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08. 그람양성알균1. 포도알균- 그람양성알균- 포도송이 모양의 불규칙한 배열- 사람의 피부와 구강 인후 점막 등에 상재 하여 분포하는 균- 흔하게 볼 수 있고, 임상적으로 많이 분리되는 세균- 여러 병원에서 병원 내 감염의 주요한 균→ 이 균의 항균제 내성 발현에 대한 능력 때문- 화농성 질환의 70~80% 정도가 황색포도알균- 병원성을 나타내는 것은 화농성 병변을 일으키고, 농양 및 다른 화농성 감염, 치명적인 패혈증을 일으킨다.- 식중독 : 포도알균의 내열성 장독소에 의한 것- 대표적인 균 : 황색포도알균1) 황색포도알균- 그람양성균- 운동성X, 편모X, 아포X- 일반적으로 피부, 호흡기도 및 위장관 상재균- 피부와 점막, 비강 등에 주로 상재- 정상인의 변에서 분리 됨- 40~50%가 건강인의 비강에서 검출되는 가장 흔한 병원성 세균- 농양, 창상감염 등 피부감염, 골관절염, 폐렴, 패혈증, 독소쇼크증후군 등의 원인균- 지름 : 0.8~1.0㎛?임상증상 및 병원성- 인체의 병원성- 어느 부위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전파력이 강한 화농성 세균- 점막질환, 폐렴, 심내막염, 뇌막염, 골수염 및 패혈증 등 다양한 질병을 일으킴- 식중독형 : 2~4시간 내에 발열 없이 오심, 구토 및 설사 등의 증세를 나타내나 곧 회복됨- 피부감염 : 종기, 옹종, 농가진, 표피박리증후군(4S)등- 표피박리증후군(4S) : 1~3개월 정도의 신생아나 그 밖에 소아에게 주로 나타나지만 성인에게도 발생→ 면역체계와 신기능체계 발달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치료- 페니실린, 설파제, 스트렙토마이신, 클로람페니콜 등에 내성균이 증가- 감수성이 있는 환자에게는 페니실린제제 추천- 페니실린 과민반응 : 에리트로마이신 사용- 페니실린 내성 환자 : 반코마이신, 세팔로스포린 사용- MRSA : ß-lactam 항균제에 내성을 보인 황색포도알균→ 우리나라에서도 분리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 최근 국내 종합병원 MRSA율 약 70%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 됨→ 페니실린계 항균제인 메티실린에 내성을 보이는 황색포도알균→ 토브라마이신, 클린다마이신에도 내성을 가짐→ 반코마이신을 단독, 리팜핀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가장 많이 추천되는 치료법→ 반코마이신에 대한 감수성이 저하된 VRSA가 출현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음?예방 및 감염관리- 오염된 재료들을 폐기처분, 청결한 위생을 유지, 가정과 병원에서의 감염을 줄일 수 있다.- 신생아나 감염되기 쉬운 환자들은 주변에 황색포도알균에 감염된 상처나 환부가 있는 사람으로부터 격리한다.- 항균제의 무분별한 사용은 내성 균주의 확산을 막기위해 제한하여야 한다.- 병원에서의 각종 기구소독은 무균적이여야한다.- MRSA에 감염된 환자 치료 시에는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 환자가 사용한 휴지는 뚜껑 달린 휴지통에 버려야 한다,- 식중독 예방 : 식품제조업 종사자에 대한 예방교육이 필요, 철저한 위생, 상처가 있는 피부, 눈, 코와 식품이 직접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2) 표피 포도알균 (전신)?미생물학적 진단- 정상피부균총- 가장 흔한 서식처 : 두부, 겨드랑이, 콧구멍, 양말, 및 양다리 등- 감염의 오염원?병원성- 정상 숙주에서 낮은 병원성을 가진다.- 면역성이 약화 된 환자에게는 심각한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정맥도관에 감염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원인균- 인공심장박동기, 혈관이식, 인공관절의 감염, 복막투석을 한 환자에서는 복막염을 일으킴- 심장판막, 대퇴부대치술, 중추신경계 션트삽입에서 단일한 균종으로서 가장 흔히 분리되는 원인균- 균혈증 보고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 입원한 노인환자 등에서 요로계 감염, 혈관주사 마약중독자에게서 심장판막염을 일으킬 수 있다.3) Staohyloococcus saprophyticus- 부생포도알균- 가임여성의 비뇨기계 감염의 흔한 원인균→ 급성요로감염(UTI)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2. 사슬알균- 인간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여러 균종이 있는데, 주된 질환으로는 농가진, 사슬알균성 인두염, 성홍열, 신생아 패혈증, 수막염, 세균성 심내막염 등이 있다.- 질환 : 류마티즘, 무도병, 폐렴, 편도선염, 협심증, 패혈증, 심내막염1) A군 사슬알균 (고름 사슬알균)- 호흡기 분비액의 비말로 전파- 인두염, 농가진은 가장 흔한 사슬알균 감염으로 인두나 다른 조직에 흔히 존재?임상증상 및 병원성- 주로 인두에서 발생- 5~10세 소아의 세균성 인후염은 주로 A군 사슬알균에 의해 일어남- 균 자체 보다는 이차적으로 오는 류머티스성 심질환, 급성 류머티스열, 급성사구체신염 등을 주의- 발적독소를 생성하는 A군에 의해 성홍열을 일으키며 증상은 거의 전신에 발진이 생김- 단독, 농가진 등을 일으킴- 독소는 용혈독소인 Streptolysin O와 Streptolysin S를 생산- ASO titer : 사슬알균 알아보는 검사- 성홍열이 있는 아이의 딸기 모양의 혀 (Strawberry tongue)2) B군 사슬알균- 사람의 인두와 소화기계 또는 여성의 질 등에 분포- 최근 신생아의 패혈증, 수막염이 증가- 임신말기 : 세균 증가 시 신생아의 피부에 부착, 폐렴, 수막염, 패혈증 등을 일으킴- 이환된 신생아 : 생후 수일 내 사망하는 경우 발생- 성인 : 심내막염, 폐렴, 요로감염- 페니실린, 세팔로스포린에 감수성3) 폐렴 사슬알균- 인간의 전 연령층에서 이환 및 사망의 원인- 이환률 : 병에 걸리는 확률(1,000명을 기준)→ 신생아는 태어나고 나서- 사망률 : 살아서 태어났는데 왜 죽었는지?- 흉막통이 종종 나타나고, 기침은 혈액이 섞인 점액농성의 객담을 나타냄- 세팔로스포린, 에리트로마이신, 수막염의 경우 클로람페니콜을 투여 할 수도 있음4) 장알균- 전에는 사슬알균 D군으로 분류- 주로 사람의 장관과 비뇨생식계에 상재- 최근에는 반코마이신 내성 장알균(VRE)이 발견 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페니실린, 아미노글리코시드제를 병용하면 상당한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문제가 되고 있는 VRE의 검출이 중요- VRE 환자의 토원 시 반드시 병실이나 사용기구를 철저히 청소하고 소독하여야 한다,5) 녹색사슬알균- 충치 발생 원인균Chapter 09. 그람양성막대균1. 디프테리아- 법정감염병 제 1급 감염병- Corynebacterium diphtheriae는 디프테리아의 원인균- 산소성과 조건무산소성으로 증식되는 세균이나 산소성 조건에서도 증식이 잘 된다.- 호흡기계에 주로 발생?병원성- 광선, 건조, 동결 등 물리적 작용에 비교적 강하다.- 위막에 말라붙은 상태에서 적어도 14주간은 생존
Chapter 10. 항산성세균?항산성균- 그람양성막대균- 많은 지질 성분을 가지고 있고 주로 세포벽에 있다.- 일반염색으로는 염색되지 않고, 석탄산 푸크신 가온염색으로 잘 물들고, 일단 염색된 균체는 산이나 알코올로 탈색하기 어렵다.1. 결핵균- 법정감염병 제2급감염병- 1882년 로버트 코흐에 의해 발견- 미코박테륨에 속하는 균들은 산소성균- 특징적 지방산인 미콜산을 비롯한 많은 지방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는 세포벽- 일단 염색되면 산이나 알칼리에 탈색되지 않는 항산성 염색을 나타내는 막대균?치료- 증식 속도가 느려 대사활동도 느림- 치료에 대한 반응이 짧아야 6개월 정도 대부분 9개월 이상- 스트렙토마이신, 카나마이신, 이소니코틴산 하이드라지드, 리팜피신, 에탐부톨이 일차 선택약제로 이용→ 아침에 눈 뜨자마자 복용?예방 및 감염관리- BCG 접종 : 4주이내- 법정 감염병 제2급감염병- 환자는 반드시 격리 병실을 사용하여야 하고, 병실은 헤파필터를 권장2. 나균- 한센병의 원인균- 법정 감염병 제2급감염병- 매우 서서히 진행한다.- 피부와 신경을 잘 침범할 수 있는 곳에 호발하며 피부에 오면 대개 전신에 나결절이 생김?치료- 치료제 : 답손을 이용한 장기 치료- 최근에는 ROM과 클로파지민이 이용?예방- 술폰을 예방 투여3. 노카르디아 속- 그람양성막대균- 아포 X- 토양 중에 주로 존재하고 사람의 기도에 흡입되면 폐렴, 폐농양, 농흉 등의 각종 질환을 유발- 주로 폐에 병변을 일으킴Chapter 11. 그람음성균1. 나이제리아속균1) 임균- 법정감염병 제4급감염병- 그람음성쌍알균- 요도염 및 질염 환자에서 발견- 임질의 원인균?임상증상 및 병원성- 사람에게만 감염되는 세균- 가장 오래전부터 알려진 흔한 성병 중 하나- 문란한 성교에 의해 비뇨생식기에 감염- 결막, 직장 및 인후점막 등에 침입 → 급성 화농증- 각종 조직에 침범 → 만성 염증 유발- 임질 : 생식기관의 영구 손상과 치유할 수 없는 불임을 일으킬 수 있는 치명적인 성병 (의도하지 않은 불임)- 남성의 1%, 여성의 90% 이상에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감염 여부를 알지 못함- 증상이 있어도 개인, 침범부위에 따라 다름① 신생아- 신생아 : 결막염- 여아 : 음문질염② 남성- 음경에서 혼탁한 노란색의 농 분비물이 나옴- 배뇨 시 통증을 느낌- 많은 환자에서 요도감염, 직장 감염이 일어나 배뇨장애, 직장 증상을 나타냄③ 여성- 흰색, 녹색 또는 황색의 질 분비물, 배뇨 시 통증, 부정기적 출혈, 과도한 월경 출혈, 발열 등의 증상을 나타냄- 8~10주 이상 방치하면 50%에서 임균성 난관염을 일으켜 불임의 원인이 됨- 임산부 : 임질에 걸리면 신생아 임균성 결막염의 원인?치료- 페니실린에 대한 내성이 점차 증가- 경구로 프로베네시드를 투여한 직후 프로카인 페니실린 G 수용액을 근육주사 하는 것- 태아의 눈 감염 예방 : 질산은제제, 에리트로마이신 0.5% 안약, 테트라사이클린 1% 안약?예방 및 감염관리- 인체 외에서는 오래 살지 못함- 가능한 여러 사람과의 성행위를 피해 감염 기회를 줄인다- 조기 진단과 치료에 의하여 임균을 빨리 제거해 주어야 한다.- 콘돔 사용2) 수막염균- 법정감염병 제2급감염병- 건강인의 비 인후에 상주- 호흡기계를 통해 공기가 매개- 크기 : 1㎛이하?증상- 두통, 의식혼탁, 구토 등?치료- 설파제 또는 페니실린이 유효- 화학요법을 시작한 뒤 24시간 동안 환자를 격리2. 장내세균- 의학적으로 중요한 조건무산소성 그람음성막대균- 자연계에 널리 분포하고 있는 큰 집단의 다양한 균- 대부분의 병원 내 감염의 원인균1) 대장균?분류① 장병원성 대장균② 장침투성 대장균③ 장출혈성 대장균- 환자는 혈액이 많이 섞인 설사를 하는 출혈성 장염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심할 때는 ‘all blood and no stool’이라고 할 정도④ 장독소 생성 대장균⑤ 장응집성 대장균?미생물학적진단- 주모성 편모를 가진 그람음성의 단막대균?치료- 항균제 감수성 검사(C&S)를 실시 → 항균제 선택?예방 및 감염관리- 오염을 방지하고 음식을 잘 익혀 먹는 것2) 클레브시엘라속- 그람음성막대균- 두꺼운 협막- 폐렴의 원인균- 기회감염이나 원내 감염의 원인균3) 엔테로박터속- 그람음성막대균- 운동성O- 대부분 요로감염과 패혈증 등을 일으킴4) Serratia속 (세레티아)- 그람음성막대균- 조건무산소성5) Proteus (프로테우스)- 편모, 운동O- 요로감염 원인균6) 시트로박터속- 그람음성막대균, 조건무산소성- 주모성 편모- 장관계의 정상균무리- 사람에서 요로계 감염에서부터 신생아의 뇌막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병과 관련- 전형적인 기회 감염균- 면역력이 떨어지는 환자에게서 의료관련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7) 살모넬라균- 법정감염병 제2급감염병- 그람음성막대균- 주모성 편모, 운동성O, 아포X- 가장 심각한 유형은 장티푸스?병원성- 우리나라 : 하절기 주로 많이 발생- 장티푸스균과 파라티푸스균으로 장열, 패혈증, 위장염 등을 일으킴- 대변 배양에서 3회 음성이 될 때까지 환자를 격리?예방 및 감염관리- 개인위생, 환경위생 중요- 수질규정의 준수- 음식의 적절한 조리(4℃ 이하의 온도에서 음식물 내의 증식이 억제되고, 60℃ 이상에서는 사멸)와 저장 필요- 사람에게만 기생 → 보균자 찾아 치료하면 박멸 가능8) 이질균- 법정감염병 제2급감염병- 그람음성막대균- 무아포, 무협막, 무편모 등- 생화학적 성상이 대부분 음성- 세균성이질 / 아메바성 이질- 38~89℃의 발열과 복통, 점혈성 설사를 하루에 10회 이상 일으킴- 배설 후에 남는 불쾌한 통증(이급후증)을 호소3. 비브리오와 유사세균1) 비브리오속① 콜레라균- 법정감염병 제2급감염병- 그람음성막대균- 굽은 단모성 편모- 협막X, 아포X- 조건무산소성- 콤마형의 형태- 신선한 쌀뜨물 같은 변이나 점액이 섞인 변을 이용?임상 증상- 콜레라의 잠복기는 3~4시간 이내일 수도 있으나, 보통 3일 이내- 물 같은 설사가 일어나 환자는 빠르게 탈수, 산증의 증상을 나타냄 → 탈수상태- 무뇨, 팽창근 등의 근육 경련 등 특유한 증상-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환자의 60%는 혼수 → 사망?병원성- 외인성 감염- 오염된 물, 음식물, 특히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으면 소장관 내에서 증식하여 생성되는 콜레라 독소가 작용→ 심한 설사 발생?치료- 적절한 수액으로 수분과 전해질의 경구 투여, 정맥주사- 경구용 수액?예방 및 감염관리- 검역 중요- 적절한 방역과 각자의 위생적인 처리로 2차 감염 예방- 보균자 격리- 변에서 오염된 것을 소독② 장염비브리오- 법정감염병 제4급감염병- 그람음성막대균- 한 개의 편모- 협막X, 아포X- 발육에 1~3% 식염이 필요한 일종의 호염성 비브리오?임상증상- 발열(37~39℃), 구토, 복통, 오한을 보임- 설사에서 점액의 혈변을 배출하는 경우도 있음③ 패혈증비브리오균- 법정감염병 제3급감염병- 조건무산소성- 호염성세균- 그람음성의 굽은 막대균- 한 개의 편모를 가지고 운동?임상증상-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 발열, 오한, 혈압 저하, 구토, 설사 등- 괴사 부위의 외과적 절제, 항균제 치료로 수일 내에 치료가 됨- 기존 질환이 있는 환자는 패혈증으로 발전 후 사망?병원성- 원발성 질환이 있는 면역부전환자, 간장애 환자에게 기회감염 → 창상감염증, 패혈증 발병- 원발성 패혈증→ 간경변 등의 기존질환 환자가 굴 등의 어패류를 날로 먹으면 발생→ 심한 감염으로 발병 후 24시간 이내 50% 이상 사망→ 환자의 90% 이상이 40대 남성에서 발생→ 대부분 7,8,9월에 집중적 발생→ 간경변 드으이 기존 질환자, 알코올 중독자는 이 기간 동안 어패류의 생식은 삼가야 함?치료- 잠복기가 짧고 병의 진행이 빠름- 사망률이 매우 높음- 조기 진단, 조기 치료가 생존율에 많은 영향→ 신속한 진단이 필요- 진단이 이루어지기 전에 임상증상이 비슷하면 바로 치료에 들어가야 함?예방 및 감염관리- 열에 약하기 때문에 어패류를 끓이거나 구워 먹으면 세균에 감염되지 않음-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으면 안됨2) Aeromonas속- 조건무산소성 그람음성막대균- 담수증의 상재균4. 슈도모나스- 포도당 비 발효 그람음성막대균- 숙주의 저항력이 약화 되었을 때는 중요한 기회 감염균- 의료 관련 감염을 일으키는 중요균① 녹농균- 그람음성막대균 산소성균- 배지에 잘 발육- 35~37℃에 24~48시간 배양하면 집락의 모양이 매우 다양- 포도향 같은 냄새- 단모성 편모를 가지고 활발한 운동- 사람에 대한 병원균으로 중요- 각종 항균제에 높은 내성을 나타내는 균- 녹색의 농즙에서 발견, 녹생을 형성하는 관계로 녹농균- 악성 종양, 중증 화상 환자, 선행 질환이 있는 환자 스테로이드 또는 면역억제제, 항암제 방사선치료 등- 숙주의 저항력을 약화시키는 여러 인자가 작용하면 발병이 촉진?병원성- 기회성 병원체의 일종- 건강한 사람에게는 분리 빈도 낮음- 균에 감염 시 항생물질에 저항력이 강해 예후가 좋지 않음- 패혈증, 수막염을 일으킴- 감염된 환자의 창상, 요에서 감염이 전파 될 수 있음
Chapter 06. 항균제와 화학요법?항균제- 약물의 기원이 미생물이 생산하는 대사산물로서 소량으로 다른 미생물의 발육을 억제하거나 사멸시키는 물질- 항균제의 구조가 명백해지고 화학적으로 합성이 가능하게 되어 넓은 의미에서 항균제는 화학요법제라고도 할 수 있다.?화학요법- 숙주에게는 별로 피해를 주지 않고 생체에 침입한 병원 미생물에 대하여 특이하게 작용하는 화학물질을 사용해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방법→ 여기에 사용하는 약물 : 화학요법제1. 항균제의 작용기전① 세포벽 합성 저해제- 페니실린, 반코마이신, cef- (세프계열/ 세팔로스포린)② 세포막 기능저해- 진균계- -zole, 니스타틴, 암포테리신B, 미코나졸, 케토코나졸, 폴리믹신B (그람음성균, 진균아님)③ 단백질 합성 억제작용- mycin (마이신)- 클로람페니콜, 에리트로마이신, 아미노글리코사이드- 아미노글리코사이드(SM, KM, GM, amikacin)의 유해증상 : 난청, 신세뇨관 손상, 근신경접합부 차단, 어지러움, 호흡부전, 흡수불량(설사, 대장염)④ 핵산 합성억제- 악티노마이신, 마이토마이신, 블레오마이신 등- 악티노마이신 : DNA와 결합하여 DNA의존 RNA 합성을 저지하는 작용- 항결핵약 : 리팜피신 ? 아침에 복용, 하루종일 소변이 붉게 나옴⑤ 경쟁적 대사 길항제- 결핵약 : 이소니아지드- 항암제 : MTX, 6-mercaptopurine, 피리미딘(5-FU)→ 대부분 항암제2. 항균제 내성- 감수성 : 미생물이 어떤 약제에 대해 반응을 나타내는 것- 내성 : 화학요법제가 병원균에 대하여 감수성이 매우 낮아 저항성이 강한 것- 내성균 : 임상적으로 효과가 없는 균- 페니실린이 항균제의 원조- 페니실린의 내성 → 메티실린 개발 → 메티실린 내성→ 메티실린 내성에 강해진 황색포도알균 박테리아 → 반코마이신 개발 → 반코마이신 내성 : 반코마이신 내성 황색포도알균- 폐렴사슬알균에 대한 페니실린 내성률 : 84%- 임질균에 대한 페니실린 내성률 : 91%?항균제의 부작용- 즉시형 및 지연형 과민증, 발열, 발진, 결합조직의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AST(After Skin Test) : 항생제 반응검사3. 항균제 감수성 검사 (C&S)① 감수성 (S)- 일반적으로 그 균종의 감염에 추천되는 항균제를 통상 용량 투여 시 치료 효과가 있을 것임을 뜻한다.② 중등도 (I)- 치료 효과가 불확실하고 희석법으로 재검사를 실시해야 한다.③ 내성 (R)- 치료 효과가 없음을 뜻한다.*항균제 검사를 실시해야 하는 균주- 비교적 내성이 심한 균주 : Staphylococcus,- 장내세균(E.coli 등), Pseudomonas(원내감염)-임균, AcinetobacterChapter 07. 면역과 인체의 방어기전?면역- 세균 또는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피하다 또는 특정 질환으로부터 보호받는다는 뜻- 미생물등 외부물질(항원)이 생체에 침입 시 체내세포가 이것을 제거 혹은 무독화하려는 반응- 체액 중에 저항하는 물체가 만들어지는 상태1. 면역계통- 체내에 들어온 이물질(항원)의 정체를 파악하여 이에 대한 방어물질(항체)을 생산하는 방어체계- 1차 면역기관 : 골수, 가슴샘(흉선)→ T-림프구 : 가슴샘에서 성숙→ B-림프구 : 골수에서 성숙- 2차 면역기관 : 림프절, 지라, 편도, 막창자꼬리, 파이어판 등2. 면역기능-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인체를 방어하는 기능3. 인체의 방어기전1) 자연면역- 선천성 면역, 비특이적 면역반응 (1,2차)- 선천적으로 방어벽을 이루는 것- 촉각이나 온도감각과 같은 일반감각은 물론 특수감각까지도 우리 몸의 방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질병을 막는 1차 방어 역할을 담당- 피부, 점막, 털 등에 의해 감염인자를 차단- 체내로 들어온 병원체를 호중구, 큰포식세포(대식세포) 등에 의해 즉시 파괴시키는 면역2) 획득면역- 후천면역, 특이적 면역반응 (3차)- 대개 면역이라고 말하는 것- 항원의 특이성, 다양성, 면역적 기억, 자기와 비자기 인식이라는 특징이 있다.- 체액성 면역, 세포성 면역이 있다.→ 세포성 면역- T-림프구→ 체액성 면역- B-림프구, 더 빠르다, 면역글로불린① IgG- 면역글로불린 중 가장 농도가 높고, 큰 역할을 함- 80% 차지- 유일하게 태반을 통과- 태아와 신생아를 감염으로부터 방어하는 역할② IgA- 장내 점막의 주요 항체- 점막의 감염 방어에 도움이 된다.- 분비물[혈액, 침, 초유 등의 장 점액성 분비물]에는 높은 농도로 포함되어 있다.- 최일선의 방어벽으로 작용③ IgM- 면역 작용에 가장 먼저(즉각) 작용하는 면역글로불린④ IgE- 비만세포- 세로토닌, 히스타민 등이 분비- 아토피, 기관지 천식과 같은 과민반응을 일으킴⑤ IgD4. 면역에 관여하는 세포1) T-림프구- 골수에서 생성 → 가슴샘에서 성숙, 분화 후 → 혈액이나 림프를 따라 순환- 암세포의 증식에 대한 신체의 저항력에 있어 중요한 역할- 4가지 기능① Th(보조-T 세포)→ 항원에 의해 활성화되어 B-세포의 항체 생산과 Tc, Td의 기능을 도운다.② Tc(세포 독성 T 세포)→ 표적세포를 파괴하고 여러 종류의 림포카인을 낸다.③ Ts(억제-T 세포)→ B-세포의 기능이나 Tc의 기능을 억제한다.④ Td(지연형, 과민형 T 세포)- 대식구의 활성화에 관여하고 또한 림포카인을 내어 지연형 반응에 관여한다.2) B-림프구3) 큰포식세포- 항원을 포착하고 이것을 처리한 후 T-림프구에 넘기는 작용이 있어 항원제공세포(APC)라고도 한다.4) 자연살해세포 (NK cell)- 항원 특이성이 없고, 특히 종양세포,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들을 공격, 파괴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많은 종류의 종양세포나 다른 세포를 용해시키며 종양에 대한 자연저항성에 중요한 세포로 추측된다.5. 사이토카인- 림프구나 큰포식세포 등에서 생산 및 방출되는 물질- 인터루킨, 인터페론, 항종양 인자(종양괴사인자, TNF) 등의 종류- 모노카인6. 보체- 생물학적 기능과 면역학적 세포용해의 작용하는 혈청 중에 포함되어있는 불안정한 효소단백질- 서로 다른 20여 가지의 혈청 단백 물질이 관여- 염증반응 담당 : 2차 방어7. 과민반응 (알레르기)- 항원의 종류, 감작양식, 개체 면역능력의 상태, 기타 원인에 의해 조직과 세포를 상해하는 일- 외부로부터 들어온 항원이 체내에서 면역반응에 의해 제거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물질들이 정상적인 반응과는 달리 인체에 오히려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될 때를 일컫는 말- 과거에 노출되었던 항원에 다시 노출되었을 때나 항체가 대량으로 존재하거나 체액 또는 세포성 면역 상태가 과도하게 되었을 경우 면역반응도 과다하게 발생하여 대량의 조직을 파괴한다.8. 자가면역질환- 자기를 비자기로 알고 공격하는 것- 항상성에 이상이 생기면 인체 내에서 자가항원에 대한 자가항체를 형성- 자신의 조직성분에 대해 자가항체가 반응하여 손상을 일으키는 것- 전신성 / 국소성 자가면역질환으로 나눈다.[과민반응의 종류]형즉시형지연형I형II형III형IV형반응아나필락시스 반응세포상해반응면역복합체세포성
Chapter 05. 미생물 감염과 감염증 관리?감염- 병원체인 병원 미생물이 숙주의 생체 내에 침입 또는 점막의 표면에 붙어 증식한 상태- 감염이 발생하면 대개 면역반응이나 염증과 같은 숙주측의 반응이 일어난다.ex. 아프지만 활동하고 있는 상태?오염- 단순히 부착만 하고 증식하지 않는 경우ex. 아프지는 않지만 더러워 지는 것1. 미생물의 전파 경로- 감염증① 감염원② 감염경로③ 숙주의 감수성+ 환경1) 감염원- 보균자→ 증상을 나타내지 않으면서 병원체를 배출하는 사람- 병후보균자→ 병의 회복 후에도 병원체를 배출하는 자- 건강보균자→ 아무 증상 없이 보균하고 있는 자- 인수공통감염병→ 사람, 동물에게 감염이 일어나는 것2) 병원체의 배출부위- 전신으로 배출- 질병의 종류에 따라 배설부위가 다르다3) 감염경로?직접감염- 감염원과 악수나 키스, 성교 등 직접 접촉함으로써 감염- 호흡기계 감염병은 환자에서 배출되는 타액, 객담, 대화중에 날아서 흩어지는 침을 흡입함으로써 발생하는 직접감염?간접감염- 병원체가 배설된 후 매개체를 통해서 물건이나 생물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감염하는 경우- 저항력이 강하다- 외계에서 장기간 생존할 수 있는 병원체① 음식물- 감염 방지 위해 참고→ 충분히 가열해서 섭취할 것→ 가열 조리 후 시간을 오래 두지 않고 먹을 것→ 생요리의 경우에는 특히 조리방법과 보존방법에 주의 할 것→ 조리인의 건강 상태에 주의하고 손 끝에 화농성 질환이 없을 것 (포도알균에 의한 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음)→ 소화기 감염병에 이환되지 않았는지 등을 확인 할 것→ 조리 전에 충분히 손을 씻을 것② 물- 대부분의 경우 사람에게 소화기계의 감염병인 이질, 장티푸스, 콜레라, 파라티푸스, A형 간염바이러스(수인성)에 의한 유행성 간염, 폴리오 등③ 기물 · 의류- ex. 옴 환자의 의류④ 공기와 먼지⑤ 매개 동물- 일본뇌염, 말라리아, 발진티푸스, 쯔쯔가무시증2. 감염증의 일반적 경과1) 불현성 감염- 병원균에 감염되었지만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것- 경과 후에 항체가 증명됨으로써 과거에 감염이 있었던 것이 확인되는 경우- 디프테리아, 결핵, 일본뇌염, 소아마비 등2) 잠복기- 미생물에 감염된 숙주의 염증반응① 통증② 발열③ 발적④ 종창⑤ 기능장애3) 전구증상- 잠복기간에 그 질환에 불 특징적이며 일정치 않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4) 발증?불현성감염 (무증상감염)- 감염만으로 발증 하지 않는 경우- 뇌염?현성감염 (증상감염)- 발증이 나타나는 것- 수두, 대상포진바이러스의 초기 감염의 70~80%5) 발증 후 감염증의 경과?1차 감염- 처음에 어떤 병원체에 감염된 후 다른 병원체에 감염되었을 경우 처음 감염?2차 감염- 또 다시 감염?혼합 감염- 단일 숙주에 2종 이상의 병원체가 동시에 감염되었을 때?균교대증- 감염증에 대해 항균제를 사용하였을 때 감염원인균과 항균제에 감수성이 있는 상재균은 사명하고 항균제에 저항성이 있는 균만 이상 증식하여 질병을 일으키는 경우6) 기회감염- 건강한 사람에게는 질병을 일으키지 못하는 약독균 또는 비 병원균이 저항력이 떨어진 환자에게 감염 되는 것7) 국소감염, 전신감염 및 병소감염?국소감염- 미생물이 체내에 침입, 정착한 부위에 머물러 있으면서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 전신감염- 정착한 부위에 머물러 있지 않고 전신에 퍼져 감염을 일으키는 경우?병소감염- 어떤 부위에서 발생한 감염이 원인이 되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원격장기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용혈성 사슬알균에 의한 인두염 이후에 수반되는 면역복합체에 의한 사구체 신염3. 의료관련감염?병원 내 감염- 병원 내에서 발생한 미생물에 의해서 감염, 발증된 경우① 원내 감염이 낮을 경우② 의료 시설 장비③ 이식 수술?교차감염- 외인감염- 물건에서 사람으로 감염이 일어난 경우?자가감염- 내인감염- 자기가 가지고 있는 미생물에 의해 감염된 경우4. 인수공통감염병1) 인수공통감염병이란- 우리나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동물과 사람 간에 서로 전파되는 병원체에 의하여 발생되는 감염병 중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감염병”이라고 정의2) 인수공통감염병의 종류-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일본뇌염, 브루셀라증, 탄저, 공수병,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변종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 큐열, 결핵 등5. 성 감염증- 매독, 임질, 클라미디아, 연성하감, 성기단순포진, 첨규콘딜롬,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등6. 숙주와 미생물 간의 상호작용1) 미생물측의 병원성 인자?부착인자?세포 외 효소?세균독소① 균체외 독소 (외독소)- 외독소는 주로 그람양성세균이 생성② 균체내 독소 (내독소)- 내독소는 그람음성균2) 숙주 측의 감염방어 인자?특이적 감염방어기구- 숙주는 특정 병원체에 대해 특이적으로 작용하는 특이적 감염방어기구를 가지고 있다.- 특징 : 면역학적 기억, 특이성 및 비자기 인식능을 가진다.- 체액성 면역→ B 림프구가 생성하는 면역글로불린에 의한 특이적 반응- 세포성 면역→ T 림프구에 의한 특이적 반응* 특이면역→ 자연면역→ 획득면역- 수동면역- 능동면역?비특이적 감염방어기구① 숙주의 감수성- 선천적 소인, 성, 연령, 영양, 호르몬, 비타민, 신진대사의 이상, 피로 등에 따라 잠복기 및 발증에 다소 차이가 생긴다.노령(노약자)장기이식영,유아 및 조산아종양영양장애화학요법제선천적 면역결손해부학적 결손후천성 면역결핍증(AIDS)당뇨병생리적, 정신적 스트레스외과수술② 생리적 방어장벽- 피부, 점막면은 균의 침입을 막고, 호흡기에서는 비강 내에서 이물 여과, 기도에서 해소반사, 기관지 상피의 섬모운동에 의한 이물질의 배출 등이 이뤄진다,③ 인체의 정상균무리④ 체액성 저항인자⑤ 용균효소- 눈물, 타액, 혈청, 백혈구 등에 널리 분포되어 있고 그람양성균을 용균시킨다.⑥ 락토페린⑦ 위산- 낮은 pH(보통 1.0~2.0-강산)이므로 대부분의 미생물은 위를 통과하면서 많이 사멸된다.⑧ 프로페르딘⑨ 인터페론- 특정 바이러스 또는 유발물질이 세포에 작용할 때 그 세포에서 생성되는 저분자량 단백성 물질이다, 이는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⑩ 혈액 중의 향균물질⑪ 포식작용- 여러 가지 백혈구, 단핵구 탐식계(망상내피계)에 의해 탐식되며, 포식작용은 미생물의 침습에 대해 효과가 높은 숙주방어기구이다.⑫ 염증반응- 미생물의 침입을 국한시키고 감염의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숙주의 정상적인 방어기전- 염증반응의 5대 소견 : 국소부위의 발적, 부종, 동통, 발열, 기능장애- 염증반응이 반드시 감염증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발열을 동반할 경우 미생물 감염으로 추정한다.⑬ 발열- 체온의 조절은 최종적으로 뇌에 있는 체온조절 중추에서 이루어진다.7. 감염증의 관리- 관리 대상이 환자일 경우→ 격리와 화학요법제에 의한 치료를 해야 한다.- 감염경로에 대한 대책→ 직접 전파를 막기 위하여 가능한 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는 한편 치료나 간호, 검체 채취 등으로 접촉이 있을 때에는 예방복, 고무장갑, 마스크 등을 착용하여 방지→ 간접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서 병원체로 오염된 물품의 소독이나 멸균, 음료수나 음식물 등의 위생적 관리, 매개곤충의 구제 등으로 전파경로 차단이 중요- 감수성 숙주 대책→ 백신이나 항혈청에 의한 특이면역의 부여와 적당히 균형잡힌 영양 섭취 또는 운동에 의한 건강 유지 및 증진, 몸의 청결, 손 씻는 습관 등을 들 수 있다.1) 감염원 대책?법정감염병의 종류① 제1급 감염병 (17종)- 유행 즉시 신고, 음압격리- 에볼라바이러스병, 마버그열, 라쏘열, 크리미안콩고출혈열, 아메리카출혈열, 리프트밸리열, 두창, 페스트, 탄저, 보툴리눔독소증, 야토병, 신종감염병증후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신종인플루엔자, 디프테리아 등② 제2급 감염병 (21종)- 발생 또는 유행시 24시간 이내 신고, 격리 필요- 결핵, 수두, 홍역,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 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A형간염, 백일해, 유행성이하선염, 풍진(선/후천성), 폴리오, 수막구균 감염증,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폐렴구군 감염증, 한센병, 성홍열,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RSA)감염증,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감염증 등③ 제3급 감염병 (26종)-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 파상풍, B형간염, 일본뇌염, C형간염, 말라리아, 레지오넬라증, 비브리오패혈증, 발진티푸스, 발진열,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브루셀라증, 공수병, 신증후군출혈열,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 및 변종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 황열, 뎅기열, 큐열, 웨스트나일열, 라임병, 진드기매개뇌염, 유비저, 치쿤구니야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등④ 제4급 감염병 (23종)- 표본감시 활동이 필요한 감염병- 인플루엔자, 매독, 회충증, 편충증, 요충증, 간흡충증, 폐흡충증, 장흡충증, 수족구병, 임질, 클라미디아 감염증, 연성하감, 성기단순포진, 첨규콘딜롬,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VRE) 감염증, 대제내성녹농균(MRPA) 감염증, 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MRAB) 감염증, 장관감염증, 급성호흡기감염증, 해외유입기생충감염증, 엔테로바이러스감염증,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등
Chapter 01. 감염미생물학의 소개?Bacteria (세균)- Culture & Sensitivity (감수성 배양)→ sputum (가래), stool (대변), blood (혈액),urine (소변), wound (상처)- 그람음성- 그람양성?virus (바이러스)→ 항 바이러스제가 치료적이지만 제한적- DNA ? 외피 보유- 외피 비보유- RNA ? 외피 보유- 외피 비보유?fungua (곰팡이)- 무좀- 항 진균제 (zole)→ 암포테라신B , 니스탄틴- 면역력 저하시킴?parasite (기생충)- ex) 알벤다졸(요충약)?prion (프리온)- 단백질 덩어리가 몸에서 비 정상적으로 변형 된 것- ex) 광우병(치료, 예방 X)?미생물- 너무 작아 육안으로는 볼 수 없는 미세한 생물- 현미경 시야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생명체?미생물과 질병- 흑사병, 콜레라, 천연도, 결핵 등→ 감염병을 일으킨 것 → 미생물- 좋은 세균, 이로운 세균 : 장내 유산균(프리바이오틱스, 프로바이오틱스)- 발효, 동/식물의 시체, 배설물, 썩은 물질 등을 분해하는 청소부 역할?병원 미생물학- 병원 미생물→ 미생물 가운데 인간에게 질병을 일으키는 것, 인간의 역사와 함께 시작- 병원 미생물학→ 병원 미생물에 대한 검사학적인 학문, 감염증을 진단, 예방, 치료 하는데 목적이 있다.- 미생물학적검사→ 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 미생물이라고 생각 될 때 그 진단, 치료, 예방법을 확립하기 위하여 검사 하는 것?미생물학의 역사- 신벌설 : 죄의 대가로 신이 내린 벌- 독기설 : 오염된 공기를 흡입하여 질병이 발생 한다고 생각하는 것- 히포크라테스 (의학의 아버지)→ Miasma설 : 지진, 홍수, 화산폭발로 인한 공기 오염- 아리스토텔레스→ Pest(패스트) 설- 갈렌→ 전염설 주장→ 페스트, 눈병, 폐병, 광견병 등 전염성 인정- 안토니반 레벤후크→ 현미경을 이용 / 현미경 발견→ 세균, 원충, 조류 등의 미생물 관찰- 제너→ 천연두 예방 백신 도입→ 길항 작용에 주목하여 종두법 개발- 루이 파스퇴르 (미생물학의 아버지)→ 자연발생설 부정, 미생물 발효 연구→ 저온 살균법 발견, 견사병의 병원체 규명→ 계대배양하는 방법 고안, 면양의 탄저병 백신 개발→ 고압증기멸균법, 세균배양법 (C&S검사)- 다윈→ 자연 도태설, 진화론- 로버트 코흐→ 세균염색법, 동물실험법→ 순수배양법, 결핵균, 콜레라균, 발견→ 코흐의 정의 정립(가설)① 동일한 증상을 나타내는 개체들로부터 똑같은 종류의 미생물이 분리 되어야 한다.② 이렇게 분리된 원인균은 순수배양 할 수 있어야 한다.③ 순수배양한 균을 건강한 개체에 감염 시켰을 때 동일한 증상의 질병을 나타내야 한다.④ 이렇게 감염된 개체로부터 동일한 원인균을 분리, 순수배양 할 수 있어야 한다.- 지석영→ 우두시술→ 천연두예방- 페트리→ 배양접시개발- 플레밍→ 최초의 항생제 페니실린 발견- Human genome project 완성(인간 유전자 프로젝트)- SARS (Severe Acute Respiratory Syndrome)(중증 호흡기 증후군)- 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중동 호흡기 증후군)- COVID-19 (Corona virus disease)?나이팅게일과 미생물 (환경이론)- 근대 간호학의 창시자- 크림전쟁→ 간호업무에 청결과 소독에 관한 위생의 관리기준 설정→ 의료 보급의 집중적 관리→ 오수 처리 등의 방법⇒ 의료 효율을 증진 (통계)?전자 현미경의 발달- m > cm > mm > ㎛ > ㎚ > pm > ㎙Chapter 02. 미생물의 분류?미생물의 분류- 휘태커→ 1969년 새롭게 균류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