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1987년부터 전국 읍면동사무소에 사회복지전담요원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종 종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제대로 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한 각 지자체의 프로그램들을 학습자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소개하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학습자 본인의 견해를 제시하시오.1.서론우리나라에는 사회복지전담요원이 있다. 공공사회복지사업의 전반을 거의 담당하는 위치에 있으며, 이 제도는 공공사회복지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전담하는 제도라 볼 수 있다.예전에는 정부가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이 잘못되어있어서 일반 종합행정체계 내에서 비능률적이고 비효율적이라는 말이 많았으며, 복지대상자들에게 복지서비스를 충분하게 제공해 주지 못하고 있다.사회복지전담요원이라는 체계가 진작 생겨났음에도 불구하고,도대체 왜 우리나라는 충분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기는 것일까.사회복지전문요원이 이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을 생각해보려고 한다.2.본론먼저, 사회복지전문요원은 사회복지사업법 시행규칙에 무엇을 관리했는지, 내용과 직무가 포함되어 있어야 하며, 좀 더 체계적으로 아동이면 아동복지직,노인복지직,장애인복지직처럼 전문인력으로 조정이 되어서복지의 사각지대에 설 수 없게 만들어야 한다.또한, 상담같은게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나에게 힘든 시기가 있을 때, 내일채움공제라는 혜택을 나도 받았었다.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조건이 맞고 신청을 하러 갔는데 처음에는 안된다는 소리만 몇 번이나 들었었다.그말은 상담직원 조차 그 지원자격을 잘 모른다는 소리가 아닐까.행정조직 내에서 이렇게 복지대상자를 모른다면 사회복지전문요원의역할을 다 한다고 볼 수 없다.그렇다면 교육내용의 개선과, 워크샵이나 모임 같은것도 가져서업무에 사명감을 갖고 해결해 줬으면 좋겠고, 일반 행정조직이나사회복지업무나 역할배치가 확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