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후 나의 자화상Ⅰ. 서론10년 후 나의 자화상이라는 주제를 생각했을 때 그저 막연한 미래에 불과해 어떻게 10년 후를 표현할까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현재의 나에서 미래의 내가 어떻게 변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내가 바라는 10년 후를 적어보려고 한다.Ⅱ. 본론① 2021년 현재와 과거의 나의 모습2021년 현재 나는 군대를 다녀오고 늦게 대학에 입학하여 4학년에 재학 중인 27살 대학생이다. 또래 친구들은 벌써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하여 경력을 쌓아가는 이때에 나는 선택을 잘못하여 대학에 늦게 들어온 케이스이다. 하고 싶은 미래의 직업이 있지만 돈이라는 현실에 벽에 막혀 좌절도 해 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미래에 나의 꿈을 이루리라 다짐하며 살고 있다.나는 처음부터 조종사의 꿈을 가졌던 것은 아니 였다. 조종사의 꿈을 꾼 것은 때는 너무 늦은 고3 여름 한 공군 조종사와의 만남이 나를 조종사의 꿈을 꾸게 만들었다. 그가 하늘을 나는 모습 커다란 전투기를 조종하는 모습은 아무 생각 없던 나의 미래를 보여주는 여명과 같았다. 그러나 내신과 돈이라는 현실의 벽 앞에 나는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② 10년 후 나의 모습10년 후 나는 2031년 37살 곧 중년의 나이에 들어서는 나이이다. 벌써 내 또래들은 회사에서 과장님 소리를 듣거나 결혼하고 자녀를 낳아 한 가정의 아버지, 남편이 되어 지내고 있을 것이지만 나는 대학을 졸업 후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비행학교에 입과 하여 5년의 기간 동안 비행훈련을 거친 뒤 항공사에 입사하여 이제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5년 차 부기장이 되어있을 것이다.그리고 나는 기장이 되기 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비행기를 운용하며 비행시간을 늘리고 경험을 쌓고 있을 것이다. 또 소소한 두 번째 꿈인 세계여행에도 한 발자국 다가가 있을 것이다. 조종사가 되기 위해 영어공부도 열심히 했을 것이며 외국인과도 의사소통이 가능할 것이다. 또 지금의 나는 돈 걱정 없이 많은 돈을 받는 전문직인 만큼 과거와 같이 돈에 좌절하고 얽매이는 일은 없다. 이러한 여유는 나의 취미생활인 스카이다이빙과 스킨 스쿠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주변에선 혼자 사는 것이 외롭지 않느냐고 물어보지만 나는 괜찮다고 말한다. 내 인생은 이제 시작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