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의 【분석심리학적 치료】 ■융의 분석심리학 (스위스의 정신분석학자, 분석심리학의 창시자)“나의 인생은 무의식의 자기실현에 대한 이야기이다. 무의식에 있는 모든 것은 표현되려고 노력한다. 성격은 무의식의 조건에서 발현되기를 갈망한다.”- 융 -어린 시절의 융독서하는 융 (1958년)1. 주요인물: 융(carl Gustav Jung, 1875-1961)의 생애인간 무의식을 프로이트보다 한층 더 심층적으로 연구한 사람. 프로이트가 지나치게 성욕과 도덕적 감독을 중시했다면 융은 언제나 자기 자신의 마음의 의사임을 자처하였거니와 인간 심리를 해석하는 데도 그 해석이 논리적으로 타당한지 여부보다는 해석을 받은 당사자에게 얼마만큼 효과적이냐에 역점을 둠.어린 시절과 청년기- 스위스 북동쪽에 위치한 콘스탄스 호반의 케스빌 에서 태어남(독일인)- 스위스 바젤 대학 의과 교수였던 조부(Carl Gustav Jung)의 이름을 따서 지음.- 융이 태어나기 전 두 형이 사망하여 장남이자 유일한 아들이 됨.- 융이 9 살 되던 해에 여동생 태어남.- 여동생에 대해서는 무관심 했고 주로 혼자서 지냄.- 아버지는 예민했고 어머니는 정서장애와 우울증으로 고생.- 16 살이 되면서 철학에 대한 관심 가짐- 이때부터 수줍고 의심 많은 사람에서 적극적이고 대화를 즐기는 사람으로 바뀜.전문가로서의 활동- 바젤 대학 의학부에 재학 중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됨.(정신분열증 연구)- 이를 계기로 심리학과 정신 병리학으로 관심을 갖게 됨.- 1903년 엠마와 결혼.- 1905년 취리히 대학에서 정신의학 강의.- 1913년 프로이트와 결별 후 혼란과 불안정 상태로 3년의 휴식기 가짐.- 1921년 "심리학적 유형" 저술.- 1955년 아내 사망.- 1961년 6월 6일 쿠스나흐트에서 생을 마감함.2. 인간관인류가 발전하기 위해 그리고 각 개인이 자기실현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인류의 뿌리를 이해하는 것이며,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이 곧 나를 이해하는 것.※융의 ‘섬’ ☞? 섬이라고 알고 있는 수준에 초점을 두어 무의식을 강조정신문화의 발달에 초점을 두고 집단무의식이란 개념을 도입하여 무의식의 범위를 확장▶ 융의 분석심리학의 체계에 대한 가본 가정①성격은 집단 무의식과 그것의 활동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②자아에 수용될 수 없는 무의식적 요소는 개인 무의식에 머무르게 된다.③ 콤플렉스는 활동적 원형 이미지 주변에서 형성되어 작동된다.④자아는 무의식과 외부세계를 중재한다.⑤자기는 전체를 의미하며 조직화된 원형이다.⑥원형은 집단무의식의 기관으로서 기능한다.⑦무의식적 내적 세계인 정신적 현실은 외적 세계처럼 중요하다.⑧융의 심리학은 오이디푸스시기의 갈등보다 그 이전의 중요한 경험, 불안, 방어에 관심을 둔다.⑨ 성격의 성숙은 평생에 걸쳐 진행되며 생의 후반기에 개성화과정에서 가속화될 수 있다.⑩ 자기조절체계인 정신은 건설적인 무의식적 보상의 원리를 이용한다.⑪정상적이거나 병리적 자아방어는 자기조절적인 정신 내에서 갈등을 다루기 위해 대립되는 힘이다.⑫정신은 자발적으로 심리적 전체, 의식과 무의식의 통합, 자기치료를 추구한다.⑬ 퇴행은 적응적 의미를 가질 수 있으며 자아와 자기에 대한 기여로 일어난다.⑭정신에너지는 정신적 과정과 개인의 심리적 유형과 관련해서 생애에 걸쳐 진행된다.⑮개성화 과정은 개인의 심리적 유형과 관련해서 생애에 걸쳐서 진행된다.3. 주요개념1) 정신의 구조:? 정신 ? 인간의 전체적 성격? 전체적 성격을 갖고 태어나 일생을 통해 타고난 전체성을 분화하고 통합? 전체적 성격인 정신.▶ 의식(우리가 알고 있는 정신의 부분), 자아(ego)에 의해 지배.☞ 의식의 개성화 과정에서 생김. 의식의 기구인 자아는 의식적 지각, 기억, 사고, 감정.? 자아는 정신 전체 속에서는 작은 부분을 차지, 의식에 이르는 문지기 역할.? 자아를 통해 자신을 외부에 표현하고 외부 현실을 인식.? 의식과 관련한 태도와 기능? 태도는 의식의 주인인 자아가 갖는 정신적 에너지의 방향.? 외향성 ? 의식을 외적 세계 및 타인에게 향하는 성격태도.? 내향성 ? 자신의 에게 발상, 지식이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에너지를 얻는다. 사교적, 활동적이며 외부 활동에 적극성을 발휘한다. 폭넓은 대인관계를 가지며 글보다는 말로 표현하기를 좋아한다. 경험을 통해 이해한다.내향 (Introversion) - 자기 내부에 주의 집중. 발상, 지식이나 감정에 대한 자각의 깊이를 늘려감으로써 에너지를 얻는다. 조용하고 신중하며 내면 활동에 집중력을 발휘한다. 깊이 있는 대인관계를 가지며 말보다는 글로 표현하기를 좋아한다. 이해한 다음 행동한다.② 인식기능 - 사람이나 사물을 인식하는 방식감각 (Sensing) - 오감 및 경험에 의존. 현실적인 타입. 실제의 경험을 중시하고 지금에 초점을 맞추어 일처리를 한다. 숲보다 나무를 보려는 경향이 강하다.직관 (iNtuition)[8] - 직관 및 영감에 의존. 이상주의적인 타입. 아이디어를 중시하고 추상적, 미래지향적이고 개연성과 의미에 초점을 맞추어 신속, 비약적으로 일처리를 한다. 비유적, 암시적으로 묘사한다. 나무보다 숲을 보려는 경향이 강하며 자신만의 세계가 뚜렷한 편이다.③ 판단기능 - 판단의 근거사고 (Thinking) - 업무 중심 타입. 진실과 사실에 주로 관심을 가지며 '맞다, 틀리다'의 판단 선호. 논리적, 분석적이며 객관적으로 사실을 판단한다. 원리와 원칙을 중시한다. 논평하기를 좋아한다. 감정형보다 현실적이다.감정 (Feeling) - 인간관계 중심 타입. 사람과의 관계에 주로 관심을 가지며 '좋다, 나쁘다'의 판단 선호. 상황적, 포괄적이며 주변 상황을 고려하여 판단한다. 의미, 영향, 도덕성을 중시한다. 우호적인 협조, 공감하기를 좋아한다. 사고형보다 이상주의적이다.④ 생활양식 - 선호하는 삶의 패턴판단 (Judging) - 분명한 목적과 방향 선호. 계획적이고 체계적이며 기한을 엄수한다.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잘하며 뚜렷한 자기의사와 기준으로 신속하게 결론을 내린다.인식 (Perceiving) - 유동적인 목적과 방향 선호. 자율적이고 융통성이 있으며 재량에 따라 일정을 변경식의 자료는 개인의 과거경험으로 비롯된 내용? 개인무의식은 프로이트의 전의식과 무의식을 포함한 개념? 개인무의식의 내용은 의식되었던 것이었지만, 그 내용이 중요하지 않거나 고통스러운 것으로 망각되었거나 억제된 자료의 저장소.? 너무 약해서 의식에 도달할 수 없거나 의식에 머물 수 없는 경험은 모두 개인무의식에 저장.▶ 집단무의식 (개인적 경험이 아닌 역사와 문화를 통해 공유해 온 모든 정신적 자료의 저장소) - 집단무의식은 원형(Archetype)으로 이루어져 있음.? 융이 제안한 독창적 개념 -> 분석심리학의 이론 체계에 핵심 개념.? 융 -> 집단무의식은 인간의 정신적 소인이 유전된 것.? 개인적 경험이 아니라 사람들이 역사와 문화를 통해 공유해 온 모든 정신적 자료의 저장소.? 인류역사를 통해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우리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 정신.? 수없이 많은 원형으로 구성.? 직접적으로 의식화되지는 않지만, 인류역사의 산물인 신화, 민속, 예술 등의 의미를 통해 관찰 가능.프로이드융무의식의종류와 내용무의식 :출생이후 억압된 개인적 경험개인무의식: 출생이후 억압된 개인적 경험 + 단순하게 잊은 기억, 집단무의식: 출생이전에 이미 형성된 인류 보편적 경험무의식에대한 태도부정적: 억압된 본능과 갈등의 저장소긍정적: 창조적 조정기능을 지닌 삶의 원동력무의식의기능여러 정신 병리의 원인정신 병리의 원인이기는 하나 궁극적으로는 정신의 전체성 실현의 원동력※ 프로이트와 융의 무의식 비교2) 정신에너지의 원리: 대립원리, 등가원리, 균형 원리정신에너지의 원리? 융: 전체적 성격 -> 정신 -> 정신에너지 -> 리비도? 리비도를 통해 지각, 생각, 느끼고 소망하는 심리적 활동의 수행? 리비도 -> 인생과정 에너지? 리비도(정신 에너지)의 기능 ? 대립, 등가, 균형▶ 대립원리? 정신 ? 대립 원리에 의해 작동하는 실체? 대립 원리 ? 신체에너지 내에 반대되는 힘이 대립 혹은 양극성으로 존재하여 갈등을 야기? 정신에너지 -> 성격 내에 있는 힘들 간의 갈등의 결과? 갈등이두 가지 욕망이 정신가치에서 크게 다르다면, 에너지는 보다 강한 욕망에서 약한 욕망으로 흐르게 됨? 성격은 모든 측면에서 정신에너지의 동등한 분배를 가지지만, 이러한 이상적 상태는 결코 성취되지 않음 → 대립 원리가 갈등을 요구하기 때문.3) 원형: 집단무의식을 구성하고 있는 인류역사를 통해 물려받은 정신적 소인.▶ 원형(archetype) : 집단 무의식의 내용물인간이 태어날 때 이미 부여되어 있는, 인간으로 하여금 인간답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 에너지의 역동적 중심: 인간의 본질적인 행동: 신화, 전설, 소설 같은 서사들의 뼈대.? 집단무의식을 구성, 인류역사를 통해 물려받은 정신적 소인.? 형태를 가진 이미지 혹은 심상이지 내용은 아니다.? 원형의 내용이며 외적 표현.? 꿈, 신화, 동화, 예술 등에서 나타나는 상징을 통해 표현.? 인간이 갖는 보편적, 집단적, 선험적인 심상.? 원형의 수는 무수히 많고, 삶을 영위하면서 형성해 온 원초적 이미지.? 융의 대표적 원형 ? 페르조나, 아니마와 아니무스, 그림자, 자기.▶ 페르조나? 환경의 요구에 조화를 이루려고 하는 적응의 원형? 개인이 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회에서 가정하는 자신의 역할? 공적 얼굴? 페르조나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에서 좋은 인상을 주거나 자신은 은폐? 겉으로 표현된 페르조나와 내면의 자기가 너무 불일치 시, 이중적인 성격으로 사회적 적응에 곤란을 경험▶ 아니마와 아니무스남성의 무의식 속에 있는 여성적 요소를 Anima, 여성의 무의식 속에 있는 남성적 요소를 Animus라고 부름.Anima/ Animus의 위축⇒ 위축의 과잉결과는 동성연애.- 아니마의 최초의 투사 → 어머니, 아니무스 →아버지.- 성숙 → 내부의 여성성이나 남성성을 이해하고 개발.? 남성성의 속성 ? 이성(logos), 여성성의 속성 ? 사랑(eros)? 인간은 양성성으로 이성과 사랑을 겸비.▶ 그림자? 인간의 어둡거나 사악한 측면? 인류 역사를 통해 의식에서 억압되어 어두운 무의식에 있는 자료 및 인간의 원수반.
■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인간의 모든 행동은 목적이 있다.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1870 ~ 1937 )1. 아들러의 생애아들러의 삶? 아들러(Alfred Adler,1870-1937), 비엔나에서 6형제 중 2번째로 출생? 형의 그늘, 신체적인 열등이 항상 문제? 1895년 비엔나 의과대학을 졸업, 일반의? 1902년 프로이트와의 관계 ? 지역신문의 프로이트 공격에 방어가 계기? 1907년 기관 열등감과 정신적 보상? 1908년 공격성을 일차적 추동으로 대체(공격성 추동)? 1910년 정신분석학회 초대회장 1911년에 사표? 1912년 개인심리학회 창설 ? 프로이트 이론의 대안적인 해석? 1912년 신경증 체제(The Neurotic Constitution) 책 발간? 정신건강 ? 우월성 추구와 열등감? 심리치료 ? 환자의 자존감 향상, 개인의 사회적 관심을 강화, 사회적으로 유용한 행동과 방향을 재정향? 생활양식 ? 초기회상, 출생순위, 꿈을 통한 이해? 1922년 아동생활지도 클리닉 창설(예방 중심)? 1932년 뉴욕 롱아일랜드 의과대학교 교수 임명? 1937년 5월 스코틀랜드의 에버딘에서 심장마비로 사망.2. 주요개념생활양식? 생을 영위하는 근거가 되는 기본적 전제와 가정? 생활양식의 삼단 논법? “나는 ~이다; 세상은 ~다; 그러므로 ~다”? 생활양식에 따라 생각하고 느끼며 행동? 인간은 우월성이나 완전성과 같은 한 가지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 하지만, 이러한 목표를 향한 개인들의 구체적인 행동은 다양? 사람들은 자신에게 의미를 주는 삶의 목표를 추구하기 위해 각기 독특한 생활양식을 발달 -> 서로 구별되는 생활양식을 발달? 생활양식의 발달 이해 ? 열등감과 보상의 개념이 필수? 이 개념들은 생활양식의 근본을 결정? 개인의 생활양식은 독특한 열등감을 보상하기 위한 행동적 노력? 생활양식의 형성시기 ? 네 살부터 다섯 살 때, 이 후 거의 변하지 않음? 계속해서 새로운 방식의 생활양식을 배우지만, 이는 확대구조일 뿐? 결국 초기에 형활동수준 높으나 사회적 관심 낮음. ( 독선적, 공격적, 활동적)기생형(획득형)다른 사람에게 의존, 자신의 욕구 충족.회피형(도피형)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도피 행동을 자주 함.사회적 유용형사회적 관심과 활동수준이 모두 높은 바람직한 유형.? 지배형: 지배와 복종, 부모가 지배하고 통제하는 독재형으로 자녀를 양육? 기생형: 의존성, 부모가 자녀를 지나치게 과잉보호? 회피형: 매사 소극적이며 부정적인 태도, 자신감 결여, 적극적인 직면의 부담☞ 안 돼, ~하지마 등의 표현이 결국 고립하게 함? 사회적 유용형: 높은 사회적 관심과 활동성, 긍정적인 태도의 성숙한 사람, 심리적으로 건강, 타인과의 적극적 협동, 타인의 안녕에 관심.인생과제? 세 가지 주요 인생과제 ? 일과 여가, 우정, 사랑? 후학에 의해 발전된 다섯 가지 주요 인생과제 ? 안녕(wellness) 차원에서.? 인생과제 1: 영성, ? 인생과제 2: 자기지향, ? 인생과제 3: 일과 여가,? 인생과제 4: 우정, ? 인생과제 5: 사랑? 생활 세력 ? 개인의 안녕에 영향을 주는 사회 제도적 측면을 의미? 지구촌 차원 사건 ? 일상생활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침(전쟁, 기아 등)▶ 생활양식: 유아기의 가족상황이 영향을 준다. 출생순위생활양식을 구성하는 요소- 자아 개념: 나는 ~~이다.- 자아 이상: 나는 ~~이어야 한다.- 세계관: 세계는 타자는 삶은 ~~하다.- 윤리적 확신: 따라서 나의 행동은 ~~하는 것이 맞다.☞ 네 가지 요소간의 불일치가 있을 경우 열등감이 발생한다.- 자아개념과 자아이상 열등감- 자아개념이 세계관에 부합하지 못할 경우 부적절감- 자아개념이 윤리적 확신과 불일치할 경우 도덕적 열등감.생활양식에 있어서 잘못 선택한 태도- 자신에 대한 왜곡된 확신: 나는 다른 사람에 비해 무능하다.- 다른 사람과 세계에 대한 왜곡된 태도: 인생은 예측할 수 없다. 믿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비현실적 이상: 스타가 되는 것이 유일한 목표.허구적 최종목적론? 인간은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자신을 평가하기 때문.? 자기완성을 위해서 자신이 느끼는 열등감을 극복해야 함.? 자기완성 ? 열등감 필수, 긍정적 열등감.? 열등감의 심리적 건강과 신경증에 이르는 과정.- 개인이 열등감을 극복하고 완성에 도달하기 위한 우월성 추구.☞ 건설적 생활양식으로 심리적 건강에 달성.- 개인이 열등감을 개인적 우월성 추구에 집착하면 파괴적 생활양식으로 신경증에빠짐 -> 열등감 콤플렉스를 경험.? 열등감 콤플렉스 ? 주어진 문제를 사회의 유용한 방식으로 해결하기에 충분히 강하지 않은 사람이 갖는 특성.? 이 콤플렉스는 아동기 때 어른들의 양육방식에 의해서 나타남.? 어릴 때 비롯된 세 가지 열등감 콤플렉스는 성년이 된 후 신경증의 요인이 됨.? 기관열등감 ? 신체와 관련, 외모, 신체건강, 불완전, 다른 아동과 성공적인경쟁이 불가능? 과잉보호 ? 자녀교육, 얼마나 독립적으로 키우느냐의 교육방식, 자신감 결여,그 결과 문제해결 시, 할 수 없다는 열등감을 경험? 양육태만 ? 부모가 최소한의 도리를 하지 않는 것, 깊은 사랑과 관심이 없음,자신이 필요하지 않다는 열등감을 경험, 회피와 도피, 애정과 존경의 문제.▶ 정신병리열등감에 대한 이차적 반응- 신경증적인 생활양식의 소유자는 열등감을 실제로 극복하려고 하는 대신에 비현실적인 우월성과 권력의 자아상을 세워놓고 지키고자 한다. 이런 자기이미지는 과도한 신경증적 방어기제를 통하여 유지된다.- 승리자의 허상을 유지함으로써 열등감을 실제로 극복하지 못했다는 고통스러운 사실은 무시될 수 없다.- 강화된 열등감이 공동체감의 부족으로 극복되지 못한 형태.?☞ 공격적인 형태와 뒤로 물러나 있는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뒤로 물러나 있는 형태(열등감콤플렉스)- 열등감 콤플렉스: 개인은 스스로를 열등하다고 느끼고 다른 사람이 그를 그렇게 인식하기를 원하지 않아 삶의 도전을 회피한다면 그는 열등감 콤플렉스를 드러내는 것이다. 그는 인생의 요구보다는 그의 겉모습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과업 지향적이기 보다는 위신 지향적이다감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그것을 과잉보상하려는 경향은 우월콤플렉스.- 열등감 콤플렉스를 지닌 개인이 그의 어려움을 회피하는 하나의 방법. 실제로 우월하지 않지만 자신이 우월하다고 가정. 이런 그릇된 가정은 그의 견딜 수 없는 열등상태를 보상.- 심리적으로 필사적인 형태- 자신의 업적을 높게 평가하고 자신의 우월함을 나타내기 위하여 다른 사람의 업적을 낮게 평가한다. 이런 방법으로 우월감을 나타내지 못하고 열등감을 방어하지 못할 경우 자신의 실패를 타인의 잘못으로 돌린다. 이것도 안 될 경우 자기파괴를 시도한다. 예) 환각을 경험하는 남성.우월성 추구? 우월성(superiority) ? 자기완성, 자아실현? 인간의 자기 신장, 성장, 능력을 위한 노력의 근원 ? 열등감? 우월성의 추구로 설명 ?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삶의 일관성과 통일성을 부여하는 것은 무엇인가, 인간은 단지 열등감의 해소만을 추구하는가, 인간은 단지 타인을 능가하기 위해서만 동기화 되는가? 우월성 추구의 경향성 ? 부족->보충, 낮은 것->높게, 미완성->완성, 무능->유능? 모든 사람의 선천적인 경향성으로 환경을 통제, 동기의 지침으로 행동발현.? 모든 인생의 문제 해결의 기초.? 인간을 현 단계에서 보다 높고 넓은 단계로의 발달.? 모든 욕구는 완성을 위한 노력이기에 분리된 욕구란 존재할 수 없음.? 우월성의 특징.1) 유아기의 무능과 열등에 뿌리를 두고 있는 기초적인 동기이다2) 정상인 비정상인에게 공통적으로 존재한다.3) 추구의 목표는 긍정적 또는 부정적 방향이 있다4) 우월성의 추구는 많은 힘과 노력을 소모하는 것이므로 긴장이 해소되기보다는 증가한다.5) 우월성의 추구는 개인 및 사회 수준에서 동시에 일어난다.-> 사회적 관심을 가진 바람직한 생활양식을 바탕으로 한 우월성 추구가 건강한 삶가족구도(family constellation)/출생순위(birth order)? 가족구도와 출생순위 ? 생활양식 형성에 중요? 어떠한 가족구도를 형성하고 있는가? ? 자녀의 생활하는 경우② 둘째: 경쟁심이 강하고 대단한 야망이 있음.→ 경쟁자(경주자)- 적을 이길 수 없으면 한편이 됨.- 혁명가나 강한 협력적 태도.- 경쟁 속에 있는 것처럼 행동하고 항상 압박을 받는 입장. 인생을 형이나 누나를 이기기 위한 훈련 상태인 것처럼 느낌.- 형의 약점을 찾는 요령을 발달시키고 형이 실패한 것을 달성함으로써 부모로부터 칭찬을 받기 위해 노력한다.- 최고가 되려는 노력.- 맏이가 매우 우수할 경우 도전할 생각을 단념하고 위축되거나 실의에 빠짐.- 형과의 경쟁에서 형을 누르고 목표를 성취하든가 아니면 싸움에서 패하여 뒷전으로 물러나 신경쇠약에 시달림.③ 막내: 독립심 부족, 강한 열등감 경험하기 쉬움.→과잉보호로 문제아나 의존성 - 형을 이기려는 성취욕으로 영웅이 되는 사례.- 막내는 많은 관심. 특별한 대접. 따뜻한 분위기에서 성장.- 아무도 막내의 능력을 신뢰하거나 그에게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는다. 어떤 면에서 기관열등을 가진 경우와 유사.- 막내는 무엇이든 될 수 잇다는 것을 보여주려고 하고 모든 사람을 능가하려는 욕구를 갖는다.- 형과 누나의 관계에서 적극성과 자신감을 가진 못할 경우. 과제를 두려워하고 엄살을 부리며 과제를 회피하기 위해 변명을 한다. 다른 사람은 나를 도와야 한다는 신념을 발달시키는 경향.- 일등과 최고만을 고집하는 것으로 발전. 누군가 자신보다 앞서는 것을 참지 못함. 질투와 증오, 일등을 지킬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으로 살아감.- 이기려는 극단의 노력을 하거나 다른 형제로부터의 원조와 돌봄을 계속 받으려는 경향성.④ 외동: 관심의 중심으로 자신의 중요성이 과장됨.- 어른 틈에서 빨리 성숙함.- 사회생활에서 충격- 부모의 불안이 전달되어 소심하고 의존 적이 되는 경향.- 아이에게 온갖 정열. 응석받이로 키움. 다른 사람이 어려움을 사전에 제거. 항상 관심의 중심, 자신이 대단한 존재라고 생각. 아이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과도한 관심은 아이로 하여금 세상을 적대적으로 보게 한다. 언제 닥칠지 모르는 어려움을 늘 두려워기억
■ 게슈탈트 치료 (정서와 감각을 강조하는 치료 체계) ■▶게슈탈트(Gestalt)의 정의- 게슈탈트라는 말은 달리 번역하기가 쉽지 않아 독일어 그대로 사용한다.- 게슈탈트란 모양, 패턴, 전체, 형태, 배열 등 매우 다양한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게슈탈트는 단순히 부분의 합과는 다르며,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부분의 합보다 큰 전체인 게슈탈트, 지각심리학Ⅰ.주요인물프릿츠 펄스(Fritz Perls,1895~ 1970)유대인, 정신과의사, Horney와 Reich에게 정신분석 받음,1차 대전 위생병, 배우 활동, 히틀러 집권 이후 이주, 에살렌 연구소 중심의 활동, 자유롭고 카리스마 있는 성격, Moreno의 사이코드라마와 선불교의 영향, 부인 Laura Perls와 공동 작업? Erving & Miriam Polster의 공헌: 이론의 체계화? 1960~70년대 참만남집단에 적용, 교류분석과 통합.젊은 시절의 펄스(1923) 1970의 펄스- 게슈탈트 치료의 창시자이며 개발자.(자유롭고 카리스마 있는 성격)- 유대인으로 베를린의 중 하류층에서 태어남.- 자신을 부모에게 폐를 끼치는 사람으로 인식.- 정신과 전문의 자격과 의학박사학위 받음.- 1916년 제1차 세계대전에 군의관으로 참전.- 에서 골드스타인과 함께 일함.- 비엔나에서 빌헬름 라이히에게 정신분석 받음.- 1948년 미국으로 이주, 1952년 뉴욕 게슈탈트치료연구소 설립- 캘리포니아의 빅서에 정착, 에살렌연구소에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 유대인, 정신과의사, Horney와 Reich에게 정신분석 받음,- 1차 대전 위생병, 배우 활동, 히틀러 집권 이후 이주,- Moreno의 사이코드라마와 선불교의 영향☞ 그 밖의 게슈탈트 이론의 인물들로라 펠스(Laura Perls, 1905~1990), 에렌 펠스(Ch. von Ehrenfels, 1859~1932), 막스 베르트하이머(Max Wertheimer,1880~1943), 볼프강 쾰러(Wolfgang Kohler,1887~1967), 통합하기- 양극성: 세상을 단순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 / 갈등 일으킴.- 양극성을 자각하고 통합하는 것이 필요함.2) 장이론유기체를 자신이 속한 환경 또는 그 맥락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장의 일부라고 말한다. 모든 것은 연관되어 있고, 유동적이며, 상호 관계적이고 과정에 있다.☞ 장이론: 전경과 배경을 통합하기- 초점과 주의 기울이는 것이 전경, 미처리 시 배경으로 감.- 전경과 배경 모두의 활성화가 심리치료의 핵심. 양자택일 < 양자포함.▶ 장이론은 현상학과 대화적 실존주의와 조화를 이루며 게슈탈트 치료이론의 바탕이 된다. 레빈(Lewin)의 장이론은 유기체가 환경과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명료화시키는 이론이다. 장(field)이란 “함께 하나의 통일된 상호작용적인 전체를 형성하는 상호 영향을 미치는 총체(totality)”다. 장이론의 관점에서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 관계들의 조직망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러한 관계 접촉이 첫 실재이며 유기체는 환경의 관계를 떠나서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본다. 따라서 게슈탈트 치료는 사회문화적 맥락 내에서 어떤 욕구를 가진 개인을 염두에 둔다(Clarkson, 2010).장이론적 관점은 시간이 흐르며 변해가는 삶과 움직임과 활기찬 상호작용을 고려하고, 장의 힘들은 전체에 속한 것으로서 점차 발달한다고 파악한다(Yontef, 2008).또한 장이론에서는 장의 어느 한 부분의 상태는 장의 다른 모든 부분에 의존하는 역동적인 속성이 있다고 본다. 가족이나 부부, 형제, 큰 조직 등에서도 한 구성원이 변화하면 다른 모든 사람이 영향을 받는다.3) 상 형성 과정사람이 매 순간 경험을 조직화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 과정에서는 사람이 그 순간에 가진 중요한 욕구가 영향을 준다.[루빈의 컵: 전경과 배경]4) 유기체의 자기 조절유기체는 자신의 자원과 환경자원을 동원하여 최선을 다해 자신을 조절한다.자아경계- 환경과의 경계도 변화함. 상황에 대한 지각의 다양성과 변화- 동일시: 자아경계 안으로, 약한 자아경계(지나친 동일시)- 소외: 사회의 영향을 받거나 혹은 스스로의 경험에 의해 형성된 내면화된 가치관이다. 좋은 부모로부터 자신의 숙고과정을 거쳐 형성된 내사는 바람직하지만, 지나치게 경직된 내사 혹은 부정적인 내사는 개체가 필요한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하고 억압한다.투사(projection)의 경우는 자신의 욕구나 감정 혹은 생각이나 가치관 등을 타인의 것으로 왜곡 지각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자신이 싫어하거나 감당하기 어려운 자신의 측면들이 부정되면서, 외부 환경에 속한 것으로 상상되고 추측한다. 부정적 기능을 하는 투사가 심할 경우에는 피해망상 등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반면,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떠올리거나 예술을 창작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창조적 투사는 긍정적 기능을 한다.- 투사: 자신이 가진 어떤 측면을 타인과 환경 탓으로 돌려 자신의 일부임을 부인하는 것.- 반전: 개인이 타인이나 환경에 해야 할 것 을 자신에게 하는 것.반전(retroflexion)이란, 외부의 타인에게 표출할 행동을 자신을 대상으로 행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욕구를 해소하지 못하고, 신체 긴장이나 불안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서 개인의 인격이 가해자와 피해자로 분열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직장 상사의 부당한 대우에 분노하지만 이를 참아야 하는 직원이 자신의 무능을 탓하며 자책하는 경우다. 적절한 반전은 대상을 변별하여 자신을 보호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 융합: 자기와 환경간의 분화가 희미한 것.융합(confluence)의 경우는 개인이 중요한 타인과 자신의 경계를 짓지 못하고 의존적인 관계를 형성한다. 융합의 건강한 형태로는 출산한 여성과 유아의 관계를 들 수 있다. 그러나 융합이 심할 경우에는 자신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불건강한 관계에 예속되며 자신을 상실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내담자와 상담자의 관계가 융합적이라면 경계를 상실하여 서로의 성장이 불가능할 것이다.편향(deflection)은 개체가 특정한 정서나 욕구의 접촉을 두려워하여 여러 회피적인 행동을 하는 것이다. 편향적인 개인은 장황하고 모호지 못하고 부모나 주위 환경의 기대에 따라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간다. 개인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자신의 욕구를 억압하고 주위에서 바라는 대로 살아야 한다고 믿는데, 이를 진정한 자신의 욕구인 줄 알고 착각하고 산다.세 번째 단계에는 교착층 혹은 막다른 골목(impasse)이 나타난다. 개인이 자신이 했던 역할 연기를 자각하게 된 후에는 같은 역할을 지속하기가 어려워지면서 심한 공포와 허탈감을 체험한다. 그러나 이러한 혼란스러운 상태와 공백상태를 참고 통과하게 되면 새로운 유기체적 변화가 일어나고 돌파구가 열리는 단계다.네 번째 단계는 내파층(implosive layer)이 나타난다. 이 단계에서 개인은 그동안 억압하고 차단해 왔던 욕구와 감정을 알아차리게 된다. 이때 자신의 유기체 에너지가 오랫동안 차단된 결과 막강한 파괴력을 갖고 있어 외부로 발산하면 타인과의 관계가 악화될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에 일단 자기 내부로 향하게 한다. 그래서 에너지가 응축되며 죽음의 공포를 체험하기도 한다. 그의 신체근육이 긴장되고 온몸이 경직되기도 한다. 또한 개인이 자신의 감정을 억제하고 스스로를 비난하고 질책하기도 한다.다섯 번째 단계는 폭발층(explosive layer)이다. 여기서 개인은 비로소 자신의 진정한 감정과 욕구를 외부대상에 직접 표현한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강한 게슈탈트를 형성하고 환경과의 접촉을 통해 완결을 짓는다. 또한 이전에 억압하고 차단했던 미해결 과제들을 전경으로 떠올려 완결하기도 한다. 이 단계는 진정한 자기로서 실존할 수 있는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원리 1게슈탈트는 현상학적이다. 그것은 유일한 목적은 알아차림이며, 그것의 방법은알아차림의 방법이다.욘테프는 알아차림(awareness)을 “에너지 면에서 지원하면서 개인/환경 장에서 일어나는 현재의 가장 중요한 사건에 주의를 기울이며 접촉하는 과정”이라고 정의한다(Yontef, 2008: 220). 특정 순간에 인간의 모든 욕구나 흥미의 전부를 알아차리는 것이 아니고, 매 순간 유기체의 전경이 동화 혹은 거절→⑦만족→⑧철회건강한 유기체는 환경과의 교류를 통해 게슈탈트 경험 순환을 반복하면서 성장.게슈탈트 경험순환을 봉쇄하고, 방해하고, 차단한다면 혹은 환경에 필요한 결과를 제공해주지 못한다면, 우리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미해결 과제를 경험.Ⅵ. 상담기법1) 언어표현 바꾸기내담자 자신과 자신의 성장에 책임감을 주는 단어들을 사용하게 한다.→ 내담자가 흔히 사용하는 비접촉적 언어를 수정해서 자신의 감정을 되찾고, 통합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우리는 괜찮다”를 “나는 혹은 당신은 괜찮다”로 구분하여 표현하도록 지시한다. “사람들이 다 불안하지 않은가요?”라고 묻는 내담자에게는 “나는 불안하다”라고 표현해 보도록 개입하고, 당위적이고 객관적인 논조의 말투인 “해야 한다” “해서는 안 된다” 등의 말들을 “하고 싶다” 혹은 “하기 싫다” 등으로 바꿔 표현하도록 요구한다. 이로써 자신의 욕구와 행동에 책임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언어의 사용- 서술문 형태 강조: 개인적 접촉 / 질문은 교사-학생 뉘앙스.- 무엇을, 어떻게 > 왜 질문(과거 경험에 집중).- 나 서술문: 소유권과 책임감 고무시킴.- 현재 시제: 과거 사건조차도 현재로 가져와 다루기.- 책임을 고무시키기: 나는 …에 대해 책임이 있다, 외현화.2) 신체 행동을 통한 자각신체 행동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① 신체행동은 주어진 순간에서 개인의 표현이다.② 사람들은 그들의 몸짓을 주시하기보다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③ 신체행동은 보통 자발적이다.④ 통합된 방식으로 기능하는 개인은 신체 행동과 언어적 표현들이 잘 조화된다.- 효과적 상담사는 목소리의 크기, 고저, 강약, 전달 속도 등의 의미까지 들음.- 내담자의 신체행동이 언어적 표현과 일치하지 않을 때 그러한 불일치를 지적하여 내담자의 자각을 확장시킴.3) 신체활동을 통한 자각 확장내담자가 말한 것과 일치하는 신체행동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게 하도록 조력.- 안전기술과거의 충격적 사건을 보고하면서 재체험하는 감정은 때로 내담자감정을
Ⅰ. 대상관계 가족치료대상관계 가족치료의 주요 인물 및 주요개념주요학자 및 의의의의- 정신분석적 대상관계 가족치료이론은 여러 사람들의 기여로 만들어 짐.-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생각에 기인해서 발달(대상이란 인간 내면의 성적본능과 관련지어 생각).- 가족상담 이론가 =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제자 (대상의 개념을 타인과의 관계적 관점에서 이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을 바탕으로 이론을 확장, 수정 새로운 발견(개인의 내적 의미와는 다른 가족관계로 확장 이해).- 이론의 뿌리는 프로이트 정신분석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이후 프로이트와 입장을 달리한 많은 사람들의 생각들이 모아져서 이론을 형성하게 됨.주요학자1) 마가렛 말러(Margaret Mahler)**- 유아들은 태어나서 엄마와의 관계 속에서 분리와 독립을 하게 된다고 설명.- 유아의 발달은 엄마와 분리와 독립을 어떤 방식으로 이루는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였음. 엄마로부터 분리와 독립을 성공적으로 하지 못한 유아는 다른 사람들과 정성적으로 연결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고, 고립되는 삶을 살아간다고 설명함.- 유아가 엄마로부터 개별화되는 과정을 발달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음.→ 아동과 성인의 경계선 병리의 핵심적인 병리적 요인으로 간주함.마가렛 말러(Margaret Mahler) 도널드 위니콧(Donald Winnicott)2) 도널드 위니콧(Donald Winnicott)- 유아의 발달은 상당한 정도로 환경의 영향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좋은 환경이 유아에게 제공되어야 함. 유아가 충분한 성숙을 하기 위해서 반드시 안전하고 좋은 환경이 필요하고 어머니는 가장 중요한 환경 요인이라고 설명함.- 돌봄을 잘 받으면 자아를 제대로 발달시킬 수 있다고 하였음.- 유아에 대한 엄마의 역할(mothering)에 대해서 질적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안전하고 좋은 영향중에서 엄마는 가장 중요한 환경 요인임.→ 좋은 환경이란, 'good enough environment'를 의미하며 엄마의 유아에 대한 역할도 ‘good역할을 하고 자기 외부대상과 자기 내부대상, 그리고 현실과 환상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도움.- 위니콧은 유아가 현실을 받아들이면서 현실감이 생기더라도 인간은 죽을 때까지 결코 현실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모두 받아들일 수 없음을 말함.→ 인간이 경험하는 주관적인 내면세계와 객관적인 현실세계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내사(Introjection), 동일시(Identification), 내면화 과정.① 내사 : 외부에 있는 어떤 대상이 유아 내면의 세계로 들어옴을 의미- 유아는 대상의 말과 행동, 감정 그리고 표정 등을 일정한 방식으로 조직되지 않은 채로 자기 안으로 던져 놓는 내사를 거치면서 내면화 과정이 일어남.- 어머니의 웃는 형상이 내사되면 유아에게 따뜻함과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로 나타나며 내면에 좋은 자기의 이미지가 많이 형성됨.- 반면, 화내고 위협하는 어머니의 형성이 내사될 때 유아는 정서적으로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무서움의 감정이 함께 일어남.- 인간은 내적 투사로 인해 한 번 형성된 내면의 형상은 외부의 현실이 바뀌어도 이미 내적 투사되어 정신적 형상으로 남은 그 대상의 이미지를 그대로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음.② 동일시 : 내면화 과정의 두 번째 단계- 유아는 어머니와 자기가 구분되는 존재임을 알기 시작. 이때, 유아와 관계하는 어머니의 역할이 중요함.예) 유아가 넘어져서 다쳤을 때 어머니가 유아에게 충분히 공감해 주면서 “많이 아팠지?”라고 말하며 치료해 주었다고 하자. 이후에 유아는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인형이 다쳤을 때 어머니와 같은 행동을 하게 되며 인형과 상호작용을 하게 됨.→ 유아는 공감하는 어머니와의 상호작용을 여러 번 경험하고 어머니를 모방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점점 자기의 내면적 구조가 만들어지며 내면화 과정은 무수한 수정과 보완을 거치면서 유아의 자아를 안정화함.분열(Splitting)유아는 자기와 다른 사람 안에 좋음과 나쁨이 동시에 - 공존할 수 있음을 인식, 구분하지 못함으로 인해 방어적 분열(defensive s 단계에서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 이루지 못한 분리와 독립을 이루도록 도움② 분리와 독립이 되지 않는 부분이 무엇이며 또한 그 과정에서 어떠한 정서적 경험이 있었는지 탐색하고 인식하는 작업을 함.③ 관계에서 발생하는 분열을 통한 투사를 인식하고 통합을 위한 노력을 함.④ 가족이 통합적으로 사람을 보고 인식하면서 발달을 이루어 나가도록 도움.【상담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 참고해야 할 구체적 내용】- 호소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그 배경이 무엇인지를 탐색하기- 호소 문제와 관련된 가족의 문제 처리 능력을 알기- 호소 문제를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 본 일들을 알기- 가족관계역동과 함께 문제 안에서의 가족 성원의 역할 알기- 호소 문제의 역사를 알기- 투사적 동일시를 통해 지탱되어 온 가족관계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알기- 가족 구성원의 무의식적 욕구를 알기- 무의식적 욕구를 충족하는 방법과 관계 양상을 알기- 가족 성원의 분리와 개별화를 막고 있는 요소가 있는지 알기- 서로의 다름을 인식하고 협상하는 기술의 정도를 알기- 문제 해결을 대화로 풀어 가는 가족 개인의 능력 정도를 알기- 가족 안의 서로를 향한 정서적 지지의 능력 정도를 알기- 자기의 부정적 감정을 표현할 때 가족원들이 지탱해 줌으로써 버터 주는 환경 만들기- 가족 성원의 내면적 역동과 더불어 관계적 문제에 초점을 두기- 개인의 성장(발달)과 더불어 가족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기상담 기법1) 안전한 환경 제공: 가족 성원으로 하여금 자기 자신이 될 수 있도록 돕고 거절당하지 않을까, 비판 받을까 걱정을 덜어줌으로써 상담과 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만듦.-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상담자가 해야 할 일.① 수용하는 말을 함.② 가족성원이 말을 할 때 다른 가족 성원이 평가하지 못하도록 함.③ 힘들어하면서 부정적 감정을 표현하는 가족 성원에게 잘했다고 칭찬하여 줌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④ 말을 하고 싶으면 하고 대답 안하고 싶으면 안 해도 괜찮다고 말해 줌으로써 진 모든 문제의 해답이 될 수 없으므로 가족원이 상담자에 대한 기대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음.예) 자기애성 성격장애 내담자인 경우 이 사람은 계속해서 상담자에게 시비를 걸어서 상담자를 화나게 만들고 상담자가 무능함을 인식시키려고 하며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담을 주도하려는 경향이 있음.- 상담자는 상담을 시작하기 전 구조화 작업을 분명하게 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상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움.- 상담자가 자신을 도울 수 있는 한계를 인식하고 가족원들에게도 상담 제한성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Ⅱ. 대상관계 가족치료대상관계 가족치료의 사례대상관계 부부치료의 원리첫째, 의식적 그리고 무의식적인 정신 내적 요인이 상대를 선택하는 데에 영향을 준다. 두 개인이 어떤 관계를 시작하는 경우, 그들은 단순히 공통 관심사, 성적인 매력, 사랑에 대해 의식적인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격적인 성향을 무의식적으로 보상해주는 상대를 선택한다는 것이다. 영국의 이론가 Dicks는 부부가 배우자를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주며 어머니나 자신을 보살펴 준 대상과 초기관계의 상실 부분을 채워주는 존재로 인식한다고 설명하였다. 그러나 배우자를 선택할 때는 초기대상의 이미지와 불일치하는 상대방의 성격적 성향은 보지 못 하거나 지나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둘째, 무의식적인 정신내적 갈등은 역기능적인 관계의 원인이 된다.Baruth와 Huber는 부부 관계는 서로 의식적, 무의식적 필요가 충족되지 않을 때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고 하였다. 역기능은 두 사람이 원가족으로부터 현재의 관계로 가져오는 정신 내적인 갈등으로부터 일어난다. 즉, 갈등의 대부분은 무의식적이며 원가족의 이슈. 또는 초기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각 개인은 이런 갈등으로부터 발생된 불안을 다루기 위해 방어를 사용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이런 갈등 때문에 상대방으로부터 무엇인가 얻고자 하면서도 동시에 이를 얻는 것을 두려워하게 된다고 한다.셋째. 정신 내부의 과정은 투사적 동일시의 현상을 통해 관계다. 학벌이 왜 중요했느냐는 치료자의 질문에 대해, 남편은 처음에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막상 결혼에 이르러 보니 그 부분이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하였고, 치료자가 그것이 어떻게 표현되었는지를 묻자 부인은 남편이 친구 모임에서도 학벌 이야기만 나오면 회피적인 태도를 취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하려하지 않으려고 했다고 하였다. 부인은 자신이 고등학교 밖에 못 나온 것은 집안 형편 때문이므로 떳떳하게 느끼려고 했는데 남편과 시댁의 편견 때문에 너무 힘이 들고 화가 낫다고 하며 울음을 터뜨렸다. 이에 남편은 부인이 힘들어 하는 것을 알고 그래서는 안 된다는 생각도 했지만 극복하기가 힘들었고 그런 자신이 너무 열등하게 느껴졌다고 하였다. 치료자가 부인에게 어떻게 반응하였냐고 질문하니 부인은 자신도 복수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일부러 남편을 무시하고 타박했으며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게 되면 쾌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하였다. 남편은 고졸 대졸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추구하는 바가 ‘좀 더 나은 나’이기 때문에 더 열등감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고 하였다. 치료자가 남편이 계속 우월감과 열등감이란 단어를 반복하고 있음을 지적하자 남편은 자신은 학교에서나 회사에서도 항상 남과 자신을 비교하며 살아왔는데 언제나 이 문제가 극복되지 않았었다고 하였다. 부인은 그런 남편으로 인해 학벌 때문에 고통을 받은 것을 회상하면 자신을 무시하는 시댁과 남편에게 더 강하게 반발하게 되었고 이에 대해 상대는 배우지 못해서 그렇다고 다시 공격을 했다고 하였다. 남편은 모든 것이 자기 잘못이라며 나약한 자신을 다시 질책하는 모습이었고 부인은 정말 더 이상은 견디기 힘들다며 빨리 이혼을 하고 사람답게 살고 싶다고 하였다. 이에 남편은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이야기는 학벌은 아니라면서 그것이 뭔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치료자는 그곳이 뭔지를 찾아보고 또 왜 자꾸 학벌이 문제가 되는지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 해 보자고 하였다.(2회)남편은 지난시간을 만회하려는 듯, 부인이 예쁘고 헌신적이고 성실하며 려놓고
■ 집단상담의 실제(작업 단계) ■Ⅰ. 집단상담 작업 단계1. 집단상담 작업단계의 특성- 작업 단계는 회기 동안 제기된 중대한 문제들을 탐색하고자 하는 집단원들의 노력과 집단 내 역동성에 대한 관심으로 특정할 수 있다.- 초기단계와 전환단계에 비해 덜 구조적인 개입이 요구된다.- 집단원이 작업에 대해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집단이 채택하는 방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집단의 응집력은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집단의 가장 큰 특징이다.1) 집단규범과 행동- 집단원들은 지지와 동시에 도전을 받으며 그것은 집단상담 동안이건 끝난 후이건 간에 그들의 행동변화를 더욱 강화시킨다.- 지도자는 좀 더 깊은 자기탐색을 하도록 고안된 다양한 치료적 개입을 적용하며 그것을 실험 삼아 새로운 행동을 해보도록 유도한다.- 집단원들은 좀 더 직접적인 방법으로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을 증가시킨다. 따라서 다른 집단원들이 말하는 동안 상담자가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든지 상담자하고만 눈을 맞추는 일이 점점 적어진다.- 집단 내에서의 통제나 힘의 대립, 그리고 상호 갈등이 자주 토의되며 심층적으로 탐색된다.- 집단원들은 집단 내에서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일상적인 갈등 상황을 다루는 법을 배우게 된다.- 집단원들의 자기 수용이 증가할수록 집단의 치료 능력도 점차 발전한다. 자신의 깊은 내면을 보여주어도 존중받는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점차 체면에 구애받지 않게 된다.2) 작업단계와 비작업단계 집단의 차이점작업단계 집단비작업단계집단집단원들은 다른 집단원과 지도자를 믿는다. 아니면 최소한 못 믿겠다는 말을 자유롭게 한다.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적대감 속에서 불신을 느낄 수 있다. 집단원들은 스스로를 억제하며 어떠한 감정이나 생각도 일체 표현하지 않는다.자유롭게 다른 집단원들의 작업에 동참하며, 상담자로부터 허락을 기다리지 않는다.집단원들은 모든 것을 지도자에게 의지한다.집단원들과 지도자 간 뿐만 아니라 집단원들 사이에도 알력 다툼이 있다.결속력이 강하다.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다.집단원들은 서로를 동일 시 한다. 상호 친밀하며 새로운 행동방식을 지지하기 때문에 집단원들은 기꺼이 실험적 행동을 시도한다.집단은 분열되어 있으며 사람들은 서로에게 거리감을 느끼며, 배려와 공감이 부족하다.집단원들은 서로에게 새로운 행동을 격려하지 않으므로 익숙한 방식만이 계속 유지된다.집단원들 또는 상담자와 집단원들 간의 갈등이 있음을 인정하고 그것에 대해 토의하며 대부분 해결된다.갈등이나 부정적인 감정들은 무시하거나 거부, 회피한다.의사소통이 분명하고 직접적이다.의사소통은 불분명하고 간접적으로 이루어진다.집단원들은 자신을 포함한 다른 집단원들에게 좋은 감정을 느낀다. 집단원들은 서로 힘이 있다고 느낀다.집단원들은 자신들과 다른 집단원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다양성을 격려한다. 개인과 문화적 차이를 존중한다.동일성을 높이 평가하며 개인적, 문화적 차이는 무시한다. 집단원들은 자신들과 다른 사람들을 경멸한다.3) 작업 단계에서 신뢰감 쌓기(1) 신뢰부족이 나타나는 이유- 강도 높은 작업이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런 경험이 얼마나 유효한가에 대한 회의가 생긴다.- 현 상태에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집단원 간의 분노나 고통스러운 경험을 표현하는 것이 두려울 수 있다.- 집단상담이 결국은 끝날 것이기 때문에 서서히 끝내려는 것일 수도 있다.2. 집단상담의 치료적 요소1) 자기노출과 집단원- 집단원들은 자신을 노출함으로써 더 깊은 자기인식을 하게 된다.- 보다 상세하고 통합된 자기 이미지를 발선시키며 자신이 남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인식한다.- 이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의 치료의 힘을 경험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1) 노출이 아닌 노출- 자신의 과거를 머릿속에서 미리 생각하여 기계적으로 들려주기만 하는 것은 자기노출이 아니다.- 타인이 자신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필요 이상의 사실까지 이야기한다. 그 결과 다른 사람 앞에서 무방비 상태가 된 기분을 느낀다.- 타인에 대해 순간적으로 스치는 감정이나 반응까지 반응을 나누는 것이 적절할지 잘 판단해야 한다.(2) 집단원들의 적절한 자기노출을 위한 지침- 노출은 집단상담의 목적 및 목표와 관계가 있어야 한다.- 만약 집단원들이 어떤 사람에 대해 계속 같은 반응을 보인다면 그 문제를 공개적으로 다루도록 유도해야 한다.- 집단원들은 무엇을, 그리고 어느 정도 자신을 드러낼 것인지 결정해야한다. 또한 기꺼이 위험을 감수할 만한 이유가 무엇인지, 어디까지 그렇게 할 것인지도 결정해야 한다.- 자기노출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노출이 지나치게 안이한 범위 내에서만 이루어지면 집단원들간의 상호작용은 지루해진다.- 집단의 발전단계에 따라 자기노출의 정도를 조절한다. 상담 초기에는 너무 지나치다 싶을 정도의 노출이 작업 단계에서는 꽤 적절한 것이 될 수 있다.2) 자기노출과 집단지도자- 개인적으로 탐색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면 자신을 위한 치료집단을 찾아본다.- 사생활을 밝히고자 할 때 스스로에게 그 이유를 자문해본다.- 집단에서 진행되는 일과 관련된 노출이 가장 효과적이다.- 앞으로 만나게 될 많은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사생활을 공개하고 싶은지 자문해 본다.3) 직면- 신중한 직면은 궁극적으로 자기대면 능력을 향상시켜 집단원들이 집단 상담에서 배운 것을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문제에 적용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효과적인 직면은 지속적인 행동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직면? 집단원의 말과 행동의 모순점을 깨닫게 함? 집단원에 대한 진솔한 보살핌과 세련된 직면 기술 활용 능력이 필요? 집단상담자는 낙인을 찍거나 꼬리표 붙이기 같은 발언은 삼가? 집단상담자는 따스한 태도와 부드러운 어조로 집단원의 불일치에 따른 느낌을 말하고 재고해 볼 수 있도록 함(나 전달법 사용)4) 피드백- 모호한 발언보다 분명하고 직접적인 태도로 말하는 간결한 피드백이 훨씬 효과적이다.- 집단상담 내내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준다.- 포괄적인 피드백은 별 소용이 없다. 집단에서 나타나는 특정한 행동에 대한 피드백만이 도움을 주며 현재 피드백은 반드시 적절한 때에, 비판적이지 않은 방식으로 주어야 한다.- 가장 의미 있는 피드백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관계에 관한 피드백이다.예) “나는 정말로 당신이 날 나쁘게 볼까 두려웠죠, 내가 말할 때 당신이 다른 곳을 쳐다보거나 웃거나 혹은 찡그리면 난 당신이 내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건지 궁금해져요. 이 말을 하는 것도 앞으로 당신과 편하게 지내고 싶어서예요.”-피드백을 줄 때는 그 사람에게서 받아들이기 힘든 점뿐 아니라 그 사람의 장점과 호감 가는 부분에도 초점을 맞춘다.예) “당신이 거리낌 없이 이야기를 하니 좋군요. 하지만 당신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보다 다른 사람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보다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자신의 경험에 초점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기를 바랍니다.”※ 피드백- 집단원들의 행동이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게 하는 것집단원의 강점이나 장점을 드러내어 언어행동과 비언어 행동으로 되돌려 주는 것? 집단 초기에 긍정적 피드백은 부정적 피드백에 비해 훨씬 더 잘 받아드려지며, 행동 변화의 가능성을 높여 주고, 집단원들 간의 신뢰감과 응집력을 높임집단원의 문제행동이나 비생산적인 사고 또는 사고방식을 드러내어 언어행동과 비언어 행동으로 되돌려 주는 것? 그러나 집단원들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여과 없이 토로하는 것은 아님. 특히 초기 단계에 신뢰감이 형성되지 않은 경우 삼가5) 응집력과 보편성- 작업단계의 가장 큰 특징은 집단의 응집력으로 집단원들이 자진하여 자신을 다른 집단원들에게 알리는 데서 비롯된다.- 작업 단계에는 집단원들이 서로의 공통점을 볼 수 있게 되며 자신들이 안고 있는 문젯거리가 너무도 비슷하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6) 희망- 희망은 변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희망은 그 자체로도 치료의 힘이 있어 집단원들에게 이제까지와는 다른 것을 선택할 힘이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상담자는 집단원이 절망감신뢰- 모험을 한다는 것은 상처받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자신을 노출하는 것이며 변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다.- 집단의 신뢰 수준이 높아질수록 집단원들은 안락한 수준에서 벗어나려고 스스로 노력한다.8) 관심과 이해- 관심은 그 사람의 말을 들어주고 공감하는 것이다.- 이해는 자신의 감정과 가치를 가지고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권리를 지지한다는 것을 포함한다.- 관심과 이해는 괴로움을 진정으로 이해하는 공감으로 발전한다.9) 힘- 힘은 자신의 내부에 아직 개발되지 않은 자발성, 창의력, 용기 그리고 근력이 있다는 깨달음에서 비롯된다.- 다른 사람에 대한 지배력이 아니라 자기 인생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필요한 힘이 자신에게 있다는 깨달음이다.10) 정화- 억압된 감정의 표출은 그 자체만으로 치료적 효과가 있는데 그것은 위협적인 감정을 억누르는 데 쓰였던 에너지가 분출되기 때문이다.- 감정을 표출하고 난 후 감정적인 상황과 이러한 감정적 패턴 저변에 놓여 진 인지와 연관된 집단원의 통찰을 다루는 것이 중요하다.11) 인지적 요소- 특정한 경험과 연관된 강렬한 감정의 의미를 개념화하는 것은 그 사람의 고통을 더욱 깊이 탐색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이다.12) 변화겠다는 의지- 변화겠다는 의지는 집단원들이 집단 상담에서 여러 작업을 이용하여 자신의 행동을 변화시킬 방법을 모색하는 의지를 말한다.- 진정한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행동계획과 전략을 세워야 한다.13) 마음껏 실험해보기- 집단상담은 새로운 행동을 시도해볼 만한 안전한 장소를 제공한다.14) 유머- 유머는 집단원들이 자신의 문제에 대해 통찰력을 갖거나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치료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과도기(작업) 단계: 핵심 기법공감 학생의 입장에서 그의 느낌을 추측하여 적절한 단어의 말로 전달함1.0 수준: 학생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반응(부적절함)→ 학생의 표면적인 느낌에 적절하게 주의 안 기울임(충고)2.0 수준: 학생의 반응수준이 저하되는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