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학[과제주제]프로스펙트 이론에 대해 설명하고, 프로스펙트 이론이 갖는 마케팅 시사점을 적용한 사례를 찾아 보시오.[과제 분량 및 양식]-A4 3 매 (목차, 표지, 참고문헌은 작성하되 과제 분량에는 포함하지 않음)-한글: 글자크기 10, 줄간격 160 / 워드: 글자크기 10, 줄간격 1.15배수Ⅰ. 서론다니엘 카너먼과 트버스키는 어떻게 노벨 경제학상을 받았을까? 그들의 말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가치를 따지며 의사결정을 한다 주장했다. 이 의사결정 하는 내용은 기대효용이론에서 근거하는 바와 다르게 사실을 주장했다. 기대효용이론에서는 불확실한 상황에 있어도 인간은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생각하고, 판단의 기준은 기대소득이 아니라 기대효용에 있다 근거하여 의사결정을 한다고 주장했다. 기대소득이란 완전하지 않은 상황 속에서 개인이 선택한 대로 얻는 수익의 크기를 말한다.우리에게 두가지 옵션 있다는 가정을 해보자. 확률이 100% 당첨 되는 O 쿠폰이 있고, 확률이 50%인 X 쿠폰이 있다 하자. O 쿠폰에는 500만원을 얻을 수 있고, X 쿠폰에는 1000만원을 얻을 수 있지만 당첨이 안될 때 에는 100만원을 잃어야 한다. 과연 어떤 옵션 고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확실하고 안정적인 길을 선택하기 위해 O 쿠폰을 고를 것이다. 이게 바로 프로스펙터 이론이다. 쉽게 말해 인간은 본능적으로 이득보다 손해보는 것을 생각한다. 그래서 사람들이 O 쿠폰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익이 다른 옵션 보다 적더라도 확실한게 좋다는 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프로스펙트 이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마케팅 시사점을 이용한 사례를 알아보자.Ⅱ. 본론프로스펙트 이론은 1979년 대니얼 카너먼과 트버스키의 주장으로 만들어진 3가지의 형태로 나뉜다. 준거 의존성, 민감도 체감성, 손실회피성이다.*참고된 그래프는 손실 회피성과 민감도 체감성을 설명하기 위한 그래프다.-1) 손실 회피성은 이익에서 얻는 쾌감보다 손실로 인한 고통이 더 크게 다가온다. 그래프를 보면 500만원의 이득을 얻는 것 보다 500만원을 손해 본것의 수치를 측정해보면 약 2~2.5 정도의 고통을 느낀다고 연구 결과가 나왔다.-2) 민감도 체감성은 이익이나 손실의 금액의 크기에 따라 변화에 따른 민감도가 감소하는 것이다. 위 그래프를 보면 이익이나 손실에 따라 가치가 따라가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어느 정도의 특정 위치까지 도달하게 된다면 수평처럼 보일 수도 있다.-3) 준거 의존성은 어떤 것을 기준을 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으로 A는 10만원 B는 20만원정도 수익을 냈다고 하자. 액수만 보면 B가 당연히 수익을 많이 봤다고 생각하지만, 총투자액이 A는 100만원, B는 500만원이라 하면 A는 10%의 수익을 봤고, B는 2%의 수익을 본것이다. 즉 효용의 절대적인 크기 보다는 판단의 기준점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준거 의존성이며, 이 3가지 형태 중 준거점 변화가 의사결정의 중심이 되고있다.최근 들어 쇼핑몰에서 회원가입이 되어 있는 고객들 대상으로 쇼핑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문자메세지로 알려준다. 또한 제품가격을 표시할 때, 할인율만 표기하지 않고 제품에 대한 원가와 할인하는 기간을 적는다. 원가와 할인 적용된 가격을 비교하며 ‘생각보다 저렴하네?’ 라고 생각한다. 또한 할인 기간이 지나고 나서 물건을 구매하고 나면 원가에도 불구하고 손해를 보는 것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므로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당장 필요하지 않아도 충동구매를 하게된다. 하지만 기업은 보통 제품의 가격을 인상을할 때 한 번에 금액을 확 올린다. 이유는 무엇일까? 손해를 보고 싶지 않은 두려움 때문이다. 예를 들어 1만원에서 2만원으로 가격 인상 시, 1만원 > 1만 5천원 > 2만원 이렇게 서서히 올리게 되면 손실에 민감한 고객들은 인하된 가격을 기억 하기 때문에 인상을 천천히 올리게 되면 ‘원래 이 가격이 아니였는데?’ 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한 번에 금액을 확 올린다. 프로스펙트 이론은 인간의 심리상태를 잘 파악한 전략이라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매할 예정이 없었던 제품이 알고 있던 가격 보다 싸다면, 구매를 고민 하지만 구매를 할 때가 많다. 이 뿐만 아니라 정해진 금액 이상을 구매하게 된다면 사은품이나 상품권 등 사은품을 갖기 위해 추가로 구매한다.Ⅲ. 결론주변에서 투자를 하다가 실패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바로 주식과 비트코인이다. 요즘 들어 20 30대들이 주식과 코인을 많이 하는 추세다. 적은 투자로 높은 이익을 챙기고 싶은 마음은 알지만,리스크를 감수해야하는 부분이 필자한테는 크게 느껴진다. 투자 했던 돈을 잃었다는 심리적 함정에 빠져서 본전을 찾기 위해 더 많은 투자를 하지만 대부분 계속 돈을 잃는다. 프로스펙터 이론 을 따라서 안전한 길을 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지만 본질적가치가 변화없으니 심리적인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필자는 쇼핑을 할 때 마다 항상 충동 구매를 한다. 예를 들어 10만원 이상 구매를 하면 양말을 준다는 상술에 넘어간다. 이 이론을 통해 항상 배 보다 배꼽이 큰 충동구매를 하는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볼 수 있었다.Ⅳ. 참고문헌곽준식, 프로스펙트 이론: 이익은 나누고 손실은 합하라, DBR, Hyperlink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2/article_no/4766/ac/magazine" https://dbr.donga.com/article/view/1202/article_no/4766/ac/magazine, 2012년 2월브랜드 만드는 남자, 가격을 조절할 때 고객은 어떻게 느끼는가? , 브런치, Hyperlink "https://brunch.co.kr/@zwang/46" https://brunch.co.kr/@zwang/46, 2019년 9월
과목명 : 마케팅원론과제 주제 : 마케팅 4.0(marketing 4.0)시대에 걸맞는 한국 기업의 새로운 마케팅전략[부연설명]1. 접근 방법1) 필립 코틀러교수가 Marketing 4.0(필립 코틀러의 마켓 4.0으로 국내 번역, 2017. 2)이라는 책 출간- 마케팅 1.0, 마케팅 2.0, 마케팅 3.0, 마케팅 4.0 의 시대 구분 이해- 마켓3.0 책 출간(Marketing 3.0, 국내 마켓 3,0으로 번역, 2010. 5)- 코틀러교수가 말하는 Marketing 3.0과 4.0 의 차이를 이해하고- ICT 발전이 촉발한 4차 산업혁명은 과거 마케팅에서 언급하던 시장, 소비자, 마케팅 경로 등의 정의를 완전히 바꾸고 있음.2) 한국 기업의 마케팅전략 동향 파악3) 한국 기업의 새로운 마케팅전략 방향은?2. 주요 참고문헌- 마켓3.0, 필립 코틀러 지음, 2010-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2017- 극한 환경에서의 마케팅, DBR(Dong-A Business Revier) April 2017 Issue2, NO 223[과제 분량 및 양식]- A4 3 매 (목차, 표지, 참고문헌은 작성하되 과제 분량에는 포함하지 않음)- 한글: 글자크기 10, 줄간격 160 / 워드: 글자크기 10, 줄간격 1.15배수1. 서론마케팅이란 생산자가 상품 혹은 기타 서비스를 고객에게 유통시키는 데 관련된 경영 활동이며, 더 정확하게는 개인 및 조직의 목표를 만족시키는 교환의 창출을 위해 아이디어나 상품 및 서비스의 개념을 정립하고, 가격을 결정하며, 유통 및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말한다.필립 코틀러 (Philip Kotler)는 전세계적으로 마케팅의 아버지로 알려져 있다. 어떠한 마케팅에 대한 논문은 그의 손길을 벗어날 수 없으며, 기업 경영에서 낯설던 마케팅의 개념을 확산시킨 주인공이다. 필립 코틀러가 발행한 책 마켓 4.0에서 초연결성을 중요시 여겼고, 마켓 1.0에서 마켓 2.0, 마켓 3.0으로 (제품 중심 –> 고객 중심 –> 인간 중심) 바뀌는 것을 설명했다. 하지만 이제는 마켓 4.0 시대에서는 디지털로 언제 어디서든 모두가 연결된다며 ‘초연결자’ 라고 발표했다. 마켓 4.0 시대에서 기업은 항상 고객들과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며 계속해서 소통을 해야 한다. 요즘에는 인터넷 덕분에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다양한 플랫폼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공유한다. 그 정보를 커뮤니티에서 소식을 듣고 소비하여 만족하게 된다면 그들은 기업의 지지자들로 바뀐다. 이런 지지자들이 기업에게 큰 역할을 하게 되는데, 긍정적이게 기업의 제품을 홍보하고 부정적인 의견을 피드백을 해주면, 해당 기업은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발전하게 된다.마케팅의 기본 중에 기본 4P와 4C를 아는가?4P = Product(제품), Price(가격), Place(유통), Promotion(판촉)4C = Customer value(고객가치), Customer cost(고객 지출 비용), Convenievce(고객 편리성), Communication(고객과의 소통)이 개념들을 참고해서 한국의 미래 마케팅 전략이 어떠한 것들이 등장할지 알아보자.2. 본론먼저 마켓 1.0에서는 제품의 위주로 마케팅을 설정하였다. 타 기업의 제품과 비교를 했을 때 양 또는 질적으로 차이점이 분명히 나타난다. 비록 타 기업의 제품보다 가격적인 부분에서 경쟁력이 떨어질지 언정 제품 자체가 품질이 우수하다는 점을 내세워 소비를 하도록 유도한다. 마켓 2.0에서는 고객에게 제품과 서비스만으로는 만족 시키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려 고객 중심의 마케팅으로 변화했다. 단순히 ‘이 제품이 좋습니다~’ 라는 이유로 소비를 유도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었다. 그리하여 기업들은 고객들이 제품을 구매하면 ‘거래가 끝난다’가 아니라, 그 이후에도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다시 찾아올 수 있게 끔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것이다. 마켓 3.0에서는 인간중심 마케팅이다. 기업이 고객과 장기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그 제품을 판매하는 기업의 영향력이 고객에게 다가오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동물 실험 반대 캠페인, 환경 오염 문제 캠페인 등 대외적으로 활동하여 기업의 이미지를 높게 판단할 수 있고, 이러한 활동이 고객들이 생각하기에 ‘아 내가 이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면 환경 오염 문제에 참여하여 사회에 발전을 기여할 수 있겠구나’ 라고 인식하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 마켓 4.0에서는 브랜드 중심의 마케팅이다. 마켓 4.0의 핵심은 기업과 고객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상호작용을 통합하여 마케팅 전략이다.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람 대 사람으로 연결을 활용하지만, 마케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기계 대 기계의 디지털 마케팅이 필요하다.이처럼 인간 중심 마케팅에서 고객들의 니즈를 확인하여 고객이 브랜드를 친근하게 여길 수 있도록 브랜드 중심의 마케팅으로 진행해야 한다. 여기서 고객이 브랜드를 지지하기 까지 단계가 있다. 인지, 호감, 질문, 행동, 옹호로 총 5가지가 있다. 수많은 광고로 브랜드를 인지하게 되고, 나한테 어울린다고 생각하게 되면서 브랜드에 호감이 가고, 주변에 물어보거나 인터넷에 검색하여 관련된 정보를 찾아보며 질문하게 된다. 이쯤 되면 어느 정도 브랜드에 알아보았기 때문에 제품을 구매하기로 결정하게 된다. 이게 바로 행동이다. 마지막으로 구매 후 A/S를 받거나 사은품 등 브랜드와 지속적인 소통으로 인해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그 브랜드를 옹호하게 된다. 그래서 기업들은 옹호의 단계까지 고객들을 끌어올리기 위해 끊임없이 마케팅을 해야 한다.그렇기에 디지털 시대에서 고객들을 옹호 단계까지 이끌 수 있는 매개체가 필요하다. 그 매개체가 바로 인플루언서다. 인플루언서란 influence(영향을 끼치다)에서 influencer(영향을 끼친는 사람)로 진화한 형태다. SNS가 발달하면서 연예인처럼 TV에 출연하지 않아도 트랜드를 주도하며 유명세를 가지고 있기에, 내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의 컨텐츠를 감상하며 제품에 대한 정보도 얻는 일석이조가 되는 것이다. 이젠 더 이상 옛날처럼 기업이 제공하는 정보를 100%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렇기에 인플루언서가 먼저 고객이 고민하고 있는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 후에 어땠는지 개인 채널에 영상이나 글을 업로드 하여 확실한 리뷰를 해주게 되면서 엄청난 홍보 효과가 된다는 것이다. 이게 바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불리고 있으며, 기업들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사용하게 된다. 최근들어 기업들이 유명한 인플루언서에게 제품을 협찬을 해주어 유투브 또는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남겼더니 예쁘고 잘생긴 연예인들이 TV광고 하는 것 보다 뛰어난 효과를 맛보게 된다. 이렇게 평범한 일반인들이 엄청난 파급력을 가지게 되면서 디지털 인플루언서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하게 된다. 기업들은 앞으로 어떠한 전략을 통해 제품의 구매율과 고객의 기대치를 채울 수 있지 생각해봐야 한다.3. 결론10년이 지나면 강산도 변하듯이 기업들의 마케팅 전략 또한 시대에 맞추어 변화하고 발전해야 할 것이다. 발 빠른 기업들은 이미 또 다른 마케팅 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또 다른 마케팅을 시도하려 하고 있다. 점점 요구하는 부분이 많아지는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면 그에 맞는 마케팅을 연구해야 한다. 특히 마케팅은 경쟁력이 핵심이기에 다른 경쟁자들보다 눈치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시대적 변화의 흐름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그에 따른 방향을 시도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최근들어 민감해진 트렌드를 활용할 수 있는 전략 추진을 적극적으로 해야한다. 하지만 어떻게 추진을 해야 할 것인가에 혼란에 빠져있다.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는 기업의 시그니처 제품을 기준으로 마케팅 전략을 분석을 권유한다. 또한 고객들의 니즈를 끊임없이 확인하여 제품 개발을 하여 매출에 대한 수익성을 생각해야 한다..4. 참고문헌필립 코틀러,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더 퀘스트, 2017, 87-106김대진, 박다인, 박종석.(2018).데이터 마이닝 기법을 통한 마케팅 전략 변화에 대한 연구.Korea Business Review,22(2),177-194.
과목명 : 국제경영과제 주제 : 해외직접투자(FDI)의 사례를 들어, 왜 해당 기업이 수출이나 계약관계에 의한 해외시장진출이 아닌 직접투자 방식을 선택했는지 집중적으로 설명하시오.[부연설명]- 여러 가지 기업의 사례보다는 한 가지 기업 사례를 통해서 과제 내용을 작성하시오.- 직접투자를 통한 기업의 해외시장진출 사례는 보고서, 미디어, 논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수집할 수 있으며, 사례내용을 토대로 본인의 분석과 생각을 추가하여 내용을 작성하시오.[과제 분량 및 양식]-A4 2 매 (목차, 표지, 참고문헌은 작성하되 과제 분량에는 포함하지 않음)-한글: 글자크기 10, 줄간격 160 / 워드: 글자크기 10, 줄간격 1.15배수목차Ⅰ. 서론해외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는 외국인이 다른 나라에 진출하여 기업의 경영권을 가지고 직접 경영하거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 공장을 설치하여 경영에 참가하거나 어느 회사의 기술을 제휴의 목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유형으로는 해외 현지법인의 설립, 기존 외국법인 자본에 참여, 부동산 취득, 지점 설치 등이 있으며, 해당 국가의 투자 여건, 법과 제도적 규제 상황 등도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고려된다. 반면 해외직접투자를 수용하는 나라는 직접투자를 통해 고정자산을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용창출을 통해서 경제성장에 파급력을 줄 수 있어, 베트남 또는 중국 같은 개발도상국들은 해외투자를 진행한다.Ⅱ. 본론스웨덴의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를 아는가?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낮은 가격으로 판매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보통의 가구들은 완제품으로 판매를 하지만 이케아는 다르다.소비자가 직접 조립하는 방식을 사용하여 제품이 분리된 상태로 제품을 판매한다. 이러한 혁신적인 발상을 이용하여 택배의 부피를 줄이고 운송비와 인건비를 절감했다. 도시 외곽에 매장을 설치하여 임대비용을 절감하고, 모든 가구들을 빈틈없이 쌓을 수 있게 설계하여 택배 차량의 창고에 저장 공간을 절약하여 최대한 많은 제품들을 배송할 수 있게 하여 물류비용이 확실히 절감이 된다. 또한 제품들을 미리 조립하여 고객들에게 DP상품으로 진열하고, 마음에 들면 현장에서 바로 결제와 동시에 제품을 가져가게끔 한다면 이 또한 물류비용이 절감이 된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다른 가구 브랜드들 보다 20%나 저렴하게 판매했지만, 많은 수익을 남길 수 있었다. 이렇게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프랜차이즈화가 되어 많은 지점이 생겼다. 그렇게 해외시장에 진출하게 되면서 한국까지 발을 딛게 된다.이케아는 어떻게 한국에서 사업을 펼쳤을까? 새로운 것들에 관심이 많은 한국 사람들의 소비심리와 인터넷이 발달되어 있는 국가에 진출함으로써 기업의 이윤을 창출할 수 있음과 동시에 홍보 효과가 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여 2014년 서울 외곽에 있는 광명에 첫 매장을 설치하였다. 이케아 뿐만 아니라 코스트코가 같이 입주하겠다고 결정이 된 후에 광명국제디자인 쿨러스트가 형성이 되면서 양측에서 고객을 받을 수 있게 시너지 효과를 얻었다.이뿐만 아니라 이케아는 전 세계 고객들 대상으로 제품 카탈로그를 무료로 배송해준다. 각 나라마다 동일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나라의 환경적, 경제적 여건에 따라 대상 상품의 판매가격만 다르게 적용되고 있다. 이 카탈로그의 과정이 이케아의 성장에 많은 역할을 했으며, 심지어 카탈로그는 상품을 광고하는 목적으로 무료 배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에 큰 가치를 갖게 되고 거래되기도 한다. 최근 인쇄 매체의 영향력이 감소하면서 카탈로그의 효용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있지만 이케아의 카탈로그 전략은 여전히 중심에 있다.Ⅲ. 결론서비스 측면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상당히 만족스러운 편이지만, 역시 기본중의 하나인 교통문제가 상당히 부정적인 요소로 다가온다. 또한 소비자가 A 제품의 가격을 생각한 만큼 저렴하지 않다거나, 제품의 품질 또는 다양성을 만족시키지 못한 점을 해결해야 하며, 제품들의 기준이 스웨덴에 맞추어져 있어 한국인들이 다소 사용하기에 불편할 수 있다는 점도 간과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조립을 하기 위한 설계도에는 아무런 설명없이 그림만 있어 조립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그런 이케아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중저가 가구 브랜드들이 경쟁시장에 출현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돌려지는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케아도 경쟁 브랜드를 인식하면서 경영 방식을 조금씩 바꿔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Ⅳ. 참고문헌김상권.(2014).이케아의 한국 진출에 따른 국내 가구산업의 발전 방향에 관한 연구.한국가구학회지,25(4),277-287.유윤정, [이케아 심장을 가다]② ‘싸게 더 싸게’ 성공전략은 저가정책 Hyperlink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15/*************.html"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15/*************.html, 2014.06.15
과목명 : 경영학개론과제 주제 : 과제 주제 두 가지를 정하겠습니다. 관심이 있는 주제 한 가지를 선택하여 보고서를 작성하십시오.1. 유연 근무제(Flexitime, Flexible Work)최근 우리나라에서 조직에서 근로자들이 일과 삶의 균형(Balance of Work and Life)이라는 가치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유연근무제는 이미 많은 기업들이 실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제도가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보고서를 통해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세요.2. 임금 피크제(Salary Peak)임금 피크제를 간략히 소개하면 정년이 얼마 안 남은 조직 구성원들의 급여를 일정 비율 감소시켜 가면서 근무 기간을 조금씩 늘리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임금 피크제의 유형과 실제 임금 피크제가 어떻게 운용되고 있는지, 임금 피크제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서 보고서를 작성해 보세요.Ⅰ. 서론직장 상사 : 자 오늘도 할 일이 많으니까 야근 좀 합시다~나 : 네 알겠습니다..! (오늘도 또 야근이네 도대체 언제쯤 제 시간에 퇴근할 수 있을까?)그렇다. 우리 나라는 전세계 중에서도 근무시간이 많은 나라 중 3위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근로자들이 아쉬움을 표출하고 있다. 하지만 근로시간을 쉽게 줄일 수가 없는 부분이다. 과연 일거리가 많은 기업들이 근로시간을 줄여 줄 수 있을까? 필자는 아니라고 본다. 그렇기에 이러한 상황을 정부에서 정부에서 근로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유연 근무제를 도입했다.잡코리아에서 통계를 낸 그래프를 확인해보면 구직자와 직장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복지는 유연근무제로 확인이 된다. 두번째로 선택된 인센티브와 무려 13.3%나 차이 나는 이유를 지금부터 알아보자.Ⅱ. 본론유연 근무제란 일정한 시간, 장소, 형태로 근무 하도록 정해진 틀의 근무제도를 벗어나, 업무량이나 일의 성격 등에 따라 업무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유연 근무제다. 과연 현대사회에서 유연 근무제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아보며 유연 근무제의 유형을 그래프로 표기하겠다.유형운영방법시차출퇴근제기존 소정근로시간의 1일 8시간, 주 40시간을 준수하면서 출퇴근시간을 조절한다.선택적 근로시간제한달 이내의 정산기간을 평균으로 잡아 1주에 소정근로시간이 40시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근로시간을 조정한다.재량근로시간제업무특성상 근로자의 업무수행방법을 재량에 따라 결정하고 사용자와 근로자가 합의한 시간을 근로시간으로 본다.원격근로제주거지나 출장지에 가까운 원격근무 사무실에 출근하여 근무하거나, 사무실이 아닌 장소에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근무하는 제도다.재택근무제근로자가 정보통신기기 등을 활용하여 사업장이 아닌 주거지에서 업무공간을 마련하여 근무한다.시차출퇴근제의 경우 9시 출근 예정이지만 육아, 건강, 장거리 등 적합한 사유에 해당이 되면 오전 8시~11시로 시간 조절이 가능하다. 이 부분은 70%~80%의 기업들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선택적 근로시간제의 예시로는 보통의 회사원들은 점심시간 1시간 제외 09:00시 출근하여 18:00시 퇴근을 하지만, 우리에게 빼놓을 수 없는 연장근로 12시간이 있다. 즉 야근이다.재량근로시간제의 예시로는 우리나라 병원을 보면 알 수 있다. 보통 진료 시작 시간이 8시에서 10시로 시작해서 진료 마감 시간은 18시에서 21시까지 할 수 있는걸 실생활에서 확인 할 수 있다.원격근로제의 예시로는 미국의 자동차 기업의 포드는 WebEX 라는 프로그램을 근로자들에게 제공하여 근무를 할 수 있게 한다. 단, 일주일에 1일~2일만 원격근무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재택근무제의 예시로는 일본의 자동차 기업의 도요타는 재택 근무를 통해 일주일에 2시간만회사에서 근무를 한다. 단, 입사 5년차 이상의 사무직 및 개발직 부서에만 해당이 된다.하지만 5인~10인 미만의 소규모 기업들은 유연근로제를 시행하지 않는 비중이 무려88.0%다. 하지만 300인 이상 규모의 사업체에는 47.0% 기록하고 있다. 물론 높은 비율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시행하지 않는 비율의 절반을 기록하고 있다. 그 말은 즉 사업장의 규모가 클수록 유연근로제도를 도입하고 있는 비중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유연근로제의 문제점을 보면 사업체의 규모에 따라 유연근로제도 도입에 어려움은 큰 차이를 나타내고 있진 않았다. 다만 규모가 클수록 근로자에 대한 ‘노무관리 어려움’의 문제점이 비중이 높았고, 규모가 작을수록 ‘유연근로제를 희망하는 근로자가 없다’는 응답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SK텔레콤의 경우 2주 단위로 선택적 근로 시간제를 시행하고 있다. SK텔레콤은 기존의 업무 중 불필요한 업무를 축소하고자, 개인별 업무를 재분배하며, 직원의 전문성을 향상하는 등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혁신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사내에서 만든 Design Your Work & Time. 이 제도는 기존에 1일, 1주 개념이 아니다. 2주동안 총 80시간을 근무하는 것으로 사내에서의 규칙을 만들었다. 직원들은 근무 계획을 미리 설계를 한 뒤 실제 근무에 반영을 해야 한다. 예를 들어 첫째 주는 20시간, 둘째 주는 30시간 등 유동적으로 시간을 분배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를 동료에게 서포트를 요청할 수 있는 권장 협업시간으로 정해졌다.또한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대기업 중 최초로 전 직원 재택근무에 돌입하였고, 근무 장소에 걸림돌 없이 자유롭게 일하는 원격 근무도 병행했다. 재택근무를 시행하면서 근무 시간에 자율성을 존중하며, 개인의 업무 책임감을 높이고, 팀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효과를 봤다.Ⅲ. 결론근로기준법이 개정이 되면서 주에 최대 52시간 근무제가 시행이 되면서 기존에 투입 되는 인력에 대한 노동 시간이 단축됐다. 이렇게 되면 추가 인력을 투입시킬 수 밖에 없어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물론 이 효과의 파급력은 대단하지 않지만 실업률이 개선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온다. 하지만 반대로 고용주의 입장에서는 추가적인 근로자들을 채용해야 한다는 거다. 그렇게 되면 고용주가 채용자들을 위해 교육비용, 채용비용, 복지비용 등 지출해야 할 금액이 증가하게 된다. 그 뿐만 아니라 기존의 근로자들의 추가 수당, 휴일 수당 등 부가적으로 받을 수 있는 부분이 감소되거나 못 받을 수 있게 된다.Ⅳ. 참고문헌정재우.(2017).한국의 유연근무제 도입현황.노동리뷰,(),87-92.SK텔레콤, [HR#①] “어디서든 자유롭게 일한다” WFA 500일, 만족도는 98%, Hyperlink "https://news.sktelecom.com/135482" https://news.sktelecom.com/135482#, 2021.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