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인증스펙 : 지자무, 무토익, 학점 3.96(토익은 서류 낼 당시 무토익이라 적지 않았는데 합격했습니다)1. 자기소개서성장과정 (최소 100자, 최대 600자 입력가능)대학교를 다니며 여러 직업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사회 현실을 빨리 이해하게 해주었고, 그에 따라 대인관계 능력과 소통 능력을 기르고 적응력과 협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직무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적절한 시간 분배와 체력 조절로 최선을 다한 노력을 꾸준히 하였습니다.바쁜 직업 활동 속에서도 학생이라는 본분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업성적을 꾸준히 챙기면서 학생회나 동아리 활동을 하였고 각 집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자연스레 체력 조절과 적절한 시간 분배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직업의식을 가지면서 일을 하는 것이 직무의 생산성을 높이고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원팀을 이루어 원하는 병원에서 평생 간호 생활을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두 번의 대학 생활 동안 휴학 없이 끈기 있게 달려 온 저는 앞으로 어떠한 장애물이 있어도 이겨낼 자신이 있습니다. 많은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집단에 빠른 적응을 하여 병원에 도움 되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성격 및 장단점 (최소 100자, 최대 600자 입력가능)주변에서 ‘분위기 메이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간호학과와 같이 바쁘고 성적에 예민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 항상 파이팅 넘치도록 노력하였고 이러한 행동들이 주변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모든 병원 실습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교수님께서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무언가가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은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동료들에게 예민함을 전달할 수 있지만, 입사 후에도 제 긍정 에너지를 동료들에게 나누어 일이 즐겁고 에너지가 넘치는, 화목한 간호부서로 만들겠습니다.병원 실습을 하면서 환자분이나 다양한 직종을 가지신 분들을 도와드리는 것이 간호 실습생의 본분이자 업무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도와드릴 것 없을까요" 말을 했을 때 부정적 답변을 하신 선생님이 있으셨습니다. 당일 눈치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원인은 라포가 쌓이지 않아서 발생했다고 생각이 들었고 결국 저에게 열심히 한다는 칭찬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이런 눈치를 보는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어느 집단에 가서도 개개인의 특성과 성격을 빠르게 파악하고 집단에 잘 융화되어 최상의 간호를 하겠습니다.타인과 차별되는 나만의 핵심역량 (최소 100자, 최대 600자 입력가능)조직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의 규율과 규칙을 정확히 따르며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회생활 경험으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조직에 원활히 융화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학교를 다니며 회사 생활, 아르바이트와 학생회, 동아리 활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어느 집단을 가도 잡음 없이, 좋은 분위기를 형성하며 최상의 간호를 할 자신이 있습니다.조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년제 의료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관련된 자격증인 병원행정사, 병원코디네이터, 건강보험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타자가 빠른 장점을 이용해 워드프로세서 자격증도 취득하였습니다. 간호사는 EMR을 이용한 행정 업무도 중요하기에 관련 경험이 있는 간호사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란 자신감이 있습니다. 빠른 업무와 일 처리로 동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습니다. 오프에도 응급상황 시 즉시 출근을 할 수 있도록 병원과 동료들에게 도움이 되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겠습니다.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최소 100자, 최대 600자 입력가능)'백병원'이라는 이름이 주는 신뢰감과 수도권 의료를 선도하는 경쟁력 있는 병원이라는 측면은 대학 생활 내내 저에게 있어서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또한, '상계백병원 건강백선생'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보았을 때, 병원이 환자의 건강을 진정으로 위하고 홍보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속적인 의료 협력과 공동발전을 이루려는 모습을 보았을 때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하려는 병원임을 느꼈고, 이러한 점으로 병원의 구성원이 되어 애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입사 후 신규 간호사로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술기를 막힘없이 진행하고 설명을 제일 잘하는 간호사가 되어 환자분들의 평안을 돕고 싶습니다. 지속적인 노력으로 동료분들에게 믿음직한 간호사, 동료여서 든든한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상계백병원 유튜브나 SNS를 이용한 홍보에도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상계백병원 간호부의 화목한 분위기와 전문적 지식, 장점들을 소개해 주며 환자분들이 의료진들을 믿고 편안하게 치료에 전념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받는 보수 이상의 가치를 보여드리고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여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에 기여하겠습니다.
스펙 : 지자무 / 3.96 / TOEIC 620나이도 많고 저스펙에 편입생이라 기대안했지만 안된다는 생각보다 지원 해보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화이팅하세요!1. 성장과정 (998자)대학교를 다니며 여러 직업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사회 현실을 빨리 이해하게 해주었고, 그에 따라 대인관계 능력과 소통 능력을 기르고 적응력과 협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직무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적절한 시간 분배와 체력 조절로 최선을 다한 노력을 꾸준히 하였습니다.바쁜 직업 활동 속에서도 학생이라는 본분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업성적을 꾸준히 챙기면서 학생회나 동아리 활동을 하였고 각 집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자연스레 체력 조절과 적절한 시간 분배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직업의식을 가지면서 일을 하는 것이 직무의 생산성을 높이고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직업의식을 갖기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는 직업을 가져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저를 필요로 하고 자랑스러운 직업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며 20년 코로나 시기가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의료기관에 봉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의료인만 지원 가능하다는 여러 모집 글에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후속 기사로 접한 간호사분들의 고생과 헌신의 모습이 제 직업관과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하여, 명문의 병원에서 임상 간호사로 평생을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꿈을 안고 저는, 간호학과에 지원해 두 번째 4년제 대학을 다니게 되었습니다.건강을 배우며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명감과 책임감, 자신감을 가지고 선후배분들과 원팀을 이루어 좋은, 원하는 병원에서 평생 간호 생활을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두 번의 대학 생활 동안 휴학 없이, 포기 없이, 끈기 있게 달려 온 저는 앞으로 어떠한 장애물이 있어도 이겨낼 자신이 있습니다. 많은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집단에 빠른 적응을 하여 병원에 도움 되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2. 학교생활(최종학교 중심으로) (602자)병원 실습을 하면서 간호는 팀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체계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환자를 위한 행위라면 어느 직군이던지 항상 적극적인 자세로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침상 정리나 기저귀 교환, 퇴원 정리 등 시키지 않아도 먼저 달려가서 수행을 했고 수행하면서 사이드 레일을 올리거나 배액관이 막히거나 꼬여있지 않은지 확인하면서 보고하였습니다. 환자분들의 상태를 관찰하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찡그리는 표정을 지으며 고통스러워 하는 환자를 발견하자마자 바이탈 체크를 했고 선생님께 보고하여 적절한 조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모든 병원 실습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고, 학교의 긍정적 이미지에 기여했습니다.대학교를 다니며 언어심리센터에서 행정 업무를 맡으며 오랜 기간 내담자분들을 응대하였습니다. 언어심리센터 특성상 발달장애나 자폐를 가진 내담자분들이 많았고, 보호자분들이 예민할 수 있는 환경이었지만 친절한 응대와 미소로 내담자분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병원 또한 환자분과 보호자분이 충분히 예민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특성을 이해하고 어떤 상황에도 친절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3. 자신의 성격(장점 및 단점) (600자)주변에서 ‘분위기 메이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간호학과와 같이 바쁘고 성적에 예민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 항상 파이팅 넘치도록 노력하였고 이러한 행동들이 주변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덕분에 모든 병원 실습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교수님께서도 "사람을 끌어들이는 무언가가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은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동료들에게 예민함을 전달할 수 있지만, 입사 후에도 제 긍정 에너지를 동료들에게 나누어 일이 즐겁고 에너지가 넘치는, 화목한 간호부서로 만들겠습니다.병원 실습을 하면서 환자분이나 다양한 직종을 가지신 분들을 도와드리는 것이 간호 실습생의 본분이자 업무라고 생각했습니다. "혹시 도와드릴 것 없을까요" 말을 했을 때 부정적 답변을 하신 선생님이 있으셨습니다. 당일 눈치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원인은 라포가 쌓이지 않아서 발생했다고 생각이 들었고 결국 저에게 열심히 한다는 칭찬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이런 눈치를 보는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어느 집단에 가서도 개개인의 특성과 성격을 빠르게 파악하고 집단에 잘 융화되어 최상의 간호를 하겠습니다.4. 경력사항 및 기타활동 (999자)‘세심한 관찰력’수혈을 받는 환자분의 주사부위에 부종과 열감이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곧바로 클램프를 잠그고 간호사 선생님께 알려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섬망을 가진 환자분의 억제대를 한 손목이 붉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확인해보니 억제대 끝이 조금 찢어져 날카로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억제대와 손목 사이에 부드러운 거즈를 끼운 뒤 선생님께 알렸습니다. “부종이 있어 쉽게 상처가 날 수 있었는데 미리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처럼 세심한 관찰력을 통해 환자의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겠습니다. 또한 환자 건강 사정에서 환자가 호소하는 주관적인 자료 외에 중요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얻는 데 관찰력은 필수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적극적 의사소통능력’적극적 의사소통 능력은 환자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환자에게 안정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적신호 사건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셨던 환자분이 아직 투약을 하지 않았는데 통증이 괜찮아졌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PQRST 사정을 하였는데 타이레놀을 먹으면 통증이 완화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처방 약 외에 다른 약을 먹으면 부작용이 올 수 있다는 말과 현재 아세트아미노펜계 약물을 처방받아 드시고 있어 간독성의 위험이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후 간호사 선생님께 말씀드려 약물들을 수거조치 하여 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분께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아 지속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며 안정감을 제공해드렸는데 결국 고마움을 표현하시며 환한 웃음으로 화답해주셨습니다.
자기소개서, 면접 기출자료합격인증 O합격인증주변 4점 넘고 고토익 친구들도 떨어지는거 보고 진짜 불취업시즌이구나 싶었습니다..평상시 지원자가 많이 없던걸로 알고있는데 의료대란으로 지원자가 엄청 몰렸습니다.서류는 적당한 학점에 정말 올 것 같은 사람들로만 뽑은 것 같아요.스펙- 지자무- 학점 : 3.96- 토익 : 무토익자기소개서- 성장과정대학교를 다니며 여러 직업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시작한 아르바이트가 사회 현실을 빨리 이해하게 해주었고, 그에 따라 대인관계 능력과 소통 능력을 기르고 적응력과 협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직무에 대한 책임을 지기 위해 적절한 시간 분배와 체력 조절로 최선을 다한 노력을 꾸준히 하였습니다.바쁜 직업 활동 속에서도 학생이라는 본분을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업성적을 꾸준히 챙기면서 학생회나 동아리 활동을 하였고 각 집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자연스레 체력 조절과 적절한 시간 분배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직업의식을 가지면서 일을 하는 것이 직무의 생산성을 높이고 동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직업의식을 갖기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끼는 직업을 가져야겠다는 생각과 동시에 저를 필요로 하고 자랑스러운 직업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며 20년 코로나 시기가 오게 되었습니다. 당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의료기관에 봉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의료인만 지원 가능하다는 여러 모집 글에 많은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후속 기사로 접한 간호사분들의 고생과 헌신의 모습이 제 직업관과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하여, 원하는 병원에서 임상 간호사로 평생을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꿈을 안고 저는, 간호학과에 지원해 두 번째 4년제 대학을 다니게 되었습니다.건강을 배우며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명감과 책임감, 자신감을 가지고 선후배분들과 원팀을 이루어 좋은, 원하는 병원에서 평생 간호 생활을 이루어나가고 싶습니다. 두 번의 대학 생활 동안 휴학 없이, 포기 없이, 끈기 있게 달려 온 저는 앞으로 어떠한 장애물이 있어도 이겨낼 자신이 있습니다. 많은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집단에 빠른 적응을 하여 병원에 도움 되는 인재가 될 것입니다.- 성격 및 장단점주변에서 ‘분위기 메이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간호학과와 같이 바쁘고 성적에 예민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 항상 파이팅 넘치도록 노력하였고 이러한 행동들이 주변까지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은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다 보니 자신도 모르게 동료들에게 예민함을 전달할 수 있지만, 입사 후에도 제 긍정 에너지를 동료들에게 나누어 일이 즐겁고 에너지가 넘치는, 화목한 간호부서로 만들겠습니다.“지금까지 이렇게 열심히 하는 실습생 처음 봤어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지금까지 꾸준히 체력을 키워온 덕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나에게 행복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느끼며 앞으로도 꾸준함이 다양한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지속적으로 서 있으며 힘쓰는 업무가 많은 병원에서 환자 간호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강인한 체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열정이 아무리 가득해도 체력이 따라주지 않으면 양질의 간호를 할 수 없습니다. 간호사는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누군가 아프거나 지친 모습을 보인다면 의료 질 저하뿐 아니라 다른 동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들로 헬스장을 꾸준히 다니며 체력을 키우고 건강을 관리하고 있습니다.운동을 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업무수행 능력과 정신력이 향상됨을 느꼈습니다. 간호학과 특성상 공부량이 많아 헬스장을 다니거나 운동에 따로 시간을 쓰기가 쉽지 않았지만, 잠깐 쉬는 시간마다 팔굽혀펴기나 스쿼트 등을 하며 공부했던 것을 머릿속으로 정리하며 짧은 시간일지라도 운동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덕분인지 간호 실습을 하며 실습 내내 서 있고 뛰어다니는 것에 무리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간호사분들과 직원분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병원 실습을 하면서 간호사 선생님들을 도와드리거나, ‘나다 싶으면 해라’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환자분이나 다양한 직종을 가지신 분들을 도와드리는 것이 간호 실습생의 본분이자 업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 병원의 실습 도중 간호사분에게 “혹시 도와드릴 것 없을까요?”라는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간호사 선생님께서 “니가 나를?, 니가 뭘 할 줄 아는데?”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실습 당일, 눈치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생각을 해보니 선생님과 본인의 라포가 형성되지 않아서 발생한 일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자 살아온 특성과 성격이 다르며, 좋은 의미로 이야기했을지라도 상대방에게는 그렇게 들리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간과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제 자신을 반성하며 남은 실습 기간에 당시 간호사 선생님과 라포를 쌓으려 노력하였고, 결국 저에게 열심히 한다는 칭찬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이런 눈치를 보는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켜 바른세상병원 어느 집단에 가서라도 개개인의 특성과 성격을 빠르게 파악하고, 집단에 잘 융화되어 환자분들에게 최상의 간호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PORT과 목 명:학 과:학 번:이 름:제 출 일:담당교수:박효진,박희옥(계명대학교), 일 간호대학생의 다문화수용성과 셀프리더십이 간호전문직관에미치는 영향, 2020년 08월, 다문화와 평화 14권 2호목차간호대학생의 다문화수용성과 셀프 리더십이 간호전문직관에 미치는 영향서론연구의 필요성 ? 3,4p본론연구 논문 ? 5,6p결론연구 논문에 대한 나의 생각 ? 7,8p참고문헌 :한국학술정보 KISS 일 간호대학생의 다문화 수용성과 셀프리더십이 간호전문직관에 미치는 영향 ? 발행연도 2020, 박효진, 박희옥(계명대학교) : KCI 등재자료(하이퍼링크)서론 ? 연구의 필요성최근 우리나라는 저출산 고령화 현상으로 인하여 생산인구가 저하되면서 외국 노동력이 증가하고 있고, 국제결혼 증가로 인한 결혼아민자의 증가, 외국 국적의 동포 유입 등으로 짧은 기간 동안에 급격히 다문화 사회로 전환되었다.법무부에 따르면, 연도별 전체 인구대비 체류외국인 현황은 2014년 3.50%에서 2018년 4.57%로 매년 증가하였다. 또한, 의료서비스의 글로벌화 추세로 의료관광 사업이 추진되면서 외국인 환자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는데, 2018년 한 해 동안 378,967명의 외국인 환자가방문하였고 이는 국내 환자수의 0.79%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는 다문화 대상자에 대한 차별적 태도에서 벗어나 문화적 차이를 받아들이는 인식의 변화를 요구하게 되었고, 의료현장에서도 간호사를 포함한 의료인의 역할 및 다문화 대상자에 대한 간호사의 인식변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다문화 대상자가 의료기관에 방문 했을 때, 문화적 배경이 다른 의료진과의 관계에서 건강과 질병에 대한 견해 차이, 도움을 구하는 행동의 차이 등의 문화적 차이가 존재하며 외국인 대상자는 의료서비스 이용 시 이로 인한 편견과 차별을 경험한다고 하였고, 문화적 차이에 따라 대상자의 증상 표현이 달라 환자 치료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 이러한 의료 환경에서 간호사를 포함한 의료진들은 외국인 환자 경험이 적거로 낮은 수준으로 보고되고 있다. 돌봄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에게 간호사가 문화적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경우 대상자의 건강상태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 할 수 있기 때문에 간호사에게 문화적 역량 함양은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실제 임상에서는 복잡한 의료 환경 등으로 인해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다문화 교육을 진행하기에는 여러 장애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 대한 대안으로 간호 대학에서부터 체계적으로 다문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필요성이 차츰 대두되면서, 2008년도 미국 간호대학 협회에서는 간호대학 교육과정에 문화적 역량의 요소들을 강화하기 시작하였다.국내의 경우, 2012년 간호교육 인증평가원에서 졸업생이 달성해야 하는 학습 성과로 국제 보건 핵심역량을 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국내 간호 대학 교육과정에 다문화와 관련된 교과목이 개설되기 시작하였다. 문화적 역량은 단기교육을 통해 인식의 변화는 일어날 수 있으나, 간호행위의 변화를 위해서는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교육의 필요하다. 따라서 간호사가 높은 문화적 역량을 갖추고 다문화 대상자에게 전문적인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간호대학의 교육현장에서부터 다문화 간호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위한 첫 걸음으로 간호 대학생들의 다문화수용성의 정도를 확인하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할 수 있다.간호사의 개별적인 역량은 환자에게 질적인 간호를 제공하고 환자와의 원활한 관계 형성 및 다양한 간호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궁극적으로 간호 업무 수행력을 높일 수 있다. 이에, 낯선 의료 환경에있는 다문화 대상자의 불안감을 완화하고, 건강 회복을 위한 간호와 건강교육을 제공해야하는 간호사에게는 개인적 역량으로 셀프리더십이 꼭 필요한 덕목이라 할 수 있다.셀프리더십은 자기 목표를 설정하여 필요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자신의 바람직한 변화를 유도하는 사고 및 행동 전략을 의미한다. 주어진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셀프 리더십은 자기 스스로프 리더십이 높은 간호사는 업무성과 달성을 위한 목표를 스스로 설정하고 건설적으로 사고하며, 자기관리와 동기부여가 잘 이루어져 간호사 스스로의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된다고 하였다. 또한, 문화 멘토링 경험이 있는 대학생들에서 셀프리더십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면서, 다문화 감수성과 셀프리더십은 유의한 관계가 있는것으로 확인되었다. 셀프리더십은 학업만족도 및 학업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간호대학 학부과정부터 예비간호사를 위한 적극적인 셀프리더십교육을 실시하여 학업만족도를 향상 시키고, 나아가 간호전문직관을 확립하여 향후 복잡한 간호 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잠재력을 키워나갈 필요가 있다.간호전문직관은 전문직으로서의 간호에 대한 체계화된 의식적인 견해를 의미한다. 바람직한 간호전문직관은 간호사가 자신이 제공한 간호에 대해 만족하고 대중으로부터 간호의 가치를 인정받는데 필수적인 개념이며, 간호전문직관이 긍정적일수록 간호사의 직무만족이 높고 이직률이 감소하며, 간호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전문직관은 전문직 간호사로서 역할을 충분히 위한 기본 자질로서, 간호대학생 때 형성된 간호전문직관이 임상간호사의 간호전문직관으로 이어진다고 보고됨에 따라, 한국간호교육평가원에서도 간호전문직관 확립을 졸업 학년에 달성해야 하는 학습 성과 중의 하나로 제시하였다.간호대학생의 간호전문직관과 관련된 연구에서 간호전문직관은 셀프리더십, 비판적 사고성향, 전공만족도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문화 감수성이 높으면 셀프리더십이 높게 나타나고, 셀프리더십이높으면 간호전문직관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간호대학생의 간호전문직관 관련요인으로 다문화 수용성을 다룬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며 다문화 수용성과 셀프리더십의 관계에 대한 연구도 미진한 실정이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들의 다문화 수용성과 셀프리더십이 간호전문직관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써 다문화 사회에 부합하는 간호대학생의 간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한다는 선행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대상을 3, 4학년으로만 한정하여 실시하였고. 이들은 임상 실습을 통하여 다양한 대상자를 경험해 보았고, 또한 간호대학의 저학년과 타 전공의 학생에 비해 다문화 교과목 수강과 다문화 간호 프로그램을 경험 할 기회가 더 많았던것이 이러한 결과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사료된다.다문화수용성의 하위 영역에서는 다양한 문화 가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다양성이 가장 높은 점수를 보인 반면, 다른 인종?문화?집단별로 차이를 두는 이성과 관련이 있는 보편성 점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의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한국인의 다문화 보편성의 점수는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난 결과와 흡사한 것으로, 연구에서 다문화 간호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후 다문화 보편성 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 것을 감안할 때, 학부 시절부터 다문화 관련 교육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ㅍ일반적 특성에 따른 다문화 수용성은 나이가 25세 미만이고, 다문화 친구가 있는 경우에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연령이 높을수록 다문화수용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과, 연령은 다문화를 지향하는 것에 부정적인 영향관계로 나타났다는 연구와 일치하는 것이다. 또한, 여러 연구에서 개인의 다문화경험이나 해외방문 경험 등이 다문화 수용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대학교 저학년 때부터 다문화관련 교육의 기회와 다문화 학생을 접할 기회를 넓힐 필요성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셀프리더십은 5점 만점에 3.82로 나타났고. 평균학점이 높을수록, 전공만족도가 높을수록, 리더십교과목을 수강할수록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간호대학생의 셀프리더십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에서 대학생활 만족도가 높고, 리더십 교육을 받은 경험이 있는 학생의 셀프리더십이 유의하게 높았다는 결과와 일부 일치하고, 셀프리더십은 학업만족도 및 학업성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결과와도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러므로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면서, 병원에서 임상실습을 병행하는 3, 4학년 대상이기 때문에 간호전문직관이 확립될 시간이 충분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겠으나, 고학년에 비해 저학년의 간호전문직관 점수가 높고, 실제 임상실습을 경험하면서 부정적으로 변화되었다고 하여, 추후 간호전문직관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본 연구에서 간호전문직관은 일반적 특성 중에서 전공만족도가 높고, 1년 이상외국 거주 경험이 있을수록 높게 나타났다. 이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선행연구에서 간호전문직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로 전공만족도가 제시된 결과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다. 또한 간호전문직관이1년 이상 외국 거주 경험이 있을수록 높게 나타나, 간호대학생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고 다문화 관련 경험을 보다 의미 있게 체득할 수 있도록 다문화 교육과정 제공 시기와 경험 중심의 교육과정 구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셀프리더십, 외국거주경험, 전공만족도는 간호전문직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나타났는데, 간호전문직관은 실제 간호 상황에서 간호사의 간호업무수행, 직무만족, 직업지속성 및 재직 의도를 향상시키는 유의한 변수로 보고되고 있다. 대상자의 건강증진 요구에 따른 질적인 간호를 제공하고 간호사의 업무 만족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전한 간호전문직관의 형성이 매우 중요하겠다. 또한 간호대학에서형성한 간호전문직관은 졸업 후 간호사가 된 후에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간호전문직관을 확립하기 위한 교육과정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할 필요가 있겠다. 특히 간호의 대상자가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로 확대되고 있는 시대의 흐름에 부합하는 간호전문직관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개인적 역량인 셀프리더십을 향상시키고, 다문화 대상자를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하여 지식 전달 위주의 교육 방법뿐만 아니라 체험, 사례 중심 등의 보다 다양한 간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할 필요가 있겠다.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다문화수
과 목 명: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담당교수: REPORT 목차 Ⅰ. 서론 1. 모자보건사업의 개요 1) 모자보건사업의 정의 2) 모자 보건사업의 배경 3) 모자 보건사업의 목적 4) 모자 보건사업의 필요성 Ⅱ. 본론 1. 국내 모자 보건사업 1) 모자보건사업 현황 2) 2023년 모자보건사업 추진 방향 3) 모자보건사업 정책 2. 국외 모자 보건사업_프랑스 Ⅲ. 결론 Ⅳ. 참고문헌 Ⅰ. 서론 1. 모자 보건사업의 개요 1) 모자보건사업의 정의 “모자보건사업”이란 모성과 영유아에게 전문적인 보건의료서비스 및 그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모성의 생식건강 관리와 임신·출산·양육 지원을 통하여 이들이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사업을 말한다. 2) 모자 보건사업의 배경 최근 산업화 및 여성의 사회진출, 핵가족화, 생활양식의 변화, 결혼연령의 지연 등으로 인하여 모자보건사업 대상자와 그 요구도 매우 다양화되고 있어서 모자보건 문제가 과거와는 달리 보건의료부문은 물론 사회교육·환경부문 등에서 포괄적 접근을 필요로 하고 있다. 또한 저출산 시대의 소 자녀관의 확립으로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아기를 출생하고자 하는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어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출생으로 초래되는 장애발생의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프로그램 등의 확대가 요구되고 있다. 3) 모자 보건사업의 목적 모성(모성) 및 영유아(영유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고 건전한 자녀의 출산과 양육을 도모함으로써 국민보건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4) 모자 보건사업의 필요성 - 임신?출산?육아관련 종합정보 및 신뢰성 있는 상담서비스 제공 -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출산율 안정에 기여 - 출산율 저하 - 혼인 건수 지속 감소세 - 초혼 연령 증가 추세 - 첫째 아이 출산 연령 증가 추세 - 기혼 여성의 취업률 증가 - 인구이동 - 인간의 건강관리 인식 증가로 모자 보건사업의 필요성 증대 - 난임에 대한 사회D 평균보다 낮으며, 모성사망비도 전년에 비해 감소 - (영아사망률) 당해연도 출생아 수 대비 당해연도 0세 사망아 수의 비율 구분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영아사망률 3.0 2.7 2.8 2.8 2.8 2.7 2.5 2.4 OECD평균 (대상국가 수) 4.5(38) 4.4(38) 4.4(38) 4.3(38) 4.2(38) 4.2(37) 4.1(37) - (단위 : 출생아 천 명당 명) - (모성사망비) 당해연도 연간 출생아 수 대비 당해연도 모성사망자 수의 비율 구분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모성사망비 11.0 8.7 8.4 7.8 11.3 9.9 11.8 8.8 OECD평균 (대상국가 수) 8.8(34) 10.2(32) 9.4(33) 9.8(32) 9.8(30) 11.6(26) 11.0(23) - 모성사망 : 임신과 관련된 원인으로 임신 또는 분만 후 42일 이내에 발생한 여성사망 (단위 : 출생아 10만 명당 명) 2) 2023년 모자보건사업 추진 방향 가. 난임 시술에 대한 질 관리 강화 및 난임부부 심리·정서 지원 강화 나. 임신 출산에 대한 사회적 지원 강화 다. 산후조리원 안전 및 품질관리 강화 3) 모자보건사업 정책 ① 모성건강 내용 목적 표준모자보건수첩 제공 표준모자보건수첩 보급으로 임신부터 영유아기까지의 각종 검사 및 건강관리 안내, 예방접종 검진 등 건강기록 유지, 양육에 대한 필수·객관적 정보 제공으로 모성과 영유아의 건강증진 도모 임신·출산·육아 종합정보제공(아이사랑) 임신·출산·육아 관련 종합정보 및 신뢰성 있는 상담서비스 제공 - 건강한 출산과 양육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출산율 안정에 기여 성·생식건강에 관한 정보제공 성적자기결정권 및 존중을 기반으로 한 대상자별 맞춤형 피임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원치 않는 임신예방 및 자기 주도적 피임실천 지원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 임산부의 날을 통해 전국민이 임신과 (산후조리원 비용은 지원 불가) - 지원금액 : 임신 1회당 120만원 범위 내 - 사용기간 : 카드 수령 후 2년까지 ③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 - 목적 : 체외수성시술 및 인공수정시술 등 보조생식술을 받는 난임부부에게 건강보험 본인부담 및 비급여 일부를 보충적으로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킴으로써 난임부부가 희망하는 자녀를 갖도록 지원하기 위함 - 추진배경 : 난임에 대한 사회·국가의 책임 요구 증대 - 지원대상(2019년 7월) :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및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④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사업 - 목적 : 고위험 임신의 적정 치료·관리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 경감 및 건강한 출산과 모자 건강 보장 - 지원원칙 : 19대 고위험 임신질환 중심으로 지원 - 지원대상 : (소득기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구성원인 임산부, (질환기준)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은 임산부 ⑤영유아 사전예방적 건강관리 내용 목적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지원 미숙아 및 선천성이상아 대상 의료비를 지원하여 환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미숙아 등 고위험 신생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 도모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및 환아관리 선천성대사이상 유무를 조기에 발견·치료하고 특수식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정신지체 등 장애 발생을 사전에 예방 선천성 난청검사 및 보청기 지원 선천성 난청의 조기발견으로 재활치료를 통해 언어·지능 발달장애를 예방함으로써 사회부적응 등 후유증 최소화 취학전 아동 실명예방사업 눈 질환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한 시각장애 예방으로 국민 눈 보건향상, 눈 질환 상담 및 눈 관리방법 홍보를 통한 눈 건강의 중요성 인식 확대 ⑥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 - 목적 :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정의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아이 낳기 좋은 환경 조성 - 지원대상 :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구, 출생 후 24개월 미만 여부 2. 국외크기 때문이다. 그중 PMI는 Protection Maternelle Infantile의 줄임말로 '모자보건센터'라고 볼 수 있다. CDAS(Le Centre departemental d'action sociale)라고 하는 프랑스 지역복지센터 내에 속해 모자보건사업만을 전담한다. PMI에는 산부인과 의사, 소아과 의사, 간호사, 조산사, 상담사, 육아전문가 등이 근무하고 있으며 국민의 임신, 출산, 육아, 가족 계획 등을 전반적으로 지원한다. 또 임신·출산·육아와 관련해 직장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 등을 상세히 알려줘 최대의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법적 조언도 해준다. 일레빌렌(ille-et-vilaine) 지역의 경우 총 17곳의 모자보건센터가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임신 소식을 알리면 지역의 전담 PMI에서 임신 관련 책자와 함께 업무를 소개하는 편지를 보내준다. 임신 기간 중에도 PMI를 찾아 조산사에게 임신·출산 관련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PMI가 빛을 발하는 순간은 출산 후다. 출산 후에 신생아와 함께 이동이 어려운 산모를 위해 육아전문가가 직접 신생아 체중계, 키재기 자 등을 들고 자택으로 방문한다. 자택에서 아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모유 수유 중 문제는 없는지, 아기가 생활하는 환경은 어떤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해 준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필수인 예방접종 또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임신 준비부터 출산 후 신생아 돌봄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복지혜택 덕분에 프랑스인들은 경제적 부담이나 실직의 두려움 없이 아이를 낳는다. Ⅲ. 결론 나는 평소에 주식, 금융, 경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우리나라 출산율과 관련된 뉴스 기사를 자주 읽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출산율 문제는 우리나라의 미래와 경제성장에 직결되는 문제여서 이번 과제에서 모자보건사업이라는 주제를 꼭 다루고 싶었다. 우리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모자보건사업을 이번 과제를 하며 처음으로 살펴보니 우리나라에서 현재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은 우리나라 청년들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상당히 역부는 세상인데 평범한 중산층 사람들은 자녀를 과연 낳겠는가 의문이 들었다. 의료비 지원을 해줘도 소득분위로 나누며 혜택은 소수에게 돌아가고, 아이사랑이라는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출산 육아 정보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살아가기도 바쁜 세상에 그런 정보를 찾아 볼 시간이 과연 있을지 의문이고, 찾아 본다 해도 지원 방식도 매우 까다롭고 번거롭다. 우리는 프랑스처럼 모자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출산율이 해결되지 않으면 고령화 문제도 절대 해결될 수가 없다. 따라서 나는 많은 과제 예시 중 모자보건사업이 가장 중요한 정책이고 우선순위라고 생각한다. 소득분위로 차이는 두더라도 모든 사람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경제적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정책과 사회적으로 저출산의 문제점을 각인시키고 인식을 바꿀수 있는 정책, 출산 휴가를 간다고 하면 동료들이 응원해주는 그런 사회적 인식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모자보건사업의 예산을 확충하고 임신 및 출산 시 경제적으로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산모에게 임신, 출산, 육아의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간호사와 같은 의료진들이 방문 사업을 하면서 건강관리나 받을 수 있는 혜택 등을 알려주고 예방접종도 해주는 그런 제도가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5년부터 지속적으로 출산율이 저하되어 22년 통계청 기준 가임여성 1명당 0.778명 수준인 우리나라는 2021년 기준으로 OECD 38개국 중 출산율이 꼴찌이다. 바로 앞인 37위 스페인은 1.19명으로 압도적 꼴찌이며 이젠 출산율의 심각성을 온 몸으로 느끼고 바뀌어야 할 때이다. 하루빨리 심각성을 깨닫고 모자보건 정책을 혁신하여 우리나라 출산율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Ⅳ. 참고문헌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https://www.archives.go.kr/next/newsearch/listSubjectDescription.do?id=002585&sitePage = 모자보건법 법령 h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