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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간호학과) 사회적 이슈 감염병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하여
    간호학과) 사회적 이슈 감염병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하여 평가A+최고예요
    주 제사회적 이슈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VID-19)과 목담당교수이 름학 번제 출 일주제 : COVI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corona virus disease 19)? 주제 선정 동기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 질환은 2021년 현재까지 세계적 대유행 중이다.이 바이러스 때문에 지속적으로 많은 환자들이 집단적으로 또는 산발적으로 퍼지고 있고 사망 환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코로나바이러스로 거의 모든 학교가 비대면 수업으로 전환 되어 많은 학생들이 등교를 하지 못했고, 마스크 부족 현상, 소상공인들의 피해 등 코로나는 우리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아직까지 확산세가 감소하고 있지 않아 혹시 모르는 불안감은 우리들의 사회 활동을 위축시키고 우울하게 만든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창궐한지 2년이 되어가는 요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경각심을 잃지 않고자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서론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는 2020년 1월 20일 한국에서의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로 대구·경북지역의 특정 종교집단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증가와 전파·확산이 전국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로 인하여 많은 인구들이 이환과 사망에 이르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보건의료체계의 붕괴를 가져왔으며, 막대한 국내 및 국제적인사회 경제적인 피해와 영향이 보고되고 있다. 한국 또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소비 감소와 서비스업에 타격으로 인해 경제 성장률이 전년 대비 ?1%로 줄었다.코로나19는 새로운 유형의 변종?코로나바이러스인?SARS-CoV-2에 의해 발병하는 급성 호흡기?감염병이다.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지속 되고 있는?범유행전염병이자?사람과?동물 모두 감염되는?인수공통전염 병이다.?또한 제1급 감염병 신종감염병 증후군의 법정 감염병이다.?코로나19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전파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을 넘어 전 세계로 급속히 퍼져나가 세계적 대유행으로 번지게 되이러스감염증-19(이하 COVID-19)은 전국적으로 누적 확진환자가 139,910명, 사망자는 1,957명, 완치 격리해제자는 130,381명에 달하고 있다.?증상코로나19의 증상은 감기, 독감과 비슷하다. 코로나 환자들이 미각과 후각 손실을 겪는 등의 특별한 증상이 있기는 하지만 의사 진찰 없이 섣불리 자가 진단을 해선 안 된다,주요증상으로는 37.5도 이 상의 발열,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과 미각의 소실, 임상 증상은 무증상, 경증, 중등 증, 중증까지 다양하다. 그 외에 피로, 식욕감소, 가래, 소화기증상, 오심, 구토, 설 사, 혼돈, 어지러움, 콧물, 코막힘, 객혈, 흉통, 결막염, 피부 증상 등이 다양하게 나타난다.Beta-coronavirus는 모두 호흡기로 감염되며, 발열, 기침, 근육통, 그리고 호흡곤란 등의 주요증상을 보인다. 백신과 치료제가 아직 개발되지 않았을 때는 대증치료가 주로 이루어졌다. (+우리나라는 2021년 2월 26일부터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됐다.)COVID-19은 MERS와 SARS에 비해 치사율이 낮지만 전파력과 전파속도가 훨씬 높다.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은 MERS와 SARS에 선보이지 않는 무증상 감염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COVID-19은 MERS와 SARS와 달리 이러한 개방기간(혹은 전파기간)이 잠복기와 증상 발현기간에 걸쳐져 있어 전파력과 전파속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 이로 인해 확진자가 발견된 이후의 격리 조치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지금과 같은 기하급수적인 확진자 증가가 발생하는 것이다. COVID-19 유행 초기에는 이러한 특성이 밝혀지지 않았고, 질병관리청은 ‘무증상 감염’의 가능성을 인정하지 않았다. COVID-19이 MERS, SARS와 같은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의 전형적인 특징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 간주하고 무증상기의 전파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따라서 역학조사로 감염경로를 명확히 파악하고, 증상이 있는 환자를 선별해서 접촉자를 관리하는 방식으로 그 확산을 예방하려고료기관의 에어로졸 생성 시술,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호흡기 비말을 만드는 환경 등 특정 환경에서 제한적으로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기가 부적절하게 이루어진 노래방, 커피숍, 주점, 실내 운동시설 등이 해당된다.COVID-19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양성 단일 가닥 RNA바이러스로 60~140 nm의 크기의 왕관 모양을 한 코로나바이러스 중 한 종인 SARS CoV-2이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의 폐에 있는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 2(angiotensin converting enzyme 2, ACE2) 수용체에 붙어서 세포 내 감염이 시작되게 된다. SARS-CoV-2의 표면에 있는 S 단백질은 숙주세포의 수용체와 결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SARS-CoV-2의 S 단백질은 SARS-CoV의 S 단백질보다 인간 세포의 ACE2에 10~20배 더 잘 결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SARS-CoV-2가 사람들 사이에서 더 빠르고 광범위하게 전파되는 현상을 어느 정도 설명할 수 있다. 전파 방식은 감염자의 타액에 2m 이내에서 노출되는 경우 비말 전파 가능성이 있으며 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 가능성이 보고되고 있다. 공기 전파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히 증명된 것은 없다. 전파력을 추정하는 감염기초재생산지수(R0)가 초기 우한에서 유행할 때는 평균 2.2로 알려져 있었으나, 최근 연구에서 R0를 평균 5.7로 보고 있다. 무증상 전염 가능성도 보고되고 있으나 증상이 경미한 상태에서 환자가 증상을 자각하지 못한 상태의 전파로 보는 것이 좀 더 정확하다고 보고 있다. 산모에서 태아로의 수직 감염은 아직 보고되지 않아서 가능성은 없다고 보고 있으나 태어난 태아에서 감염이 보고된 경우는 있다.현재까지 발표된 자료를 보면 전파의 원리는 대부분 증상자와 밀접 접촉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며 지역사회 바이러스 순환이 필수적인 것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75~85%의 집단 발병이 가족 구성원 간 감염이 대부분이고 가족 내 2차 감염률은 유행 초기에는 10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폐쇄된 공간에서는 간격 유지와 주기적인 환기가 중요하다. 둘째,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다. 침방울(비말)을 통한 직·간접 전파를 방지한다. 셋째, 손씻기 또는 손소독하기이다.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씻고, 오염된 손으로 눈을 만지지 않는다. 기침 예절을 준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넷째, 불필요한 외출, 모임, 여행은 자제한다. 환기가 원활하지 않거나 밀집된 장소는 감염에 취약하다. 다섯째, 증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의심환자의 14일 격리 조치는 적절하다고 판단되며 이 조치에 잘 따라주는 것이 질병 확산 예방에 중요하다 하겠다.?백신우리나라는 20201년 2월 26일부터 예방접종을 시작했 다. 하지만 백신 접종 후 이상반응과 부작용의 사례가 보고되고 있어 국민들 입장에서는 신뢰도가 낮은 건 사 실이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인체의 면역 체계를 훈련시켜 코 로나19 바이러스를 인식하고 제거하는 원리이다. 예방접 종은 우리 몸이 코로나19에 걸리지 않고 면역을 획득할 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다. 다양한 종류의 백신이 있지만, 모든 백신은 결국 우리 몸의 면역세포가 바이러스를 구성하는 일부 단백질 부분을 인식하고 반응하여 항체를 만들어 내고, 면역 세포 중 일부는 기억 세포로 남는다. 이후 인체에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활성화되어 바이러스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제거한다. 이러한 기전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감염의 위험을 줄여주고, 중증 환자 발생이나 사망을 예방한다.예방접종 후 면역을 획득하기까지 통상 2주 이상이 소요되므로 예방접종 직후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예방접종 후에 면역 형성과정에서 발열, 피로, 두통, 근육통, 메스꺼움ㆍ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이는 정상 반응이다. 대부분 3일 이내에 증상이 사라진다.현재 여러 가지 종류의 백신이 개발되었거나 개발 중에 있다. 대부분의 코로나19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이얀센 코로나19 백신은 1회 접종하면 된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위팔의 삼각근 부위에 근육주사 한다.코로나19 백신은 제조사별 보관과 유통 조건이 다르고 백신별 예방접종 장소도 다양하므로, 백신 국내 도착 후 예방접종까지 민·관·군 합동으로 안전한 백신의 유통과 보관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콜드체인 유지가 핵심인 백신의 배송과 보관의 전 과정은 사물인터넷(IoT) 기반 통합관제센터 구축으로 온도 유지와 배송 위치 추적의 실시간 관리를 추진한다.?치료제?중화항체치료제코로나19 바이러스를 중화(무력화)할 수 있는 항체를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대량 생산하여 치료제로 이용하는 바이오 의약품이다.?혈장분획치료제코로나19 완치자의 혈장 내 중화항체가 포함된 면역글로불린을 분획하여 치료제로 이용하는 바이오 의약품이다.면역글로불린 : 혈장 성분 중 면역에 중요한 역할 (항원-항체반응)을 하는 단백질?항바이러스제중화항체를 활용하는 항체, 혈장치료제와 달리 바이러스를 직접 공격해 체내에 침입한 바이러스의 작용을 약하게 하거나 소멸하게 하는 치료제이다.항바이러스 치료의 목적은 환자 체내의 바이러스 양을 줄여서 임상 증상이 호전되게 도와주는 역할을 기대하고, 타인에게로 전파를 줄여줄 수 있을 것으로 고려되어 치료를 시도하게 되었다. 대한감염학회에서는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해 볼 수 있는 경우를 폐렴, 고령,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에서 고려해 볼 것을 권고하고 있다. 종류로는 칼레트라로 알려진 HIV 치료제, 항말라리아 약제인 chloroquine와 hydroxycholoroquine이 사용되고 있다. 이전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에 사용되었던 렘데스비르(remdesvir)는 임상 연구 중이고 아직 사용되긴 어렵고 칼레트라에 인터페론이나 리바비린 등의 약물을 같이 투여하는 방법도 제시되고 있다. 그 외에 회복기 혈장을 이용하는 방법, 스테로이드, 면역글로블린 투여 등이 시도되고 있으나 아직까지 효과가 입증된 치료제는 없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COVID-19에 대해 효과가 증명된 치한다.
    의/약학| 2023.02.24| 12페이지| 1,000원| 조회(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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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간호학과) 자궁경부암 치료 및 간호와 관련된 국내외 정책 변화 보고서
    간호학과) 자궁경부암 치료 및 간호와 관련된 국내외 정책 변화 보고서
    1.서론자궁경부암은 여성생식기 암으로서 여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암 중 하나이다. 이런 자궁경부암의 99.7%에서 인유두종바이러스(HPV) DNA가 발견되고 있을 정도로 HPV를 자궁경부암의 주원인으로 보고 있으며 흔히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감염성 질환이다. 또한 HPV는 여성에게 생식기 질환을 발생시킬 뿐만 아니라 남성에게도 음경암, 구강암 등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남녀 모두 관리가 필요하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HPV 감염 위험성이 가장 높은 집단은 20대 초반 여성인 것으로 확인되며 HPV 감염 유병률은 성 생활이 시작되는 20~30대에 최고조를 보이다가 이후 점차 감소하는 양상을 보인다. 또한, 자궁경부암은 30세 이후부터 발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나 자궁경부암이 발생할 때까지 10년이 넘는 기간이 걸린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20대 초반부터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또한 현대 사회 국민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인식은 과거보다 높아졌고 예방접종의 혜택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고위험군과 높은 유병률의 질병은 예방접종에 대한 정부 지원이 확대되고 강화될수록 국민들의 보건복지의료 정책만족도는 월등히 상승할 것이다. 많은 질병들 중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감염에 따른 자궁경부암도 높은 유병률을 보이며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백신 접종에 대한 대중들의 사회적 관심은 높다. 세계보건기구 WHO는 HPV백신이 각 국가의 국가 필수 접종사업에 포함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한국도 처음에는 백신의 자궁경부암 예방 효과와 관련한 경제성을 분석한 결과 국가 필수 예방접종으로 도입하기에는 비용 효과적이지 않았으나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분석하고 선행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내외 정책 환경 변화를 감안해 재분석한 결과 12세 여아를 대상으로 2회 접종 기준에서 HPV백신은 비용 효과적이었다는 결과는 공개하였다. HPV 무료 접종 지원정책에 대한 동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백신과 자궁경부암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으며 HPV백신에 대한 정부의 지원정책을 지지하며 정책이 확대되었는지 알아보았다.2.본론(1)HPV인유두종 바이러스(HPV)는 파필로마 바이러스과에 속하는 이중 나선상 DNA 바이러스로 주로 성관계를 통해 감염될 수 있으며 감염은 대부분 무증상이고 자연적으로 소멸되지만 지속적인 감염은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생식기 사마귀 등을 유발시키고, 여성에게는 자궁경부암의 주된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 예방과 치료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 되고 HPV 감염 후 자궁경부암으로 발전하는데는 평균 1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감별 진단 방법으로는 자궁경부 세포검사, 질확대경검사, 자궁경관내소파술, biopsy, MRI 같은 검사들을 통해서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자궁경부암의 예방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암이 되기 전 병변을 일찍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만 20세 이상 여성에게 2년마다 무료로 암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제도가 되어있다. 감별 진단 방법 중에 자궁경부 세포검사는 비교적 간단하고 통증이 없으며 가격이 저렴한 검사로 자궁경부암의 조기 검진에 많이 이용되는 검사 방법이다. 검진을 받을 수 있는 적절한 시기는 생리 기간은 되도록 피하고, 생리 시작일로부터 10~20일 사이에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생리 기간이 아닌데 출혈이 있거나 악취를 가진 질 분비물 등의 증상이 있다면 출혈과 관계없이 검사를 진행하기도 한다. 검진 전 주의사항으로는 최소한 검사 48시간 전부터 성관계, 탐폰, 질 세척, 질 내 약물과 윤활제, 질 내 피임약 등을 피하는 것을 권장한다고 한다. 검진 외에 안전한 성생활과 금연, 비타민C와 E의 섭취, 예방접종도 자궁경부암의 유발을 막을 수 있는 예방법이다.(2)국가 암 검진사업국가 암 검진사업 지원을 통하여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를 유도함으로써 암의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나라는 흔하게 발생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따라서 국가차원에서 암 발생과 암으로 인한 사망을 줄이기 위하여 의료 접근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저소득층에 대한 암 검진사업이 필요하다. 사업대상자는 암관리법 제 11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국가암검진 사업의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로서 당해면도 검진대상자 중 보험료 부과기준으로 하위 50%애 해당하는 자이다.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에 해당하며 2년마다 자궁경부세포 검사를 실시한다. 자궁적출을 받았거나 성경험이 없으신 분은 검사 전에 반드시 검진의사와 상담하여야 한다. 자궁경부세포검사시 검진은 생리 기간 중에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검사시행 2-3일 전부터 부부관계 및 질세척을 삼가고 1주일 전부터 질정이나 질크림 등의 사용을 중단하여야 정확한 검사가 이루어진다. 현재 2020년은 짝수의 해로 만20세 이상 여성 가운데 짝수 연도 출생자들이 자궁경부암 무료검사 대상자이다. 2021년은 홀수이므로 만20세이상 여성 가운데 홀수 연도 출생자들이 무료검사 대상자에 해당한다. 무료검사 대상자도 갈수록 확대 되어감을 알 수 있었다.2017-2020년검진대상검진주기자궁경부암만20세 이상의 여성2년2015년검진대상검진주기자궁경부암만30세 이상의 여성2년(3)자궁경부암 백신, 무료접종 & 백신 종류자궁경부암 백신은 성인 여성에게도 접종이 가능하지만 자궁경부암 원인이 되는 HPV는 성관계를 통해 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성경험이 있기 전인 아동 및 청소년기(만9-14세)에 접종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 미리미리 자궁경부암백신을 접종해 면역반응을 키워주는 것이 최선이다. 현재 국가에서는 여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자궁경부암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 무료접종 및 무료검진을 시행하고 있다. 만 12세 여학생의 경우 2016년 국가 예방접종사업에 포함되어 지원하에 자궁경부암 백신을 무료로 접종할 수 있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접종 해야함을 권고한다고 한다. 백신을 맞았다고 해도 자궁경부암이 100% 예방되는건 아니다. 그렇기 떄문에 성생활을 시작한 이후에는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지원내용을 보니 건강상담 및 HPV 예방접종 비용지원(6개월 간격으로 각2회제공)이다. 백신의 종류로는 가다실과 서바릭스 두 종류를 대표적으로 사용하며 6개월 이내에 3차례 접종을 시행한다. HPV백신은 예방용 백신이므로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HPV백신을 접종하였다 하더라도 자궁경부암 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백신은 흔들면 탁한 액체이고, 정치해두면 백색의 침전물과 무색의 상등액이 주사기에 담겨있다. 1회에 0.5 mL 근육주사로 투여를 하며 백신의 이상 반응 중 국소반응으로는 접종 부위의 통증, 부종, 발적이 있으며 전신반응은 발열, 메스꺼움 근육통 등이 있을 수 있다. 드물게 일시적인 의식소실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접종 후 20~30분간 접종자를 관찰하여야 한다. 금기 사항으로는 백신 성분인 효모와 라텍스에 급성 과민성 병력이 있는 대상자를 확인하고 임신부와수유부, 면역저하자에게 투여를 금하며 투여경로는 삼각근이므로 혈관 내 주사와 피내 주사는 하지 않도록 한다. 나아가 HPV백신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도 많다. 해외에서 백신 부작용에 대한 사례가 늘어나면서 대중들은 백신의 안정성에 대하여 불안감이 증가하여 여러 논란이 있었으나 WHO는 세계적인 발생 현황을 검토해 자궁경부암 백신에 안정성 문제가 없다 입장발표를 하였다.종류가디실서바릭스국내 출시2007년 9월2008년 9월적용증자궁경부암, 생식기 사마귀자궁경부암접종연령9-55세 여성 및 남성20-25세 여성접종방법0-2-6권장0-1-6권장효과HPV 6,11,16,18,31,33,45,52,58형(9가)HPV 16,18항체 지속 기간약 30년약 50년(4)국외 자궁경부암 보건정책영국에서는 자궁경부암이 종종 젊은 여성들에게 발병한다. 영국에서 25-29세에 많이 발생하며 이 연령대의 여성 중 2/3만이 정기적인 검사를 한다. 그러나 자궁경부암으로 인한 대부분의 사망은 여성이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프로그램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한 지역에서 발생하낟. 이 프로그램은 비용이 많이 소요되고 노동집약적이어서 많은 인구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의료서비스 제공하기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협동 작업이 필요하다. 자궁경부암 선별검사 프로그램은 자궁경부암의 전조병변을 가진 여성을 식별하고 치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의/약학| 2023.02.24| 5페이지| 1,000원| 조회(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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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간호학과 과제 간염 A,B,C형의 예방과 관리에 관한 간호진단 및 중재보고서
    간호학과 과제 간염 A,B,C형의 예방과 관리에 관한 간호진단 및 중재보고서
    과 목담당교수이 름학 번제 출 일2021. 11. 16간염(A,B,C형)의 예방과 관리에 관련된간호진단 및 중재 보고서? 간염(hepatitis)의 정의간염은 간세포 조직에 염증이 생긴 것을 의미한다. 질병의 원인, 증상에 따라서 급성간염과 만성간염으로 나뉘며, 급성간염은 6개월 이내에 회복되는 것을 말하고, 만성간염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간염의 원인이 되는 간염 바이러스는 현재 A형, B형, C형, D형, E형, G형의 6종류가 확인되었다. 급성간염은 대부분 A형 간염으로, 만성간염은 B형과 C형에서 흔하게 나타난다. 간염은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질병의 과정, 잠복기, 감염 경로 및 질병의 심각성 등에 차이가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D, E, G형은 환자가 거의 없기 때문에 A, B, C형만 소개하겠다.? 간염의 종류I. A형 바이러스간염? 원인A형 바이러스간염은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며 특히 군대, 교도소 등과 같이 사람이 많은 것과 위생 상태가 불량한 곳에서 많이 발생한다. 분변에 오염된 식수나 음식을 섭취하는 과정에서 전파되는 경구감염이다. 감염력은 증상이 나타나기 2주 전부터 증상이 나타난 후 8일까지이며 황달이 사라지고 1주일 후 소실된다.?병태생리감염 후 평균 4주 내외에 A형바이러스간염 항체(anti-HAV)가 나타난다. 감염 초기에 혈액이나 분변에서 HAV-Ag 또는 HAV-RNA를 직접 검출할 수 있으나 황달이 시작되면 바이러스의 혈중 농도와 분변 배출이 급속히 감소하므로 진단은 주로 혈청 IgM anti-HAV에 의존한다.대부분의 환자들은 심각한 후유증 없이 회복된다. 사망률은 낮지만 나이가 많거나 만성 간염과 같은 기저질환을 가질 경우는 전격형 A형바이러스간염(fulminant hepatitis A)으로 전환될 수 있다.Ⅱ. B형 바이러스간염? 원인B형 바이러스간염은 우리나라 만성 간질환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보균자나 급성 질병상태에 있는 환자의 혈청 접촉이 주요 감염 경로이다. 바이러스는 체액, 혈액, 성접촉으로 전염될 수 있다. 의료인은 오염된 주사기나 보균자의 혈액과 밀접한 접촉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도가 높다. 이 외 혈액투석환자, 문신, 피어싱, B형 간염 산모로부터 수직감염의 대상자가 이 바이러스에 취약하다.? 병태생리B형 바이러스간염은 내부 핵과 표면외피를 가진 DNA 바이러스로써, 신체는 B형 간염바이러스 핵항원(HBcAg)과 B형 간염 바이러스 표면 항원(HBsAg)에 대해 항체를 형성한다. 감염된 환자의 혈청에서 검출되는 항원은 HBsAg, HBeAg이며, 항체로는 anti-HBs, anti-HBe, anti-HBc가 있다.Ⅲ. C형 바이러스간염? 원인우리나라 전 인구의 약 1%가 C형 간염바이러스 보유자이며 증가하는 추세이다. C형 간염바이러스에 감염 되면 50~85%가 만성 간염으로 진행되며 이 중 20~30%가 간경화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 중 5~10%가 간암으로 진행된다. C형 바이러스간염은 수혈, 오염된 주사기 등 불분명한 경로로 전파된다. C형 바이러스간염은 B형 바이러스간염과 유사하게 보균자에 의하여 전파되며 비경구적으로 전파되기 때문에 위험요인도 유사하다.? 병태생리C형 간염바이러스는 B형 간염바이러스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와 유사한 속성을 지닌 RNA 바이러스이다. Anti-HCV, anti-HDV, 재결합성 면역블롯검사를 통하여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간염 바이러스 증상급성간염의 경우 초기증상이 감기나 다른 위장관 장애 증상과 유사하다. 전신쇠약, 소화불량, 장기능 장애, 심와부 우측상복부 불편감 등이 동반된다. 장기간 지속 시에는 정맥류 출혈, 복수, 문맥압 항진증, 간성뇌병변 등이 있을 수 있다. 소양증은 일시적이나 질환 초기나 말기에 심해질 수 있다. 간은 정상보다 커지고 촉진 시 압통이 있다. 간 효소 변화에 의한 적혈구 수명이 감소하면서 빈혈과 빌리루빈이 증가하면서 황달도 나타날 수 있다. 간의 염증, 간기능 장애, 괴사 등의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만성간염으로 진행된다.? 간염 바이러스 치료- 항바이러스제 : 혈중 바이러스를 줄이고 증식을 억제한다. 두통, 어지러움, 오심/구토, 콩팥 독성, 골수기능 억제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진토제 : Dramamine, Tigan- 비타민K : 프로트롬빈 시간(PT) 지연시 비경구 투여한다.- 항히스타민제제 : 소양감을 완화시키고 과다한 진정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인터페론 alpha : 숙주세포로 바이러스가 들어가는 것을 차단하고 바이러스의 RNA와 단백질 합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만성 진행된 간염 환자에게 사용한다.? 간염 바이러스 예방A형 간염의 경우는 경구감염이기 때문에 개인위생을 철저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염환자 분변에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감염되므로 철저히 손을 씻고 개인용 세면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또한 간염바이러스에 노출되기 전에 예방적으로 백신을 맞을 수 있다. 감염 위험성이 높은 만성 간질환자, 마약 중독자, 남성 동성연애자 등이 접종권고 대상이다. C형은 백신이 아직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하여야 한다.혈액, 혈액제품(혈액추출물), 피부를 찌르거나 혈관에 접촉하는 기구들은 모두 오염의 잠재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주사기와 주사침은 일회용을 사용하여 간염의 전파를 막는다. 사용한 주사기는 뚜껑을 다시 닫지 않고 전용 용기에 버림으로서 간염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다.? 간염 환자의 간호과정① 간호진단 : 간기능 장애의 위험관련 요인 : 바이러스성 감염, 간독성 약물, 알코올 남용간호 중재 : 감염 조절간에 독성이 있는 약을 복용하고 있는지 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이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약을 사서 복용하는지 사정한다.혈액 취급자와 같은 고위험군에 속하는 직업을 가졌는지, 오염된 음식이나 물을 먹었는지 사정한다. 처방된 항바이러스제제를 투여하고 부작용을 관찰한다. 추가로 치료 효과를 모니터 하기 위해 간기능 검사, ALT, APT 등의 검사 수치를 관찰한다.② 간호진단 : 피로관련요인 : 대사성 에너지 생산 감소, 불편감, 간기능의 변화간호중재 : 에너지 관리피로감이 심할 때는 침상에서 쉬도록 한다. 활동을 하거나 서 있는 자세는 간으로 유입된 혈류를 감소시켜 간세포 순환이 적절하게 되지 않는다. 지나친 침상안정은 허약감을 초래하기 때문에 심한 피로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환자의 에너지 수준에 맞는 활동을 유지한다. 환자가 황달 기간 동안은 식후에 휴식 시간을 갖도록 계획한다. 대부분의 환자들은 황달 전기에 심한 피로감을 느낀다. 황달기에는 호전된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피로감은 지속적이며, 황달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계속된다. TV, 독서, 라디오 등의 이완요법을 사용하며 스트레스를 완화하도록 격려한다.③ 간호진단 : 영양 불균형과 영양부족관련 요인 : 섭취부족, 식욕부진, 오심/구토, 소화·흡수장애, 칼로리 요구 증가간호중재 : 체중증가섭취량과 칼로리를 모니터하고 소량의 식사를 자주한다. 식사 전에 식욕을 증가시키기 위해 양치를 하도록 격려한다. 식사 시에는 앉아서 먹으면 복부 팽만감을 감소시켜 음식을 더 먹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식욕부진은 낮에 더 심해지므로 아침식사를 가장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음식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오심을 유발할 수 있어서 피하고 식이에는 손상된 간세포의 회복을 위해 적당량의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포함시킨다. 75~100g의 고단백, 300~400g의 고탄수화물, 보통 양의 지방 60~100g을 섭취하도록 식단을 작성한다. 경구로 영양을 섭취할 수 없는 환자에게는 비경구적으로 영양공급한다. 알코올은 금해야한다. 오심, 구토가 심한 환자는 진토제로 완화할 수 있다.④ 간호진단 : 피부통합성 장애관련요인 : 피부에 담즙산염이 축적됨간호중재 : 소양증 간호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거나 알칼리성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다.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한 것을 막고 담즙산염 축적으로 인한 소양감을 감소시킨다. 소양감에 집중하는 것을 감소시키고 긁어서 오는 피부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손톱은 짧게 자른다. 피부상태를 관찰하고 필요시 항히스타민제 연고를 도포한다.⑤ 간호진단 : 체액부족의 위험관련요인 : 구토, 설사, 복수로 인한 수분상실과 응고과정의 지연간호중재 : 수분/전해질 요법섭취량과 배설량을 확인하고 주기적으로 체중을 측정한다. 환자와 보호자에게 수화의 필요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탈수 상태의 지표가 되는 활력징후, 말초맥박, 피부긴장도, 점막상태를 관찰한다. 환자의 배에 복수가 차는지 관찰하고 복위를 측정한다. 주기적으로 헤모글로빈, 헤마토크리트, 나트륨, 알부민 등 검사를 통해 수화상태와 나트륨 정체, 단백질 부족 상태를 반영한다.
    의/약학| 2023.02.24| 5페이지| 1,000원| 조회(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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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간호학과) 격리주의 보고서
    간호학과) 격리주의 보고서
    1. 격리주의1) 격리? 감염자나 보균자 또는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로부터 다른 환자나 직원이 감염되거나미생물이 전파되는 것을 예방하여 환자, 보호자, 직원, 방문객 및 환경을 위한 보호조치? 표준주의와 전파경로별 주의 지침을 적용? 넓은 의미: 감염의 전파를 차단하는 모든 방법? 일반격리: 병원체를 제한하여 병원체의 전파를 줄이는 것? 보호격리 또는 역격리: 일반격리와 일반 환경의 병원체로부터 저항력이 약한 대상자,백혈병 환자나 광범위 화상환자, 장기이식환자 등을 보호2. 표준주의와 전파경로별 주의① 표준주의: 기침 예절? 의료기관 내에서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모든 처치와 술기, 간호를 하는데가장 기본적인 지침?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 손생된 피부, 점막을 다룰 때 표준주의에 따라 환자 를 진료하여 의료인 스스로를 보호하며 환자의 안전을 도모? 병원 직원과 환자의 관계와 노출범위에 따라 선택하여 적용? 손위생, 개인보호구, 호흡기예절, 환자배치, 환자의 치료장비와 기구관리, 환경관리,안전주사 실무, 세탁물관리, 요추 천자 시술 마스크 착용, 직원 안전에 관한 내용을 포함? 환자의 진단명이나 감염여부와 관계없이 환자의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혈액이섞이지 않은 땀은 제외), 손상된 피부와 점막 등을 오염된 것으로 간주하는 것② 전파경로별 주의: 공기주의, 비말주의, 접촉주의? 표준주의에 추가하여 감염력이 강하거나 역학적으로 중요하거나 높은 전염력을가진 병원체에 감염 또는 집락된 것이 확인되거나 보균자, 의심되는 환자에게 적용? 표준주의와 함께 미생물의 전파경로에 따라 전파 차단 위주로 적용? 기침 또는 호흡기 감염 증상이 의심되는 대상자와 접촉할 때① 기침, 재채기를 할 때 휴지나 손수건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휴지나 손수건이 없을 때는옷소매를 이용하여 가림② 사용한 휴지는 즉시 버리며, 손으로 열지 않는 휴지통 사용③ 기침이나 재채기 후에는 손위생? 호흡기 분비물이 손에 묻은 경우에는 반드시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위생④ 기침이 나는 경우 마스크 착용, 환자가 대기하는 곳이나 외래진료실에서는 가능하면약 90cm(3피트) 이상 떨어지도록 함전파 경로별 감염관리모든 격리지침을 준수할 때 기본적으로 표준주의에 각각의 전파경로별 주의를 추가해 준수한다.▶ 의료기관의 격리주의 지침표준주의적용? 병원의 모든 대상자? 감염병 증상이 있는 환자는 전파 가능성이 있는지 적절한 시기에 평가? 의료기관은 모든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육 (ex. 손위생, 개인보호구 선택, 전파)? 혈액, 모든 체액, 배설물 및 땀을 제외한 분비물, 손상된 피부, 점막? 확인되거나 확인되지 않은 미생물의 전파 위험을 감소하기 위해 적용질환혈액매개 감염질환자를 포함한 모든 질환방법① 장갑 착용하며, 착용하지 않고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 오염된 물질과 접촉한 후손위생②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 오염된 물건, 대상자가 만진 물건을 접촉할 때청결 장갑 착용③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이 튀거나 묻을 염려가 있으면 마스크, 보안경, 얼굴가리개,에이프런, 가운 착용④ 가운을 벗은 후 손위생⑤ 오염된 기구는 타인과 환경에 오염시키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다룸⑥ 기침 또는 호흡기 감염 증상이 의심되는 대상자와 접촉할 때는 의료인, 가족,방문객 등도 기침 예절 준수⑦ 안전주사실무⑧ 더러워진 침구류의 취급 및 운반과정에서 가운이 오염되지 않도록 하고 미생물이타인과 환경을 전파시키지 않도록 주의⑨ 사용한 바늘이나 기타 날카로운 기구들로부터 손상을 주의, 사용한 주사바늘은 뚜껑을다시 끼우거나 구부리지 않도록 하며 손상성 폐기물 전용용기에 버림공기주의적용? 표준주의와 함께 적용? 5㎛이하의 비말핵이 먼 거리를 이동하여 전파되는 질병에 감염된 환자? 사람 간 공기전파가 가능한 병원체에 감염되었거나 의심되는 경우질환활동성 결핵, 수두, 홍역,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파종성 대상포진방법① 병실 문은 항상 닫아두어야 하며, 음압이 유지되는 1인실 격리 원칙② 각 감영병마다 바이러스가 동일한 경우 코호트 격리 가능,활동성 폐결핵은 코호트 격리 적용 하지 않도록 함③ 폐결핵이 있거나 의심되는 대상자의 병실 출입 전에 N95마스크를 착용④ 풍진이나 수두에 감수성이 높은 직원은 풍진이나 수두 대상자의 방에 들어가지 않도록해야 함 ? 만약 꼭 들어가야 한다면 N95마스크를 착용⑤ 꼭 필요한 경우 외에는 격리병실 밖으로 이동을 제한, 치료(검사)를 위해 이동할 때는수술용 마스크를 착용, 호흡기예절 준수 환자를 이송시키는 직원은 마스크나N95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됨비말주의적용? 표준주의와 함께 적용? 5㎛을 초과하는 큰 호흡기 비말이 기침, 재채기, 콧물, 대화중 호흡기 비말로 전파될우려가 있는 환자들질환헤모필루스 B형감염증, 침습적 수막알균 질환, 다제내성 폐렴알균감염, 인후디프테리아, 미코플라스마 폐렴, 백일해, 사슬알균성 인후염, 폐렴, 신생아와 유아 성홍열, 인플루엔자, 아데노바이러스, 유행성 이하선염, 파보바이러스, 풍진방법① 과도한 기침과 가래가 많은 환자는 우선적으로 1인실에 배치② 동일한 병원균에 감염되었거나 보균자인 경우 동일한 병실에 두어 코호트 격리 가능③ 대상자와 약 90cm 이내에서 일할 때는 병실 출입 전 마스크 착용④ 꼭 필요한 경우 외에는 격리병실 밖으로 이동을 제한, 치료(검사)를 위해 이동할 때는손위생을 하고 수술용 마스크 착용접촉주의적용? 표준주의와 함께 적용? 환자나 그 주변 환경과 직접 또는 간접적인 접촉으로 전파될 우려가 높은 감염원질환VRE, MRSA, 호흡기 융합 바이러스, 피부 디프테리아, 단순포진바이러스(HSV), 피부감염, 농가진, 농양, 봉와직염, 욕창, 이, 옴, 바이러스성 결막염, 바이러스성 출혈성 감염방법① 1인실에 배치② 동일한 병원균에 감염되었거나 보균자인 경우 동일한 병실에 코호트 격리 가능③ 병실 출입 전에 장갑을 착용, 의복이 오염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 가운 착용한④ 가능하면 대상자의 이동을 제한, 치료를 위해 밖으로 나오는 경우 감염된부위는 덮어져 있어야 하며 병실을 나오기 전 손위생⑥ 물품을 일회용으로 하거나 의료 기구는 대상자 전용으로 사용▶ 격리 종류별 감염관리 주의사항구분표준주의공기주의비말주의접촉주의격리실개인위생을 적절히 유지하지 못할 경우에만 필요·감염기간 동안 반드시 필요·가능하면 음압시설 설치된
    의/약학| 2023.02.24| 4페이지| 1,000원| 조회(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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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간호학과 과제) 접촉주의 병원성 감염균 정의
    간호학과 과제) 접촉주의 병원성 감염균 정의
    접촉주의 병원성 감염균 정리입니다!!!- 목차 -?접촉주의란??다제내성균이란??다제내성균의 종류?다제내성균의 정의, 유발요소, 증상, 치료1. 메치실린내성 황색포도알균(MRSA2.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상구균(VRSA3.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 (VRE4. 다제내성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균 (MRAB)5.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 (CRE6. 다제내성 녹농균 (MRPA접촉주의 병원성 감염균 정리? 접촉주의란?전파경로별 주의에는 ①?접촉주의, ② 비말주의, ③ 공기주의가 있다. 이 중?접촉주의(contact precaution)는 역학적으로 중요한 미생물이 직접 또는 간접 접촉에 의해 다른 환자나 환경에 미생물이 전파되는 위험을 감소시키기 위한 것이다.접촉주의 병원성 감염균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번주 시뮬레이션 주제인 ‘다제내성균 감염 대상자의 간호’에 맞춰 다제내성균 중심으로 정리를 하고자 했다.? 다제내성균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질환을 의미하며, 특히 다제내성은 여러종류의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것을 의미한다. 종류에는 MRSA, VRSA, MRAB, VRE, CRE, ESBL 등 다양하다.다제내성균에 감염된 환자에게는 접촉주의를 수행한다. 접촉주의는 환자의 1인실에 격리하고, 환자 및 주변 환경 접촉 시 장갑과 가운 착용을 한다. 또한 환자의 이동을 제한하고 일반환자와 감염환자는 물품을 구별해서 사용한다.1. 메치실린내성 황색포도알균(MRSA : 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1) 정의 : Staphylococcus aureus은 건강한 사람의 비강 앞쪽이나 피부에 상재할 수 있으나 균혈증, 심내막염, 폐렴, 관절염, 골수염, 연조직감염, 뇌수막염 등을 일으킨다. 황색포도알균의 치료에는 메티실린이라는 베타락탐 계열 항생제를 사용한다.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은 메티실린을 포함한 모든 베타락탐계 항생제에도 내성을 보인다. 모든 페니실린, 세팔로스포린에 내성을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마크롤라이드, 테트라사이클린, 퀴놀론계열의 항생제에도 내성을 보이는 경우가 흔하여 다제내성 세균(multidrug-resistant organism)으로 분류된다.2) 증상 : 균혈증(발열), 감염심내막염(발열, 장기 색전, 호흡곤란), 관절염 (관절의 종창, 발적, 통증), 감염(피부 및 피하조직의 종창, 발적, 통증), 폐렴(발열, 객담, 호흡곤란), 고름 합병증으로 감염심내막염이 생기면 일부 심장기능부전이 합병되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3) 치료 : 반코마이신, 타이코플라닌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거나 부작용이 심하여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리네졸리드를 사용한다.2.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상구균(VRSA : Vancomyc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1) 정의 : VRSA는 자세히 살펴보면 세균이 뭉쳐져 포도송이와 같은 모양을 띠어서 '포도상 구균'이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이 균은 대부분의 환경에 존재한다. 건강한 사람의 약 20%는 비강, 인후두, 피부, 털에 이 균을 가지고 있다. 건강한 일반인의 경우 황색포도알균이 있어도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피부에 상처가 나면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음식에 함유되면 독소를 생산하여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2) 유발요소 : 대부분 당뇨나 신장 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환자, 예전에 메치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RSA)에 감염된 적이 있는 환자, 중심 정맥 등 몸속에 기구가 삽입된 환자, 반코마이신 투여 환자에게 발생할 위험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단은 황색포도알균의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해 혈액 또는 의심되는 감염 병소에서 배양 검사를 시행한다.3) 전파 : 이 균은 대부분의 환경에 존재한다. 건강한 사람의 약 20%는 비강, 인후두, 피부, 털에 이 균을 가지고 있다. 건강한 일반인의 경우 황색포도알균이 있어도 아무런 문제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피부에 상처가 나면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음식에 함유되면 독소를 생산하여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4) 증상 : 감염증에 걸리면 고열, 오한, 혈압 저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화농성 염증, 식중독, 패혈증 등 다양한 감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5) 치료 : 감염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환자에게는 별도의 치료가 필요하지 않는다. 감염 증상이 나타난 환자는 항생제 감수성 시험 결과 내성이 없고 감수성이 있는 항생제를 선택하여 치료한다.6) 관리 : VRSA의 감염 또는 보균자는 격리한다. 또한 병실, 중환자실 등 병원 환경에 대한 정기적인 감시 및 소독을 시행한다. 균 전파 방지를 위해 환자와 접촉하는 사람은 1회용 장갑을 착용 하며, 처치 전후 손을 씻는다. 병원 내 환경을 청결하게 유지하고, 환자가 사용한 모든 의료기기는 반드시 멸균 처리해야 한다.3.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 (VRE : vancomycin-resistanr enterococci)1) 정의 : VRE는 반코마이신을 포함한 Glycopeptide 항생제에 내성을 보이는 장알균으로 인한 감염증이다. 반코마이신에 내성을 보이는 대표적인 장알균으로는 E.faecalis와 E.faecium이 있다.2) 유발요소 : 장알균은 위장관과 비뇨생식계에 상존하는 정상 상재균으로 건강한 정상인에서 감염을 일으키지 않으나 노인, 면역저하 환자, 만성 기저질환자 또는 병원에 입원중인 환자에서 침습적인 시술이나 수술 등을 통해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 대부분 장기간 항생제 치료를 받는 경우 발생한다.3) 전파 : 직, 간접 접촉 및 오염된 의료기구, 환경 등을 통해 전파된다. 반코마이신 등 항생제의 신중한 사용해야 한다.4) 증상 : 감염부위에 따라 각종 기회감염증을 일으키며 요로감염, 창상감염, 균혈증 등 감염 종류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다.5) 치료 : 감염증 치료시 항생제 감수성 시험에 근거하여 감수성 있는 항생제로 치료한다. 주로 댑토마이신 약제를 사용한다. 부작용으로 간간히 골격근근병이 올 수 있으므로 CPK F/U하기도 한다.4. 다제내성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균 (MRAB)1) 정의 : 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은 카바페넘계,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플로로퀴놀론계 항생제에 모두 내성을 나타내는 아시네토박터 바우마니균의 감염증이다.2) 유발요소 : 아시네토박터는 토양이나 물속에 널리 존재하며 건강인은 감염위험이 매우 적으나 면역저하자, 만성폐질환자, 당뇨 환자는 감염에 취약하고 입원환자, 특히 인공호흡기구 사용 환자, 장기간 입원환자에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3) 전파 : CRE 감염증 환자 또는 병원체보유자와의 접촉, 오염된 기구나 물품 및 환경표면 등을 통해 전파 가능하다.4) 증상 : 폐렴(fever, chilling, cough), 혈류감염, 창상감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감염부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나타낸다. 그 밖에도 요로감염, 위장관염, 폐렴 및 패혈증 등 다양한 감염증을 유발한다.5) 치료 : 증상의 발현시 항생제 감수성 시험에 근거하여 감수성 있는 항생제로 치료하며 자신이 감염된지도 모르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불현성 감염의 경우는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MRSA는 우선 반코마이신이나 테이코신을 고려하는데 다른 항생제에 민감할 수 있어 배양검사 결과에 따라 항생제를 선택한다. 중증 감염에 한해서만 정맥주사 항생제로 치료한다.
    자연과학| 2023.02.24| 4페이지| 2,500원| 조회(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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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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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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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