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내용- 로드맵 재설정 및 연구/논문 계획안 세우기기존 로드맵은 추상적으로 작성이 되어 타 문헌 대비, 강점을 보이지 못함. 이에 구체적인 로드맵 설정과 함께 이에 맞춰 어떻게 연구/논문을 진행해야 할지 방향성을 설정함강의 역량 성찰- 단순히 연구/논문을 진행하는 것이 아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줄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차원에서 좋은 시간이었음.- 실험/연구 계획안을 짜임새 있게 작성하여 체계적으로 진행.점검사항기존 로드맵/타문헌 대비, 본인 연구들의 하이라이트를 할 수 있는 점들을 강조함.
「BK21슬기로운 대학원생활 영상공모전」참가 신청서공모작 소개제목: 대학원 생활의 컬러: 인간관계를 그리다공모 형식/분량: ▣ 동영상 (5 분)참가 동기저는 대학원 생활에서의 인간관계 경험을 공유하고자 「BK21 슬기로운 대학원 생활 영상 공모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원 생활은 연구와 학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관계를 통해 성장과 배움을 경험하는 여정이기도 합니다. 이번 영상은 제가 겪었던 도전과 성취, 실패와 고민의 순간들을 솔직하게 담아내고, 인간관계가 대학원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강조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 공모전을 통해, 저는 다른 대학원생들에게 영감을 주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합니다. 특히, 대학원 생활 속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다음 두 가지 주요 주제를 다루고자 합니다:
1. 고체전해질 유형별 기술 동향 및 이슈 분석전고체전지는 난연성 고체전해질 사용으로 높은 안전성을 가지고, 고전압 바이폴라 (bipolar) 셀구조 구현이 가능하여 고에너지밀도 전지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산업∙학술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림 1).전고체전지의 성능은 사용하는 고체전해질의 특성에 따라 크게 좌우되므로, 고성능 고체전해질 개발을 위한 소재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황화물계, 산화물계, 고분자계 전해질이 많이 연구되고 있으며, 소재 특성에 따라 전해질의 특성이 상이하다 (그림 2).1-1. 고체전해질 비교1) 황화물계 전해질황화물계 전해질은 리튬과 황을 주성분으로 하며, 인, 규소, 게르마늄 또는 할로겐화물과 결합하여 다양한 조성과 구조를 형성한다. 대표적인 황화물계 전해질로는 Li10GeP2S12(LGPS), Li7P3S11, Li3PS4 등이 있으며, 이들은 높은 이온전도도와 우수한 계면 특성으로 인해 전고체전지용 전해질로써 큰 관심을 받고 있다.황화물계 전해질 내 리튬 이온은 주변 원자들과 상대적으로 약하게 상호작용을 하고있어, 상온에서 높은 이온전도도 (10−3~10−2 S cm−1)와 높은 양이온수율 (tLi+=1)을 가진다.2011 년 일본 동경공업대 Kanno 그룹에서 발표한 Li10GeP2S12 (LGPS)는 상온에서 1.2 × 10−2S cm−1 에 달하는 이온전도도를 기록하며, 기존 액체전해질과 유사한 수준의 이온전도도를 달성하였다. 이후 다양한 황화물계 전해질 조성이 연구되며, 고체전해질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소재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비교적 연질의 기계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 황화물계 전해질은 전극과의 계면 접촉성과 제조 공정 상의 이점을 가진다. 전고체전지는 고체로만 구성되어 있어서, 일반적으로 전해질-전해질 계면 및 전해질-전극 접촉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지 제조 시 고온∙고압을 필요로한다.
1. INTRODUCTIONIon transport in electrochemical systems plays a crucial role in determining their reaction kinetics [1]. This issue has spurred the pursuit of advanced ion conductors, which have become more prevalent in energy storage systems represented by rechargeable Li-ion batteries (LI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