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프롤로그 <친구 하루 1시간 일하면서 순수익 월100만원 만들어 준 스토리> 필자는 마케팅이라고는 해본 적도 없고 강의도 해본 적도 없는 기계공학과 출신이다. 3년 전만해도 로봇을 설계하고 개발하고 있던 로봇 개발 연구원이었다. 즉, 판매를 해본 경험이 단 한번도 없던 사람이었던 것이다. 그런 필자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판매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왔고, 심지어 같은 기계공학과 출신 친구까지 하루 1시간 일하면서 월 100만원 벌 수 있도록 만들었다.많은 스마트스토어 강의가 하루 1시간 일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하지만 막상 해보면 하루 1시간 가지고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많다.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위탁판매로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면 무자본으로 상품을 판매해서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하지만 이와 같은 방식은 꾸준히 상품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힘들다. 그 이유는 뒤에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다.이 상품 저 상품 다 가져와서 판매하는 셀러들이 있다. 이 또한 유튜브의 영향이 컸다. 끝까지 파고 들거나 운 좋게 성공한 소수의 인원만이 나와서 이야기를 하니 이 시장을 알지 못하는 시청자들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고 믿고 시작하여 반대 여론이 생겨 난 듯 하다. 그럼 반대로 여러 상품을 계속해서 찾는 것이 아닌 적은 상품에 집중해서 판매하는 방법은 어떨지 생각해보자. 내 상품이 왜 안 팔리는지 분석하고 공부하고 수정하면 점점 구매 욕구를 높이는 상품으로 바뀌지 않을까. 본 책에서는 이 고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으니 핵심을 모두 가져가길 바란다. 심지어 필자가 가르쳤던 친구는 옵션 3가지의 한가지 상품으로 한달 만에 가능하게 만들었으니 여러분은 필자가 경험했던 고생은 덜고 지름길을 찾아서 좀 더 빠르게 성장하기를 바란다.이 책에서는 단순히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방법만이 아닌 여러분들의 지난 사고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다. 많은 대표들을 만나왔지만 정말 쇼핑몰을 운영하는 대표가 맞는지 의문이 드는 대표들이 한 둘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