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뇌출혈이 생기면 두통, 현기증, 마비 등의 증상에 이어 발작, 구토가 일어난다. 뇌실질 내 출혈의 경우, 대개 갑자기 쓰러지면서 “어지럽다”, “머리가 아프다”라고 호소하며 구토한다. 몸의 한쪽이 마비되어 움직이지 않고 의식이 점차 나빠진다. 혼수상태에 빠지면 꼬집거나 때려도 반응이 없어지고, 거칠고 몰아쉬며 호흡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발병 직후 깊은 혼수상태에 도달하면 대개 24시간안에 사망하는 수가 많고, 의식 상태가 비교적 좋아 묻는 말에 반응하면 생존할 확률이 높다. 출혈이 적은 양이면 실신하는 일은 없으나, 손발에 힘이 없고 말이 어눌해지며 입이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중 략>5. 간호진단∎간호진단과 도출이유∙현재 환자는 의식이 소실되고 뇌의 출혈 증상으로 자발 호흡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NP을 이용하여 산소를 공급받으면서 내원하였고 호흡은 생명과 직결되기 때문에 ‘자발적 환기장애’를 1순위로 두었다. ∙현재 환자는 뇌출혈로 두개내압이 많이 상승된 상태이다. 두개내압 상승 시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이나타나므로 두개내압을 낮춰주는 간호가 필요한다, 더불어 압력증가로 인해 뇌에 산소공급이 잘 되지 않으면 마비, 혼수, 혼미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체액을 제거하여 두개내압 감소가 필요함에따라 ‘비효과적 뇌조직 관류의 위험’을 2순위로 두었다. ∙현재 환자는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침습적 처치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감염에 취약하다고 생각되어 ‘감염의위험’을 마지막 간호진단으로 선정했다.
q 용인세브란스 병원 암기사항! 용인 세브란스 병원 간호국의 미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간호로 인류를 질병으로 인한 고통에서 자유롭게 한다! 용인 세브란스 병원 간호국의 비전∙환자 안전을 최우선하는 간호∙디지털 핵심전략과 혁신기술로 미래를 선도하는 간호∙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하는 간호<중 략>1차 면접은 직무 위주였습니다. 원티드 질문 후 이에 대한 직무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본인의 원티드와 이에 대한 꼬리질문 반드시 준비해 가셔야 합니다!들어가면 쭉 앉아서 순서대로 ‘1분 자기소개’를 시켰습니다. 다양한 자기소개를 준비했는데 제가 들어간 조에서는 조건부 자기소개는 시키지 않았습니다. 기출보면 2분 정도 준비해야 한다 등 다양한 이야기가 많은 데 면접 인원이 워낙 많다 보니 간단하게 1분 내로 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중 략>[오카방 질문 모음]1. 병원이 자신을 꼭 뽑아야 하는 이유를 어필해주세요2. 다른 병원 지원한 곳 있나요?3. 자신의 단점을 한 문장으로 짧게 표현해주세요4. 자기소개 30초 내로 강렬하게 해주세요5. 연고지가 먼 것으로 아는 데 용인세브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가요?6. 오버타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환자의 좌수지에 알부민을 정맥 주입하면서 주사액이 누출되었으나 의료진이 이를 조기에 발견하지 못하여 주사액 누출 부위의 조직이 괴사하여 환자의 피부 및 손가락 등이 절단되는 장애를 입었다.∙문제 및 관련 요인 분석Œ 의료진은 좌수지에 알부민을 정맥 주입하는 당시 주사액이 누출된 것을 확인하지 않았다. 의료진은 정맥주사 부위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하지 않아 주사액 누출을 조기 발견하지 못해 조직 괴사가 발생하였다.▪개인적 측면에서의 문제Œ 간호사의 초기 불충분한 사정- 간호사는 환자의 좌수지 혈관으로 알부민을 정맥 주입 후 이상징후(부종, 통증, 침윤 등)를 관찰하지 않았다. - 정맥주사 연결 시에 정맥주사 부위와 수액 연결 부위가 잘 연결되어 있는지 재사정하지 않았다. - 간호사는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라면 알부민 누출이 잘 될 수 있는 부위가 아닌 다른 부위를 선택했어야 한다. 환자, 보호자에게 불충분한 교육 제공 - 환자와 보호자에게 주사 부위에 이상이 있을 시 간호사에게 말해야 함을 교육하지 않았을 것이다.Ž 간호사의 지속적인 관찰 부족 - 간호사는 최소 2시간에 간격으로 병동을 순회하면서 환자의 주사 부위에 이상징후가 나타나지 않는 지 확인 해야 하는 데 이를 수행하지 않았다. 환자의 의식 및 의사 표현 정도에 따른 반응 - 의식이 저하되었거나 의사 표현을 하는 것이 어려운 환자의 경우였다면 주사액이 누출되고 괴사가 시작되었더라도 표현이 어려웠을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더 잦은 사정이 필요했다고 생각한다.▪시스템 측면에서의 문제Œ 정맥주사 부위 사정에 대한 프로토콜 부족 - 간호사 교육을 위한 정맥주사 부위 사정에 대한 정식 프로토콜이 체계적으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간호사 교육 부족 - 간호사는 정맥주사 연결 시 주사 부위와 수액 연결 부위가 잘 연결되었는지 제대로 인지하고 있지 않았다.
[연구필요성]: 조기퇴원은 의료비의 감소, 불필요한 과다진료의 예방 등 장점이 있으나 대부분의 환자들이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퇴원을 하게 되므로 재입원율이 높고 의료서비스 만족도가 떨어지는 제한점이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응급실 내원환자의 경우 더욱 심각하여, 응급실에서 응급처치 후 집으로 바로 퇴원하게 되는 경우도 있어 응급병동에서의 퇴원계획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노인 환자의 퇴원 후 자가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재입원을 줄이도록 고안된 퇴원계획중재가 필요하다. 대표적 노년기 호흡기질환인 만성폐쇄성폐질환은 미국에서 이환율과 사망률 2위를 차지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45세 이상 성인의 유병률이 17.2% 이상인 중요한 질환이다. 국내에서 재입원환자의 특성을 확인한 연구에서는 호흡기 내과로의 재입원이 3위를 차지하였으며 재입원감소를 위하여 호흡기질환 노인환자의 퇴원계획 중재가 반드시 필요하다.<중 략>간호중재 적용 방안∎응급실 내 퇴원계획중재 프로토콜을 제작하기 [퇴원계획중재: 건강사정 → 개별교육 → 상담]: 실험 시에는 환자에 대한 퇴원 교육 및 상담을 위해 환자 일인당 약 1시간 정도를 소요하였다. 응급실 환경의 경우 응급한 상황에 따라 환자 일인당 1시간씩의 시간을 소요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이러한 경우 환자들에게 동일한 퇴원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기 어렵기 때문에 추가 인력의 도움과 프로토콜을 활용이 필요하다.
1. Emergency Cart 약물 : 응급시의 검사, 치료에 사용하는 기구나 약품을 담아두는 카트. 응급시 사용되기 때문에 매일 약품의 보충, 기구의 체크를 해, 만일의 경우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약품의 유효기간, 기관절개ㆍ컷다운 세트 등의 멸균유효기한도 조사하고 필요하다면 새롭게 보충한다.(표 참고)2. Emergency Kit 장비와 기구 : 약품 및 물품의 유효기간, 기관절개ㆍ컷다운 세트 등의 멸균유효기한도 조사하고 필요하다면 새롭게 보충한다.(표 참고)3. 응급환자 분류체계 [KTAS]- 대상자가 응급실에 도착하면 부상이나 질병의 정도를 파악하여 치료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환자분류체계: 신속하게 의학적 중재를 받아야 하는 위중한 사람을 구분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형 중증도분류체계(Korean Triage and Acuity Scale, KTAS, 대한응급의학회)를 이용하여 응급실에 내원한 모든 환자를 중증도 분류(triage) 교육을 받은 간호사가 분류한다.- 응급실 내원 시 주호소, 증상의 구체적인 내용, 현병력, 과거력, 약물 부작용 등을 문진하면서 일반적 증상을 사정한다. 이후 의식수준, 맥박, 호흡 등 활력징후, 혈역학적 상태 등 검사결과를 우선적으로 평가한 후 통증, 출혈성 소인, 사고기전, 혈당, 탈수, 고혈압, 임신, 정신건강 상태 등을 차례로 평가하여 자세히 분류한다.(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