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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바나나 DNA 추출 레포트
    바나나 DNA 추출 레포트
    바나나 DNA 추출(결과레포트)제목: 바나나DNA 추출목적, 실험의도: 바나나의 DNA를 추출하는 과정을 통하여 염색체, DNA, 유전자, 유전체 등의 관계를 알아가고 또한 DNA의 구조와 염색체의 구조를 알아보기 위해 실험한다.이론①염색체염색체(chromosome)는 길게 실처럼 늘어진 DNA 가닥이 뭉쳐진 형태를 염색체 라고 한다. 이러한 염색체는 보통 진핵세포(eukaryotic cell)에서 주로 세포가 분열할 때 염색사 형태에서 염색체의 형태로 변하기 때문에 이때 주로 나타난다고 한다. 이러한 염색체는 우선 길다란 염색사가 뭉치게 되어서 형성이 되고 염색사는 뉴클레오솜이라는 구성단위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뉴클레오솜은 8개의 히스톤 단백질에 DNA 가 말려 있는 구조로 이렇게 히스톤 단백질에 말려있는 이유는 DNA는 전기적으로 음성을 띄기 때문에 전기적양성을 띄는 히스톤 단백질과 결합하여 안정적인 중성을 띄게 만들기 위해서이다. 또한 이런 염색체는 동원체 라고 하는 부위가 존재하게 되는데 이 동원체는 염색체의 잘록하게 보이는 부분이며 세포분열시 방추가가 여기에 결합한다. 또한 염색체의 말단에는 텔로미어라는 구조가 존재한다. 텔로미어는 진핵생물 염색체의 말단에 존재하는 특수한 입자로 일정한 염기서열이 반복되는 구조이다. 또한 텔로미어는 세포분열의 과정에서 점점 짧아지게 되는데 이러한 이유는 세포분열과정에 서 DNA Polymerase 가 염색체의 끝부분을 정확하게 생성을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이렇게 짧아진다고 한다. 그러한 이유로 텔로미어는 세포의 노화 등을 유발하는 물질로 추측이 된다고 도 한다. 또한 이러한 텔로미어의 길이의 늘려주는 역할을 하는 텔로머레이스 라는 효소가 존재한다.②DNADNA는 염색체를 이루는 기본적이 구조이다. DNA(Ribonucleic acid)는 주로 이중가닥의 형태로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DNA 는 뉴클레오타이드 라는 기본적인 형태로 구성이 되는데 뉴클레오타이는 인산, 5탄당, 염기 가 결합되어 있는 구조를 뉴클레오타이.)DNA 가닥생성DNA는 뉴클레오타이드의 합성으로 생성이 되는데 이러한 생성의 원리는 뉴클레오 타이드의 5탄당의 OH의 부분과 인산의 결합으로 이루어 지게 된다, DNA의 합성 시에 염기는 DNA의 안쪽으로 배치가 되게 되고 바깥의 구조에는 인산과 당이 위치한다. 이러한 인산과 당은 서로 연결이 되게 되기 때문에 그림에서 보듯이 형성이 된다. 이때 인산의 부분을 보통 5’ 라고 하고 5탄당의 OH 가 있는 부분을 3’ 라고 하기에 DNA는 5’에서 3’ 로 생성이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2.)DNA의 특징DNA 염기가 A, T, G, C 로 구성이 되고 DNA의 특징은 바로 마이너스(-)의 극성을 띈다고 한다. 이렇게 DNA 가 마이너스(-)의 극성을 띄는 이유는 바로 DNA의 인산과 당의 부분이 극성을 마이너스(-)를 띄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DNA는 음극을 띈다고 한다. 또한 DNA는 이중가닥의 구조로 꼬여 있는 형태이다. 이러한 이유는 첫째는 DNA 가 구조적으로 보다 더 안정한 구조로 유지하기 위해 이중가닥으로 꼬여 있다고 한다. Ex) 외부에서 충격이 있으면 단일가닥의 형태보다 이중가닥의 형태가 보다 더 안정한 구조를 이루기 때문이라고 한다. 두번째의 이유는 DNA의 한 가닥이 만일 손상이 되었을 시에 나머지의 존재하는 가닥을 이용하여 DNA의 유전정보를 유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정보의 안정적인 보존을 위해서 이중가닥의 형태로 존재한다고 한다. 이러한 DNA는 보통 A와T의 염기가 2중의 수소결합을 하고 G와C 가 3중의 수소 결합을 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또한 RNA는 DNA와는 다르게 염기의 T(티아민) 대신 U(유라실) 이 들어있고 단일 가닥의 형태라고 한다.③바나나바나나는 파초과 바나나속에 속하는 과실을 바나나 라고 한다고 한다. 기원전 5천년 전에 말레이 반도 부근에서 아쿠미나타 종을 시작으로 재배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인류 최초의 재배 작물 이하고 한다. 또한 야생의 바나나는 씨가 매우 굵고 먹기가 힘들기 때문에 지금 우리의 DNA는 인간의 DNA의 구조와 특징과 60%나 유사하다고 하고 사람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화학반응의 종류는 약 50% 정도가 바나나의 화학반응과 유사하다고 한다. 신기하다 처음 알게 되었다.실험도구바나나, DW, 계면활성제, 소금, 지퍼백, 튜브, 아세트올세인, 나무젓가락, 지퍼백, 50ml 튜브, 에탄올(-20℃)실험방법1.소금과 DW를 섞어준다.2.계면활성제도 투여하여 준다.3.바나나를 봉지에 넣고 으깨어 준다.4.계면활성제와 소금 DW를 섞은 용액을 넣어준다.5.거름망으로 바나나의 과육을 걸러주고 DAN 가 녹아 있는 용액만을 추출한다.6.바나나의 DAN 추출용액에 EtOH20ml를 넣어준다. (천천히 부어준다 층을 형성하도록 한다. )7.형성된 DNA 층을 채취해준다. 채취하여 EtoH 성분을 증발시켜 준다.8.추출된 DNA를 DW를 첨가하여 녹여준다. (엉켜있는 DNA를 풀어준다.)9.DNA 용액을 이용하여 종이필터에 글씨를 쓴다. (DNA 라고 적었다.)10. 충분히 말려준 후 0.2%의 아세트올세인 용액을 뿌려준다. (15분간 염색한다.)11. 끓는물에 5분간 아세트올세인용약을 제거를 해준다.12. 페이퍼필터 위에 DNA 와 아세트올세인이 결합이되어 DNA 글자가 나타난다실험결과→DNA를 분리를 하였고 DW에 녹여서 종이에 글씨를 쓴 후에 아세트올세인 용액으로 염색을 한 뒤 물에 담가주어 색을 탈색해 주어도 DNA의 글씨가 염색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결과 및 토의①왜 바나나 잘게 으깨서 사용할까?실험시에 바나나의 DAN를 추출하기 위한 실험임으로 바나나의 DAN는 바나나의 모든 부분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바나나의 씨앗부분에 존재한다 그러기에 나머지의 필요가 없는 부분인 과육 부분 등을 으깨어 제거해 주고 또한 으깨는 과정에서 바나나의 씨앗의 부분이 노출되기 때문에 더욱더 효과적으로 바나나의 DAN를 추출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나나를 으깨 어서 사용했을 것이다.② 소금과 세제의 역할은?실험에서의 소금과 계면활성제의DNA를 양이온을 띄는 소금으로 인하여 중성화를 시켜 줌으로써 DNA끼리 서로 반발하는 것을 막고 잘 뭉치게 하기 위하여 소금을 사용을 한다. 또한 계면활성제는 바나나의 DAN의 추출을 위해서는 세포속에 있는 DNA를 추출하여야 하기 때문에 세포의 세포막을 제거해 주어야 한다. 계면활성제는 이러한 인지질로 이루어진 세포막을 녹이는 작용을 해주어서 세포 안에 있는 DAN 가 쉽게 추출될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계면 활성제는 하나의 분자에 친수성 과 소수성의 부분이 동시에 존재한다고 한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계면활성제는 물에 들어가게 되면 친수성인 머리의 부분은 외부로 나오고 소수성인 꼬리 부분은 내부로 들어가 있는 둥근 형태인 마이셀 구조를 형성을 한다고 한다.③바나나 추출액에 에탄올을 넣었을 때 생기는 물질의 색깔과 형태가 어떠 한가?에탄올을 넣었을 때 바나나의 추출물과 에탄올 사이에 층이 생기게 되면서 그 층 뿌연 하얀색을 띄는 DNA 물질이 생성이 되었다. 생성된 DNA 덩어리는 특별한 구조 없이 뭉쳐지는 형태로 존재하였고 또한 색은 하얀 색 이였다. 이렇게 하얀 색으로 보이는 이유는 아마도 어떤 종류의 가시광선을 흡수하고 또한 반사시키는 가에 따라 결정이 될 것 다. 실험에서 DNA의 뭉쳐진 모습은 하얀 색 임으로 가시광선에서 나온 모든 색을 반사하게 되어서 하얀색을 띄게 된다. 반대로 검은 색은 모든 색을 흡수하기 때문에 검은색을 띄게 된다고 한다. 또한 식물의 엽록소는 초록색을 띄는 데 이 또한 엽록소가 초록생의 가시광선 파장을 반사하기 때문에 우리의 눈에는 초록색으로 보이게 되고 또한 식물에는 엽록소가 많음으로 이러한 영향으로 식물도 전체적으로 초록색을 띄게 된다.④에탄올을 차갑게 사용하는 이유는?실험에서는 바나나의 추출액과 차가운 에탄올이 층을 형성하고 그 층 주위에서 DNA 가 에탄올 층과 만나게 되면서 에탄올은 DNA 내의 염기간의 수소결합의 이중나선 구조를 방해하기 때문에 DNA 가 엉키게 되어서 DNA를 추출을 하였다. 이러한 방한다. 이렇게 에탄올과 바나나추출물 사이에 층을 형성하기 위해서 에탄올을 낮은 온도로 유지한 뒤 천천히 부어주면 에탄올의 용해도(일정한 온도와 용매에 녹는 최대량) 이 감소하기 때문에 바나나 추출물과 섞이지 않게 되고 안전하게 층을 형성하여 서 DNA를 추출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만약 에탄올이 충분히 낮은 온도가 아닐 때 바나나 DNA 추출물과 섞이게 된다면 아마도 DNA 가 생성은 될 것 같으나 그러나 DNA 뿐만 아니라 추출물에 존재하는 다른 물질과도 섞이게 되어서 순도 높은 DNA의 추출은 어려울 것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에탄올의 온도를 낮은 상태를 유지해 주는 것일 것이다.⑤. 전기영동을 통한 DNA의 구별실험에서는 그저 DNA의 존재의 확인 만을 하였고 이렇게 DNA의 존재만의 확인이 아닌 DNA의 종류를 분류하는 데는 전기영동이 사용된다고 한다. 전기영동 이란 Agarose 젤에 DNA를 분리하는 기법이라고 한다. 이렇게 DNA 가 분리가 되는 원리는 바로 DAN의 극성과 크기의 차이로 인해서 DNA를 분리하게 된다고 한다. DNA는 인산, 당 backbone의 부분이 (-)의 극을 띄게 되기 때문에 반대쪽에서 (+) 전극을 가해주게 되면 (+)쪽으로 이동하게 된다고 한다. 이때 DNA 가 통과하면서 가는 Agarose gel 에는 미세한 분자체로써 구멍이 존재하기에 DAN의 크기에 따라 이동하는 거리가 달라짐으로 이러한 특징을 이용하여 DAN를 분리한다고 한다.참고문헌{ Hyperlink "https://terms.naver.com/list.naver?categoryId=55558" 간호학대사전 }- Hyperlink "https://terms.naver.com/list.naver?searchId=au216" 대한간호학회-{ Hyperlink "https://terms.naver.com/list.naver?categoryId=62802" 화학백과}-- Hyperlink "https://terms.naver.com/list.naver?sear
    자연과학| 2023.09.11| 6페이지| 3,000원| 조회(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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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체세포분열의 관찰
    체세포분열의 관찰
    체세포분열 관찰(결과레포트)제목: 체세포분열의관찰실험일자: 04.12목적, 실험의도: 분열중인 체세포를 관찰하여 생물체는 세포분열을 통하여 생장과 번식을 하며 체세포 분열 과정에서의 각각의 단계 간기-전기-중기-후기-말기의 특징을 이해한다.이론1.)간기(interphase)간기는 분열기와 분열기 사이의 위치하는 과정이다. 이때의 세포는 세포의 소기관 수가 증가하게 되고 DNA 의 복제 단백질의 합성 등의 물질의 복제 가 일어나게 된다. 이러한 물질들의 복제는 세포가 하나에서 2개로 나누어져 생성되어야 하기 때문에 먼저 세포속 내부의 물질을 2배로 만드는 과정이다. 이러한 간기도 3개의 과정으로 구성 되어 있다.(G1기)G1기는 세포의 생장이 일어나게 되는 과정이다.(S기)S기는 DNA의 복제가 일어나게 되어서 핵이나 유전물질의 양이 2배로증가하게 되는 과정이다.(G2기)G2기는 s기를 거처 2배로 유전물질의 복제가 일어난 세포가 분열을 위하여 방추사 등을 구성하는 단백질 등을 합성하는 세포분열을 준비하는 과정이다2.)분열기(mitotic)간기의 과정에서 G2 기까지 완료된 세포들은 이제 분열을 하기 위하여 분열기의 과정에 들어가게 된다. 분열기는 간기에 비해 짧은 시간 동안만 일어나게 된다. 분열기 역시 여러단계의 과정을 분리되어 있다. 분열기의 전기, 중기, 후기, 말기의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기의 과정이 염색체를 관찰하기 좋은 위치라고 한다.1.)전기전기의 과정에서는 염색사로 구성 되어있던 DNA 가 염색체의 상태로 응축이 일어난다. 또한 핵막과 인이 사라지고, 중심체가 서로 멀어지게 되면서 방추가가 형성이 되게 된다.2.)중기중기에는 염색체가 세포의 정중앙에 적도면에 배열이 되며 이때 염색체가 일렬로 나열이 되기 때문에 염색체를 관찰하기 아주 좋은 시기 라고 한다.3.)후기후기는 이제 중기에 나란히 배열되어 있던 염색체가 분리가 되는 시기이며 이때 방추가사 염색체의 동원체에 결합하게 되고 방추가사 짧아지게 되면서 염색체가 세포의 양극으로 분리되게 된다.4.)말기말기의 과정에서는 염색체는 다시 염색사의 구조로 풀리게 되며 핵막과 인이 다시 나타나게 된다. 또한 방추사가 사라지고 세포질의 분열이 시작되어 완벽한 세포의 분열이 완성된다.실험재료: 양파뿌리, 0.1N HCl, 고정액(에탄올: 아세트산=3:1), 아세트 올세인 염색시약, 핀셋, 현미경, 슬라이드글라스, 커버글라스실험방법1.)양파 뿌리를 채취한다.2.) 채취한 양파뿌리를 고정화 작업을 해준다. (에탄올: 아세트산=1:3)3.) 고정화가 완료된 양파의 뿌리를 묽은염산으로 해리 시켜준다. (해리를 시켜주는 이유는 세포벽을 연하게 해주어서 관찰을 용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4.)해리까지 완료된 양파 부리를 증류수로 씼어준다.5.) 근단 위로의 양파뿌리를 잘라준다. (잘라주는 이유는 근단 뿌리골무와 그 위의 세포분열을 하는 부분말고 위 부분은 세포분열을 하지 않음으로 잘라준다)6.)슬라이드 글라스에 놓고 잘게 부쉬준다(정확한 관찰을 위해서)7.)아세트올세인 시약으로 염색을 해준다.8.)커버글라스를 덮어준뒤 약간두들겨 주어서 세포를 넓게 펴준다,9.) 생성된 프래파라트를 현미경으로 관찰을 해준다,실험결과1.)각각의 모습들전기: 염색사가 염색체로 응축이 되는 모습 이 보이고 인, 과 미세소관 등이 조합되는 시기도 전기이다. 그리고 또한 미세관이 방추사로도 형성이 된다. 사진에서 약간의 방추사 들이 보이는 것 같다.중기: 방추사가 염색체의 동원체의 부착이되는시기로 사진에서 보이듯이 염색체가 적도면에 배열이 되어있는 모습이 보인다.후기: 방추사가 염색분체를 잡아당겨서 염색분체의 분리가 관찰이 된다. 두 부분으로 갈라지는 염색분체가 관찰이 잘된다.말기: 분열이 완료되고 방추사가 해체 되고 핵막과 인이 재형성 되는 시기이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분열이 완료되도 어떤세포는 세포질 분열도 완료된 세포가 보인다.2.)배율에 따른 실제 관찰 모습200배 시에는 분열의 모습이 잘 보이지 않는다. 너무 작다200배몇몇 군데에 분열을 하는 모습이 관찰된다. 후기 로 추정되는 모습이 관찰된다.후기: 방추사가 염색분체를 양극으로 이동시키고 동물의 경우에는 만입의 과정이 일어나고 식물의 경우는 세포벽 형성이 일어나게 되는 과정이다. 실험결과에서는 염색분체가 양극으로 이동이되고있는 형태인 후기의 세포과 관찰이 되었다.400배분열이 되는 모습인 관찰된다.염색분체가 분열되는 모습이 많이보이고간기: 또한 그냥 동그란 가운데의 핵만 보이는 부분은 DNA 복제를 마치고 핵에서 염색사의 형태로 존재하는 G2기의 상태일 또는 G1, S 기의 상태일 것이다.600배다양한 모습의 상태가 관찰이 되었다.고찰① 체세포 분열 관찰을 위해 양파뿌리세포를 관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이번 실험에서는 체세포 분열의 관찰을 위해 양파의 뿌리부분을 관찰을 하였다. 이렇게 양파의 다른 부분도 아니고 뿌리세포를 관찰한 이유는 바로 양파의 뿌리의 구조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양파의 뿌리의 구조는 맨 아래쪽에는 뿌리의 분열 조직을 둘러 쌓고 있으면서 분열조직들을 보호하고 뿌리가 땅으로 파고 들어가게 하는 역할을 하는 뿌리골무가 있고 그 뿌리골무의 윗 부분에 양파뿌리의 생장을 조절하는 생장점 이 존재한다. 이러한 생장점은 식물의 줄기와 뿌리등을 자라게 하는 부분이고 생장점에서는 오옥신이라는 호르몬이 나오게 되어서 뿌리 줄기 등이 생장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생장점의 특징을 생각해본다면 양파의 뿌리부분은 뿌리의 생장을 위하여 계속분열을 하기 때문에 체세포 분열의 관찰에 아주 적합한 관찰 부분이 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체세포 분열 관찰을 위해서 양파의 뿌리세포를 관찰하였을 것이다. 실제로도 분열의 모습이 잘 관찰되었다.②체세포 분열과 생장체세포 분열과 생장의 관계는 밀접한다. 생장이라는 것은 한 개체가 태어나서 생장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완벽한 성체의 형태로 되는 것을 말한다. 생물이 이러한 성장을 하기위해 그 생물을 이루고 있는 세포의 개수가 증가하는 과정이 필요하게 된다. 체세포 분열은 세포의 분열을 통하여 이러한 생장에 필요한 세포의 개수 자체를 늘려주게 됨으로 써 생물체는 체세포 분열을 통해서 생물의 물리적 생장이 이루어지게 된다. 이로써 생물의 생장과 체세포 분열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된다. 아마도 체세포 분열이 이루어지지 않게 된다면 생물은 생장을 할 수 없을 것이다.③분열에 의한 성장이 세포크기의 성장에 비해 유리한 점은 무엇인가?생물체의 성장은 세포의 크기가 커지는 방식이 아닌 세포의 개수가 늘어나는 세포분열에 의한 생물체의 성장이 이루어진다. 그러면 이렇게 세포분열에 의해 생물의 성장이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러한 이유는 아마도 세포와 표면적의 관계로 인해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생물체가 세포분열에 의한 생장이 아닌 세포의 크기의 생장으로 성장을 하게 된다면 생물체의 각각의 세포의 크기가 매우 커질 것이다. 이렇게 세포의 각각의 크기가 매우 커진다면 문제가 발생한다. 바로 세포와 세포 간의 표면적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세포와 세포간 의 표면적이 줄어들게 된다면 세포 간의 원활한 물질의 교환 등의 효율이 아주 낮아지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물체는 생장을 할 때 에는 세포의 크기의 성장으로 인한 생장이 아닌 세포의 개수를 늘리면서 세포와 세포간 의 표면적을 최대로 하여서 세포간 의 물질의 이동을 원활하게 하면서 성장을 하기 위해 체세포 분열을 통하여 성장을 하게 되는 것 이다. 한 예로 코끼리의 세포의 크기와 개미의 세포의 크기는 같다고 한다. 다른 것은 세포의 개수의 차이이다.④세포분열에서 간기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세포분열에서의 간기는 계속 분열하는 세포의 주기에서 분열기와 분열기의 사이에 위치한 과정을 의미한다. 이러한 간기에서는 세포의 소기관의 수가 증가하는 과정, DNA의 복제, 단백질의 합성등의 물질의 복제 가 주로 일어나게 되는 과정의 부위가 바로 간기이다. 이러한 간기는 세포의생장이 일어나는 과정인 G1기, DNA의 복제가 일어나게 되는 S기, 방추사 등을 구성하고 단백질 등을 합성하는 세포분열을 위한 준비를 하는 G2 기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간기가 세포의 분열의 과정에서 없게 된다면 세포는 분열기만 반복을 하게 될 것이고 분열기가 없기 때문에 세포의 DNA 등 유전물질과 단백질등의 양은 계속 작아지게 되면서 결국 너무 작아지는 나머지 소멸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것을 고려해봤을 때 세포분열에서의 간기의 의미는 분열기로 넘어가기 전의 준비의 과정이고 또한 세포가 완벽한 똑 같은 형태의 세포를 생성하도록 세포의 내부의 물질을 증가시키는 과정이기에 세포분열에서 똑 같은 크기의 세포로 분열을 하기위한 아주 중요한 과정이다.참고문헌{식물학백과}- Hyperlink "https://terms.naver.com/list.naver?searchId=au6748" 한국식물학회 Hyperlink "http://www.kspb.kr/" {생명과학과 생명공학}-라이프사이언스 p.60-62{과학용어사전}-뉴턴편집부
    자연과학| 2023.09.11| 7페이지| 2,000원| 조회(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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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균의 분별 염색법(Gram staining)(결과레포트)실험제목: 세균의 분별염색실험목적: 세균을 분별염색(Gram staining) 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적용하여 음식물 등 이 무슨 세균에 의해 감염되었는지 알 수 있다 대장균등은 오염의 지표로 사용된다.실험이론①세균이란?이번시간에는 세균의 분별염색에 대해서 실험을 하였다. 그렇다면 세균이란 무엇일까? 세균(bacteria)는 생물의 주요 분류군이고 세포소기관을 가지지 않는 대부분의 원핵생물이 이러한 세균의 분류에 속한다고 한다. 이러한 세균의 주된 특징은 펩티도글리칸으로 구성된 세포벽을 가진다. 또한 핵, 막으로 둘러싸인 소기관 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대부분의 DNA는 단일의 염색체로 구성이 되어있다. 또한 매우 빠른 속도로 복제한다고 한다. 세균의 종류 중 하나이 대장균의 경우는 20 분만에 분열을 한다고 한다. 이러한 세균을 분류하기 위해서는 펩티도글리칸의 층의 두깨의 차이로 인해 크리스탈 바이올렛에 의해 염색이 되는 정도를 비교하여 세균을 분리한다고 한다.②Gram staining그람염색법은 덴마크인 의사인 한스 크리스티안 그람(Hans Christian Joachim Gram) 이라는 사람이 고안해낸 염색법을 말한다. 이 염색법에 따라 모든 세균은 그람 양성균과 그람음성균의 두가지의 그룹으로 구분된다. 그러나 이러한 그람염색의 결과가 모든 두가지의 세포의 구조를 제시해주는 것은 아니고 더 세부적으로 관찰하기 위해서는 전자현미경을 이용하여 분석을 해야 한다. 이러한 그람양성균과 그람음성균의 근본적인 차이는 바로 세포의 외피의 구조의 차이에 의해서 발생한다. 그람양성균의 세포벽은 그림에서 보이듯이 마치 두개의 층으로 이루어진다. 이 두개의 층은 펩티도글리칸 층과 세포벽으로 구성 되어있다. 이와는 다르게 그람음성균의 세포의 구조는 뚜렷한 3개의 층으로 구성된다. 이 3개의 층은 각각 세포외막, 펩티도글리칸(그람양성보다 얇다), 세포막의 3개의 층으로 구성된다. 이러한 두개의 종류의 세포는 그람염색법을 할때에 크리스탈 바이올렛과 매개제의 복합물로 염색이 된다. 이러한 염색물질인 크리스탈 바이올렛은 세포에 염색이되면 세포에 있는 펩티도글리칸층과 단단히 결합을 하게 되어서 탈색제의 효과를 억제한다고 한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그람양성균보다 펩티도 글리칸층이 얇은 그람음성균은 펩티도 글리칸층에 염색이 되어있던 크리스탈 바이올렛이 알코올에의한 탈색의 과정에서 쉽게 탈색이 이루어지기 떄문에 그람 음성균은 붉은색을 띄게 되고 그람양성균은 보라색을 띄게 된다.실험재료1.)E.coli(그람음성). 2.)B.subtilis(그람양성). 3.)슬라이드글라스.커버글라스. 4.)크리스탈 바이올렛5.)그람아이오딘. 6.)샤프라닌. 7.)70%에탄올. 8.)미네랄오일실험방법1.) 슬라이드글라스에 각각의 세균을 도말해준다.2.) 열고정의 방식으로 각각의 세균을 고정해 준다.3.) 크리스탈 바이올렛으로 각각 염색해 준뒤 행궈 준다.4.) 그람아이온을 첨가해 준뒤 행궈 준다.5.) 샤프라닌을 각각 염색해 준다. (대조염색을 위해)6.) 각각의 시료를 또 행궈준뒤 미네랄오일을 첨가해준뒤 커버글라스를 덮어준다.7.)완성된 프레파라트를 현미경으로 관찰한 뒤 각각의 염색된 색깔을 관찰한다.실험결과① E.coli200배 400배→ E.coli 는 그람음성균 임으로 크리스탈바이올렛이 아닌 샤프라닌에 염색된 모습이 관찰 되었다.②B. subtilis200배400배→ B. subtilis 는 그람양성 균임으로 크리스탈바이올렛에 염색된 모습이 관찰 되었다.실험시주의사항1.) 염색을 행구는 과정에서는 세균이 떨어져나가지 않게 하기 위하여 뒤집어서 세척을 해준다.2.) 화염고정 시에는 너무 가까이하여서 유리에 그을림이나 세균이 죽는 경우를 신경써서 너무 가까이 대지 않는다.고찰①그람음성균은 샤프라닌으로 염색되어 붉게 나타나는데 보라색으로 염색된 경우?이러한 경우는 실험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일 것 같다. 실험시에 그람양성 그람음성 모두를 우선 적으로 크리스탈바이올렛으로 염색을 해준 뒤 그람아이오딘으로 고정을 시키는 과정을 지난뒤 70%의 에탄올로 씻어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에탄올로 씻어주는 과정에서 제대로 씻겨나가지 않는 크리스탈바이올렛 등이 계속 묻어있는 경우에서는 이렇게 그람음성균에 크리스탈바이올렛 시약이 뭍어지면서 보라색으로 염색된 것 보일 가능성이 있는 것 같다. 이러한 경우는 아마도 그람양성균의 펩티도글리칸층에 완벽히 염색 된 것이 아니라 그저 남아있는 크리스탈바이올렛 용액이 그람양성균에 묻어 있는 경우 인 것 같다.②그람양성균이 붉은색을 띄는 경우는?그람양성균은 두꺼운 펩티도글리칸층으로 인하여 크리스탈바이올렛 용액에 의하여 원래는 보라색으로 염색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이렇게 보라색이 아닌 샤프라닌에 의해 붉은색을 띄는 이유는 앞의 경우와 마찬가지고 크리스탈바이올렛으로 염색을 한 뒤 70%에탄올 로 세척의 과정이 요인이 될 것 같다. 이러한 에탄올로의 세척의 과정에서 너무 장시간 반응을 하게 되면 그람아이온딘으로 고정을 해준다 하더라도 크리스탈바이올렛이 색이 빠지는 경우가 있게 될 것이고 그렇게 색이 빠진 그람양성균을 다시 샤프라닌 으로 염색을 하게 된다면 저렇게 그람양성균이라도 샤프라닌 으로만 염색된 붉은색을 보일 수도 있을 것이다.③원핵세포와 진핵세포의 차이점오늘 실험에서 사용한 B. subtilis , E.coli 등의 세균들이 주로 원핵세포이다. 그리고 동물의 세포 식물세포의 경우가 주로 진핵세포이다.원핵세포의 특징은 1.핵이 존재하지 않는다.- 핵이 존재하지 않고 DNA 를 주로 단일 환형의 DNA가 존재한다. 2.세포소기관이 없다. – 원핵세포는 세포소기관이 존재하지 않는다. 3.세포골격이 존재하지 않는다.- 미세소관과 같이 세포의 골격을 유지하는 세포골격이 존재하지 않는다. 4.미토콘드리아가 없다. 5.그러나 리보솜은 존재한다. 6.세포벽이 펩티도글리칸으로 구성되어있다.진핵세포의 경우는 원핵세포와는 달리 훨씬더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1.핵이 존재한다. 2.세포소기관이 존재한다. 3.세포골격이 존재한다. 4.리보솜과 미토콘드리아가 존재. 5. 여러 개의 선형의 DNA분자로 염색체 구성 6.식물세포의경우 세포벽이 셀룰로오스 등으로 구성된다.이렇게 원핵세포와 진핵세포는 많은 차이점이 있다. 진핵세포의 세포벽에는 펩티도글리칸층이 없기 때문에 그람염색법으로 는 염색이 힘들 것 같다.④70%에탄올 세균죽이는 원리, %를 증가하면 더잘 죽일 수 있을까?오늘의 실험에서는 염색약을 빼내기 위해 70%의 에탄올을 많이 사용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에탄올로 인해 세균이 죽을 수도 있기에 적은시간만 접촉시키고 신속하게 행궈내었다. 그렇다면 에탄올은 세균을 어떠한 방식으로 죽이게 될까? 이러한 에탄올은 세균과 접촉을 하게 되면 세균내에 스며 들어서 세균내의 단백질을 변성시키는 작용으로 인해 세균을 죽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에탄올이 증발할 때의 수분을 가지고 증발하기 때문에 바이러스 등의 수분도 같이 증발하게 되어 살균을 하는 원리도 있다고 한다. 그러면 더 강한 100% 에탄올을 이용을 할 수도 있지만 이렇게 너무 강할 시에는 세균등의 겉의 포피를 빠르게 응고시킴으로 오히려 외벽을 형성하여 방어를 해주게 되어 세균을 완벽히 죽이지 못한다고 한다. 그러기에 70-80% 정도의 농도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한다.참고문헌{세포학분자적접근}-월드싸이언스-p-4 Hyperlink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5447" [팩트체크] 손 소독제는 바이러스를 어떻게 죽이는 걸까 : 동아사이언스 (donga.com){미생물학백과}- Hyperlink "https://terms.naver.com/list.naver?searchId=au6747" 한국미생물학회 Hyperlink "http://www.msk.or.kr/"
    자연과학| 2023.09.11| 5페이지| 3,000원| 조회(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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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생생물의 관찰 결과 레포트
    원생생물의 관찰(결과레포트)실험제목: 원생생물의 관찰실험일자:실험목적: 다양한 원생생물을 관찰하고 특징을 알아본다.실험재료: 현미경용 마이크로미터, 원생생물세트, 하천물, 현미경실험방법: ①원생생물 영구 프레파라트를 이용한 경우1.) 제물대 위에 대물 마이크로미터를 놓는다.2.) 측정시에 사용하고 자 하는 대물렌즈의 배율을 선택한다.3.) 접안렌즈에 마이크로미터를 고정시킨다.4.) 대물 마이크로미터 와 접안 마이크로미터를 겹쳐서 칸당 크기를 정한다.5..) 원생생물의 샘플을 관찰한다.② 실제 채취한 물에서의 원생생물관찰1.) 슬라이드 글라스에 물을 올려준다2.) 커버슬라스로 덮어준 뒤 나머지 물기를 제거해준다.3.) 저배율 로부터 관찰을 해준다.실험 주의사항저배율로부터 관찰을 해준다.실험결과:① 200 배의 마이크로 미터 치수계산접안 마이크로미터 1 눈금의 길이 (ocular unit) = x 10㎛ 이다.그림에서는 5개의 대물 마이크로미터에 10개의 접안 마이크로미터의 눈금이 들어감으로x 10um = 5㎛이다 접안마이크로 1눈금의 길이는→ 5㎛②원생생물 영구 프레파라트1.)규조류구조류의 크기는 10칸임으로 대략 50㎛ 정도이다.2.)녹조류녹조류의 군체의 길이는 대략 300㎛ 이다.3.)남조류남조류의길이는 대략 135㎛ 이다4.)아메바류아메바류의 길이는 대략 180㎛ 이다.5.)유글레나류유글레나류의 길리는 대략 50㎛ 이다.6.)포자충류포자충류의 길이는 대략 5㎛ 이다.7.)수생공팡이수생공팡이의 길이는 대략 60㎛ 이다.8.)섬모충류(Vorticella)섬모충류(Vorticella)의 길이는 대략 125㎛ 이다.9.)섬모충류(Paramecium)섬모충류(Paramecium)의 길이는 대략 230㎛ 이다.③직접 채취한 시료1.)규조류 2.)유글레나류대략 65㎛ 이다.3.)짚신벌레등등의 많은 생물들이 관찰되었다.짚신벌레는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섬모를 이용해 움직였었다.고찰①관찰한 원생생물의 특징1.)규조류실험에서 관찰한 규조류는 대부분 길다란 형태의 막대기 2개를 겹쳐 놓은 모양을 하고 있었다. 이러한 규조류는 크기가 비슷한 2개의 덮개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작은 형태의 덮개인 하각(hypotheca) 과 큰 부분의 덮개인 (epitheca) 이 서로 맛물려 있는 형태를 띈다고 한다. 실험에서 보았던 규조류는 주로 그림의 오른쪽에 있는 구조인 우상형 구조였던 것 같다.2.)녹조류녹조류는 관찰시에 여러 개의 녹조류 하나하나가 합쳐진 길다란 군체의 형태로 주로 관찰되었다. 녹조류는 육상생물과 동일하게 엽록소 a, b를 함유하고 있어서 광합성을 할 수 있는 생물이다. 또한 실험에서는 녹조류는 군체의 형태만 관찰이 되었는데 이러한 군체의 형태만이 아니라 형태학 적으로 단세포, 군체, 분지 다핵성, 엽상체 및 다핵성 낭상체 등의 다양한 체형으로도 분화가 가능하다고 도 한다. 또한 녹조류는 고인물 등의 연못이나 어항 등에서 잘 번식을 한다고 한다.3.)남조류남조류는 관찰시에 그냥 길다란 동글 동글 한 것이 뭉쳐 있는 형태로만 보였다. 이러한 남조류의 구조는 세포벽, 틸라코이드, 리보솜, 핵상, 원형질막, 카복시좀 등의 물질들로 구성 되어있다고 한다. 이러한 남조류는 다른 말로 시아노박테리아(Cyanobacteria) 라고도 한다. 보통 엽록소를 가지고 광합성을 하는 세균을 통틀어서 시아노박테리아라고 한다고도 한다. 이러한 남세균에는 엽록소 이외에도 카로티노이드, 피코빌린 등의 보조색소가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남세균 즉 시아노 박테리아는 지구상에서 최초로 광합성을 하여 지구상에 산소를 공급했다는 세균으로 추측되기도 한다.4.)아메바류아메바류는 관찰시에 뚜렷한 형체가 없이 흐믈흐믈한 구조의 형태가 관찰이 되었다. 이렇게 아메바가 관찰된 이유는 아메바는 특정한 구조를 유지해주는 세포벽등의 구조가 없이 아메바는 위족(pseudopodia) 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아메바는 광합성을 해서 생존을 하는 생산자의 역학이 아니며 외부의 생물체들을 위족을 이용하여 세포밖의 물질을 삼키는 endocytosis 작용을 이용하여 외부의 생물체를 흡수한다.5.)유글레나류유글레나는 관찰시에 동그랗고 길쭉한 모양 이였으며 어떤 것은 물방울의 형태인 것도 있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편모도 관찰이 되었다. 이러한 유글레나는 엽록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 생산자의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운동기관인 편모를 가지고 있음으로 편모를 360도 회전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실험시에 사용되었던 표본에서는 이미 죽은 유글레나만 관찰이 되어서 움직임은 확인할 수 없었다.6.)포자충류포자충류의 관찰시의 모습은 엄청나게 작은 동그란 알맹이가 모여 있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포자충류는 소형의 형태로 매우 다양하다고 한다. 또한 포자충유의 속에는 생식햇에서 융합후에 형성되는 세포질 덩어리인 극환 과 또다른 부분인 원추체 라는 부분이 존재하고 외피의 안쪽에는 미세소관이 전반적으로 뻗어 있는 구조라고 한다. 또한 골지체 미토콘드리아 같은 세포소기관도 존재한다고 한다. 이러한 포자충류는 운동기관은 존재하지 않고 숙주에 기생하여 살아가는 기생성 생물 이라고 한다.7.)수생곰팡이수생곰팡이는 관찰시의 모습은 동그란 부분과 길쭉한 실 같은 부분이 매우 엉켜 있는 균사체의 구조가 관찰이 되었다. 이러한 수생곰팡이는 물속에서 일반적으로 물고기 또는 다른 죽은 세포에서 나온 폐기물 등을 먹이로 사용하여 자란다고 한다. 또한 3-33도의 온도에서 자랄 수 있지만 주로 낮은 온도에서 더욱 잘 자란다고 한다.8.)섬모충류 (Vorticella)섬모충류 Vorticella) 은 관찰시에 마치 큰 머리부분의 동그란 부분과 그 밑에 이어지는 꼬리부분의 형태를 하고 있었다. 마치 종의 형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종벌레 라고도 부른다고 한다. Vorticella 은 주로 황색 녹색 등을 띄며 연못, 돌 등에 서 서식한다고 한다. 또한 군체는 이루지 않고 서식한다고 하며 맨 위쪽의 동그란 부분인 입에 해당하는 부분에 섬모가 존재하는데 이 부분의 섬모를 이용하여 섬모를 움직여서 먹이를 입속으로 넣는다고 한다. 입의 아래부분의 긴 막대모양을 한 하층부를 이용하여 다른 생물에 붙어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9.섬모충류(Paramecium)-(짚신벌레)짚신벌레를 관찰시의 모습은 둥그렇고 길다란 모양의 모습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짚신벌레는 주로 민물에서 발견되는 단세포생물이라고 한다. 짚신벌레는 섬모-(운동성기관) 세포막, 원형질막, 식포, 파고솜-(음식물이 소화작용을 하는 부분) , 소핵-(세포분열을 가능하게 하는 작은 핵), 대핵-(세포의 활동을 조절하는 큰핵) 등의 다양한 부분이 존재한다. 원생생물 표본에서는 짚신벌레의 섬모가 잘 관찰이 되지 않았지만 직접 채취한 시료를 관찰했을 때는 짚신벌레의 섬모의 움직임이 비교적 잘 보였다. 짚신벌레는 이러한 섬모를 이용하여 마치 노를 젓듯이 이동을 하게 된다.②영구프레파라트 만드는법실험시에 원생생물의 영구프레파라트를 사용하였다. 저렇게 박제되어 있듯이 영구적인 프레파라트는 처음 보았다. 이러한 영구프레파라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1.)고정화(fixation)-고정화작업은 생물체가 죽게되면 세포막이 파괴되어서 생물체 내무의 물질들이 나오기 떄문에 이러한 현상을 막기위해 생물체를 살아있는 그대로 죽이기 위해 알코올 등으로 고정화 해준다고 한다. 2.)탈수(dehydration)-고정화 작업이 끝나면 알코올에 담궈 두어서 탈수를 시킨다. 3.)투명화(clearing)-그 다음 선명함을 얻기 위해 톨루엔, 자일렌 등을 이용하여 투명화 작업을 해준다고 한다. 4.)파라핀추가-그다음에는 생물체를 얇게 자르기 위해 파라핀을 넣어주는 과정을 한다고 한다. 5.)자르기 -생물체를 얇게 자른다. 6.)염색(staining)- 그 다음의 과정은 자른 생물체 속의 파라핀을 제거해 주고 염색을 해주면 영구적인 프레파라트가 완성된다고 한다.참고문헌{미생물백과}- Hyperlink "https://terms.naver.com/list.naver?searchId=au6747" 한국미생물학회{분자·세포생물학백과}- Hyperlink "https://terms.naver.com/list.naver?searchId=au6746"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미생물학 길라잡이}-라이프사이언스
    자연과학| 2023.09.11| 9페이지| 1,500원| 조회(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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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식물 세포 결과레포트
    동/식물 세포의 관찰(결과레포트)실험제목: 동/식물 세포의 관찰실험일자:실험목적: 동물세포와 식물세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관찰한다.실험재료: 양파, 슬라이드글라스, 커버글라스, 면도날, 70%Etoh, 아세트올세인, 메틸렌블루, 면봉실험방법: {양파의 시료채취}1.)슬라이드 글라스를 준비한다2.)양파시료를 채취해준다(식물cell 은 세포벽때문에 잘라서 채취가능)3.)70%Etoh로 고정화 작업을 해준다.4.)아세트올쎼인으로 염색을 해준다.5.)커버글라스를 덮어주면 시료의 프레파라트 가 완성된다.{구강상피세포 채취}1.)면봉으로 상피세포를 채취해 준다.2.)70%Etoh로 고정화(fixation) 작업을 해준다.3.)메틸렌블루로 염색을(staining) 해준다.4.)커버글라스를 덮어주어 프래파라트를 완성한다.이제 생성된 두개의 시료를 현미경으로 관찰한다.실험주의사항①시료를 커버 글라스로 덮을 시에는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비스듬히 덮어준다.②시료를 염색할 때 더욱 뚜렷한 염색을 위해 잠깐의 시간을 기다린다.실험결과100배 확대한 양파의 표피세포 200배 확대한 양파의 표피세포관찰 시 식물세포의 특징인 세포벽이 잘 관찰되었다. 아세트올세인 으로인해 핵이 붉은색으로 염색되었다.100배 확대한 구강 상피세포 200배 확대한 구강 상피세포관찰 시 동물세포는 세포벽이 없기 때문에 명확한 구조없이 일그러지는 모습이 보였다.고찰①양파 표피세포와 구강 상피세포의 공통점과 차이점실험에 사용한 양파의 표피세포와 사람의 구강 상피 세포는 가지고 있는 세포의 소기관에 공통점과 차이점이 존재한다. 우선적으로 두 세포는 핵(nucleus) 이 존재한다. 이러한 이유는 아마도 두 세포는 모두 진핵세포 임으로 기본적으로 DNA를 핵 속에 보관하기 때문에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두번째로는 소포체 가 있다. 소포체는 리보솜이 존재하여 다른 소기관으로 전달될 수 있는 단백질 등을 분비, 변형시키는 역할을 하는 조면소포체(Rough ER) 과 지질 등의 합성과 유해물질의 해독, 칼슘이온의 저장 등의 역할을 하는 활면소포체(Smooth ER) 등이 존재한다. 그 다음에는 소포체에서 만들어진 물질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하는 골지체, ATP를 합성하는 미토콘드리아. 단백질 합성과 두개의 소단위체로 구성된 리보솜, 지방산 알코올 등을 분해하는 효소가 존재하고 있는 퍼옥시좀, 선택적 투과성을 지니고 세포와 세포외부의 경계를 짓는 막인 세포막, 등의 공통적인 소기관들이 있다. 이러한 두 세포에 공통된 소기관이 다수 존재하는 이유는 아마도 두 세포는 모두 진핵세포 임으로 진핵세포의 최소한의 특징에 맞는 공통된 세포소기관이 존재하는 것 같다. 둘의 다른 세포소기관은 1.엽록체,2.중심액포,3.세포벽, 먼저 엽록체는 식물세포에만 존재하는 세포소기관으로 2중막의 구조이고 또한 DNA 가 있고 자기증식을 할 수 있으며 리보솜이 있어서 단백질의 합성이 가능하다 내부에는 틸라코이드, 그라나(틸라코이드를 쌓은 형태), 스트로마 로 구성되며 식물의 중요한 에너지생성반응인 명반응과 암반응 이 일어나게 되어서 식물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생성하는 역할을 하는 식물에만 있는 세포 소기관이다. 액포 또한 식물세포에만 존재하는 데 액포는 식물세포의 노페물 등을 처리해주고, 영양분을 등을 저장하는 기능을 한다. 이렇게 식물세포에만 액포가 존재하는 이유는 아마도 식물은 움직임이 동물보다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영양분을 저장해 두어야 하는 액포가 필요했지 않았을 가 싶다. 마지막 차이점은 세포벽의 유 뮤의 차이점이 있다. 세포벽은 식물세포에만 존재하고 동물세포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위의 실험에서 세포를 관찰했을 시에도 세포벽이 있는 식물은 세포의 구조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었고 구강세포는 세포막만 있기 때문에 세포의 형태가 일그러지는 형태가 되었다. 이러한 세포벽이 식물세포에만 존재하는 이유는 아마도 항상 움직임이 있어서 세포벽 이 있으면 오히려 움직임에 방해가 될 것 같은 동물세포와는 다르게 식물세포는 움직임이 없고 올곧은 형태를 유지해야함으로 세포를 보호하면서 형태를 유지시켜주는 세포벽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생각한다.②염색을 했을 시 또렷하게 염색된 부분과 염색이 되는 원리실험에서 아세트올쎄인 등의 염색약으로 염색을 하고 관찰한 결과를 보니 주로 세포의 핵 부분에 염색이 되어 있었다. 세포를 염색시에 세포전체에 염색약을 뿌려 주었는데 세포의 핵 부분이 유독 명확하게 염색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아마도 세포의 핵에 많이 존재하는 DNA 와 염색약의 성분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DNA는 음전하(-)를 띄고 염색약은 양전하(+)를 띈다고 한다. DNA는 인산. 오탄당. 염기로 구성된 뉴클레오타이드 들이 연결된 이중나선의 구조이다. 이런 DNA는 인산기 부분에서 음전하(-)를 띄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음전하(-)를 띈다. 이러한 음전하(-)를 띄는 DNA에 양전하를(+)띄는 염색약이 들어간다면 둘의 극성으로 인해 유독 DNA가 염색이 잘 된다고 한다. 세포내에서 이러한 DNA 가 가장 많이 존재하는 부분은 핵 임으로 세포를 염색 시 핵 부분만 아주 잘 염색이 되었다. 또한 시험시에는 현미경의 한계로 인해 핵 말고 다른 세포소기관은 잘 관찰이 되지 않았는데 이러한 염색약이 DNA 가 많은 부분에 염색이 잘된다면 아마도 다른 세포소기관들은 자체적으로 DNA 가 존재하는 미토콘드리아, 엽록체 등이 다른 세포소기관들보다 염색이 잘 되어 있지 않을 까 조심스레 예상해본다.③동/식물세포 염색 시 다른 염색약을 사용하는 이유?실험시에 양파세포를 염색시에는 붉은색을 띄는 아세트올세인 시약을 이용하고 사람의 구강 상피세포를 염색할 때는 파란색을 띄는 메틸렌블루 용액으로 염색을 해주었다. 염색을 할 시에 이렇게 각각 다른 세포를 다른 염색약으로 염색을 해주는 이유는 동물 식물 세포의 차이점과 연관이 있다. 식물세포는 푸른색을 띄는 엽록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같은 푸른색을 띄는 메틸렌 블루로 염색을 한다면 명확하게 검출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반대되는 색인 붉은색을 띄는 아세트올세인 으로 염색을 해준다고 한다. 반면 동물세포는 주로 붉은색을 띄는 적혈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동물세포 역시 명확한 구별을 위해 상반되는 색인 푸른색을 띄는 메틸렌 블루로 염색을 해 준다고 한다. 그러나 식물세포를 메틸렌블루로 염색을 해도 잘 관찰이 된다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아마 식물세포라도 모든 부분에 엽록소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주로 잎의 부분에 엽록소가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어느 부분을 관찰하는 지의 경우에 따라 다를 것 같다.④고정화원리 작용실험시에 또한 염색 과정 중에 세포가 파괴되거나 변형되는 것을 막기위해서 알코올을 사용하여 고정화 라는 작업을 하였는데 이러한 고정화 작업은 세포의 파괴를 막기위해 세포를 죽이는 과정이라고 한다. 주로 알코올을 많이 쓰는데 이러한 이유는 알코올이 세포로의 침투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먼저 세포에 알코올이 들어오게 되면 세포의 염색체의 활동을 중지시키고 더 이상 세포가 활동하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그리고 또한 세포의 물질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들을 모두 변성시키기 때문에 기능을 못하고 그대로 멈추게 된다고 한다. 이처럼 고정화는 세포의 외부적 파괴 변형 들만 막는 것이 아니라 세포의 내부의 활성도 막아 그대로의 상태로 멈추게 한다고 한다. 특히 세포분열 등을 관찰하는 실험에서는 고정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고한다.참고문헌{식물학백과}-(한국실물학회){생명과학과 생명공학}-(라이프사이언스){분자세포생물학백과}-(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자연과학| 2023.09.11| 5페이지| 1,500원| 조회(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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