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상간호 현장에서 경험하는 윤리적 갈등과 문제1) 임상현장에서 학생간호사로서 혹은 간호사로서 경험하게 되는 윤리적 갈등 및 문제 상황에 대한 구체적 기술현재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문제이다. 뉴스에서도 병원 감염에 대한 문제 또한 여러 사례가 있다면서 보도를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병원에서는 코로나의 병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병원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코로나 검사를 필수로 하고 있다. 저는 이와 관련하여 이야기 하려고 한다.실습 마지막 날이었다. 그날 1인실을 사용하고 있던 환자분이 임종 간호를 앞두고 있었다.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임종 간호를 수행하기 전에 환자분들의 가족이 언제 도착하시는 지 확인을 하였고 코로나 검사를 언제 했는 지를 알아보았다. 환자분들 가족 중에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이 몇몇 있었다. 이때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심각한 표정을 지으시면 고민을 하셨다. 병원 원칙에 따르면 환자분의 가족들에 대한 출입을 금해야 하지만, 임종 순간 가족들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고민에 휩싸일 수 밖에 없었다.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는 고민 끝에 환자분의 가족들에 대한 출입을 허가하시고 코로나 검사를 받으시지 않으셨으니 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빠른 시간에 나가실 수 있도록 해달라고 부탁하셨다. 나는 수간호사 선생님께서 하셨던 코로나 시국에 환자분의 출입에 대한 문제에 관하여 윤리적인 관점과 현실적인 관점에서 기술하려고 한다.2) 윤리적 갈등 및 문제 상황 해결을 위한 이론적 고찰일단 임종 간호를 앞둔 환자의 측면에서 본다면 임종이라는 마지막 순간을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부여하여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지켜주어야 한다. 자율성 존중의 원칙이란 의료인이 의료 행위를 하기 전에 환자의 자율적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환자에게 임종 순간 가족없이 보내게 하는 것은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위배한다고 할 수 있다. 자율성 존중의 원칙은 한국간호사 윤리강령에 제3장제9조와 제13조에도 잘 명시되어있다.다음으로 간호사의 측면에서 생각해보자. 코로나 시국에 병원 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은 환자분의 가족에 대한 출입을 금하는 것은 선행의 원칙에 해당한다. 선행의 원칙이란 다른 사람의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위 사례에 적용을 한다면, 환자분의 가족들에 대한 출입을 금하므로써 병동에 있는 다른 환자분들을 코로나로부터 지킬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간호사는 임종 간호 환자의 가족들의 출입을 금지시켜야한다.이에 따르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율성 존중의 원칙과 선행의 원칙이 대립하게 된다. 그렇지만 한 사람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개인의 자율성을 우선할 것이냐 아니면 다수의 건강 추구권을 우선 할 것이냐를 생각해야한다. 이에 대한 내용은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제2장제5조1항과2항 그리고 제3장제13조의 예외항목에 명시되어있다.3) 향후 예비간호사로서 본 상황에 대한 간호학적 윤리적 고려 및 판단윤리학적인 판단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앞서 말했던 자율성 존중의 원칙과 선행의 원칙 중 선행의 원칙을 따름으로서 얻는 이익(다른 환자들의 건강권 추구 및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이 더 크기 때문에 의료인으로서 선행의 원칙에 비중을 두어 환자의 가족분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결론을 내릴 것이다.
PTBD: Percutaneous Transhepatic Biliary Drainage. 경피+경간+담도배액술PTGBD: Percutaneous Transhepatic Gallbladder Drainage. 경피+경간+담낭배액술간- 담즙 생성, 담낭- 담즙의 저장, 음식 섭취시 담낭의 담즙이 십이지장에 배출? 담관 협착- 악성 협착(담관과 담도 주위의 췌장 십이지장에서 발생하는 종양) + 양성협착 (반복적인 화농성 담관염에 의한 염증성 질환, 수술 후 담관을 연결한 부분의 협착, 결석)수술 전 감압목적으로 시행간농양담관 협착-> 담즙 배출 X->혈액 속의 빌리루빈 축적-> 소양감, 황달, 복수, 담관염으로 인한 패혈증시술 전 주의사항일반적으로 6~8시간 이상의 금식복용중인 약물이 있거나 약물 부작용의 과거력이 있는 지 사정(항응고제, 항혈소판제 복용 유무 확인[아스피린, 와파린, 혈소판응집제 억제제 등])동의서 확인IV Route 확보PRN 진통제나 진정제 투약가능조영제 알러지 유무 확인시술과정(30분 내외)필요한 경우 진정제와 진통제 투여-> 이전에 촬영한 CT나 MRI를 참고하며 SONO를 통해 확장된 간 내의 담도 확인-> 배액관 삽입 부위에 국소 마취제 주입-> 확장된 담도 내부로 바늘 삽입한 후 유도철사를 이용하여 경로 확보 후 배액관 삽입-> 초음파나 방사선 투시 영상을 통해 배액관의 위치가 적절한 지 확인 후 피부에 배액관을 고정시키고 배액주머니를 연결Cf) 담도가 막힌 양상이나 위치에 따라서는 추가로 배액관을 삽입할 수 있으며, 담낭염이 있거나 담낭관이 막힌 경우에는 담낭 내부에도 배액관을 삽입한다.합병증: 국소 마취제 부작용, 통증, 감염, 출혈, 담즙 누출, 배액관 전위/폐색, 시술 실패시술 관련 주의사항시술 후 삽입된 배액관이 당겨지지 않도록 주의감염 예방을 위해 주기적으로 삽입 부위 소독일정 간격으로 배액량을 확인하고 배액주머니를 비워야함.배액관이 빠지거나 배액량이 변하는 경우, 배액되는 담즙의 양상이 바뀌거나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신속히 의료진에게 Noti장기간 배액관을 유지하는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배액관을 교체해야함시술 후 간호삽입 부위 확인(oozing, bleeding, redness, pain)PTBD와 Bile bag 연결확인하기-> 지속적인 배액을 함Bile bag 배액 색깔(Bile, Active Bleeding, Turbid)과 양 확인RUQ의 통증 유무, 발열 등 확인배액관이 막히면-> Irrigation 시행(의사 처방 필요)배액관이 잠겨있는 상태가 아닌 지 확인하고 교육함필요 시 Fluid Hydration이나 항생제 투여관련 Lab F/U LFT, V/S checkCf) 담도계, 췌장 관련 시술을 한 이후에는 아밀라제나 리파아제 F/U가 필요함-> 췌장은 매우 예민한 장기이기 때문에 직접 시술을 하지 않고 다른 시술로 근처에서 자극이 되었더라도 수치가 상승할 수 있기 때문임-> 수치의 상승으로 인해 탄수화물과 지방의 소화가 느리게 되므로 NPO를 유치할 수 있고 수치가 떨어질 경우에는 식이를 결정하는 것이 좋음.
√. 임상간호 현장에서 경험하는 윤리적 갈등과 문제1) 임상현장에서 학생간호사로서 혹은 간호사로서 경험하게 되는 윤리적 갈등 및 문제 상황에 대한 구체적 기술수술을 하는 동안 유치도뇨관을 삽입하여 병동에서 유치도뇨관을 언제 제거할 지에 대한 간호를 수행한다. 일반적으로 병동에서는 유치도뇨관 제거를 1일 이후부터 사정하는데 이때 bladder scan을 통해 잔뇨량을 확인하고 자연배뇨가 가능한지를 사정한다. 이때 자연배뇨가 불가능하다면 nelaton을 통해 배뇨를 시행하게 된다. 산부인과 병동에서 실습을 수행하면서 유치도뇨관 제거를 하는 대상자를 다수 보았다. 하지만 간호수행을 볼 수 없었다. 산부인과이다보니, 남자 학생간호사로서는 관찰할 수 없는 간호수행이었다. 핵심기본간호술기 시험으로 유치도뇨를 하였지만 정작 실습기간동안에는 보지 못하여 아쉬웠다. 산부인과 병동에서 실습하며 윤리적 갈등 사례에 관해서 무엇에 대하여 쓸 지를 생각해보았는데, 이에 대해서 쓰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물론 상황에 대한 가정이지만, ‘현재 유치도뇨를 제거할 수 있는 간호사가 나밖에 없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였다. 나는 이에 대해 윤리적인 관점과 현실적인 관점에서 기술할 것이다.2) 윤리적 갈등 및 문제 상황 해결을 위한 이론적 고찰일단 산부인과 대상자 측면에서 본다면 여자 선생님께 받고 싶은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지켜주어야 한다. 자율성 존중의 원칙이란 의료인이 의료 행위를 하기 전에 환자의 자율적 의사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대상자는 유치도뇨관을 제거하는데 남자 간호사에게 수치심을 느끼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 유치도뇨관을 제거하는 간호 수행을 한다면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위배하게 된다. 이는 한국간호사 윤리강령에 제3장제9조와 제13조에도 잘 명시되어있다.다음으로 간호사의 측면에서 생각해보자. 유치도뇨관 제거를 해야하는 간호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선행의 원칙을 근거로 들 수 있다. 선행의 원칙이란 다른 사람의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증진시키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위 사례에 적용을 한다면, 남자 간호사는 대상자를 위해 유치도뇨관을 제거해야만 한다. 선행의 원칙에는 온정적 간섭주의라는 것이 있다. 온정적 간섭주의란 부모가 자식의 행복을 위해 좋은 것을 권유하듯이, 간호사도 환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환자의 건강을 증진하도록 간섭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르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율성 존중의 원칙과 선행의 원칙이 대립하게 된다. 이에 대한 내용은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제2장제5조1항과2항 그리고 제3장제13조의 예외항목에 명시되어있다.3) 향후 예비간호사로서 본 상황에 대한 간호학적 윤리적 고려 및 판단
부인과 수술의 종류: 자궁절제술, 자궁근종 절제술(근종이 자궁벽 바깥 가까이에 위치하거나 자궁의 크기가 임신 12~14주보다 작을 때), 난소수술(자궁외 임신, 난소종양, PID, 난소의 악성종양), 난관수술(난관절제술-난관염, 난관임신, 악성종양, 골반감염, 패혈증, 난관결찰술- 영구적 피임, 난관복원술- 영구적 피임 후 난관 복원 또는 난관 폐색으로 인한 불임 치료), 외음절제술(외음의 악정종양, 외음이형성증, 백반증, 난치성 소양증, 외음파제트병), 골반장기제거술(재발성 악성암) etc.자궁절제술- 빈도↑↑▲적응증: 자궁근종, DUB, 자궁이완증, 자궁내막증식증, 악성종양, PID, 자궁탈출① 부분자궁절제술: 자궁경부는 남겨두고 체부만 제거하는 수술,조건-> 자궁경부세포진검사 정상, 수술 후 Cx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검사 실시 but Cx 발생이라는 위험요인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잘 시행되지는 않음② 전자궁절제술: 자궁체부 + 경부 모두 제거-> 월경은 사라짐 but 난소는 있기 때문에 여성호르몬은 계속 분비-> 폐경 증상은 없음③ 일측 혹은 양측 난관-난소 절제술을 동반한 전자궁절제술: 일측만 제거하는 수술과 양측 모두 제거하는 수술로 구분, 한쪽만 제거하면 여성호르몬 분비가 계속되어 폐경 증상은 없음④ 근치적 자궁절제술: Cx 환자에게 시행, 질 상부 1/3, 자궁천골인대, 자궁방광인대, 양측 자궁방결합조직 제거(암의 진행에 따라) + 림프절도 함께 제거, 조직을 광범위하게 제거하여 방광, 직장, 요관의 손상을 가능한 방지하고 감소시킴, 골반림프절까지 전이된 경우에는 수술 후 RT도 필요, 대혈관과 요관의 노출이 필요하고 심한 출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감염, 정맥혈전, 폐색전의 발생 가능성이 존재▲방법: 수술의 적응증, 자궁의 크기, 자궁과 자궁경부의 하강 정도, 질의 모양과 수술의사의 기술 및 선호도에 따라 달라짐① TAH: 복부 절개-> 자궁근종의 크기가 크거나 심한 골반내 유착이 있을 때 시행, 하복부의 비키니 라인 5~7cm 절개, 가로 절개와 세로 절개가 있는데, 가로 절개를 더 많이 사용-> 복부에 흉터x, 통증이 덜하고 회복이 빠름,② TVH: 질구-> 자궁 적출, 분리된 자궁 제거-> 자궁탈출, 질이완, 직장탈, 탈장 등으로 인해 자궁을 절제할 때, If 질구가 너무 좁거나 자궁이 종야으로 커져있거나 난소에 병변이 있을 때 적용 X, 쇄석위로 진행, TAH보다 시간이 덜 걸리고 반흔이 보이지 않음. 척추마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수술 담날부터 조기이상을 하고 수술 후 불편감과 출혈이 적은 편③ 복강경을 이용한 수술(가장 보편적)-> 전신마취 하에 시행, 제와부 아래, 양측 하복부, 치골 상부에 5mm와 10mm로 절개 후 1~4개의 장비를 넣어 수술, 제와쪽 절개를 통해 CO2가스를 넣어 시야를 확보하고 복강경을 통해 수술,종류: LAVH, TLH, LSH▲합병증: 출혈-> 조기출혈(24hr이내)과 후기출혈(10~30d), 내출혈과 외출혈, TVH에서 출혈, 감염이 빈번함-> TVH는 이외에도 방광염, 신우신염, 소변정체가 나타날 수 있음. TAH에서는 혈전색전증이 무기폐가 흔함. TAH는 장폐색과 같은 장합병증이 흔히 발생하여 변비, 구토,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관찰하고 장음이 없을 경우 마비성 장폐색증을 의심.-> 도출할 수 있는 간호진단: 출혈 위험성, 감염 위험성, 배뇨장애, 비효율적 호흡양상, 가스교환장애▲수술 전 간호수술 전후 과정에 대한 지식 수준 사정, 수술의 필요성, 수술 과정, 수술 후의 신체변화와 회복 과정에 대하여 교육혈액 검사, X-ray, EKG 등 수술을 위한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는 검사 시행.수술 후 통증완화와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심호흡법, 객담배출법, 체위변경 및 사지운동 방법을 교육하고 연습하도록 격려수술 전날 MN NPO , 하제를 복용하고 관장 실시필요 시 수술 부위 제모를 하고 피부 소독 실시(TAH, 근치적-> 유방선-치골, TVH-> 유방선 - 치골·회음부)
산욕부의 자료수집양상1. 일반적 사항성명 K**입원일 21.11.21.생년월일 880218(33)결혼기간 4년교육정도 대졸종교 X직업 전업주부경제상태가족사항부모, 자매(동생) 1, 남편, 딸V/S: BT 36.8℃ PR 88회/분 RR 20회/분 BP 120/80mmHg현재 체중 70.4임신 전 67.7분만 전 77.2혈액형(ABO/Rh): AB/+신장 155.8cm분만일 21.11.22.2. 과거 건강력(1) 임신 및 출산에 미치는 질환: 갑상선 기능 저하증(2) 사고 및 상해, 수술 경험: 제왕절개 과거력 있음. 2019.04.05.(3) 약물 알레르기 X(4) 임신 및 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가족력 X3. 과거 산과력1. 월경력: 초경 약 15세, 주기: 26일 비교적 규칙적, 기간: 6일정도 , 양: 첫 3일에 양이 많다고 함. 기타수반증상: 약간의 통증이 있다고 함.2. 피임 경험: 콘돔. 피임약3. 산과력: G 2 T 2 P 0 A 0 L 2임신횟수분만년도임신주수분만장소분만방법분만소요시간합병증신생아성별신장, 체중수유방법현재상태12019.04.0536W+5D병원C/SF2.64모유수유alive22021.11.2238W+6D병원C/S1시간 30분F3.46모유 수유alive1) 과거 임신기간 중 문제점: X2) 과거 분만 중 문제점: X3) 과거 산욕기간 중 합병증: X4) 유산, 사산 등의 경험 이유: X4. 현재 산과력■ 산전 기록LMP: 모름EDC: 21.11.22첫 태동시기: 임신 18주산전진찰: 2회, 장소: 평택 더네이쳐 산부인과,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산전기간 중 문제점: 없었음임신 중 복용약물: Synthroid임신 중 특별한 검사 및 치료■ 산전진찰 기록일시임신주수체중혈압선진부/태향자궁저부높이태아심음부종복부둘레11.2138W77.2120/80두정위40cm존재하였으나 측정XX104cm■ 분만기록분만 시간: 11월 22일 13시 00분분만 형태: 제왕절개술마취 방법 척추마취파막 형태: 인공파막소요시간: X회음절개: X 회음열상 유무 X실혈량: 100, 통증관리(PCA), 조기이상Ⅱ. 진단적 검사1. 임상검사구분항목정상범위결과임상적의의11/2111/2211/24혈액검사WBC4~10▲10.9▲14.7▲12.1▲감염, 염증성 질환, 백혈병, 심근경색, 알레르기 질환RBC3.9~4.64.23▼3.83▼3.83▼출혈이나 골수기능부전, 영양부족, 신부전, 수분과다나 임신 상태Hb12~1612.8▼11.5▼11.5▼출혈, 영양 결핍, 골수기능문제, 적혈구의 합성문제, 신기능의 문제, 빈혈, 임신, 간경화, 갑상선 기능 항진증Hct36~4836.9▼33.8▼33.8▼출혈, 영양결핍, 백혈병, 적혈구의 합성문제, 빈혈, 신기능의 문제, 임신, 간경화, 갑상선 기능 항진증MCV82~9887.288.388.3MCH27~3430.33030MCHC32~3634.73434plt150~450210181196RDW11.5~14.513.213.213.1PDW-GENs11~1813.112.612.9PCT0.1~0.3680.230.20.21MPV6~10.910.810.910.9Neutrophil40~74▲76.9▲86.5▲84.5▲감염, 독성, 괴사, 용혈Lymphocyte19~48▼16.3▼8.6▼8.9▼AIDS 또는 특정 유전성 면역결핍 질환Monocyte3.4~1064.35.9Eosinophil0~70.40.30.4Basophil0~40.40.30.3Neut count1.8~8▲8.38▲12.71▲10.19▲감염, 독성, 괴사, 용혈Lypho count0.7~5.21.781.261.08Mono count0.16~10.650.630.71Eos count0~0.80.040.040.05Baso count0~0.20.040.040.04혈액은행Cross matchingAB+Ab screening testNeg▶ 종합 의의 : 일반 성인에서 백혈구의 상승은 감염, 염증 등을 의심할 수 있는 징후이지만, 대상자가 산모라는 점에서 볼 땐 분만 후 백혈구 2만에서 최대 3만까지 상승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상이라고 볼 수 있고, Hb수치 저하는 임신가, 간효소의 일시적인 증가, 통증 및 혈전성 정맥염을 포함하는 주사 부위 반응 등이 나타날 수 있다.분만으로 인해 감염에 취약해져 예방적 항생제 주입함.Plasma Solution-A Inj. 1000cc11/221BAG IV 1회[혈액대용제]순환혈액량 및 조직간액의 감소시 세포외액의 보정하여 대사성 산증의 보정한다.주사부위의 열감, 감염, 정맥혈전증, 정맥염, 삼출, 과다혈량이 나타날 수 있다. 대량ㆍ급속투여에 의해 뇌부종, 폐부종, 말초부종, 대사성 알칼리증이 나타날 수 있다.수분 및 전해질 공급Ondant Injection(2mL)11/22, 241A IV 1회[진토제]Serotonin(5-HT3) 길항제역할을 하여 세포독성을 유발하는 화학요법 또는 방사선요법에 의한 구역과 구토, 수술 후 구역과 구토의 예방 및 치료발진, 가려움, 드물게 아나필락시스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마약성 진통제로 인한 오심과 구토를 예방하기 위함Tranexamic acid(tranexamic acid 500mg/5ml/amp)11/221A IV 1회 20분동안---------2A IV 1회 42μgtt 24hr[혈액응고제]플라스미노겐이 플라스민으로 활성화되는 과정을 저해하여 항섬유소용해효과를 나타낸다.쇼크, 가려움, 발진, 홍조 등의 과민반응, 일시적인 색감각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제왕절개 후 출혈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급.Lasix 20mg/2ml/A11/22, 240.5A IV 1회[이뇨제]상행 헬렌고리와 원위 세뇨관에서 나트륨과 염소의 재흡수를 억제하고, 염소가 결합하는 공수송계를 방해하여 물과 나트륨, 염소, 마그네슘, 칼슘의 배설을 증가시킨다.전해질 부족, 탈수, 저혈량증, 부정맥, 구갈, 구역, 구토 등이 나타날 수 있다.이뇨제를 통해 배뇨 유도하기위해 공급.Oxytocin 10IU/1ml11/221A IV 2회[자궁수축제]태반만출 후, 분만 후, 제왕절개술 후, 유산 후 출혈, 자궁퇴축부전 등으로 인한 출혈 방지 및 치료자궁파열, 경관열상, 양수색전증, 구토, 복 검사 결과 HOF 40cm, 양막상태 이상없었으며 태아의 몸무게가 3.26kg로 예상되었다. 입원 당시 V/S BT 36.8 PR 88회/분 RR 20회/분 BP 120/80mmHg이었다. 다음날 제왕절개 수술이 예정되어있어 MN NPO를 진행하였다.수술 전 준비로 정맥주사(Lt. arm 18G), 복부 부위 제모 및 청결 수행하였고 유치도뇨관 삽입(Foley catheter 14Fr)하였다. 수술 과정 및 부작용, 주의해야할 사항을 교육하고, 수술 전 V/S BP 140/90mmHg, RR 20회/분, BT 37.2도, PR 92회/분으로 특이사항 관찰되지 않았다. 척추마취 하에 13:00 PM 제왕절개를 위해 수술장으로 이동하였다.제왕절개 하에 태아가 여아로 만출되었고 체중 3.46kg, 아프가점수 9/10점으로 측정되었으며, 추정 실혈량은 1000cc으로 측정되었다. 16시에 수술을 마치고 병동으로 돌아왔다.수술 후 V/S BP 100/70mmHg, RR 18회/분, BT 36.4도, P 75회/분으로 측정되었으며 특이사항 관찰되지 않았다. 의식은 alert하며 다리 감각은 아직 돌아오지 않은 상태로 NRS 6점으로 측정되었다. 수술 부위 욱씬거리는 양상의 통증을 호소하며 통증으로 인한 침상안정이 관찰된다. 수술 후 출혈이나 염증이 관찰되지 않았고 IV PCA를 유지 중이며, IV PCA의 부작용인 오심, 두통, 어지러움 등의 증상을 교육하였으나 증상 관찰되지 않았다. 척추마취 부작용으로 인한 두통 및 호흡 문제 관찰되지 않았다.수술 1일 후 BP 130/80mmHg, RR 20회/분, BT 36.7도, P 70회/분로 측정되었다. 대상자가 어지러움을 호소하여 PCA로 인한 어지러움일 수도 있으니 어지러움이 심하면 PCA를 끄도록 재교육하였다. NRS 측정 시 6점이 나와 keromin 30m IV로 투여하였다. 통증 재사정 시 2점으로 감소하였다.Ⅳ. 대상자 사례 기술 및 분석Ⅴ. 간호진단 목록진단 번호간호진단객관적/주관적 자료진단일해결일#1수술과 관. 스트레스는 불안을 유발하여 통증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9. IV PCA 사용법과 그에 따른 부작용을 교육한다.10. 처방에 따른 약물의 부작용에 대하여 교육한다.11. 비약물적 통증완화방법(이완요법, 전환요법)을 교육한다.9. IV PCA로 인한 부작용에는 어지럼증, 저혈압, 주사 부위의 발적이나 부종 등이 있다.10. 처방받은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다양하다. 대표적으로 구역, 어지럼증, 가려움증 등이 있다.11. 비약물적 통증관리법은 경한통증에서 보통의 통증을 조절하기 위해 단독으로 사용되거나 혹은 심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약물치료와 병행할 수 있다.간호 수행1. 대상자의 혈압과 맥박에 유의해서 보았다. 통증을 호소할 때에도 눈에 띄는 혈압과 맥박의 변화는 없었다.날짜시간BPPRBT (℃)11/221700110/70842036.31800110/80762036.72200130/90702037.111/230200130/80722036.90600110/70862037.11000130/80762036.71800130/80882037.12200100/707620372. 통증 사정 시 PQRST를 이용하여 사정을 진행하셨고, 어느 정도로 아픈지에 대한 질문으로 NRS를 알아내셨다.11/2211/2311/24통증NRS 6점-> 2점NRS 6점->2점NRS 4점-> 1점3. PCA를 사용하는 방식에 대한 관찰은 없으셨고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지에 대한 사정은 관찰할 수 있었다.4. 투약 후 대상자가 다른 불편함을 호소하지 않아서 따로 부작용을 사정하시지는 않았다.5. 대상자가 통증을 호소하여 Keromin을 투약하시는 것을 보았다. 간호 기록을 보니, Tridol을 주입하시기도 하였다.6. IV PCA를 22일날 적용하여 23일까지 적용하였다.7. 대상자에게 통증에 대한 표현을 격려하는 것을 관찰하지 못하였다.8. 대상자에게 따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 것은 관찰하지는 못하였다.9. 대상자가 수술을 받고 병동으로 돌아오고나서 PCA 사용법에 대해 보호자와 있다.
- 제목: 임산부 출산 준비 교육 프로그램- 배경분만은 여성에게 가장 극적이며 짧은 시간에 많은 변화를 경험하게 하는 사건으로 대부분 여성은 분만에 대하여 막연한 느낌을 가지고 있으며 분만에 대한 만족감은 개인에 따라 다르다. 긍정적인 분만 경험은 산모나 신생아의 발달적 성숙을 촉진한다. 그러나 분만 과정에서 산모의 부정적인 경험은 산모나 신생아와 가족에게 상황적 위기로 작용하는 건강의 위협적인 요소가 되기도 한다. 대부분 여성은 분만 통증에 대하여 공포, 두려움 등을 호소한다. 그러나 분만을 사전에 준비하면 통증 경감, 약물사용 감소, 기구사용 감소, 산모의 긍정적 경험 유도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분만 준비 교육을 통해 여성은 스스로 선택하고 자신에게 내재하는 지혜를 신뢰하는 힘을 갖게 되며 임신이라는 발달적 위기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대비하고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사례 140대 초반 어느 해 여름 아침이었다. 어린이집과 학원을 동시에 운영했던 때라 아침에 아이들을 데려 오기 위해 차량운행을 마치고서 3층에 있는 사무실로 올라가기 위해 1층부터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다. 평소의 느낌과 다르게 온 몸이 나른한 것이 계단 하나를 올라가는 것도 힘들었다. 겨우 겨울 한 계단 한 계단 오르기 시작하여 사무실에 도착하여 쓰러지듯 의자에 앉아서 아내에게 전화를 했다. 아무래도 몸이 이상하다고... 그리하여 대구 동산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학원의 수강생 어머니에게 전화를 하니 빨리 병원으로 와야 한다고 했다. 응급실에 도착하자 5~6명의 의료진이 나를 중환자로 취급하였다. ‘그래도 아직 나는 괜찮은 것 같은데’라는 생각을 했었다. 각종 검사들이 시작되고 내린 결론은 심각한 상황은 아니고 갑상선 항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갑상선 치료약과 고혈압 약, 아스피린을 처방 받아 꾸준히 복용하였다.그렇게 세월이 흘러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던 쯤에 자주 가슴에서 찌르는 듯 한 통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병원에 가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했던 나는 하루하루를 미루며 일에 빠져서 살았었다. 그렇게 하루하루 과로와 스트레스를 쌓아가던 일상에 터지고 말 것이 터졌다.2013년 2월의 마지막 주 밤10시경 일을 마치고 5분 거리의 집으로 향하는데 걸음을 걸을 수 없을 정도의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급히 아내에게 전화하여 자동차를 가지고 태우러 와달라고 부탁하였다. 병원으로 바로 가자는 아내의 충고를 듣지 않고, 하루 밤을 집에서 쉬고 낮에 병원에 가자고 하면서 방으로 들어갔다. 침대에 눕자마자 점점 더 심해져 오는 통증과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의 가슴의 압박에 견딜 수가 없었다. 아내에게 급히 서둘러서 병원에 가자고 하였다. 응급실에 도착하자마자 상태의 심각성을 파악한 의료진들은 응급처치와 각종 검사를 했다. 다음날 4시에 수술(시술)을 하기로 하였다. 걱정이 된 아내는 의료진에게 괜찮을 것 같냐는 질문을 했지만 의료진의 대답은 죽고 사는 것은 수술을 하고 중환고 있었지만 드디어 저승사자 같은 간호사가 들어와 나를 침대에 반듯이 눕히고 천천히 수술실로 향했다. 보이는 건 병원의 하얀 천장이었고 흐느끼며 따라오는 아내의 감정이 그대로 내게 전해져왔다. 유언을 남기듯 이것 저것 말해주고 나니 눈물이 고였다. 어쩌면 오늘이 마지막 일 수도 있겠구나하는 담담함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모든 것을 의료진들에 맡겨 버렸다.심근경색 시술은 증세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주 심하지 않으면 그렇게 힘든 시술은 아닌 것 같다. 시술 시간은 약 2시간 정도면 충분한 것 같다. 나는 심장으로 들어가는 대동맥이 막혀서 피가 통하지 않는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그래서 그 통로만 뚫어주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그런 시술이었다.심근 경색 시술을 하기 전에 각종 자질구레한 검사들이 있었다. 굳이 알아야 할 필요가 없었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심장초음파와 CT(Computed Tomography)촬영, 혈액검사였다.전신마취가 아닌 손목의 국소 마취였기 때문에 모든 시술 과정을 들어서 알고 느낄 수 있었다. 의료진들이 하는 대화, 몸 속으로 전해져 오는 의료기구의 느낌 등... 손목의 동맥을 절개한 후 스텐트 의료기구를 동맥 속으로 집어넣어 오른쪽 팔을 거쳐 오른쪽 가슴을 거쳐 왼쪽 가슴까지 가서 스텐트 시술을 하게 된다. 철사 같은 의료기구가 혈관을 통해 지나가는 느낌은 끔찍하게 싫었다. 스텐트 시술을 끝내고 나면 피가 잘 통하게 되어 생활하는데 큰 지장이 없을 것이다.심근경색 시술 후에는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심근경색은 시술 후 며칠이 가장 위험한 상태라고 한다. 혈관 속에 떠돌아다니는 피떡(피 덩어리)이 뇌로 흘러 들어가 뇌혈관을 막아 뇌경색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시술 후 중환자실에서의 경험은 매우 좋았다. 의료진들의 친절한 서비스가 특히나 좋았다. 시술 후 불편한 점이라면 베개를 베지 않고 움직이지 않고 하루를 견디는 것이었다. 지혈을 위해서 눌러 놓은 손목의 통증도 상당히 크다. 소변줄을 차고 있는 것도 고역이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않았다. 약 400만원 정도를 납부하였고, 다른 검사 비용을 포함하여 약 500만원 안쪽에서 해결하였던 것 같다.심근경색 퇴원 후 몸무게가 5kg정도 빠졌었지만 정상으로 돌아왔고,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을 꾸준히 복용하였으나 약 2개월 후에 심장의 두근거리는 증상이 나타났다. 그러나 가슴을 찌르는 듯한 통증은 없었다. 의사와 상담을 해 본 결과, 부정맥이 재발했다고 하였다. 심근경색 수술 당시에 부정맥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심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정맥 시술은 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런데 심근경색 수술 후에 부정맥이 없어졌다고 의사가 좋아했는데 다시 나타나게 되어서 좀 실망스러웠다. 그때 했으면 이런 고통 없었을 텐데... 약물 치료로 부정맥을 잘 다스리고 있었지만, 약물의 후유증으로 2년 후에 다시 부정맥 수술을 하게 되었다.가슴을 찌르는 듯한 통증이 자주 반복되면 두려워하지 말고 빨리 병원으로 가세요. 초기에 병원에 가면 시술이나 수술을 하지 않고, 혈전제로 피떡을 녹여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심근경색 그 자체는 생명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심각한 증상이지만 시술이나 수술을 하더라도 큰 걱정을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큰 고통도 없고 걱정을 많이 할 만큼 후유증이 남는 것도 아니니까! 일상생활로 돌아오시면 몸에 나쁘다고 생각이 드는 것은 가능한 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운동하고 식사를 하시면 오래도록 사실 수 있을 겁니다.출처: https://blog.naver.com/market0404/222018582963사례 280세를 앞둔 무렵 몸 여기저기에서 이상신호가 왔던 이호준씨, 그럴수록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은 그는 2015년 겨울, 조깅을 하던 도중 어깨에서 큰 통증을 느꼈다. 숨이 턱 막힐 만큼 뻐근함과 묵직함, 처음 느껴보는 아픔이었다. 순간 공포감이 밀려왔다 1~2분 쉬고 나니 그 묵직했던 통증은 사라졌다. 그러나 며칠 뒤 같은 통증이 엄습했다. 그제야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검사도중 쓰러지고 말았다, 긴박하게 진행된 시술과 수술... 응급의 큰 혈관 줄기가 꽉 막힌 상태였다. 의료진들은 경피적 스텐트 삽입술을 시행하였다. 허벅지의 대퇴동맥을 통해 길을 만들어 줄 유도 철선을 놓고 그 유도 철선을 따라 풍선을 넣어 막혀있던 혈관을 긴급히 확장시켰다. 이후 혈관이 다시 좁아지지 않게 스텐트 삽입술이 이루어졌다. 유도 철선을 따라 스텐트를 삽입한 뒤에 한 번 더 풍선을 확장해 스텐트를 넓히고 혈관벽에 있는 혈전을 꾹 눌러주며 시술을 마쳤다.그 당시에 쇼크도 굉장히 심했었기 때문에 심장을 우회시킬 수 있는 장치, 산소를 공급하는 응급장치도 놓고 그 다음에 응급으로 혈관 막힌 부분을 찾아서 그 혈관을 뚫었다. 혈관을 뚫은 후에는 회복속도가 빨랐었다.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CnogiNrm_4&t=196s서론1. 주제 선정 이유학기 초, 환자공감보고서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심혈관계 각 질환들에 대해 알고 난 상태에서 보고서를 작성하기로 하였다. 중간고사가 끝난 후, 배웠던 심혈관계 질환들을 살펴보았다. 중간고사를 준비할 때, 가장 흥미를 돋게 만들었던 심근경색에 눈이 갔었다. TV프로그램들에서도 많이 봐왔던 탓인지 환자공감보고서를 완벽하게 쓸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들어 심근경색을 주제로 선정하기로 하였다.2. 심근경색심근경색이란, 심장의 관상동맥의 완전 폐쇄로 인해 심근에 산소를 공급하지 못해 심근에 국소 빈혈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심근경색은 ST분절 미상승 심근경색증과 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으로 나뉜다.ST분절 미상승 심근경색증은 불안정형 협심증과 비슷한 병리적 현상과 임상증상을 보인다. 플라크의 파열로 심장동맥이 갑작스럽게 부분 폐색되어 혈류가 감소한다. 심장동맥의 죽경화, 플라크의 파열, 혈전, 혈류폐색으로 진행된다. 혈액지표가 변하고 EKG변화가 지속되며, 사망의 위험이 높다.ST분절 상승 심근경색증은 더 심각한 상태이다. ST분절의 상승이 있다는 것은 심근조직의 심한 무산소증으로 세포 손상이 진행된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는 대부분 플라크의 파열적으로 손상됨을 의미한다. 만약 초기에 치료되어 심장내막 하 세포손상만 있다면 Q파는 나타나지 않는다.본론1. 환자의 증상심근경색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은 흉통이다. 이 통증의 양상은 조이는 느낌, 타는 듯한 느김, 압박감과 같이 나타난다. 사례 1에서 보면,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의 가슴의 압박감을 느꼈다고 한다. 또한, 이 흉통이 발생한 지,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심근경색에서 배웠던 통증 지속 시간이 30분 이상이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해주었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이런 흉통이 지속될 때 병원을 찾게 된다’라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다.사례 2를 보면, 대상자는 어깨에 숨이 턱 막힐 만큼 뻐근함과 묵직함, 처음 느껴보는 고통을 느꼈다고 하였다. 이는 흉통이 방사되어 어깨로 넘어간 것이다. 이러한 방사통은 등, 턱, 팔 등으로도 일어난다. 그런데 사례 2에서 의문점이 들었던 것이 있다. 학교에서 심근경색증에 대해서 배웠을 때는 30분이상 통증이 지속된다고 하였는데, 이 사례의 대상자는 1~2분이 지나니 통증이 완화되었다고 언급하였다. 흉통의 지속시간은 그냥 심근경색증을 의심할 수 있는 하나의 징후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사례 1을 보면, 대상자는 흉통이외에도 부정맥이 있었다고 얘기를 하였다. 심근경색증에서 흔히 동반되는 부정맥에는 동빈맥이 있다. 심근으로 가는 산소가 부족해졌기 때문에 심장이 빨리 뜀으로써 심근에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하기 위함이다. 의사가 그때 부정맥을 치료하지 않았던 이유는 혈관을 뚫음으로써 자동조절 기전으로 부정맥이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결과적으로 봤을 때도, 수술 후에는 부정맥이 사라졌다고 했었다. 나의 이유가 있는 추측은 맞을 것이라 생각한다.2. 환자가 경험한 검사사례 1의 대상자는 심장초음파, CT, 혈액검사를 하였다고 한다. 대상자가 더 이상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하였는데, 심근경색의 진단검사에 쓰이는 검사를 덧붙여 말하자면 심전진다.
분담주제보고서- 아동의 통증사정 방법17811051 김태형주제선정배경실습 첫 날, 변을 볼 때의 복부의 통증과 설사로 5월 29일에 입원한 환아가 복부 통증의 원인을 알아내기 위해 타병원으로 복부 초음파검사를 받으러 갔었다. 초음파 검사결과 그 환아는 장중첩증을 진단받았다. 청주 서울아동병원에서는 장중첩증을 치료할 수 없었기에 충북대학교 병원으로 전원을 시켰다. 전원을 시키면서 근무 중이시던 간호사 선생님께서 ‘많이 아팠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잘 참았대?’라는 말을 하셨다. 그 말을 들은 나는 아동의 통증 사정 도구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이 주제로 발표를 하기로 정하였다.Intro출생 후 아동은 통증이라는 자극을 지각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아동은 자신의 통증을 언어로 표현하는데 제한이 있기 때문에 아동의 통증을 사정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있다. 통증의 인식은 비교적 간단한 신경계통을 통해 이루어지지만 통증에 대한 반응은 신체적, 정서적 상태가 종합되어 나타나는 복잡한 과정이기에 통증 반응에 대한 전반적인 사정으로 아동의 통증을 객관화할 수 있다. 그럼 객관화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아동 통증 평가 도구· 미숙아통증평가도구(PIPP)미숙아의 상황적 특성과 행동반응을 좀 더 예민하게 수용할 수 있는 통증사정도구. 미숙아의 통증에 대한 평가표로 재태연령과 얼굴표정, 생리적 변화, 행동상태 총 7가지 항목을 측정하여 평가한다. 각 항목당 0~3점으로, 6점 이하는 최소한의 통증을 의미하며, 12점 이상은 통증이 심함을 의미한다.방법지표0123재태연령36주 이상32주~35주 6일28주~31주 6일28주 이내15초간관찰행동 상태활발함깨어있음눈을 뜸얼굴 움직임 있음조용함깨어있음눈을 뜸얼굴 움직임 없음활발함자고있음눈을 감음얼굴 움직임 있음조용함자고 있음눈을 감음얼굴 움직임 없음처치 전 후30초간관찰최고 HR0~4회/분 증가5~14회/분 증가15~24회/분 증가25회/분 이상 증가최저 SpO20~2.4% 감소2.5~4.9% 감소5.0~7.4% 감소7.5% 이상 감소이마 찡그림(시간)없다(0~9%)작다(10~39%)중간(40~69%)최대(70% 이상)눈살 찡그림(시간)없다(0~9%)작다(10~39%)중간(40~69%)최대(70% 이상)팔자주름파임(시간)없다(0~9%)작다(10~39%)중간(40~69%)최대(70% 이상)· CRIES주로 수술 후에 사용되며, 울음, 산소요구량, 활력징후의 증가, 얼굴 표현, 불면 증상을 평가하여 5점 이상일 경우 통증 완화 중재가 필요하다.012울음울지 않음고음의 울음달래지지 않는 울음SpO2 95% 유지없음FiO2
아동의 연령별 활력징후체온구강, 액와, 직장, 피부, 고막 등 신체의 여러 부위에서 측정할 수 있고, 체온계의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정확한 사용법을 통해 정확한 측정이 가능하다.℃0~2세3~10세11~65세구강35.5 ~ 37.536.4 ~ 37.5직장36.6 ~ 37.836.6 ~ 3836.9 ~ 38.1액와34.7 ~ 37.335.8 ~ 36.635.1 ~ 36.8고막36.3 ~ 37.836.1 ~ 37.735.8 ~ 37.6중심36.3 ~ 37.836.3 ~ 37.736.7 ~ 37.8맥박심장 수축 시 좌심실이 수축되면서 혈액이 박출되고 이 때, 동맥벽이 압력에 의하여 팽창되어 동맥혈관에 전해져서 촉진되는 것이 맥박이다. 만 2세 이후 아동은 성인과 같이 어느 맥박이든 쉽게 측정된다. 그러나 영아는 심첨맥박에서 측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심첨맥박은 청진기로 듣고 동맥혈관의 맥박은 손가락으로 촉진한다. 아동은 심박동의 리듬이 불규칙할 수 있으므로 1분을 재는 것이 바람직하다.연령범위(회/분)신생아1세3세5세10세14세18세100 ~ 16080 ~ 16080 ~ 13080 ~ 12070 ~ 11060 ~ 10060 ~ 90호흡인체와 대기 사이의 가스교환으로 흉식호흡과 복식호흡으로 나눈다. 맥박을 재면서 동시에 혹은 연속적으로 가슴운동을 관찰하여 호흡의 깊이, 특징, 리듬, 규칙성을 측정한다. 호흡수와 맥박수는 약 1:4의 비율이다.연령호흡수(회/분)신생아1세3세5세10세15세30 ~ 6024 ~ 6024 ~ 4022 ~ 3418 ~ 3012 ~ 26혈압고위험신생아와 고혈압 증상이 있거나, 응급실이나 중환자실에 있는 아동은 반드시 혈압을 측정해야한다. 아동의 혈압측정은 사지 모두 측정해야 하지만, 흔히 오른쪽 팔에서 측정하고 사이와 하지의 차이로 대동맥 축착 등을 찾아볼 수 있다. 혈압을 측정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청진기와 수은혈압계를 이용한다. 전자혈압계는 진동을 감지항 혈압을 측정하는 원리로 수축기 혈압은 정확하나 이완기 혈압의 경우 직접 감지된 것이 아니라 수축기 및 평균 혈압에서 거꾸로 계산된 수치이므로 정확하지 않은 단점이 있다. 또한 손목이나 손가락에서 혈압을 측정하는 전자혈압계는 자세에 아주 민감하여 매우 부정확하므로 피해야한다. 도플러 기구는 혈류로부터 얻은 도플러 신호를 증폭한 것으로 청진기 사용이 어려운 신생아에게 유용하다. 혈압을 측정할 때는 안정된 상태여야 하며, 혈압 측정 전 적어도 5분간 등받이가 있는 의자에 앉아 팔을 심장 높이에 위치하도록 편한 자세로 안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커프의 너비는 연령에 맞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혈압 측정 시 좁은 커프를 사용하면 혈압이 실제보다 높게 나오며, 넓은 것을 사용하면 혈압이 실제보다 낮게 나온다. 비만한 아동은 실제보다 혈압이 높게 측정될 수 있고 마른 아동은 혈압이 낮게 측정될 가능성이 높다. 신생아나 청진 신호를 듣기 힘든 경우에 도플러 기구를 사용한다.연령넓이(cm)길이(cm)중심지점에서 팔둘레 범위(cm)신생아영아유아청소년358106152124≤66 ~ 1516 ~ 2122 ~ 26연령별 커프의 크기연령별 혈압의 정상범위연령수축기압(mmHg)이완기압(mmHg)신생아1세4세8세10세15세18세50~5260~6585~9595~105100~115115~118115~12025~3050~5555~6060~6567~7070~8075~85임상과의 비교서울아동병원에서는 체온재는 것만 보았었다. 다른 활력징후는 측정하지 않아 그 이유를 여쭈어보니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고 원장선생님의 오더가 있을 때에만 재신다고 하셨다. 수간호사 선생님께서는 전자혈압계를 사달라고 요구를 해서 올해 새로 샀는데 여태까지 써보지 못했다고 애기해주셨다. 자고있는 아동에게 간호사 선생님께서 처치를 하러 갔을 때 호흡수를 재어보았다. 대상자(F/3세)는 28회의 호흡수를 지니고 있었다. 체온같은 경우는 루틴으로 재었다. 고열을 갖고있는 환아가 있을 때는 2시간 정도의 텀을 두고 재었다. 처치를 한 경우에는 1시간 정도의 텀을 두었다. 서울아동병원에서 맥박이랑 혈압을 재었던 경우가 코로나 예방접종 후 부작용 반응을 관찰할 때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