1) 수술 후 산모 사정ㆍ출혈 : 자궁저부 높이, 자궁 수축정도, 오로의 양과 특성, 수술 부위 등ㆍ섭취량과 배설량 : 방광팽만, 소변 배설량ㆍ진통제의 필요성 : 통증의 특성과 부위, 산모의 표정, 자세, 신체 긴장 정도ㆍ감염 증세 : 수술 부위, 흉부, 오로ㆍ활력징후 : 수술 후 며칠 동안 4시간마다 측정한다.ㆍ제왕절개 수술에 대한 산모 및 가족의 반응 및 지식ㆍ필요한 교육 및 도움의 결정?(2) 병원 입원기간 산모간호ㆍ호흡기능증진매 시간마다 심호흡과 기침을 격려한다. 수술 후 최소한 8시간 동안은 매시간 5-10회 정도 심호흡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침을 하면 기관이나 기관지에 축적되어 있는 분비물이 배출된다. 먼저 상체를 지지해 주고 가래나 막힌 물질이 배출되도록 심호흡을 하면서 기침을 한다. 매 시간 심호흡과 기침을 하도록 격려하고, 2시간마다 산모의 체위를 변경하도록 한다. 환자는 앉은 상태나 누운 자세도 좋다. 심호흡을 하면서 폐로부터 기침이 나올 때 숨을 짧게 쉬도록 한다.ㆍ통증 간호- 진통제의 필요성에 대한 사정 : 통증의 특성과 부위, 산모의 표정, 자세, 신체 긴장정도- 수술 후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면 무조건 진통제를 투여하지 말고 우선 환자의 상태를 확인한 후에 투약한다.- 수술 후 동통과 불편감은 진통제 투약 및 산모의 체위로써 경감시켜 주게 된다.ㆍ자궁 수축자궁수축이 진행되는 것은 자궁않는다.
1. 서론 급성 편도염은 아동기에 흔하게 함께 발병하는 질병으로, 특히 아동은 인두강 내의 림프조직이 비대해 있기 때문에 편도염에 자주 걸리고 상기도 감염이 흔하다. 환아가 급성 편도염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열이 나고, 목의 통증으로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는 것을 관찰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것으로 생각되어 다양한 간호과정을 적용하여 연구해 보고자 선택하게 되었다. 2. 본론1) 문헌고찰① 정의 편도란 인두점막 속에 발달한 림프세포인 여포의 집합체로 구개편도, 인두편도, 설편도 등이 있음. 편도염은 백혈구, 죽은 세포, 박테리아 등이 음와에 축적되고 편도조직이 염증과 함께 비대된 상태를 의미한다. 급성편도염이란 편도를 구성하는 혀편도, 인두편도, 구개편도 중 주로 구개편도에 발생하는 급성 염증을 말하며, 대부분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을 통해 발생한다. 주변 인후 조직의 임파선을 침범하는 인후염이 생길 수 있다.② 증상 대부분의 경우 갑작스러운 고열과 오한이 나타난다. 뒤이어 인후통이 발생하고, 주변 인후 조직의 임파선을 침범하는 인후염이 생길 수 있고, 인두근육에 염증이 생기면 연하곤란 증상이 나타난다. 환자는 두통, 전신 쇠약감,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증상을 호소한다. 혀의 표면이나 구강 내에 두껍고 끈적끈적한 점액이 있을 수 있다. 압통성의 경부임파선 비대 역시 흔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증상들은 대개 4~6일 정도 지속되고, 합병증이 없으면 점차 사라진다.③ 원인/종류/병태생리 급성 편도염은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 또는 바이러스에 의한 상기도의 이차감염으로 발생하며 비말감염으로 전파된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의 아이들은 바이러스가 원인인 경우가 많고, 그 이후의 아이들은 박테리아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급성 편도염은 대개 청년기 또는 젊은 성인에서 잘 발생하며, 다른 연령층에서는 상대적으로 발생률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