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문화와 예술20210369 유럽언어문화학부 이하늘1일차시간일정비용 (1€≒1350)13:00바르셀로나 도착A1 or A2 버스왕복 약 5.9유로14:00 ~15:00플렉스 앤 케일15:00호텔 체크인호텔 재즈( 1박 약 12만원)15:30 ~16:30카탈루냐 광장, 람블라스 거리16:40 ~ 17:20보케리아 시장17:30호텔바르셀로나 도착 후 카탈루냐 광장으로 가는 버스 A1 또는 A2 (터미널에 따라 다름)을 탄다. 버스를 타기 위해서 티켓을 구매해야하는데 타는곳 근처에 있는 티켓 판매기에서 구매 또는 직접 현금으로 지불해도 된다. (현금은 20유로권 이하의 화폐만 받으니 잔돈 준비 해야함) 편도 비용은 5.9유로 왕복 비용으로는 약 10.2유로이다. ( 왕복행 티켓은 15일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까탈루냐 광장까지는 약 40분이 소요된다.카탈루냐 광장에서 플렉스 앤 케일까지 걸어서 5분거리다. 밥을 다 먹고 호텔 체크인 하러 간다. 체크인을 하고 간단하게 짐을 정리하고 카탈루냐 광장으로 다시 가서걸으면서 구경을 한다. 카탈루냐 광장은 바르셀로나의 중심이 되는 광장으로 주요 행사와 집회 등이 열린다.근처 람블라스 거리도 걸으면서 스페인에 온 것을 실감을 한다. 람블라스 거리는 야외 카페, 레스토랑, 꽃집과 기념품 상점이 늘어서 있다.구경을 다 하고 카탈루냐 광장으로부터 도보 8분 거리에 있는 보케리아 시장을 간다. 보케리아 시장의 공식 명칭은 산 호셉 시장이다. 시장에서 이것 저거 사고 먹을 것을 먹는다. 호텔로 다시 돌아와 짐정리를 마저 하고 쉬다가 내일을 위해서 일찍 하루를 마무리한다. 2일차시간일정입장료교통비10:00 ~ 11:20구엘 공원10유로7유로11:40 ~ 12:15까사 빈센스9유로~12:35 ~ 13:05까사밀라16.5유로~13:15 ~ 13:50까사 바뜨요22유로~14:00 ~ 15:00la paradeta consell de cent15:10 ~ 16:40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15유로~16:55 ~ 17:25산파우 병원9유로1는 꿈을 품고 가우디에게 설계를 의뢰하여 짓게된 곳이다. 몇 월인지에 따라 영업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확인하고 가야한다.구엘공원 관람을 끝내고 도보로 17분 거리에 까사빈센스가 있다.까사 빈센스는 1878년, 26세였던 가우디가 처음으로 참여한 건축 프로젝트로 중산층이 많이 거주하던 그라시아 지구에 지어진 저택이다. 이슬람의 무데하르 양식과 가톨릭 건축 양식이 잘 혼합된 건축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까사빈센스에서 도보로 17분 걸어가면 카사 밀라가 있다.까사밀라는 안토니오 가우디가 바르셀로나에서 큰 부자로 이름난 밀라 부부의 의로를 받아 1905년에 짓기 시작한 집이다. 몬세라트 바위산에서 영감을 받아 거친 돌로만 외부 마감을 해 자연미를 살렸다. 이 건출물을 본 바르셀로나 시민들은 비판을 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흐른 뒤에는 건축을 조각적인 측면에서 접근해 기존에 없는 독창적인 모데르니스타 건축 양식을 만들어 냈다는 점에서 큰 찬사를 받았고 1984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까사밀라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카사 바뜨요가 있다.카사 바뜨요는 1877년 바르셀로나의 직물업자였던 바뜨요를 위해 지은 저택으로 가우디의 건출물 가운데에서도 걸작으로 꼽힌다. 해골을 연상시키는 외관의 테라스 장식 때문에 ‘뼈다귀의 집’으로 불리기도 한다.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됐다.점심은 까사 바뜨요에서 도보 2분 거리인 해산물 레스토랑 La Paradeta Consell de Cent에서 먹을거다.점심도 먹었고 배부르니 도보 23분거리에 위치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 가본다.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가우디가 직접 건축을 책임진 바르셀로나의 대표적인 로마 가톨릭 성당으로 가우디의 건축물 중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가 붙는 곳이기도 하다.1926년 가우디가 사망한 후 건물이 미완성이다. 2026년에는 조감도상의 화려한 모습을 갖출 것으로 예상되며 완공시 건물 크기는 가로 150m, 세로 60m, 높이 170m가 될 것으로 보인다.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으로부터 1902년부터 1930년에 걸쳐 지어졌으며 1916년부터 2009년까지 병원으로서의 기능을 했다. 카탈루냐의 아르누보 건축 양식이 잘 드러난 건축물로 2007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관광하느라 지쳐 산 파우 병원에서 택시를 타고 (13분 7유로) 호텔로 돌아와서 쉬고 저녁은 간단하게 차려 먹는다. < 사그라다 파밀라이 성당> 3일차시간일정입장료교통비9:30 ~ 10:00바르셀로네타 해변10:10 ~ 10:50구엘 저택12유로7유로11:00~ 12:00카탈루냐 미술관12유로7유로12:10 ~ 12:40스페인 마을10유로13:00 ~ 14:00점심7유로14:00 ~ 16:00ZARA, H&M16:10 ~ 19:00호텔19:10 ~ 20:10Arume20:45 ~21:30몬주익 마법의 분수22:00호텔아침 조식은 호텔에서 먹고 준비를 하고 택시를 타고 바르셀로네타 해변을 가서 여유를 느끼며 산책을 한다. 해변을 걷다 보면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조각품인 바르셀로나 헤드 등을 만날 수 있다.그 다음 코스는 구엘 저택이다. 택시로 10분 거리이다.입장료는 12유로이지만 매월 첫째 주 일요일, 9월 11일, 4월 23일, 5월 21일, 9월 24일, 12월 15일은 무료이다. 구엘저택은 가우디의 후원자였던 에우세비 구엘이 직접 의뢰해 짓게 된 대저택이다. 현대적인 외관을 자랑하며 대문운 정교한 주철로 만들어졌고 상단에는 집주인의 이름 머리글자와 카탈루냐 문장이 새겨져 있다. 내부를 둘러보는 것을 추천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다.이제 카탈루냐 미술관을 갈 것이다. 구엘 저택으로부터 택시로 10분 거리이다월요일, 1월 1일, 5월 1일, 12월 25일은 휴관이니 알아두도록 하자.카탈루냐 각 지역에서 수집한 로마네스크,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는 미술관으로 1929년 바르셀로나 만국박람회 당시 사용했던 전시관을 1943년 개조해서 미술관으로 개관했다. 카탈루냐 각 지방의 성당에서 가져와 복원한 로마네스크의 제단화를 비롯해 성모라의 민속촌 개념과 비슷하다. 스페인 각 지방의 특색 있는 옛 골목과 각종 유명 건물들을 만들어 놓았다.어느정도 구경을 다 한 것 같으니 점심을 먹기 위해 카탈루냐 광장으로 택시를 타고 간다. 카탈루냐 광장 근처 맛집인, PURA GRASA Rambla Catalunya로 들어간다.오후 1시부터 영업한다. 점심을 맛있게 먹고 배가 부르니 zara와 H&M을 들려서쇼핑을 마음껏 즐기고 주변 구경도 하며 자유시간을 갖는다.호텔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고 19시에 나와서 가고 싶었던 식당인 Arume에 간다.저녁을 먹고 소화도 시킬 겸 몬주익 마법의 분수까지 걸어서 간다. ( 도보 30분)(오늘이 금요일이라는 가정하에) 아름다운 음악 분수쇼를 본다. 오늘이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밤이므로 분수쇼는 꼭 보고 가고 싶었다. 분수쇼를 보고 호텔로 돌아와 하루를 마무리하고 짐도 정리하고 잠에 든다. 4일차시간일정입장료교통비10:00호텔 체크아웃10유로11:50마드리드행 비행기*비행기 값은 때에 따라 다르니 포함하지 않음.13:25마드리드 도착14:00 ~ 15:00점심 fatigas del querer20유로15:20 ~ 15:40호텔 체크인리우 플라자 호텔1박 약 15만원6유로15:50 ~ 17:40레티로 공원6유로17:45 ~17:55마드리드 개선문18:05 ~ 18:15시벨레스 광장18:25 ~19: 45프라도 미술관15유로전기스쿠터 2유로20:00 ~ 21:00Rosi La Loca21:15호텔오늘은 바르셀로나에서 떠나 마드리드로 가는 날이다. 조식을 먹고 10시에 체크아웃을 하고 택시를 타고 바르셀로나 공항으로 가서 11시 50분 비행기를 타야한다.13시 30분쯤에 마드리드에 도착해서 공항으로부터 택시타고 약 22분거리에 위치한 스페인 마드리드 맛집 fatigas del querer를 간다. 블로그에서 맛집이라는데 갈 수 밖에 없다.점심을 맛있게 먹고 호텔 체크인 할 시간이라서 택시타고 호텔에 가서 간단하게 짐을 풀고 다시 나온다.호텔에서 나와 택시를 타고 10분거리 광장에 간다. 마드리드를 상징하는 건축물인 시벨레스 분수는 사자가 이끄는 수레를 타고 있는 시벨레스의 모습이 새겨져있다.시벨레스 광장에서 바로 전기 스쿠터를 타고 프라도 미술관에 간다. 프라도 미술관은 유럽 미술 작품들의 우수한 컬렉션으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미술관이다. 유명한 작품으로는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보스의 쾌락의 정원 만테냐의 성모의 죽음 등이 있다.작품을 다 보고 배가 고프니 저녁으로 Rosi La Loca에 가서 스테이크와 씨푸드 빠에야를 먹는다. 먹고 소화도 시킬겸 호텔로 걸어간다. 5일차시간일정입장료교통비9:40 ~ 10:10솔 광장10:15 ~ 10:45마요르 광장10:55 ~ 11:40산 미겔 시장11:50 ~ 12:20알무데나 대성당12:30 ~ 13:10마드리드 왕궁10유로13:25 ~ 14:30데보드 신전14:35 ~ 14: 20세랄보 박물관3유로14;25 ~ 15:00스페인 광장15:20 ~ 16:10mercado de la renia16:10 ~ 18:00그랑비아 거리 쇼핑18:20 ~ 20:45세라노 거리 쇼핑21:00호텔6유로솔광장, ‘푸에르타 델 솔’은 영어로 ‘Gate of the Sun’ ‘태양의 문’이라는 뜻이다. 16세기까지 태양의 모습이 새겨진 중세 시대 성문이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솔광장에서 곰 동상인 마드로뇨를 보고 앞에서 사진도 찍어본다. 시계탑 건물 앞에 마드리드 정 중앙임을 나타내는 킬로미터 제로가 있다. 스페인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모든 도로의 기점이 바로 이곳이다. 이곳에 발을 올리면 다시 마드리드로 돌아온다는 속설있어서 나도 한번 표식에 발을 올리고 사진을 찍어본다.마요르 광장으로 간다. 마요르 광장은 유럽에서 가장 큰 광장 중 하나이며 중세 시대에 상인들이 모여 살며 물건을 팔던 곳이었으며 마드리드의 주요 행사가 이곳에서 열렸다.다음으로는 산 미구엘 시장에 가서 구경하면서 이것저것 사 먹는다.그 다음 장소는 알무데나 대성당이다. 알무데나 대성당은 스페인 국토 회복 운동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