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에 대해 사회복지사 관점에서 조사하시오배리어 프리란? 장벽을 뜻하는 ‘배리어’와 자유를 뜻하는 ‘프리’의 합성어로 사회적 약자가 생활하기에 불편함을 주는 장벽을 제거하자는 의미다. 이 용어는 1974년 UN 장애인 생활환경 전문가 회의에서 제출된 「장벽 없는 건축설계(barrier free design)」에서 비롯됐다. 그러다 보니 초기 배리어 프리는 주로 물리적인 장벽을 허무는 것에 초점을 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익숙해진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나 경사형 도로, 점자블록, 저상버스 등이 물리적인 장벽을 허물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장애인을 배려하자라고 말은 하지만 실상 우리가 내뱉는 말에 불과하고 내가 보는 관점을 달리하니 이렇게 많은 장애인들이 배리어 프리를 외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사회적으로 많은 배리어 프리를 외치며 디자인 건축물, 구조물, 교통시설, 등의 많은 대안들이 있으며 최근에는 제도나 문화적 장벽을 무너뜨리고자 하는 움직임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특정 자격 취득이나 시험을 제한했던 제도를 개선하거나 장애인에 대한 보도지침을 수립하고 장애인을 위한 연극이나 영화 등의 공연을 개발하고 의무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교통 이용 편의 시설을 이야기해보고 싶다운전하다 보면 가끔 장애인 차량을 볼 수 있다. 지역마다 많은 장애인 택시 또는 협회에서 지원해 주는 차량들을 예를 들 수 있다11월 11일 우리가 알고 있는 빼빼로 데이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날은 지체 장인의 날이기도 합니다. 숫자 1은 지제장애인의 적립 희망을 의미한다 17년 통계에 따르면 장애인 인구는 2.4%를 차지하고 사고 혹은 질환으로는 후천적 요인이 88.1%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지체장애인들의 불편한 몸을 이끌고 나가는 수단으로 휠체어가 동반이 된다그중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버스, 장애인 지원 차량, 공항, 등등 많이 있다 누구나 보장받아야 하는 이동의 자유가 있지만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시작부터 힘든 고비가 시작되는 것이며, 장애인들의 이동은 불편의 연속이다.예를들어 얼마전 티비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각장애인 유투버인데 편의점이나 어딜가도 그들이 음료를 고를 때 이렇게 어려움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무지했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들이 고를수 있는 음료는 제품명이 아닌 단순히 음료,탄산,맥주,등 단순히 무어다라고 되어있니 어떠한 음료수이다를 모르더라구요 왜냐 캔상부가 공간이 협소해서 4글자 이상 적지를 못한다고 하드라구요 그라마 적은것도 점자가 약해서 이해하기엔 시간이 오래걸렸구요 내가 그런상황이면 사이다를 먹고 싶은데 그냥 탄산이라고 적혀있으니 사이다인지 콜라인지 알수없이 복불복으로 먹어봐야 알게되는 상활이더라구요, 그걸 보고선 아~ 아직 멀었구나 장애인의 선진국인 외국에 사례를 잘 검토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처럼 시각장애인들은 보행시 인도에 있는 차, 화분, 킥보드와 등의 장애물 때문에 점자블록 사용에 어려움을 호소한다. 또한 버스 이용 시 버스 번호판을 볼 수 없기에 타려는 버스가 온 것인지 파악할 수 없고 이러한 이유로 시각장애인들은 버스보다 지하철을 더 많이 이용하지만, 지하철 역시 음성유도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점자가 잘못 기록되어 있어 불편함은 여전하다. '저상버스' 역시 번호를 파악하기 어려워 많은 제약이 있으며, 장애인을 위한 '콜택시'는 적은 차량 운행으로 긴 대기시간이 발생하여 실질적인 활용도를 낮추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서울시의 전체 버스 중 저상버스가 58%밖에 도입되지 못했다는 점은 장애인의 이동권이 마주한 장벽을 보여준다이러한 이유로 간단히 내주위를 둘러보면 장애인 보기도 힘들뿐더러 그러한 시설구조물들이 찾아보기가 힘들다 내가 살고있는 아파트 주위에 지하철은 아직도 엘레베이터가 설치 되어있지 않고 계단을 이용하게 되고 그것도 신속하게 쓸 수 없는 현실이고 가는길은 더욱이 불법 노상점과 울퉁불퉁한 거리가 즐비합니다. 이처럼 많은 불편을 초래하고 있으며 개선의 여지가 분명히 보인다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