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상반기 CJ제일제당 신입공채 Product Marketing 직무 합격 자소서1/ CJ제일제당과 해당 직무에 지원한 동기 및 입사 후 성장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식품시장의 ONLYONE]CJ제일제당에 지원한 것은 단연 독보적이기 때문입니다.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생산 역량을 통해 국내·외 사업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웰니스에 집중된 관심을 기반으로 식물성 식품 사업 '플랜테이블'을 런칭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변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로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환경과 동물복지까지 신경 쓴 점은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탁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트렌드 캐칭 및 플래닝 역량을 갖춘 마케터]OOO에서 인턴을 경험하며 비교적 인지도가 낮은 OOO OO를 소구해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OO는 기존 제품들의 인지도에 밀려 실적이 부진했습니다. 해결을 위해 OO의 USP를 숙지하고 오가닉 콘텐츠로 VoC를 확인했습니다. 리서치 결과 OO 소재와 적당한 높이로 OO를 육아용품으로 활용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텐포켓 키즈 트렌드에 맞춰 '프리미엄 육아용품'으로 셀링 포인트를 설정한 뒤 관련 기획안을 작성했습니다. 육아 유튜버와 협업한 영상을 제작하여 통합 N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공간 기획에도 해당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시장 전반의 트렌드를 캐치하고 제품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이에 상품 기획부터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하여 제 역량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CJ제일제당의 PM 직무에 지원했습니다.저는 CJ제일제당의 회사소개서 내 CPWS 중기 전략을 읽으면서 K-Food의 세계화를 위한 GSP 사업 대형화에 크게 공감했습니다. 국내에서 뛰어난 상품과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업계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전략제품의 관리와 신제품 육성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보고 싶습니다. 입사 후 PM으로서 기업과 상품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하고, ONLYONE 정신을 토대로 CJ제일제당의 미래혁신활동의 발자취를 이어가겠습니다."2/ CJ제일제당 제품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제품, 시장, 소비자, 경쟁’ 의 관점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분석하고 시사점을 작성해 주세요.[현대사회 필수템, 다담]CJ제일제당의 냉장 간편 요리양념 브랜드 다담과 함께라면 누구나 손쉽게 음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국물요리부터 반찬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아우르고, 출시 20년엔 누적 판매량 2억 개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다담은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양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조 과정에서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인스턴트 맛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늘, 양파 등 원물을 우려내는 방식으로 첨가물을 최소화하여 집밥의 느낌이 날 수 있도록 품질을 향상했습니다. 집에서도 요리 전문점 수준의 음식을 만들 수 있고, 양념을 조절하여 개인의 입맛을 맞출 수 있습니다.간편 양념 시장이 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높은 물가와 1인가구의 증가로 HMR시장이 커지면서 편의 양념 시장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즉 간편 양념이야말로 조리과정을 대폭 줄여, 비용과 시간 측면에서 집에서 손쉽게 요리를 하고자 하는 수요에 발맞춘 제품입니다.다담은 고객과의 접점에서 꾸준히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주로 1인가구, 초보 주부, 워킹맘들을 타겟팅하며 요리에 자신이 없거나 빠른 시간 내에 음식을 완성시켜야 하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애용합니다. 실제로 블로그 VoC를 확인했을 때 '손쉽게, 초스피드' 등의 키워드가 자주 사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오뚜기, 샘표 등이 간편 양념 시장에서 다담과 함께 경쟁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간편 양념 브랜드의 언급량을 조사한 결과 다담은 중간 정도에서 언급량을 유지하는 반면, 샘표 신규 브랜드 출원 당시 다담 대비 최대 6배 이상의 언급량을 기록하며 인지도의 폭을 좁히고 있습니다.간편 양념 시장이 확장되고 국내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다담의 시장을 확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CJ제일제당의 해외진출 행보에 맞춰 외국인의 입맛에 맞춘 한식 간편 양념을 출시하는 것입니다. 외국에서도 다담과 함께라면 간단히 고퀄리티의 한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K-푸드를 전 세계에 알리는데 일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