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의 돌봄 역량돌봄이란 사전적 정의에 의하면 관심을 가지고 돌아보고 보호하고 보살피는 일로써 caring은 우리말의 돌봄 혹은 보살핌에 해당하는 용어이다. 또, Webster 사전에 의하면 caring이란 어떤 사람이나 대상을 위하는 정신적 고뇌, 염려, 주의를 기울이는 것 혹은 마음이 움직이는 것으로 정의된다. 간호라는 용어는 양육이라는 개념에서 도출되♘고 돌봄은 간호사와 환자 사이에 이루어지는 인간관계이며 간호실무의 핵심이 된다. 더불어 간호 대상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받아왔던 돌봄의 제 속성과 원리가 전문적인 돌봄에 반영된다면 좀 더 만족스러운 간호를 제공할 수 있다. 돌봄이란 타인을 돕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간호에서 가장 중요하고 중심적인 구성요소이다. 간호는 개개인의 주관성을 반영하여 돌봄 대상자가 기대하는 상황에 도달하기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규범적인 성격을 가진다. 이는 간호가 표준화된 가이드 라인에만 의존해서는 목표하는 성과를 얻기 어려운 이유일 수 있으며, 결국 환자를 만나는 간호사 개개인의 역량과 의지에 따라 상당히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의미한다. 간호의 이러한 고유성을 바탕으로 돌봄 제공자의 돌봄 역량을 키우는 것이 다른 것보다 선행되어야 환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이번 환자체험과 돌봄 활동 실습을 통해 실제 임상에서의 전부는 아니지만 환자의 불편함 에 대해 알아보았고 직접 돌봄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다. 실습에서는 손발에 EB적용, 안대 착용, 목발사용, neck collar착용, 양쪽 눈 안대 적용, 환의 갈아입기, arm sling착용을 실 습해보았다. 이와 같은 활동에서 간호사에게 필요한 돌봄의 역량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관찰력움직임에 제약이 있고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은 어디에서 사고가 일어날지 모르고 몸이 불편하지 않은 일반인에 비해 낙상이나 미끄러짐 등 병원에서 나타날 수 있는 사고의 빈도수가 높기 때문에 간호사는 옆에서 환자들을 잘 관찰해서 미연의 방지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환자가 말을 하지 않는 통증이나 불편함 같은 경우에도 지속적인 관찰로 미리 발견하고 예측하여 환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제공해 줄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서는 환자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환자가 안전해 보이더라도 한 번 더 확인하고 관찰해보는 습관을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이번 실습에서 환자의 안대와 EB를 고정할 때 반창고가 떼어지는 경우가 있♘다. 사소한 것이지만 이러한 것 하나하나가 관찰하여 해결해주는 것이 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해주는데 도움이 되♘다.공감력환자의 불편함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공감하지 못하면 돌봄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이와 같은 주기적인 실습을 통해 환자의 입장에서의 불편함을 체험해 봄으로써 ‘환자가 이런 불편함이 있겠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이번 실습을 하기 전에는 목발, EB, neck collar, 안대 등을 착용해 보기전엔 이렇게 신체에 제약이 생길 줄 몰랐는데 직접 경험해보고 나니 ‘neck collar를 착용하고 물을 마시는게 힘드네’ 또는 ‘안대를 착용하니 앞이 보이지 않아 무섭고 불안하네’등의 생각이 들♘다. 이런 실습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환자의 입장에서 제약되는 부분에 대한 생각을 기르면 환자의 돌봄에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능숙함이 역량은 모든 간호에서 필수적이지만 이번 실습 중에서는 환의를 갈아 입힐 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다. 환자에게 환의를 갈아 입히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간호지만 연습할 때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들♘다. 연습때는 수액을 하나만 달고 있는 환자의 경우였지만 실제 환자는 두개 이상을 달고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능숙함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환자의 혈액이 역류할 수도 있고 환자의 수액의 줄이 꼬여 허둥대다 연결부위가 손상되는 등 여러 위험한 일이 생길 수 있고 환의 갈아 입히는데 시간을 많이 소비하게 되면 다른 환자의 간호에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환자의 안위증진과 환자의 편의를 위해서 능숙함이 필수요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간단한 간호활동이라도 꾸준히 연습해서 능숙하게 환자에게 적용하였을 때 환자가 신체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신뢰감신뢰감은 환자와 간호사 사이의 가장 중요한 역량이다. 간호사는 의료인으로써 간호사의 행위 하나하나에 환자가 생과 사를 오갈 수 있기 때문이다. 환자에게 신뢰감을 얻지 못하여 불신 상태인 환자는 간호사의 행위에 불안에 떨게 될 것이며 기본적으로 수동적, 비협조적 태도를 보일 수 있어 환자에게 적절한 간호를 시행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환자와 보호자와의 라포 형성을 해야 한다. 라포를 형성하는 것은 간호사로서 임상환경에서 환자와의필수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라포 형성이 된 환자들과 그렇지 않은 환자들은 치료협조에 큰 차이를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3,4학년 병원실습때부터 연습을 해봐야한다. 환자에게 밝게 인사하기, 환자에게 맞는 적절한 정보 제공하기, 반응이 없는 대상자에게도 침묵으로 기다려 주기 등 환자와의 라포 형성을 위해 노력해야한다. 또한 환자에게 올바르고 질 높은 간호 정보를 제공해야한다. 환자와 보호자는 질병, 검사, 약물, 치료과정에 대해 궁금한점이 매우 많은데 이를 해결하지 못하여 답답한 경우가 상당히 많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바쁜 병원 환경이라도 약간의 시간을 내어 궁금증을 해결해준다면 환자와 보호자에게 신뢰감을 얻을 것이다.세심함, 꼼꼼함간호사는 섬세하고 꼼꼼해야 한다. 환자들의 작은 변화도 캐치할 수 있어야 하며 환자의 상황에 적절한 간호를 할 때에 세심한 디테일의 간호는 믿음과 신뢰로 이어져 환자의 간호활동에도 효율성이 증진된다. 간호활동에서의 세심함은 의료사고 또한 막을 수 있음으로 한번 확인했던 것이라도 다시한번 확인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이번 실습을 통해서 이 역량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은 안대를 끼고 시야가 차단된 상태에서 앞을 걷는 실습이♘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앞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생각보다 무섭고 공포스럽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다. 돌봄 제공자의 역할은 앞에 존재하는 장애물을 제거해주고 길을 안내해주는 역할이♘다. 돌봄 제공자의 역할을 할 때에 환자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앞의 턱, 계단, 사람, 방향 등은 물론이고 사소한 장애물이라도 안내를 해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다. 세심하게 정상인의 입장에서의 사소한 것들이라도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모두 안내를 해줌으로써 불안을 덜어줘야 한다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다.치료적 의사소통 능력돌봄 제공자는 환자의 안녕과 치료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향상시키기 위한 도구로서 치료적 의사소통 능력을 증진시켜야 한다. 치료적 의사소통은 환자의 자존감과 자연치유능력을 지지해주어 환자들이 고통을 견뎌 나가도록 하는 방법이다. 이를 위한 필수 요소로는 행동과 의사소통에 반영되는 감정과 사고에 대한 개인의 인식을 포함하여야 하고 가치판단과 전제조건 없이 타인을 수용하는 무조건적인 긍정적 관심이 필요하다. 더불어 타인의 감정과 요구를 느끼고 이해하고 공유하며 타인의 관점으로 사물을 보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공감 또한 필요하다. 한국인의 의사전달의 특성상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차리기를 희망하거나 자신의 속마음을 쉽게 노출하지 않는 이심전심과 눈치문화가 있다. 환자의 경우 의사에게 불만을 표현하지 않고 간호사에게 주로 불만을 표현하고 자신의 약한 감정을 보이는 것을 창피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어 환자에게 치료적 의사소통이 필요하다.이를 적절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과 정확한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정확한 방법으로 첫번째로는, 비언어적으로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하여 시각적방법(미소 짓기, 고개 끄덕이기, 관심 보여주기, 신뢰감을 보여주는 몸짓, 눈 마주치기), 청각적 방법(부드러운 목소리 어조, 말의 속도), 물리적 공간상태(개인적 이야기를 나눌 조용하고 아늑한 장소, 환자병실)을 활용하여야 한다 또한 팔과 다리를 약간 벌린 자세, 가볍게 포옹, 손 흔들기, 손잡기 등 공감적 접촉을 활용할 수도 있다. 두번째로는 적절한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며 세번째로는 적극적인 경청이 필요하다. 경청은 대상자 현상태의 가장 효과적인 사정 방법이며 대상자 스스로 신체 심리적 상태에 대한 정보를 진술하는 것이다. 이는 대상자가 전하는 메시지 내용, 전하는 방법, 전달 시 대상자가 갖는 느낌 등에 집중하여야 하고 대상자가 말한 것을 대상자가 만족스럽도록 바꿔서 말하거나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궁극적으로는 위와 같은 돌봄의 역량을 상승시킴으로써 국내 간호실무현장에서 적재적소에 맞는 돌봄의 구성요소를 실천할 수 있어야한다. 돌봄 행위는 환자뿐만 아니라 간호사에게도 정신적, 육체적 안녕감을 갖게 되기 때문에 돌봄 행위가 실무현장에서 실천될 수 있는 간호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간호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 이와 같은 돌봄의 역량은 이론적으로 학습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주기적인 실습을 통해 환자의 입장이 되어보면 더욱 효과적으로 필요성을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이번 실습을 통해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대중매체를 통해 목발을 사용하는 사람을 봤을 땐 힘을 들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걸 보고 목발사용에 큰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하였는데 직접 목발을 사용해 봄으로써 생각보다 어깨와 팔에 힘이 많이 들어가고 지지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다. 또한, EB를 감은 손으로 일기를 쓰는 연습을 할 때 직접해보지 않았으면 EB를 한 상태에서 글씨 쓰는 것이 힘든 일이라곤 생각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실습을 통해 환자의 입장에서 체험해보면서 나중에 경험할 목발을 하여 이동이 느린 환자, 손에 EB를 감은 환자에게 동의서를 받을 때 이해하고 인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환자의 입장에 서서 마음을 이해해보며 돌봄의 역량을 극대화시키면 환자의 안위증진을 위한 간호에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인터넷의 지속적인 발달로 전화, 문자 등의 의사소통은 물론 정보수집, 게임, 결제, 영화 등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가능한 시대가 열렸다.스마트폰 이용이 보편화되면서 우리 나라 스마트폰 과의존이 점차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스마트폰 과의존이란 과도한 스마트폰 사용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현저성이 증가하고 이용 조절력이 감소하여 문제적 결과를 경험하는 상태를 의미한다.한국인터넷진흥원의 조사에 따르면 2018년 만 3세 이상 국민 10명중 9명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다. 이 중, 10명중 2명이 과 의존 위험 상태이다. 이러한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하여 심리적, 관계 등 다양한 문제가 초래되는 정보화 역기능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최근, 스마트폰 과의존이 정서적인 문제나 사회성 문제에서 자기 조절력이 저하되고 충동적인 성향을 보이게 되며 자존감 저하 및 우울 발생, 대인불안, 사회성 결핍, 등이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따라서 우리는 1인 1스마트폰 시대에 디지털 미디어 이용이 전 세대에 걸쳐 삶의 필수요소가 된 환경에서, 스마트폰의 역기능의 최소화와 건강하고 생산적인 디지털 환경의 조성을 위해 알아볼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해 개인의 자존감 저하 및 우울발생을 다양한 부분의 사회적 만족감(전반적 만족도, 인간관계 만족도, 일/학업 만족도, 건강 만족도, 소비활동 만족도, 여가만족도)으로, 대인불안, 사회성 결핍의 문제를 대인관계(가족, 지인)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과의존이 대인관계와 사회적 만족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1) 데이터 수집본 프로젝트에서 사용될 데이터는 국내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수집하여 통계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통계청의 MDIS 사이트를 통해 사회조사 설문 데이터 중 교통, 정보통신 분야의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조사(2018)’ 자료를 수집하게 되었다. 수집한 데이터의 조사목적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 정책의 성과 평가와 효과적인 정책 수립 및 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기초 정책통계 생산이다.
Ⅱ) 주호소 “오른쪽 폐결절 수술하러 왔어요”Ⅲ) 현병력입원동기: 2021년 2월에 시행한 건강검진 상에서 오른쪽 폐에 결절 소견 보인다 하여 수술로 조직검사 위해 입원함발병일시: 2021년 2월에 시행한 건강검진에서 발견함. 발병부위: right lower lobe, bronchus or lung기간: 정확한 기간은 알 수 없음. 동반증상/징후: sputum치료내용: resection of lung, lobectomyⅣ) 과거력과거 질병력: Hypertension(2000년, 병원명 모름)입원력 및 수술력: 오른쪽 중이염 수술(2004년, 동아대 병원)알레르기: 없음예방접종: 폐렴구균(안함)Ⅴ) 가족력: 없음<중 략>간호과정 보고서1. 간호진단 리스트1) 폐엽 절제술과 관련된 급성통증(HOD#4, POD#2)2) 수술부위 및 침습적 처치와 관련된 감염의 위험( HOD#4, POD#2)3) 약물 부작용과 관련된 변비4) 수술과 관련된 출혈 위험성5) 부정적인 개인습관의 존재와 관련된 비효과적인 건강유지
Ⅱ) 주호소“ 대장암 수술 하려고 왔어요” (HOD#0)" 수술한 부위가 아파“ (HOD#4, POD#1)Ⅲ) 현병력입원동기: 2021.05 시행한 건강검진 상 S- colon Ca. 진단받고 수술위해 입원함. 발병일시: 2021년 5월에 시행한 건강검진에서 발견함. 발병부위: rectosigmoid junction 기 간: 정확한 기간은 알 수 없음. 동반증상/징후: 대장암으로 인한 특이 호소는 없음. 치료내용: Robot assisted Anterior resection c LND (림프절을 포함한 종양부위 절제)Ⅳ) 과거력과거 질병력: Hypertension (2010년, 병원명 모름, 1년전부터 조절되어 약물복용 중지함)입원력 및 수술력: 없음알레르기: 없음예방접종: 폐렴구균(안함)Ⅴ) 가족력: 부- 식도암, 당뇨<중 략>간호과정 보고서1. 간호진단 리스트 (6/2, HOD#4, POD#1)1) 급성통증: 좌측 복부2) 위험인지부족과 관련된 낙상의 위험성3) 환경변화와 관련된 수면양상 장애4) 금식과 관련된 체액부족의 위험5) 부정적인 개인습관의 존재 및 비효과적 대처와 관련된 비효과적 건강관리
Ⅴ. 기능적 건강양상에 대한 간호사정1. 건강인지-건강관리 양상: 임신, 출산, 건강유지, 산전간호를 어떻게 인지하는지 서술한다. 1) 임신에 대한 느낌은 어떠합니까?(부부가 원했던 임신인가) : 계획임신으로 가진 아이이며 기다리던 때에 아이를 가지게 되어 기뻐함. 2) 건강유지를 위하여 어떤 것을 하셨습니까? 입원 전까지 영양제를 먹었으며 이외에 따로 한 것은 없음.3) 산전관리는 어디서 받았습니까? 집에서 가까운 병원(수지 마리아 의원)에 정기적으로 방문함.4) 목욕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MF-ICU 내의 화장실에서 앉아서 목욕을 하지만 자주하진 못함. 5) 질 분비물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질 분비물이 약간씩 나와 나올 때마다 간호사 선생님께 알림. 6) 치아 관리는 어떻게 하십니까? 양치를 규칙적으로 하며 따로 챙기는 것은 없음.7) 유방은 어떻게 관리하십니까? 따로 관리하고 있지 않음. 8) 의복, 신발 선택은 어떻게 하십니까? 환의를 입고 생활하며 푹신한 신발을 선호함. 9) 임신 중 여행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몸만 괜찮으면 조심해서 가까운 곳이라도 놀러가고 싶지 만 병원에서 안정을 취해야 해서 놀러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 아쉽게 생각함. 10) 음주, 약물, 담배를 피우십니까? 약물과 담배는 전혀 하지 않고 음주는 임신 전 자주 마셨지만 임신 후에는 먹지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