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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수학 6학년 온라인(zoom) 학부모 공개수업 교수학습과정안/지도안
    학부모 공개 수업 교수-학습 과정안단원5. 여러 가지 그래프차시12/12수업자수업 환경(해당란에○)등교원격장소ZOOM(가정)대상○성취기준[6수05-04]자료를 수집, 분류, 정리하여 목적에 맞는 그래프로 나타내고, 그래프를 해석할 수 있다.배움주제통계 활용 포스터를 만들고 발표하기배움목표통계 활용 포스터를 만들고 발표할 수 있다.교수학습모형창의적 문제 해결, 프로젝트 학습창의인성지도요소창의: 개방성, 논리적 사고, 문제 해결인성: 배려, 책임, 협동관련핵심역량문제 해결, 추론, 의사소통, 정보 처리교수학습자료PPT, 활동지, 발표자료(도화지), 스티커배움단계배움과정배움중심 교수 ­ 학습 과정시간(분)창의인성지도요소자료(★) 및 유의점(♠)문제인식동기유발○상황 제시?지난 시간에 만들었던 기사문과 같이 우리 반 친구들과 관련한 내용으로 통계포스터를 만들어 발표하려고 합니다. 주제를 정하여 봅시다.5′★학급 친구들을 대상으로 실제로 조사가 가능한 주제를 정하도록 한다.학습 문제파악○학습 문제 확인하기통계 활용 포스터를 발표하여 봅시다.학습 활동안내○학습 활동 안내하기 통계 활용 포스터 만들기 통계 활용 포스터 발표하기 우수 포스터 선정하기아이디어탐색주제정하기 통계 활용 포스터 만들기○주제 정하기?주제에 알맞은 조사 항목을 정하여 봅시다.15′문제해결배려★자료를 표현하는 방법은 학생들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도록 지도한다.★꾸미는 데에 너무 집중하지 않도록 지도한다.정교화자료수집하기○자료 수집하고 표로 나타내기?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표로 나타내어 봅시다.?백분율의 합계가 100%가 되는지 확인 봅시다.협동책임적용표현하기○통계 포스터 만들기?여러 가지 그래프(띠그래프, 원그래프)를 활용하여 통계포스터를 만들어 봅시다.논리적사고공유발표하기 통계 활용 포스터 발표하기○발표하기?친구들 앞에서 통계 포스터를 발표해봅시다.?친구들의 통계 포스터 발표를 듣고 궁금한 점 또는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발표해봅시다.15′개방성★친구들이 만든 통계 포스터를 보고 그래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정리하기 우수 통계 포스터 선정하기○통계 포스터 특징 정리하기?그래프 및 통계 포스터를 특징을 정리해봅시다.?친구들의 통계 포스터 잘된 점을 발표해봅시다.?우수 통계 포스터 선정 방법을 결정해봅시다.의사소통평가 및 정리평가하기○평가하기?자료를 조사하여 알맞은 그래프로 나타내어 통계 포스터를 만들고 발표할 수 있는지 스스로 평가한다.5′학습내용정리○학습내용 정리하기?활동하면서 느낀 점을 이야기하여 봅시다.○차시예고?다음 시간에는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 단원에서 무엇을 학습할지 알아봅시다.
    교육서식| 2021.08.07| 2페이지| 1,000원| 조회(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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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학전공자 / 사회문제론 기말시험 과제물형 만점 보고서 / (주제) 한국사회 돌봄과 육아의 문제 (코로나시기 반영)
    2020학년도 1학기 기말시험(온라인평가) 제출용?교과목명:사회문제론?학번:?성명:?연락처:?평가유형:과제물형(과제물형, 주관식형, 혼합형 중 해당 유형 표기)?주관식형:※ 주관식일 경우 문제번호 표기 후 답안 작성?과제물유형:( ) 형※ 평가유형이 과제물형 경우 해당 유형 작성(예 : 공통 / A형 / B형 / C형 / D형 / E형)?과제명:한국사회 돌봄과 육아의 문제서론본론1) 현재 대한민국 돌봄과 육아의 현 주소2) 보육과 교육의 경계는 어디인가3) 아이를 위한 “진짜 돌봄”결론참고문헌서론한국 사회에서 돌봄과 육아는 사회 주요 현안에 포함될 만큼 많은 이들의 삶과 밀접한 사회 문제로 자리 잡게 되었다. 넓은 의미에서의 돌봄은 잉태되어 있는 임산부 아이부터 삶의 끝을 바라보는 노년까지 많은 연령층과 밀접한 쟁점들이 많다. 육아 또한 직접적인 아이 부모부터 양육자, 지역사회 등 넓은 범주에서 많은 이들과 밀접한 사회문제를 안고 있다. 따라서 돌봄과 양육의 문제를 누구의 입장이 되어 어느 시각에서 어떠한 문제를 중심으로 바라볼 것인가에 따라 논의될 수 있는 양상은 굉장히 광범위하다. 각자의 입장 차이도 확연하고 수요자의 요구사항과 공급자의 실행 가능 범주도 좁히기 힘든 간극이 있다. 그렇기에 돌봄과 육아 문제에 대한 첨예한 대립을 넘어서 한국 사회에 적합한 문제 인식과 해결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오랜 한국 문화적인 풍습과 현대 사회의 흐름에 맞게 한국형 돌봄 시스템과 한국스러운 육아 문화가 정착한다면 우리나라의 사회 문제에서 우리나라가 만들어가 하는 사회 문화가 되어갈 수 있다고 희망한다.본론1) 현재 대한민국 돌봄과 육아의 현 주소한국사회 현 시점에서 돌봄과 육아를 진단할 필요가 있다. 먼저, 돌봄은 크게 유아와 노년으로 나누어 생각해 볼 수 있다. 저출산을 심각하게 인지하여 출산 장려의 일환이 된 유아 돌봄과 고령화 사회에 따른 노년 돌봄이 ‘에듀케어’, ‘데이케이’ 라는 단어에서 돌봄 ‘CARE’ 을 알아 볼 수 있다. 본 니 또는 외할머니인 경우가 많아져왔다. 양육을 주도하는 역할이 온전히 엄마에 한정되었던 과거와 달리 현대 사회에서는 가족 내 모계 중심의 양육에서 국가 주도 양육이 되어가는 추세를 보인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활발해지고 사회 활동을 지속함에 육아는 큰 부담이 되기에 국가 주도적 돌봄은 여성에게 출산과 육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본다. 그런 측면에서 현재 우리나라 아이 돌봄 시스템은 국가차원에서 굉장히 많이 홍보 되어왔기에 학부모에게는 매우 익숙하고 일반들에게도 흔한 단어이다. 우리 사회에서 ‘아이 돌봄’은 부모의 사회 및 경제 활동을 지원해주는 ‘제도적 육아 시스템’으로 자리 잡혀가는 것 같다.현대 사회가 ‘진정으로 아이를 돌보고 있는가?’에 물음표를 던져야 하는 대목이라고 본다. 돌봄 시스템 안에서의 깊이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나는 국가주도적 돌봄 시스템을 반대한다. 국가가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인적 자원과 물적 자원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주어진 예산을 모두 다 사용하기 힘들만큼 사업이 추진되는 실정이다. 아이들 돌봄은 온전히 국가 주도하에 무상으로 많은 것들이 지원되고 있다. 그렇다면 돌봄 시스템 안에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중일까? 돌봄이 필요한 시기는 단어 그대로 온전한 ‘돌봄’을 받아야만 한다. 부모의 돌봄을 제외하고 많은 돌봄을 받을 수 있다면 아이는 과연 행복할까? 돌봄 시스템 속에서 아이들은 진짜 돌봄으로부터 멀어지고 때로는 아이들에게 힘든 시간이 되기도 한다. 가정의 경제적인 측면에서 또는 부모의 사회적인 측면에서 아이들의 삶이 양보되어 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조심스럽기도 걱정되기도 한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진짜 필요한 돌봄은 국가가 해줄 수 없는 가정에서의 진짜 돌봄이다. 그것은 부모와 원가족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일 수도 있다. 누군가 대신해서 아이에게 채워주기 힘든 무언가(something)는 분명히 존재한다.아이들의 진짜 육아는 가정에서 부모와 원가족이 함께 이뤄져야한다. 태어나 가장 먼 에듀케어 시스템을 거쳐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다니면서 사회에서의 키움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다. 어린이집 영아반, 유치원 에듀케어, 초등 돌봄교실 등 아이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침 7시부터 등원이 가능하고 저녁 8시에 하원할 수 있는 제도를 갖추고 있다. 중고등학교로 갈수록 돌봄의 필요성이 점차 줄어들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성인이 될 수 있다. 부모의 양육 공백에도 충분히 사회가 아이를 키워준다. 시스템적으로는 가능하다. 그만큼 우리나라 돌봄 시스템이 잘 갖춰졌다고 할 수 있다. 과연 아이들 입장에서는 어떠할까? 잘 크고 있는 것일까?2) 보육과 교육의 경계는 어디인가맞벌이 가정의 자녀들이 안전한 돌봄을 제공 받는 것은 시대적으로 필요한 시스템이다. 국가는 여성가족부 주도적으로 학교 및 지역사회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위한 돌봄 시설이 많이 확보하였고 안정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될 수 있게 지원하고 있는 추세이다. 수요자는 필요에 따라 선택에서 이용할 수 있고 돌봄 지원 인력 또한 안정적 고용으로 전문화되어 가고 있다.이러한 돌봄 시스템은 보육의 범주에 있을 것이다. 아이들을 ‘잘 보살피고 잘 돌봐주는 보육’은 가정이 감당해오던 육아까지도 일정 부분 담당하며 부모에게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부모 역할까지도 보육이 감당하고 있어서 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어떻게 돌보고 어떻게 키워야하는지에 대한 고민 기회를 박탈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 장점은 국민의 어려움을 국가에서 분담하여 삶을 잘 영위하도록 돕고 있는 순기능적인 측면이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자면 부모 역할을 약화시키고 부모가 성장할 기회를 잃게 만드는 안타까운 역기능도 있다.국가 돌봄 시스템에 적응한 부모들은 수요자 입장에서의 요구 사항이 점차 과도해지고 아이에 대한 양육 태도가 변화하게 되었다. 아이 중심에서 돌봄을 생각한다면 가정에서 맞춤형 케어를 받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유익하겠지만 돌봄 시스템에 적응한 부모들은 공급자가 자신의 아이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하길 요구하는 가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하지만 인구 감소에 따른 증설에는 한계가 있고 사용되는 모든 돈은 국가 예산이다보니 사용처에 한계가 명확하다. 집안에서 아이에게 제공하듯이 모든 것을 제공할 수 없는 한계점이 있음을 고려하지 않은 채 부모는 주도적 육아에서 요구형 육아를 선택한 경우가 많아졌다.돌봄 시스템이 학교로 들어오면서 보육과 교육의 경계를 빠른 속도로 무너지고 있는 추세이다. 학교는 교육기관으로 분류되지만 교육보다도 보육을 강조하는 시대적 흐름으로 기관의 성격이 점차 보육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교육의 영역이 점차 좁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코로나19로 ‘긴급돌봄’이 시행되면서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아이들 점심식사, 돌봄 지원 인력 등 많은 에너지가 돌봄으로 흘러갔다. 유래 없는 감염병으로 인해 교육 당국으로부터 교육 기관의 기능이 정지되었지만 보육 활동은 제공하라는 지침으로 현장은 혼란스러웠고 보육 영역이 확대되었다. 맞벌이가 아닌 부모들 또한 아이의 식사 제공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식사 시간에만 등교 시키는 경우까지 발생하였다.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며 경험했는지’ 보다 ‘몇 시에 하교하는지’, ‘점심은 제공하는지’는 너무도 중요한 질문이 되었다. 하교 시간을 지연하는 방법으로 방과후 학교는 5시까지 운영되는 실정이다. 방과후학교는 공교육에서 보편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선택적 수요자 중심의 교육이기에 사교육 절감이라는 측면이 적합한 논리라고 보기 힘들다. 돌봄교실 또한 오후 특별 프로그램이라는 명목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5시까지 운영된다. 무상급식 이후에 대부분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등교=급식’이라는 인식이 있는 편이다. 과거 개학식, 방학식 등 짧은 일정은 급식이 없었지만 수업 일수와 시수를 조절하면서 개학하는 날, 방학하는 날에도 급식 일정이 포함되도록 하는 추세이다.학부모들은 ‘누리교육과정’, ‘초등교육과정’에 대해 큰 관심은 없다. ‘밝고 건강하게만 커다오’ 그 마음으로 공부보다는 건강과 교우 관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경향이 있다. 수습관 형성 등이 온전히 학교의 몫으로 이관되는 추세이다. 그렇다보니 부모들은 과거 가정교육이라 일컬었던 대부분의 교육을 학교에 요구하고 그에 대한 책임을 학교에 물으며 부모의 역할은 ‘적극적 요구’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아서 소위 ‘민원’이라 불리는 ‘과한 요구사항’이 많아 학교는 때때로 정체성이 혼란스러운 경우도 있다.3) 아이를 위한 “진짜 돌봄”국가가 너무 주도적이었다. 부모가 성인자아로 성장하는 데에 매우 중요한 과업인 ‘육아’를 가로채가면서 부모역할에서도 연약하고 자신의 아이를 사랑하는 데에도 계속 서툴게 멈추도록 만들어버렸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안전 다음으로 번식에 관한 많은 에너지를 갖고 있기에 자식을 돌보는 본능이 있다고 한다. 자신의 자녀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유일무이한 최고의 존재임은 분명한데 국가가 키워준다고 해서 그 시스템을 잘 활용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길이라 인식하게 되어 버린 경향도 있다.세상이 아무리 기계화가 되어간다 하더라도 ‘인간소외’는 경계해야 마땅하다. 돌봄은 인간의 영역이다. 인공지능이 발달하더라도 인간만이 교감할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교육기관에서는 원격수업이 중심이 되어 있지만 현장에서 경험해보니 수많은 정보화 시스템과 기술력이더라도 사람과의 소통이 가장 핵심인 것 같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스마트기기는 삶의 일부분 같이 매우 익숙한 물건이었지만 정작 그들의 정보화 능력은 동영상, 게임, SNS 등 일부 영역만 발달하였고 과거 아이들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지식과 기술이 아닌 마음이라는 것을 인터넷 넘어서도 느낄 수 있었다.보육시스템이 훌륭한 인적 자원으로 잘 구축되어도 아이들의 마음은 자신을 가장 사랑하는 엄마, 아빠에 연결되어 있다. 유치원 하원 시간에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본다면 모든 부모가 뭉클할 것이다. 주어진 상황에 어쩔 수 없으니 부모들도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을 것이다. 여러 측면을 고려한다면 정말 최소한만 이용했으면 좋겠다. 아이를 돌보기
    공통교양과목| 2021.08.07| 5페이지| 7,500원| 조회(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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