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U 버디(Buddy) 프로그램 지원서1. 인적사항성 명조**영문성명Jo **단과대학공과대학학 과*공학과학 년2학년학 번2018***성 별남재/휴학여부휴학휴 대 폰010**이 메 일*@naver.com2. 지원사항지원년도/학기2022학년도 1학기학업성적(평점)2.6 /4.3만점지원언어(1지망)영어(2지망)러시아어(3지망)스페인어공인외국어성적(시험명/점수)※ 영어권 응시자 중 프랑스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특정 언어 지원자는 지원 언어를 표기하세요.※ 지원 언어에 2, 3지망이 없을 경우 공란으로 표기하세요.3. 자기소개서I. 지원동기 및 자기소개안녕하십니까 저는 경북대학교 *공학과에 재학 중인 조*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외국인과 만나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온라인으로 한국어 과외를 시작했습니다. 지금까지 러시아, 미국, 미얀마, 스페인, 중국 등 수십 명의 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쳤습니다. 수업을 진행하던 중, 수업을 위한 전문적인 한국어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한국어교원능력시험 3급을 응시해서 필기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저는 우연히 친구의 추천으로 이번 버디 활동을 알게 되었으며, 경북대와 연계하여 외국인과 함께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 좋은 경험이 될 기회라고 생각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아쉽게도 유효한 공인영어성적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으나,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포함한 수많은 외국인에게 영어로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늘게 되었습니다. 특히 영어로 한국어를 설명할 때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되었으며, 지금은 아무 문제없이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올해 초에는 러시아어 공부를 새로 시작해서 중앙아시아, 러시아, 동유럽 사람들과 기본적인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어 등 외국어를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며 혼자서 스페인어를 공부한 경험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칠 수 있도록 여러 나라의 언어를 배울 예정입니다.저는 언어 이외에, 세계의 문화와 역사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오스만 제국의 이야기를 다룬 라는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한국에는 유명하지 않지만, 중앙아시아, 유럽, 아랍 지역에서는 유명한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우리나라와 다른 문화에 대해 한층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온라인으로 알게 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있습니다. 언어교환을 하거나 토픽, 영어 면접 등 시험에 대해서 서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에 있는 시리아 출신의 친구와 줌으로 만나고 대화를 많이 하면서 중동 지역의 문화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해가 떠 있는 동안 금식을 하는 라마단, 여성을 몸을 가리는 히잡처럼 우리나라에서 생소한 문화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무슬림 출신의 멘티를 만난다면 그들의 문화를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경험만 있는것이 아니라, 저는 현재 초등, 중등 학생에게도 멘토링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수학을 가르치고 학교생활도 상담하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멘토링 하는 학생 외에도 다양한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평소에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솔직함과 순수함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멘토링을 잘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어를 1년 동안 지도한 경험, 많은 외국인과 교류한 경험, 여러 가지 언어를 배운 경험, 한국어교원능력시험을 준비한 경험을 잘 살려서 멘토링을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II. 대외활동 경험(해외 수학·거주, 봉사활동, 인턴십, 본교 기숙사 거주 경험 등)저는 1학년 때 본교 기숙사인 긍지관에 1년 거주했었습니다. 당시에 처음으로 4인 1실 기숙사를 쓰면서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는 것에 대해 배웠고 관실 규칙들에 적응하는 법을 알게 되었습니다.저는 올해 11월부터 지역아동센터에서 초, 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 중입니다. 일주일에 2번 2시간 씩 봉사활동을 진행중이며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 학생과 멘토 멘티를 맺고 수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학교생활에 대한 얘기도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 멘티가 아닌 다른 학생들과도 같이 어울리며 아이들의 동심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을 보냈습니다.아직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비상교육에서 시행하는 MasterTopik 1기 멘토링에도 지원하여 현재 면접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외국인과 교류하는 것을 좋아하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커리어를 더 쌓기 위해서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