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약오류투약오류 사례 및 분석해결방안을 모색목차Ⅰ. 서론1) 투약오류란?2) 투약오류 통계를 통한 투약오류 예방의 중요성3) 투약오류 유형4) 투약오류 원인5) 투약오류로 인한 결과Ⅱ. 본론1) 투약오류 사례 1~72) 투약오류 창의적인 해결방안Ⅲ. 결론1) 요약2) 느낀 점3) 참고 문헌[투약오류 사례 조사 및 분석, 해결방안 모색]Ⅰ. 서론1. 투약오류란?의약품 오류 보고 및 예방 국가조정위원회(NCC MERP)에서 의약품 오류 정의에 따르면, “의약품 오류는 의약품이 의료 전문가, 환자 또는 소비자의 통제하에 있는 동안 부적절한 약물 사용 또는 환자에게 해가 되는 모든 예방의 가능한 사건”이다.2. 투약오류 통계를 통한 투약오류 예방의 중요성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의료기관 등으로부터 자율보고를 통해 수집된 환자안전사고를 분석해 환자안전에 새로운 위험요인이 확인되거나 중대한 위해를 미칠 우려가 있는 사고 등을 선별, 환자안전위험 정보를 사전에 제공함으로써 유사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안전 주의경보 제도를 마련하였다. 이번에 시행되는 환자안전 주의경보에는 주의경보의 대상이 되는 환자안전사고의 구체적 사례, 예상되는 위해의 유형 및 정도, 사고 위험요인, 재발방지대책 등이 포함되며 주의경보 발령 이후 추가적 환자안전사고의 재발 여부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동일한 환자안전사고의 추가적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보건복지부에서 환자안전법 시행 이후인 2016.7.29부터 2017.9.30까지 수집된 3,060건의 의료기관의 환자안전사고 자율보고 사례에 따르면 낙상이 49.7%로 가장 많이 차지했고, 다음으로 투약오류가 28%를 차지했다.전체 약물 오류 보고 중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의 보고가 94.2%로 다수를 차지했다.약물 오류 유형에는 의사의 처방 시 오류가 43.8%로 가장 많으며 간호사의 투약과정에서의 실수가 34.2%로 두 번째로 많았고 약사의 조제 오류가 20.1%로 뒤이어 차지했다.위의 그래프는 투약 사고의 빈도가 고연령대무 미숙련, 약물교육 및 복약지도의 미비, 복용약물과다 및 복용방법의 복잡에 따른 복약순응도 저하, 필요한 약물의 결여 등이 있다.5. 투약오류로 인한 결과1) NCC MERP-과오발생 없음-과오발생, 피해가 없음-과오발생, 피해가 발생-과오발생, 환자사망2) 보건복지부(2008)의 7단계Level0(의약품 요법 오류가 발생하지 않음=잠정적 오류)~Level6(환자 사망)가 있다.Ⅱ. 본론1. 사례 1의 개요 : 서울대학교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종양 부분과 전이된 양쪽 임파선을 제거하고 그 부위에 왼쪽 허벅지 살을 떼어 붙이는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회복기 치료를 하던 도중 발생한 사례이다. 간호사는 수술 후 회복을 취하는 환자에게 처방된 근이완제인 베큐로니움 브로마이드 투약하였다. 그러나 베큐로니움은 전신 근육을 이완시켜 수술을 쉽게 하는 작용을 가진 마취 보조제로서 수술 후 회복 과정에 있는 환자에게는 사용되지 않는 약제일 뿐 만 아니라 호흡근을 마비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환자에 대한 인공호흡 준비를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는 사용해선 안된다.2. 사례 1의 분석- 간호사 투약 책임 위반투약의 11가지 원칙에서 간호사는 처방된 약을 확인하여 투약하고 그 효과 및 부작용을 관찰하며 간호할 책임이 있다.- 약물의 약효나 부작용, 주사 투약에 따르는 주의사항에 대한 간호사의 무지로 인한 투약오류로 투약의 11가지 원칙(11Rights) 중 정확한 이유와 정확한 교육을 위반하였고, 그 결과 환자를 의식불명의 상해에 이르게 했다.3. 사례 1의 해결방안- 약물에 대한 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병원에서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약리학적 지식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 간호사 개인 또한 처방 내용을 검토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처방 내용 검토는 약품 코드 및 약품명, 용량, 용법, 투약 일수, 중복 약 여부, 배합 및 병용 금기 약물 여부 확인을 항목별로 실시한다.4.사례 1의 창의적 해결방안병원에서는 간호사가 약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효능, 주고 밝혔다. 이들은 환자 신원을 착각해 임신부 동의 없이 낙태 수술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간호사 B씨는 본인 확인 없이 임신부에게 마취제를 주사했으며, 의사 A씨는 환자 신원을 확인하지 않고 낙태수술을 집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인 피해자는 사건 당일 한 층 아래 진료실에서 임신6주 진단을 받고 영양제 주사를 처방받아 분만실에 찾아왔다가 마취제를 맞아 잠든 탓에 영문도 모른 채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임신부 동의 없이 낙태를 한 사람을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도록 한 ‘부동의낙태’ 협의를 적용할지 검토했으나 법리상 범죄 성립이 어려워 일단 업무상과실치상죄를 적용해 수사하기로 했다.2. 사례 3의 분석본인 확인 없이 마취제를 투여한 것은 약물 투약의 5가지 원칙 (5Rights) 중 정확한 대상자를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이는 투약에 대한 간호사의 책임을 지키지 않아 일어난 일이다. 투약오류의 11가지 유형 중에는 다른 약품 투여오류에 해당하며 대상자를 확인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다.3. 사례 3의 해결방안- 투약하기 전에 환자가 외국인이라도 개방형 질문으로 대상자를 확인하고, 투약처방과 투약원칙(5 Rights : 대상자등록번호, 대상자명, 약명, 용량, 투여 경로,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대사관에 연락해 통역을 부탁해서 정확한 투약을 할 수 있게 한다.- 약물의 투약 전에 의사의 처방을 확인하고 대상자를 정확하게 사정해야 한다.4. 사례 3의 창의적 해결방안처방 시에 대상자에게 투약내용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그에 대한 자료를 주어서 대상자 투약 내용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의료진의 확인과 더불어 이중으로 투약내용을 확인하게 한다.1. 사례 4의 개요 : 시스템 오류로 인한 투약오류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충북대병원이 잦은 처방 오류로 인해 환자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전산시스템과의 비호환 문제와 도입 초기 조작미숙으로 인해 각 진료과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투약오류의 사실을 뒤늦게 파악할 수 있어 위험할 수 있다. 따라서 외래환자들의 처방된 약의 목록을 약국에서 다시 병원으로 보내는 시스템을 통해 의료진이 투약오류를 확인하고, 단기간에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을 것 같다.1. 사례 5의 개요 : 6세 정종 현군은 2007년 10월에 백혈병 진단을 받고 3년간 항암치료를 하였다. 첫 6개월간의 집중치료가 끝나고 12차 마지막 치료를 위해 2010년 5월 19일 병원에 입원했다. 마지막 항암제 주사는 척수강에 놓는 ‘시타라빈’과 정맥 안에 놓는 ‘빈크리스틴’이라는 항암제였다. 두 개의 항암제 모두 무색의 투명한 액체라서 눈으로 구분되지 않는 주사였고, 전공의 1년 차 주치의는 이를 반대로 투여했다. 지난 3년 동안 종현 군은 같은 과정으로 20여 차례의 주사를 맞았다. 큰 부작용이 없던 종현이에게 척추주사를 맞은 지 6시간이 지나자, 종현 군은 두통과 엉덩이 통증을 호소했다. 두통이 너무 심해 아버지가 머리를 꽉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도 종현 군은 몸부림을 치며 갈 길이 날뛰었다. 소아 중환자실로 옮겨진 종현 군은 하루가 다르게 급속도로 악화되었고, 하체 마비에 이어, 겨드랑이, 팔, 손가락 순으로 상행성 마비가 왔다. 결국, 주사 맞은 지 10일 만에 종현이는 사망했다.여기서 문제는 투약오류의 실수도 있지만, 이미 전공의는 종현 군의 두통 호소 증상을 통해 주사약이 바뀐 것을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단 한 명이라도 이 사건에 대해 말했어도 종현이에게 다른 결과가 나타났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2. 사례 5의 분석-시타라빈은 척수강에 투여하는 약물이고 빈크리스틴은 정맥에 투여하는 약물인데, 주치의는 주입 전 약물에 따른 경로를 미리 확인하지 않았다. 이는 5Rights 중 정확한 약물, 정확한 경로를 지키지 않아 투약오류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이는 투약오류 유형 11가지 유형 중 잘못된 약물준비 과오, 잘못된 약물 투여 기술, 모니터링 오류에 해당된다.3. 사례 5의 창의적 해결방안-즉 약품 관리를 부실하게 하였다. 이는 5Rights 중에 정확한 약물을 위반한 것이다.-의료사고 발생 직후 병동 안에 있던 '베카론'을 없애고 간호 기록지를 허위로 작성하여 의료사고를 은폐하려 고하였다. 이는 5Rights 중에 정확한 기록에 해당한다.3. 사례 6의 해결방안-투약을 하기 전 대상자의 입원팔찌를 다시 확인한다.-투약기록지와 의사의 처방전을 비교하여 확인하고 약물 준비 시 세번 확인한다. (약물용기를 약장에서 꺼내기 전/ 처방된 용량을 약물 용기에서 꺼낼 때/ 약물 용기를 약장에 다시 넣을 때)-복용 전 의약품 포장에 기재된 원료 약품의 종류 및 분량, 효과, 용법, 주의사항 등을 꼼꼼히 읽어봐야 한다.-간호기록지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서 지속적인 교육을 주고,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자 간호기록지를 악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교육한다.-병동에서는 있어서는 안되는 고위험약물은 반드시 지정된 곳에 보관을 해야 하고 약품관리를 철저하게 한다.1. 사례 7의 개요 : 주사제 투약 오류로 화상을 입은 사례환자(남, 30대)은 전흉부에 있던 켈로이드성 반흔 개선을 위해 의원에서 1차로 혈관레이저 치료 및 플라센텍스 피내주사 치료 후 2차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간호조무사가 수산화칼륨(KOH) 주사액을 플라센텍스 주사제로 오인하고 의사에게 전달하였고, 의사는 전달받은 수산화칼륨을 환자의 반흔 부위에 직접 주입하여 화상을 입게 되었다. 환자는 약물관리 및 간호조무사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의사의 과실로 인해 투약사고가 발생하여 화상을 입게 되었으므로 기왕치료비 및 향후치료비, 위자료 등의 손해배상을 요구하였다.화상 원인은 수산화칼륨에 의한 알칼리성 화학적 화상으로 판단한다. 수산화칼륨은 알칼리 성분을 띄는 독성물질로 이를 직접 섭취하거나 피부에 주입 할 경우 점막손상, 피부괴사, 화상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할 물질이다. 따라서 의사는 병원 내 수산화칼륨을 적절한 장소에 보관하고 다른 물질과 혼동이 되거나 섞이지 않도록 관리하여야 할 주의의무가
#Section 1. 일반사항대상자 이름문00성별/나이M/74입원일2018. 04. 14입원시간15:30사정일2018. 04. 17정보제공자아내일반사항직업무직교육정도중학교 졸업종교기독교결혼여부기혼경제상태양호(중)주보호자아내건강정보활력징후체온: 36.5℃ 맥박: 88회/분 호흡: 20회/분 혈압: 130/80mmHg신체계측165cm / 68kg혈액형B+주호소(C.C)수술 받으러 왔어요.의학적 진단명advanced right colon cancer발병 시기 및 경과2017년 11월 colon cancer 진단받고 본원에서 항암 8차 받고 2018년 4월 검사에서 종양크기 5cm로 줄어 진단명 advanced right colon cancer로 4월 16일 Rt. hemicolectomy 하기 위해 adm.입원경유외래이동방법도보동반자아내#Section 2. PBL~2018. 04. 1374세 문00은 남환으로 2017년 11월 11일 본원에서 colonoscopic biopsy 하여 조직검사 시행 후 자세한 검사 위해 본원 소화기 내과에 adm. R/O colon cancer으로 colonoscopic Bx, 및 chest CT 진행한 환자로 이후 further evaluation 및 proper management(적절한 치료와 관리)에 대하여 혈액종양내과에서 neoadjuvant chemotherapy 먼저 시행해보고 후 반응에 따라서 수술 고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함.(*11월 13일 CT 결과 Ascending colon, 70cm adenocarcinoma, moderately differentiated pathology 소견.)2017년 11월 16일, 검사 결과 HBV carrier, TTE 상 aortic sclerosis 있음을 확인. 외래 f/u하기로 하고, OP 진행 후 추후 f/u 하기로 함.외래에서 항암치료 하는 중 chest CT 상, Newly appeared pulmonary artery thromboembolism, DVT 확인되-72-20-37.5), NRS 5점으로 측정됨. JP drain 유지(drain 양상 : serous, color : bloody)배액관찰, foley ca keep. (patency : 양호, 16Fr) 소변관찰 (양 : moderate, color : yellowish, clear), PCA 유지, L-tube 유지, O2 6L mask, 항 색전 스타킹 착용 중임을 확인함. wound bleeding 없음을 확인함. lung care 시행함. (active coughing, chest percussion 심호흡), 금식 교육함. Gomco suction 90mmHg로 적용중임. Fontiam 유지 중임. 21:00 환자 Levin tube 손으로 잡아서 뺌. 21:30 당직의 올라와 L-tube 삽입함. 22:00 pethidine 25mg 1amp 투약함. JP drain 240cc 나옴.06:00 BT 37.6℃로 check 되어 ice bag 적용함. 적용 후 37.5도로 check됨. NPO 유지 중임. 10:00 L-tube remove 함. 11:00 V/S(130/90-72-20-37.5), 혈액검사 상 WBC 12.84, RBC 3.84, Hb 10.4, Hct 31.6 으로 측정됨. 21:00 NRS 4점, 수술부위 통증 호소하여 의사가 검진 후 tridol 50mg 1amp IV로 투약함. 21:30 “통증 아까보다 덜 해요.” 라고 말하는 것을 확인함. gas out 되지 않음. JP drain 100cc.06:00 대상자 chest PA 결과 atelectasis 소견보임. 09:00 주치의 회진하여 ambulation 격려 하였으나, 환자 힘들다고 호소하여 sitting position 취하도록 함. EDBC 및 triflow 주고 심호흡 격려함. 11:00 V/S(120/80-78-20-37.2), O2 6L mask를 nasal로 변경 notify함. Room air 95-96% 유지 시 계속 keep하기로 함. 17:00 Ssk 2L 96% check됨. 15:15 보호자와 함께 복도 ambulation하는 모습 관찰됨.#Section 2-1. 수술정보수술명Rt. hemicolectomy (laparoscopic with lymph node dissection)수술일2018. 04. 22수술시간160분마취방법전신마취출혈정도300cc수술 전/후 진단명advanced right colon cancer수술 절차 및 특이소견1. Supine position, general anesthesia.2. Double J stent insertion in both urter3. ascending colon mobilization4. Omentum resection preserving Rt. gastroepiploica5. Proximal br. of midcolic vessel ligation and resection.6. ileocolic vessel ligation and resection.7. proximal transverse colon trimming and resection.8. distal ileum trimming and resection.9. functional end to end anastomosis of remnant T-colon and ileum.10. reinforcement of anastomosis.11. Bleeding control.12. JP Drain insertion. wound dosure layer by layer.Preoperative stage T stage 4 N stage 1 M stage 0Depth of invasion : T4Lymph node metastasis : yesLymph node dissection : yes D3Anastomosis : ileocolic functional end to end수술 결과 해석앙와위, 전신마취양쪽 요관에 2개의 J 스탠트 삽입상행결장 절제우측 위대망(그물막) 보존하며 대장 절제근위의 횡행결장 묶고 절일 1회흡연해당 없음소변1일 5회운동-개인위생좋음환경 (주거환경 또는 업무환경)경제적 상태양호(중)사회사업팀 상담필요 여부필요 없음#Section 4. 신체검사 (전 계통별)유무통증부위수술부위NRS 점수5점통증양상욱신거리는, 쑤시는통증요인수술통증빈도지속적지속시간계속① 통증 (수술 후)② 전 계통별 (4/17)전신증상 및 징후의식이 명료하며 지남력 있으나 질문 시 늦게 대답함. 안면 표정은 대칭적임. 활동은 거의 없이 누워 있거나 앉아있으며 종종 휠체어에 타고 있는 모습. 특이징후 보이지 않음.피부계통피부색은 조금 하얀 편이며, 따뜻하고 피부는 약간 건조한 편임. 병소나 변색, 과도한 비후, 외상, 악취나 부종이 없음. 손·발톱은 단단하지만 조금 건조함. 곤봉 모양의 손톱은 없음. IV site 이상 없음.머리와 목하얀 모발로 앞부분 머리가 빠진 것을 볼 수 있고 비듬이 없으며, 두피는 깨끗함. 머리에 압통, 병변, 덩어리가 없으며, 목은 좌우 대칭적이고 부드럽게 움직이고 덩어리가 촉진되지 않으며 불편감이 없음.눈통증, 사시, 충혈, 부종 소견 없음. 눈을 감았을 때 완전하게 닫히며 안구는 돌출되지 않고 꺼지지 않음. 안구는 촉촉하며 동공은 뚜렷한 편이고 동그란 모양이며 색도 검은색으로 일정함.귀부종이나 비후 없이 양쪽의 크기가 같음. 귀의 색과 얼굴색이 일치하고 혹이나 병변 없음. 대화에 천천히 반응함.코, 코인두, 부비동비공의 양측이 대칭적이며, 냄새를 잘 맡을 수 있음. 분비물이나 병변 없음. 부비동 부위 촉진 시 압통은 없음.구강 및 인후소리 없이 움직이며, 입술은 옅은 분홍색이지만 갈라진 부분이 있고 조금 건조함.복부피부는 좌우 대칭으로 병변, 염증, 덩어리가 없음. 수술로 인해 통증을 느끼심. 오른쪽 복부에 JP drain 1개 가지고 있음. 수술부위는 oozing, bleeding 없이 깨끗함.호흡기계호흡수는 평균 18-20회/분 정도로 사정됨. 가래 낀 기침을 자주 함. O2 6L mask로 투여 중이며, 수술 후 적용으로 nebulizer로 in청성 심질환↓: 철결핍성 빈혈, 빈혈, 부종MCV(Mean corpuscular volume)81.0-99.083.882.382.781.4↑: 악성빈혈, 대적혈구빈혈↓: 소적혈구빈혈, 철결핍성 빈혈MCH(Mean ccorpuscular Hb)27-3126.5↓27.127.226.6↓↑: 대적혈구빈혈, 백혈구 증가증↓: 소적혈구 빈혈, 혈색소 합성 장애 빈혈MCHC(MCH concentration)33-3731.6↓32.9↓32.9↓32.7↓↑: 구상적혈구증가증Plt(Platelet)150-3*************8↑: 암, 외상, 만성백혈병,↓: 감염, 급성백혈병, 빈혈MPV(Mean platelet volume)7.2-11.19.79.910.310.3↑: 다혈증↓: 빈혈PDW(Mean distribution width)9.8-16.210.110.610.910.7↑: 거대적아구성 빈혈, 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 만성 골수성↓: 골수기능저하RDW(Redcell distribution width)11.0-14.516.3↑16.0↑16.2↑16.0↑적혈구 크기의 다양성을 나타내는 지표Diff.CountSeg. Neutrophils40-7476.4↑83.0↑82.7↑81.7↑↑: 염증질환, 염증반응↓: 감염, 약물, 비장과다증Lymphocytes19-4818.7↓10.8↓9.0↓11.3↓↑: 바이러스감염, 세균감염↓: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요법Monocytes4-94.35.87.46.2↑: 심한감염, 단핵구성백혈병↓: 약물치료, 스테로이드Eosinophils0-70.40.20.80.8↑: 감염, 자가면역질환↓: 쿠싱증후군Basophils0-1.50.20.20.1↓0.0↓↑: 궤양성대장염, 알러지반응↓: 알레르기반응, 급성감염PCT0.15~0.320.330.280.250.24↑: 철결핍성빈혈, 연중독ANC9.7010.6510.397.22절대 호중구 수치로, 정상 이하인 경우 감염 위험성이 커짐종합의의 및분석WBC, Seg. Neutrophils 수치의 증가와 Lymphoen
(중략)나) 가족력(가족이나 친지 중 당뇨병, 고혈압, 암( 부위), 심장병, 뇌졸중 등의 질환 여부) : 없음다) 건강력① 과거 질병력 ∙입원, 수술 경험 : 없음∙약물 복용 : 있음 (진통제)② 특이체질(알러지: 물질, 음식)③ 월경력∙초경 15세, 주기 28일, 기간 5일 동안, 양 ⧠ 적음 ■ 보통 ⧠ 많음 마지막 월경(LMP)∙월경과 관련된 불편감: 확인불가∙폐경 세, 폐경과 관련된 불편감: 확인불가④ 산과력: G(1) T(0) P(0) A(1) L(0)라) 기본 욕구에 따른 자료수집∎ 안전과 안정(Safety & Security)① 불편하거나 동통을 느끼는 부위가 있는가?(언제부터, 부위, 어떻게) abd, LLQ pain∙ 불편감이나 동통을 완화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가? 진통제 복용함② 음주, 약물, 담배를 피우고 있는가?(기간, 양, 약명) 흡연(X) 음주(X)③ 퇴원 후 병원방문을 요하는 위험 증세들을 알고 있는가? 확인불가④ 질병이나 치료에 대한 의문점이나 지식은 어떻게 해결하는가? 확인불가⑤ 퇴원 후 자신을 도와줄 지지체계(support system)가 있는가? 확인불가⑥ 입원기간동안 간호사에게 어떤 도움을 받고 싶다고 생각하는가? 확인불가
Ⅱ. PBL ~입원전날 (~2018/03/31)대상자(45세 남환)는 요로결석(2017), 게실염 기왕력 있는 분으로, 2/3부터 복부 RLQ area pain 있었으며 2/4 fever 동반되었음. 진통제 먹으면 당시 통증 일시적 호전 양상 보이나 지속적으로 abdomen pain 소견 있어 2/6에 본원 ER 내원함. 원인 알기 위해 2/6에 시행한 CT상 diverticulitis perforation 소견으로 Diverticulitis of large intestine without bleeding 진단 받고 추가 검사 및 수술 위하여 외과(위대장센터)에 입원함. Fatty liver 있는 환자로 AST/ALT 수치가 94/226로 높아 elective surgery(대기 수술) 금기여서 우선 보존적 치료 후 증상 호전시키고 외래 follow up 하기로 함. 이후로 대상자는 금주하였고 지속적으로 외래 f/u 하면서 간수치 확인함. 3/27에 AST/ALT 수치가 30/95로 LFT 호전 추세로 판단되어 수술 가능하다고 하여 수술 날짜 잡고 수술 위해서 외래 통해 입원함. 입원일 (2018/04/01)15:40 외래 통해서 4/1에 Diverticulitis of large intestine bleeding 진단 하에 Right hemicolectomy 위해 입원하였고 입원 당시 V/S는 120/70mmHg-36.7℃-72회/분-20회/분으로 정상, NRS 사정 결과 0점이었음. 의식 명료하였고 지속적으로 Legalon(간장약) 복용하는 것 확인하였음. 19:00 수술 전 4/2에 대장 내시경 예정 되어 있어 Colyte-F 4L로 관장 시행하였고 NPO 시행함. Rt.arm에 IV 실시하여 수액 공급 시작함. 지속적으로 외래 진료 받아오던 환자라 대장 내시경 외의 검사 예정된 것 없고 기본검사도 시행하지 않음. 복부 불편감 및 특이 통증 호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