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인재상에 대한 고찰- 뉴 노멀 시대에 필요한 능력에 대하여목차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43733814" 서론 PAGEREF _Toc43733814 h 3 Hyperlink l "_Toc43733815" 뉴노멀(new normal) 시대란 무엇인가? PAGEREF _Toc43733815 h 3 Hyperlink l "_Toc43733816" 왜 지속 가능한 인재인가 PAGEREF _Toc43733816 h 4 Hyperlink l "_Toc43733817" 본론 PAGEREF _Toc43733817 h 4 Hyperlink l "_Toc43733818" 꾸준한 사람 PAGEREF _Toc43733818 h 4 Hyperlink l "_Toc43733819" 과정을 중시하는 사람 PAGEREF _Toc43733819 h 5 Hyperlink l "_Toc43733820" 어떻게 지속 가능한 인재가 될 수 있을까 PAGEREF _Toc43733820 h 6 Hyperlink l "_Toc43733821" 책을 많이 잃어라 PAGEREF _Toc43733821 h 6 Hyperlink l "_Toc43733822" 습관을 제어하라 PAGEREF _Toc43733822 h 7 Hyperlink l "_Toc43733823" 결론 PAGEREF _Toc43733823 h 7 Hyperlink l "_Toc43733824" 참고문헌 PAGEREF _Toc43733824 h 8서론뉴노멀(new normal) 시대란 무엇인가?뉴노멀 시대란 2008년 있었던 세계 금융 위기 이후 2012년까지 이어진 경제 침체 동안 등장한 새로운 경제질서로 채권운용회사 핌코의 CEO 모하마드 앨 에리언의 저서 새로운 부의 탄생에서 금융위기 이후의 세계 경제 질서로 뉴노멀을 언급하면서 널리 사용되게 되었다. 이 시대에는 장기적 저성장, 저금리, 저물가가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2008년 세계 금융 위기 이후 세계 IMF에서 발표한 2015~2020년 선진국의 잠재 성장률은 연평균 1.6%로 금융위기 이전인 2001~2007년의 2.25%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이다. 신흥국들 역시 금융위기 이전 6년간 잠재성장률이 6.5%였지만 금융위기 후의 6년간 잠재성장률은 5.2% 전망했다. 이렇듯 단기적인 경제불황이 아닌 장기적인 저성장, 즉 뉴노멀 시대에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왜 지속 가능한 인재인가‘지속 가능한’이란 수식어는 보통 경영에 쓰이던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필자는 ‘지속 가능한’을 인재라는 주제에 수식어로 사용했다. 왜냐하면 경영이나, 인재나 지속 가능한 것이 뉴노멀 시대에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한 지속 가능한 인재는 지속가능성의 개념을 포괄하는 인재이다. 의사결정과정에서 핵심 이슈를 반영하고 문제에 대하여 창조적, 예방적으로 접근하며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구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번 리포트의 주제를 지속 가능한 인재라는 제목으로 글을 쓰기 마음먹었고, 과연 어떠한 조건이 지속 가능한 인재의 조건이고, 그 조건을 만족하기 위해선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조사했다.본론지속 가능한 인재는 과연 어떤 인재일까 생각해봤다. 여러 번의 고심 끝에 두 가지 키워드를 뽑아냈다. 바로 과정 그리고 꾸준함이다. 이것들은 지금도 중요하고, 과거에도 중요했지만 미래인재에 더욱 중요한 조건이 될 것이기 때문에 선택했다. 실제로 지속 가능한 인재와 경영은 그 의미가 비슷하지만 어떻게 개인의 능력에 영향을 끼치는지 생각해봤다.꾸준한 사람지속 가능한 인재의 첫 번째 조건은 꾸준함이다. 여기서 말하는 꾸준함이란 단순히 개근하고, 시간약속을 잘 지키는 것을 말 하는 것이 아니다. 당연히 약속을 잘 지키는 것은 중요하지만 내가 인재의 조건으로 말하고 싶은 꾸준함은 자기계발의 시간을 가지고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쏟는다는 뜻이다. 만약 당신이 사업하고 있거나, 회사에 다니고 있다면 급격하게 변화하는 4차산업 시대에 어떠한 분야에서 선두에 서거나, 발 빠르게 맞춰 나가야 한다면 추세를 읽고, 분석하며 소비자들의 요구를 효율적으로 충족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자격증이 많거나, 사무적 능력이 뛰어난 것만이 아닌 그 분야에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시장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꾸준함이 필요하다.과정을 중시하는 사람두 번째는 과정이다. 과거에는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했다. 결과는 현재도 결과가 중요하고 미래에도 그러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과정이 중요해지는 비율이 높아질 것이다. 과거에는 결과에 따라 과정을 판단하는 결과론적 사고가 지배적이었다. 사회에서는 물론 게임에서까지 그러했다. 하지만 이런 결과론적 사고에선 발전을 하기 힘들다. 만약 과정이 좋지 못했지만 운이 좋아서 어떠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한다면 그저 성공했다는 성취감에 빠져 실수를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또한 과정은 좋았어도 운이 좋지 못해 실패한 계획안이 있다면 그 계획안은 더욱 보완하고 수정할 여지를 주지 않고 실패했다는 이유만으로 폐기될 것이다. 성공했다는 이유만으로 발전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자신을 지탱하는 지속 가능한 힘은 얻기 힘들 것이고, 실패해 그 사실만으로 좌절한다면 앞으로 나아갈 힘을 잃을 것이다. 발전이 없다면 지속 가능한 이란 수식어가 붙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과정이라는 키워드를 넣었다.어떻게 지속 가능한 인재가 될 수 있을까이 글 중에서 가장 절망적일 수 있으나 인재상에서 가장 쉽고, 중요한 점은 가정환경이라 생각된다. 강의안에서 나오기도 했듯이 유태인의 경우 어릴 적부터 후츠파 정신을 가지고, 고전의 정수라 불리는 탈무드를 읽고 자란다. 실재로 사회 보호 시설 아동과 일반 가정 아동간 담화를 비교해 보았을 때, 추론 질문에 대해서 일반 가정 아동보다 유의미하게 저조한 수행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가정환경은 우리가 노력해도 바뀌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고, 선택할 수도 없다. 그렇기에 어떠한 노력을 통해 미래인재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지 조사해보았다.책을 많이 잃어라첫째론 책을 많이 읽는 것이다. 책의 경우(특히 유명한 교수의 책은) 그 분야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인정받는 사람의 생각을 합법적을 엿볼 수가 있는 수단이다. 더욱이 많은 사람들의 검토, 수정의 과정의 끝에 탈고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완성도 또한 높다. 책에서 어떤 방법이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는지, 어떤 행동을 후회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성공과 실패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책들을 많이 읽게 된다면 생각하는 수준이 달라진다. 실제로 책을 그렇게 많이 읽었다 말하지 못하는 필자도 책을 한 권도 안 읽은 사람들과 생각의 차이를 느낀다. 그렇다면 많이 읽은 사람의 경우는 말할 것도 없을 것이다. 생각의 깊이가 깊어진다면 대화의 수준이 높아지고, 같이 대화하는 사람들의 수준까지 달라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정에 대한 고찰도 늘어나고, 실패한다고 하면 그 실패의 원인을 찾아 고쳐 나아가는 사람이 된다.습관을 제어하라둘째론 습관을 편집하는 것이다. 습관이란 사람의 본능과 그 선을 비슷하게 두는 행동이다.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침대 협탁에 있는 스마트폰을 들어 지문인식으로 잠금을 풀고 카카오톡에 들어가서 밤새 온 메시지를 확인하는 것, 식사를 마친 후 식당을 나가며 주머니에 있는 담배갑을 빼내어 한 대 꺼내 무는 것. 이러한 행동을 하는데 의식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저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 뿐이다. 습관을 만들거나, 없애긴 힘들다고 하지만 한번 정착되면 그것은 쉽게 바꾸지 않아도 된다. 필자도 시간을 버리는 습관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바로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유튜브에 들어가 추천 영상을 보고, 구매할 것도 없는데 중고마켓을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러한 시간을 생산적으로 쓰지 못하는 행동이 회복의 시간을 주기도 하지만, 습관적이고 비중이 커진다면 그것은 낭비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의식적인 행동을 의식적으로 절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위에서 말한 책 읽기와 같이 스마트폰 대신 책을 손에 스마트폰 대신 책을 들고 있는 듯이 말이다.결론정리해보자면 미래인재는 지금까지의 인재상과 더불어 그 디테일과 발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책을 읽어 생각의 폭을 넓히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종사하는 분야에 열정을 쏟는다 사람. 만약 실패하더라도 단순히 실패라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부분을 수정해 더 나은 결과를 만들지 생각하며 실천하는 사람. 발전하기 위해선 휴식도 필요하지만 지나친 휴식과 시간 낭비를 피하면서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이 바로 미래 인재입니다.참고문헌- 미래장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KISTEP. KAIST. “10년 후 대한민국 뉴노멀 시대의 성장전략”. 시간여행, 2016년-위키피디아. “2007-2008년 세계 금융 위기”.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2007-2008%EB%85%84_%EC%84%B8%EA%B3%84_%EA%B8%88%EC%9C%B5_%EC%9C%84%EA%B8%B0" https://ko.wikipedia.org/wiki/2007-2008%EB%85%84_%EC%84%B8%EA%B3%84_%EA%B8%88%EC%9C%B5_%EC%9C%84%EA%B8%B0- 허세민. 서울신문. “뉴노멀이란 무엇인가” 2019년- 대한민국지속가능성지수. “지속가능성”, Hyperlink "https://www.ksa.or.kr/ksi/4971/subview.do" https://www.ksa.or.kr/ksi/4971/subview.do- 신선희, 고선희. ”사회 보호 시설 아동과 일반 가정 아동 간 담화 이해 비교”, 한국언어치료학회, 97-104, 2020년- Charles Duhigg. “습관의 힘”(강주헌 옮김). 갤리온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