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명집중 쏙쏙! 인지 쑥쑥! 단어 맞추기일시장소참여인원-대상자 수:8~10명-대상자 선정 기준 :병동 내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거동이 가능하여 프로그램 진행 장소인 병동 활동장소까지 이동할 수 있는 대상자그림을 보고 단어를 연상할 수 있는 대상자에 한하여 선정참여형태주진행보조진행목적병동 내 치매 고위험군 및 치매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 및 중증 치매로의 이환 지연, 잔존기능 유지 및 기능 향상을 위함이다.빈칸이 들어간 단어를 제시하여 빈칸의 정답을 맞춤으로써 집중력, 인지기능, 순발력 유지 및 향상을 도모하기 위함이다.정답을 맞춤으로써 자신감,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프로그램기획과정시간월화수목금오전명상: 음악감상미술치료영화감상병동예배병동 이·미용오후영상통화alcoholic 오디오 북미술치료병실 차 모임이야기개별인지기능회상요법여성위생관리음악치료남성 위생관리원예활동7병동 7월 프로그램 계획⇒ 관찰 결과, 미술치료 참여 인원 중 남성 인원보다 여성 인원이 현저히 많아 성별 상관없이 모두가 흥미 있을만한 프로그램을 모색하였다. 단어 퀴즈 프로그램은 신체 기동의 제한이 필요하지 않고 인지기능, 순발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하여 선택하게 되었다.진행과정 및 내용진행방법- 신체활동+인지요법- 회기의 진행은 도입-진행-마무리 단계로 진행하며, 30분으로 구성한다.진행시기: 2주차 수요일 13:00준비물품단어 퀴즈 문제 PPT, HDMI 연결선, 참여 상품(과자 및 음료)도입단계(10분)진행자 소개 및 활동 내용 소개(단어 퀴즈 소개)참여자 본인 소개활동 전 준비운동전개단계(20분)단어 퀴즈① 단어에 빈칸을 놓은 뒤 문제 공개② 문제를 풀지 못하거나 시간이 길어질 때: 단어에 대한 힌트 제공⇒단어를 나타내는 그림 제시⇒단어 빈칸의 초성 제시예) 선O기(선풍기), 오O어(오징어), OO익선마무리 단계(5분)활동에 대한 참여 소감을 나눈다.프로그램 참여 과정에서 자신이 잘했던 점을 상기하며 스스로를 칭찬하는 시간을 갖는다. (긍정적인 피드백의 경우 긍정적인 피드백으로 전환하여 말할 수 있도록 돕는다.)선물 증정 : 퀴즈를 맞춘 어르신에게 과자를 선물한다.
질병 보고서-폐렴[pneumonia]-과목담당 교수님기관기간학과학번/이름제출 날짜목차Ⅰ.문헌고찰1. 폐렴2. 폐렴의 원인3. 병태생리4. 증상과 징후5. 진단6. 투약7. 간호Ⅱ. CASE STUDYⅢ. 출처Ⅰ. 질병보고서1. 폐렴폐렴(pneumonia)은 폐(lung)의 세기관지(bronchiole) 이하 부위 특히, 폐포(alveolus)에 발생한 염증이다.폐렴(pneumonia)은 폐실질에 급성염증(acute inflammation)이 발생된 것으로 항생제의 발달로 치료가 가능해졌음에도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 감염질환의 주요한 사망원인이 되고 있다.2. 폐렴의 원인1)정상 방어기전의 손상공기 여과, 흡입공기의 습화와 가온, 후두개(epiglottis) 개폐. 기침 반사(cough reflex), 점액섬모 청결작용, IgA와 IgG의 분비 및 폐포 대식세포(alveolar macrophages)의 방어 작용에 손상이 오면 폐렴이 발생한다.2)유발 위험요인?의식 상태 저하: 기침반사(cough reflex)와 후두개(epiglottis) 반사를 억제하여 흡인성 감염 발생?기관내삽관(endotracheal intubation): 기침반사(cough reflex) 억제와 점액섬모 방어기전 손상?공기 오염, 흡연, 상기도염(upper respiratory inflammation;URI), 노화(senility): 점액섬모 방어기전 손상?영양장애(denutrition): 림프구와 백혈구의 기능 변화, 구강인두(oropharynx) 상주균의 증식3)폐렴균 침입 경로?흡인(aspiration): 정상 비인두(nasopharyngeal)와 구인두(oropharynx)의 상주균(resident flora) 흡인?흡입(inhalation): 공기 중 폐렴(pneumonia)균이 호흡기도(respiration tract)를 통해 흡입?혈액(blood): 신체의 다른 감염원에서 혈액을 통해 확산4)폐렴의 분류?지역사회 획득 폐렴: 지역사회 획득 폐렴(community ac 한다. 반면 호중구가 폐포모세관누출(alveolar capillary leak)를 일으키고 염증이 전체 폐 조직 내에 광범위하게 발생시키는 경우를 급성호흡부전(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ARDS)이라고 한다.4. 증상과 징후1)증상갑작스럽게 시작되는 발열(pyrexia), 화농성 가래(sputum)를 동반한 기침(cough), 흉부통증(chest pain), 폐 타진(percussion) 시 탁음, 진동감(fremitus) 증가, 수포음(crackles) 등이 나타난다. 비전형적인 증상은 점진적으로 시작되고 건성 기침(dry cough), 폐외 증상(두통(headache), 근육통(muscle pain), 피로(fatigue), 인두염(pharygitis), 오심(nausea), 구토(vomiting), 설사(diarrhea))이 나타난다.2)합병증? 흉막염(pleuritis)? 흉막삼출(pleural effusion)? 무기폐(atelectasis)? 기흉(pneumothorax)? 수막염(meningitis)? 급성호흡부전(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ARDS)? 패혈증(septic)과쇼크(septic shock)5. 진단혈액배양(blood curture), 객담그람염색(sputum gram stain) 및 배양: 원인균 진단을 위해연쇄구균(streptococcus), 레기오넬라 항원 검사: 소변(urine)에서 배양흉부 X-선 촬영(chest X-ray): 폐렴(pneumonia) 부위 하얗게 나타남호흡기 바이러스 검사: 중합효소연쇄반응(polymerase chain reaction; PCR) 검사 수행혼돈(C:confusion)1점요소(U:urea>19mg/dL)1점호흡수(R:respiratory rate≥30/min)1점혈압(B:blood pressure, 수축기19mg/dL)no9.3호흡수(R:respiratory rate≥30/min)no22혈압(B:blood pressur 다만, 이로서 곧 해당성분과 다음의 유해사례 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 환자Acetylcysteine : 호흡기계질환 > 거담제 > 점액(담) 용해제Acetylcysteine아세틸시스테인 800mg/4mL(보령뮤코미스트액Mucomyst Solution Boryung)? (흡입제)다음 질환에서의 객담배출곤란 : 기관지천식, 만성기관지염, 기관지확장증, 폐결핵, 폐기종, 상기도염(인·후두염), 폐화농증, 폐렴, 낭성섬유증, 수술후 폐합병증? 다음 경우에서의 전·후 처치 : 기관지조영, 기관지경 검사, 폐암 세포진, 기관절개술? 이 약은 주사용염화나트륨용액, 흡입용염화나트륨용액, 주사용멸균증류수, 흡입용멸균증류수를 사용하여 더 낮은 농도로 희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안면마스크, 마우스피스, 기관누공형성술을 이용한 분무요법 : 이 약 1 ~ 10 mL를 2 ~ 6시간마다 분무한다. 추천양은 3~ 5 mL를 1일 3 ~ 4회 분무한다.? 분무텐트 및 흡입기(Croupette)를 이용한 분무요법 : 특별한 경우에 필요한 방법으로 환자의 개인적 요구 및 투여방법의 편이도에 따라 개인적으로 사용한다. 이 투여방법에는 많은 양의 용액이 필요하여, 때때로 1회 치료 시 300 mL정도까지 요구되는 수도 있다. 추천양은 치료기간동안 천막이나 흡입기내에 매우 농도가 짙은 안개 같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용량이어야 한다. 간헐적 또는 계속적으로 장기간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때때로 기관지폐색, 기관지경련? 과민반응 : 발진 등? 호흡곤란: 국내 자발적 유해사례 보고자료(1989 ~ 2013 상반기)를 분석한 결과, 유해사례가 보고된 다른 의약품에서 발생한 유해사례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유해사례는 다음과 같이 나타났다. 다만, 이로서 곧 해당성분과 다음의 유해사계 간에 인과관계가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 약 또는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반응 환자분류현재 투여되고 있는 약물( impaired gas exchange(가스교환장애)로 인한 저산소증(hypoxia)의 증상(symptom)으로써 체내 산소 공급 촉진을 위한 중추신경계(Central-nervous system)의 작용에 따른 tachypnea (빠른 호흡)이 특징적이며tachycardia(빈맥), 혈압 상승이 동반될 수 있다.? pyrexia(발열)은 pneumonia(폐렴)의 주 증상 중 하나이며 이는 체내 산소 소모를 증가시키므로 hypoxia(저산소증)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다.경피적 spO₂ 측정은 ABGA만큼 정확하지는 않지만 비침습적이고 지속적으로 동맥혈 내 산소포화도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기에 산소화 변화를 알 수 있으며 정상치는 95~100%이다.②V/S를 측정할 때마다 대상자의 respiratory-sound(호흡음)과 dyspnea 증상, hypoxia 증상을 사정한다.? 비정상적 respiratory sound, cyanosis, “숨쉬기 어렵다”는 주관적 자료는 dyspnea과 hypoxia의 증상이다.③배출되는 sputum의 양, 양상을 사정한다.? pneumonia 대상자는 infection(감염)으로 인한 Inflammatory Response(염증 반응)으로 인해 기도 분비물의 양이 증가하고 주로 끈적하고 탁한 양상을 띤다. pneumonia가 호전되면서 sputum의 양이 줄고 묽고 투명하게 변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④처방에 따라 동맥혈가스분석검사(ABGA)를 시행한다.? 산소와 이산화탄소의 교환이 원활한지 파악하여 pulmonary function (폐기능)을 평가하는 검사이다. PaO₂(동맥혈 내 산소분압농도)를 정확히 측정하여 산소요법의 효과를 평가하고 체내 산-염기 불균형을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 지표가 된다.⑤처방에 따라 chest X-ray(흉부 방사선 촬영)을 시행한다.? pneumonia의 호전 및 악화양상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대상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객관적 지표가 된다.치료적 지시⑥급성기에 안정적인 min)10:0097(nasal prong 4L/min)12:51129/59771837.696(nasal prong 4L/min)16:0197(nasal prong 4L/min)17:34135/61802037.496(nasal prong 4L/min)8/2604:5698/59772037.897(nasal prong 4L/min)05:4237.510:44112/58772237.498(nasal prong 2L/min)17:1897/55802037.696(nasal prong 2L/min)①1~2시간마다 대상자의 활력 징후를 측정했다.②대상자의 호흡음과 호흡곤란 증상, 저산소증 증상을 사정했다.crackle sound를 확인했고 호흡곤란 증상. 청색증 없음을 확인했다.③대상자가 객담을 뱉어낼 때나 suction(흡인)하여 나오는 객담의 양과 양상을 사정했다. 8/25-다량의 누런색, 끈적하고 탁한 양상의 객담이 배출되었다.④처방에 따라 동맥혈가스분석검사(ABGA)를 시행하였다.날짜PHPO2:㎜HgPCO2:㎜HgHCO3-:㎜ol/ℓ8/247.45725045.231.08/297.42196.841.325.1⑤처방에 따라 potable O2를 연결하고 휠체어로 이동하여 아침 기상 후 Chest PA 촬영을 시행했다.치료적 지시⑥입원 초기 호흡곤란이 심한 급성기에(8/24) 침상안정하도록 했고 대상자 협조했다.⑦대상자의 침상 머리를 35~45°정도 올려 주로 앉은 자세를 유지했다.⑧침상 옆에 가습기를 적용했다.병실 내 습도는 50~60% 정도에서 유지되었다.⑨대상자에게 구강으로 충분한 수분섭취를 하도록 설명했다. 침상 옆에 물병을 두고 조금씩 자주 마셔 하루 2~3L정도 마시도록 했다.⑩대상자는 대부분 스스로 객담을 잘 뱉어냈으나 8/24 저녁 시간에 기력이 떨어지며 잘 뱉어내지 못해 취침 전에 동의를 구하고 기도 내 흡인을 시행했다.⑪담당의 처방대로 target spO₂ 90%으로 하고 처음 O₂6ℓ/min, simple mask 적용했고 spO₂가 90%까지 오르면서
문헌고찰 및 Case Study-자궁경부암(cervical cancer)-실습기관실습기간과목명담당교수님이름학번제출일목차I. 문헌고찰1. 연구의 필요성2. 자궁경부암 정의3. 자궁경부암 위험요인4. 자궁경부암 증상5. 자궁경부암 병리적 유형6. 자궁경부암 진행단계7. 자궁경부암 진단방법8. 자궁경부암 치료방법9. 자궁경부암 예방법10. 자궁경부암 간호관리Ⅱ. Case StudyⅢ. 출처I. 문헌고찰1. 연구의 필요성자궁경부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률이 높다.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수 있는 6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중 하나이다. 자궁경부암은 부인과 암 중에서는 유방암 다음을 차지하며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2020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8년 우리나라에서는 243,837건의 암이 새로이 발생했다. 그 중 상피내암(0기 암)을 제외시킨 자궁경부암은 3,500건, 전체 암 발생의 1.4%이며 여성의 암 중에서는 8위를 차지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40대가 24.7%로 가장 많았고, 50대가 23.3%, 30대가 18.3%의 순이었다. 특히 15∼34세 군의 여성 암 발생에서 3위를 차지하고 있어, 젊은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자궁경부암 예방적 관리가 시급히 요구된다.자궁경부암에 대한 정보가 많이 알려지고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 대중화되면서 성별과 상관없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을 하고 있으며 자궁경부암 또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만 20세 이상 여성이라면 무료로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을 수 있지만 저조한 참여율과 초기에는 증상이 없으므로 자궁경부암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자궁경부암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자궁경부암 환자의 case를 미리 작성해 보기 위해 해당 주제를 선택했다.2. 자궁경부암 정의자궁경부암이란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여성 생식기 암이다.자궁경부암은 암이 되기 이전 단계인 전암 단계를 상당 기간 동안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자궁경부 표면의 정상 상피세포에서 시작하여 미세한 현미경학적인 변화가 발생하는 자궁경부 상피 내 이형성증을 거쳐 상피 내에만 암세포가 존재하는 자궁경부 상피내암종으로 진행된다. 이 단계에서 발견하지 못하여 치료하지 못하게 된다면 다시 침윤성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된다. 정상 상피세포에서 침윤암이 되는 과정은 수년 내지 수십 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된다.상피내암종은 암세포가 상피에는 존재하지만, 기저막까지는 침범하지 않은 상태를 말하며 암 병기로는 0기 암을 뜻한다. 암이 기저막을 침범하면 침윤성 암으로 분류한다.3. 자궁경부암 위험요인1)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라고 하는 바이러스 감염이 발병의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HPV는 자궁경부암 환자의 대부분에서 발견된다. HPV가 발견되면 자궁경부암의 발생 위험도가 10배 이상 증가한다고 알려졌다. 상피 내 종양의 90%는 이 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인유두종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는 암 발생 기전과 관련하여 고위험군 바이러스와 저위험군 바이러스로 나뉜다. 대개는 저위험군 바이러스로 인해 인체 표피에 사마귀를 만들며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감염으로 시간이 지나면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일부 고위험군 바이러스는 감염상태를 유지하여 자궁경부암의 전 단계인 자궁경부 이형성증으로 발전한다. 이 중 일부는 자궁경부암으로 진행한다. 악성 종양 발생의 고위험군으로 알려진 HPV 16, 18은 자궁경부암의 70%에서 발견된다.저위험군 바이러스6, 11, 34, 40, 42, 43, 44, 54, 61, 70, 72, 81 등고위험군 바이러스16, 18, 31, 33, 35, 39, 45, 51, 52, 56, 58, 59, 66, 68, 69, 73 등[인유두종바이러스 위험군에 따른 구분]인유두종바이러스는 대부분 성관계를 통해 전파된다. 피부와 피부의 접촉으로 전파되고 모든 형태의 성 접촉을 통해서 전파될 수 있다. 역학적인 연구에 의하면 어린 나이에 성생활을 시작할수록, 본인 또는 배우자의 성 상대자 수가 많을수록 HPV에 감염될 위험이 증가한다.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 후 어떤 과정을 거쳐 자궁경부암이 발생하는지 완전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HPV에 감염되었다 해도 모두 자궁경부암으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HPV 감염과 더불어 다른 요인들이 함께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자궁경부암 및 전암성 병변의 발생에 연관성이 있는 첫 번째로 인유두종바이러스를 들고 있다.2) 흡연담배를 피우면 자궁경부암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에서는 흡연이 자궁경부암을 유발한다는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인간에 대한 발암물질로 규정했다.흡연자인 여성은 비흡연자인 여성에 비해 자궁경부암에 걸릴 위험이 1.5~2.3배가량 높다. 국내 연구에서도 담배를 피우는 여성의 자궁경부암 발생 및 사망 위험은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 기타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human immunodeficiency virus)감염, 단순포진 바이러스 감염, 조기 성관계, 다수의 성 상대자, 포경 여부와 음경의 위생 상태, 경구피임약 복용, 면역억제제 사용, 태아기 DES(diethylstilbestrol) 노출, 하부 생식기의 클라미디아 감염, 트리코모나스(성병의 하나)감염, 과일과 채소의 섭취가 적은 식이, 장기간 경구피임약의 사용, 출산 횟수가 많은 경우, 낮은 사회경제 수준, 비위생적인 위생 습관 등이 자궁경부암의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다.4. 자궁경부암 증상자궁경부암은 대부분 초기에 증상이 전혀 없으며,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증상이 발생한다.1) 질 출혈가장 흔한 증상이다. 암세포들이 종괴를 형성하면 이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 분포가 많아져 출혈이 생긴다. 비정상적인 질 출혈이란 폐경기 이후에 출혈이 새롭게 나타나거나 폐경 이전 여성에게 생리 기간이 아닌데도 불규칙하게 나타나는 출혈이다. 이러한 출혈은 성관계 후, 심한 운동 후, 대변을 볼 때, 질 세척 후에 많이 나타날 수 있다. 폐경 이전의 여성에서는 생리량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생리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2) 질 분비물의 증가암 덩어리가 이차적으로 감염이 되거나 암 덩어리 자체에 괴사가 생기면 악취가 나는 분비물이 생겨 질 분비물이 증가한다.3) 골반통, 요통자궁경부암이 상당히 진행되어 주위 장기를 침윤하면 요관이 폐쇄되어 신장이 붓고, 허리가 아프거나 골반 좌골신경에 침범하여 하지 방사통이 있을 수 있다. 방광, 직장으로 전이되면 배뇨곤란, 혈뇨, 직장출혈, 변비 등의 증상을 호소하기도 한다.4) 체중 감소자궁경부암이 진행된 단계에서 나타난다.[자궁경부암의 단계별 증상 및 증후]초기증상이 없는 경우가 흔함. 불규칙 출혈, 지속되는 질 출혈, 붉은 질 분비물, 성교 후 출혈중기배뇨 후 출혈, 배뇨곤란, 혈뇨말기체중 감소, 악취를 동반하는 혈성 분비물, 심한 골반통, 요통, 일측성 림프부종 및 일측 요로폐쇄 증상, 요독증자궁경부편평상피세포암미세침윤편평상피세포암깊이와 범위를 정확하게 사정하기 위해서는 경부 원추형 생검이 필요. 침범의 깊이는 골반림프절 전이와 종양 재발의 중요한 예측요인.병소의 깊이가 3mm 이하인 경우: 드물게 전이병소의 깊이가 3~5mm인 경우: 5~8%에서 골반림프절 전이에서 양성단순자궁절제술 시행 후에도 예후가 비교적 양호.침윤성 편평상피 세포암경부의 침윤암 중 가장 흔함.조직학적으로 ?각화성 대세포형, ?비각화성 대세포형?소세포형: 미분화 편평상피세포암, 소세포퇴화암 으로 분류대세포형이 소세포형보다 예후가 좋음. 소세포형에서는 편평상피세포암이 소세포퇴화암보다 예후가 좋음.자궁경부 선암최근 20030 여성에서 발생 빈도가 증가.상피 내 선암은 침윤성 선암의 전구자.자궁경부 표본채취로 확인될 수 있으나 편평세포암보다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음.신뢰할 수 있는 진단: 자궁경부 원추형 생검자궁경부 선편평상피세포암침윤성 전암과 자궁경부 선편평상피세포암이 함께 발생할 수 있음.편평상피암, 선암보다 예후가 좋지 않음.선편평상피세포암의 변형 ?악성선종: 가장 잘 분화된 형태의 암?융모선유두상 선종5. 자궁경부암 병리적 유형▲2018년 FIGO(International Federation of Gynecology and Obstetrics)병기 설정 체계병기0기자궁경부상피내암Ⅰ기암이 자궁경부에 국한된 상태ⅠA현미경적으로 종양의 침윤의 깊이:
문헌고찰-소화성궤양질환(peptic ulcer disease;PUD)-실습기관실습기간과목명담당교수님이름학번제출일목차Ⅰ.연구의 필요성Ⅱ. 문헌고찰1. 소화성궤양질환 정의2. 소화성궤양질환 원인3. 소화성궤양질환 병태생리4. 소화성궤양질환 분류5. 소화성궤양질환 증상과 징후6. 소화성궤양질환 합병증7. 소화성궤양질환 진단8. 소화성궤양질환 투약9. 소화성궤양질환 간호Ⅲ. 출처Ⅰ.연구의 필요성소화성 궤양 발생률은 전체 인구의 약 10%에 호발한다. 바쁜 사회생활로 인해 규칙적인 식생활이 불가능해지고 있고 음식은 점차 서구화되어 기름지고 자극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사회생활을 하며 스트레스는 쌓이고 이를 음주와 흡연으로 푸는 사람들은 많아졌다. 이러한 문제들이 소화성 궤양 질환자 증가의 원인이 되기에 소화성 궤양에 대해 알아보며 소화성 궤양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본 연구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Ⅱ. 문헌고찰1. 소화성 궤양 질환 정의소화성 궤양 질환(peptic ulcer disease;PUD)은 위장관의 점막이 위액에 직접 접촉되면서 손상되는 질환이다. 소화성 궤양은 염산과 펩신에 노출될 수 있는 위장관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는 위·십이지장의 궤양을 의미한다.조직학적으로 괴사된 점막의 결손이 점막하층 이하까지 발생하는 경우 궤양이라고 정의하며, 점막층만으로 결손이 국한된 경우는 미란이라고 정의한다. 미란은 복구 과정을 통해 쉽게 상피세포가 재생되면서 치유가 이루어지지만 궤양은 이와는 달리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재생이 가능하며 공격 인자와 방어 인자의 균형이 중요하게 작용하므로 임상에서는 다른 의미를 가지며 치료 과정 및 예후가 다르기 때문에 구분이 중요하다.▲소화성 궤양질환2. 소화성궤양질환 원인1)H. pyiori균에 의한 감염현재 위궤양 환자의 70% 이상, 십이지장궤양 환자의 90% 이상에서 발견된다. 국내에서 H. pyiori 감염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소화성 궤양 환자에서 H. pyiori감염률은 56위장관 점막의 손상을 의미한다.H. pyiori의 감염을 보인 소화성 궤양 환자에서 항생제 치료를 받은 경우의 재발률은 10%이지만 항생제 치료를 받지 않은 경우의 재발률은 95%에 가깝다. H. pylori의 감염에 의한 감염은 위점막에서 많이 나타나지만 이로 인해서 위산분비가 증가하여 십이지장 궤양에 영향을 미친다.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는 전신적·국소적 기전으로 소화성 궤양 질환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프로스타글란딘은 위점막 방어벽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물질인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가 cyclooxygenase(COX)의 작용을 방해하여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을 저해한다. COX에는 두가지 타입이 있는데 COX-1은 위 점막의 통합성 유지에 필수적이다. 일반적으로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는 COX-1, COX-2의 능력을 저해하지만 COX-2 억제제는 COX-2에 선택적으로 작용하므로 위점막 손상이 덜하다.소화성 궤양 질환은 만성화되면서 저절로 좋아지거나 손상, 감염, 다른 신체적 및 정신적 스트레스에 의해서 악화되고는 한다.4. 소화성궤양질환 분류사정자료1)위궤양2)십이지장궤양궤양부위위 기저부와 유문부의 연결부위, 때로는 위동(antrum)의 소만부에 발생위 유문부로부터 0.5~2.5cm 부위산 분비정상 또는 감소증가혈청 pepsinogen정상증가혈청 gastrin공복 시식후상승상승정상상승발생 연령45~54세25~50세남녀 비율남:여=2:1남:여=3:1위염과의 관계많음없음통증통증의 형태는 다양하다. 음식에 의하여 더욱 악화될 수도 있으며 제산제는 효과가 없다.위가 비었을 때 발생한다. 식후 2~3시간이나 새벽 1~2시에 생긴다. 음식이나 제산제로 통증이 완화된다.영양상태불량할 수 있다.대개 영양상태가 좋다.암에 대한 가능성있다.드물다.출혈 양상흑색변토혈재발수술 후에는 거의 재발하지 않는다.수술 후 봉합 부위에 궤양이 발생하기도 한다.위험요인위염, 알코올, 흡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스트레스O형 혈액형, 만성 폐쇄성 폐질환, 만성 콩팥기능상실, 알코올, 흡연, 궤양은 위장과 십이지장, 식도, 공장 어디든 발생할 수 있으며 궤양으로 인한 통증이 흔한 증상이다. 고농도의 염산이 십이지장으로 들어가면 지방의 소화와 흡수가 방해되어 설사나 지방변을 일으킨다. 천공이나 출혈이 합병증으로 생기며 지속적인 설사로 인해서 수분과 전해질의 불균형이 나타난다.▲Zollinger-Ellison 증후군5. 소화성궤양질환 증상과 징후전형적인 증상은 통증이다. 통증은 타는 듯한, 배고픈 듯한, 갈아먹는 듯한 양상이며 상복부에서 시작해서 등으로 방사된다. 통증은 위가 비었을 때 발생한다. 하지만 식사 후 2~3시간 뒤나 밤중에 생기고 음식을 섭취하면 완화된다. 위궤양의 통증은 대개 상복부 중앙선에서 왼쪽으로 약간 치우친 부위에 생기는 반면, 십이지장궤양의 통증은 RUQ에 생긴다. 위산 분비는 부종과 염증을 일으켜 통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위의 운동성을 증가시켜 경련이나 위내압 증가로 통증이 발생한다.통증 외에도 속쓰림, 역류, 구토 등의 증상을 호소할 수 있다. 십이지장궤양 환자들은 대개 유문부의 폐색이 없으며 식욕은 정상적이다. 그러나 위궤양이나 위염이 있는 환자는 식욕부진, 체중감소, 소화불량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구토는 위정체나 유문부 폐색에 의해서 생기며 위궤양에서 더 많이 나타나고 궤양이 유문부나 위동 내에 있을 때에 자주 발생한다. 심한 오심과 구토는 식도의 열상이 있음을 암시하기도 한다.노인에서 소화성 궤양은 다소 모호하게 불편감을 호소하고 흉부통증, 연하장애, 체중감소, 빈혈 등의 비 전형적 증상이 나타난다.6. 소화성궤양질환 합병증1)출혈소화성 궤양 질환자 중 10~20%에서 출혈이 발생하고 이는 노인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합병증이다. 작은 혈관이 침식되면 혈액 손실이 서서히 나타나기 때문에 대변의 잠혈이 발생할 수 있다. 이 작은 출혈이 지속되면, 환자의 피로, 어지러움, 기립성 저혈압 등의 증상과 빈혈이 생긴다. 큰 혈관에 미란이 발생하면 토혈, 흑색변, 혈변, 저혈량 쇼크가 갑작스럽게 발생한다.2)폐색위 출구와 식 혼돈 등의 비 특이적 증상이 나타나 진단과 치료가 지연되어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7. 소화성궤양질환 진단1)상부 위장관 조영술바륨을 사용하여 상부 위장관을 촬영하는 것이다. 비용이 적게 들고 내시경에 비해서 덜 침습적이다. 소화성 궤양의 80~90%를 발견할 수 있다. 작거나 표재성 궤양은 놓칠 수 있다.2)위장관 내시경식도, 위, 십이지장의 점막을 볼 수 있는 방법이다. 궤양을 직접 확인하고 필요시 조직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3)조직검사내시경을 통해서 채취한 조직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검사법이다. H. pylori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감염 여부 확인은 요소 검사로 하며 이는 90% 이상의 정확도를 보인다.4)비 침습적 검사H. pylori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항원검사나 요소호기검사는 비 침습적인 검사이다. 요소호기검사는 방사성이 표시된 요소를 먹게 되면 H. pylori 감염이 있는 경우에 요소가 암모니아와 방사능 표시가 된 CO2로 변화되는데 이를 환자의 호기에서 측정하는 것이다. 요소호기검사는 H. pylori의 박멸 치료 후 효과를 평가할 때 사용된다. 양성자펌프억제제를 사용한 치료가 이 검사와 대변 항원 검사의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검사 전에 7일 이상 약물을 중단해야 한다.5)Zollinger-Ellison 증후군 검사법Zollinger-Ellison 증후군이 의심되는 경우, 위산분비를 평가하기 위해서 위액 분석을 시행할 수 있다. 위장에 있는 물질을 비위관을 통해서 흡인하여 분석하는 방법이다.Zollinger-Ellison 증후군의 경우 위산 농도가 매우 높아져 있다.8. 소화성궤양질환 투약소화성 궤양 질환자의 투약 목적은 H. pylori 박멸, 위액분비 감소(분비 억제제), 위산 중화(제산제), 점막 방어벽 보호(점막 방어벽을 강화시키는 약물)등이다.1)H. pylori 박멸제H. pylori 박멸에 사용되는 항생제로는 클라리스로마이신(clarithromycin)과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이나 아목사실린((famotidine), 니자티딘(nizatidine) 등-부작용: 시메티딘의 부작용: 무과립세포증, 여성형 유방, 설사, 피로, 어지럼증나머지 약제는 시메티딘에 비해 반감기가 길며 부작용이 적음?부교감신경차단제: 평활근에 작용하는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차단함으로써 위 운동 감소와 위액분비를 억제하고 위 배출시간을 연장시켜 음식물의 제산 효과를 길게 한다. 산 분비가 최고조에 달하는 식후 1시간에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지속효과는 4~5시간이다. 위궤양 환자는 오히려 위 내 정체로 통증과 더불어 불편감이 유발될 수 있다.-금기환자: 위유문부폐색, 녹내장, 양성 전립샘 비대증 환자-부작용: 구강건조, 동공확대, 흐린시야, 변비와 요정체3)제산제이상적인 제산제는 산도를 감소시키고 장기간 효과가 있으며 맛이 좋고 변비나 설사 같은 증상을 일으키지 않으며 약물의 전신효과가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 제산제의 중화 효과는 공복에 복용한 경우 20~30분 지속되나 식후 복용한 경우 3~4시간 지속된다.흔히 사용되는 제산제는 염화알루미늄(aluminium hy-droxide)과 염화마그네슘(magnesium hydroxide) 혼합물이며 마그네슘을 알루미늄이나 칼슘 중 하나와 결합시킨 것이다.제산제 투여 목적은 위의 pH를 3.0~3.5로 유지시키는 것이다.-부작용: 알루미늄제제: 변비마그네슘제제: 설사4)점막 방어벽 보호제점막으로 수소이온이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고 점액생성을 자극하여 위궤양 치유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수크랄페이트(sucralfate): 궤양기저부에서 단백질과 결합하는 황산화 이당류(sulfonated disaccharide)로 펩신, 담즙, 위산에 대해 방어벽을 형성한다. 점액, 중탄산염, 프로스타글란딘 분비를 자극하여 산과 펩신의 과도한 활동을 방지한다. 식전 1시간이나 식후 2시간, 취침시에 복용한다.-금기: 제산제와 히스타민 수용체 차단제 투여 후 30분 안에 복용?비스무스화합물(bismuth compound): 점막의 중탄산염과 프로스타글란딘 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