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량 유연화 실생활 속 코딩, 개인 세부능력 특기사항 보고서--피보나치와 토끼-목차I. 서론1. 선정 동기1) 동아리 신청 동기2) 알고리즘에 대한 흥미3) 피보나치수열을 선택한 동기II. 본론1. 피보나치수열1) 피보나치수열2) 재귀함수2. 피보나치수열 구현1) 피보나치수열 구현3. 추가 조사1) 콘웨이의 생명 게임III. 결론1. 요약IV. 참고 문헌1. 논문, 기사2. 위키, 백과3. 기타 참고 자료I. 서론1. 선정 동기1) 동아리 신청 동기프로그래밍에 있어 중요한 건 언어를 다루는 실력이 아니라 코드를 구상하는 실력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마치 수학에서 문제를 풀 때, 공식에 대입하는 것보다 어떤 공식을 써야 하는지를 아는지가 중요하다는 것과 같습니다. 저도 이러한 부분을 기르기 위해 수업량 유연화 중 실생활 속 코딩을 신청하였습니다.2) 알고리즘에 대한 흥미알고리즘에 대한 흥미는 이전부터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아 무언가의 원리를 탐구하길 좋아했었기에 이 진로를 희망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고, 이 진로를 희망한 것도 그러한 성향의 영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알고리즘은 프로그램의 기본이자 근본이기 때문입니다. 1학년 때, 프로그래머로 진로를 정하고 통합사회에서 알고리즘으로 인간의 행복과 사회성에 관해 생물의 특성을 자연선택과 함께 관련지어 설명하기도 했습니다.3) 피보나치수열을 선택한 동기그중에 피보나치수열을 선택한 것도 이러한 관심 분야와 관련이 있습니다. 피보나치수열은 그 뿌리가 생명의 번식에서 왔기에 그런 것인진 몰라도 자연적인 것들과 황금비율에 관해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해바라기 씨의 배열, 식물의 잎이 자라는 방향 그리고 뿌리인 생물의 번식까지 피보나치수열을 따릅니다. 이러한 피보나치수열은 초등학교 때, 책 ‘수학 귀신’을 읽고 알게 된 후 줄곧 재밌는 수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비록 2학년 때, 수열과 함께 다 배우지만 이를 한번 제가 직접 구현해 보고 싶었습니다II. 본론1. 피보나치수열1) 피보나치수열피보나치수열은 수학자 레오나드로 피보나치가 고안한 일종의 알고리즘으로 그 시작은 한 쌍의 토끼이다. 한 쌍의 새끼 토끼는 한 달이 지나면 성체가 되고 또 한 달이 지나면 새끼를 낳기 시작한다. 그렇게 낳은 토끼 한 쌍은 한 달이 지나면 성체가 되어 다시 한 달마다 새끼를 낳는다. 이러한 피보나치수열은 아래와 같은 네 가지 규칙으로 진행된다.- 첫 달에는 새로 태어난 한 쌍의 토끼가 있다.- 두 달 이상 된 토끼는 자식을 낳을 수 있다.- 번식할 수 있는 토끼 한 쌍은 한 달마다 새끼를 한 쌍씩 낳는다.- 토끼는 죽지 않는다.이러한 토끼 쌍은 고작 1년 만에 233쌍이 되고, 1년이 더 지나면 무려 7만하고 5,025쌍이 된다. 비록 죽는다는 경우가 없고 비현실적이지만, 무서우리만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데, 이는 실제로 피보나치수열의 일반항이 기하급수이기 때문이다. 피보나치수열의 일반항은 아래와 같은데, 지수함수의 형태를 띠고 있다.F _{n} `=` {1} over {sqrt {5}} [( {1+ sqrt {5}} over {2} ) ^{n} -( {1- sqrt {5}} over {2} ) ^{n} ](중괄호가 적용되지 않았음.)2) 재귀함수이런 피보나치수열은 재귀함수 형태로 나타낼 수 있는데, 여기서 재귀함수란 정의 단계에서 자신을 재참조하는 함수이다. 유명한 일화가 있다. 어느 날 컴퓨터 공학과 학생이 교수에게 재귀함수가 뭐냐고 물었다. 교수는 말했다 옛날에 한 선인에게 선비가 재귀함수가 무엇인지 물었다. 선인은 말했다 옛날에 한 선인에게 선비가…. 이것이 재귀함수이다. 마치 ‘사과는 사과나무 열매이다’와 같이 자신의 정의에 자신이 있는 것인데, 피보나치수열 또한 피보나치수열의 n 항은 n-1 항과 n-2 항의 합이기에 n 항 정의에서 n-1 항과 n-2 항이 재참조 된다. 피보나치수열의 점화식이a _{n} `=`a _{n-1} `+`a _{n-2}인 이유는 이것이 성체와 새끼 토끼 쌍의 합이기 때문이다. n-2 번 달의 토끼는 두 달이 지나 n-1 번 달에는 성체가 된다. 그리고 n 번 달에 n-1 번 달에 성체가 된 개체는 새끼를 낳고, n-1 번 달에 새끼였던 개체는 성체가 된다. 이런 재귀함수는 재참조가 되는 부분을 정의해줘야 한다. 즉a _{n} `=`a _{n-1} `+`a _{n-2}에서a _{n-1}과a _{n-2}을 모른다면a _{n}은 정의될 수 없다. 재참조가 되는 기준을 하나 정의 해야 그 후에 함수가 정의될 수 있기 때문이다.2. 피보나치수열 구현1) 피보나치수열 구현다음과 같이 피보나치수열을 python에서 재귀함수로 구현하였다. 붉은 글씨는 해석이다.import math python 기본 모듈인 math 모듈에 있는 모든 것을 호출한다. 모듈은 어떤 함수나 변수, 클래스 등을 가져다 쓸 수 있는 다른 문서이다.def fib(n): # fibonacci 함수를 선언한다. 이름은 fib이며 피함수는 n이다. # 뒤의 문장은 주석처리 된다. 주석은 파일에는 존재하나 실행은 되지 않는 문장이다. 즉 프로그램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보통 코드를 설명하기 위해 적으며, 여기서는 fib(n) 함수가 fibonacci의 줄임말임을 언급하기 위해 들어갔다.if n == 1 or n == 2: 만약 n이 1 또는 2일 때 아래 문장을 실행한다.return 1 정수 1을 반환한다. 이는 재참조 되는 기준점 두 개를 정해주는 것이다.else: 그 무엇도 아닐 때, 아래 문장을 실행한다.return fib(n - 1) + fib(n ? 2) fib(n) 함수의 n-1 값과 n-2 값을 더한 것을 반환한다.k = 1 k라는 변수를 1로 저장한다.n = 25 n이라는 변수를 25로 저장한다.while k
-지구과학 주제 탐구 활동 보고서--중력과 달의 공전 구현-목차I. 서론1. 선정 동기II. 본론1. 이론2. 코드3. 오류I. 서론1. 선정 동기중력은 강력, 약력, 전자기력, 중력의 네 가지 기본 힘 중에서 가장 약한 힘이자 가장 강한 힘이다. 이는 입자 수준에서 중력의 힘이 나머지 힘과는 비교되지 않은 정도로 약하지만, 거시 세계에서의 중력은 시공간을 왜곡할 정도의 힘을 가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중력은 천상의 움직임에도 관여하는데 오직 중력에 의해 통제되는 달과 지구의 공전이 케플러 법칙을 성립시키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이에 python을 통하여 중력을 구현하고 확인해 보았다.II. 본론1. 이론뉴턴역학을 이용하여 다른 변인 없이 중력에 의해 달과 지구의 움직임을 통제하였다. 또한 바이너리 메모리를 사용하는 컴퓨터이기에 실수를 사용할 시 십진법에서는 유한 소수이더라도 이진수에서는 무한소수거나 조금씩 값이 달라 오차가 발생할 수 있기에 초기 조건은 최대한 정수를 이용하였다. 또한 달의 궤도는 달의 위상의 크기 변화가 느껴질 정도로 큰데 여기선 평균 거리와 평균 속도로 시작한다.두 질량체를 만들고 중력을 측정한다. 이때 두 질량체의 위치를(x _{1} ,`y _{1} ),`(x _{2} ,`y _{2} )라 하면 거리는 피타고라스 정리에 의해sqrt {(x _{1} -x _{2} ) ^{2} +(y _{1} -y _{2} ) ^{2}}이고 중력 공식은{Gm _{1} m _{2}} over {r ^{2}}이므로{Gm _{1} m _{2}} over {(x _{1} -x _{2} ) ^{2} +(y _{1} -y _{2} ) ^{2}}가 중력이 된다. 이때F=ma이므로 제1 질량체의 가속도는m _{1}으로 나눈 값이다. 이때 이 가속도는 벡터값인데, 컴퓨터에 명령을 내리기 위해 횡, 종으로 나누어 계산해야 한다. 횡축과 가속도 벡터의 각을theta 라 하면 횡 가속도는a BULLET cos theta 가 된다. 여기서 방향을 횡이고 크기는 직각삼각형의 빗면 분에 밑면이므로{dx} over {r}, 즉{x _{1} -x _{2}} over {r}을 곱하면 된다. 이때dx가 스칼라값이 아니기 때문에 서로를 향해 힘이 작용한다. 이제 남은 것은 이 가속도에 맞게 힘과 위치를 업데이트하고 프래임에 맞춰 연속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2. 코드아래 문장 중 붙임표로 시작하는 문장은 설명이다. 오유를 줄이기 위해 단위는 모두 kg, m, s로 통합하였다.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from matplotlib.animation import FuncAnimationimport numpy as np-시각화를 담당하는 matplotlib의 모듈과 함수 호출-수 계산에 유리한 C언어를 이용한 numpy 호출fig, ax = plt.subplots()clr = ['blue', 'gray']lim = 8*(10**8)ax.scatter([-lim, lim], [-lim, lim], color = clr)-화면과 그 크기 그리고 두 질량체 색 설정G = 66738*(10**(-15))m = [59742*(10**20), 73476*(10**18)] # 약 81.3배 차이r = 38400*(10**4)x = [-1*r/(m[0]/m[1] + 1), r - r/(m[0]/m[1] + 1)]y = [0, 0]vx, vy, Ax, Ay = [0, 0], [-1022/(m[0]/m[1] + 1), 1022 - 1022/(m[0]/m[1] + 1)], [0, 0], [0, 0]dt = 3000-중력 상수와 두 질량체(지구와 달)의 질량, 시작 거리, 위치, 속도와 속도 변화 정도(0.1초당 3000초, 즉 3만 배속)def animation_gravity(t):global G, m, x, y, vx, vy, Ax, Ay, dt-애니메이션 함수 선언과 함수 밖 변수를 함수 내에서도 쓴다는 것은 알림dx = x[0] - x[1]dy = y[0] - y[1]-횡, 종의 거리 차r = (dx**2 + dy**2)**(1/2)-횡, 종의 거리 차를 이용한 거리f = G*m[0]*m[1]/(r**2)-중력for i in range(2):Ax[i] = f*dx/(m[i]*r)Ay[i] = f*dy/(m[i]*r)-가속도 계산x[i] += vx[i]*dt + (1/2)*Ax[i]*(dt**2)y[i] += vy[i]*dt + (1/2)*Ay[i]*(dt**2)-위치 업데이트vx[i] += Ax[i]*dtvy[i] += Ay[i]*dt-속도 업데이트plt.cla()plt.xlim([-lim, lim])plt.ylim([-lim, lim])plt.axis('off')ax.scatter(x, y, color = clr)-화면 크기와 눈금 끄기로 설정ax.set_aspect('equal')animation2 = FuncAnimation(fig, func= animation_gravity,frames= np.arange(0, 10**7, dt), interval= 1, blit= False)-화면 비율 고정(2 대 3 비율 크기를 1 대 1이 아닌 2 대 3으로 나타냄)-에니메이션 함수를 지속 실행함에 따라 사진이 업로드되면서 애니메이션을 만듦.plt.show()-화면 띄우기3. 오류실행을 하니 달이 지구 밖으로 점점 튕겨 나갔다. 실제로도 점점 멀어지지만, 공전 두 번만에 거리가 두 배가 될 정도로 심했다. 이에 물리학적으로 접근해보니, 시간 변화가 너무 큰 것이 문제였다. 중력은 질량이 고정되었을 때, 거리 제곱에 반비례하는데 미시시간이 크다 보니 한 번에 너무 많은 거리를 이동하여 거리가 멀어지고 중력이 약해져 튕겨 나간 것이다. 이를 실제처럼 하려면 시간 재생을 실제 속도로, 혹은 더 느리게 하여 계산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게 해야 하는데 그러면 공전 한 번에 28일 이상의 랜더링을 필요로 한다. 원심력을 따로 계산하지 않고 계산하는 방식은 시간 간격이 좁을 때는 문제가 생기지 않지만 시간 간격이 커, 원심력이 커지는 듯한 효과가 생긴 것이다.
환경 활동 보고서지속 가능한 발전과 에너지하베스팅에 대해목차I. 서론1. 선정 동기2. 소주제 선정II. 본론1. 지속 가능한 발전2. 에너지하베스팅1) 압전 효과2) 열전 효과3) 광전 효과3. 전망III. 결론1. 소감IV. 참고 문헌1. 논문, 기사2. 위키, 백과3. 기타 참고 자료I. 서론1. 선정 동기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의 17가지 목표 중 에너지(7)를 선정한 동기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에너지 소모, 즉 물질대사를 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곧 인간은 물론 생명이 살아가려면 에너지가 꼭 필요하다는 것인데,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려면 물론 기후와 산업 인프라, 일자리도 중요하지만,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가려면 일단 에너지 혁신이 먼저라는 말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든 뭘 하든 그 근본은 에너지의 순환이다. 인류에게 무한한 에너지가 있다면 식량 생산과 깨끗한 물 같은 문제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음식이야 무한한 에너지를 사용하여 새로 생산하면 될 것이고 물은 넘치는 에너지로 증류해 마시면 될 것이다. 물론 이는 좀 과장된 예시이지만 인류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에너지는 필수 불가결하다. 따라서 에너지라는 목표에 관하여 탐구하였다.2. 소주제 선정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sdgs)의 목표7 ‘지속 가능한 에너지 - 모두를 위한 적정 가격의 신뢰성 있고 지속 가능한 현대적인 에너지의 접근을 보장한다.’의 세부 목표는 아래와 같다.7.1 - 2030년까지 적정 가격의 신뢰할 수 있고 현대적인 에너지 서비스에 대한 보편적 접근을 보장한다.7.2 - 2030년까지 전 세계 에너지믹스(에너지원의 다양화)에서 신재생 에너지의 비중을 대폭 늘린다.7.3 - 2030년까지 전 세계 에너지 효율의 개선율을 두 배로 늘린다.7. a -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에너지 효율, 선진화되고 보다 청정한 화석연료기술 등을 포함한 청정에너지 연구 및 기술 개발에 대한 접근을 촉진하도록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에너지 기반시설 및 청정에히 최빈국, 군소도서 개발국, 내륙개도국에서 모두를 위한 각국의 지원 프로그램에 따라,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는 기술을 발전시키고 사회기반시설을 확대한다.이 중 7.2와 7.3번에 근거하여 에너지하베스팅을 조사하였다.II. 본론1. 지속 가능한 발전최근 들어 국내에서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며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를 토대로 태양광 시설 확대나 원자력 확대에 대한 논의가 나오고 있고 실제로 화석연료는 그 한계가 있기에 대체재가 필요하다. 신에너지로 메탄하이드레이트가 언급되기도 하지만 이 또한 한정자원이기 때문에 언젠가 고갈될 것이다.그렇다면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는 무엇이 있을까. 일단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재생(再生)에너지다. 태양광발전과 풍력발전, 그리고 파력, 조력, 수력 등 태양에너지로부터 비롯된 반영구적인 에너지들은 아마 태양의 수명이 다하는 50억 년 후 미래까지 지속될, 인간으로서는 끝없고 무한한 에너지들이다. 문제는 이 에너지들의 효율이 그다지 높지 못하다는 것에 있다.태양광 에너지는 기상여건에 따른 제한이 많은 발전이고 투자 대비 생산량도 그리 뛰어나지 못하다. 이 외에 풍력 또한 소음이나 조류에게 가하는 피해로 말이 많고 다른 에너지 또한 주력으로 쓰이지 못하는 이유가 있다. 원자력은 그나마 화력발전 버금가는 주력 발전에 해당하는데 효율과 투자 대비 생산량도 뛰어나지만, 아직도 핵폐기물이나 핵사고에 대해서는 말이 많다. 이 밖에도 수소 핵융합 같은 다른 신에너지도 있지만, 아직까진 기술적으로나 그 외적으로나 어려움이 많다.2. 에너지하베스팅고립된 계에서 에너지는 발생하거나 소멸하지 않는다. 열역학 제1 법칙에 해당하는 이 진리는 우리 일상 속에서도 적용된다. 우리가 차를 타고 이동한다면 기름의 화학에너지가 엔진을 통해 열에너지로 그리고 곧 운동에너지로 전환되어 바퀴로 전달되고 이는 곧 자동차의 추진력이 되어 차가 앞으로 나가게 된다. 원래라면 이렇게 생긴 에너지는 사라지면 안 된다, 하지만 액셀을 계속 지는 사라진다. 열역학 제1 법칙에 의하면 이 에너지들은 사라진 것이 아니다 그저 형태만 바뀌어 어디론가 가버렸을 뿐. 차의 운동에너지는 브레이크나 바퀴를 통해 열로 그리고 ‘끼익’하는 소리(진동) 에너지가 되어 공기 중으로 퍼지게 된다. 이러한 에너지는 우리가 다시 사용할 수 없으므로 일상에서 에너지가 없어졌다고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에너지를 다시 사용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 거의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에너지를 제사용 할 수 있다! 비록 열역학 제2 법칙에 따라 엔트로피가 증가하기에 무한동력은 불가능하지만, 그에 거의 근접한 수준에 이르는 것이다. 이 말은 즉 적은 양의 에너지만으로 큰 효율을 낼 수 있다는 것이고 이는 곧 인류의 무한한 발전의 기축이 될 것이다. 에너지만 충분하다면 사회적인 문제를 제외한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 말이다.이러한 개념이 바로 에너지하베스팅이다. 에너지하베스팅, 에너지를 harvest, 수확하다. 즉 에너지를 수확하는 것으로 이런 에너지하베스팅에는 여러 분야가 있는데 이는 버려지는 에너지의 종류가 여러 가지이기 때문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열에너지를 수확하는 열전인데, 왜냐하면 우리가 사용하는 에너지 대부분이 열에너지로 전환되어 사라지기(정확히는 바뀌어 퍼지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진동에너지나 위치에너지, 신체 에너지 등 여러 가지의 에너지를 하베스팅하는 기술이 있지만, 대부분은 4가지의 원리에 의해 작동된다. 압전 효과와 열전 효과 그리고 광전 효과와 RF가 그것이다. 이 중에서 RF를 제외한 3가지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겠다.1) 압전 효과말 그대로 압력을 전기로 전환하는 현상으로 압력을 가하면 양전하와 음전하가 나뉘는 형상인 유전분극이 일어나는 물질을 통해 전기장을 형성하는 원리이다. 전기장 자체가 전기의 원천이므로 이는 곧 전력의 생산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물질은 대부분 규산염(규소 산화물)으로 대표적으로 수정, 로셸염, 지르코늄 타이타늄산 납(PZT) 등이 있으며 아래와 같이 분멘트(분자 내 원자와 전자의 배열로 만들어지는 전기력)가 만들어져(분극이라 한다) 전기장, 즉 전기력을 형성하고 이는 곧 전하의 흐름으로 이어져 전류를 만든다. 이호용 선문대 재료공학부 교수팀은 PZT의 극성을 띤 분자를 특정 위치에 가지런히 모으는 기술을 개발해 압전 효율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2) 열전 효과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에너지 대부분은 마찰로 인해 열에너지가 되어 사라지(정확히는 바뀌어 퍼지)므로 열전 효과는 에너지하베스팅에 가장 대표 격인 효과이다. 열전(thermoelectric) 에너지하베스팅은 열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방식을 이용한 기술로 제벡 효과가 대표적이다. 제백 효과는 전류가 저온에서 고온으로 흐르려는 성질을 이용하여 온도 차가 있는 두 금속 도선 사이에 생기는 기전력을 통해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아래와 같이 온도 차가 나는 두 금속 도선을 P(positive)형, N(negative)형 반도체로 이어 만든다. 이러한 제백 효과와 반대로 전기를 통해 두 금속 도선 사이에 열의 차이를 만드는 펠티에 효과가 있다. 이러한 열전기는 두 금속 도선 사이에 약 17°C의 온도 차가 있을 때, 웬만한 반도체 칩을 구동할 수 있는 약 40mW의 전력을 생산해냈다.3) 광전 효과아인슈타인이 빛의 입자성으로 설명하여 노벨상을 받은 이론으로 금속에 일정한 진동수(문턱 진동수 혹은 한계 진동수) 이상의 빛을 쬐어주게 될 시 전자가 튀어나오는 현상이다. 태양 전지에 활용되며 태양 전지는 아래의 그림과 같이 다른 성질을 가진 P형과 N형 반도체를 접합해 만든다. 외부에서 광자가 흡수되면 광자 에너지 때문에 전자와 양공 쌍이 만들어진다. 즉 전자가 빠져나온 빈자리와 튀어나온 전자가 생긴다. 전자는 N형 반도체로, 양공은 P형 반도체로 이동하고 이 이동을 통해 회로에 전류가 흐른다. 지난해 3월, 민병권 KIST 청정에너지연구센터 박사팀은 앞면으로는 태양 빛을, 뒷면으로는 실내조명을 흡수해 동시에 전기를 만드는 양면 박막 태양 전지를 개발했다.3. 가 주목을 받으며 관심이 생겨 조사한 에너지하베스팅은 이젠 에너지 분야에 있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신에너지를 개발하는 것보다 에너지를 재사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임이 드러난 지금, 시장 조사 전문 기관 마켓츠 앤 마켓츠(Markets and Markets)에 따르면, 2016년 에너지하베스팅 시장 규모는 약 3.1억 달러였으며, 2023년까지 연평균 10.62%의 성장을 이어나가 2023에는 6.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III. 결론1. 소감이번 리포트를 작성함에 따라 요즘 환경문제와 관련하여 에너지 문제가 덩달아 떠오르는 것을 느꼈다. 우리나라의 탄소 중립 선언부터 탈원전 이슈 등, 조금 급진적인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회가 혼란스러운 것 같다. 또한, 이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석유와 천연가스 수입에 문제가 생기고 이로 인해 전기 자동차 주식이 오르는 등, 이러한 상황을 보니 화석연료 자원이 고갈되면 사회가 이보다 더 혼란스러워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에너지 이수에 대한 빠른 대처가 필요함을 느꼈다.그래도 다행인 것은 여러 방면에서 조치가 취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아까 탄소 중립이 문제인 것처럼 언급했지만 급진적일 뿐이지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 같다. 건전지와는 다른 개념으로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신소재 개발이나 전력 소모가 기존 소자의 반할(半割) 정도인 삼진법 반도체가 개발되는 등의 노력을 보니 인간은 언제나 헤쳐나가는구나 하고 감탄했다. 환경과 에너지가 직접적으로 연결된 만큼 많은 이 들의 관심이 필요한 때인 것 같다.IV. 참고 문헌1. 논문, 기사-에너지하베스팅https://blog.kepco.co.kr/1567https://www.cheric.org/files/research/ip/p201502/p201502-201.pdf-압전 효과http://news.samsungdisplay.com/27245-카이스트 신문(2019.오유경) : 에너지하베스팅, 버려진 에너지의 재발견http://timespdf팅
음운1.음운-단어의 뜻을 구분해 주는 말소리의 가장 작은 단위.1)사람들의 머릿속에서 같은 소리로 인식하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말소리2.음운의 종류-분절 음운(음소), 비 분절 음운(운소).1)분절 음운-음절이나 단어와 같은 더 큰 단위로부터 쪼개어서 분리할 수 있는 음운.1.1)정확히 소리마디의 경계가 그어지며 자음, 모음 반모음이 있다.2)비 분절 음운-더 큰 단위로부터 쪼개지지 않는 음운. 항상 분절음에 얹혀서 발음 됨.2.1)소리마디의 경계가 그어지지 않으며 강약, 고저, 장단이 있지만 현대 국어엔 장단만 있다.3.자음-닿소리라고도 하며 닿아서 나는 소리이다. 모음 없이 소리를 내지 못한다.1)총 19개로 조음 위치와 조음 방법에 따라 나뉜다.2)자음 체계 표조음 위치조음 방법양순음치조음경구개음연구개음후음무성음파열음평음ㅂㄷㄱ경음ㅃㄸㄲ격음ㅍㅌㅋ파찰음평음ㅈ경음ㅉ격음ㅊ마찰음평음ㅅㅎ경음ㅆ유성음유음ㄹ비음ㅁㄴㅇ4.모음-홀소리라고도 하며 홀로 소리 낼 수 있다.1)총 21개로 단모음 10개, 이중모음 11개이다.2)단모음 구분-단모음은 위치, 고저, 모양으로 나뉜다.3)단모음 체계 표위치전설 모음후설 모음모양평순 모음원순 모음평순 모음원순 모음고저[혀의 높이]고모음ㅣㅟㅡㅜ중모음ㅔㅚㅓㅗ저모음ㅐㅏ4)이중모음 구분-이중 모음은 결합한 단모음에 따라 나뉜다.5)이중모음 체계 표ㅏㅓㅗㅜㅐㅔㅣㅑㅕㅛㅠㅒㅖㅗ/ㅜㅘㅝㅙㅞ?ㅢ변동1.음운 변동-한 음운이 환경에 따라 다르게 바뀌는 현상 전체.2.음운 변동의 종류-음운 변동의 결과에 따라 교체, 첨가, 탈락, 축약의 네 가지로 나뉨.1)음운의 변동 표구분개념개념교체종성 규칙종성이 ㄱ, ㄴ, ㄷ, ㄹ, ㅁ, ㅂ, ㅇ으로만 발음 되는 현상.비음화비음이 아닌 자음이 비음의 영향을 받아 비음으로 동화 되는 현상.유음화유음이 아닌 자음이 유음의 영향을 받아 유음으로 동화 되는 현상.구개음화ㄷ, ㅌ이 형식 형태소의 ㅣ를 만나 ㅈ, ㅊ으로 동화 되는 현상.경음화어간 말 종성이 ㄴ,ㅁ일 때 어미의 무성음 초성이 경음이 되는 현상.두음 법칙첫소리에 ㄹ이 올 수 없고 ㄴ으로 바뀌며 첫 음절의 중성이 ㅣ나 ㅣ와 결합된 이중 모음일 시 ㄴ이 ㅇ으로 바뀌는 현상.첨가반모음 첨가두 개의 모음이 연속될 때, 모음과 모음 사이에 반모음이 삽입되는 음운 현상.‘ㄴ’첨가합성어 및 파생어에서 앞 단어나 접두사의 끝이 자음으로 끝나고 뒤 단어나 접미사의 첫음절이 'ㅣ, ㅑ, ㅕ, ㅛ, ㅠ' 로 시작될 때 'ㄴ'이 첨가되는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