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생명구조와 관련된 신앙문제(여호와의 증인의 수혈거부),회복이 불가능한 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과목명 : 간호윤리와 전문직열심히했습니다 교수님♥윤리적 딜레마 중생명구조와 관련된 신앙문제(여호와의 증인의 수혈거부)에 대한것에 갈등문제가 있을수 있구나 생각했다여호와의 증인들이 질환이나 병으로 병원에 방문했을 때 종교적인 신념으로 인하여 수술을 받지 않아서 사망했다는 기사를 여러볼 수 있다 그들이 수술을 거부하는 이유에는그들에게 질병이 사람을 해할수있다는 경우의 수가공포로 다가온다는 종교적 가치관을가지고 거부한다는 것이다 면역계반응이라던지 의료사고와 같이 수혈을 받을 때 생길 수 있는 위험을 피하는 쪽으로 택한다고 한다이러한 신념들은 당연하게 단점이 발생한다 여호와의 증인으로 성인이되었고 가치관이 옳게 형성된 나이에 수혈을 거부하는 사태가 발생한다면 다행이지만 영향을 받고 미성숙한 미성년자들같은 경우는 사회적으로 덜 성숙한상태에서 부모나 종교단체의 교리를 무작정 따르게 된다는 경향이 있을수 있다는 점이였다여호와의 증인들이 과다 출혈로 사망하는 경우도 나오다 보니 대법원의 판결도 나오기 했는데종교적 신념 때문에 다른 사람의 혈액을 수혈받는 것을 거부한 환자가 수술 도중 숨졌다면 의사를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첫 판결이였다재판부는 "응급상황에서 생명과 직결된 치료방법을 회피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허용될 수 없지만 환자의 자기결정권 행사가 생명과 대등한 가치가 있는 헌법적 가치에 기초하고 있다면 환자의 의사도 존중돼야 한다"고 판시했다.또 "환자의 자기결정권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 및 행복추구권에 기초한 가장 본질적인 권리"라며 "환자가 이런 자기결정권에 따라 구체적인 치료 행위를 거부했다면 의사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해당 진료 행위를 강제할 수 없다"고 밝혔고"의사가 무수혈 방식으로 수술이 가능한지 판단할 때는 환자를 위한 최선의 진료 방법인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는 엄격한 주의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또 환자의 나이와 지적 능력, 가족 관계, 수혈거부라는 자기결정권을 행사하게 된 배경과 목적, 확고한 종교적 또는 양심적 신념 여부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전제했다.여호와의 증인들이 수혈 받지않는 이유는 의학적인 문제가아닌 종교적인 문제로[구약과 신약 모두에는 피를 멀리하라는 분명한 명령이 들어 있습니다. (창세 9:4; 레위 17:10; 신명 12:23; 사도 15:28, 29) 또한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피는 생명을 상징합니다. (레위 17:14) 그러므로 우리는 하느님께 순종하기 위해서 그리고 생명의 수여자이신 그분을 존중하기 때문에 수혈을 받지 않습니다.] 이러한 주장으로 수혈을 받지 않는다종교적 신념이 강한 환자에게는 자율성 존중의 원칙을 존중해 줘야하고전문 간호사 로서 개인 가족 나아가 지역사회의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여 건강을 유지 증진 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실행 시켜야 하지만간호사의 직업자체로 환자가 수혈을 거부한다고 해도 환자의 입장에서서 지지보다는 상황에 행해야하는 행동들에 따라 아마도 의사에게 협조할 가능성이 크다 간호사들이 가지고있는 윤리적 사고관을 펼치기전 의사와 환자의 사이 종교적 의학적 견해로 입장을 서로 이해 하지 못할것이 커보여 내가 생각하기에는 환자편에서 최대한 의료진과의 갈등을 최소화해주는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수혈의 거부권은 의학적 결정이 아닌 생명존엄성과 같은 종교적 신념이기 때문에 윤리적 가치들에 기본을 두고 결정해야할 문제이다여기에서 사용되어야 하는 가치는 의사의 가치보다는 환자의 가치가 되어야한다고 판단되지만이러한 사례들이 많음에 불구하고 간호사에게 이러한 윤리적 상황에 있어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이나 어떤 말이나 종교적견해 자기존중권을 지지해줘야한다는 언급도 정책도 지침까지도 부족해 보인다 논의 되고 있지 않는 이 상황을 조금은 더 오픈시켜 대화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참고]https://www.jw.org/ko/%EC%97%AC%ED%98%B8%EC%99%80%EC%9D%98-%EC%A6%9D%EC%9D%B8/faq/jehovahs-witnesses-why-no-blood-transfusions/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49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26/*************.html[회복이 불가능한 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치료]에 대한 윤리적 딜레마는간호사가 수행해야할 의무와 환자의 생명존중권과 부딪치여서 문제인것이다 간호사는 개인 가족 나아가 지역 사회의 질병을 예방하고 관리하여건강을 유지 증진 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실행 시켜야 할 의무가 있다회복이 되지 않는 행위임들에 불구하고 행하게 되는 간호사들의 행동을조사하여 발표한 논문에 의하면16명의 간호사들의 생각 행동들을 연구했다간호사의 의사결정시 판단의 기준은 가치 되고자 하는 간호사의 모습 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행동에 대한 과정의 일관성을 보고 분석했다첫번째 간호사는 의사결정시 판단의 기준을 ‘가치’로 두고 고민해본결과인간존중 인간 존엄성을 고려해봐야하고 무리한 약물과 치료를 권유하지 않아야하며 편안한 죽음과 가족의 정신적 경제적 손실도 고려해 보아야한다고 생각했다또 심폐소생술을 행해야 한다면 무의미한지 환자의 생명을 존중하여야 하고 소생술에 대한 막연한 행위를 금지하고 어떻게 해야 시행할수있는지 알아봐야 할거같다고 했다두 번째 ‘되고자 하는 바람직한 간호사’의 모습에서는자신이 병동에서 어떤 자리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과 할수있는것에 대한 모습들을 기준으로 답하라고 했다16인 간호사들은 [자기가 가진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사람, 가족과 함께 하도록 도와주는 간호사, 환자와 의료인이 관계에 중재하는 간호사,최선을 다해서 환자지지와 보호자와 의료인의 중재역할,환자와 보호자의 입장에 있는사람, 환자중심으로 생각하고 보호자를 대변하는역할, 확고한 가치관과 윤리적 작업의식을 가진사람,등] 환자에 대한 인간존엄성 의사와다르게 정말 환자에게 이성적인 부분보다 정신적으로 지지해주고 다가가는게 보였다이러한 간호사들의 되고자 하는 바람직한 간호사의 모습들에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윤리에 대해 간호사의 소명보다는 환자입장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게되는것이 보였던것같았지만 직접적으로 행해야하는 행동들에서는 윤리적 직업의식을 더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