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첫 번째, 부당한 언론 개입 No, 자유로운 언론 환경 yes입니다.과거에는 가짜뉴스 규제 등을 핑계로 비판 언론에 대한 억압언론의 자유 침해 시도가 이루어졌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기존 언론사, 시민단체, 언론학계 등 다수의 국민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추진되고 있는 ‘언론 중재법’ 개악시도를 꼽을 수 있습니다.또한, 징벌적 손해배상 규모와 대상, 정정보도 위치 등 논란이 지속되었는데요, 이에 대해 현재에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언론의 자유를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언론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방송 산업 진흥을 위한 제도적 노력을 다하기로 약속하였습니다.#5두 번째는 공영방송 공정성 강화, 국민을 위한 진짜 공영방송을 만들겠다입니다.과거에는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객관성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고, 공영방송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문제의식이 팽배하며, 공영 방송의 신뢰도에 대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1.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문제들이 존재하고 있다. 사회 문제점은 크게 교육의 문제점, 사회의 문제점, 표현의 자유 침해, 정보통제, 심각한 수도권 인구 쏠림 현상, 심각한 저출산·고령화 현상, 각종 오해와 통념들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교육의 문제점으로는 공부 강요, 진학 강요, 사교육 강요, 지나친 대학 진학과 이를 당연시하는 분위기 등이 존재한다. 두 번째로 사회의 문제점으로는 역할강요, 젠더분쟁, 정치극단주의, 세대갈등, 서열·강요·괴롭힘, 호모포비아, 집단주의 등이 존재한다. 세 번째로 표현의 자유 침해는 모욕죄, 명예훼손죄가 존재한다. 마지막으로 정보통제는 인터넷 검열 등이 있다.그리고 최근 현대인들이 겪는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행동이 사회문제화 되고 있다. 사회의 부적응, 스트레스 등으로 발생하는 문제 유형으로는 앞서 설명한 다양한 문제 유형들 중 사회의 문제점 중 집단주의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나는 집단주의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2. 집단주의 현황근대에 접어들면서, 공동체 중심의 인간관계가 물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면서 한국인들은 외롭게 재구성되었다. 근대화 시작 이후 지금까지 국가와 사회로부터 ‘보호’받지 못했던 개인들은 해체된 공동체 속에서 생존을 위해 자신의 사적 네트워크에 기반한 집단을 형성하며 대응하였다. 그들이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생존 전략은 오랜 기간 한국 사회에서 효능을 입증한 사적 네트워크에 기반한 집단주의였다. 자신의 가족, 친지, 친구, 이웃, 그리고 무엇인가 연결된 고리를 가진 사람들이 생존에 필요한 수단으로서 인식되었다. 집단은 그 자체가 목적이기도 하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된다. 전자의 경우에는 공동체가 해당하고 후자의 경우에는 개인의 사적 이익을 위해 형성한 도구적 결사에 해당한다. 자신을 지켜줄 보호막이 없는 개인은 자신이 활용 가능한 수단으로 보호막을 결성한다. 한국에서는 사적 네트워크에 의한 집단주의가 보호막이었다. 그리고 집단 내에서 다수에게는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도록 강요하고, 그들의 희생을 요구하면서, 그 안에서 수직적 구조의 상층부를 차지하여 그 집단을 자신의 이익 추구의 도구로 활용한다. 집단이 공동체로 인식되다 보니 집단에서 개인은 집단 외부에서도 그 집단의 지위로 인식된다.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집단주의는 더욱 강화되었다. 확진자가 나오면 우리 공동체와 구성원들이 피해를 받는다는 주장보다는 오히려 내가 전염될 위험이 있고, 확진자로 인해 나의 이익이 침해받을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확진자를 공동체의 이름으로 배제한다. 배제의 집단주의는 끊임없이 내부의 구성원들조차도 주관적인 기준에 따라서 탄압하고 집단의 이름으로 정당화하였다. 코로나-19가 초래한 갈등의 원인은 전염에 두려움을 느낀 개인이 확진자를 낙인찍고 차별하며 집단의 이름으로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였다. 약자에 대한 일방적이고 공격적인 배제의 집단주의가 코로나-19로 인해 한국인의 집단주의를 더욱 강화시켰다.3. 집단주의 원인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근거1)생물학적 접근예를 들어, Kiev의 관점에서 보면, 모든 형태의 정신장애는 문화적 맥락에 상관없이 기분적으로 일정 양상을 지니고 있다. 정분열증과 조울증의 경우 생물학적인 특성은 정해져 있는 반면, 정신질환의 2차적 양상, 즉 망상과 환청의 내용은 문화적 영향을 받는다. 이처럼 생물학적 접근으로 봤을 때 집단주의는 생물학적인 특성은 정해져있고, 이로인 해 겪는 다양한 스트레스와 문제 행동은 문화적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2)심리학적 접근인간이 한 개인으로 하는 행동과 집단의 일원으로 하는 행동에는 현격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개인으로 하는 행동에는 비교적 사고의 여유와 융통성이 보이는 데 비해, 집단의 일원으로 하는 행동에는 그런 요소들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소위 집단심리가 작용하여 그 사람의 행동을 제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경향은 특히 공개적인 행동일 때 더욱 확연히 드러난다.인간의 모든 행동에 생존과 종족보전의 본능이 끝 없이 작용하고 있듯이, 집단심리에 의해 통제 받는 사고와 행동에도 본질적으로는 집단에서 유리(遊離)되지 않음으로써 생존에 집착하는 본능이 깊이 작용하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오히려 그런 경향은 개인행동 시 보다 더욱 강하고 맹목적성을 띠는 것 같다. 따라서 집단심리에 의해 통제 받는 발언과 행동들에서는 언제나 획일성이 특징적으로 드러난다.3)사회문화적 접근사회문화적 접근은 인간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개체 요인과 환경 요인 모두를 고려해야 한다는 원리에서 출발한다.①기능주의적 모델 이론산업화는 출신 학교와 지역에 따라 형성된 연고 집단을 형성하는데 구조적 공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코로나-19가 사적 네트워크에 기반한 집단주의를 강화할 기회를 만들었다.②심리문화적 모델 이론낮은 사회계층 사람에 대한 부당한 대우, 낮은 교육 수준, 낮은 취업기회 및 취업조건 등 많은 스트레스와 좌절 경험이 스트레스 및 사회 부적응으로 발전할 수 있다.4.국가 정책의 비판점 제시 및 개선방향 제기집단주의 속 개인과 집단의 목표 충돌의 관점에서, 집단의 결속력 증가가 반드시 높은 수준의 과업수행을 이끌어 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유의해야 할 부분이다.집단주의 문화 속 사회적 태만의 정도와 관련하여 지나친 집단결속력의 역작용과 구성원들 간의 개인적 친화의 정도와 욕구, 그리도 친화를 도모하기 위한 타인에게의 동조성 등의 잠재적 조절변인 등에 대한 보다 세심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5. 개인, 사회, 국가에서 해야 하는 노력①개인그저 기존 사회구조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집단주의 해결방안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봐야 한다. 또한 집단 안에서는 모두 같은 가치관을 가지기란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서로의 사고방식을 논하기 전에 스스로의 사고방식이 어떠한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②사회사회가 해야하는 노력은 인식 변화라고 생각한다. 교육 분야를 예를 들어 설명하자면, 우리나라 학교 교육의 목표는 공부하는 ‘나의 성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부 잘하는 서열’을 정하는 데 있다. 같은 반의 친구들이 경쟁 상대이고, 그들보다 나은 지위를 차지하려면 그들보다 성적이 좋아야 한다. 연대는 개인을 존중하고 인간다움을 보장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이다. 다수를 위해 소수가 희생되는 것이 아니라 다수는 소수가 모여 이루어지는 것이며, 그래서 개인 한 명 한 명의 존엄을 기초로 하는 다수가 되는 것이다. 따라서 개인의 성공을 위해 집단주의를 형성 해야 한다는 인식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③국가경제 성장에 따른 재정확보를 통해 사회보험을 늘리고 공공부조로 사회적 약자의 삶을 지지해야하며, 바우처를 포함한 사회서비스 제도화를 통해 복지의 질을 높여야 한다. 또한 집단주의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6. 과제가 주는 시사점과 앞으로의 나의 실천과제 찾기코로나-19는 한국 사회의 구성원들이 그 이전 활발하게 발전시켜왔던 사적 네트워크 양식과는 달리 비대면 접촉 방식을 통해 과거 다수가 활용하던 집단주의 도구를 해체하고 눈에 보이지 않게 소수만이 독점적으로 집단을 형성하여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소규모 네트워크만 작동하는 구조를 만들었다. 비대면 방식은 대면 접촉을 통한 집단 형성 가능성을 제거하여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을 소유한 사람들에게 더 큰 네트워크 결성의 기회를 제공했다. 따라서 코로나로 인해 촉발된 접촉 방식의 변화는 개방성보다 폐쇄성에 더 가깝다.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보다 폐쇄된 기존 관계만 확대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접근성은 점점 사라지게 되고 소수에게만 열려 있는 접근성으로 인해 소수의 접촉 독점을 불러온다. 정보화 초기 누구나 접근 가능한 수준의 공간 개방성이 존재했으나 이제 소수만이 그 공간을 독점하여 사적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공간을 전용하여 이익을 독점하게 될 것이다. 한국인들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국가와 사회가 개인을 보호해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경험하였다. 이런 경험은 일상에서 꾸준하게 재생산되고 있다. 선행조건이 강한 상황에서 변함없는 강자 중심의 사회가 지속되었기 때문에 한국인들은 코로나로 인해서 새로운 가치를 정립하고 변화시켜 미래를 개선하기보다 그 이전의 사회구조를 재생산하여 자신에게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취할 것이다. 따라서 나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사회구조가 재생산·강화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생각해보고 이에 대한 해결방법에 대해 생각해 나가야 할 것이다.
1.고령화에 대한 개괄적 소개고령화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고령자 비율이 높아지는 것을 말한다. 평균 수명이 지속적으로 연장되면서 고령화 인구비율(총 인구중 65세 이상의 비율)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고령화 단계로는 고령화사회 (Aging Society): 7-14% 고령사회 (Aged Society): 14-20% 초고령사회 (Super-aged Society):20+ 으로 구성된다.고령화의 요인으로는 출생률의 저하와 평균 수명의 신장을 들 수 있다. 즉, 출생률이 계속해서 감소함에 따라 젊은 층이 서서히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고령자 비율이 높아간다. 또한 사망률이 저하되어 결과적으로 평균 수명이 신장하면 고령자 인구가 증가하여 고령화가 진행된다.고령화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 또한 현상으로서는 노동인구의 고령화, 노동인구의 부족, 가족구조의 변화, 보호수요의 증가, 연금이나 의료 등의 사회보장 지출의 증가 등을 들 수 있다.2.구조기능주의 이론이란?1)구조기능주의의 관점기능주의는 사회를 조화롭게 잘 조직된 곳으로 파악하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사회는 생물체의 몸과 같이 다양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부분은 서로 다른 영역을 가지고 각각의 기능을 수행하는데 만일 각각이 맡은 바 역할과 기능을 잘 수행한다면 사회는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다. 이런 시각은 사회를 복합적인 체계로 보는 시각을 제공해줄 수 있지만 현실 사회의 역동적인 변화과정을 설명해주는데 약점을 가지는 것으로 비판당하기도 한다.2)구조기능주의의 3가지 중심개념①기능 :어떠한 행위의 결과에 대하여 작용하는 요소이다. 머튼에 의하면 우리가 기대한 기능 과 기대하지 않은 결과로서의 기능이 있다 말하고 있다.②구조 :다양한 조직들이 규칙, 규범, 상호연관을 가지고 얽혀있는 관계③균형 :어떤 구조가 존재하기 위하여, 체제내의 필수적인 구성요소들의 합의에 의하여 사회 가 안정을 유지3)구조기능주의 이론의 특징①사회의 각 요소는 상호의존적·통합적인 기능을 한다.②사회는 안정 지향적이고 중요한 가치는 합의에 의해 이루어진다.③사회의 지위 배분은 개인성취에 의해 이루어지며 사회변화는 점진적이고 누적적으로 이루어진다.3.갈등주의 이론이란?1)갈등주의의 관점갈등이론은 사회를 개인간 및 집단간의 끊임없는 경쟁과 갈등의 연속으로 보는 입장으로, 마르크스(K. Marx)와 베버(Max Weber) 등의 이론과 사상에 그 지적 뿌리를 두고 있다. 마르크스적 갈등이론에서는 계급간의 갈등을 모든 사회집단의 갈등의 원천으로 보는 반면, 베버적 갈등이론에서는 부와 권력 및 지위를 둘러싼 집단간의 갈등을 중시한다.갈등이론은 한정된 재화를 둘러싼 인간간의 경쟁과 갈등은 애초에 불가피한 것이기 때문에, 모든 사회에는 집단간의 갈등과 긴장이 존재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따라서 경제적 권력을 획득한 지배집단은 이를 유지하기 위해서 피지배집단을 억압(강제) 한다. 즉, 사회의 가치가 합의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지배집단의 억압과 강제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결국 지배집단은 그들의 위치를 고수하기 위해 계속적으로 새로운 사회질서를 만들어내고 그로 인해 사회는 계속 변화한다.2)갈등주의 이론의 특징①사회의 각 요소는 서로 경쟁적이며, 대립적 관계에 있다.②사회는 집단 간의 갈등으로 항상 변화한다.③사회의 중요한 가치는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로서 피지배계급에게 일방적으로 주입된다.④사회의 지위 배분은 기존 질서를 유지하도록 지배계급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루어진다.⑤사회의 변화는 급진적이고 비약적으로 진행되며, 교육은 사회의 불평등 구조를 유지 및 심화시킨다.4.구조기능주의적 시각-원인구조기능주의 시각에서 노인문제는 상당수의 노인들이 사회체계의 유지와 발전에 공헌하는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거나 또는 노인집단의 새로운 욕구에 사회가 적절한 기능을 발휘하여 대응하지 못한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노인문제의 원인을 개인에게 보다는 사회의 일부 기능, 구조, 또는 제도에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예를 들어, 청년층의 N포 현상(연애, 결혼, 출산, 취업, 내집마련 등을 포기하는 세대)에 대한 대책 방안 부족, 노인의 일자리 부족, 저출산 현상으로 인한 신생아 수 감소, 현대사회 가족 기능의 변화 등이 있다.5.구조기능주의적 시각-결과현대사회에서 가족기능이 변화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따라서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가 일어나는 것 또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단 사회의 존립을 위협하지 않는 한도에서이다.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어느 한 분야의 문제를 해소하는 것만으로는 저출산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 첫 번째로 정치적으로는 실질적으로 적용가능하고 실제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는 청년층이 피부로 와 닿을만한 획기적인 정책의 개발을 통해 취업과 거주 등의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고령화 현상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하며, 노인들의 경제활동 참여 인식 또한 고위시켜야 한다. 두 번째로 경제적으로는 소기업이나 중소기업, 스타트업 기업체에도 취업준비생들이 충분히 메리트를 느끼고 입사하고 싶어할 수 있는 입체적인 경제상황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노인들의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6.갈등주의적 시각-원인저출산·고령화 현상은 지배 계급의 이익을 위해 정규직 노동은 감소하는 것에 비해 비정규 노동은 증가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고용불안이 일상생활 속에 파고들어 결혼을 기피하는 현상을 유발시켜 저출산 문제로까지 이어지게 한 결과이다. 이러한 저출산 문제는 또다시 고령화 문제로 인한 일자리 문제 등 세대 간의 갈등을 발생시킨다. 이는 갈등이론의 가치 갈등론에 입각한 사회문제로 볼 수 있다. 갈등이론은 ‘최소한 자원’의 분배과정에서 갈등이 일어난다고 보았다. 요즘,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덮쳐 취업사상은 극도로 얼어붙었다. 이에 대한 정보의 경제적 지원 등의 부족을 원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과목명: 유아발달과제주제 :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학습자명:아 이 디 :목 차Ⅰ. 서론 31. 피아제 이론① Piaget② 피아제 이론의 주요개념2. 도식(Schema)① 도식(Schema)의 뜻② 도식(Schema)의 종류Ⅱ. 본론 41. 인지발달 과정① 평형화② 인지구조③ 도식(Schema)이 이루어지는 과정2. 피아제의 인지발달①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의 구분② 피아제 인지발달 단계별 특징③ 피아제 이론의 발달단계Ⅲ. 결론 5Ⅳ. 참고문헌 6Ⅰ. 서론1. 피아제 이론1) Piaget : 스위스에서 태어남. 10세에 참새에 관한 논문을 발표. 21세 연체동물에 관한 논 문으로 동물학 박사학위 취득. 생명체의 신체구조의 발생으로부터 정신구조의 발 생으로 관심이 옮겨감. 23세에 유아심리학분야에서 처음으로 과학적 접근에 의한 '마음의 발달' 연구를 시작.2) 피아제 이론의 주요개념- 정신적 성숙이란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정신적 능력을 습득하는 것.- 지적능력이란 개인이 주어진 환경에 효과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능력.- 따라서 인지발달을 이해하는 것은 곧 인간의 지적능력이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어떻게 변화되어 가는가의 과정과 그 변화 양상을 아는 것.- 인식론적 영향: 지식이나 인식은 정지된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신체적 또는 정신적 행동을 취하는 과정 중에 형성- 유기체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그 구조를 발전시켜가듯이 인간이 환경의 요구에 따라 인지구조(cognitive structure)를 끊임없이 재구성해 간다고 주장.- 아동의 사고과정: 성인과 완전히 다른 사고과정- 인지과정의 질적 변화를 보여주는 인지발달단계- 인지구조를 설명하기 위해 도식(scheme)이라는 용어를 사용2. 도식(Schema)1) 도식(Schema)의 뜻? 도식: 인지구조. 인간의 행동이나 사고를 조직하게 하고 환경에 적응하게 하는 심리적 구 조. 사건이나 자극을 인식하고 그것에 대응하여 사용하는 기본적인 이해의 틀2) 도식(Schema)의 종류① 행동도식 - 약 2세경까지. 영아의 인지발달은 감각운동적 도식의 정교화과정② 상징도식 - 2세를 전후로 표상이 형성되고 이를 바탕으로 인지구조가 발달됨.③ 조작도식 - 내적사고가 가능하게 됨.? 조작: 논리적인 정신과정을 통한 수행 행위로서, 환경에 적응하려는 내적인 정신활동- 도식은 조직과 적응의 과정을 통해 형성되며, 모든 유기체는 생득적으로 이 두 가지의 근본적 경향성을 가진다.Ⅱ. 본론1. 인지발달의 과정1) 평형화평형화는 기본적으로 동화(assimilation)와 조절(accommodation)의 두 기능의 통합과정.① 동화 : 자신이 이미 가지고 있는 도식 또는 인지구조 속에 외계의 대상들을 받아들이는 인지과정.예) 물건을 잡는 도식을 가진 아이가 손에 닿는 것은 무엇이나 잡는 과정물체가 물위에 뜬다는 인지구조를 가진 유아가 여러 물체를 물위에 띄어보는 과정.② 조절 : 자신이 가진 기존의 도식이나 구조가 새로운 대상을 동화하는데 적합하지 않을 때 새로운 대상에 맞게 이미 있는 도식이나 구조를 바꾸어 가는 인지적 과정을 의미.예) 자신이 잡기에 너무 큰 물체가 주어져 잡을 수 없을 때 유아는 잡는 방식을 적절히 바꾸 어 그 물건을 잡을 수 있게 될 때 조절이 일어난 것.- 조절은 기존 인지구조의 부적합성으로 인해 인지갈등(cognitive conflict)이 유발되고 이로인해 평형상태가 깨어지면 다시 평형상태를 얻기 위해 재평형화가 이루어지는 일련의 과정 내에서 일어남.예) 물체가 물위에 뜬다는 인지구조를 가진 유아가 물에 가라앉는 물체를 보았을 때 당혹감을 느끼고 여러 물체를 물에 담가보아 급기야 어떤 물체는 뜨고 어떤 물체는 가라앉는다는 새로운 구조를 형성하게 되었을 때 조절이 일어난 것.- 동화와 조절에 의해 평형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은 모든 연령과 인지발달단계에서 동일.예) 아기 : 물위에 뜨는 물건과 아닌 물건성인 : 자신이 잘못 알고 있던 사실을 알고 자신의 생각을 바꾸는 것.- 조직(organization): 유기체가 일관성 있는 체계를 형성하도록 통합하는 기능.- 적응을 통한 평형화는 모든 연령단계에서의 인지발달을 설명해주는 보편적 원리 - 기능적 불변성(functional invariant).2) 인지구조- 모든 지적 활동의 기저에 있으면서 이를 가능하게 하는 인지구조의 존재를 가정.- 구조란 여러 요소들이 상호 관련된 조직을 이룸으로써 보다 안정되고 광범위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체계를 의미.예) 물건을 잡는 인지기능과 빠는 인지기능이 상호 관련되어 조직을 이루면 잡아서 입으로 가져가 빠는 계열적 행동체계가 가능함으로써 단편적인 기능보다 더욱 효율적인 구조를 형성하게 됨.- 감각운동적 기능이 상호 관련되어 이루어진 구조를 Piaget는 감각운동적 도식이라고 부름- 인지구조는 직접 관찰할 수 없으며, 유아의 지적 행동을 통해 그 특징을 추론할 수 있을따름.실험) 동물그림 4개와 식물그림 4개 각각의 반은 빨강 나머지는 초록유아에게 그림카드를 주고 같은 것끼리 모아보라고 요구결과) 4세 이전 유아 : 색깔로 구분5세 이후 유아 : 동물과 식물로 구분시사) 4세- 지각적 인지구조 / 5세 - 개념적 인지구조를 가짐= 유아의 지적 행동은 내적인 인지구조에 의해 지시되고 있다. - "아는 만큼 보인다."3) 도식(Schema)이 이루어지는 과정도식은 유기체와 외부의 사물을 인지하고 대응하는 데 사용하는 지각의 틀 또는 반응의 틀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보기, 쥐기, 때리기, 차기 등과 같이 외부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인간이 반복하는 행동과 경험을 말한다.예를들어, 인간의 첫 도식은 ‘빨기 도식’이다. 유아들은 배가 고프지 않아도 입에 닿는 모든 것을 빨아 댄다. 이후 자라면서 빠는 것 이외에 ‘쥐기, 보기’ 등의 도식이 합쳐지면서 유아의 행동은 점점 다양해진다. 일단 인간은 어떤 도식을 갖게 되면 그것을 능동적으로 사용하려는 욕구가 생긴다. 이렇게 도식은 동화를 거쳐 새로운 도식에 대한 조절을 다시 하고, 다시 새로운 도식에 외부세계를 동화하는 순환적 과정을 거쳐 점차 분화?통합된다.도식의 사용은 아동이 성장함에 따라 감각운동 차원을 넘어 개념적 차원까지 확대되어 간다. 그 결과 청년기에 이르면서 수많은 개념적 도식을 획득하게 된다. 피아제는 동화와 조절과정을 통하여 인간의 인지가 점점 발달한다고 보았다.2. 피아제 이론의 발달단계장 피아제(Jean Peaget)가 주로 관심을 기울였던 부분은 아동의 감각, 지각, 사고, 추리, 지능, 그리고 문제해결과 같은 인지능력의 발달이다. 그에 따르면 인지능력의 발달은 아동과 그를 둘러싼 환경 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단계적으로 성취되며 발달단계의 순서는 불변한다고 하였다.그러나 순서는 불변하여도 각 단계를 지나가는 속도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보았고 이러한 발달은 어른으로부터의 학습이나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환경과의 상호작용으로 아동 스스로가 구성한다고 보았다.1)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의 구분피아제의 발달단계는 인지발달을 중심으로 감각운동기, 전조작기, 구체적 조작기, 형식적 조작기로 나뉜다.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 (출처 : 사회복지교육연구센토, 2013)2) 피아제 인지발달 단계별 특징피아제의 인지발달 단계별 특징 (출처 : 사회복지교육연구센터, 2013)3) 피아제 이론의 발달단계 - ① 감각운동기-감각운동기 sensorimotor period, 0~2세감각운동기는 간단한 반사반응을 하고 기본적인 환경을 이해하는 시기이다. 외부세계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기 위해 빨기, 쥐기, 때리기와 같은 반복적인 반사활동을 한다.유아는 외부세계에 대해 빨기, 쥐기, 때리기와 같은 신체적 행동양식을 조직화하므로 이 시기를 감각운동시기라 한다. 이때의 행동양식은 대부분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과거에 대한 기억이나 미래에 대한 계획이 아닌 순전히 감가운동에 기초하여 행동하게 된다.-감각운동기의 특징?유아는 외부세계의 정보를 받아들이면서 다양한 감각을 배운다. 동일한 대상에 대해서도 여러 다른 감각적 정보를 받아들일 수 있다,?목적지향적 행동을 한다. 유아는 우연히 간단한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단순하지만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몇 가지 행동을 수행한다.?대상영속성을 이해하기 시작한다. 유아는 어떤 대상이 시야에서 사라지거나 들리지 않아도 계속 존재한다고 믿는다.?유아는 대상을 더 이상 지각할 수 없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그 대상을 잊어버린다.?대개 2세가 되면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는 어떤 대상의 이미지를 생각할 수 있으며, 그것을 활용하여 간단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감각운동기의 하위 6단계
과목명:과제주제 :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과 동물행동학적 이론학습자명:아 이 디 :목 차Ⅰ. 서론 31. 주요 개념 및 발달단계① 에릭슨(Erikson,1902-1994)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전 생애 발달단계② 동물학적 이론-할로우의 연구Ⅱ. 본론 41. 애착의 관점에서 이론들의 비교 분석2. 보육현장에서의 사례Ⅲ. 결론 5Ⅳ. 참고문헌 6Ⅰ. 논의의 전제1. 주요 개념 및 발달단계1) 에릭슨(Erikson,1902-1994)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 전 생애 발달단계① 기본적 신뢰감 vs 불신감 (0-1)-구강기- 의존적, 지속적인 사랑이 중요 - 예측가능성이 생겨남② 자율성 vs 수치 (2-3)-항문기- 스스로 먹고 입고 시작, 배변훈련- 부모의 격려와 칭찬: 자율성 획득- 부모가 엄격하고 벌: 수치심 형성③ 주도성 vs 죄의식(4-5)-남근기- 지적호기심, 도전적인 충동- 도전감과 정복감 발달- 부모의 거부와 비난: 죄의식, 위축④ 근면성 vs 열등감(6-11)-잠재기- 학생, 학교에서의 성공과 성취가 근면성을 발달시킴- 교사, 친구의 영향력이 중요- 목표달성하지 못하면 열등감 형성⑤ 자아정체감 vs 역할혼미(12-20)-생식기- 여러 가지 역할을 통합하여 정체감 형성- 결정 유예기간: 직업, 전공에 대한 정체감 형성이 어려울 경우 더 탐색하기 위해 미룸- 역할혼란: 청소년 비행으로 연결⑥ 친밀감 vs 고립감(20-40)-초기 성인기- 우정, 애정, 친밀감 중요, 직업선택을 통한 사회생활에 적응, 배우자선택- 연애와 결혼: 친밀감의 결실-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에 빠지면 고립⑦ 생산감 vs 자아탐닉(40-65)-성인중기- 직업, 가족, 사회활동에서 생산적이고 왕성한 업적- 자녀세대에 대한 애정과 걱정, 미래의 발전과 행복에 관심- 자기의 편안함과 이익에만 신경쓰며 자아탐닉에 빠짐⑧ 자아통합 vs 절망(65세 이후)-노인기- 인생을 돌아보며 불만, 후회, 회한이 없으면 감사하며 인생을 받아들임- 열심히 살았고 가치 있었다.: 죽음을 겸허하게 받아들임- 우울, 후회, 무가치, 너무 늦었다.: 절망에 빠짐-> 평생발달 심리학의 이론적 모체2) 동물행동학적 이론- 동물행동학은 인간행동의 발달을 진화론적 관점에서 설명. 동물의 적응과 진화적 과정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봄으로써 행동의 적응력 또는 생존적 가치와 진화론적 근거에 관심을 가짐.?할로우의 연구해리 할로우(Harry F. Harlow)해리 할로우는 1960년대에 논란을 불러 일으킬만한 여러 가지 실험을 실시했으며 아동 발달 과정에서 사랑과 애착의 영향을 관찰했다.①옷과 철사로 어미를 대체그는 ‘철사’와 ‘옷’으로 만든 모형 어미를 우리에 넣어줬다. 그리고 철사로 만든 모형 어미는 새끼에게 먹이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지만 편안함을 줄 수 없었다. 반면, 옷으로 만든 모형 어미는 따뜻함을 줄 수 있지만 먹이를 줄 수 없게 만들었다. 새끼 원숭이는 먹이 때문에 철사로 만든 모형 어미에게 갔지만, 옷으로 만든 모형 어미와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할로우는 ‘접촉의 편안함’이 아동 발달에 가장 중요한 반면, 어머니로부터 젖을 얻는 것은 ‘무시해도 좋을 정도의 중요성’이라고 결론을 내렸다.②공간 실험새끼 원숭이를 옷으로 만든 모형 어미가 있는 방과 없는 방을 돌아다니도록 만들었다. 새끼 원숭이는 모형 어미와 같이 있을 때에는 공간을 스스럼 없이 돌아다녔다. 그러나 모형 어미를 빼앗자 울고 몸을 떨며 당황하기 시작했다.2. 본론1) 애착의 관점에서 이론들의 비교 분석①에릭슨(Erikson,1902-1994)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에릭슨은 프로이트의 심리 성적 발달 개념을 사회, 환경적 상황과 연계시켜 주장하였다. 그는 심리적, 사회적 관계가 애착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고 아동이 어떻게 자아정체감을 발달 시키는지에 초점을 두었다.②할로우의 연구할로우의 실험으로 부모의 애착이 자녀가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부모의 애착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동은 파괴적인 영향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들은 정서적 및 심리적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자살을 시도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의 연구는 보호자의 애착과 사랑이 자녀를 건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다는 유명한 결론을 남겼다.2)보육현장에서의 사례①영아보육 프로그램의 목적 및 내용구성영아기 초기경험의 중요성은 발달의 기초로써 뿐만 아니라 애착형성을 토대로 한 ‘내적작동모델’을 통해 강조되었으며, 애착관계는 양육자의 민감한 반응과 긍정적인 신체 접촉 및 상호작용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어린영아를 안아주고 흔들어주고 얼굴을 비비기도 하며 먹이고 눈맞춤하는 양육자의 행동은 영아들에게 안정감, 안도감, 편안함을 느끼게 한다. 또한 다친 곳을 보살펴주고 조심스럽게 신체를 다루어주는 것을 통해 영아는 자신이 보호받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이러한 기본 용구의 충족은 영아가 사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임을 느끼게 해주며 자신과 타인에 대해 더 나아가 세상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하게 한다. 그러나 사회가 다변화되고 복잡해짐에 따라 과거의 전통적인 가치관은 사라지고 변화된 사회에 적합한 가치관을 형성하지 못한 채 자녀의 건강한 발달을 방해하고 있다, 이러한 부모들은 자녀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녀와 어떻게 관계 맺고 상호작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기술 및 경험의 부족으로 역할 수용에 대한 혼란을 겪고 있다.Ⅲ. 결론영아기는 가정이라는 울타리 속에서 부모와의 경험을 통해 발달의 기초를 형성해 가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현대 사회의 다양한 별화들은 많은 영아들을 가정으로부터 보육시설로 옮겨놓았다. 이로인해 대부분의 부모들은 내 아이의 심신의 안전 이러한 불안감을 부채질하는 사건들이 끊임없이 있어 보도되고 있어 보육의 질에 대해 회의에 찬 목소리도 높아진다. 양질의 영아보육에 대해 논할 때, 항상 개별 아동의 특성과 욕구에 적합한 보육을 강조한다. 그러나 기존에 제시되어온 보육 프로그램은 유치원의 교육프로그램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채 보육현장에서 사용되어 왔다. 더욱이 영아기의 발달 특성 및 과업에 초점을 든 차별화된 만 3세 미만의 영아보육 프로그램 개발은 미흡한 상태이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치료놀이를 적용한 영아의 애착 증진 보육 프로그램의 기발과 함께 적용사례를 통한 효과검증에 대한 연구가 조속히 이루어져 각 현장에서 적용 되어야 함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