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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S 직업기초 1주차~10주차 과제
    [1주차]1. NCS 능력단위란 무엇인가?: NCS 능력 단위는 해당 직업에서 요구되는 직무를 수행하는 개별 직무 능력을 의미합니다. 능력 단위 안에는 능력 단위분류번호, 능력 단위 정의, 능력 단위요소(수행 준거, 지식?기술?태도), 적용 범위 및 작업상황, 평가지침, 직업기초능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2. NCS 직업기초능력을 구성하는 모듈 10가지를 나열하여 보아라.: NCS 직업기초능력 모듈은 문제해결 능력, 자기개발능력, 조직이해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 능력, 의사소통 능력, 정보 능력, 기술능력, 수리능력, 직업윤리 총 10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3. 스펙중심에서 능력중심 채용으로 전환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지금까지 많은 기업이 스펙 즉 학벌 중심 채용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명문 대학 등 그 사람의 능력과 관계없이 학벌과 스펙을 중요시하다 보니 학생들이 과도한 스펙을 쌓는 것에만 시간과 관심을 가지게 되어 정말로 기업에서 필요한 능력을 갖추는 것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스펙 중심의 채용으로 인해 기업에서는 큰 비용을 들여 신입사원들의 재교육을 진행하는 등 문제가 많았습니다. 이를 해결하고자 열린 채용, 오디션 전형, 소셜리쿠르팅 등의 채용방식을 진행했지만 명확한 평가 기준의 부재와 절차의 번거로움으로 인한 구직자의 고통 호소, 또 다른 스펙의 조장 등의 이유로 인해 큰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즉, 스펙 초월 채용을 하고자 해도 구직자들의 스펙 쌓기 열풍은 전혀 수그러들지 않고 더욱 심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 기업에서 업무를 보는 데는 스펙보다는 어떤 일을 할 줄 아느냐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는 필요한 직무에서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습니다.이러한 능력 중심의 채용과 능력 중심 승진에 가장 적합한 방식이 바로 NCS를 기반으로 한 능력 중심 채용입니다. NCS를 기반으로 한 능력 중심 채용은 불필요한 스펙이 아니라 해당 직무에 맞는 스펙을 갖춘 인재를 NCS 기반의 평가도구를 활용른 사람의 문제를 본인이 해결해 주려고 말끝마다 끼어들면 상대방은 제대로 말을 끝맺을 수 없게 함), ⑦언쟁하기(반대하고 논쟁하기 위해서만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입장을 확고히 한 채 방어함), ⑧자존심 세우기(자신의 잘못을 받아들이지 않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고함을 지르고, 주제를 바꾸고, 변명함), ⑨슬쩍 넘어가기(대화가 너무 사적이거나 위협적이면 주제를 바꾸거나 농담으로 넘기려 함), ⑩비위 맞추기(상대방을 위로하기 위해서 혹은 비위를 맞추기 위해서 너무 빨리 동의하는 것)로 총 10가지가 존재합니다.3. 효과적인 경청 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가?: 효과적인 경청 방법으로는 ①화자와 상호작용한다. ② 말한 내용에 관해 생각한다. ③ 무엇을 말할지 기대한다. ④ 자신이 들은 내용을 정신적으로 요약한다. ⑤ 화자에게 집중할 수 있는 자기 트레이닝이 필요하다의 5가지 방법이 있다.4. 성공하는 사람의 의사 표현법을 열거하여 보아라.: 성공하는 사람의 의사 표현은 ① ‘부정적인 말투를 고쳐야 한다’로 무엇이든지 긍정적으로 말하고 항상 감사의 말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② 상대의 말에 공감하자.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곱기 때문에 공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③ 자신을 너무 과소평가하지 말자.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말속에 자신을 존경해야 하고,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를 자주 남발하면 안 된다. ④자신의 대화 패턴을 주의 깊게 살펴보자. 불필요한 어휘나 부정적이거나 거부감을 주는 표현은 최대한 삼가고, 전문용어나 사투리 역시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오바마 대통령의 스피치 방법은 성공한 사람 중에서도 특히 유명하다. 오바마 대통령은 탁월한 전달력, 표준발음과 강약조절, 월등한 대중 분석, 유연하고 건강한 스피치 통해 뛰어난 스피치 능력을 보여줬다.5. 연단 공포증이란 무엇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가?: 연단 공포증이란 연단에 섰을 때, 가슴이 두근거리고 입술이 타고 식은는 공식을 적어라.: 미래가치 FV에 대한 현재가치 PV를 구하는 공식은 으로 2년 뒤 현금흐름 100원의 가치는 이 공식에 따르면 입니다.6. 순열과 조합이란 무엇인가?: 순열은 서로 다른 n개에서 r개를 택해 일렬로 배열하는 경우의 수로 일렬로 배열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조합은 서로 다른 n개에서 순서를 생각하지 않고 r개를 택하는 경우의 수로 순열과 조합은 ‘순서를 고려하는가 고려하지 않는가.’의 차이를 지니고 있습니다. 순열을 구하는 공식은 이고 조합을 구하는 공식은 입니다.7. 조건부 확률을 정의하라.: 조건부 확률은 특정한 사건이 발생하였다는 전제하에 다른 사건이 발생할 확률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사건 B가 주어졌을 때 사건 A의 조건부 확률은 아래와 같습니다.로 단, P(B) > 0이라는 조건에 만족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건 A와 B가 동시에 일어날 확률은 와 같습니다.8. 통계적 실험에서 상호독립이란 무엇인가?: 통계적 실험에서 상호독립이란 두 사건이 서로 영향을 미치지 않고 상호 독립적으로 발생하는 경우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쉽게 말해 동전 2개를 동시에 던지는 실험을 했을 때 A 동전에서 앞면이 나올 확률이 1/2이고, B 동전에서 앞면이 나올 확률이 1/2이라고 했을 때 두 동전 사이에 서로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은 없기 때문에 이 경우 두 실험은 상호독립적이라고 말합니다.9. 베이즈 정리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보아라: 베이즈 정리란 사전확률과 조건부 확률을 이용해서 사후 확률을 구하는 방법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베이즈 정리는 선거 시의 여론조사, 병에 걸릴 확률, 한 회사의 생산품 중 불량품이 나올 확률 등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6주차]1. 논리적 사고와 창조적 사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논리적 사고는 논리적으로 문제를 수직적인 관점으로 생각하고 창조적 사고는 창의력을 통해서 수평적으로 문제를 생각하는 사고 방식입니다. 논리적 사고는 1개 혹은 소수의 답이 정해져 있는 것으로 정답에 수렴합니다. 창조적직의 공식적인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조직에서 의도적으로 만든 집단입니다. 조직에서 의도적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집단의 목표나 임무가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고 참여하는 구성원들도 인위적으로 결정됩니다. 명령집단과 과업집단, 프로젝트 집단이 공식적인 집단의 유형에 해당하고 특히 상설조직, 임시위원회, 임무 수행팀 등이 공식적인 집단에 속해 있는 집단입니다. 비공식적인 집단은 개인적 친분관계에 의해서 이뤄지는 집단으로 조직구성원들의 요구에 따라 자발적으로 형성된 집단입니다. 보통 공식적인 업무 수행 이외에 공부, 취미 등의 다양한 요구들에 의해 이뤄지는 집단으로 이해집단과 우호 집단이 비공식적인 집단의 유형입니다. 대표적으로 스터디 모임, 동아리, 친목회 등이 있습니다.5. 소시오메트리란 무엇인가?: 집단역학 분석 중에서 소시오 메트리는 사회도 측정법으로 조직 내의 구성원들 간에 서로 좋아하고 싫어하는 친분관계가 업무 관계에 어떻게 작용하는가에 대한 집단 내의 인간행동을 분석하는 기법입니다. 데이터는 공간적으로 도표화되는데 이를 소시오그램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개인의 행동 특성과 집단의 구조 특성이 시각적으로 보기 쉽게 표현되게 됩니다. 집단 내의 인간관계를 측정하고 파악하는 도구로써 소시오그램과 소시오메트릭스, 집단행동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역할 연기 등의 도구가 존재합니다.6. 집단의사결정의 장점과 단점을 설명하여라.: 단위별로 의사결정은 개인적 의사결정과 집단적 의사결정, 조직적 의사결정으로 나뉘어 집니다. 그중에서 집단적 의사결정은 복수의 전문가가 많은 자료와 정보를 토대로 각종 문제를 해결하는 의사결정 방식입니다. 집단적 의사결정은 복수의 전문가가 함께 하므로 독단성의 위험의 극복할 수 있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에 비해서 의사결정이 왜곡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여러 사람이 의견을 나누기 때문에 시간이 낭비되거나 힘을 지닌 소수의 전문가가 의사결정을 지배할 수도 있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보통 위원회를 통해 의사결정 삶의 의미를 파악하게 됩니다. 2단계는 과제를 발견하는 과정으로 현재 주어진 역할 및 능력, 역할에 따른 활동목표를 찾고 우선순위를 설정합니다. 3단계는 2단계에서 발견한 과제를 토대로 일정을 수립하는 과정으로 하루, 주간, 월간의 단위를 통해 계획을 수립하게 됩니다. 4단계는 지금까지 계획한 과제를 실행하는 과정입니다. 시간, 돈, 능력, 건강, 관계 등 실행과 관련된 요소를 분석하고 과제를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과제를 실행합니다. 마지막으로 5단계에서는 실행한 결과를 토대로 반성 및 피드백을 하게 됩니다. 어떤 목표를 성취했는지, 수행하는 동안 어떠한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는지 등을 분석하고 피드백하게 됩니다.5. 조직에서 업무수행 성과를 높이는 방법을 열거하여 보아라.: 업무수행 성과를 높이는 요인으로는 이용 가능한 자원, 상사와 동료의 지원, 개인의 능력, 제도적 지원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업무 수행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① 목표 달성을 위한 철저한 업무수행 ② 일을 미루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일을 수행함 ③ 남들과는 달리 창의적인 방식으로 업무 수행 ④ 비슷한 업무는 묶어서 처리 ⑤ 역할 모델의 설정 및 일 잘하는 사람 따라 하기 ⑥ 회사와 팀의 업무지침 준수의 방법에 따라야 합니다.6. 합리적 의사결정 과정을 설명하여라.: 합리적 의사결정 과정을 살펴보자면 우선은 문제를 인식해야 합니다. 문제 인식 단계에서는 문제의 근원을 파악하고, 문제의 성격과 내용을 파악해 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문제를 분석하고 정보를 수집해 다양한 대안을 탐색하게 됩니다. 대안 탐색 단계에서는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선택 가능한 여러 대안을 탐색해 더욱 좋은 대안을 찾습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의 대안 중에서 가장 합리적인 대안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때 대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의사결정 기준과 각각의 가중치가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 기준과 가중치를 토대로 평가 기준에 따라 대안을 평가하고, 최적의 대안을다.
    경영/경제| 2021.09.03| 26페이지| 5,000원| 조회(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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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대 패션과 자기이미지 관리 자기개선 프로젝트 기말 레포트
    패션과 자기 이미지 관리 강의를 듣게 된 이유는 강의 계획서 덕분이었다. 나는 평소 내 체형과 나쁜 습관들을 잘 모르기 때문에 항상 옷을 고르는 데 어려움이 있었고, 사람들이 내 걸음걸이나 어깨높이 등이 이상하다고 말해도 해결방안을 정확히 찾지 못했다. 그래서 답답해하던 찰나 패션과 자기 이미지 관리 강의 계획서를 통해 나를 한 번 제대로 바꾸어 보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어 이 강의를 듣게 되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매우 성공적인 선택인 것 같다. 실제로 이번에 직접 체형 등을 측정하고 사진을 찍으며 고칠 점들이 발견되었기에 이런 부분을 개선하고자 한다.먼저 체형을 살펴보고 얼굴을 분석하도록 한다. 체형을 보면 얼굴을 조금 들고 있어 오차가 생기기는 했지만 약 7.2등신 정도로 보인다. 사진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어깨로 어깨가 심하게 기울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어깨가 기울어져 있다 보니 어깨의 높낮이도 차이를 보인다. 겨드랑이에서 선을 그어 내렸을 때 허벅지가 많이 튀어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허벅지에 살이 많이 분포되어있고, 사진상으로 정확히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선을 그을 때 확인한 바로는 유두에 찍은 점이 위치가 조금 다른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상으로 모눈종이 한 칸이 10cm라고 했을 때 발끝부터 머리까지 17칸하고 0.2칸 정도가 더 있기 때문에 신장은 약 172cm 정도로 예상된다. 얼굴은 나중에 자세히 보겠지만, 여기에서 보면 몸의 중심을 지나고 있는 세로 직선이 얼굴의 코를 지날 때 가운데가 아닌 왼쪽으로 조금 치우쳐 있는 것으로 보아 얼굴을 조금 옆으로 기울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옆에서 체형을 보면 가슴을 기준으로 선을 그어 내렸을 때 배가 그 선에 닫고 있는 것으로 보아 배가 앞으로 나와 있는 것으로 보이고 다른 시각으로 보면 가슴이 너무 작은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나머지 두 개의 선을 통해 몸이 앞으로 기울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선 귀 앞쪽의 선을 살펴보면 이 선이 발과 발목이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것이 정상인데 앞으로 나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동덕여자대학교 김인미 교수에 따르면 이 선이 팔꿈치의 앞부분을 지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귀 뒤에서 선을 그었을 때 이 선이 복사뼈를 지나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몸이 앞으로 쏠려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마지막으로 살펴볼 체형은 부분별 비율로 동일 색상끼리 비율을 살펴보도록 한다. 우선 가장 인상적인 비율은 비교하는 모든 대상이 다 1 : 1.618을 이루는 것이 인상적이다. 나의 경우 정수리 ~ 목 : 목 아래 ~ 배꼽 = 1 : 1.823목 아래 ~ 허리 : 허리 ~ 무릎뼈 = 1 : 1.387정수리 ~ 허리 : 허리 ~ 발바닥 = 1 : 1.54로 인상적인 비율과 비교하면 상체가 길고 그에 비해 하체가 짧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하체와 함께 비교하는 비율은 모두 본래 비율에 한참 미치지 않는 비율을 가지고 있는 것이 눈에 띄어 보인다. 즉, 신장이 큰 데 비해 하체는 짧고 상체는 길기 때문에 실제 키보다 키가 작아 보이는 느낌이 있는 것이다.이번에는 얼굴을 분석해 보도록 한다. 먼저 이번 얼굴 분석은 울산대학교 문지현 교수님의 강의 시 설명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김정희의 논문을 참고하도록 한다. 우선 이상적인 눈썹의 형태는 콧방울에서 이마에 선을 그었을 때 일직선 위에 닿아야 한다. 나의 경우 약 0.1cm 정도 부족한 것을 볼 수 있다. 눈썹의 가장자리는 코의 끝부분에서부터 눈의 끝부분으로 이어지는 선에 닿아야 하지만 한 참 못 미치는 것으로 보아 눈썹이 조금 짧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콧방울에서 그은 선이 눈의 앞머리에 닿아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가장 일반적인 형태이다.이상적인 얼굴의 비율은 얼굴 길이가 헤어라인부터 턱 아래까지 3분의 1씩 간격이 동일해야 하는데 여기서 나의 경우 턱에 튀어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턱이 긴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얼굴의 너비는 헤어라인에서 눈꼬리, 눈꼬리에서 눈 앞머리 반대도 똑같이 하여 5등분이 되어야 하는데 왼쪽의 선을 보면 눈 앞머리와 눈꼬리보다 앞으로 나와 있는 것으로 보아 왼쪽의 눈이 좀 더 작은 것을 볼 수 있다. 코를 보면 얼굴을 세로로 삼등분한 3분의 1지점에 들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이상적인 코의 위치이다. 마지막으로 코 밑부터 턱까지 반으로 나눌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 선을 보면 1 : 1.157로 코 밑부터 입술 끝까지의 길이가 조금 더 긴 것을 볼 수 있다.발의 모양을 보면 엄지발가락과 중지 발가락의 길이가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스퀘어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사진상으로도 일단 발바닥이 요족이 아니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다만 사진으로는 평발인지 정상인지는 구별하기 어렵지만, 실제 내 발을 만져보거나 평소 걷거나 하면 평발이 아닌 정상인 것을 알 수 있다.인체 계측 표와 각 사이즈를 보며 내 평소 사이즈를 확인해 보도록 한다. 물론 의상마다 사이즈가 다르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도 있다. 평소 내가 입는 사이즈는 바지 29, 상의 95이다. 먼저 상의, 가슴둘레와 어깨 길이만을 보면 90을 입는 것으로도 충분하지만 소매길이로 인해 95가 적합하다. 바지의 경우 내 사이즈가 너무 변동이 심한 것을 알 수 있는데 허리만을 보자면 28, 엉덩이를 보자면 32, 허벅지는 29, 총 기장은 32 이상으로 사이즈의 차이가 심한 것을 볼 수 있다. 일단 허리는 벨트로 고정을 한다고 한다면 허벅지가 맞느냐 맞지 않느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지를 29로 정한다면, 내 평소 사이즈는 바르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사이즈와는 관련 없이 어깨의 높낮이가 다른 것을 보아 평소 자주 입는 옷에 딱 붙는 니트는 피하고 오버핏의 맨투맨을 사용하여 어깨 부분을 가려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내 신체 중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허벅지의 두께와 뱃살, 어깨의 높낮이, 굽은 체형 총 4가지이다. 특히 어깨의 높낮이가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어깨의 높낮이의 차이와 굽은 체형은 내 평소 습관과 질병을 보면 원인을 확실히 알 수 있다. 나는 중학생 때부터 척추측만증이다. 그래서 어깨가 살짝 비틀어져 있었는데, 그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고 고등학생 때 매일 엎드려 있거나 앉아있고, 운동은 하지 않다 보니 척추측만증이 심해져 결국 2도 정도 돌아가 버렸다.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후회되는 일이다. 또한, 굽은 체형의 경우 많은 학생이 공감하겠지만, 공부할 때 앞으로 몸을 숙인 채로 공부를 하다 보니 상체에 힘을 주는 것이 어려워졌고 고칠 새도 없이 굽은 체형이 고정되어버렸고 거북목도 동시에 얻게 되었다. 뱃살과 허벅지의 살은 내가 평소 밥을 먹고 바로 눕거나 패스트푸드를 좋아하고 특히 운동을 아예 안 하므로 살이 찔 수밖에 없다. 심지어 한의원에 치료를 위해 갔을 때 여성 평균 근육량인 36%에 훨씬 못 미치는 24%로 운동량이 매우 부족하다고 들은 적도 있다.개선방안으로 먼저 상지대학교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추나 치료가 척추측만증의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하여 개선하기 위해 한의원을 통원하며 추나 치료를 하고 있다. 당장 엄청난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니지만 돌아가 있는 척추를 조금씩 잠시나마 잡아주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허리를 고정해주면서 내가 허리를 굽히지 않도록 위의 사진에 있는 자세교정기를 구매하여 시간이 날 때 틈틈이 사용해주고 있다. 그리고 병원에 가서 도수치료를 받는 등 척추측만과 굽은 등을 고쳐주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허벅지와 뱃살은 피하지방으로 식단의 조절도 필요하지만 가장 기본적으로 운동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에 부모님과 함께 헬스와 요가를 해보려 한다. 기본적으로 나는 살을 빼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을 위주로 하여 매일 약 2~3시간 정도씩 너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운동을 하고자 한다. 특히 나는 아침형 인간이기 때문에 아침에 운동하도록 하고 너무 힘들지 않도록 식후 운동을 하고자 한다.
    예체능| 2021.05.30| 5페이지| 2,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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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대학교 현대사회의 이해 성별격차 평가B괜찮아요
    성별 격차는 이전부터 꾸준히 거론되고 있는 사회의 문제점이다. 현재는 교육이나, 생식의 측면에서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지만 그럼에도 노동 영역에서의 격차는 아직도 극심하다.한 신문의 보도 기사에 따르면 신체 조건의 강점, 조직 적응력, 근속 가능성, 남성 중심의 조직 문화 등을 이유로 남성을 선호한다는 인사담당자들의 설문 조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처럼 한국에서는 실제 능력이 아닌 부분들을 고려하고 심지어는 조직 문화를 이야기하며 여성을 거부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여성의 노동 격차를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유리천장 지수’이다.유리천장이란 여성과 소수민족 출신자들의 고위직 승진을 막는 조직 내의 보이지 않는 장벽을 의미한다. 유리천장 지수에는 소수민족의 차별도 포함되어 일부의 오차는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여성의 노동환경을 점수로 매긴 것이다. 2019년 기준 한국의 유리천장 지수는 100점 만점에 20점 남짓으로 OECD국가 평균인 60점에 비하면 매우 낮은 점수이다.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은 남녀 간의 임금 격차가 크고 경제 참여자 비율의 차도 크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현재 한국은 기업 내에서의 남성 선호 문화와 임금 격차 등 노동 영역에서의 성격 격차가 매우 심각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성별 격차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우선 고용 상의 격차를 줄이기 위해 고용 기준표를 제시하고자 한다. 고용 기준표란 인사 면접 당시에 모든 면접자의 면접 내용을 기록하는 것으로 쉽게 말해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고 어떤 부분에서 탈락시킨 것인지를 모두 기록하는 것이다. 이 기록지를 통해 성별 격차로 인한 부당한 면접과 결과가 있었는지를 구분하고자 한다. 물론 모든 면접 때 마다 이를 확인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렇기에 탈락한 면접자가 자신의 실력이 아닌 성별 격차로 인한 탈락이라고 여겼을 경우 해당 부서에 연락하여 심사하는 식으로 격차를 줄이는 방안을 생각해 보았다. 매우 복잡한 절차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복잡한 절차를 거치는 법안이 생긴다면 고용 상의 성별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또한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임금 공시제의 확대 시행이 필요하다. ‘임금공시제’란 사용자가 고용형태, 성별, 직종 등 특성에 따른 임금정보를 공개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2019년부터 시행되었지만 그 범위와 대상이 매우 제한적이어서 격차 완화의 효과를 제대로 가져오지 못했다. 그렇기에 새로운 법안을 만들어 확대 시행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현재 임금 공시제는 공공기관에서만 제대로 행해지고 있고 실질적으로 민간에서는 거의 시행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민간기업에도 확대하여 시행해야 한다. 특히 이러한 임금 공시제에는 사생활 및 개인정보 침해의 문제가 거론되는데, 임금 공시제의 시행에는 개인정보가 필수불가결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다루는데 주의할 필요가 있다. 참고 논문에 따르면 개개인의 정보를 모두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성별, 고용형태, 직종, 직무/직급, 근속연수의 5가지 정보에 대한 평균값을 공개하고 개인의 정보는 해당 근로자의 청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처럼 평균값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 이상 문제점으로 거론될 수 없다. 이러한 임금 공시제를 사용하게 되면 임금 격차를 눈에 띄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임금격차를 줄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이처럼 성별 격차는 다양한 법안을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인식 변화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해 모두가 평등하게 대우받는다면 이러한 법안도 필요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의 노력으로 모두가 평등한 세상이 언젠가는 오기를 기원한- [네이버 지식백과] 유리천장 [glass ceiling] (두산백과)- [중앙일보] “한국, ‘유리천장 지수’ OECD 국가 중 꼴찌”- [경향신문] 기업 인사담당자 68% “남성이 여성보다 채용에 유리해” ··· 성차별 여전- 기업 인사담당자 68% “남성이 여성보다 채용에 유리해” ··· 성차별 여전- 진명구. (2020). 성별임금격차 완화를 위한 입법 · 정책과제 : 임금분포공시제 도입 논의를 중심으로. 노동정책연구, (), 27-49.
    인문/어학| 2021.05.30| 2페이지| 1,0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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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대학교 정보문화와 현대 사회 - 코로나 19와 미래 변화
    코로나 19란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SARS-CoV-2 감염에 의한 호흡기 증후군이다. 요즘 코로나 19는 많은 나라에서 주목하고 있는 질환으로 이로 인해 전 세계는 혼란을 겪고 있다. 이에 많은 전문가는 코로나 19 종식을 기준으로 우리의 일상생활과 국제 질서는 크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한다.토마스 프레이 다빈치 연구소장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인해 중국의 국제 신뢰도가 떨어져 글로벌 제조업의 기회의 문이 열리고 있고, 이에 국제 신뢰도가 상승한 한국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보았다. 짐 데이토 교수는 우리가 경제발전의 모델로 삼았던 서구 모델은 수명을 다해 한국이 스스로 선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즉, 코로나 19의 대처가 세계적으로 주목되면서 한국은 그 중심에 서게 되었고 이에 많은 전문가와 학자들은 코로나를 기준으로 한국이 급부상할 것이라고 본 것이다.현재 국제 질서는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구축되어 있다. 실제 코로나 이전까지 중국이 세계 경제에 미치던 영향은 약 33%로 중국에 문제가 생기면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생겼고, 특히 중국과 거래가 많았던 한국은 그 피해가 더욱 막심했다.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중국의 국제적 신뢰도가 하락하게 되어 많은 회사와 국가에서는 중국과의 거래를 회피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이대로 진행될 경우 중국은 수출 부분에서 큰 손해를 입게 될 것이다. 만약 중국에서 맡고 있던 조선업과 자동차 등의 글로벌 제조업을 한국이 담당하게 되면 한국의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영향력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나는 코로나 19가 종식된다고 해도 세계는 결코 코로나 19 발생 전의 상황으로는 돌아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의 위험성을 느낀 세계는 나라 간의 여행을 제한할 수도 있고, 예방을 위해 앞으로는 계속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할 수도 있다. 즉, 코로나로 인해 기존의 생활 방식이 크게 변화할 것이고 이에 따라 직업의 변화도 생겨날 것이다.우선 코로나로 인해 정보화 자체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보화의 가장 큰 변화는 재택근무와 비대면 수업이다. 강의의 특성상 비대면 수업은 코로나 종식 이후 함께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재택근무는 일부 회사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의 경우 회사의 빠른 성장을 위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필요가 있어 비교적 회사의 자본이 적게 요구되는 재택근무를 실시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또한 국가의 중대사에 대한 비밀을 일부 공유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코로나 19는 중국에서 시작된 것으로 초반에 중국 정부가 사망자와 감염 진행 속도 등을 숨기지 않았다면 확실하게 대비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중국 정부의 오보 때문에 코로나19 사태는 걷잡을 수없이 커지고 말았다. 이에 코로나19 피해자와 미국 트럼프 대통령 등이 중국에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처럼 앞으로는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 일부 중대사(코로나 19와 같은 감염병의 상세 내용 등)를 거짓 없이 공유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세계화의 변화로는 여행의 제한이 생길 것 같다. 코로나 19 발생 이전에는 다른 나라로의 여행이 매우 자유로웠다. 하지만, 현재 많은 학자들이 주장하듯 코로나 19를 기준으로 이제는 계속해서 새로운 전염병이 생겨날 것이기 때문에 코로나의 공포를 알게 된 각국은 입국 시의 절차를 강화하고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는 사람의 입국을 금지시킬 것이다. 우리나라는 본래 대부분의 나라에서 노 비자로 따로 입국 심사 없이 여행을 진행할 수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치고 많은 제한이 생겨 힘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나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세계화는 끝났다.’라는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다양한 부분에서 타국과 협력하여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현재 상황으로 지켜보자면 세계화는 우리에게 별다른 메리트를 주지 않고, 심지어는 경제적 부분에서 피해를 주기도 한다. 하지만, 코로나 19 상황이 지나가고 나면 결국 우리는 다시 타국과 교류해 수출하고 수입하고 협력하여 치료제와 같은 다양한 제품을 만드는 등 경제와 나라를 운영해야 한다. 물론 여행의 제한, 수출 수입의 강한 제한 등 이전보다는 소극적인 세계화가 형성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까지 다양한 나라들과 교류를 하면서 살았던 우리는 결코 세계화와 떨어질 수 없을 것이다.삶의 변화 측면에서 본다면 코로나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큰 피해가 되기도 한다. 우선 기회를 살펴보자면, 온라인 관련 즉 IT 관련 직종의 일자리이다. 이전까지는 온라인의 쇼핑과 검색 기능이 주로 사용되었다면, 이번 사태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실행되면서 재택 근무, 비대면 수업 등의 실시로 모든 것을 온라인으로 해결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원활한 온라인 접속과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IT 직종의 회사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기 시작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이득을 얻게 된 어플리케이션으로는 배달의 민족과 화상회의 서비스 등을 볼 수 있다. 배달의 민족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한 배달업체고, ZOM은 회사들과 일부 대학들이 회의와 강의를 위해 사용하는 회의 서비스로 코로나로 인해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이로 인해 대형마트나 편의점 등 오프라인으로 운영되는 상권의 경우에는 ‘쿠팡’과 같은 온라인 쇼핑몰로 인해 폐업하거나 잠정적 휴업 등 피해가 막심하다. 또한 대표적인 기회로는 한국의 위상 증진을 볼 수 있다. 앞서 토마스 프레이 연구소장이 이야기한 것처럼 중국과 일본에 비교해 투명한 정보 공개, 방역 데이터 등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 주목하고 있어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졌다. 실제로 현재 OECD는 구매력평가 지수 기준 한국의 1인당 GDP가 일본을 추월했다고 발표하기도 했을 정도로 한국이 코로나19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피해로는 마스크를 포함한 생필품을 사재기하는 상황이 생겨났다. 현재 불필요하더라도 언제 생필품이 필요할지 모르니 미리 상품을 구매해 대비하자는 취지로 코로나 19가 종식되더라도 사재기 현상은 계속해서 진행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코로나 19를 경험한 이상 미리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불안심리가 생겨나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정말로 마스크나 생필품이 필요한 사람들이 해당 물건을 사지 못해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개인주의가 강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번 코로나 19를 통해 사람들은 단체로 활동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물론 친구, 상사 등 다양한 사람과 놀고 술을 마시는 등의 단체 활동이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을 혹시 모르는 위험분자로 분류하게 되면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는 시도를 하지 않고 나만의 세계에서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끼리 지내는 개인주의가 강화될 것 같다.이처럼 코로나 19는 세계화와 정보화 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쳤고, 우리의 삶에도 다양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앞으로 세계는 점차 변화해 갈 것이고 우리는 세계의 변화에 앞장서서 모두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인재이자 나라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코로나 19 대처로 모든 나라가 한국에 관심을 쏟고 있는 지금, 앞으로 우리가 진정한 선진국으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이 순간을 제대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사회과학| 2021.05.30| 2페이지| 1,000원| 조회(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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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대학교 현대사회의 이해 수도권 집중화 문제
    수도권 집중화는 한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대부분의 역량이 수도권에 집중되는 현상을 나타낸 말로 이러한 현상을 비꼬아 ‘서울공화국’이라고 한다. 한국에서 미국 외교관으로 활동한 그레고리 헨더슨은 “파리가 곧 프랑스이듯이, 서울이 단순히 대한민국 최대 도시가 아니라 서울이 곧 대한민국이었다.”라고 저서에 썼을 정도로 수도권 집중화 현상은 매우 심각하다. 수도권의 국토 면적은 약 11.8%에 불과하지만 2018년 기준 주요 문화시설의 40%, 공공기관의 44%, 요양기관의 50%가 수도권에 위치하고, 인구는 2019년 12월 기준 50%가 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이 소식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재인식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그렇다면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일어나는 문제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기에 우리는 해결책을 요구하는 것일까?첫 번째는 수도권의 삶의 질 저하이다. 수도권의 교통 혼잡과 집값 폭등은 수도권 거주자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고 있다. 2019년 기준 수도권의 교통혼잡비용은 전체의 약 64%정도로 추정되고 있고, 계속해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하철 보급 이후 일시적으로 교통문제가 해결되는듯 보였으나, 현재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인구가 늘어나고 자가용 사용자가 늘자 결국 이전과 같이 혼잡한 상태로 돌아오게 되었다. 출퇴근시간에 한정되어 교통체증이 일어나는 비수도권에 비해 수도권은 시간에 상관없이 교통체증이 심각한 편이다. 이에 정부는 해결책으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을 건설하고 있지만, GTX가 수도권 집중화를 오히려 가속화 시킬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또한 좁은 면적에 인구가 집중되자 집값이 폭등하며 주거의 문제도 생기게 되었다. 실제 서울 아파트 1평 당 시세는 3500만원을 훌쩍 넘어 대다수는 집을 매매하지 못해 전세나 월세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두 번째는 비수도권의 경제 침체이다. 우선 수도권 집중화로 인해 비수도권의 경제 침체와 지역 간 격차 심화되었다.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줄어들수록 지역의 세금 및 각종 시설의 이용 적어지면서 경제가 빠르게 침체되고 있다. 이로 인해 비수도권 거주자가 직접적인 타격을 입게 되고, 그 일부가 수도권으로 이주를 하며 벗어날 수 없는 굴레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특히 기업 본사를 비롯한 일자리의 수도권 집중으로 인해 청년층이 농촌을 벗어나며 지방의 고령화 역시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실제 2019년 기준 농촌에서 일하는 10명 중 6명은 60세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농촌의 고령화가 가속되면서 농촌의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농촌 발전에 큰 타격을 입었다.마지막은 사회적 비용 발생 및 국가경쟁력의 약화이다. 수도권 집중화 현상으로 인해 각종 환경 문제와 무분별한 난개발로 인해 2016년 기준 27조원 이상의 사회적 비용이 발생했다고 한다. 집중화가 심화된 2020년에는 더 많은 비용이 사용되고 있을 것이고 심지어는 침체된 지방 경제를 살리고자 사용되는 각종 사회적 비용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즉, 수도권 집중화 현상으로 인해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하는 것이다. 또한 지방의 인구 감소로 인해 지방의 발전 가능성이 상실되고 지역 불균형으로 인해 사회적 비용이 증가해 국가경쟁력이 약화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회과학| 2021.05.30| 1페이지| 1,0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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