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전달체계>- 효과적인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업무를 구조적으로 분담하는 방법① 사례방법, 총체적 간호법, 전인간호방법- 가장 오래된 전인적 간호 방법- 한 명의 간호사가 한 명의 환자 돌봄장점- 총체적, 개별적, 일관적인 간호 가능- 환자와 간호사 간 원만한 관계 - 책임소재 확실단점- 능력에 따라 제공되는 간호의 질적 동질성 확보 어려움- 간호사 능력 차이로 환자 입장에서 간호사 선택에 형평성 결여- 간호기술의 숙련도에 따라 간호직원을 분담하여 활용 x- 간호보조인력 위임 불가능② 기능적 분담법- 분업에 기초하여 간호 수행 효율성 높임- 보조인력 사용 (단순한 업무: 환자목욕, 침상정리 등) - 투약담당, 처치담당, 기록담당으로 업무 나눔장점 - 인력요구 적음, 간호업무 능률적- 업무가 빠르고 시간 절약 가능- 업무 빠르게 배울 수 있음단점- 총체적, 개별 간호 불가능- 업무에 대한 단조로움- 책임소재 불분명③ 팀간호방법- 기능적 분담 방법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개발- 보조인력을 활용하여 업무를 위임, 전체적 간호의 업무 효율성 높임- 총체적 인간에 대한 관심과 인간관계 강조- 팀원간 의사소통을 통해 환자에게 양질의 간호 제공- 팀 : 책임간호사(팀리더)+몇 명의 일반간호사(팀원)+보조 인력장점- 기능적 간호 방법에 비해 환자 개인에게 초점을 두고 있어서 환자의 특별한 요구에 기반 가능- 총체적 간호 제공 가능- 책임감, 소속감 - 간호사의 능력 발휘 가능단점- 인력이 많이 소요- 팀리더의 자질이 부족한 경우 문제 발생- 많은 시간이 소비됨④ 일차간호방법- 환자 대 간호사가 일대일 관계가 특징임- 간호사 한 사람이 일정 수의 환자의 간호계획, 수행을 전담- 입원과 동시에 일차간호사 지정- 일차간호사는 24시간 동안 책임과 권한을 갖고 환자간호실시- 비번일 경우 부간호사가 위임받아 이미 세운 계획대로 간호수행
<울혈성 심부전, CHF>- 심부전 : 인체가 휴식하거나 운동할 때 필요한 대사요구를 충족할 만큼 충분한 혈액을 심장이 펌프해 내지 못하는 상태- 심박출량이 저하되어 폐정맥과 전신정맥이 울혈, 신체조직에 산소 부족해짐1. 병태생리1) 전부하의 증가§ 전부하 : 심실수축 직전의 심실근육섬유의 길이임, 이완기말의 심실압력과 심실혈류량을 나타냄§ 심근섬유의 길이 증가 → 심실압력, 심실혈류량 증가 → 전부하 증가함§ 전신에서 심장으로 들어오는 정맥혈의 양이 많아지면 수축력 증가함§ 생리적 한계를 넘어 과도하게 늘어나면 수축력 감소§ 전부하를 증가 요인 : 과혈량, 판막역류, 선천성 심장기형2) 후부하의 증가§ 후부하 : 심장이 대동맥판막과 폐동맥판막을 통해 폐, 전신으로 혈액을 내보내는데 필요한 심실의 압력§ = 심장이 전신으로 혈액을 내보내기 위해 얼마나 강하게 수축해야 하는가?§ 후부하 영향 미치는 요인 : 대동맥과 동맥의 신전정도, 심실벽 크기와 두께, 대동맥판막협착, 혈액의 점성도
산욕생리- 산욕기 : 분만 후 생식기가 임신 이전의 상태로 급속히 변화하는 6주간을 의미함- 산모는 생리적, 심리적 변화를 경험하며, 수유를 위한 변화가 점진적으로 일어남1. 생식기의 변화- 자궁, 자궁경부, 질, 회음을 포함하는 생식기는 분만 후 급격한 변화를 보임- 산욕기 동안 감염,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위험을 낮추는 것이 목표-1) 자궁1-1. 자궁의 퇴축- 태반 만출 후 자궁은 임신전의 크기와 모양, 위치를 회복, 태반부착부위 자궁내막이 치유되는 과정을 시작함- 자궁 내막이 치유되는 과정 : 자궁근 섬유의 수축→이화작용→자궁 내막의 재생- 태반 만출 후 부착되었던 부위의 혈관주변 자궁근이 수축하고 이를 통해 태반 박리부위의 출혈을 조절함- 자궁근의 수축→자궁 크기가 감소→이전의 크기와 모양으로 회복- 분만과정 중 태반과 함께 자궁내막의 기능층이 배출됨→분만 직후부터 자궁내막 재생 시작, 산후 6주경 회복 됨- 태반 부착부위를 제외한 자궁내막은2~3주경 회복- 자궁 내막은 괴사조직, 치유과정에서 생기는 반흔이 나타나지 않음⇒다음 임신 시 수정란 착상과 태반 형성 가능함1-2. 자궁바닥 높이변화- 태반만출 직후 자궁바닥 : 배꼽과 치골결합의 중간높이, 큰 자몽정도의 크기. 1,000g정도- 약 12시간 후 : 배꼽높이로 상승함, 골반상의 근육 복구, 방광과 직장이 충만되어 자궁의 위치가 상승하기 때문에 자궁바닥의 높이 상승- 이후 매일 1~2cm씩 하강하여 2주 후에는 복부에서 촉진X
1. 구조와 기능(1) 동맥- 심장에서 조직으로 혈액을 운반하는 혈관- 내막, 중막 외막의 세 층으로 구성- 혈관중막 : 가장 두껍고 풍부한 평활근세포, 탄성조직으로 구성⇒동맥벽의 탄성유지, 심장수축기동안 좌심실에서 나오는 혈액을 받는 역할- 대동맥 : 인체에서 가장 큰 혈관- 세동맥 : 평활근 발달, 평활근 수축→혈관 지름 감소→혈관 저항 증가(2) 정맥- 중막 발달 X→ 탄력성 적음- 외막 발달→ 많은 혈액 보유- 총 혈액량의 75% 정도를 보유함- 응급상황에서 정맥을 수축시켜 생명에 필수적인 장기에 혈액을 재배치- 혈액의 역류를 방지하기 위해 한 쪽 방향으로 된 판막 존재(3) 모세혈관- 동맥과 정맥을 이어줌, 조직에 영양분 공급, 노폐물 제거(4) 림프관- 혈관과 같이 온몸에 퍼져있으며, 정맥계, 모세혈관과 구조 비슷함- 림프관을 통해 림프(혈장과 유사한 체액)와 체액(미세단백질, 세포, 괴사세포)이 간질강에서 정맥으로 이동함- 판막 존재→ 림프 역류 방지- 부종 예방에 중요한 기능(5) 혈류역학- 좌심실→동맥계, 정맥계→우심방- 혈액은 압력이 높은 동맥에서 압력이 낮은 정맥으로 흐름- 혈관 내 압력차는 혈액이 앞으로 나아가게 함- 혈관 내 저항은 혈류를 역방향쪽으로 당김(6) 모세혈관막을 통한 물질교환- 모세혈관과 간질강 사이의 농도차이에 따라 농도가 높은곳→낮은곳으로- 모세혈관 투과성, 혈액과 간질액간의 정수압, 삼투압의 평형으로 조절(7) 조직의 혈액순환- 세동맥 수축→혈액량 감소- 세동맥 이완→혈액량 증가(8) 혈관의 수축과 이완- 교감신경 자극→노르에피네프린 분비→혈관수축- 부신수질에서 분비된 에피네프린→말초혈관 수축- 신장에서 합성된 레닌, 안지오텐신→동맥 수축2. 자료수집(1) 주관적 자료① 간헐파행- 운동 시 근육에 경련성 통증이 나타나고 휴식 시 통증 완화- 주로 엉덩이, 장딴지에 발생- 근육수축으로 인한 대사산물이 조직내 축척, 신경말단주위 조직에 화학물질, 히스타민이 분비되어 나타남- 피로감, 근육경련, 무감각, 절뚝거림을 동반, 근육 촉진시 늘어져 있음- 동맥질환에서 가장 흔함, 동맥경화증→동맥가지 부위에서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