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와 생활1. 에너지와 생활이란 강의를 듣고 앞으로의 각오2.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은 어떻게 전개해야 하는가?2.1 현재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2.2 재생 에너지2.3 신에너지2.4 신재생 에너지의 중요성3. 가정의 에너지 흐름도와 각각에 대한 에너지 종류와 전력소비3.1 에너지 흐름도3.2 에너지 종류와 전력소비3.3 하루 1인당 에너지 평균적인 소비4. 한국사회의 에너지4.1 문제와 원인4.2 해결하기 위한 노력5. 지구 온난화5.1 지구 온난화의 원인과 현상5.2 숲에 미치는 영향5.3 대처방안1. 에너지와 생활이란 강의를 듣고 앞으로의 각오에너지와 생활이라는 강의를 듣기 전에는 에너지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크게 관심을 가졌던 부분도 아니었다. 하지만 매주 강의를 들으면서 에너지에 대한 기본개념과 여러 가지의 에너지 종류를 배우면서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에너지가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에너지와 관련된 이야기는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에너지는 우리 주변에서 많은 곳에 쓰이고 있었다. 지금 우리 주변에 있는 자동차, TV, 인공위성 등 에너지가 안 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많은 사람이 에너지에 대하여 잘 이해하고 있지 않으며, 나 또한 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잘 인지하지 못하였다. 아마 21세기 현재 에너지가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것 또한 많은 사람이 모를 것이다. 나 역시 이 강의를 수강하지 못하였다면 현재 에너지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을 것이다.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뭔가 엄청 대단한 일을 해야지만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 하는 행동에 약간 신경을 쓴다면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강의 통해 알게 되었고, 그래서 그 작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일상생활 속에 실천할 예정이다. 가장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부분이 에너지 절약이다. 평소 집에 들어가서 모든 형광등에 불과 수력 그리고 일부 에너지에 국한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석유, 유연탄, 천연가스, 등 대부분의 에너지를 수입하여 이용하고 있으며, 국내 에너지 자급도는 4% 내외 수준에 불과하다. 더불어 공급적인 면에서 보면 화석연료에 대해 과다한 의존을 하고 있다. 이는 재생에너지가 낮은 비중에 차지한다는 것을 뜻하며, 일자리 수가 미약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글로벌 재생에너지 산업 종사자 수가 천만 명이 돌파하였지만, 우리나라는 2016년 기준으로 1.4만 명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수요적인 면에서는 구조적 특성에 의하여 지속적인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에너지원단위가 한국이 0.159, 미국이 0.123, 일본이 0.089, OECD가 0.105로 우리나라가 제일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저효율 적으로 소비구조가 계속해서 지속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현재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이 이대로 진행될 경우에는 큰 문제점이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조금이라도 문제점을 줄이기 위해서는 원자력, 석탄, 가스, 석유등 화석연료에 의존해 온 기존의 에너지 시스템을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로 에너지 공급을 받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한다. 몇 년 전부터 정부에서는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를 이용한 개발과 연구를 하고 있지만, 엄청 느린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진행을 해야 하며 국민들에게도 재생에너지와 신에너지의 이미지를 알리고 정부와 국민이 적극적으로 참여 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2.2 재생에너지재생에너지는 많이들 들어봤을 것이다. 재생에너지는 말 그대로 재생이 가능한 자원을 말한다. 재생에너지의 종류에는 햇빛(태양력), 파도 ,지열 ,바람(풍력), 비, 조수(조력)와 같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적으로 보충되는 것들이다. 재생에너지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대부분은 태양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바람은 공기가 태양의 에너지를 받아 움직이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고, 물의 흐름도 태양의 에너지를 받아 증발한 수말한다. 현재에는 전기 자동차용 연료 전지 활용으로 높은 성능과 경제성을 가지는 연료전지의 개발이 진행 중이다. 석탄 액화가스화는 고체 연료인 석탄을 디젤 ,휘발유 등의 액체 연료로 변환시키거나 높은 압력으로 석탄을 합성가스로 만들어서 발전기를 돌려 전기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기술이다. 석탄을 사용하는데도 친환경 에너지로 분류되는 이유는 발전 효율이 높고, 석탄에서 대기 오염을 일으키는 황 성분을 제거하기 때문에 친환경 에너지로 분류된다. 마지막으로 수소 에너지는 기체 상태의 수소를 불로 태워 발생하는 폭발력을 운동 에너지로 전환하여 얻은 에너지이다. 소수는 가스나 액체 상태로 옮길 수 있고, 보관하기 쉽고, 물을 원료로 하므로 자원의 제약이 없다. 현재 신에너지를 이용하기 위해 연구와 개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2.4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신재생에너지는 재생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를 합친 말이다. 앞서 소개해드린 재생 에너지와 신에너지가 앞으로의 우리나라의 정책에 크게 확대되어야 하는 이유는 크게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에너지 자원의 고갈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위에 설명했다시피 석탄, 석유와 같은 에너지 자원들은 점차 고갈되어가고 있어서 빠르면 몇 년 안으로 거의 없어지게 되는 양이 정해져 있는 유한적인 자원이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는 태양으로 에너지 자원을 얻고 기술로 자원을 얻기 때문에 무한하게 에너지원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는 점에서 큰 장점이 있다. 두 번째로는 환경의 파괴이다. 현재에도 석유, 석탄에 의해 매연, 폐수로 많은 환경이 오염되고 있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면 환경오염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할 필요가 없는 부분이다. 세 번째로는 에너지 활용이 다양하다는 점이다. 어떠한 이유로 다른 에너지가 공급되지 않았을 시 다른 자원을 활용하여 대체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는 태양 에너지뿐만 아니라 풍력, 지열, 바이오, 조류 등의 에너지를 이용하기 때문에 폭넓게 사용될 수 있다. 이처럼 신재생에너지는 많은 장점을 가지흐르면 500도 이상으로 올라가 빛에너지가 발생한다. 전기에너지를 빛으로 이용하는 제품은 백열전구, 형광등, 조명기구가 있다. 주변에 빛을 밝혀주는 기구는 대부분 여기 속한다. 또 전기 에너지를 역학적 에너지로도 바꿀 수 있다. 이를 이용한 제품은 면도기, 선풍기, 진공청소기가 있다. 이 밖에도 전기에너지가 소리 에너지로 바뀌는 스피커, 전기에너지가 화학에너지로 바뀌는 전기도금, 휴대전화 충전 등이 있다. 도시가스는 배관을 통하여 공급받는 모든 가스를 말한다. 대부분 지역에서 액화 천연가스(LNG)등을 주로 도시가스로 사용하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는 공기가 혼합된 무거운 액화 석유가스(LPG)를 사용하는 곳도 있다. 도시가스는 주로 가정의 난방과 취사에 사용된다. 집에서 사용되고 있는 자동차의 연료 또한 에너지에 속한다. 보통 자동차 연료는 4가지로 나누어 진다. 첫 번째는 휘발유이다. 가장 많이 쓰이고 대중적인 연료이다. 다른 연료에 비해 조금 비싸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지만, 적은 양으로 장기간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추가로 휘발유를 사용하는 자동차는 진동과 소음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 우리 가정에서도 승용차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 연료를 사용한다. 두 번째 연료로는 경우가 있다. 경우는 디젤 엔진이 사용되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연료로, 디젤 엔진은 휘발유를 사용하고 있는 자동차의 엔진에 비해 상대적으로 힘이 센 엔진이다. 주로 버스나 트럭처럼 대형차량에 사용된다. 경유는 휘발유에 비해 싸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경유를 이용하는 차량의 소음이나 진동이 크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세 번째 연료로는 LPG가 있다. LPG는 액화석유가스라고도 불린다. 이 가스의 최대 장점은 연료비가 매우 싸고, 엔진의 수명이 긴 장점이 있다. 또한 경유나 휘발유에 비해 적게 배출된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는 경유랑 휘발유보다 오래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네 번째 연료는 천연가스이다. 천연가스는 위에 말한 연료와는 달리 친환경 연료로서 많은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연료이다 가을의 주기가 짧아지고 여름, 겨울 주기가 길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지금은 크게 위기를 못 느낄 수도 있지만, 이는 나중에 인간에게 큰 위험이 될 것이다. 이러한 에너지 문제들의 원인은 다양하다. 하지만 제일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에너지 자원이 너무 빈약하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석탄을 제외하고 땅에 매장되어 있는 부존 에너지 자원이 매우 빈약하다. 석탄 경우에도 발열량이 낮은 무연탄이 생산될 뿐, 좋은 질의 유연탄은 매장되어 있지 않다. 두 번째로 많이 차지하는 원인은 바로 에너지 소비이다. 우리나라는 부존 에너지 자원이 적은 것에 비해 에너지 소비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1990년대부터 경제 성장 폭보다 더 큰 폭으로 에너지 소비가 증가되고 있다. 1인당 에너지 소비도 증가하여 2000년대에는 1980년대보다 3배 이상 증가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에너지 자원을 수입하고 해외의 의존도가 높아지는 문제점으로 이어진다. 조사에 따르면 우리 국민 한 사람이 쓰는 에너지양은 1인당 국민 소득이 우리나라보다 높은 나라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양과 비슷하다고 한다. 이처럼 에너지 소비율이 높은 이유 중 하나는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면서 생산품을 생산해 내는 공업 위주의 산업 구조 때문이다. 이러한 생산품이 가정 내에 많이 보급되었고, 소득 수준이 향상됨에 따라 다양한 전기 제품의 사용 빈도가 늘어나는 것도 소비율이 높은 원인 중 하나이다.4.2 해결하기 위한 노력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여야 한다. 현재에는 화석연료가 많이 필요한데 우리나라에서 얻을 수 없으니 해외로부터 수입해오는 것이다.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면 해외에 대한 의존도 역시 줄어들 것이며, 화석연료에서 나오는 환경오염 또한 줄어들 것이다. 화석연료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할 일은 화석연료를 대체 할 신재생에너지의 활용을 늘려야 한다는 점이다. 먼저 선진국에서는 이미 신재생에너지를 널리 활용하고 있다. 그 사례에 대하여 살펴보면 싱가
영화라는 것은 주변에서 손쉽게 접할 수 있다. 요즘은 어디를 가나 영화관이란 곳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영화를 볼 수 있다. 또한 영화관을 직접가지 않더라도 텔레비전, 핸드폰 등을 이용해서 많이들 시청하기도 한다. 나또한 영화를 좋아하는 문화인으로써 영화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화에 있어서 장르란 그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간략하게 소개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흔히 영화를 고를 때에도 ‘그 영화 장르가 어떻게 돼?’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에 대한 답으로 우리는 많은 것을 대답할 수 있다. 로맨스, 멜로, 에로, 액션, 음악, 코미디, 스릴러, SF, 르와르, 공포, 전쟁, 판타지, 다큐멘터리 등으로 말이다. 어떻게 보면 장르라는 것은 영화제작자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닌 관객으로부터 생겨났을지도 모른다. 영화제작자는 어떠한 방향으로 가기원해서 처음부터 정해놓고 영화를 만들지는 않을 것이다, 영화를 만드는 과정속에서 수 없이 바뀌고 방향을 틀었을 것이다. 그렇게 영화가 탄생을 하고, 관객들이 그 영화를 보고 보고나서 ‘아 이번영화는 달달했다.’, ‘이번 영화는 조금 무서웠다.’, ‘이번 영화는 재미있었다.’ , ‘이번영화는 서로 많이 싸우더라’ ,‘이번영화는 스릴이 있었어’ 등 영화에 대한 짧은 감상평을 이야기한다. 이때 장르라는 것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장르에 대한 경계가 애매한 영화들을 종종 볼 수가 있다.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멜로의 성격을 지니고 있는 영화도 있고, 코미디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스릴러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영화도 있고, 액션영화임에도 불고하고 판다지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영화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장르들이 서로 합쳐져 재창조되는 경우를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그렇다보니 한가지의 장르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영화는 주변에서 보기 힘들어졌다. 여러장르가 한 영화 안에 포함된다면 조금 복잡할 수는 있어도 다양한 요소들을 한번에 접할 수 있다는 장점 또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영화의 장르는 흥행의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장르별로 수요가 다르기 때문이다. 수요가 높은 장르는 액션, 코미디, 로맨틱이며, 반대로 수요가 낮은 장르는 다큐멘터리, 에로를 뽑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영화제작자들이 장르를 고르는데 신중히 고르는 이유가 있다. 그 외에 장르의 장점이라고 뽑을만한 부분은 장르를 통해서 내가 싫어하는 분류의 영화를 거를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내가 공포를 잘 못 본다고 한다면, 영화를 보기 전에 장르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공포장르의 영화라면 보지 않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영화의 장르에는 그 마다의 관습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공포를 예로 들어보자면, 대부분의 공포영화는 공포스러운 장면이 나와야함으로 귀신, 살인범, 깜짝 놀랄만한 상황들이 포함된다. 이것이 관습이다. 장르에 필수적으로 나오는 요소를 ‘관습’이라고 한다. 1940년대 서부영화가 많은 인기를 끌었다. , , 등 많은 영화들이 나왔다. 그렇다면 여기서 나오는 장면으로는 모래바람이 부는 들판에 총을 들고 일대일로 대결을 하는 장면이다. 이 장면은 서부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 서부영화의 관습으로 모래바람이 부는 들판에 총을 들고 일대일로 대결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관습은 장르마다 하나씩 있는 것은 아니다. 장르에 적으면 하나에서 많으면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서부영화의 또 다른 관습으로는 주인공은 모두 총잡이라는 것도 들 수 있다. 쉽게 말해서 관습이라는 것은 그 장르의 영화에 자주 나오는 장면, 습관 이라고 할 수 있다. 로맨스, 멜로 장르의 관습으로는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달달한 장면이 나오는 것을 들 수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대부분 남자와 여자의 신분차이를 소재로 다루고 있는 것이 많다. 남자쪽이 부유하고, 여자쪽이 가난하고 그 두 사람이 겪는 신분의 갈등이 주 문제가 되고 그 문제를 점차 풀어나가는 과정을 영화로 담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해서 나온 영화들은 , , 등 많이 나왔다. 코미디 장르의 관습으로는 웃음을 끌어내기 위해 만들어진 영화이기 때문에 대부분 말하는 방법, 성격, 행동을 재미있게 과장해서 풀어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영화로는 , , 등이 있다. 그다음 SF/판타지 장르의 관습으로는 미래적인 요소와 다양한 기술에 대한 공상 과학을 묘사하는 부분이 많다. 특히 미래에 대한 배경을 많이 사용하다는 점 또한 SF/판타지 장르의 관습이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영화로는 , , , 등 대표작이 많은 영화장르이다. 아무래도 상상할 수 있는 범위가 넓다보니 많은 소재를 이용하여 영화로 제작되었다. 어드벤쳐/액션장르의 관습은 등장인물들이 많은 위험과 악당에 맞서 싸우는 특징이 많이 나오고, 무슨 일이 있어도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는 것 또한 관습으로 들 수 있다. 액션은 아무래도 적과 싸우는 장면이 많이 포함되는 만큼 어떻게 보면 조금 자극적일 수 있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액션장르를 제일 좋아한다. 액션장르의 대표적인 영화로는 , , , 등이 있다. 그 다음 에로 장르의 관습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면, 에로 장르의 관습은 야한장면이 나온다는 것을 뽑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내용 없이 야한 장면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영화를 통해서 관객들에게 전해주고 있은 메시지는 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에로 장르의 영화는 너무 선정적이고, 아무 내용 없이 야한장면만 나온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화 안에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다. 대표적인 영화로는 , 등이 있다. 다큐멘터리 장르영화의 관습은 전체적인 분위기가 잔잔하고, 나레이션이 나온다는 점은 들 수 있다. 다큐멘터리의 장르의 영화는 진지함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다른 장르의 영화에 비해 진정성이 좀 더 도드라지게 나타나는 것 같다. 대표적인 영화로는 , , 등이 있다. 음악장르의 관습으로는 장르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인공들이 노래는 부르는 장면들이 나오는 관습이 있다. 예를 들어 다른 장르에서는 대사로 흘러가는 부분의 장면들이 음악장르의 영화에서는 대사를 노래에 넣어서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최근에 인기를 얻은 또한 음악장르에 포함되는 영화이다. 뿐만아니라 , , 같은 영화들 또한 음악장르의 영화이다. 전쟁 장르의 관습 또한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전쟁터를 배경으로 하여 총을 쏘는 것이 관습이다. 전쟁 장르의 영화는 관객들에게 애국심을 주기도 하고, 반대로 전쟁으로 인하여 비참한 참상 또한 보여 주기도 한다. 대표적인 영화로는 , , 등이 있다. 이렇게 장르마다 각각의 관습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영화에 나오는 관습을 통해 장르를 분류하고 있을 수도 있다. 사실 나도 이 과제가 있기 전에는 영화의 장르는 무엇인지 대충 알고 있었지만, 영화에 관습이 있다는 사실은 과제를 하면서 알게 되었다. 또한 관습이란 단어만 듣고 어렵게 생각했지만, 관습의 뜻을 알고 나서 보니 관습은 어렵지 않았다. 영화를 쉽게 접하고, 좋아하기 때문에 영화에 대해 어느정도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의 세계는 겉으로는 단순해 보이지만 속은 깊고 어느정도의 이해가 필요한 것 같다. 이번 과목을 수강하면서 영화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운 것 같다. 영화가 제작되는 과정이 단순히 배우들와 감독,스탭들에 의해 만들어 진다고 생각했지만, 그것 하나의 요소에 지나치지 않았다. 영화를 만들기 전에 시장조사를 해야하며 감독이 관객들 또는 세상에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어떻게 임팩트 있게 전달할지에 대해서도 신중히 생각을 해야한다. 혹여 영화를 잘못 제작하여 관객들에게 안좋은 인식을 심어주게 될 수도 있다. 이처럼 영화는 우리 곁에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신뢰를 하게 되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영화를 볼 때 영화에 나온 내용은 단순히 전부 신뢰하는 것 보다는 이 사람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영화를 보는 것 또한 재미있게 영화를 관람하는 포인트 인 것 같다.
3. 남녀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여자를 위해 필요한 새로운 제도, 법. 생활양식 등 한 가지를 제안하시오.현재 많은 회사는 많은 인력을 동원하여 회사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직장 안에는 남자직원이 더 많은 곳이 있고, 여자직원이 더 많은 곳이 있고, 어쩌면 남녀의 비율이 똑같은 곳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직급의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남자의 비율이 많이 차지합니다. 이는 여자의 승진을 차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을 잘 하는 사람이 많은 성과를 쌓아 직급을 높였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남녀가 똑같은 성과를 쌓은 거라면 누가 승진을 할까? 아마도 이 질문의 답변은 남자일 것 입니다. 답변을 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이러한 가치관 때문입니다. 아직은 여자는 집안에서 살림해야 되고, 남자는 밖에서 일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답변하는데 도움을 주었을 것입니다. 언론에서는 많이 개선됐다고 보도 하지만 실제로 사회생활을 하면 아직도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옛날의 고정관념이 심하여 아직까지도 남아 있다는 부분에서는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는 19세기가 아닙니다. 옛날과 똑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발전은 없을 것입니다. 또한 ‘공직사회 인사관리, 성별에 따라 온도차, 여성 승진 시 차별’, 같은 기사가 저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그래서 저는 여자를 위해 필요한 제도로써 ‘여성의 승진에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새로운 제도를 제안합니다. 이 제도는 말 그대로 남자와 여자가 일할 때 여자가 남자보다 일을 잘했으면 승진을 시켜 직급을 높여주고, 남자가 여자보다 일을 잘했으면 남자를 승진시키는 평등한 승진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 제도가 도입된다면 언론이나, 뒤에서 승진에 대한 남녀차별이야기는 더 이상 안 나올 것입니다. 이것과 관련하여 새로 생겼으면 하는 제도가 한 개 더 있습니다. 직장에 여성과 남성이 같은 직급으로 있다면 몇몇의 직장에서는 남성에게 임금을 더 주거나, 여성의 임금을 깎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도 새로운 제도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실제로 ‘여성에게 같은 임금을...’이라는 주제로 캠페인이 진행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길게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회원국 가운데 한국이 남녀 간 임금 격차가 크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이뿐만 아니라‘한국의 여성 평균임금은 2012년 기준 남성임금보다 37% 적다’는 통계도 나왔습니다. 이 정도의 수치는 별로 격차가 크게 안 느껴지실 수 있지만, 이 37%는 여성이 97일을 더 일해야 비로소 남성과 같은 임금을 받을 수 있는 격차입니다. 더불어 세대가 올라갈수록 그 격차는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에는 30대, 40대로 갈수록 점점 커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이는 남성에 비해 여성들이 경력단절을 겪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 경력단절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조사해본 결과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성 노동자들이 가장 큰 경력단절의 원인으로 ‘노동조건’을 뽑았습니다. 결혼, 임신, 출산이 주된 원인일 것이라고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입니다. 직장에서의 열악한 노동조건이나 승진에서의 차별, 성희롱 등이 경력단절의 원인에 큰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경력단절의 원인을 해결하면 자연스럽게 남성과 여성의 경력이 비슷해지고 그렇게 되면 임금에서의 차이도 없어질 것입니다. 똑같은 일을 하고 똑같은 근무일을 채웠는데 남자가 여자보다 임금을 더 받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성의 임금이 남성과 격차가 없어야 한다는 새로운 제도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 제도는 당연히 직급이 같았을 경우를 전제하여 말합니다. 이렇게 두 개의 새로운 제도가 도입된다면 직장 내에서의 남녀차별은 많이 해소될 것입니다.4. 이성 친구가 성형을 한다면? 남녀의 입장에서 기술하시오.4 ? 1. 남자가 바라보는 여자성형(남자 입장)남자의 입장으로써 여자가 성형하면 크게 상관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신경을 많이 쓰지 않을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으로 생각하게 된 계기는 시대에 따른 사회 분위기가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예전에는 성형에 대해 조금은 경계심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의 인식이 아주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성형이 우리 주변에 많은 사람이 하고 있으며, 인식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우리의 사회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성형에 대해 아무렇지 않게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부분 여자보다는 남자가 이성을 볼 때 얼굴을 중시하는 편이기 때문에 성형을 통해 아름다움을 얻는 것이라면 크게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또한 예전에는 성형이 큰 수술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사람이 경험해보지 못한 수술이라서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컸을 것입니다. 그에 비해 요즘에는 많이 사람들이 경험해본 수술이며, 큰 수술이라고 생각하지 않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또한 수술의 비중이 남자보다는 여자가 많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여자의 성형에 대해 크게 상관하지 않을 것입니다. 얼굴이 바뀐다고 해서 그 사람의 성격이 바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얼굴이 콤플렉스이거나 외향적인 부분 때문에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이 얼굴을 성형하여 당당해지고 자존감이 높아진다면 그것은 문제 삼을 수 없을 것입니다.4 ? 2. 여자가 바라보는 남자성형(여자 입장)여자의 입장으로써 남자가 성형을 하면 조금은 신경을 쓸 것 같습니다. 아직은 남자보다는 여자가 성형수술은 한 비율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약간은 경계감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여자인 친구들이 성형을 하고 모습이 바뀐 사례는 많이 보았지만, 남자인 친구들이 성형을 하고 모습을 바뀐 사례는 아직까진 보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말이 있습니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우리 주변에서 많은 사람이 비슷한 사례를 겪고 있다면 인간은 그러한 상황에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것은 성형에 비유될 수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여자가 성형에 많은 비율을 차지하기 때문에 그것에 익숙해져 남자가 여자의 성형에 크게 관여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남자가 성형하는 비율을 많이 차지한다면 여자가 바라보는 남자성형은 크게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성형을 통해 모습이 바뀌게 되더라도 자연스럽게 되었나, 부자연스럽게 되었나 의 차이에 따라 입장을 결정짓게 되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여자는 남자가 성형하더라도 티 안 나게 자연스럽게 된다면 상관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티가 많이 나는 성형을 한 남자는 주변에서 보기에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여자가 이성을 볼 때 사람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얼굴보다는 성격이나 몸 등 외적인 것을 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형을 하여 잘생긴 남자가 다가와도 조금은 경계심을 품을 것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가치관의 차이에 따라 입장은 조금씩 바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성형을 조금이라도 한 남자가 불편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성형을 해서라도 잘생긴 남자면 상관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남자가 성형을 한다면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병원을 결정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여자인 친구랑 같이 자세히 알아보고 병원을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5. 남녀 핸드폰 사용의 차이를 기술하시오.5 ? 1. 남자의 핸드폰 사용남자는 핸드폰을 단순히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메신저로 본다고 생각합니다. 핸드폰의 주목적인 전화나 문자를 사용할 때 남자는 상대방에게 자기 생각과 할 말을 전달한 뒤 통화를 종료하거나, 연락을 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로 핸드폰 SNS 중 ‘카카오톡’을 이용할 때 남자는 대부분 연락을 길게 이어가지 않고, 자신의 정보만 전달하거나 정보를 전달받을 때 사용을 합니다. 남자는 핸드폰을 통해 정보를 전달하는 것 보다는 관심 있는 동영상이나,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만화를 보는 것을 더 중요시 여기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남자의 핸드폰을 보게 되면 다양한 앱들이 많이 설치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앱을 통하여 게임이나 동영상, 만화 등 취미 생활을 하게 됩니다. 또한 핸드폰의 바탕화면을 남자의 경우 예쁘게 꾸미는 경우는 보기 드뭅니다. 남자의 핸드폰 바탕화면은 이쁘게 꾸미기 보다는 간단하며, 실용적으로 구성된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핸드폰의 케이스도 이쁜 것 보다는 떨어져도 튼튼한 내구성이 좋은 케이스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이처럼 남자의 핸드폰 사용은 외향적인 꾸밈의 만족도 보다는 얼마나 핸드폰의 스펙이 좋은지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이것 또한 사람에 따라 꾸밈을 좋아하는 남자는 외향적인 부분을 많이 볼 수 있고, 꾸밈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외향적인 부분보다는 내부적인 부분을 많이 볼 것입니다.
체질의학을 응용한 창업 아이디어 제안우리 모두 살면서 한 번쯤은 심리 테스트나, 성격 테스트 등 다양한 테스트를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현대의 많은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해 항상 궁금증을 가지며 살아간다. 자신의 혈액형이 무엇인지, 자신의 성격은 어떠한지. 최근 들어 한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자신의 체질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는 사람들 또한 많이 증가하였다. 체질은 체질 의학에 따라 크게 태양인,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으로 분류 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이제마 선생이 체질 의학을 창시하였고, 서양에서는 서양의학의 시조인 히포크라테스가 기본적인 체질에 대한 것을 생각해내었다. 이처럼 체질에 대한 기본지식은 동서양을 구분하지 않고, 이미 오래전부터 연구되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체질에 대해 연구하고, 특정한 기준을 정하여 4가지로 분류를 시켜 놓았을까? 그 이유는 사람은 제각기 체질이 다르고, 체질에 따라 약도 달리 써야 병이 낫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간단한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체질을 알려주고, 자신이 어떠한 병에 잘 걸리는지, 어떠한 음식이 이로운지, 해로운지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창업 아이디어를 생각해 보았다.먼저 체질을 분류하는 데 있어서 3가지의 중요한 지표가 있다. 그것은 외모, 심성, 병증이다. 어느 한 기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3가지 지표를 함께 사용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다. 첫 번째로 외모를 지표로 구별하여 간단하게 나타내자면, 태양인은 목덜미가 굵고, 머리가 크고 엉덩이가 작다는 특징이 있고, 소양인은 상체가 실하고, 엉덩이 부위가 빈약하다. 태음인은 목덜미의 기세가 약하고, 대개 살이 쪘고 체격이 건실 한다는 특징이 있고, 소음인은 엉덩이가 크고, 보통은 키가 작다는 특징들이 있다. 두 번째 지표인 심성에서는 세세한 부분으로 성질재간, 항심, 심욕으로 나뉘어 특징을 정리해놓았다. 태양인은 지도자형, 독재자형이며, 남과 교류에 능하지만, 하는 일이 마음 먹은 대로 되지 않으면 남에게 화를 잘 낸다는 특징이 있고, 소양인은 매사에 활동적이고, 열성적이며 다정다감하여 인정이 많고, 봉사 정신이 강하다는 특징이 있고, 태음인은 얼굴 모양, 말솜씨, 몸가짐이 위풍이 있어 보이고, 매사에 신중하게 행동하여 믿음직스럽다는 특징이 있다. 소음인은 판단이 빠르고 생각이 치밀하며 조직적이고, 내성적이고 수줍음이 많아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하지 않는다는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 지표는 병증이다. 병증에서는 같은 증상이더라도 체질에 따라 병의 징표가 될 수 있고, 건강의 징표가 될 수 있으며, 특유한 질병의 징후와 경과가 있다고 본다. 먼저 태양인은 소변량이 많고 잘 나오면 건강하고, 입에서 침이나 거품이 자주 나오는 상태면 대병이라는 특징이 있고, 소양인은 대변이 잘 통하면 건강한 상태를 뜻하는 것이고, 대변이 불통하면 대병으로 본다는 특징이 있다. 태음인은 땀구멍이 잘 통하여 땀이 잘 나면 건강하다는 뜻이고, 설사병이 생겨 소장의 중초가 꽉 막히면 중병으로 보는 특징이 있으며, 소음인은 음식 화가 잘나면 건강하다는 뜻이며 반대로 땀이 많이 나오면 병이 있다는 것으로 본다. 이처럼 다양하고, 많은 특징으로 체질을 구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