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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격인증O] 2023년 고대안암병원 신규간호사 최종합격 자소서, 인적성, 면접 꿀팁과 후기, 합격스펙까지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최종합격 인증 >▶ 서류접수: 2022. 8. 29(월) ~ 2022. 9. 2(금) 17:00 까지- 안암, 구로, 안산으로 나눠서 채용했습니다.- 시기상 하반기지만 성적은 3-2학기까지 들어갔어요. (4-1 성적X)▶ 서류발표: 2022. 9. 16(금) 14:00▶ 인적성 검사: 2022. 9. 20(화) 10:00 (안암, 구로, 안산 동시)▶ 인적성 검사 발표: 2022. 9. 22(목) 15:30 - 인적성 미응시자 제외 다 붙은 것 같아요.▶ 최종 면접 - 구로 2022. 9. 26(월) ~ 2022. 9. 30(금) 5일- 안산 2022. 9. 26(월) ~ 2022. 9. 30(금) 5일- 안암 2022. 10. 4(화) ~ 2022. 10. 11(화) 5일▶ 최종 면접 발표: 2022. 10. 26(수) 13:01< 자소서 >1. 고려대학교의료원에 지원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며, 입사 후 간호사로서 어떻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것인지 기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00)국제적으로 공인된 진료 시스템으로 환자 안전을 확립하고 끊임없는 첨단 연구로 의학 발전을 선도하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매 학기 열정적인 배움의 자세로 전문지식을 탄탄히 쌓아 상위 3% 안에 드는 성적을 얻었습니다. 또한, 세심한 관찰력으로 환자의 작은 상태변화를 초기에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습니다. 실습 중, 수액 조절기를 갖고 계신 환자분의 정맥으로 수액이 들어가고 있지 않은 것을 발견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께 알려 선생님께서 꺾인 카테터를 신속하게 제거하고, 새로운 정맥 카테터와 수액 세트를 연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벗겨진 피부를 계속 뜯고 계신 환자분을 관찰하여 선생님께 말씀드렸고, 로션을 발라 드려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환자의 안전을 지키며 모두에게 신뢰를 주는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체계적인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전문 간호 수행역하며 환자분들께 다가갔습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실습 중 무릎 수술을 하신 환자분의 회복을 도운 경험이 있습니다. 환자분은 다리를 곧게 올리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권유를 받았는데 매번 실패하셨습니다. 곁에 보호자도 없는 상황에서 마음이 안 좋을 환자분께 다가가 위로를 드리자 울음을 터뜨리시면서 본인의 속상함을 토로하셨습니다. 그래서 환자분의 빠른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곁에서 운동을 도와드렸습니다. 다리를 안정적으로 올릴 수 있게 잡아드렸고 잘하고 계신다며 응원했습니다. 또, 간호사 선생님께 여쭤본 후, 쓰지 못하는 탄력성 있는 붕대를 끈처럼 이용해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러자 3일 후 환자분은 다리를 들고 버티실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환자의 빠른 쾌유를 위해서는 정서적 지지와 개인 맞춤형 간호가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입사 후, 늘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배려하며 개별적인 요구를 반영하는 환자 중심 간호를 실천하겠습니다.[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실천했던 활동에서 얻은 역량]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환자 대응 능력과 상황 대처 역량을 길렀습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에서 봉사하던 도중, 한 어르신께서 지난번에 이미 예방접종 예진표를 작성했는데 왜 또 해야 하느냐며 화를 내셨습니다. 어르신이 느끼시는 번거로움에 공감해드리며, 방문 시마다 예진표를 새로 작성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리고 눈이 잘 보이시지 않는 것을 고려하여 곁에서 문항을 읽어드리며 작성을 도왔습니다. 또,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진료소에서 봉사할 때 모유 수유하는 환자분께서 처방된 약에 대해 불안함을 표현하신 적이 있습니다. 즉시 의사 선생님께 확인한 후 정확한 정보를 제공했고, 환자분은 안심하시고 처방 약을 받아 가셨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하는 병원 환경에서 환자의 마음을 헤아려주며 침착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3. 의료환경이란 다양한 구성원(환자, 보호자, 의료진 및 선배 동료 등)들이 있는 환경 속에서 어떻게 팀워크 및 협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자 모두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쉬웠던 점을 함께 논의하면서 각자의 역할 분배가 분명하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환자의 상태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상황과 그에 맞는 간호 수행을 정리하고, 각자 자신 있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 결과 두 번째 시뮬레이션에서 각자가 맡은 업무를 침착하게 수행했고, 교수님께 좋은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입사 후,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간호부 미션과 비전을 참고했습니다. 환자의 건강회복을 목표로 다양한 전문인력과 함께 서로 보완해주며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4. 추가질문: 실습을 수행한 실습 기관과 실습 과목에 대해 기재해주시기 바랍니다.(예시: 1. 고대안암병원 / 정신간호학(3주), 아동간호학(2주))본인 실습지와 기간 적으시면 됩니다. 최대한 규모가 있는 병원 실습 경험을 적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고대 안암병원에서 실습한 경험이 있어서 어필했습니다.▶ 고대안암병원은 작년에 채용공고가 하반기에 떴고, 자소서 문항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소서 문항이 어려워서 당황했는데 다른 병원을 지원하면서 써뒀던 내용을 바탕으로 각 질문에 맞게 다듬어서 썼습니다! 지원동기는 고대안암병원의 기사도 많이 찾아보고 사이트도 방문하면서 이 병원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 뭔지 고민하면서 미션과 비전을 녹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래에 제가 참고했던 내용을 첨부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작년 고대 메타버스 채용박람회에서 얻은 자료입니다.▶ 2번 문항은 지금까지 본인이 해오신 실습, 봉사활동에서 직무와 관련된 것을 몇 가지 뽑아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꼭 간호직이라는 직무와 관련된 경험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자소서는 경험을 줄줄 설명하는 것보다 그 경험을 통해 내가 느끼고 얻은 것, 내 역량을 더 중요하게 써야 하는 건 아실 거예요. 글자 수가 많으니 소제목을 붙여서 분리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번은 애초에 느껴질 수 있는데 두 번째에는 조금 괜찮았어요. 저는 언어영역보다는 수열이나 계산 문제에 더 집중했던 것 같아요.인적성 당일에 인성에서 고민을 많이 하지 않으려고 했고 솔직하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제 MBTI는 ISFJ이고 취준하면서 아산, 서울성모, 이대, 건대 AI나 인성 검사에서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고대는 [예/아니오/?] 로 답변할 수 있는데 애매하게 ‘?’로 하는 것보다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는 최대한 피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래도 몇 개는 어쩔 수 없이 ?로 답변했던 기억이 나네요ㅜㅜ 항상 기억하세요!! 인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관성★입니다!! 시간제한도 있으니 시간 분배 잘하시면서 푸세요. 적성 검사도 시간제한이 있었는데 오류가 있었던 것인지 상단에 떠 있던 시간이 많이 남아있었고 계속 풀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수리 영역에서 시간에 맞추느라 답을 찍고 넘어갔었는데, 괜히 손해 보는 것 같아서 이후에는 남은 시간 보고 널널하게 풀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하지 마세요. 저는 인적성이 원래 끝났어야 하는 시간보다 훨씬 늦게 끝냈고 그게 불합격 요인이 될까 봐 계속 불안했습니다. 단톡에서도 제시간에 맞춰서 푼 사람 VS 상단의 시간이 많이 남아서 오래 푼 사람으로 나뉘었었어요. 아마 시스템 오류였던 것 같고 그래서 인적성에서 탈락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냥 다 붙은 느낌이었어요. 다행히 최종합격까지 했지만, 올해는 어떨지 모르니 최대한 정해진 시간 안에 푸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 후기 및 꿀팁 >사실 저는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병원 둘 다 최종 면접 후에 탈락해서 면접에 대한 공포심이 생겼었습니다. 이후에 부모님께 도움을 받았는데, 부모님 앞에서 면접 정장을 차려입고 구두까지 신고 연습을 했습니다. 부모님께 면접 질문 리스트를 드리고 저는 면접 질문에 대한 아무 준비 없이 모의 면접을 봤어요. 면접 전 일주일 넘게 매일 연습했었는데 생각보다 도움이 정말 많이 되니까 한 번 연습당같이 넓은 곳에 모여서 순서를 기다립니다. 한 조에 6명으로 구성되는데, 직무면접 때는 방 2곳에 3명씩 나뉘어서 들어가게 됩니다.▶ 직무면접 : 3:3으로 진행하고 화면에 상황을 보여주시면 면접관님들의 질문에 답을 적어 보여드리는 형식입니다. 글씨를 너무 작게 쓰면 면접관님들이 보기 어려워하시니 크게 쓰세요! 저는 2가지 상황질문을 받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제가 마지막으로 답변했었는데 항상 마지막 문장에 ‘이상입니다.’라고 마무리를 지어주었습니다. 사소한 차이지만 답변이 더 깔끔해지고, 말을 잘 하는 사람(?)처럼 보여서 추천합니다. 직무는 홍지문 초록이를 달달달! 외웠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케이스 과제를 열심히 하셨다면 상황 문제가 나왔을 때 더 구체적으로 답변하실 수 있을 거예요.① 수술 앞둔 환자가 저혈당이라서 오렌지 주스를 마시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 금식해야 했던 상황이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먼저 혈당을 포함하여 환자 상태를 사정하고 의사에게 보고한 뒤 수술을 미룰 것인지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관련 내용을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한다고 답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도 비슷하게 답변했습니다.② 뇌졸중 환자의 상황을 읽고 내릴 수 있는 간호 문제, 간호 중재를 최대한 많이 적어라 : 상황은 조금 긴 내용으로 주어집니다. 이 상황은 다행히 학기 중에 했던 실습 케이스 상황과 비슷했습니다. 그때 아쉬웠던 점을 교수님께 피드백 받았던 기억이 나서 다른 지원자랑은 조금 다르게 답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 최대한 많이 쓰라고 하셔서 저는 상황에서 알 수 있는 간호 문제를 다 썼었는데, 다른 분들은 하나씩만 쓰셨습니다. 1) 뇌졸중 환자는 흡인의 위험이 크다는 걸 교수님께서 강조하셨기 때문에 흡인의 위험성을 간호 문제로 잡고, 중재는 금기가 아니라면 상체를 세워주고 주치의에게 금식의 필요성을 확인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2) 환자가 안면마비로 말을 잘 못 하는 상황이어서 의사소통의 장애를 간호 문제로 잡고, 펜과 종이.
    취업| 2023.04.03| 5페이지| 4,000원| 조회(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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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년 서울성모병원 신규간호사 채용 합격 자소서(합격인증, 인적성 합격후기, 스펙 포함! 최종면접 철회)
    < 서울성모병원 서류, 인적성 합격인증 >*3차 전형(최종면접)은 다른 빅5와 겹쳐 가지 못했고 불합격처리가 되었습니다!< 자소서 >1. 성장과정 (900byte)[함께 행복해지는 삶]부모님으로부터 “세상은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것이다.”라는 말을 들으며 자랐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거리의 어려운 분들이나 성금 모금함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습니다. 그런 제 마음을 아신 부모님께서는 항상 약간의 현금을 제게 주셨고, 저는 힘내시라는 말과 함께 전해드리곤 했습니다. 이런 경험은 뿌듯함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었고,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를 했습니다. 어르신들께 식사 제공과 함께 즐거움도 드리고 싶었기에 잠깐이라도 대화를 나누며 외로움을 달래드리고자 노력했습니다. 그러자 한 어르신께서는 제 손을 잡고 고맙다고 하시면서, 제가 오는 날만 기다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순간 뭉클한 감정을 느끼며, 누군가를 진정으로 위하는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은 상대에게 큰 행복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힘이 돼주는 존재가 되고 싶어 간호사라는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2. 성격 및 특기사항 (900byte)[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태도]이루고자 하는 것이 있을 때 끈기 있게 노력하는 성격입니다. 대학 입학 당시, 환자에게 안전한 간호를 제공하며 모두에게 신뢰받는 실력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해 모든 간호의 기반이 되는 전공지식부터 탄탄히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여, 매 학기 열정적인 배움의 자세로 임했습니다. 1학년 때 처음 배우는 해부생리학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교수님과 추가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2학년 이후, 방대해진 질병과 간호를 배우면서 더 체계적인 공부법을 찾아갔습니다. 빈 종이에 질병의 특성에 따라 소제목을 붙여 분류했고, 한눈에 파악하여 암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배운 내용을 보지 않고 최소 두 번 이상 적어가며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다섯 번의 성적 우수 장학금을 받았고, 간호학에 대한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입사 후 환자의 건강한 삶을 목표로 끊임없이 연구하며, 발전해나가는 서울성모병원의 간호사가 되겠습니다.3. 생활신조 (900byte)[경청과 공감]“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며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친구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많은 위로를 받기 때문입니다. 대학교 3학년 때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께 코로나 예방 키트를 비대면으로 전달하고, 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봉사를 했습니다. 할머니께 요즘 불편하신 곳은 없는지 여쭤봤는데, "몸도 아프고, 사람도 못 만나니까 사는 게 힘드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목소리에 쓸쓸함이 느껴져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드려야겠다고 생각했고, 할머니의 건강 문제와 일상에 대해 약 20분간 통화를 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치아와 무릎 통증을 호소하셨고, 코로나19로 인해 노인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표현하셨습니다. 그 마음에 공감해드리자 할머니께서 밝아진 목소리로 "말할 사람이 없었는데 들어줘서 고마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생활신조를 바탕으로 심신이 지쳐있을 환자와 보호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4. 지원동기 및 장래계획 (900byte)[병원과 같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간호사]서울성모병원은 다양한 사회기관과 협력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의료·돌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소외된 환자까지 살피고 있습니다.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며, 많은 이에게 기쁨과 희망을 전하는 서울성모병원의 행보에 동참하고자 지원했습니다. 환자와 의료진 모두를 소중한 사람으로 여기는 문화 속에서, 저의 이타적인 마음과 진심 어린 공감 능력을 활용하여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보살피고 싶습니다.입사 후, 서울성모병원의 전문적인 신입 간호사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간호업무 표준 지침을 빠르게 익히고, 실무 적응 능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SCLP를 통해 저 자신의 영적 성장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환자에게 영적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 5년 이내에 CNⅡ 간호사가 되어 업무를 완벽하게 숙지하고, 프리셉터로서 후배 간호사가 행복한 간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10년 이내에 임상간호연구를 통해 근거 기반 간호를 실천하며 서울성모병원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SCLP 교육 : 영적돌봄리더십프로그램5. 역량 및 업적 (3000byte)[외국인 환자와의 의사소통 역량] 917외국인 환자에게 최상의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선 그들의 언어로 소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교내 간호 실무 영어연수를 수료하고, 스피킹 점수를 취득하며 영어 실력을 길렀습니다. 이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이주민 근로자를 위한 무료 진료소에서 봉사할 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봉사 중, 한 외국인 여성 환자분께서 의사 선생님과 화상 진료를 마치고 불안한 표정으로 서 계시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먼저 다가가 어떤 상황인지 여쭤봤고, 현재 모유 수유 중이어서 처방된 약물을 걱정하고 계신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즉시 의사 선생님께 확인한 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것을 환자분께 설명해드렸습니다. 그러자 환자분은 안심하시고 처방 약을 받아 가셨습니다. 진료소에서 꾸준한 봉사를 하며 다양한 국적의 환자를 만났고, 그들의 아픔을 이해하기 위해선 충분한 외국어 실력이 필요함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제 역량을 바탕으로 서울성모병원을 찾는 외국인 환자들을 진심으로 위하며 신뢰를 주는 간호를 제공하겠습니다.[환자를 이해하는 간호사] 990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실습 시 무릎 수술을 하신 환자분의 회복을 도왔습니다. 환자분은 다리를 곧게 올리는 운동을 해야 한다는 권유를 받았는데, 매번 실패하셨습니다. 곁에 보호자도 없는 상황에서 마음이 안 좋을 환자분께 다가가 “생각대로 몸이 안 따라줘서 속상하시죠.”라고 위로를 건넸습니다. 그러자 울음을 터뜨리시면서 본인의 속상함을 토로하셨습니다. 그래서 환자분의 빠른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곁에서 운동을 도와드렸습니다. 다리를 안정적으로 올릴 수 있게 잡아드렸고, 잘하고 계신다며 응원했습니다. 또, 간호사 선생님께 여쭤본 후, 쓰지 못하는 탄력성 있는 붕대를 끈처럼 이용해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그러자 3일 후 환자분은 다리를 들고 10초 동안 버티실 수 있었습니다. 환자분은 기뻐하셨고, “학생 덕이에요. 정말 고마워요.”라고 하시며 간식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이 경험으로 환자의 빠른 쾌유를 위해서는 정서적 지지와 개인 맞춤형 간호가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입사 후 환자의 상황을 온전히 이해하고 격려하며, 개별적인 요구를 반영하는 환자 중심의 전인 간호를 실천하겠습니다.[포기하지 않고 만들어낸 협력] 1056긍정적인 팀 분위기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팀으로 진행된 시뮬레이션 실습 중, 돌발상황이 발생하자 팀원들과 우왕좌왕하며 정해진 시간 내에 준비한 간호를 끝내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첫 번째 시뮬레이션이 끝나고 팀원들은 위축되어 의욕을 잃어 갔습니다. 팀원들을 북돋아 주기 위해 남은 실습은 더 잘할 것이라고 다독이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사전학습 중 어려운 부분이 있는지 먼저 물어보고, 공부한 내용을 공유했습니다. 또, 누군가가 아이디어를 내면 칭찬을 먼저 해주자는 규칙을 제안했습니다. 그러자 모두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팀원들과 아쉬웠던 점을 논의하면서 각자의 역할 분배가 분명하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과 그에 맞는 간호 수행을 정리하고, 각자 자신 있는 점을 바탕으로 역할을 맡았습니다. 그 결과 돌발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맡은 업무를 수행했고, 교수님께 처음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뻐하는 팀원들을 보면서 협력의 즐거움과 가치를 깨달았고, 협력을 위해서는 상호 간의 배려와 존중이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취업| 2023.02.06| 3페이지| 3,000원| 조회(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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