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본 답안지의 성적은 A0였으며 본 족보의 답안은 실제 정답과 다를 수 있음,자신이 학습한 부분과 비교하여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길1. 종자론은 북한의 주체문예이론에 기초해서 예술 착작에 임하도록 요구하는 실천강령이다. 그 핵심은 당의 교시와 당 정책의 요구에 맞는 것을 말한다.정답: X2. 북한에서 군복무 중 상해를 입은 군인을 ‘영예군인’이라고 칭한다.정답: O3.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생활을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의식주’라고 일컫는데, 북한에서는 ‘주식의’라고 말한다.정답: X4. 북한에서 고급중학교를 졸업하고 곧장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을 직발생이라고 한다.정답: X5. 북한의 영화에서 반드시 포함해야 할 요소를 모두 고른 것은?㉠. 혁명적 수령관㉡, 사회주의 대가정론㉢. 선군정치론㉣. 사회정치적 생명체론정답: ㉠, ㉡, ㉣6. 다음은 북한의 문학예술에 대한 내용입니다. 알맞게 연결된 것은?㉠. 북한에서 주장하는 종자론은 예술성 즉 당 정책의 요구에 맞는 대중성을 가지는 것이다.㉡. 북한 문학예술은 근로 대중을 정치사상적으로 교화하는 수단으로서 도구주의 문예관에 기초하고 있다.정답: ㉠ : O, ㉡ : X7. 북한이 국제사회의 인권 문제 제기에 대해 대응하는 논리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상대성㉡. 문화상대주의㉢. 보편성㉣. 베타성정답: ㉢8. 다음 <보기1>은 최근 한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발췌한 것이다. 여기에 대해 <보기2>에서 ‘을’이 보인 태도는 어떤 윤리적 역량(moral competence)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가?(<보기1> 생략)<보기2>갑: 북한의 최고 통치자인 김정은의 건강이 좋지 않기 때문에 어차피 같은 민족인 우리 대한민국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흡수 통일하는 문제를 좀 더 시급하게 준비해야 되지 않을까?
1차시 – 거리두기와 거리좁히기전쟁, 질병, 악연, 역사전쟁을 통해 질병이 생기기도 하고 전쟁을 통해 질병이 종식되기도 함또는 질병이 전쟁의 판도를 바꾸기도 함. ex) 페니실린: 1928년 최초 보고(알렉산더 플레밍), 2차대전 때 개발 정로환: 러·일전쟁 때 일본군이 설사를 치료하기 위해 개발, (러시아를 정벌했다는 의미)모든 감염성 질환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함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켜지지 않는 예: 전쟁(ex.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전투의 단계1. 적의 대열 무너뜨리기2. 무차별한 살육전대표적인 밀집 전형: 팔랑크스 전술(고대 그리스) - 측면이 약점임- 알렉산더 대왕은 이 약점을 보완하고자 기병대와 함께 애용함가오가멜라 전투(알렉산더 vs 페르시아의 다리우스) - 다리우스와는 달리 알렉산더는 전투의 선봉에서 앞장서서 돌파함- 다리우스는 이 전투에서 패배하면서 전쟁의 판세가 기울어짐알렉산더 대왕과 모기- 알렉산더 대왕은 ‘모기’에 의한 감염성 질환으로 사망했다고 추정*모기에 의한 감염성 질환: 지카 바이러스, 말라리아, 황열병, 뎅기열 등 *모기는 매년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이다. 말라리아: - 모기가 사람의 피를 빨면서 말라리아 원충이 주입됨- 원충은 간에 머물다가 번식하면서 체내를 파괴함- 우리나라에서는 학질이라고 부름- 말라리아는 변이가 많아서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았다. - 처음에는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질병인 줄 알았다- 제충국(국화추출물)을 이용해 말라리아를 치료하고자 했었음. *말라리아의 어원: MAL(안좋다)+ARIA(공기)
과거 저명한 물리학자였던 파인만은 이런 말을 했었다. “수학을 모르는 사람이 자연의 아름다움, 아주 깊은 아름다움을 맛보기는 어렵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 곳곳에 수학적 아름다움과 이를 활용하는 것들이 많다. 하지만, 수학을 알지 못하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것이다. 파인만의 말처럼 자연의 아름다움과 더 나아가 깊은 아름다움까지 맛보기 어려울 것이다. 바로 우리가 실용수학을 배워야 하는 근거, 필요성이 여기서 나오지 않았을까 싶다. 나는 수학 교사였던 엄마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수학과 관련한 책들을 많이 읽었다. 반면, 중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우리나라의 수학교육에 대해 많은 불만을 했다. 이해는 뒷전이고 암기와 속도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식은 있던 재미마저 사라지게 했다. 하지만 수학이 중요했기 때문에 손을 놓을 수도 없었기에, 방과 후 수업 때는 ‘실용수학’ 과목을 신청해 수강하기도 했다. 그때 수학이란 아주 무한하고 광활한 학문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고, 참 재미를 깨달았다. 일상생활에서 수학과 관련한 물건들을 찾아봤고, ‘지오지브라’라는 그래프 프로그램을 통해 태양계를 만들어내기도 했다. 유클리드의 원론에 대해서도 읽고 생각해봤는데, 점이 원인지 아닌지에 대한 증명을 써본 것도 기억에 남는다. 수학적 재미를 찾기 위해 헤맸던 과거에 대한 추억을 되살려보며 생활 속의 수학에 대해 리포트를 작성하게 되었다. 그동안 몰랐던 아름다움, 아주 깊은 아름다움을 찾고자 한다.1) 소주 1병에는 왜 7잔의 소주가 들어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간단하다. 바로 ‘소수’를 통해 술의 판매량을 늘리는 회사의 상술이다. 여기서 ‘소수’란 약수가 1과 자기 자신뿐인 수를 일컫는다. 7은 1, 2, 3, 4, 5, 6중 어떤 수로도 나누어떨어지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내가 친구를 데리고 술을 마시러 간다고 가정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