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임상에서 당뇨교육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임상에서 3교대로 근무하던 중에 결혼을 하게 되고, 육아휴직이 어려웠던 시기이기도 했고, 상근직으로 옮겨야만 육아를 병행할 수 있었던 시기가 있었어요.사직을 고민하던 차에 병원에서 당뇨교육실 당뇨교육 간호사(보건복지부 기준 임상 3년)을 모집공고가 있었고, 특별하게 당뇨병교육자에 대해 몰랐지만 내과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고 있었던 차라 쉽게 면접을 보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당뇨교육실에서 근무하면서 행정 수간호사 업무도 조금씩 병행하고 있습니다.노인인구가 많아지고,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자가 많아지면서 건보 제정에도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을 관리해주는 케어코디네이터라는 직군이 이미 1차의료기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상경험도 있고 당뇨병교육자 자격증을 가진 분들이 많이들 하고 있습니다.직접 육아를 해야 하는 경우, 3교대를 하기 어려운 경우, 환자에게 친절하게 설명하는 것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교수법을 몇 가지 익히면 상근직으로 일할 수 있는 당뇨교육간호사를 소개합니다.상급종합병원에는 당뇨교육실이 있는 경우가 많고, 준종합병원이나 보건소에서도 당뇨교육실이 있습니다. 당뇨교육실을 운영하기 어려운 의원급(1차의료기관) 케어코디네이터에 등록하여 통합관리를 하고 있습니다.한국직업사전에 소개된 '당뇨교육자' 란?'당뇨병 고위험군(당뇨병 전단계) 또는 당뇨병을 진단받는 사람을 대상으로 질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당뇨병 자가관리에 필요한 내용과 관리 목표,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이를 통하여 교육하고 상담한다.'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당뇨교육자는 자격면허가 필요합니다.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약사 직군에서 가능하고, 기본면허나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간호사가 교육자를 이수하면 당뇨교육 간호사라고 칭합니다.간호사 면허를 가지고 임상이나 보건소, 학교보건실, 산업체 의무실에서 양호교사로 일하면서 대한당뇨병학회에서 주관하는 교육자인증시험을 위한 일정기간 교육을 듣고 그에 합당한 평점을 이수하고 시험에 통과하면 당뇨병교육자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당뇨병교육자인증시험을 보기 위해서는 대한당뇨병학회 회원 자격 심사 및 인준을 거쳐야 한다.① 온라인 회원가입 신청② 면허증 또는 증명서 사본 제출(e-mail 또는 팩스)③ 기존회원의 추천서 제출(정회원 가입시)④ 회원 자격 심사⑤ 입회비 안내(e-mail 발송)⑥ 입회비 납부⑦ 회원 승인(e-mail 발송)회원가입이 완료되면 당뇨병 교육자 자격인정 규정집을 더 자세하게 확인 할 수 있다.당뇨병 교육자 신규 자격 인정에 관한 규정중_ 자격인정 기준이 합당해야 시험을 접수할 수 있다.의사, 간호사, 영양사, 사회복지사, 기타 자격증을 소지한 대한당뇨병학회 정회원중에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자격인정 신청자에 대하여 시험을 시행하여 합격한 자에게 자격인정증을 교부하며, 모든 사항의 최종 결정은 교육자 관리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할 경우 인정한다.1. 당뇨병 교육 인정병원에서 최근 5년 기간 중 당뇨병 환자 교육 실무에 2년 이상 종사한 자로 환자 교육시간 환산점수 50점 이상인자(단, 교육 인증병원 이외의 의료기관에서 당뇨병 교육에 종사하는 자는 이에 추가로 최근 5년 내 대한당뇨병학회 교육위원회에서 주관 시행하는 당뇨병교육자 집중교육을 1회 이상 이수하여야 한다.)2. 교육시간은 기준에 따라 환산할 수 있고, 일반적인 진료행위 및 간호행위는 개별교육에서 제외(당뇨병 진료행위는 교육시간으로 인정)3. 당뇨병 교육자 세미나와 당뇨병 교육자 연수강좌에 최근 5년 내 각각 2회 이상 참여한 자4. 대한당뇨병학회가 인정하는 당뇨병 교육자 평점과 당뇨병 교육시간 환산점수를 합산하여 총 150점 이상 취득한자자격인정증의 유효기간은 인정 년 월 일로부터 5년간으로 유효하고 기본적인 세미나, 연수, 학회등을 참석하여 평점을 관리해야하고, 평점을 모아 매 5년마다 자격갱신을 하여야 한다.(자격인정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만 50세 이전까지는 보수교육처럼 새로운 정보나 지식을 지속적으로 배우는데 시간과 비용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코로나 이전에는 의사, 영양사, 약사, 간호사가 참여하는 집단교육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1형 당뇨병교육이 재택시범사업으로 보험이 되고, 2형 당뇨병 환자도 기저질환이 많은 경우 개인교육이 비급여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의사는 진료실에서 교육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개별교육 처방을 하고, 혈당관리 전반에 걸친 교육은 당뇨교육간호사, 탄수화물 계수를 비롯하여 식사요법은 당뇨교육영양사가 주로 교육을 실시한다.당뇨교육자의 수행직무는① 당뇨병 환자의 질환관리에 영향을 주는 생활습관 전반을 상담을 통해 파악한다.② 파악된 자료를 토대로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자가관리 방법에 대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③ 당뇨병 환자들이 질환을 스스로 관리하여 개별화된 목표 혈당치를 달성하도록 돕는다.
당뇨병은 급성질환과는 달리 짧은 시간에 완치되지 않으며 마치 기차가 철로를 따라가는 것처럼 엄격한 관리를 요하는 질환으로 만일 느끼는 증상 및 통증이 없다고 하여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기차의 선로 이탈과 같이 합병증이라는 무서운 결과가 초래된다. 당뇨병성 합병증은 크게 급성합병증과 만성합병증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인슐린이 임상치료에 이용된 이래 급성 합병증인 당뇨병성산혈증이나(DKA) 고삼투압성 혼수(HHS)에 의한 사망률은 급격히 감소되고 있는데 반해 당뇨병 치료의 발전으로 인한 당뇨병 환자들의 수명연장으로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이 심각한 임상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당뇨병성 만성 합병증은 발병초기 거의 임상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당뇨병 환자 자신도 합병증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일단 당뇨병성 합병증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났을 경우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이고 대부분이 비가역적이어서 치료를 할지라도 원상태로 회복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당뇨병성 만성 합병증의 관리에서 예방과 조기발견 및 조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당뇨병의 합병증은 여러 형태로 매우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공통된 원인은 결국 혈당이 정상보다 높아서 생기는 변화로 고혈당의 정도와 기간에 비례하며 신체 전반에 걸쳐서 나타난다. 당뇨병 상태가 오래되면 체내 여러 조직에서 병리학적 변화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변화는 대부분 혈관조직을 침범하며 신경, 피부, 수정체에서도 일어난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은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1) 대혈관장애(macroangiopathy): 죽상경화증(atherosclerosis)- 관상동맥질환 및 심근병증- 뇌혈관질환- 기타 말초혈관질환(2) 미세혈관 합병증 혹은 소혈관장애(microangiopathy)- 망막병증(retinopathy)- 신장병증(nephropathy)- 신경병증(neuropathy)
• 인슐린 주사 시 필요한 준비물-인슐린: 펜형 인슐린-인슐린 주사바늘-알코올 솜Tip; 신규간호사 시절 injection method 익힐 때처럼 환자들도 주사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입원기간 말랑한 볼에 연습용 인슐린주사를 실습해보고 입원기간부터 복부에 자가주사하도록 시키면 퇴원시 간호업무를 줄일 수 있습니다.• SMBG 시 준비물 및 점검사항-혈당측정기-채혈기-채혈침(lancet)-혈당검사지(strip)-알코올 솜-당뇨수첩Tip; 채혈기를 사용할때는 채혈침의 깊이를 선정하여 채혈하는 법을 알도록 설명합니다.보통 숫자가 크거나 도트가 큰 경우에는 채혈침이 깊게 들어가 충분한 혈액을 얻을 수 있으나 통증이 더 할 수 있어 환자들에게는 장기적으로는 이득이 별로 없습니다.혈당검사지는 유효기간을 확인하고, 개봉한 후에는 3개월 이내에 사용하도록 합니다.
1. 할 수 있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목표를 세우자• 한가지 질병에 대한 교육자료를 만든다 하더라도 처음에 계획했던 내용보다 교육 자료 내용이 많아지게 된다. 하지만 효과적인 교육자 료는 꼭 기억하고 실천해야하는 중요 메시지 한가지 또는 두 가지 정도로 제한해서 만드는 것이 좋다.• 사람의 인지력과 기억력은 제한이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메시지가 적을수록 효과는 커진다.▷목표는 1~2개로 제한한다. ▷내용이 단순할수록 좋다 ▷메시지의 수가 적을수록 효과가 증가한다.
4. 마치며 : 블로그 글쓰기로 얻은 것들블로그 글쓰기를 6개월 정도 해본 결과 가장 큰 benefit은 돈이 되는 최신 정보를 얻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핸드폰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핸드폰을 통해 이웃들의 글을 읽고 돈이 되는 정보를 얻고 블로그 1일 1포스팅 한달 과정을 인스타그램, 스마트스토어를 ‘혼자 하는 30일 챌린지’를 바로 실행 했습니다. 직접 인스타그램을 키우고, 스마트스토어를 개설하고 온라인 장사를 해보니 돈이 어떻게 내 통장에 들어오는지 과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인스타 공구,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물건을 하나 팔았을 뿐인데, 애드포스트, 애드센스를 통해 들어오는 광고 수익 1000원도 안되는 돈이지만, 직장에서 받는 월급과는 다른 희열이 있었습니다. 바로 경험이 주는 감동은 잊어버리기가 쉽지 않고 뇌에 각인이 된다는 것입니다.블로그 관리를 함으로써 즐겁고 자극적인 활동을 찾을 수 있고, 끊임없이 학습하고 발견하고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면 목적의식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목적의식은 삶에 의미, 방향감각, 목표를 제시합니다.이게 바로 늙지 않는 뇌를 유지하고 활동적으로 나이를 먹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년은 블로그를 통해 젊음을 드러낼 수 없지만, 삶을 통해 얻은 지혜를 마음껏 드러낼 수 있습니다. 외로운 시간을 견뎌내야 합니다. 처음에는 안 쓰던 어깨를 쓰는 것처럼 글 쓰는 일도 고단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어려운 고비를 잘 넘기고 통장에 돈이 꽂히면 정기적으로 적당한 펀드나 주식을 매달 매입함으로써 그 돈이 다시 돈을 버는 ‘패시브인컴’을 경험하고 있습니다.수익이 미미하더라도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딱 1년만 해보자’ 목표를 설정하고 뒤 돌아보지 말고 1일 1포스팅 목표를 지금 바로 실행해 보세요.이 글을 읽고 실행하지 않는다면 어제와 오늘의 나는 달라지지 않습니다.“실행만이 답이다”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