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꿈은 뭐니?” 어렸을 때부터 질리도록 들어온 말이다. 하지만 이 질문은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쉽게 대답할 수 없었다. 유치원생 때는 대통령도 의사도 뭐든지 꿈꿀 수 있었다. 그당시에는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보다는 미래의 나를 상상하는 일이 즐거웠을 뿐이다. 이때는 어린아이니깐 어른들이 응원해주었고 나도 특별한 노력 없이도 뭐든지 될 수 있다고 믿었다. 이것이 어린아이의 망상에 불과하다는 걸 깨달은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1. 내리막과 오르막(1) 레일을 조립해서 아래와 같은 내리막과 오르막으로 이루어진 롤러코스터를 만든다.레일을 고정하는 집게는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조립한다. (주의 사항: 집게를 금속 기둥에 고정할 때는 금속 기둥의 끝에서부터 끼운 후 원하는 위치로 이동하도록 한다)(2) 높이 h1에서 쇠구슬을 굴렸을 때 바닥에서의 속력(v)과 최종 높이 h2를 예측해보라. <중 략>(4) 실험값과 이론값이 차이가 나는 원인을 설명해보라. (생각 없이 습관적으로 ‘마찰 때문’이라고 말하지 말라.) 쇠구슬의 위치에너지가 운동에너지로 모두 변환되지 않았다면 그 나머지 에너지는 어디로 간 것일까?구슬이 구르면서 공기저항으로 인해 구슬의 운동에너지의 일부가 열에너지, 소리에너지로 변화하고, 구슬이 굴러감에 따라 회전운동을 회전에너지로 변화하기 때문에 운동에너지가 이론 값보다 적어진다. 운동에너지가 손실됨에 따라 물체의 속력도 줄어들게 된다.또한 측정시 포토게이트의 간격을 5cm로 크게 잡아 정확도가 떨어짐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