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목 명 : 사회복지학개론주 제 : 우리나라 사회보험과 공공부조에 대해 설명하고 그 문제점과 향후 과제에 대해 설명하시오.Ⅰ. 서론사회보장이란 질병, 노령, 출산, 양육, 사망 및 장애 등의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모든 국민을 보호하며,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서비스와 소득을 보장하는 사회보험 및 공공부조와 사회서비스를 말한다. 우리나라 사회보험제도에 따르면 짧은 기간 동안에 복지발전 속에서 큰 기여하여 많은 국민들이 사회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일부 국민들에게는 여전히 실업, 장애, 질병, 빈곤, 출산, 양육을 포함한 사회적으로 위험에 직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보험의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따라서 본론에서 우리나라의 사회보험과 공공부조에 대하여 설명하고 문제점을 포함하여 향후과제에 대하여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우리나라 사회보험사회보험보험은 영리목적과 운영주체의 유무를 기준으로 공보험(public insurance)과 사보험(private insurance)으로 구분 된다.공보험이란 국가 또는 공공단체(공법인)가 국민경제적 입장에서 국가 등 정책수행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서 경제정책 수행 또는 사회보장을 목적으로 운용하는 보험을 말한다. 사보험은 영리를 목적으로 사적주체가 사기업의 형태로 경영되는 보험을 말한다. 공보험과 유사하게는 공영보험 이 있는데, 공영 보험은 본질이 사보험이고 다만 그 영리성에서 충분하게 보장되지 못하기 때문에 정책적인 측면에서 국가, 지방자치 단체 및 기타 공공단체가 사업주체가 되어 보험업을 영위하는 것이다.사회보험은 기본적으로 앞으로 미래에 직면할 수 있는 사회적 위험에 대비하여 사전에 미리 대비하는 제도를 말하기 때문에, ‘민영보험’과 마찬가지로 가입자의 보험료(기여금)를 재원으로 가입자 본인에게 발생하는 보험사고를 분산시켜주는 원리를 이용하고 있지만,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민영보험’과 다른 성격을 내포하고 있다.우리나라의 사회보험우리나라의 사회보험은 첫번째로 ‘국민연금’이 있다.이는 질병과 노령 등의 소득 상실을 대비해 소득을 보장하는 제도이다. 국가로부터 일정액의 보험료를 받으며, 이를 재원으로 노령연금, 장애 연금, 유족연금 등 지급한다.두번째로는 질병에 대비한 사회보험의 일종으로 과도한 의료비에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국가 의료비를 일정 부분 지원해주는 ‘국민건강보험’이 있다.세번째로는 실업에 대비한 사회보험으로서 일자리를 잃게 되는 경우에 소득에 비례하게 현금을 정해진 일정기간에 실업자에게 지급해주는 ‘고용보험’이 있다.네번째로는 산재로 인한 부상 또는 사망한 경우 피해 근로자 또는 가족에게 경제력과 노동력을 보상해주는 사회 보험인 ‘산업재해 보상보험’이 있다.마지막으로 노령으로 인하여 일상생활 능력 상실에 대비하는 보험인 ‘노인장기 요양보험’이 있다.우리나라 공공부조공공부조공공부조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책임하에 생활 능력이 없거나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국민의 최저생활을 보장해주고 자립을 지원해주는 제도이다.공공부조는 빈민구호제도로부터 발전해 왔으며, 단순하게 최저생활을 보장할 뿐 아니라 수급권자가 사회공동체 구성원으로 통합하는데 있어 필요로 하는 보호를 행하고있다.우리나라의 공공부조첫번째로는 갑작스런 사고, 생계가 막막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중 국가에서 생계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 자활사업을 실시하는 사업인 ‘국민기초생활보장’이 있다.두번째로는 갑작스럽게 위기상황에 직면하여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해 위기상황을 벗어날 수 있게 도와주는 ‘긴급복지지원’이 있다.세번째로는 ‘기초연금’이 있다. 이는 어르신의 노후 생활을 도우며, 연금 혜택을 공평하게 나누기 위하여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인정액이 선정기준액 이하인 경우에 국가가 급여를 지급해주는 제도이다.네번째로 생활유지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국민의 의료문제를 국가가 보장해주는 공공부조제도인 ‘의료급여’가 있다. 이는 건강보험과 함께 국민의 의료보장의 중요한 수단이 되는 제도이다.사회보험과 공공부조의 문제점과 향후 과제에 대한 설명사회보험의 문제점사회적 안정망을 필요로 하는 시간제근로자, 일용직 근로자 등 직장가입자 적용 대상에 제외되어 있다.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에서 제외된 자들은 지역가입자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업주의 부담 부분에서 까지 본인 몫으로 부담을 해야하는 문제점이 있다.중소영세자영업자에 대한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의 제한과 특수직 형태의 근로자에 대한 근로자성 논란으로 인하여 이들에 대한 사회적 보호망이 취약하다는 문제점이다.산재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등의 장애등급을 분류하는 체계가 일치하지 않는다.건강보험과 산재보험의 국민연금, 요양급여의 장애급여 및 유족급여,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의 실업급여, 기초연금 의 중복 지급에 문제가 발생한다.보험료산정을 위한 급여지급을 위한 기준 소득이 꼭 일치하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각 보험 간의 산정기준에도 차이가 생긴다.공공부조의 문제점국민의 권리이자 국가의 의무로 규정하며 예산 부족으로 인한 대상자의 기본생활을 보장하지 못했을 때 예산의 범위 내에서 시혜적 급부인 생활보호제도 형태를 그대로 답습하는 제도가 될 수도 있는 예산확보 문제가 있다.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서 피보호자, 보호 등 시혜적 용어에서 보장기관, 수급권자 등 권리적 성격이 강한 용어들로 변경하여 개인 책임의 영역으로 남겨두었던 빈곤문제를 사회 구조적 문제로 인식해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전환됨을 의미하고 있지만 용어 변경만으로는 국민들이 기초생활보장에 대한 구체적인 청구권을 가지기는 어렵다고 보고있다.노숙자 또는 주택 이외의 거주자, 혼인신고 없이 동거하는 자, 이혼신고를 하지않고 이혼한 사람, 여러 가지 사유로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다른 사람들은 그 대상 자격이 있다고 하더라도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을 가능성이 크다.우리나라의 사회부조제도에서 실시하는 부양의무자 요건의 기준은 우리 사회의 독특한 문화적 성향을 반영한 것으로 일본을 제외한 어느 선진국에도 실시하고 있지 않는 기준이다.사회보험과 공공부조의 향후 과제사회보험의 향후 과제국민연금법에서는 법적용제외자 중 향후 전일제 근무로 변경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단시간근로자들에게 본인이 원할 경우에 보험료 지원을 받을 수 있게 하여서 가입 유인을 제공 할 필요성이 있다. 나아가 국민연금의 재원조달차원에서 특수 형태 근로종사자들이 사업장가입자로 전환될 수 있는 방안의 모색이 필요하다.또한 소득이 없는 배우자 즉, 전업주부의 육아와 가사노동에 가치를 인정해주는 방안에 검토가 필요하며, 임의 가입제도 활성화를 위한 보험료 수준을 다양화할 필요성이 있다.공공부조의 향후 과제현재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지원되고 있는 급여는 자활 급여로 한정이 되어 있기때문에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서 규정한대로 자활급여나 교육급여, 또는 의료급여를 새로 신설하여 차상위계층의 지원책을 향상시켜야 할 것이다.뿐만 아니라, 공공부조 외에 전반적으로 차상위 계층에 대한 사회서비스의 강화를 통하여 빈곤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인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Ⅲ. 결론본론에서 우리나라의 사회보험과 공공부조에 대하여 알아보면서 문제점과 향후 과제에 대해 설명해 보았다. 정부가 저소득 근로자에 대하여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부터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아가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그리고 공공의료기관을 확충하여 각 지방별로 수급권자의 접근성을 확대하면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하여 사회서비스와 고용지원 등의 공공서비스를 법률상 의무적으로 연계하는 체계가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외에도 급식 급여는 자활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서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여건이 허락이 되는 한 추후 사회보험이 절실히 필요한 자들을 우선으로 적용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끝.
과 목 명 : 심리학 개론주 제 : 자신의 애착유형을 찾아보고, 자신의 애착형성과정이 현재의 성격과 대인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성숙한 대인관계를 위한 노력에 대해 서술하시오.Ⅰ. 서론 : 대인관계와 애착 유형의 연관성인간은 다른 사람과 교류하고 함께 살아가게 되며, 관계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인간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다. 즉 사회적인 관점에서 생각했을 때 사람은 어쩔 수 없이 다른 사람들과 인간 관계를 맺고 살아가게 되는데, 모든 사람간의 관계가 적응적일 수는 없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다양한 인간관계 때문에 갈등이 생긴다. 이를 통하여 인간관계에서 고통을 경험하기도 하고, 부적응을 겪으며 살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관계를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은 인간관계로 인하여 큰 피로감을 느끼기도 하고, 인간관계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로 인하여 큰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느끼고 경험하는 사람들의 원인은 다양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애착 유형과 애착형성과정이 현재 자신의 성격과 함께 대인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보겠다. 또한 주로 대인관계 패턴을 맺을 때 성숙하게 노력하는 방법도 정리해서 말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 : 나의 애착 유형과 형성 원인1. 애착 유형인간의 애착유형에 대하여 ‘보울비’라는 학자는 양육자와 자녀가 어떤 애착 관계를 맺는지에 따라서 자녀가 성인이 되었을 때 대인관계를 어떻게 맺는지, 즉 인간관계에 애착이 영향을 준다는 것을 주장했다. 자녀들은 어머니를 따라다니며 애착행동을 보이게 되고, 이때 아이의 행동에 대하여 양육자가 어떤 행동을 보이는지에 따라 또 다른 애착유형을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애착 유형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다.가) 무시-회피형나의 애착 유형을 살펴보면 먼저 ‘무시-회피형’이라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애착 유형에는 안정된 애착과 불안정한 애착이 존재 한다. 불안정한 애착 중 내가 가지고 있는 애착이 무시-회피형 애착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무시-회피적 애착 유형은 과거에 아이가 양육자에게 애착행동을 했을 때 양육자가 아이의 행동에 대하여 수용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거나 지속적인 거부 행동을 했을 때 형성될 수 있다. 회피적 애착을 느끼고 성장하게 된 아동은 양육자에게 매달리거나 집착하는 행동을 하지 않으며, 포기하면서 시간을 혼자 보내거나 놀이를 혼자 찾아서 하며 시간을 혼자 보내는 것에 익숙해지게 된다.나) 무시-회피형의 형성 원인과 특징내가 회피형 애착유형을 가지게 된 이유에는 나의 과거, 어렸을 적 아버지가 나를 방임하듯이 키우셨다. 과거 부모님은 맞벌이로 늘 바쁘신 하루를 보내셨고 그나마 나를 양육하셨던 아버지 마저도 일 때문에 호기심 많은 나의 많은 질문들에 제대로 된 반응을 보이지 않으셨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어렸을 적 나의 애착유형이 이렇게 형성되면서, 학창시절에도 어떤 일에 직면했을 때에 혼자서 해결하려고 노력했으며, 누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아가기 보다는 독립적으로 행동하고자 했었다.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있을 때에도 부모님뿐만 아니라 다른 그 외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쉽게 도움을 받지 않고자 하는 성격이 되었다. 이런 성격은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다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고, 교류를 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지나치게 인간관계를 맺는 일에 부담을 느끼거나 피하게 된다. 또한 집단활동을 잘 하지 않으려 하거나 자신의 힘으로 하는 취미나 일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는 것에 더욱 몰두하는 경향이 있다.다) 무시-회피형의 대인관계 유형이런 나의 유형은 대인관계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무시-회피 애착유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대인관계를 맺는 것 보다 회피하려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혼자서 하는 일에만 몰두하게 된다. 문제점은 인간관계를 맺을 필요성을 느끼는 것이 부족해 지고,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어진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맺을 때에도 소극적인 대인관계를 맺어 어느 집단에서도 소속감 없이 소수와의 인간관계를 유지하게 되었다. 물론 그 관계에서도 깊은 인연으로 이어져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사이가 된 사람도 있다. 하지만 언제든지 빠르게 끊어질 수 있는 관계도 있다. 이러한 인간관계를 신경 쓰고 유지하는 것 보다는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고 취미를 즐기는 일이 나에게 있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도 편안하다고 할 수 있다. 회피형 유형에도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불안하고 두렵기 때문에 피하게 되는 불안형과 인간관계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무의미 하다고 생각하는 경시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 나는 이 두가지 유형 중 경시형에 조금 더 가까운 것으로 생각된다. 그 이유는 평소에 외로움을 잘 타지 않고 혼자 있는 고독한 점을 즐기기도 한다. 인간관계에도 관심을 크게 가지지 않게 되며 혼자서 지내는 것을 더욱 선호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경시형의 유형에 속하게 된 것으로 생각한다.또한, 나는 무시-회피형과 비슷하게 방어기제 또한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방어기제란 인간이 살아가기 위하여 기본적으로 가지고 사용하게 되는 본능적인 것을 말하는데, 방어기제의 종류에는 부정, 억압, 합리화 등이 있다고 한다. 이는 외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으로 자신의 자아를 보호하고 방어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방어기제는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게 되며, 스스로 발동하는 기제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이중 ‘합리화’ 방어기제를 자주 사용하였다. 예를 들어 ‘스스로 무엇이든 하지 않고 의존적인 성향을 지닌다면, 다른 사람에게도 불편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무엇이든 혼자서 노력해보고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에 익숙해 져야한다’ 라는 신념을 가질 때 합리화를 사용하고 이는 대인관계를 맺을 때에도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다. 이러한 방어기제를 사용하는 이유는 나의 애착 유형과도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과거 부모와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면서 거부당한 경험을 갖게 되었을 때 인간관계 자체에 회의를 가지게 되고 이런 애착 유형이 발달하면서 인간관계에 관심을 갖게 되기 보다는 혼자만의 세계를 가지게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는 곧 확대되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하는 합리화, 사람간의 관계를 자신이 부정하게 되는 행동으로까지 나아가게 될 수 있어서 내 스스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 같은 생각을 종종 하게 되었다.Ⅲ. 결론 : 성숙한 대인관계를 위한 방법결과적으로 사람들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애착유형에 따라 인간관계를 맺는 것에 있어 다른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의 경우에는 대인관계에 제대로 직면하기 보다는 회피하는 유형을 가지고 있었는데, 혼자만의 일을 하는 것이 좋고 무엇보다도 내가 지금의 소극적 인간관계의 상태에서 크게 불만이 있지 않거나 불편함을 느끼고 있지 못하는 이상 무시-회피형 애착유형과 경시형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큰 문제는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삶이라는 것이 나 혼자만이 살아가는게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살아갈 때 삶이 더 윤택해지고 즐거울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내 스스로 성숙한 대인관계를 맺기 위한 노력이 분명히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으로 내가 성숙한 대인관계를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세가지를 정리해 보았다.첫째, 다른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자신의 마음을 잘 전달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둘째, 타인의 의도나 감정을 섣불리 판단하고 왜곡하여 오해하지 않도록 노력한다.셋째, 인간관계 속에서 안정된 감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이렇듯 이번 계기로 내가 추구하는 인간관계와 앞으로 맺어나갈 모든 관계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하여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할 것이며 내 자신 스스로에 대해서 한번 더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과 목 명 : 리더십주 제 : 기업 경영에 있어 비윤리적 사례를 살펴보고 그에 따른 대응방안을 수업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설명하는 과제입니다. 기업 경영에서의 우리나라 기업들의 비윤리적 사례와 대응 방안을 윤리적 리더십에 비추어 서술하시오.Ⅰ. 서론 : 기업윤리의 개념과 중요성1. 기업윤리의 개념기업윤리란 기업의 경영상황 속에서 보여지는 의사결정과정에서 옳고 그름을 구분해 주고 판단기준과 도덕적 가치와 관련된 기업경영에서의 의사결정 과정이다. 그래서 기업이 합법적이고 윤리적인 방법으로 추구하는 목표를 문서화해서 설정하고,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직원들이 이에 부합하도록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는 실행시스템을 구축하는 시스템이다.2. 기업윤리의 중요성기업의 윤리적 경영문화 정착은 내부구성원들의 근무태도에 많은 영향을 미쳐 품질제고, 고객만족, 생산성 향상과 같은 총체적 품질경영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억의 경쟁력을 상승시켜 준다. 이는 조직의 윤리적 건강을 유지함으로써 개인의 인격을 강화시키고, 비윤리적 기업행위에 대한 예방을 하고 지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비윤리적 기업행위는 반드시 큰 위험과 비용을 수반한다. 최근 기업들은 기업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대응하는 위기관리를 새로운 업무로서 추가하고 있는데, 그 가운데서도 잠재적인 위기에 대한 사전적 처방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한, 시장경제체제의 틀 안에서 기업이 효율적으로 활동하려면 일정한 제약조건에서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시민으로서 책임 있는 윤리적 경영을 수행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할 시, 시장실패를 유발하여 정부의 시장개입을 자초하게 될 수 있다. 1960년대 초반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에 반발하여 기업윤리라는 개념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기업윤리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데 있어 주체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고 기업 경영의 비관련 분야까지 관심을 갖고, 사회적인 기대와 요구를 받아들여서 사회참여를 수행하고 동태적인 의사결정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즉 기업 윤리는 사회적 책임을 포괄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그렇다면 본론에서는 기업들의 비윤리적 사례를 알아보고 윤리적 리더십에 비추어 대응방안에 대하여 살펴보겠다.Ⅱ. 본론 : 비윤리 경영 사례와 대응방안 및 제언1. 비윤리 경영 사례 – 파스퇴르 철가루 사건KBS 9시 뉴스보도 중 슈퍼에서 판매 되고 있는 파스퇴르 우유 안에서 철가루가 나왔다고 보도된 사건이 있었다. 그 당시 파스퇴르 유업은 “유통공정 및 보관상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하며 잘못을 부인했다. 하지만 바로 그 다음날 파스퇴르 우유 안에서 발견된 철가루의 원인은 파스퇴르 유업 제조공장에서 발생된 기계 이상으로 판명되었으며, 파스퇴르 유업은 기업 망신과 함께 전국민 상대로 사과를 했던 큰 사건이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파스퇴르에서는 윤리적으로도 민감한 문제가 되었지만 철가루 사건을 그냥 무마시키기 위하여 잘못을 둘러댐으로서 조사결과가 나온 후에 기업이미지 마저 큰 타격을 받고 매출이익에서도 하락세를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사건이다. 이 경우 미국의 존슨앤존스 대책이나, 한국전력 등 많은 다른 기업과도 비교해 볼 수 있는데, 그중 한국전력은 오랫동안 구조조정을 겪으며 내부개혁이 부진하였고 분위기가 침체되어서 국가 청렴위원회의 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2년 간 최하위로 평가받는 불명예를 안았다. 하지만 “변화하지 않으면 안되며, 윤리경영, 투명경영만이 살길이다” 라는 인식 하 ‘윤리경영 확립’을 경영방침의 우선 순위로 설정하여 강력한 의지를 새기고, 각종 반부패 활동을 비롯하여 투명경영을 가시화했으며, 윤리적으로 존경 받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적, 제도적 개선은 물론 경영진부터 솔선수범하여 강도 높은 청렴문화 정착에 매진하고 부패를 척결한 결과 청렴도 조사에서 3년 연속 8점대 향상과 함께 06년도에는 청렴기관의 기준이 9.0점을 돌파해 9.08점이 도달하여 승승장구 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갔다. 이러한 사례들을 보면 기업입장에서 이익추구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도 있겠지만 제대로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행동 한다면 그 윤리경영의 정신은 기업의 이미지와 매출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2. 윤리적 리더십에 비추어 봤을 때 대응방안과 제언윤리적 리더의 행동 특성을 보면 윤리적 가치의 소중함을 인식 할 수 있고, 원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이를 유지해야 한다. Northouse(2007)는 윤리적 리더의 행동특성으로 타인을 존중, 공정성, 타인에 대한 봉사, 정직, 공동이익 추구 등 요건을 제시했다.가) 기업 기부도 핵심역량에 집중해야 한다.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개인의 자선 행위와 접근 하는 방식부터 달라야 한다. 개인의 자선활동은 자선 자체를 위한 목적 이 되지만, 기억의 사회공헌 활동을 사회로부터 신뢰를 쌓을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은 사회공헌 활동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인하여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인식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기업경영에 사회적 투자의 개념을 발전시키며 사회공헌 활동을 전략적으로 접목할 필요가 있다. 기업의 핵심역량에 적합한 부문에 사회공헌활동을 집중함으로서 효율성을 극대화 하여야 한다.나) 사회적, 윤리적 책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국제 경쟁력’을 강조하는 정부도 기업의 투명한 윤리적 경영을 감독할 수 있는 법과 제도적 장치를 마련 해야할 것이다. 눈앞의 잠깐의 성장을 위하여 기업인들의 반사회적 행위를 묵인 한다면 세계 시장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는 행위가 될 것이다.다) 기업내부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일반적으로 소규모 기업들의 자선활동은 임기응변식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 다수 이기 때문에 이 경우에는 체계화된 절차와 규정이 마련되지 않은 경우가 많다. 기업 내부에 사회공헌활동의 촉진을 위해서 자선과 관련된 통합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러한 시스템을 통하여 준비과정부터 실행하고 사후 관리에 이르기 까지 일관된 시스템하에 지원계획을 실행이 옮겨야 할 것이다.라) NGO의 업그레이드를 지원해야 한다.민간기업이 급변하는 환경에 맞춰 NGO의 수준이 질적으로 향상되어야 하며, 대부분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인하여 활동인력의 연수프로그램이나 재교육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부분이 기부하는 금액의 일정부분을 NGO 활동가들의 재교육 프로그램이나 해외연수 이수에 사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한다.마) 사회적 투자로 인식을 전환해야 한다.사회적 투자를 통하여 사회적 자본의 핵심적 요소가 되는 신뢰를 창출하고, 사회공헌활동은 기업인들에게 시혜적인 차원이 아니라 사회적 투자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할 것이다.Ⅲ. 결론 : 기업의 윤리적 기업관 적립 필요재벌기업들의 경우에 외형적 성장에 경제적인 측면 집착하는 반면에, 사회적 윤리적으로 책임 있는 행동을 보이지 못함에 따라 자신에게 축적된 경제적 부의 획득과정에 대하여 사회적 지지를 크게 얻지 못하였다. 그 결과 한국에서 반기업적인 정서가 강하게 형성되어 기업의 사회적 정당성에 대하여 끊임 없는 문제가 제기 되었다. 기업의 단기적인 이익만을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우리의 현재 기업관의 변화는 오지 않을 것이다. 보다 장기적인 측면에서 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의 탄생을 위한 기업관의 정립이 시급하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이란 결국 기업이 사회구성원으로부터 지원과 협력을 받으면서 발전하고 성장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사용했었던 부정적인 방법이나 편법을 통한 경제적인 이익 창출 방식은 더 이상 세계시장에서 통하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는 기업들에게 더 높은 윤리적 수준을 요구 할 것으로 보인다.-조직과 인간관계론, 이택호
과 목 명 : 대인관계의 심리학주 제 :어떠한 대인동기를 갖고 있는가에 따라서 대인관계의 양상은 달라진다. 온∙오프라인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주된 대인동기는 무엇일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만족스러울 때, 좌절했을 때, 분노했을 때를 떠올리면서 이 상황에서 나의 대인동기가 어떠하였는지 각 정서군별로 분석하시오.Ⅰ. 서론 : 인간의 가장 기본적 욕구와 대인동기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사회적 존재이며, 인간관계는 사회적 상황에 적응하고 살아나가기 위하여 필수 적이라고 볼 수 있다. 즉, 우리 사회에서는 혼자 모든 일을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타인의 도움과 상호작용 없이 살아가기 힘들다. 뿐만 아니라 인간은 다양한 욕구를 가지고 태어나며, 이러한 욕구들은 생리적 욕구에서 시작해 자기 실현의 욕구에 이르기까지 위계를 이룬다. 인간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나타나는 욕구는 소속과 애정에 대한 욕구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기본적 욕구를 가지고 성장하지만, 오늘날의 현대인들은 대부분 고독을 경험하고, 현대사회의 사람들의 심리적 문제는 외로움과 고독감에서 시작된다. 이는 지속될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지며 최악의 경우에는 자살에까지 이르게 된다. 현대사회는 더욱 조직화되고 거대화 되어 가고 있다. 본론에서는 이런 사회 속에서 우리는 온∙오프라인상으로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대인동기는 무엇일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또한 각 정서별로 나의 대인동기가 어떠하였는지 분석해 보도록 하겠다.Ⅱ. 본론 : 대인동기의 유형과 나의 대인동기 유형슈츠(Schutz, 1958)의 FIRO 모형에 따른 대인동기 유형을 살펴보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교류하는 것을 원하는 ‘교제동기’,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생각을 나의 뜻대로 변화시키기를 원하는 ‘지배동기’, 다른 사람들과 깊은 감정을 나누기를 원하는 ‘애정동기’ 가 있다. 또한 인간은 주변 사람들과 어울리며 친밀한 관계를 맺고자 하는 ‘친애동기’ 를 가지고 있다. 즉, 친애동기는 친구나 벗을 얻고자 하는 욕구라고 할 수 있다. 온오프라인에서 친애동기는 여러가지 적응적 기능을 한다. 첫째, 같은 또래와 가깝게 지냄으로써 자신을 평가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간은 타인과 비교하면서 자기 자신을 평가하기 때문이다. 둘째, 친애행동은 불안을 완화시켜 주는 역할을 한다. 이밖에도 같은 또래나 같은 입장을 가진 사람들은 태도, 흥미, 의견, 지식 등에 있어 유사한 점들이 많기 때문에 교류 속에서 보다 많은 지지와 공감을 받는 긍정적인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러한 많은 동기들이 존재 하는데, 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만족스러웠을 때 교제 동기에 있어서는 타인과 함께 하는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했었고, 함께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내가 원하지 않을 때에는 쉽게 거부하며 의사표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지배 동기에 있어서는 지나치게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지배하려고 하지는 않았다. 상황에 따라서만 적절한 지배성향을 끼치며 다양한 인간관계속에서 좋은 역할이 되었다. 애정동기에 있어서는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려고 노력하였으며, 친밀감을 느낄 수 있게 행동하였다. 또한 내가 좋아하는 만큼 모든 사람에게 사랑을 받지 못함을 잘 인식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좌절했을 때는 회피형 인간관계 였다. 혼자 있을 때 가장 편안함을 느끼고 사람을 만나서 하는 일을 가능하면 피하는 경향이었다. 인간관계를 맺는 것 보다는 일, 특히 혼자 하는 일을 선호하게 되었으며, 어떤 사람들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 맺기를 힘들어 했다. 그만큼 다른 사람의 신세를 지거나 도움을 받는 것 자체를 싫어했기 때문에 가능하면 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하는 자급 자족의 정신이 강했다. 인간관계에 좌절을 느꼈을 때 상처받은 기억이 되살아나서 친밀한 관계를 거부하거나 성장과정에서 매우 엄격하고 비판적이며 평가적인 주변사람이 있었을 때 자기 가치감이 저하되고 타인에 대한 두려움을 지니게 되어 회피형 인간관계 중에서도 불안형에 가까웠다. 또한 사람을 만나면 왠지 긴장되고 불편하고 피곤하기 때문에 소수의 친한 친구들하고만 인간관계를 유지하였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분노했을 때는 떠올리면 공격동기 성향이 높았다. 공격동기는 개체보존과 종족보전을 위해 적응적 기능을 하는 주요한 동기이다. 인간의 공격성은 기본적으로 동물의 공격성과 유사한 범이 많지만 그 밖에도 훨씬 더 복잡한 양상을 나타낸다. 이 상황에서 나는 다른 사람을 심하게 불신하고 자기 중심적인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었다. 나의 주장을 말할 때에도 강하게 이야기 하고 경쟁적인 경향이 있어 협동 상황에 있어서 갈등을 유발했다. 또한 상대방에게 집착하는 경향도 보였다. 이처럼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 좌절하거나 분노했을 때 부적응적 대인동기가 나타났으며, 부적응적 대인동기에는 4가지가 존재한다고 한다.극단적인 대인동기 –대인동기의 강도가 지나치게 당하거나 약한 경우, 인간관계에서 부적응을 나타낼 수 있다.의존동기가 지나치게 강한 사람은 주변 사람들에게 과도하게 집착하고 의지하려 함으로써 그들로부터 거부당하는 결과를 초래하는 경우가 발생한다.이러한 사람들은 상대방으로부터 아무리 애정과 사랑을 받아도 만족하지 못한다.반명 대인동기가 지나치게 결여되어 있는 사람도 인간관계에서 부적응을 나타낸다.2. 부적절한 대인동기가) 대인관계 상황에서 다른 사람이 자신에게 기대하는 역할과 어긋나는 동기를 의미한다.나) 부적절한 대인동기를 지닌 사람은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거나 당혹스럽게 한다.3. 비현실적 대인동기가) 주어진 대인관계 상황속에서 비현실적 대인동기를 지니게 되면 결과적으로 좌절과 불만을 경험한다.4. 불균형적인 대인동기가) 대인동기의 적절성과 아울러 대인동기들간의 균형이 중요하다.나) 대인동기를 행동화 하는 방식이 부적절한 경우 인간관계 부적응이 발생하기도 한다.이처럼 부적응적 대인동기는 개인에게 좌절감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불편함을 유발 하여 원만한 인간관계를 저해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부적절한 대인동기가 발생할 때 극복방안 또한 중요하다. 첫번째로는 현실의 대인관계 속에서 대인동기를 충분히 충족시키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두번째는 의식적인 조절이 필요하며, 부적절한 대인동기가 어떻게 불만족스러운 부적응적 인간관계를 초래하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대인동기의 변화를 위한 개인적인 노력이 효과를 거두지 못한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인다.Ⅲ. 결론 : 대인동기의 이해와 인간관계에서의 태도 정립지금까지 온오프라인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이를 유지하려고 하는 대인동기들을 살펴보았다. 나 또한 이번 과제를 통하여 내가 스스로 대인관계를 맺을 때 어떤 대인동기들이 나오는지 알아 볼 수 있었고 대인동기에도 개인차를 유발 하는 요인이 다양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동일한 대인 동기를 가지고 관계를 맺는다고 하더라도 그 강도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고, 이 개인차는 유전적, 환경적 요인의 영향에 의해 형성된다. 또한, 어린시절의 경험으로 성장 후의 인간관계의 차이도 발생했고 그 결과로 지향하는 목표나 접근방식에도 차이가 있었다. 개인 자신의 발전과 성장을 목표로 하는 ‘개인지향적 동기’ 와 개인 보다 집단의 화합, 통합을 목표로 하는 ‘집단지향적 동기’또한 알 수 있었다. 현재 우리사회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에 많은 관계를 맺는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상호 존중과 협력하는 자세’라는 사실을 잘 이해해야 한다. 상대방이 마음을 열면 자신도 최선을 다해서 화답하고, 내가 원하는 변화를 시도할 때도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공감적 이해와 진지한 대화를 나눌 때 바람직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며 인격을 형성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말과 행동은 사람이 마음먹은 대로 실천하게 되기 때문에 남을 대할 때의 마음가짐은 말과 행동, 얼굴 표정에 그 사람의 심리상태가 모두 나타나기 때문에 신중하고 상대가 평안함과 안정감을 갖도록 노력하고 겸손해지도록 마음을 다스리며 관계를 맺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과 목 명 : 부모교육론주 제 : 부모와 자녀 관계이론중에서 우리나라의 사회문화적 특성에 적용하기에 적절한 이론이 무엇인지 1가지 선택하고 어떠한 점에서 적합한지에 대한 의견을 논하시오.Ⅰ. 서 론대다수의 사람들은 어떠한 훈련이나 교육 없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부모가 되어, 준비되지않은 ‘부모’ 라는 역할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이러한 상황 속에서 바람직하고 참된 부모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있다. 부모와 자녀 관계에 있어 갈등상황이 발생하게 될 때, 서로의 이해관계에 있어 다툼이 발생하게 되고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갈등은 더욱 깊어지게 되며 악화되는 관계가 늘어가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또한, 저 출산 시대에 접어들면서, 자녀를 하나 만 낳아 기르고 있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게 자식을 귀하게 여기어 어린 시절부터 자녀가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에도 바른 지도자가 되어주지 못하고 무조건적으로 들어주고, 어떠한 면에서는 강요를 하면서 자녀의 문제행동을 악화시키게 되는 경우도 있다.이처럼 현대 사회에서는 부모의 역할에 있어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적절한 부모교육의 요구가 증대되고 있다. 부모들은 자녀들을 올바르게 양육하도록 하는 것이 부모 자신에게도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고취시켜 나아갈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키고 있다.따라서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효과적으로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학자들이 부모교육이론을 제시하였다. 좋은 부모가 되게 위하여 꾸준한 교육과 훈련은 이제 필수가 되었다. 본론에서는 기노트(ginott)의 인본주의적 부모교육이론을 토대로 우리나라의 사회적 특성을 고려하여 적용해 보려고 한다.Ⅱ. 본 론우리나라의 많은 부모들은 유교적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녀를 자신의 소유로서 인식하고 독립적인 인격체로 바라보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에 있어 많은 문제를 경험하고 있으며, 기노트의 인본주의적 부모와 자녀의 관계 이론에 따르면 부모로 하여금 자녀를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수용하도록 하고, 자녀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존중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 관계로 발전해 나아가는데 출발점이라고 보고 있다. 지금부터 기노트의 인본주의적 부모교육이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한다.기노트(Ginott)의 인본주의적 부모교육이론부모와 자녀간의 의사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론으로, 부모는 자녀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것이 대화로 표현이 되어야 하며, 대화 속에서도 기술이 있음을 강조하였다. 따라서 서로간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의사소통은 부모자식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고 여겨, 항상 소통 기술을 익히고 배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였다.자녀양육 원리다양한 경험 속에서 기노트는 부모와 자녀 간 상호작용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되었으며 양육 문제는 부모와 자녀의 감정과 복지를 고려해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녀를 인정하는 말로 대화를 해야하며, 항상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자녀의 행동에 대하여 구체적인 행동에 초점을 두어 대화를 해야한다.체벌은 말로 이야기하는 것보다 효과가 적고 자녀에게 손상을 준다. 때문에 자녀의 잘못된 행동과 갈등은 함께 문제를 토론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처리 될 수 있다.자녀의 눈높이를 맞추어 의사소통을 해 나가야 한다.부모도 자녀에게 감정적 충동에 의하여 화를 낼 수 있는 사람임을 알려준다.올바른 자녀 훈육 4단계1) 털어놓기 단계 (자녀이야기로 공감대 형성/ 부모마음이 전화되는 효과)2) 감수성 높이기 단계 (자녀의 입장 느끼고 이해)3) 개념 형성 단계 (심리 발달 이론을 실제에 도입하는 단계)4) 기술 익히기(가정에서 자녀에게 적용하는 단계)위의 내용과 같이 자녀의 입장에서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느끼면서, 본인의 행동을 반성할 줄 알고 자신이 느끼는 감정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다. 또한 본인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고 상황에 맞는 문제를 원활하게 해결해 나아갈 수 있는 기술을 익힌다는 점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부모와 자녀간의 올바른 관계 형성부모는 자녀의 인격을 존중하며 대화를 해나가야 할 의무가 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본인의 감정을 알려주고 자녀는 본인의 행동 때문에 부모가 화내고 있음을 인식하여 스스로 행동을 바꾸려 하고 노력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야 한다.어린시절부터 부모는 자녀가 자기 행동에 책임의식을 가져야 함을 알게 하고, 규율 또는 규칙에 관하여 정하여 좋은 습관을 형성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한다. 부모의 일관성 있는 태도 또한 자녀로 하여금 혼동하지 않고 바른 인성과 성격을 형성시키는데 좋다.부모와 자녀가 갈등 상황이 발생했을 때 체벌을 하는 부모에게는 적대심을 품게 되며, 올바른 대화의 의사소통을 할 수 없게 된다. 대화가 줄어들면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가 더욱 틀어져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지 않도록 부모는 항상 자녀를 존중해 주는 마음으로 대해 주어야 한다.자녀의 입장에서 한번 더 생각하려고 노력 하고 왜 그런 갈등이 일어났는지 관심있게 귀를 기울이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자녀의 감정상태가 어떠한지 헤아려 주는 태도를 가진다면 자녀 또한 부모에게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관계가 형성 될 것이다.뿐만 아니라 부모 또한 자식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인지하고 자녀에게 사과할 줄 알고, 잘못 된 행동에 있어서는 반성해야 한다. 사과하는 행동에 있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부모의 위엄을 낮추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부모 같은 경우에는 이 시대 자녀를 민주적으로 키우지 못하는 것이다. 자녀는 부모의 말과 행동에 행복감과 기쁨을 느끼지만, 반대로 상처를 받았을 때 가슴에 오래도록 품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자존감이 낮아지는 자녀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부모는 자녀와의 대화에서 항상 공감적 언어를 사용하여 소통해야 될 것이다.부모는 자녀와의 갈등 상황 속에서 서로 누구의 탓이 아닌, 함께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해야하는 대화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자녀들은 부모의 행동을 모방을 통하여 배우게 되기 때문에 부모는 자녀에게 올바른 모델링을 보여 주어야 하며, 부모의 역할모델을 관찰한 후에 본인의 행동에 반영 되도록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Ⅲ. 결 론올바른 부모-자녀 관계로 발전하기 위한 많은 방법들을 배우면서 부모가 자녀의 모든 삶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더욱 느끼게 되었다. 자녀의 행동에 있어 갈등이 생겼을 때 부모 스스로 화난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되는지도 새롭게 알 수 있었고, 자녀의 잘못을 이야기할 때에도 체벌하지 않고, 단계에 걸쳐서 올바르게 자녀를 훈육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의 문화 특성상 부모가 자녀를 소유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에서 탈피하고, 부모 스스로부터 바람직한 자질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것이 효율적인 자녀 교육을 행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사실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나 학원에서 키워지고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가정 속에서 존중 받으며, 올바른 사람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이 ‘부모’ 라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서로 대화를 나누고, 감정을 공유하면서 길러지는 자녀는 올바른 인격체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