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연세의료원신규간호사최종합격 자소서(3점초반 성적, 합격인증O)- 수도권 전문대 현역 졸업(자대무)- 지원시 지역선택: 무관/무관- 졸업학점: 3.37/4.5- 자격증: BLS Provider- 토익 755점- 특이사항: 동아리 회장경력, 봉사시간 180시간우선, 제 자료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수도권 전문대를 졸업하고 낮은 스펙으로도 세브란스에 최종합격할 수 있었습니다.화려한 스펙이나 특별한 경력이 있지 않았던 저도 해낸 것처럼이 자료를 읽으시는 분들도 모두들 행복한 합격소식 전달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취뽀 화이팅!1. 성장과정/자기신조(최대 250자)“예의, 존중, 배려”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정에서 커왔습니다. 어른들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의 의견도 존중하며 자연스럽게 배려와 경청의 자세를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창시절 학급반장부터 대학교 동아리 회장을 맡아오면서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선후배를 도와주는 역할로 동료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예의, 존중, 배려의 자세는 향후 사회생활에 있어 든든한 밑천이 될 것입니다. (224자)2. 지원동기/입사 후 포부(최대 400자)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의료수준으로 앞서나가는 세브란스병원과 함께 성장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빠른 상황 파악과 판단력으로 환자에게 맞춤 의료를 제공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입사 후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며 최고 역량을 가진 간호사로 성장하겠습니다. 3년 이내에 맡은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식과 술기 능력을 향상하겠습니다. 5년 이내에 후배 간호사에게 경험과 핵심 역량을 전수할 수 있는 선배간호사가 되겠습니다. 10년 후에는 세브란스병원의 수간호사로 남겠습니다. (309자)3. 업무수행능력(최대 300자)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기본간호술을 학습하였습니다. 자율실습 시간을 활용하여 술기를 연습하고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서 환자 사례에 접목시키는 훈련을 했습니다. 반복학습을 통해 기본적인 간호술을 정확히 적용하는 법을 익혔습니다. 특히 핵심기본간호술 실습시험 때는 랜덤으로 주어지는 사례를 파악하여 술기를 선택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한 연습 덕분에 결과적으로 피하주사 술기를 잘 해냈다고 교수님께 칭찬받았습니다. 환자에게 정확한 간호술기를 적용하여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292자)4. 팀웍/협력(최대 250자)대학교 3학년 때 봉사동아리 회장을 맡았습니다. 동아리 오리엔테이션 체계가 없어 회원들 간의 친목의 기회가 부족해보였고 임원들과 함께 활동을 기획했습니다. 비대면 진행으로 회원들과의 피드백이 원활하지 않을 것을 걱정하여 OX퀴즈를 진행하였습니다. 임원들은 각자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해주었고, 회원분들 또한 퀴즈를 통해 즐거워보였습니다. 새로운 시도는 어려웠지만 임원들과의 역할 분배를 통해 성공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244자)
- 구강기(Oral Stage)구강기는 출생 시부터 18개월 정도까지의 시기입니다. 후에 안정되고, 낙관적, 수용적, 우호적, 사교적, 영리하고 도량이 넓으며 타인에게 관용을 베풀 수 있는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또한 구강적 성격 중 애주나 음주가, 과흡연가, 과음, 과욕 및 껌 씹기를 좋아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제가 어릴 적 구강기를 어떻게 보냈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타인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하고 평상시 음주를 즐기는 편이 아닌 저는 아마 이 시기를 제대로 보낸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항문기(Anal Stage)항문기는 18개월 ~ 3세 초기까지의 시기입니다. 항문과 같이 신체 부분 중 배설이나 배설기능과 관련된 부위가 새로운 흥미의 대상이 되고 쾌감 부위로 등장하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배변 훈련이 엄한 경우 융통성 없고, 부정적, 고집 세고, 인색하고, 지저분하고 파괴적이며 무자비하게 되며, 언제 어디서나 변 배출을 하는 아이로 클 수 있습니다. 이 시기를 허용적으로 보낸 경우, 장운동을 중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사교적이며 관대하고 생산적이며, 타인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성격을 갖게 됩니다. 배설과 배설물에 대한 배변 과정을 통해 청결, 정돈, 복종, 시간 엄수 등을 배우게 되고 의존을 벗어나 자기조절, 자주독립, 자부, 자존을 배우며 사회적응 방법을 배우게 되는 시기가 바로 이 항문기입니다. 제가 평소 즐겨 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티비 프로그램에서 항문기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볼 수 있는데 배설에 관련된 신체 부위가 흥미로운지 “똥, 똥꼬”와 같은 특정 단어들을 좋아하며 꺄르르 웃는 아이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 저도 그 시기를 그러한 단어들을 좋아하며 보내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 성격을 생각해 보면 고집이 조금 세긴 하지만 사교적인 편이고 타인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서 농담하는 것도 좋아하는 성격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결벽증적인 사고를 갖고 있지는 않은 듯하여 제가 항문기를 잘 보내왔었던 것 같습니다.- 남근기(Phallic Stage)남근기는 3세~6세의 시기입니다. 에너지의 초점이 생식기로 바뀌어지고 성(남?여)의 차이점을 알게 되는 시기이며 남녀 형제들과의 경쟁의식 생기게 됩니다. 양심과 자아 이상 발달하는 시기이며, 수음이 행하여 집니다. 이때의 행위는 정상적인 성격 현상으로 성에 대한 호기심을 너무 빨리 억제하면 후에 학습에 장애를 가져오게 됩니다. 저는 1월생으로 학교를 빨리 들어왔습니다. 남들보다 학교를 먼저 들어와 공부를 빨리 시작한 저이지만 학교를 다니며 학습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은 적이 없었으니 이 시기에 부모님께서 저의 성적 호기심을 적당히 잘 다스려 주신 것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시기에 나타나는 주요문제로 이디프스 복합체(Oedipus complex)가 있습니다. 동성부모 및 이성부모와의 갈등으로 어린 소년이 아버지를 파멸시키고 어머니와 결혼하기를 원하고 어린 소녀는 어머니를 쫓아내고 아버지를 차지하기를 원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또 다른 문제로는 남근 선망(penis envy)이 소녀에게서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 시기를 생각해보았을 때 아빠께서 일이 한창 바쁘셨던 시기라 아빠와 자주 붙어있을 수 없던 시기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빠보다는 자주 붙어있을 수 있는 엄마를 더 좋아하고 따른 기억이 있습니다. 어머니를 쫓아내고 아버지를 차지하기를 원하게 되는 이디프스 복합체 문제 또는 남근 선망 문제는 제게 보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잠복기(Latent stage)잠복기는 6세~11세까지의 시기로 폭풍우 전의 고학령기, 초등학교 시기라고도 합니다. 성적 호기심이 감퇴되거나 일시적으로 잠재되는 시기로 사회화가 특징입니다. 학교, 친구, 자기의 흥미로 바쁜 시기입니다. 제가 수,목요일마다 봉사를 가는 지역아동센터에 가보면 초등학생 아이들이 딱 이 특징에 부합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있었던 일, 친구와 있었던 일에 대해 말하느라 바쁘고 여자이들의 경우 본인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릴 때도 친구를 그리는 등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초등학교 시절에는 친구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던 기억이 납니다. 잠복기의 초기 단계인 6~7세 정도에는 자기 중심적이고 자기자신, 그의 신체, 취미 등에 흥미가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로 이 시기의 아이들 중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아이를 찾아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잠복기의 또 다른 특징으로 어딘가에 소속되고 집단의 일원(집단의식?패거리)이 되려 하며 근본적으로 동성애적이 되며 성적 호기심이 지적 성취로 승화되므로 교육받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 아이들 또한 동성끼리 노는 것을 좋아하고 동성 간의 집단을 만들어 놀기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초등학교 시절 동성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더 좋아했고 친구들 집단에서 떨어져 나오는 것을 무서워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이후로는 특히 자아 및 초자아 형성되어 제 의견을 주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성기기(Genital Stage)성기기는 12~17,8세의 격동의 시기로 아동에서 성인기로 넘어가는 과도기입니다. 급격한 신체변화, 성적 성숙, 인지적, 지적 변화가 일어나며 왕성한 뇌하수체 호르몬(성장호르몬, 성호르몬)이 분비되며 성적 성숙의 첫 신호로 여아(9세~16세)는 초경, 남아는 사정(10~18세)을 하게 됩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초경을 시작하여 남들보다 조금 초경이 빨랐습니다. 제 키가 큰 편이라 호르몬의 변화가 빨랐었나 봅니다. 외모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시기는 중학교 입학 후였던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시절까지만 해도 엄마가 정해준 옷을 입고 화장이라고는 립밤이 전부인 줄 알았던 제가 중학교에 입학한 후 호르몬 변화로 여드름이 나기 시작하자 이에 스트레스를 받고 백탁이 있는 하얀 선크림을 찾아 바르고 엄마 몰래 틴트도 사서 바르는 등 외모에 관심이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부모님과의 쇼핑이 아닌 친구와의 옷 쇼핑을 나가는 등 외적인 치장에 신경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 중학교 시절에는 진로에 대한 고민도 많았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그저 그림을 그리는 것이 좋아서 꿈이 몇 년간 화가였습니다. 중학교에 입학한 이후부터는 현실적인 저의 진로를 생각해 보며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의료계에 대한 관심을 가졌습니다. 고등학교 입학 후 여러 책을 읽으며 진로를 확실히 간호사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진로를 정한 뒤 고등학교 시절은 제 진로에 맞춰 간호사 초청특강과 같은 교내 관심 있는 특강들에 열심히 참가 또는 관련 책들을 읽고 독후감도 쓰고 의료봉사동아리 등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등 꿈을 더욱 키워왔습니다.- 영아기(신뢰 대 불신)영아기는 0~1세의 시기입니다. 모자 관계가 좋아 일관성 있고 예측 가능하며 신뢰성 있는 어머니의 태도가 중요한 시기입니다. 어머니가 자신의 양육방법에 대해 확신을 갖으면 신뢰감을 형성하고 그렇지 못하면 남을 의심하고 불신을 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저희 엄마를 생각해보면 지금까지도 평소에나 저를 훈육하실 때나 항상 일관된 분이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 덕분에 저는 영아기는 잘 보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