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조심(調心)작품 : 석각의 이조조심도(二祖調心圖)13세기경 중국 화가 석각(石恪)이 그린 이조조심도(二祖調心圖).고승 이조 혜가(二祖 慧可)가 마음을 다스리는 모습을 그린 그림으로 일품화풍(逸品畵風)의 특징이 잘 나타나있다.동아시아 문명과 미술 강의를 들으며 여러 한국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오랜 시간에 걸친 많은 작품들을 보았다. 처음 이 작품을 보았을 때 옛 미술 작품에 관심이 없던 내가 끌리게 된 이유는 무 엇이었을까? 본래 미술 작품이란 건 그 작품의 작가, 그 시대, 사회적 배경 등을 알아야 제대로 예 술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조조심도를 처음 본 나는 이조가 혜가를 뜻하는 지도, 혜가가 어떠한 인물 인지도, 조심이 무슨 단어 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접하였다. 강의 시간에 우연히 본 이 작품이 내 인상에 깊게 남은 이유는 이 작품을 감상 하며 스스로 ‘질문’하는 사고를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이조조심도를 보고 어떠한 질문을 하게 되었을까?나에게 이 작품의 첫 번째 이미지는 푸근하고 평온해보이는 한 선승과 호랑이의 모습이다.두 번째 이미지는 그러한 평온한 모습과 대비되는 선승의 어깨, 팔꿈치, 무릎 등 신체의 말단 부분에서 그려진 강하고 거친 모습이다.
1) 연구 배경 및 소개대학생에게 학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기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PC, PAD (TABLET), SMART PHONE 등 다양한 기기들이 있지만 그중 노트북이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건 모든 학생들이 공감 할 수 있는 부분이다. 대학생 특성상 이동이 잦으며 작업 공간이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데스크탑 보다 노트북이 더욱 선호된다. 시대가 지남에 따라 휴대성과 성능 모두 만족시키며 메인 컴퓨터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노트북의 성능이 높아짐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노트북의 발열이 존재한다. 고성능의 노트북은 높은 클럭의 CPU와 고속으로 회전하는 하드디스크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원을 켜놓고 조금만 지나면 금세 노트북의 밑바닥이 열을 받아 온도가 올라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노트북은 그 구조상의 특성상 CPU에 쿨링팬을 달 수 없기 때문에 이런 열은 자연적으로 식기를 기대할 수 밖에 없다. 겨울철이나 시원한 실내라면 큰 무리가 없겠지만 덥고 습한 한여름에는 노트북이 효과적으로 냉각되고 있는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노트북의 온도를 효과적으로 내릴 수 있는 쿨러에 대해 연구해 보기로 한다.2) 연구 목적 및 필요성노트북 사용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젠 메인 PC 영역까지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노트북의 발열 문제점을 보완하며 PC 수명을 오래 지속하기 위해 쿨링팬을 설계해본다.- 쿨링팬 설계의 의의노트북의 열 방출이 효과적일 것.공간 차지를 최소한으로 할 것.현재 사용하는 열 방출과 다른 새로운 메커니즘을 개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