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관련 논문 분석 보고서학번 :[1]논문정보제목한글시공단계 BIM모델의 적정표현수준 정의를 위한 기초 연구영문A Study for the Optimal Expression Level Definition of BIM Model in Construction Phase키워드한글#BIM지침 #건설 BIM 모델 #표현수준영문#BIM guideline #Construction BIM model #Expression level저자노혜라, 김지윤, 이다운, 윤석헌출처한국CDE학회논문집페이지378-388(11 pages)발행년월2016.12[2]논문의 개략적 요약? 현재 적용되고 있는 시공 BIM모델의 표현수준을 분석, 개선하고 파악함으로써 향후 시공업무 수행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적정 표현수준 설정을 위한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다. 시공 BIM모델의 적용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국내 BIM업무에 관련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을 설문조사를 실시. 설문조사 결과는 건축분야에서 18개 중 10개가 개선이 필요하다. 설비분야에서는 13개 중 10개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대지/조경분야에서는 총 5개 중 3개가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즉, 건축, 설비, 대지/조경 각 분야에 따라 현재 적용되고 있는 시공 BIM모델의 표현수준과 요구되는 개선 표현수준이 다르고, 또한 같은 분야라고 하더라도 각 공종의 특성에 따라 모델 표현수준이 다르게 요구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동일 공종에서도 BIM모델의 활용 목적이나 용도에 따라 필요한 모델 표현수준이 달라지는 점을 고려하지 않은 것이 이 연구의 한계점이라고 한다. BIM기술이 시공단계에서 보다 실질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서 명확한 시공 BIM모델 표현기준의 설정을 위해 다양하고 구체적인 조사 및 연구가 진행되어야 한다.[3]논문 목차및 장별 내용 정리1. 서론1.1 연구의 배경 및 목적? 건설업계의 가장 큰 이슈라고 보는 BIM이 건축물의 대형화, 고층화 및 비정형화 추세 속에서 도입과 확산이 급속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BIM은 3차원을 기통해 시공 BIM모델의 표현수준 적용현황을 파악하고 앞으로 필요한 적정 표현수준 설정에 대한 근거 제시.2. 이론적 고찰2-1. LOD? BIM 가이드라인에서는 모델의 표현수준을 주로 LOD를 사용하여 업무 내용과 수준을 단계별로 구분. 현재 LOD는 ‘Level of Detail’과 ‘Level of Development’의 두 가지 의미의 약자가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AIA에 의해 개발된 Document E202TM-2008을 통한 정의에 의하면 LOD의 첫 번째 의미 ‘Level of Develoment’는 모델링 수준에 따른 단계별 업무를 의미. 두 번째 정의인 ‘Level of Detail’은 설계 프로세스 단계별 모델링의 상세 수준이 얼마만큼 상세한가를 의미. LOD가 중요한 이유는 모델링 작업자에게 작업의 한계를 설정하며 불필요한 표현으로 인해 과도한 시간과 비용 투입 방지할 수 있다.2-2. 기존연구 고찰? 국내에서 BIM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주로 설계단계 및 시공단계에서의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이며, BIM모델의 표현수준 설정과 같은 실질적인 BIM의 적용을 위한 연구는 아직 활성화 되지 못함. Bae(2011)은 각 분야별 LOD 적용 사례를 조사, 분석하여 LOD기준 설정방법을 도출, Bae(2015)는 BIM 기반 설계 프로세스 및 국내외 BIM가이드라인 분석을 통해 BIM업무범위를 설정, Choo외(2012)는 BIM가이드라인을 분석하여 BIM설꼐 프로세스의 문제점을 파악, 에너지성능 분석을 위한 Green BIM가이드라인 개발에 필요한 요구조건 LOD를 중심으로 제시. Biljecki외(2016)는 현재 적용되고 있는BIM모델의 5단계 LOD 적용문제점을 파악, 대안이 16개로 세분화된 LOD제시.3. 국내의 BIM가이드라인 및 해외 LOD 체계 분석3.1. 국내 BIM가이드라인 분석? BIM가이드라인은 건축분야에서 BIM의 도입과 적용을 위한 기본적인 지침을 제공하는 것, 국내에서는 대표적으로 국토 교통부와 조달청에 촉진시키며, BIM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개발 되었다.General Building Information Handover Guide는 NIST주도로 FIATECH과의 협력 하에 출판. 지침 개발의 목적은 건축물 정보와 정보시스템의 사용자 및 개발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과장에서 직면하게 되는 문제들을 예방, 최신 기술의 적절한 활용을 지원하는 것. 서로 다른 컴퓨터 환경에서 성공적이고 효율적인 정보전달을 위한 원리 및 방법론을 포함.3.3. 해외 LOD체계 분석3.3.1. Model Progression Specification의 LOD? 2004년 시공 관리용 BIM 소프트웨어를 제작하는 Vico software는 단계별 LOD를 적용하기 위한 MPS라는 개념을 개발. MPS는 건물 분류 코드인 Uni-format을 적용하여 건물 구성요소를 구분, 설계단계에 따라 각 구성요소들의 표현수준을 LOD 100에서 LOD 500 까지의 5댄계를 통해 정의하였다. 또한 주설계자, 설계컨설턴트, 하청업자 등MCA(Model Component Author; 모델 구성요소도 정의하여 각 설계단계별 책임자를 지정. MPS는 이후 AIADocument E202의 LOD로 발전. MPS의 LOD에 대한 정의는 사실상 템플릿만을 제시하고 있다.3.3.2. 미국 보훈청 BIM가이드라인의 LOD? 2010년 공개된 미국 보훈청의 BIM 가이드라인은 MPS기반의 LOD를 가장 적극적으로 사용했다고 할 수있다. MPS는 ‘Level of Detail’의 LOD를 사용하고 있으나. 이후 AIA의 E202와 미국 보훈청의 LOD는 ‘Level of Development’를 의미함. 지금까지의 LOD는 설계단계에 치중하여 설계단계별 LOD만을 정의하고 있을 뿐 LOD의 본질인 ‘모델객체를 어느 정도까지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표현수준은 제시 되지 않고 있다.4. 시공단계 BIM모델 표현수준의 적용현황 분석 및 개선방향 도출4.1. 시공단계 BIM모델의 적용현황 및 한계점? 설문조사4.2.1 분야별, 공종별 BIM모델요소 도출? 시공단계 BIM 모델 표현수준의 적용현황을 파악, 시공업무의 수행을 위해 필요한 적정 표현수준의 분석을 위해 시공분애를 건축, 설비, 대지/조경과 같이 크게 세 분야로 구분 후, 국토교통부에서 제정, 고시한 ‘건설사업정보 운용지침’ 중 건설정보 분류체계‘를 참고로 하여 공종별로 모델 구성요소를 추출. 이는 공종별로 BIM모델의 표현수준 및 요구조건 그리고 데이터 종류가 다르기 때문이다. 건축시공 분야는 18가지, 설비분야는 13가지, 대지/조경 분야는 5가지의 항목으로 구분하였다.4.2.2. 설문조사의 걔요? 조사대상은 설계업체, 소프트웨어 업체, 시공업체, 엔지니어링 업체, 연구원 등에서 현재 국내의 BIM 업무에 관련 경험 또는 연구 경험이 있는 36명의 전문가를 통해 실시. 실무경력 최소 1년에서 최대 7년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을 수행하였다. 조사내용은 시공단계에서의 실시설계 BIM모델의 활용도에 대한 조사, 시공단계 BIM모델 표현수준의 적용현황 및 개선방향에 대한 것으로 크게 두 개로 구성하였다.4.3 시공단계에서 실시설계 BIM모델의 활용도 분석? 시공단계에서의 실시설계 BIM모델의 활용도에 대해 조사를 실시. 시공 BIM모델을 작성하거나 시공업무를 수행할 때, 실시설계 BIM모델이 유용한가에 대한 의견은 대체로 그렇다(46%), 매우 그렇다(29%),를 합산한 (75%)로 상당히 많은 편. 그러나 실제 시공 BIM모델 작성에서의 실시설계 BIM모델의 활용도에 대한 조사는 거의 대부분 수정 활용한다는 경우가 (47%), 일부 수정 활용이 (39%)로 나타나 활용 불가 (3%)까지 합산한다면 전체의 89%가 수정하여 활용한다고 응답.즉, 시공 BIM모델 작성에 있어 실시설계 BIM모델은 상당히 유용하지만, 설계와 시공단계의 수행주체 및 목적이 다른 상황에서는 설계단계의 산출물을 시공단계에 그대로 활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것으로 판단.4.4. 시공단계 BIM모델 표현수준의 적용현황 분석 및 총 13개의 항목 중 현재 작성되고 있는 모델 표현수준은 3단계가 6개, 2D 도면이 5개, 2단계가 2개 항목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시공 BIM모델 작성 시에 적정한 표현수준으로 개선이 필요한 요소는 현재 표현수준보다 1단계씩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2D 도면에서 2단계로, 폐기처리물 및 대기 환경설비 공사는 3단계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응답. 설비분야에 현재 활용되고 있는 BIM모델의 표현 수준보다 더 상세하고 정교한 모델수준을 요구하는 것으로, 복잡한 배관/배선의 간섭 체크와 효율적인 기기 배치가 중요한 요소인 설비분야의 특성을 반영된 것으로 분석.4.4.3. 대지/조경분야 공종별 BIM모델 표현수준 분석? 대지/조경 분야에서는 총 5가지의 항목 중에서 시공 BIM모델 작성 시에 적정한 표현수준으로 개선이 필요한 요소는 토양, 수목식재 및 잔디공사, 조경 시설물, 구내도로 공사에서 1단계씩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외 지형 및 지반공사, 주차장 공사는 현재와 개선 BIM모델 표현수준이 동일한 3단계로 조사되었다.4.5. 소결?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하면 건축, 설비, 대지/조경 분야의 총 36가지의 공종 중에 22개 항목이 현재 시공 BIM모델에 적용되고 있는 표현수준보다 상세하고 정교한 모델 표현수준이 요구 되었으며, 나머지 13개 공종에서는 현재와 개선 표현수준이 동일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그 외 1개 공종에서 개선 표현수준이 현재보다 낮게 요구 되었다. 즉, 건축, 설비, 대지/조경의 각 분야에 따라 현재 적용되고 있는 시공 BIM모델의 표현 수준과 요구되는 개선 표현수준이 다르고, 또한 같은 분야라 하더라도 각 공종의 성격이나 특성에 따라 모델 표현수준이 다르게 요구되는 것을 판단할 수 있다.5. 결론? 현재 적용되고 있는 시공 BIM모델의 표현수준을 분석, 개선하고 파악함으로써 향후 시공업무 수행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적정 표현수준 설정을 위한 근거를 제시하는 것. 국내 BIM업무에 관련 경험이 있는 전문가들을 설문조사를 실시.법.
유 걸 1940, 5, 19 대한민국 건축가 서울특별시청 신청사를 설계한 것으로 유명 서양화가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조각을 시작했지만 미술작가의 넉넉치 않은 생활을 보면서 자라 건축 쪽으로 진로를 정했다고 한다 1963 년 대학을 졸업 무애 건축연구소에서 일을 시작 김수근 건축연구소를 거쳐 1979 년 본인의 이름을 딴 유걸 건축연구소를 만듬 대표적 작픔 다음커뮤니케이션 스페이스 닷투 드래곤플라이 DMC 타워 밀알학교 강변교회 등건축가 유걸 : 효율적인 외피와 테크놀로지 유걸은 한국과 미국 건축의 가장 큰 차이는 영역을 구분하는 데서 생겨났다고 보았다 . 건축은 그 속에서 내부 공간과 외부공간으로 나뉘어 자유롭게 공존하고 있다 . 이 경우 모든 공간적 전이는 담에 난 대문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 트인 공간과 복잡한 통로라는 두 가지 특징은 그가 설계한 밀알학교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나타난다 . 트인 공간이 다양한 행위들을 유발시키는 다목적 공간이면 , 긴 통로는 각기 다른 레벨이 있는 사람들 의 시각을 엮어주는 기능을 하게 된다 . 또 그는 빛에 대한 생각은 그의 독특한 종교관에서 비롯되었는데 , 그는 “예수의 왕림이 곧 만민에게 평등하게 비추는 빛으로 다가온다 .” 라고 해석하며 건물 전체를 비추는 빛을 만들고자 했다 “효율적인 외피는 계속해서 유동적으로 변화해 나가는 내부공간 을 수용하기 위한 새로운 테크놀로지의 이용을 통해 완성된다 .” 유걸이 계속해서 새로 운 테크놀로지에 집착하는 것은 바로 이런 생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유걸의 대표작 1. 경부고속 철도 천안 역사 1993 년 경부고속도로 천안역사 현상설계 공모에서 당선된 유걸의 작품은 그의 뼈에 대한 구조적 해석의 요체라고 한다 . 건원을 통하여 현상 설계에 참여한 유걸은 뼈에 대한 구조체적 해석에 매우 집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이후 그의 작품에 등장하는 골조는 모든 건축적 공간에 등장하게 되는데 진동리 주택에서는 심지어 침실에 까지 뼈의 구조체가 등장한다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를 연상시키는 뼈구조체는 항상 유걸의 쉐마를 자극하는 요체가 된다고 한다 .유걸의 대표작 2. 밀알학교 서울 강남구 일원동에 세워진 밀알 학교는 지하 2 층 , 지상 4 층의 규모의 철근 콘크리트 + 철골트러스 건물이다 . 1997 년 6 월에 공사가 끝남 Floor Heating + 중앙식 난방의 설비를 갖춤 밀알 학교는 공간의 유연성이 풍부한 건축물이다 . 1 층과 2 층을 묶는 아트리움은 건물 전체의 경계를 허무는 열린 공간이다 . 유걸은 이때부터 빛과 자유로운 평면과 입면을 그의 주제로 삼게된다 . 그의 모든 건축적 해석은 빛으로 시작되며 , 자유로운 평면과 입면의 해석까지 이어진다 . 빛은 밤에도 항상 끊임없이 이어지는 시간적 개념으로 인간을 연결 시켜주고 있다고 한다 .유걸의 대표작 3. 강변 교회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지상 4 층의 철근콘크리트 + 철골구조 건물이다 . 1998 년에 공사가 끝난 강변교회의 디자인 실마리는 열림 ( opennism ) 에서 찾는다 . 열린 교회는 교회들이 처해 있는 닫힌 상황에 대한 명료한 비판에 따른 것이다 . 지붕 – 스트럭처 클래징시스템과 압출 알루미늄패널 지붕은 그의 건축에서 자주 등장한다고 하는데 이러한 요소가 그는 합리적인 기술적 계산에 의한 구조해석이라고 한다 .유걸의 대표작 4. 밀레니엄 커뮤니티 센터 고양시 일산구 장항동의 중심상업지역에 지하 5 층 , 지상 10 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 지하 ) + 철골 ( 지상 ) 건물이다 . 2005 년에 공사가 끝났고 외부 마감재료는 투명 복층유리 , 뉴트라메탈판넬 , 화강석건식마감 + T3AL 으로 건축된 집회와 사교의 장소로 사용되는 건물이다 . 공간적 개방과 시각적 개방을 위해 6 층로비까지 경사면으로 개방하였고 , 경사로의 주변은 내부에 외부를 관입 시켜 스트립형태의 철제구조물을 따라 덩굴식물을 식재하여 녹지면을 만들었다 . 내부에 공간들을 개방시켜 시선의 교차를 통한 사용자들간의 소통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유걸의 대표작 5. 대덕 교회 대전 유성구 도룡동에 건축한 대뎍교회는 지하 3 층 , 지상 3 층 규모의 철골 + 철근 콘크리트조 건물이다 . 2007 년에 공사가 끝났으며 외부마감재료는 징크 , 노출콘크리트 , 커튼월을 사용했다 . 주요적용시스템으로는 공조기 , 가스 히트펌프 , 멀티 에어컨 , 패널 난방 등이 사용되었다 . 거리에서 접근이 용이한 1 층과 지하 1 층에 지역민이 이용 할 수 있는 문화 및 편의시설을 배치하여 개방된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 또한 공간구성 을 다양한 규모와 형태로 가변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다 . 이러한 공간구성 은 유걸의 자유로운 평면과 입면의 해석을 엿볼 수 있다 .유걸의 대표작 6. 계산교회 유걸의 자유로운 평면과 입면에 대한 해석은 계산교회에서도 이어지는데 , 계산교회의 공 간에 대한 해석은 확장의 가능성에 대한 배려이다 . 공간은 끊임없이 이어지는데 , 그것은 지상부의 제한적 개발에 있다 . 자유로움은 유걸의 빛에 대한 해석이 덧붙여지면서 지붕 및 13 월간공간 2007.10, 유걸 , 대덕교회 15 외벽을 반투명 재료를 사용하여 , 예배공간이 밝은 빛으로 가득 찬 공간이 되어 반외부적 인 환경을 만든다 . 신소재와 신공법을 적용하여 야간에는 건물전체가 조명기구와 같은 효과를 이루어 내고 있다 . 유걸은 빛에 대한 해석을 대단히 민감하게 받아들이면서 평면 과 입면의 해석을 ‘빛의 수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유걸의 대표작 7. 배재 대학교 국제교류관 , 국제 언어 생활관 대전 서구 도마동의 배재대학교 국제언어생활관은 지하 2 층 , 지상 5 층의 규모의 철근콘크리트조 건물이다 . 2006 년에 공사기간을 마침 . 외부마감재료는 천공알루미 늄스크린 , 노출콘크리트 , 커튼월을 사용했으며 , 현대건설이 시공하였다 . 배재대학교 국제교류관은 표피의 직접적 내부 관입과 외부 경계의 모호함을 드러내면서 평면과 단면이 더 이상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건축모습을 보여준 다 . 국제언어생활관 내부는 밀알학교부터 이어오는 그의 계단해석의 답습으로 보인다 . 이러한 계단의 공간해석은 그의 특징적 건축관과 연결되는데 그것은 한국이라는 지역의 길과 마당에 대한 관념적 비판에 따른 해석에서 기인된 것으로 보인다 .유걸의 대표작 8. 서울시 신청사 이러한 열린 공간에 대한 유걸의 해석은 2008 년 2 월 18 일 결정된 서울시 신청사 4 인 지정 현상설계에 그의 안을 당선시키면서 자유로운 열린공간을 표현한다 . 서울시 신청사에서 처마를 형상화시킨 신청사의 입면에 광장을 모두 열린공간으로 이어진 그의 생각은 빛에 대한 그의 열망을 밤과 낮에도 끊이지 않는 공간으로 소용돌이 치게 만들고 있다 .{nameOfApplication=Show}
건축환경계획 및 실습 [ 열환경 ]건축환경 건축물은 햇빛 , 강수 , 습도 , 온도 , 바람 등 계절 및 날씨에 영향을 받는다 . 이런 모든 물리적 환경을 건축 환경이라 한다 .건축환경 요소로 실내 환경의 구성요소는 크게 4 가지로 나눈다 . 열환경 , 공기환경 , 음환경 , 빛환경 열환경에 대해 조사열환경 (Thermal Enviroment ) 1. 열환경이란 건물 에너지소비량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환경요소 2. 실내에서 생활하는 사람의 온도 체감에 따라 덥다 , 춥다를 느끼는 것 3. 실내의 온도 , 습도 , 공기의 흐름 등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 쉽게 말하면 여름에는 덥지않게 , 겨울에는 춥지 않게 건물의 냉난방을 조절 하는 것이다 . 이란 ?열 에너지의 형태 현열 : 온도를 상승시키는 열로 흡수 , 방출되는 열에너지 잠열 : 상태를 변화시키는 열로 흡수나 방출되는 열에너지 복사열 : 물체로부터 방출되는 열 에너지결로 공기 중의 수증기에 의해서 발생되는 일종의 습윤상태 습도가 올라가는 여름철에 주로 발생한다 . 외부와 내부의 온도 차이가 15 도 이상 나거나 내부 습도가 상당이 높을 때 공기중의 수증기가 벽 , 천장 , 바닥에 닿아 응축되어 물방울이 맻히는 현상 결로의 현상 1. 불투습성의 재료표면에 물방울이 생성 2. 흡수성 물질에는 습기로 곰팡이 , 각종 균의 번식 3. 장식의 손상 ( 부식 ) 3. 불쾌한 냄새 4. 변형에 의해 건물 재료와 구조체에 피해를 끼침결로의 원인 [1] 주로 집안의 습도가 높을수록 결로가 발생할 확률이 상승 습도는 높은데 집안이 환기가 습도에 비해 되지 않을 때 실내의 수증기가 외부로 배출이 원할하지 못할 경우에 생기는 자연 현상 그로 인해 낮은온도의 외벽 , 밀폐된 공간의 벽지 , 흡수성이 뛰어난 재료에 수증기가 침투하여 그곳에 결로 및 곰팡이가 발생결로의 원인 [2] 건물의 배치 부지의 형태와 도로의 방향 등에 결정되는 건물이 건축 된다 . 그로 인해 북쪽 , 북서쪽 , 북동쪽의 배치되는 공간들의 일사량 부족으로 결로가 생긴다 . 주택가처럼 건물들이 밀집해 있는 곳도 일조량 , 통풍의 문제로결로가 발생한다 .결로의 원인 [3] 단열공사의 부실 내부 투습성이 높은 재료를 사용하여 단열할 경우 이음매가 불량한 경우 내부에서 결로가 발생 단열재를 내부에 밀실하게 채우지 않은 경우 틈새가 벌어질경우 냉 , 열교 현상으로 내부 결로 혹은 부분 결로가 발생결로가 건축물에 미치는 영향 창호의 결로결로가 건축물에 미치는 영향 베란다의 결로결로가 건축물에 미치는 영향 벽지의 결로결로현상의 해결 방법 1. 환기하기 3. 벽면을 따뜻하게 하기 2. 온도와 습도 조절하기단열 설계 건물에서 표면적이 가장 넓은 벽과 지붕을 통한 열손실은 전체의 60% 를 차지함 건물의 쾌적한 실내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건물과 주위환경의 열에너지 교환을 억제 하기 위함 주로 단열재를 사용단열재의 성질 열전도율이 작을 것 흡수율이 작을 것 투기성이 낮을 것 비중이 낮을 것 가공 , 접착 등 시공성이 좋을 것 내화성 또는 난연성일 것 기계적 강도 , 탄력성 내약품성일 것 시공 후 유독성 가스가 발생 하지 않을 것 균일한 품질일 것건물의 단열 ( 내단열 , 외단열 ) 외단열로 시공했을 경우 내단열에 비해 타임랙이 훨씬 길어짐 외단열로 시공하는 것이 바람직함 외단열은 연속 난방에 유리 , 내단열은 간헐 난방에 유리 실외와의 열교환 작용은 외단열이 가장 우수 외단열이 실내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 내단열은 열교 현상의 발생이 가능 타임랙 : 열용량이 0 인 벽체내에서 발생하는 열류의 피크에 대하여 주어진 구조체에서 일어난 피크의 지연시간 열교 : 높은 열전도율로 인하여 구조체의 전체 단열 값을 나주게하는 구조체 일부분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eandarchi logNo=220785262554 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http://contents.kocw.net/KOCW/document/2014/Chungang/LEEYongkwang/13.pdf https://m.blog.naver.com/sesimjun/220918034385 http://contents.kocw.or.kr/contents4/document/lec/2013/Chungang/Leeyongkwang/4.pd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ifuskorea logNo=220055029833 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nameOfApplication=Show}
이름 : 안도다다오 출생 : 1941, 09, 13 국적 : 일본 대표적인 건축물 스미요시 주택 빛의 교회 물의 교회 지중 미술관 등안도다다오 23 전 13 승 3 패 7 무 안도다다오는 싸우기만해도 돈을 준다고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복싱선수 생활을 할 정도로 가난하게 자랐다 . 하지만 프로복싱선수가 시합하는 것을 보고 재능이 없다 느껴 그만둔다 . 이후 건설 현장에서 막노동 일을 하다가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는 프랑스의 건축가 르꼬르뷔제의 작품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 한다 . 무작정 그를 만나기 위해 무일푼으로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고 유럽으로 갔지만 이미 르꼬르뷔제는 죽은 뒤였다고 한다 . 르꼬르뷔제의 대표적인 건축물 롱샹성당을 비롯한 여러 건축물에서 ‘ 빛을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건축이 될 수 있다 ‘ 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 이후 유럽 전역을 돌며 건축여행을 하였고 건축을 배워본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건축 철학을 완성시킨다 .안도다다오 건축의 특징 안도다다오는 빛 , 물 , 돌 , 나무 , 하늘 , 바람 등 자연을 좋아한다 . 하지만 이 주제는 많은 건축가들이 이미 건축물에 사용을 함으로 특별하지 않은 주제가 되었다 . 주변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설계하는 건축가가 어디 있겠는가 였지만 안도다다오의 건축에서는 ‘ 고려 ’ 가 아닌 ‘ 활용 ‘ 이라는 개념의 차이가 있다 . 천창 , 벽 , 바닥까지 빛을 영리하게 이용한 그 빛을 활용하여 콘크리트가 이렇게 아름답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어디선가는 르꼬르뷔제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은 요소들 우아한 빛과 매력적인 곡선을 그리는 설계자이며 세계적인 건축가노출 콘크리트의 아름다움을 완성시킨 안도다다오 (Meditation Space) 노출 콘크리트는 안도다다오를 빼고 말할 수 없다고 한다 . 노출 콘크리트 공법으로 지어진 내부 외부 마감이 좋다 . 빈 벽면에서 느껴지는 여백의 미 그것이 깔끔함을 느끼게 해준다 . 안도다다오는 처음에는 공사비를 줄이기 위해서 노출 콘크리트 공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 무명의 무학 건축가는 건축사무실을 내도 고객이 없고 , 스스로 발품을 팔아 다니며 고객을 유치해야함으로 남들보다 싸게 짓는 방법을 택했다고 한다 . 시중보다 30% 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노출 콘크리트 공법을 선택하여 발전 시키게 된다 . 도배 , 페인트 , 걸레받이 , 몰딩 등의 내부 마감재가 필요가 없으므로 공사비가 절약된다 . 하지만 안도다다오 처럼 말끔하게 하려면 노출 콘크리트 공사비가 더 비싸다는 이야기도 있다 . 안도다다오는 집 안에 방과 방을 연결하는 사이에 외부와 연결된 중정을 두어 일명 ‘ 불편한 집 ‘ 이라 불린 스미요시 나가야를 통해 건축 스타가 된다 .안도다다오의 시그니처 : 빛과 물 안도다다오는 외부와 완벽하게 차단된 실내에서만 하루 종일 머무는 것 보다는 방과 방 사이를 지날 때 외부로 잠깐 나와 환기도 하고 , 비 , 바람 등 자연의 일부가 집안으로 들어와 함께 어울리기를 바라는 것이다 . 그 의 대표작 빛의 교회에서도 잘 드러난다 . 십자가를 상징하는 벽면 사이로 빛이 비쳐 드는 매우 아름답고 정적인 곳에 그는 오직 빛만 있기를 바란 것 같다 . 하지만 겨울에는 추워 그 틈 사이에 유리창을 끼워야한다는 교회 측 주장과 대립하다 결국 유리를 설치한다 . 그래도 그는 포기하지 않는 것이 건축이라며 언젠가는 그 유리창을 빼 버릴 것이라고 한다 . 좀 춥고 불편해도 그것이 자연에 순응해 사는 삶이라는 그의 생각이지만 . 그런 이유로 집이 주거공간으로 부적합하다는 비난도 받는다 .영화 [ 안도 다다오 ] 영화 안도 다다오에서 뒷마당과 공원이 연결되는 독특한 집을 설계하면서 그는 말한다 “ 건축은 터를 읽는 일입니다 . 인생도 앞날도 예측해야 하지요 “ “ 건축은 사계절을 표현 하는데서 나옵니다 .건축은 터를 읽는 일 : 뮤지엄 산 [ Museum SAN ] 뮤지엄 산은 국내에 있는 몇 안되는 안도다다오가 설계한 건축물 중 하나이다 . 2005 년부터 2013 년 까지 8 년간 건축을 안도다다오가 책임 졌다 . 산에 둘러 쌓여 있어 자연의 다양한 모습을 느낄 수 잇다 . 원주 오크밸리 내부에 2013 년 개관한 박물관 대지면적 : 71,172m2 원주 오크밸리는 2019 년에 HDC 현대산업개발에 580 역에 매각 되었으나 , 뮤지엄 산은 매각대상에서 제외되어 한솔문화재단이 계속 운영하고 있다 . 동선 하나하나가 작품으로 설계되어 있다 . 공유의 카누 CF 장소이기도 한다 .건축은 터를 읽는 일 : 뮤지엄 산 [ Museum SAN ] 뮤지엄 산은 박물관만 있는것이 아닌 웰컴센터 , 플라워 가든 , 워터 가든 , 뮤지엄 본관 , 스톤 가든 , 명상관 , 제임스 터렐 이렇게 분류 된다 .웰컴 센터 약 90 여대의 차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 소유 연회원 , 평생회원 가입도 받는다고 한다 . 매표소라고 생각하면 쉽다 . 매표소 , 화장실 , 연회장 , 휴게소 , 아트샵 , 카페가 있다 .플라워 가든 웰컴센터에서 나오면 바로 나온다 . 산책하기 좋다 . 조각공원이 초입부에 있다 . 뷹은 색 조형물은 마크 디 수베로의 ‘ 제라드 먼리 홉킨스를 위하여 ‘ 라는 작품 바람에 의해 상부가 움직이는 키네틱 아트의 일종으로 새가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모습을 형상화워터 가든 물이 고요하여 주변 풍경들이 물위에 떠 있는 것 같은 모습을 나타낸다 . 워터 가든은 본관 까지 이어지며 본관을 둘러싸고 있다 . 물 속에 있는 까만 돌은 해미석 이다 . 물의 정원에 있는 알렉산더 리버만의 아치웨이는 뮤지엄 산의 대표적인 작품 단순한 색상과 단단하고 예리한 가장자리를 강조하는 하드 엣지 경향의 작품뮤지엄 본관 페이퍼 갤러리는 상설 전시다 . 그 밖에 많은 특별 전시도 있다고 한다 . 판화 공방을 비롯한 체험형 전시실도 있다 . 사각 , 삼각 , 원형의 공간들은 대지와 사람 그리고 하늘의 어울리게 만들었다고 함스톤 가든 신가고분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9 개의 스톤 마운드가 전시 되어 있다 . 한반도의 8 도와 더불어 제주도를 상징하는 고분형식의 돌무덤이 위치제임스 터렐 빛과 공간의 예술가인 제임스 터렐의 작품 5 가지를 볼 수 있는 전시관 .물의 교회 훗카이도 토마무에 위체해 있는 이 교회는 명칭만 교회이고 예배는 열지않고 주로 결혼식장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 좁은 공간을 넓게 느껴지도록 하는 일본식 건축 동선을 현대에 맞게 대입 시킨 건축물 부근 개울에서 물을 끌여들여 인공호수를 만든 이 물의 교회는 물이라고 하는 자연이 어떻게 건축이나 사람과 관계 맺게 되는지 고민하며 지었다고 한다 . 물 , 바람 , 빛 , 신록 자연에서 이 네가지에 닫는 것 만으로 몸과 마음이 정화되고 정신이 맑아질 수 있도록 물의 교회가 설계되었다고 한다 . 물의 교회 윗쪽에는 십자가 모양이 사면으로 둘러 쌓인 구조로 되어 이 곳에서 빛을 받아 교회 안까지 전달되어 더욱 성스러운 분위기를 표현 물의 교회로 가는 입구는 L 자형의 벽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가 알고 있는 물의 교회 정면 모습이 바로 보이지 않는다물의 교회 안도다다오는 이 교회를 지으며 말했다고 한다 . “ 교회 ” 란 원래 성스러운 공간이다 . 성스러운 공간이란 다시 말해 초월적인 것이 틀림 없지만 , 나에게 있어서는 , 그것이 무엇인가 [ 자연 ] 과 관계되어야 하는 것 같이 생각 되었다 . 자신보다도 더 큰 자연과 마주하고 , 초혹과 물 , 빛과 바람을 느낄 때 , 사람은 의식하지 않고도 조용하고 온화한 기분이 될 수 있습니다 . 그것은 또 , “ 기도 “ 에 가장 가까운 심경이기도 하는 것입니다 . 물의 교회의 컨셉인 [ 자연과의 공생 ] 은 교회의 원래의 의미와 핵심의 부분으로 상통하고 , [ 교회의 원점 ] 에 가장 가까운 장소인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빛의 교회 아키바라현에 위치한 빛의 교회는 저 예산의 작은 교회이다 . 하지만 크기와는 상관없이 경건함에 압도된다고 말하는 세계적인 건축물 노출콘크리트를 이용한 외벽에는 십자가 형태의 틈이 있어 그 틈으로 빛이 들어오도록 만들어져 십자가의 빛이 건물 내부에 가득해진다 .빛의 교회 예배당은 1:3 의 직방형의 상자를 예각의 자립한 벽이 비스듬하게 가로 지으며 만들어내는 출입구 , 정면 십자가의 배경 , 측면 채광을 위한 개구부를 만들어 내며 , 노출 콘크리트와 이전 목재의 재활용으로 제작된 바닥과 의자들로만 구성 되는 추상적이고 솔직한 종교적인 공간을 연출해 내고 있다 .빛의 교회 원래 십자가 부분에는 비가 오면 비가 오는대로 , 눈이 오면 오는대로 바람이 통할 수 있도록 그대로 노출되기를 바랬지만 , 겨울에는 너무 춥다는 이유로 유리를 추가로 설치했다 .{nameOfApplication=Show}
학번 : 이름 : Mies Van Der Rohe [FARNSWORTH HOUSE] Philip Johnson [ THE GLASS HOUSE ]이름 : 미스 반 데어 로에 본명 : 마리아 루트비히 미하엘 미스 미스 반 데어 로에는 발터 그로피우스 , 르꼬르 뷔제와 함께 근대 건축의 개척자로 꼽힌다 . 1886 년 생으로 모더니즘건축의 거두로서 20 세기 마천루의 형태를 제시한 인물미스 반 데어 로에 의 건축 5 가지 원칙 건축적 요인으로서 구조 공간의 건축적 문제 건축 표현 수단으로서 비례 재료의 표현 가치 회화와 조각과 건축의 관계 규율 – 이 말은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삶과 일의 표어 규율 , 질서 , 명징함 , 진리 1. 벽돌이라는 단순한 진리를 응시하기 2. 한가지 재료의 의미를 이해하고 이어 여러가지 전통적 재료로 나아가는 이상적 훈련 3. 현대의 특징적 재료 철 , 콘크리트 , 유리의 성질을 이해하기 4. 현대가 요구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 [ 실용 목적은 물질적 진보의 척도 일 뿐이며 가치를 올바로 인식하는 일이야 말 로 문명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일입니다 ] – 무엇이 기능이고 무엇이 가치 있는 일 인가 를 하나씩 명확히 해 나가야만 하는 것 이다 . 건축 철학 형태 – LESS IS MORE [ 적게 장식하면 할 수록 공간적으로 풍부하게 느껴진다 ] 라는 말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형태구성에서 장식 적 요소가 없는 미니멀한 형태의 강조 유니버셜 스페이스 – 실내공간에 방의 개념보다는 오픈 스페이스라는 개방된 공간으로 공간의 균질성과 가변성 , 내외부 공간의 상호관입을 추구 주요 작품 바르셀로나 박람회 독일관 - 바르셀로나 판스워드 주택 – 일리노이 레이크 쇼어 드라이브 아파트 - 시카고 시그램 빌딩 - 뉴욕 그라운 홀 - 시카고 국림 미술관 - 베를린시카고 교외 폭스천 부근에 세워진 이 집은 , 장마가 졌을 때 홍수의 최대 수위를 고려하여 대지 면에서 주택 공간의 바닥 면까지 1m20cm 가 들어올려진 기능적 해결의 형태로 디자인 된 집이다 . 테라스 , 바닥 면 그리고 평지붕 , 이 세 부분의 수평면이 여덟 개의 H 형강 기둥에 의해 들어올려진 단순한 구조물로 잔디 위에 떠있는 것처럼 보인다 . 여덟개의 흰색 철구조의 기둥들에 의해 지지되고 있는 바닥면과 지붕면은 그 사이의 유리창면에서나 포취공간 형태에서 수직 , 수평의 크기 비율 감에서 지각되는 시각적 즐거움과 함께 단순성의 설계이념에 바탕을 둔 이 주택으로 하여금 더욱 돋보이는 디자인 효과를 유도한다 . 주택의 벽체 사방은 완전히 유리로 둘러싸여 투명하고 깔끔함을 느낄 수 있으며 , 화장실 등 최소한의 공간을 제외한 내부공간은 완전히 개방 되어 있다 .모서리 부분은 유리로만 연결 되어 있어 개방된 부분은 건물의 역동성을 확보하고있다 . 내부공간은 간결한 동시에 자유롭고 L, H 형 서비스 코아 즉 , 주방 화장실 창고 등이 유일한 폐쇄적 요소이다 . 내부공간은 설비 코아를 중심으로 상이한 기능을 가지는 공간이 천정까지 도달 되지 않는 하프파티션에 의해 구분된다 .판스워드 주택은 8 개의 철제 기둥과 바닥 및 상부 슬라브 , 테라스 구실을 하는 넓은 대리석판으로 구성되어서 , 실로 최소한의 수단을 통한 주택이라고 할 수 있다 . 밝고 융통성 있는 내부공간 장식없이 경쾌한 외관 등으로 특징 지어지는 것으로서 , 과거에 역사적 주택에서 완전히 탈피한 것으로 보고있다 .기둥의 위치에 따라 공간의 활용도의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 기둥들은 정확히 11 피트의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고 데크와 슬라브의 양끝이 기둥으로 부터 일정한 간격으로 튀어 나와있다 . 하지만 건물 내부엔 기둥이 1 개도 없어 근대건축의 이정표로 불리지만 침수경계 어겨 6 회 침수건축은 합리적으로 설계되었을 때 적은 건축적 제스처의 구성으로도 더 많은 디자인 효과를 낼 수 있는데 , 이러한 상징적 표현으로서 Less is more 이는 다같이 단순성의 설계 이념에 큰 의의를 두고 있는 건축가 미스 반 데어 로에에 의해서 이 주택의 곳곳에서 잘 정체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적으면 적을 수록 풍부하다 라는 그의 생각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름 : 필립 존슨 건축은 우리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예술 형식이다 . 건축을 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 게다가 농사를 제외하면 , 인간에게 가장 긴요한 일이기도 하다 . 누구나 반드시 먹어야 하듯 , 집도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 그래서 건축은 회화나 조각보다 근원적인 예술이다 . 제 1 대 프리츠커 상 수상자 (79 세 ) 원래 인문학을 공부하였지만 뉴옥의 모던 아트 뮤지엄에서 일하며 건축 전시회를 기획하며 건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 그는 모더니즘 - 포스트모더니즘 - 해체주의의 건축흐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건축가 인생이 재미난 이유는 변화하기 때문이다 .필립존슨의 작품 경향 그의 건축 작품 경향은 대체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진 건축가는 아니다 . “ 나는 최소한 같은 것을 자꾸 반복하지 않는다 “ 라는 사상을 가져 그의 작품에 대하여 건축은 본질보다는 시대적 양식에 더 관심을 보인다는 비평을 받기도 했다 . 그의 작품은 초기 – 중기 – 후기로 나뉜다 . 초기 작품 경향 - 미스 반 데어 로에의 영향 아래에서 필립존슨의 작품은 “ 국제주의 모더니즘 양식 “ 을 띈다 . 중기 작품 경향 – “ 탈 모더니즘 “ 포스트 모더니즘 양식이라 볼 수 있으며 , 1960 년도 이후 그의 작품들은 국제주의 양식에서 벗어나 역사적인 면을 반영하고 있다 . 또한 유리 건물 양식 , 기능주의 , 합리주의 , 모더니즘에 대한 보편을 타파 , 건축계의 유행이 모더니즘에서 포스트모더니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영향을 미치게 된다 . 이 시기에 최초 프리츠커 상을 수상함 . 후기 1980 년대 후반부 부터 그는 처음으로 해체주의 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 1990 년대 말 붙터 본격적인 해체주의 건축가로 활동하였다 . 이 시기부터는 안타깝게도 그의 건강문제로 작품 활동이 현격히 줄어들었다 . 필립존슨의 대표작 글라스 하우스 시그램 빌딩 AT T 빌딩미스 반 데어 로에 의 판스워드 하우스 모형을 보고 영감을 얻어 , 미국 코네티컷 주의 뉴케이넌에 지은 자신의 집이다 . 글라스 하우스는 뉴케이넌이라는 코네티컷 주위 작은 도시 외곽의 숲이 우거진 도로변에 있다 . 글라스 하우스는 판스워드 하우스를 표절했다는 시비를 일으킨다 . 글라스 하우스는 투명한 유리로 안이 들여다보이고 화장실만 동그랗게 불투명하게 돼 있다 . 그렇다고 집 안이 들여다 보인다고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한다 . 주변 수십 에이커 땅이 모두 건축주인 필립존슨 땅이기 때문이다 . 필립 존슨은 집 전체를 유리로 만들어 주변 자연을 바라다 보게 했다 . 투명한 유리 벽은 벽이 아닌 창문이 되어서 인간과 자연을 시각적으로 연결해준다 . 글라스 하우스는 이후 건축가 , 예술가 등 저명 인사들을 초청하는 사교장으로도 사용됐다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 미스 반 데어 로에도 다녀갔다 . 별관의 지하 벙커 미술관에는 회전식 벽걸이로 프랭크 스텔라등 화가의 작품들을 컬렉션 했다 . 팝아트의 황제이면서 항상 화제를 모았던 앤디 워홀도 자주 왔다고 한다 . 글라스 하우스에서 내려다보는 연못 파빌리온은 건축물을 실제 사용 목적보다는 관상용으로 만든 듯해 존슨이 동양적 심미안의 소유자임을 짐작할 수 있다 .실내 오른쪽 끝에 자리한 침실 공간 필립 존슨은 이 침대에서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 내부 욕실 , 벽난로부분을 제외하곤 모두 뚫려있다 .바르셀로나 체어 미스 반 데어 로에의 바르셀로나 체어 의자는 원래 코펜하겐의 럭셔리 호텔 로비에 다른 사람들의 방해를 받지 않고 조용히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 되었다 . 예전부터 건축가들은 건축물 이외에도 의자에도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 바닥 패턴은 청어 뼈 형태로 되어 있다 .투명한집에서 불투명한 재료로 마감 되어있는 원형 기둥 형태가 돋보인다 . 이 원형 기둥은 거실 방향으로 벽난로 반대 방향은 화장실로 나뉘어 형성 되어있다 . 독립된 원형 기둥으로 인해 그것을 중심으로 흐르는 공간이 형성된다 . 어떻게 보면 이 원형 기둥 한 곳에서 불을 다루는 벽난로 , 물을 다루는 화장실 서로 대립되는 공간이 같이 있다는 거에 대해 새롭다 .엉성한 건물 코너 디테일 미스 반 데어 로에가 실제로 방문하고 별로라고 한 이유가 될 수도 있다 . 건물 코너의 스틸 기둥과 바닥 벽돌이 만나는 부분이 명쾌하지 않다 . 많이 헝클어져 보인다 . 미스 반 데어 로애는 글래스 하우스를 보고 핫도그 스탠드라고 비아냥 거렸다고 한다 .배치도 배치도 맨 아래 부지 동쪽 전면도로에서 남서쪽을 향해 비스듬히 황색 쪽으로 진입 완만한 내리막길 여기서 주차하고 북서쪽을 향해 빗겨서 걸어간다 .동쪽을 보고 자른 단면도 건물 높이는 3.2m, 천정은 약 2.8m 정도 이다북쪽을 보고 자른 단면도 벽돌 원통 화장실을 가로 질렀다 .북쪽 고도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