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2023신규간호사(졸업예정자)★최종합격 면접 팁★!!합격인증!!면접질문 + 답변및 최신기출 정리1. 2023 신규 채용정보 + 합격인증1차2차최종602명/2613명539명/539명280명/373명최종 경쟁률 9.33대 12. 면접 정보- 국립암센터는 대체로 면접이 수월하다고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서류를 통과하시고 면접 준비를 위해 이 자료를 보고 계신다면 맘 편하게 이곳에 있는 면접 질문들과 간호사 면접 책 한두 번 정도만 천천히 읽고 답을 생각해보시는 정도면 모든 준비는 끝났다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 올해 면접은 1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됐습니다. 다른 건 챙기실 필요 없고, 신분증만 챙겨가시면 본인확인 후 미리 배정되어 있던 번호를 나눠줍니다.- 조는 4-6명 정도(거의5명)씩 들어갔습니다. 결시자가 있다면 그 번호를 비워둔 채 순서대로 5명을 호명하여 들어갔습니다. 각자 조 들어가기 전에 문 앞 의자에 앉아서 5분 정도 대기하는데 그때 인사 맞추면 됩니다. (굳이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면접 질문은 직무 2개, 인성 2개를 받았고, 5명 모두 공통질문이었습니다. 직무질문의 경우 선착순으로 손을 들고 자신이 아는 대로 말하면 되고, 인성질문의 경우 한번은 오른쪽에서 시작, 한번은 왼쪽에서 시작하며 순서대로 5명 전원이 말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답변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았고, 공통질문이기에 얼마나 아는지는 기본베이스로 두고, 적극적인 태도나 참여하려는 의지 등을 보려는 의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질문이기에 당연히 같은 대답이 나오겠지만 조금이라도 다르게, 아는 내용을 조금이라도 꼭 추가해서 적극적으로 대답하려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 굳이 모르는 질문에 첫 번째로 대답하기보다는 2-3번째이더라도 정확하게 머릿속에서 정리를 끝내고 난 후 또박또박 조리있게 대답하시는게 더 가산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모르는 질문이더라도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다른 지원자들의 답변을 들은 뒤 자신의 답처럼 잘 말할 수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경험담)- 면접은 소문처럼 대체로 쉬웠던 것 같았고, 뒤로 갈수록 직무질문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듯 했습니다. 제 경우 13일에 면접을 봤는데 원장님께서 없으셔서 면접관 4명과 블라인드 테스트하시는 분들 2명이 있었습니다. 원장님께서 꼬리질문으로 직접 한 경험인지 판단하시는 것을 자주 하신다고 하십니다. 꼬리질문에 대비하거나 애초에 대답을 구체적인 사례를 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모르는 질문에 첫 번째로 대답하기 본다는 2-3번째에 정확하게 정리해서 대답하는게 더 이득일거라고 생각합니다3. 내가 받은 질문+답변원래는 4개씩 질문을 하시는데 저희 조의 경우 3명 정도가 계속 대답을 하지 못해서 최후질문으로 5right을 하나씩 순서대로 말하라고 질문해주셨습니다.제 경우 직무질문은 처음에 손을 들었지만, 첫 질문은 다른 지원자가 더 빠르게 들고, 두 번째 질문은 대답을 못한 지원자에게 기회를 먼저 주자는 면접관님들의 의견에 모두 2번째에 대답했습니다. 인성질문의 경우 5명 중 가운데에 앉게 되어 두 질문 모두 3번째로 대답했습니다.Q. 암 진단 방법(직무)A. 암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에는 조기검진을 위한 선별검사가 있고, 암이 의심될 때 진행하는 진단적 검사가 있습니다. 앞 지원자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흔히 알고 경험했었던 엑스레이, 초음파, CT, MRI를 비롯해 조직검사, PET, 종양표지자 검사 등으로 암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 나온 답변에 뒤에 조금 더 추가하여 답변하였습니다. ‘이 중 한가지 검사에 대해 말씀해보시겠습니까?’라는 꼬리질문이 나올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기본적인 방법과 주의사항 목적등은 숙지하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Q. 암 치료 방법(직무)A. 암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수술,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 등이 있습니다. 한가지 방법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 이 방법들을 적절히 모두 사용하여 암을 치료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질문은 대답을 하지 못했던 지원자에게 먼저 기회를 주어 대답하게 하였는데, 수술 한가지만 답변하셔서 그 뒤에 덧붙여 방사선치료와 항암화학요법을 추가로 말했습니다.Q. 3교대를 하면서 지침과 발생하는 갈등에 대한 대처방법(인성)A. 간호사에게 3교대란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고통에는 밤낮이 없으니까요? (미소) 그렇지만 간호사도 사람이기에 힘든 근무환경 속에서 지치고 예민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힘들고 예민하고 서로 대화조차 하지 않을 때 갈등은 더욱 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제가 먼저 밝게 웃으며 말 한마디 더 건넨다면 다운된 분위기를 조금 더 밝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상대방의 일상 속에서 제 말 한마디는 정말 사소한 일이겠지만 “밥은 먹고 왔어요?”, “오늘 기분이 어때요?”, “화이팅” 등의 말로서 우리 병동의 분위기를 환하게 바꿀 수 있는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는 구성원이 되겠습니다!→ 제 앞에 분들의 경우 대처방법만 바로 말씀하셨는데, 제 경우 조금 더 차별화를 주기 위해 간호사에게는 3교대가 필요할 수 밖에 없다는 첫문장을 추가했습니다.Q. 간호사의 길을 선택한 후 보람됐던 잘했다 생각했던 순간(인성)A. 어렸을 때부터 잔병치례가 많아 자주 입원했습니다. 주사도 무서워 매일 울던 제게 매번 다가와 웃으면서 이야기 건네주시던 고마우신 선생님이 계셨는데, 저도 그 선생님처럼 병원에서 누군가의 두려움을 이겨내는 데 도움을 주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간호사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성인 수술실 실습 중 어린아이가 울며 홀로 침대를 타고 들어왔고, 저는 선생님 옆에서 그 아이에게 수첩에 있는 그림을 보여주고 계속 괜찮다며 이야기를 건네며 작은 힘이라도 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며칠 후 로비에서 그 아이를 만났고, “이 언니가 곰돌이 보여줬어”라며 저를 알아보고 웃는 아이를 보며 내가 꿈꿨던 간호사가 되가고 있다는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도 환자들을 공감하는 마음이 열려있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대부분 모든 지원자들이 실습했을 때 있었던 일로 대답하셨습니다. 조금 부풀릴 수 있지만 완전히 다른 케이스를 만들어 내신다면 원장님의 꼬리질문에 걸릴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앞선 두 지원자들은 순간만을 말했지만, 차별화를 주기 위해 왜 간호사가 되려고 했는지, 앞으로는 어떠한 노력을 할 것인지를 덧붙여 대답했습니다.Q. 5right(추가질문)A. 정확한 시간, 정확한 대상자, 정확한 약물, 정확한 경로, 정확한 용량→ 드물긴 하지만 7right을 물어보는 병원들이 있기에 그것도 준비하시면 나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4. 2022년 면접 질문- 손위생은 언제하는지- 상부하부 요로감염의 차이- 선호 또는 기피 부서- 비전과 연결해서 어떤 간호사가 될 것인지- 환자가 감염병 걸렸을 때 해야 할 일- 통증관리 방법- 협력해서 무언가를 해낸 경험- 항암환자 치료에 대해 아는 거 다 말해보기- 수혈간호에 대해 아는 거 다 말해보기- 근무하면서 발생하는 갈등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해 다 말해보기- 암 진단 검사 종류와 방법- 갈등을 해결했거나 무엇인가를 성취했던 경험들 중 하나- 응급카트 사용법- 본인이 생각하는 간호사란- 낙상예방법- cpr, 심정지 환자 대처- 수술 전 간호- 대인관계에서 선호하지 않는 사람의 유형과 이유- DVT 간호- 당뇨병환자 간호- 환자 컴플레인 대처방법- 본받고 싶은 간호사가 있었나, 그렇게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L tube 목적과 삽입방법- 객혈과 토혈의 차이점- 자신의 단점과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거- 낙상, 욕창등 환자 교육을 실시했는데 비협조적이고 말을 안듣는다면?- 퇴근했는데 다음번 근무자가 안와서 다시 출근하라고 한다면?- head tilt ? chin lift 설명하세요5. 2021-2018년 기출 질문- 자기소개, 지원동기- 국립암센터에 지원한 이유(‘중증도 환자가 많아 타 병원보다 힘들텐데 굳이 암센터를’이 질문 중점)- 장점과 단점- 자신을 3단어로 표현 / 자신을 2단어로 표현 / 자신을 5글자로 표현- 우리병원 말고 또 어느 병원 지원했는지- 실습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 또는 경험- 실습 중 IV경험 유무- 실습 케이스 환자에게 했던 교육- 실습 중 실수(또는 살면서 실패)한 경험과 어떻게 극복했는지- 실습하면서 어려웠던 점- 암환자들과 어떻게 라포 형성할건지- 간호학과를 선택해서 왔는데, 실습을 통해 내가 보람을 느꼈던 순간- 타 직종과 협력하는데 어떤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대학 4년 동안 심혈 기울인 활동 설명(학업 외에 열중했던 경험)- 간호학 배우길 잘했다고 생각한 경험 (간호사하길 참 잘했다 생각한 순간)- 케이스 환자 간호진단 중재 어떤걸 했는지- 나에게 간호사란 어떤 의미인가- 간호사로서 가져야할 중요한 덕목- 인생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인 일-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조직에서 아무말 없이 해온 관행을 개선한 경험이 무엇인지- 코로나로 인해 자신에게 생긴 좋은 점, 안 좋은 점- 살면서 최선을 다한 경험- 타직종과 어떻게 협력할건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 간호사는 어떤 자질이 필요하고, 본인은 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지- 간호윤리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건지- 암센터 들어오게 되면 이루고 싶은 나의 최종 목표- 살면서 실패했던 경험과 극복 사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것 한 단어로 말하고 이유 설명하기
국립암센터2023 신규 간호사최종 합격자기소개서스펙 및 합격인증1. 합격인증(국립암센터는 개인적으로 면접이 쉬웠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편안하고 좋은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서류만 합격하시면 면접전형은 쉽게 통과하실 수 있을거에요! 긴장하지마시고 노력만큼 모두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채용인원 280명1차(서류) 채용인원 : 선발인원 602명/ 응시인원 2613명- 지원분야 : 간호직 6급2. 지원 스펙- 직장경력 무- 경험 및 경력기술서(직장경력이 없더라도 뭐든 채우는게 좋다고들 하셔서 저는 실습했던 곳 모두 적었습니다!)성인간호학 실습 병동: 내과(암 환자 병동), 순환기내과, 소화기내과(간호간병통홥병동),외과계중환자실, 수술실노인간호학실습 병동: 치매, 와상환자 전문 병동간호관리학 실습 병동 : 내과계중환자실- 학교교육 총 이수학점 19학점/ 평균평점 98.9/100(높은 학점으로 골라서 적으시면 됩니다. 저는 대체로 전공과목 위주로 적었고, 몇몇 지원자분들께서는 교양과목도 적으셨는데 개인적으로 비추천입니다. 이론과목과 실습을 반반씩 분배해서 적었습니다!)- 직업교육: 예비간호사 진로교육 5시간, 글로벌리더십캠프(교내어학연수프로그램) 120시간- 기타활동: 2021 대학생 절주 서포터즈- 자격증: MOS PPT, AHA BLS- 토익(공인외국어시험): 605점(개인적으로 토익은 기본만 넘으면 되는 커트라인이라고 생각해서 크게 비중을 두지 않았습니다. 합격사례를 봐도 토익점수로 크게 구분되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3. 자기소개서- 나이, 성별, 가족관계, 학교명, 생년월일, 출신지역, 혼인여부, 신체적 조건 등 작성 금지- 최소 300자, 최대 700자 입력가능(자소서 처음 시작에 “저는”이 없도록 신경쓰면서 작성했습니다. 글 속에 두루뭉술한 내용보다는 한가지만 쓰더라도 구체적으로 진짜 경험했던 내용들을 바탕으로 작성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소서 마지막 부분에는 질문의 괄호안에 적힌 구체적인 관점에 대해 내가 쓴 글이 어떻게 적합한지 정리해서 적었습니다. 블라인드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자신에 대한 정보를 들어내시면 안됩니다! 작성 후 주변분들에게 여러번 읽어보게 하신 후 수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1. 어떤 일에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내어 기획이나 제안이 채택되어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다면 서술해 주십시오. (의사소통능력) - 664자학생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고등학교 때 학생회로 활동하였습니다. 일기예보와는 달리 갑작스럽게 많은 비가 내렸던 날, 한 친구는 창밖을 보며 “오늘은 비 안 온다고 했는데, 나 우산도 없는데 큰일 났다.”라며 하굣길을 걱정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 대비할 수 있게 ‘교내 우산 대여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학급 친구들을 대상으로 불편함의 정도, 적정 대여 비용, 프로젝트의 필요성 등의 항목으로 소규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우산 대여 방법, 예상 비용 등의 내용을 적은 계획서를 학생회 정규 회의 시간에 발표하였고, 아이디어를 좋게 본 학생회원들과 함께 계획서를 수정한 후, 학교의 허락을 받아 정식 프로젝트로서 수행해나갔습니다. 한 학기가 지난 후 전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젝트 관련 만족도 조사에서 좋은 평을 받았고, 친구들의 편리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에 보탬이 되었다는 생각에 뿌듯함을 느끼고 더 열심히 학생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현실에 감사하며, 봉사하는 그 과정에서 느끼는 뿌듯함과 진심 어린 행복을 잊지 않고, 누군가 지나가듯 뱉는 사소한 불편 사항에도 정말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민하고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2. 학교나 직장 또는 기타 단체에서 어떤 문제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 창조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통하여 이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으면 자세하게 작성해 주십시오. (문제해결능력) - 678자대학교에 입학한 후, 매번 시험 스케줄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각 학년의 과 대표 사이에 의견 충돌이 발생하는 것을 지켜봐 왔습니다. 많은 학생을 대표하여 강의실의 사용 가능성, 감독 교수님의 일정, 타 과목들의 시험시간 등 많은 변수를 고려하여 일정을 조율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대학교 3학년 과 대표를 맡은 저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모든 학년의 과 대표가 대면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모두가 인정하고 따르는 기준을 정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단톡방을 만들어 학과 조교님, 과 대표, 교수님 모두가 가능한 시간을 조율하여 회의를 진행하였고, 모임 전 각 과 대표를 통해 모은 학생들의 불만 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며, 각자의 사정을 이해하고 그동안 싸인 오해와 갈등이 풀 수 있었습니다. 또한 회의를 통해 학과에서는 사용할 수 있는 강의실을, 교수님께서는 감독이 불가능한 시간을 미리 공지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과 대표가 모두 모여 함께 시간을 조율하자는 규칙을 정하고 적용함으로써 해당 학기 중간고사부터 원활하고 평화롭게 일정 조율이 가능해졌습니다. 간호사는 동료, 병원 직원, 환자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하기에 다양한 문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때마다 중심을 지키고 이야기를 경청하며 논리적이고 평화로운 해결을 이끌어 화목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3. 학교나 직장 또는 기타 단체에서 업무를 추진하는데 필요한 능력을 스스로 관리하고 개발해 본 경험이 있으면 서술해 주십시오. (자기개발능력) - 618자“간호사는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한다. 환자를 간호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격이다.”간호학과에 입학 후, 교수님께서 해주신 첫 말씀은 지금까지의 생활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게 했습니다. 이때부터 규칙적인 일상, 꾸준한 자기관리를 위한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몸에 굳은 습관을 고치기란 쉽지 않았고, 너무 높게 세운 목표치와 부족한 의지력이 문제점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저와 같은 고민을 지닌 친구들을 모집하여 ‘예.간.팸(예비간호사패밀리)’이라는 이름으로 스터디를 운영하였습니다. 회의를 통해 목표학습량과 시간을 정하고, 매일의 학생 교수를 지정하여 스터디원들에게 수업해보고, 관련된 문제를 풀며 서로 모르는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업적 능력과 더불어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해지기 위해서도 노력했습니다. 최소 30분 이상 매일 운동하며, 학업의 스트레스와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힘이 들 땐 산의 정상에 올라 야경을 보며 생각을 정리하고,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꾸준한 자기관리와 개발을 통해 능력과 자격을 갖추고, 동료와 서로 돕고 도우며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4. 학교나 직장 또는 기타 단체에서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접촉하게 되는 사람들과 문제를 일으키지 않고 원만하게 해결해 본 경험이 있으면 자세하게 작성해 주십시오. (대인관계능력) - 657자병동 실습 중 4시간마다 반복되는 활력 징후 측정과 매일 최소 5번 이상 실시했던 혈당 측정에 불만을 표하던 환자가 있었습니다. 학생 간호사가 찾아갈 때마다 매번 “어휴 몇 번을 찔러! 그냥 확 죽어버려야지!”라며 역정을 내시면서도, “공부 열심히 하고 많이 배워 가”라며 격려의 말씀과 함께 항상 약지를 내어 주셨던 환자분께서 공복과 검사로 지치고 예민해져 혈당 측정을 위해 찾아간 동료 실습생에게 욕설을 내뱉으며 병실에서 쫓아내신 날이 있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께 이 상황을 전달하자 10분 정도 후에 다시 도전해보고 그때에도 거부하시면 선생님께서 직접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약 10분 뒤 겁먹은 동료 실습생을 대신하여 찾아간 제게 환자분께서는 아무 말씀 없이 손가락만 내미셨고, 저는 혈당을 측정하며 “검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배 많이 고프셨죠?”라며 공감과 위로를 표현하며 대화를 이끌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힘든 몸 상태에 예민해져 심한 말을 내뱉게 되었다며 미안함을 표현하셨고, 이날 이후 항상 웃으며 먼저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대화와 라포형성의 중요성을 항상 생각하며, 질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환자의 상태를 이해하고, 먼저 다가가 예민한 마음을 어루만지고 격려함으로써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적극적으로 치료에 협조할 수 있도록 돕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