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페암(lung cancer) study caseA+ 받은 자료**짜집기X**Ⅰ폐암으로 인한 산소 공급장애 대상자의 간호사정1. 정의 및 문헌고찰 32. 폐암의 분류 33. 원인 및 병태생리 44. 증상 45. 진단적 검사6. 치료7. 간호A. 주관적 자료1) 건강력(1) 과거력(2) 가족력(3) 심리사회력과 생활양식B. 객관적 자료1) 신체검진(1) 진단검사(2) 약물C. 간호사정Ⅱ 과제 수행을 통한 자아성찰 및 소감Ⅲ 참고문헌Ⅰ폐암으로 인한 산소 공급장애 대상자의 간호사정1. 정의 및 문헌고찰종양이란 비정상적인 세포가 증식을 시작한 후, 기하급수적인 과증식을 하는 상태의 덩어리(mass), 즉 종괴를 일컬으며, 양성종양(benign)과 악성종양(malignant)으로 나누어진다. 악성일 경우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경우의 암이며, 종양이 발생한 신체 장기의 위치에 따라 간암, 위암, 자궁암, 폐암 등등으로 불린다. 또한 한 기관에서 다른 기관으로 암이 전파된 경우를 전이(metastasis)라고 합니다(안동병원, 2021).특히 폐암은 비정상적인 세포가 암세포로 무절제한 빠른 속도의 증식으로 인해 발생합니다.(출처 : 삼성서울병원 방사선종양학과)폐암은 조직형에 따라 크게 소세포성 폐암과 비소세포성 폐암으로 구분합니다. 비소세포성 폐암의 종류에는 폐의 선암, 편평상피세포암, 대세포암 등이 있습니다. 주로 한쪽 폐로부터 시작하여 임파절, 그리고 폐내의 다른 조직들로 전이되고, 결국은 양폐 모두로 확산되는데, 임파절이나 혈액을 통하여 몸 전체로도 확산될 수 있다. 폐암이 잘 전이되는 장기로는 뼈, 뇌, 간, 부신, 신장, 심장 등이 있습니다(서울아산병원, 2021).폐에서는 암조직이 몇 년동안 자라오고 있어도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별다른 통증없이 상당히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폐암의 대표적인 증상인 계속되는 잦은 기침의 증세를 보일 때도 종종 감기나 기관지염, 또는 알러지로 오인되기도 합니다(안동병원암센터, 2021)2. 폐암의 분류1) 편평상피 만약 기침 외에는 다른 증상이 없고 흉부 X선 검사가 정상이라면 일단 폐암일 가능성은 적다(2) 피 섞인 가래 혹은 객혈: 피 섞인 가래나 피를 토하는 것 역시 폐암의 중요한 증상 중 하나인데 이것들이 항상 폐암 때문에 생기는 것은 아니다. 즉 코피나 잇몸 출혈 등이 이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이비인후과와 치과에서 진찰을 받아보는 것도 중요하다. 그 밖에도 위 나 식도의 출혈로 유발된 토혈과 구별하기는 까다로운데 폐로부터의 출혈은 가래와 섞여 있고 밝은 붉은 빛인데 반해 위나 식도로부터의 출혈은 약간 검은 빛을 띄고 음 식물과 섞여 있는 경우도 있다. 일단 피 섞인 가래나 피를 토하는 증상이 있으면 반드 시 의사의 진찰이 필요하다.(3) 호흡곤란: 폐암 대상자의 약 반 정도에서 숨이 차다고 느끼게 된다. 암 덩어리가 커져서 호흡이 가쁘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폐암으로 인한 흉막 삼출, 폐허탈, 상기도 폐색 등이 호흡 곤란을 유발하기도 한다. 그 러나 호흡 곤란을 유발하는 질환은 폐암 외에도 아주 여러 가지 질환이 있기 때문에 숨이 차다고 해 서 반드시 폐암일 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는 없다.(4) 흉부의 통증: 폐암은 여러 가지 성격의 흉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약 3분의 1의 폐암 대상자들이 흉통을 호 소한다. 우선 폐의 가장자리에 생긴 폐암이 흉막과 흉벽을 침범하여 생기는 통증은 가끔씩 생기며 날카로운 경향이 있고 폐암이 더 진행하면 둔중한 통증이 지속되기도 한다. 폐암이 직접 흉벽을 침 범하지 않더라도 갈비뼈로 전이되어 통증이 생기기도 하며 흉막으로 암이 전이되어 악성 흉막 삼 출증을 만들어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하기도 한다.(4) 쉰 목소리: 목소리를 만드는 성대를 조절하는 회귀 후두 신경은 폐와 폐 사이의 공간인 종격동을 지나가는 데 폐암이 이 신경을 침범하며 성대의 마비가 오고 그로 인해 목소리가 쉬기도 한다. 그러므로 쉰 목소 리가 좋아지지 않고 지속되면 의사의 검진이 요구된다.2) 폐와 연관되지 않은 국소증상(1) 상지부종: 폐암이horacoscopy): 대부분 확진이 안된 폐결절의 진단 및 치료, 종격동경 검사로 확인할 수 없는 임파 절의 전이여부와 흉막의 전이여부를 진단하는데 도움이 된다.6) 생검(1) 침흡입 생검 (Neddle aspiration biopsy): 이 검사는 폐 안으로 긴 침을 찔러넣어 약간의 조직을 떼어내어서 현미 경을 통한 조직검사로 실제 암조직인지 아닌지, 그리고 현재 어떤 진행상태에 있는지 판명해낼 수 있은 검사이다.(2) 외과적 생검 (Open surgial biopsy): 드물게 조직진단을 위한 목적으로 외과적 생검을 시행하기도 하는데, 수술 중 에 떼어낸 조직으로 조직검사를 하는 것이다. 폐암의 전이정도나 그 진행여부를 가장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5) 전이여부 확인 검사만약 폐암으로 진단받았다면, 대상자는 또 다른 검사를 실시하여 폐암의 다른기관으로의 전이정도를 재확인해야 한다.6. 치료1) 비소세포성 폐암(1) 수술 요법비소세포암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의 결정은 암이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에 달려 있으며, 수술이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입니다. 수술로써 암 덩어리를 제거해 내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술은 진행 단계가 초기이고 전이가 없을 때 시행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종양과 그 주변 일부를 제거하는 쐐기 절제술이 있고, 종양이 위치하고 있는 폐의 한 분엽(lobe)을 제거해 내는 엽 절제술이 있습니다. 간혹 종양의 침범이 한쪽 폐에 상당히 진행되어 있는 경우는 폐기능을 평가하여 병변 쪽 폐를 완전히 절제해 내는 전폐절제술을 시행할 수도 있으나 합병증과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흔히 사용되는 치료법은 아닙니다.(2) 방사선 요법건강상태나 폐기능이 수술을 받기 힘든 경우라든지, 암세포가 주변 림프절로 광범위하게 전이되어 수술로 완전 제거가 어려운 경우 방사선 요법을 일차적으로 시행하게 됩니다. 이 방법은 종양으로 인한 기관지 압박, 식도 압박, 통증, 객혈, 상대정맥 증후군 등의 증상을 호전시킬란시 의사 처방에 따라 산소를 투여할 수 있다.- 활동을 줄여 에너지를 보존하도록 한다.- 호흡곤란과 연관된 불안을 감소하기 위해 명상, 음악 등 이완요법을 한다.2) 치료에 따른 부작용 간호암환자는 보통 화학요법, 방사선요법, 수술, 면역요법 중 한가지 이상의 치료를 받게 되는데 이로 인해 식욕부진, 입과 목의 통증, 입맛의 변화, 구강건조증, 메스꺼움과 구토, 설사, 변비 등 식사섭취를 어렵게 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1) 식욕부진- 식사는 가능한 천천히 한다.- 가능한 한 정상적인 활동에 많이 참여하도록 한다.- 식사시간, 장소, 분위기 등을 바꿔 본다.(2) 입과 목의 통증- 씹고 삼키기에 쉬운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다.- 너무 뜨겁거나 입안을 자극하는 음식(감귤류, 생야채)은 피한다.- 삼키기 어려울 때에는 머리를 뒤로 젖히거나 앞으로 기울이면 도움이 된다.A. 주관적 자료1) 간호사정주호소 : 추가적인 진료가 필요함. (w/u)과거력 : 없음.가족력 : 아버지가 폐암으로 지난 2015년 돌아가심.현병력 : 흡연자로 직장 정기 건강검진에서 CXR에서 폐의 결절이 관찰됨. R/O Lung cancer 소견으로 구미대학교 병원에서 W/U위해 외래를 통해 amd.(1) 일반적 사항성명 :김폐암연령 : 70 성별 : W신장 :170cm체중 : 64.4kg직업 : 무직 , 종교 : 무교입원일 : 2999년 12월 31일입원하기 전에 : 집에 혼자 삶 ?집에서 친척과 삶 ? 요양시설에 있었음 ?집에서 ( )와 살고 있음 ?집이 없음 ?응급실을 통해서 옴 ?기타 ?입원실로 올 때 : 휠체어를 타고 옴 ? 앰블런스를 타고 옴 ?침대차를 타고 옴 ? 걸어서 옴 ?진단명 : Lung cancer간호사정일자 : 2999년 12월31일정보제공자 : 본인(2) 심리사회력과 생활양식1. 입원동기외래진료 통해 amd.주증상coughing, dyspnea, chest pain2. 과거력없음.3. 복용약물없음.4. 가족력있음.아버지 : 위암5. 알레르기없음.영양상태6. 의여를 반복한다.- E법 : 이 약으로서 70~90 mg/㎡을 1일 1회 투여하고, 적어도 3주간 휴약한다. 이것을 1주기로 하여 투여를 반복한다.- F법 : 이 약으로서 20 mg/㎡을 1일 1회, 5일간 연속투여하고, 적어도 2주간 휴약한다. 이것을 1주기로 하여 투여를 반복한다.투여량은 질환,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2. 이 약 투여 시 신독성을 경감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처치를 한다.○ 성인1) 이 약 투여 전, 1,000~2,000 mL의 적당한 수액을 4시간 이상에 걸쳐 투여한다.2) 이 약 투여 시 투여량에 대응하여 500~1,000 mL의 생리식염 주사액 또는 포도당가생리식염 주사액에 혼합하여 2시간 이상에 걸쳐 점적 정맥주사한다.점적시간이 장시간인 경우에는 차광투여한다.3) 이 약 투여 종료 후, 1,000~2,000 mL의 적당한 수액을 4시간 이상에 걸쳐 투여한다.4) 이 약 투여 중에는 요량확보에 주의하고, 필요에 따라 만니톨 및 푸로세미드 등의 이뇨제를 투여한다.○ 소아1) 이 약 투여 전 300~900 mL/㎡의 적당한 수액을 2시간 이상에 걸쳐 투여한다.2) 이 약 투여 시 투여량에 대응하여 300~900 mL/㎡의 생리식염 주사액 또는 포도당가생리식염 주사액에 혼합하여 2시간 이상에 걸쳐 점적 정맥주사한다.점적시간이 장시간인 경우에는 차광투여한다.3) 이 약 투여 종료 후 600 mL/㎡ 이상의 적당한 수액을 3시간 이상에 걸쳐 투여한다.4) 이 약 투여 중에는 요량확보에 주의하고, 필요에 따라 만니톨 및 푸로세미드 등의 이뇨제를 투여한다.부작용1) 호흡기계 : 발열, 기침, 호흡곤란, 흉부X선 이상 등을 동반한 간질성 폐렴(0.1% 미만)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음.2) 소화기계 : 식욕부진, 구역?구토, 자주 설사, 구내염, 때때로 장폐색증, 복통, 변비, 복부팽만감, 구각염드물게 급성장염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충분히 관찰하고, 혈청아밀라제치, 혈청리파아제치 등에 이상이 확인되는 경우 투여를 중지한다.3) 신장 : 드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