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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평가A+최고예요
    코로나 19 백신과 치료제목차Ⅰ. 서론Ⅱ. 본론A. 바이러스1. 바이러스란2. 세균과 바이러스3. 바이러스의 종류4. 돌연변이 바이러스B. 바이러스 백신1. 백신 종류와 원리2. 코로나19 백신C. 바이러스 치료제1. 치료제 종류와 원리2. 코로나19 치료제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세계보건기구(WHO)는 21세기를 “전염병의 시대”로 규정하고 있다. 지난 100년간 인류는 꾸준히 전염병과의 전쟁을 치러왔다.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전염병은 (2015년 기준) 에이즈, 스페인독감, 아시아독감, 홍콩독감으로 모두 바이러스성 질병이었다. 최근 유행 중인 코로나19도 바이러스성 전염병이다. 코로나19란 2019년 12월 중국의 우한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한 호흡기 감염 질환이다. 발병 초기에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염병으로 알려졌으나, 2020년 1월 9일 WHO에서 전염병의 원인이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사실을 밝혀내면서 병원체가 확인됐다. (바이러스 유형에 관한 내용은 본론에서 자세히 다룬다.) 공식 명칭은 “COVID-19”로 “CO”는 corona, “VI”는 virus, “D”는 disease(질환)이다. “19”는 바이러스 발병이 처음 보고된 2019년을 의미한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을 시작으로 빠르게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2020년 1월 국내까지 침입한다. 이후 WHO에서 2020년 1월 3일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하지만, 이후에도 확산세가 지속되자 3월 11일 코로나19에 대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1968년 홍콩독감, 2009년 신종플루 이후 사상 세 번째로 선포한다.Ⅱ. 본론A. 바이러스1. 바이러스란바이러스란 살아있는 세포에 기생하여 증식하는 비세포성 생물이다. 바이러스는 세포질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독자적으로 대사나 증식을 하지 못하고 살아있는 숙주에 의지해 증식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바이러스는 살아있다 정균성 항생제, 살균성 항생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정균성 항생제는 세균의 성장과 번식을 억제하고 살균성 항생제는 세균을 직접 죽인다. 이외에도 작용기전이나 화학구조, 항균 범의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세균의 세포벽 합성 저해 항생제, 세포막 기능 저해 항생제, 증식 저해 항생제 등 종류가 다양하다. 항생제는 오래 투여하면 내성이 생길 수 있는데, 항생제 내성이 강한 세균을 다제내성균(슈퍼박테리아)이라고 한다. 다제내성균은 항생제에 대응하기 위해 세균이 유전자를 변형하여 진화한 결과이다. 내성이 생긴 세균은 이전보다 강력한 항생제를 쓰면 죽일 수 있지만, 이는 또 다른 내성 세균을 만드는 악순환이다. 때문에, 최근에는 항생제보다 박테리오파지에 관한 관심이 크다. 박테리오파지는 세균의 천적이라고도 불리는 바이러스이다. 자연에 다양한 종류의 박테리오파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세균에 대응하는 박테리오파지가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세균도 박테리오파지를 이용해 항생제의 역할을 할 수 있다.3. 바이러스의 종류바이러스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앞서 언급한 박테리오파지 또한 세균 바이러스로 바이러스의 한 종류이다. 바이러스는 핵산의 종류나 캡시드의 구조, 바이러스의 크기와 형태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감염증의 증세로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신경계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호흡기에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간에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피부 및 결막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처럼 바이러스는 여러 기준으로 분류할 수 있다.몇 가지만 살펴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외막이 둘러싸인 RNA 게놈을 가지는 바이러스이다. 생김새가 태양의 코로나와 비슷하여 코로나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사람을 포함한 다양한 포유류와 조류에서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며 100여 가지의 변종이 존재한다. 사스(SARS)와 메르스(MERS)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변종이다. 사스(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는 사향고양이, 너구리, 흰족 먼저 바이러스의 RNA가 역전사효소에 의해 DNA로 역전사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DNA는 숙주세포의 핵 안으로 들어가 염색체에 삽입된다. 이후 숙주의 전사효소의 도움을 받아 다시 RNA를 생산하고 숙주세포의 세포막 붙은 상태로 출아 과정을 통해 자손 바이러스를 세포 밖으로 방출시킨다.헤르페스 바이러스는 단순포진 바이러스로 유전물질로 이중가닥의 선형 DNA를 가지는 바이러스이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80여종 이상이 존재하는데 그중 8종 정도가 사람에게 질병을 유발한다. 이렇게 사람에게 질병을 유발하는 헤르페스 바이러스를 인간 헤르페스 바이러스(HHV)라고 한다.에볼라 바이러스는 유전물질이 단일 가닥 RNA인 바이러스이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자이르형, 수단형, 레스턴형, 코트디브와르형, 분디부교형까지 다섯 가지의 아형이 있다. 이줄 자이르형이 가장 많고 치사율도 높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단일 음성 가닥 RNA와 함께 있던 RNA 중합효소에 의해 3‘부터 순서적으로 7가지의 mRNA를 전사하고 단백질을 만든다. 이후 양성 가닥 RNA가 만들어지고 새로운 음성 가닥 RNA이 만들어진다. 여기서 생성된 음성 가닥 RNA가 캡시드에 둘러싸이고 숙주의 세포막과 상호작용하여 방출된다.레트로바이러스는 유전물질이 단일 가닥 RNA인 동물성 바이러스 중에서 DNA 합성 때 단일 가닥 RNA가 주형으로 작용하는 바이러스이다. 때문에, 레트로바이러스는 유전물질로 단일 양성 가닥 RNA를 가진다. 레트로바이러스는 역전사효소를 가지고 있는데 이 효소를 이용해 RNA를 DNA로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DNA가 숙주의 세포핵으로 들어가서 숙주세포의 DNA 사이에 끼어 들어간다. 이렇게 숙주의 DNA에 들어가면 숙주세포가 죽을 때까지 숙주세포에서 제거되지 않는다. 레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숙주는 감염병이나 암에 걸릴 수 있다. 앞서 언급한 HIV도 레트로바이러스 중 하나이다. 4. 돌연변이 바이러스바이러스의 구조는 핵산과 단백질로 간단하다. 바이러스의 이런 간단한 구조는 돌연변이가 신 종류와 원리백신은 인체의 면역체계를 활용한 질병 예방방법이다. 백신의 원리에 대해서 이해하기 위해선 인체의 면역체계에 대해서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 바이러스가 침입하면 인체의 면역체계는 이를 방어하기 위해 침입자와 싸우게 된다. 이후 면역체계는 이를 기억했다가 다음에도 같은 항원이 침입하면 빠르게 면역 작용을 한다. 백신이 백신의 기능을 하기 위해선 두 가지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하나는 해당 병원체에 대한 감염병을 일으키면 안 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항체가 형질세포에서 생성되도록 하고 T세포의 활성화를 유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기존의 백신은 병원체를 약화, 변형, 불활성화하거나 일부만 활용해서 감염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또한, 백신은 인체의 면역체계, 항원-항체반응을 이용하기 때문에 바이러스의 변이가 발생할 때마다 새로운 백신을 필요로 한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질병의 특징이나 면역 양상, 개발의 편의성 등에 따라 백신의 종류도 다양해졌다.사백신(Inactivated Vaccine)은 화학물질을 이용해 병원체를 죽이거나 비활성화시킨 백신이다. 비활성화되었거나 죽은 병원체기 때문에 인체에 들어와도 감염병을 유발하지 못한다. 살아있는 병원체를 사용하지 않기에 살아있는 병원체를 사용하는 생백신보다는 안정성이 높지만, 낮은 면역 반응이 일어난다. 낮은 면역 반응으로 백신 효과의 유지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다. 때문에, 장기간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서 여러 번 접종하기도 한다. 독감 백신도 사백신이다.아단위단백질 백신(Protein Subunit Vaccine)은 항원으로 인식되는 부위에 해당하는 부분만 따로 추출해서 만든 백신이다. 백신에 사용되는 단백질은 대체로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대량생산하여 정제한다. 부작용이 적어 안전하지만, 아단위단백질 백신도 낮은 면역 반응을 보인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면역증강제를 함께 투여하여 높은 면역 반응을 유도한다. 인플루엔자 백신도 아단위단백질 백신이다.바이러스유사입자 백신(VLP, 세포질 안으로 들어가면 된다.바이러스벡터 백신(Virus Vector Vaccine)은 병원체 항원의 유전정보를 병원체와는 다른 종류의 단백질 껍질로 포장하여 인체에 투입하는 백신이다. 껍질과 유전물질이 다른 바이러스는 병원성도 없고 복제도 불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한 백신이다.2. 코로나19 백신코로나19 백신에 관해 많은 연구가 이뤄졌다. 코로나19의 백신은 크게 6종류가 있다. 먼저 첫 번째는 바이러스벡터 백신으로 앞에서도 언급했던 백신이다. 코로나19의 표면 항원 유전자를 다른 바이러스 주형에 넣은 상태로 체내에 투입하는 백신이다. 두 번째는 불활화 백신이다. 불활화 백신은 죽은 바이러스를 체내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과거에 주로 사용하던 방식의 백신이다. 세 번째와 네 번째는 DNA백신과 RNA백신이다. 앞에서 설명한 것과 같이 유전물질 주입으로 단백질을 만들어서 작용 된다. 이중 RNA백신이 코로나19 백신으로 처음 제품화됐다. 다섯 번째는 재조합 백신이다. 바이러스 표면 항원 단백질을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만들고 체내에 투입하는 방식의 백신이다.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는 바이러스 유사입자 백신이다. 이 백신에 대해서도 앞부분에 언급했는데, 바이러스의 표면 항원 단백질을 바이러스와 유사한 입자 모양으로 만들어 주입함으로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백신이다. 현재 개발된 백신은 바이러스벡터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 불활화 백신이 시노팜, 시노백, RNA백신인 모더나, 화이자, 재조합 백신인 노바백스 등이 있다.C. 바이러스 치료제1. 치료제 종류와 원리바이러스 감염병을 치료하는 약물을 항바이러스제(antivirals)라고 한다. 항바이러스제를 개발하기 위해선 바이러스의 생활사가 정확히 알고 있으면서 숙주의 체계와는 달라야 한다. 항바이러스제는 숙주에는 존재하지 않는 효소가 존재하는 바이러스나 파급력이 큰 바이러스를 중심으로 개발되어왔다. 때문에, 항바이러스제는 일반적으로 질환군과 적용단계에 따라 구분한다.먼저 유행성독감(influenza), 인플루엔자 .
    의/약학| 2022.04.16| 11페이지| 2,000원| 조회(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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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환경복지의 관점에서 보는 미세먼지 대응방향
    환경복지의 관점에서 보는 미세먼지 대응방향
    환경복지의 관점에서 보는미세먼지 대응 방향목차Ⅰ. 서론A. 미세먼지란B. 미세먼지 배출Ⅱ. 본론A. 해외 미세먼지 대책B. 국내 미세먼지 대책1. 먼지 총량제2. 노후 경유 차 저공해화 및 운행제한 확대3. 친환경차 협력금 제도 시행4. 공사장, 불법 소각 등 관리 사각지대 집중 관리5. 도로청소차 보급C. 환경복지 관점에서의 대안Ⅲ. 결론Ⅰ. 서론A. 미세먼지란먼지 입자의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 이하인 먼지를 미세먼지라고 부른다. 그중에서 2.5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먼지를 미세먼지보다 작은 초미세먼지라고 부른다. 2018년 세계보건기구(WHO)의 자료에 의하면 초미세먼지에 의해 조기 사망한 인구의 수는 전 세계적으로 약 80만 명이라고 한다. 초미세먼지는 호흡을 통해 폐와 혈관으로 들어갈 수 있어 장기간 노출되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기나 천식 등의 호흡기 질환과 신혈관질환, 안구질환, 피부질환 등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또한, 폐로 들어간 미세먼지는 미세혈관으로 들어가서 뇌로 전달되거나 코에 있는 표피층을 통해 후각신경으로 들어가 혈관을 거치지 않고 바로 뇌로 전달될 수 있다. 그 밖에도 미세먼지가 인체에 주는 영향은 다양한데 때문에, 국제암연구소(IARC)에서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였다.B. 미세먼지 배출미세먼지 발생은 흙먼지나 식물의 꽃가루 등 자연적인 발생과 자동차 배기가스, 화석연료 연소 시 발생하는 매연, 건설현장에서의 먼지, 소각 연기 등 인위적인 발생으로 분류할 수 있다. 또, 1차적 발생과 2차적 발생이 있는데, 1차적 발생은 건설현장이나 공장, 자동차 배기가스, 쓰레기 소각으로 인해 발생원에서 고체 상태로 발생하는 경우이고, 2차적 발생은 자동차 배기가스, 화석연료 연소, 공장 제조공정 등의 발생원에서 기체 상태로 배출된 물질이 공기 중에서 다른 물질과 화학 반응하여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경우이다. 수도권의 경우, 미세먼지 발생의 약 2/3가 2차적 발생일 만큼 2차적 발생량이 높다.Ⅱ. 본론A. 해외 미세먼지 대안독일은 미세먼지 농노란색, 초록색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함으로써 일정 구역의 진입 가능 차량을 분류하는 제도이다. 독일은 휘발유차와 경유차를 구분하지 않고 ‘유로4’ 기준을 충족하기만 하면 초록색 스티커를 발급받을 수 있다. 만약 차량에 부착된 스티커 색에 맞는 출입 구역이 아닌 구역에 출입하게 되면 40유로의 벌금과 벌점 1점을 부과한다. 이 벌점은 18점 이상이 되면 면허를 취소당한다. ‘유로4’를 ‘유로5’로 올리는 방안도 논의 중에 있으며, 인구수가 10만 이상인 도시 대부분이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중국은 2014년 초에 미세먼지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2019년까지 5년간 오염물질을 크게 줄이는데 성공했다. 공장의 폐쇄와 이전, 경유 차량 강제 폐차와 운행 중단은 물론 재작년 겨울에는 오염물질의 배출량이 많은 학교의 난방시설까지 중단시켰다.그 결과 중국 내에서 미세먼지 측정망이 있는 약 204개의 도시의 미세먼지 농도가 2013년 1세제곱미터 당 73마이크로그램에서 50마이크로그램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세먼지 농도가 1세제곱미터당 10마이크로그램 상승할 경우 기형아의 출산 확률이 전보다 16% 높아지고, 페암 발생 위험이 22% 증가하는 것을 고려했을 때 위 결과가 얼마나 유의미한지 알 수 있다. 미국 시카고대 에너지 정책 연구소의 “중국이 미세먼지와 전쟁에서 이기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상하이와 베이징을 비롯해 인구의 수가 서울과 비슷한 스자좡 등 많은 도시에서 적게는 21.3%, 많게는 42.4%의 미세먼지 농도를 줄였다. 또한, 중국은 미세먼지 대책으로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며 정부의 방침을 어기는 업체에 대한 처벌과 감찰도 강화하였다. 또한, 2015년에는 지방정부를 중앙정부 차원에서 감찰할 수 있는 환경보호 감찰제도를 만들었다. 이러한 중국의 노력은 2016년 환경법 위반으로 기업에 징수한 벌금이 8억 위안, 폐쇄된 공장은 1만여 곳, 5,600건 이상이 영업정지라는 결과를 얻었다. 기초 연구 투자, 오염원에 대한 감시 강화와 배출가스 규제, 50조 원의 예산을 책정하였다. 또한, 2013년부터 5년간 군인 6만여 명을 동원해 대기오염 흡수원인 나무를 33.8만 제곱키로미터에 심는 수목 정책을 실시하였다.이외 여러 국가의 사례를 살펴보면, 프랑스에서는 미세먼지 농도 등이 경계기준을 넘으면 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지하철과 버스, 전기 자동차 대여 시스템인 ‘오토리브’, 파리의 공용자전거 시스템인 ‘벨리브’를 무료로 운영해왔다. 또한, 영국은 도심에서 3.5톤 이상 경유차 운행하는 것을 2008년부터 제한하고 있다. 만약 제한 차량을 운행하다 시내에 설치된 카메라에 포착되면 최대 한화 약 17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B. 국내 미세먼지 대책우리나라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발전부문, 산업부문, 수송부문, 생활부문, 국제 협력 등 국내 배출 감축 대책과 민감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하지만 이 대책들이 전부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래는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미세먼지 대책과 그 원인과 개선 방향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이다.1. 먼지 총량제산업부문에서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한 제도인 먼지 배출 총량제에는 허점이 있다. 먼지 배출 총량제는 정해진 할당량에서 더 배출하면 과징금을 내야 하는데 할당량에서 덜 배출하게 되면 남은 양은 다른 사업장과 사고팔 수 있다. 때문에 할당량을 정확히 정하는 게 중요한데, 감사원이 조사한 결과, 여러 지역 중 경기도는 여러 사업장에 수년 동안 2~3톤가량을 더 허용했다. 경기도에 있는 사업장 40곳을 살펴본 결과, 11곳이 배출량을 더 과하게 잘못 할당받았다. 이에 경기도 관계자는 할당계수 단위량을 잘못 선정하여 기준을 잘못 적용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업체들은 적정치보다 더 많은 양의 오염물질을 방출하고도 과징금을 내지 않을 수 있었다. 그 중에는 다른 업체에 남은 배출 할당량을 판 곳도 있었다. 모 대기업은 남은 할당량 2톤을 자사 계열사에 팔았고, 한 발전소는 69톤의 할당량을 판매해 천만 원이 넘다른 공장과 사고파는 것을 허용한다면 먼지 총량제를 도입하는 의미는 적어진다. 때문에, 적절한 할당량을 책정하고, 할당량이 남더라도 사고팔 수 없도록 제도의 보완이 필요하고 생각한다.2. 노후 경유 차 저공해화 및 운행제한 확대대기 중 미세먼지의 농도가 증가하면서 노후 경유차에 대한 규제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정부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노후 경유차를 몰면 과태료를 부과하기 시작한 것이다. 전국에 있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269만대가 넘는데, 그중 266만대 정도가 경유차이다. 경유차를 폐차할 경우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했지만, 그 금액은 고작 165만원 정도이다.정부가 이러한 조치를 내놓자 노후 경유차를 소유한 시민들의 불만도 컸다. 또한, 정부의 보조를 받아 DPF를 부착하거나 LPG로 바꾸더라도 2년 동안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한, 당장 차량 운행을 제한하면 5등급 트럭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자영업자들도 어려움을 겪기에 실제로는 노후 경유 차 운행제한과 과태료 부과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황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미세먼지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직접적인 해결대책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노후 경유차 저공해와 및 운행제한은 매연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현재 대책은 노후 경유차 차주들에게 차를 폐지해야 한다는 인식을 주지 못한다. 차주들이 차를 폐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는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3. 친환경차 협력금 제도 시행우리나라 친환경차 협력금 제도의 보조금이 유럽의 다른 나라들보다 후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친환경차 보급이 더딘 이유는 보조금 지급 방식에 있다. 친환경차는 차종에 따라 가격이 수백, 수천만 원 이상 차이가 나는데, 비싼 차라도 내연기관 자동차와 비슷한 가격을 맞추기 위해서는 보조금을 더 줄 수밖에 없다. 환경보호에 관점에서는 우선 친환경차를 보급해야 하기에 구매력이 있는 상위계층들이 친환경차를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점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소연료전지차에는 5000달러, 전기차에는 25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는데, 여기서 만약 차량 구매자가 1인 가족 기준, 연간소득이 3만5640 달러보다 적다면 추가로 2000달러를 지급하고, 연간소득이 15만 달러 이상이라면 수소차 이외의 차는 보조급을 지급하지 않는다. 정부에서 친환경차의 가격이 내연기관 자동차와 비슷한 가격이 될 때까지 보조금 지급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가 있으므로 보다 개선된 제도운영을 위해서는 특정 계층에게만 혜택이 돌아가지 않도록 대책을 정교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4. 공사장, 불법 소각 등 관리 사각지대 집중 관리불법 소각은 법으로 정해 놓고 규제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 논이나 밭, 주택가 집에서 쓰레기를 태우더라도 벌금을 받는 경우는 많지 않다. 제대로 된 규제가 되어있지 않아서 농촌에서는 아직도 쓰레기를 태우고 있다.5. 도로청소차 보급정부는 도로청소차를 2배 이상 확충하고, 농촌 불법 소각 방지 및 건설공사장 집중 점검 등 생물성 연소, 비산 먼지 대책을 강화한다고 했지만, 도로청소차인 분진흡입차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많다. 이 내용에 관한 많은 지역 기사 내용이 있었지만, 그중 현재 거주지인 충청북도의 기사를 참고하자면 충청북도 내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높게 측정되는 청주에서는 2년 전 약 10억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 분진흡입차 4대를 각 구청에 배치하였다. 하지만 각 구청의 첫 운행 일자와 운행 횟수가 달랐고 구청 관계자에게 확인해본 결과 차량 운행에 대한 매뉴얼이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청주시가 매뉴얼을 작성해 각 구청에 배포했지만, 실제 현장에서 활용되지 못한 것이다. 심지어 분진흡입차를 운행하는 전담 운전인력도 없어 환경 팀 직원들이 교대로 운전을 하고 있으며 일반 차량보다 훨씬 큰 크기로 인해 좁은 도로는 진입할 수 없어 불법 주, 정차량이 있다면 큰 도로조차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다. 이처럼 다른 여러 지역에서도 도로청소 차량은 제대로 운행이 되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것이다.
    생활/환경| 2022.04.16| 7페이지| 1,500원| 조회(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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