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성명 지도교수 과목명 현대인의정신건강 학기/차수 20년 2학기 4차수 제출일 2021.01.03 과제 주제 현대인이 정신건강 문제에 있어서 (자신의 시각에) 가장 보편적인 문제를 선정하여 극복 방안을 기술하시오. 평가기준 ※ 과제 배점기준: 100점(성적반영비율 15%) * 내용의 타당성(100점) * 운영교수님의 재량에 맞는 채점기준으로 배점기준이 나눠집니다. 위 기준은 교육원에서 제시한 예시이니 참고바랍니다. 단, 추가제출 기간에 제출 시 무조건 감점처리 되니 참고바랍니다. * 과제 모사율이 80%를 넘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0점 처리됩니다. 작성기준 글자크기 : 10포인트, 줄간격 : 1.5줄, 분량: 본 교육원양식 4page 내외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다양한 자극에 노출되며 살아간다. 과도한 경쟁, 대인관계, 불합리한 상사의 요구, 새로운 환경에서의 적응 등 나이대나 직업에 따라 다르지만 앞서 말한 다양한 자극으로 인해 현대인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스트레스가 현대인의 정신건강 문제 중 가장 보편적인 문제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라는 말은 19세기 물리학 영역에서 “팽팽히 조인다”라는 뜻의 stringer라는 라틴어에서 기원되었으며, 의학 영역에서는 20세기 Hans Selye에 의해 ‘정신적 육체적 균형과 안정을 깨뜨리려고 하는 자극에 대하여 자신이 있던 안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변화에 저항하는 반응’으로 정의되었다. Seyle는 스트레스를 [경보반응(alarm)→대응-저항반응(resistance)→탈진반응(exhaustion)]의 3단계로 나누었고 스트레스 요인이 오랫동안 지속되어 마지막 단계인 탈진 반응에 빠지게 되면 신체적 정신적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이론을 함께 제시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무조건 좋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긍정적인 스트레스도 존재한다. 당면한 당시에는 굉장히 부담스럽고 불편하지만 향후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대응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긍정적인 스트레스라증후군, 역류성 식도염), 심혈관계(고혈압) 등 정신적 건강에 스트레스가 미치는 영향 초기-불안증상(초조, 걱정, 근심) 이후 우울증세 초기에 스트레스의 요인이 해결되지 않고 지속되는 경우에는 적응장애, 불안장애, 수면장애 등 다양한 정신질환이 나타나게 됨 면역 기능에 스트레스가 미치는 영향 과도한 스트레스가 지속될 경우 부신피질에서 부신피질호르몬이 분비되며, 부신피질호르몬인 코티졸이 장기간 분비될 경우 혈압 상승, 임파구수 감소를 부르게 되어 면역 기능을 약화시킨다. 그렇다면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 스트레스의 원인은 크게 외적요인과 내적요인 두 가지로 나눈다. 외적 요인에는 물리적/사회적환경, 개인적 사건 등이, 내적 요인에는 생활습관, 왜곡인지 등이 있다. 외적 요인에 해당하는 예시로는 소음, 빛, 조직의 규칙, 타인의 무례함, 승진, 출퇴근, 결혼 등이 있고 내적 요인에 해당하는 예시로는 카페인 섭취, 흡연, 수면부족, 자기비난, 극단적 사고, 과장, 완벽주의 등이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의 원인들을 대처하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습관 기르기, 명상, 긴장 이완, 심리 상담 등이 있다. 이와 같은 대처방법들은 스트레스 요인을 완전히 제거하지는 못하지만 스트레스 요인과 마주치게 되었을 때 건강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준다. 스트레스의 원인들을 대처하고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알아볼 수 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 : 건강한 식사습관,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 등 첫째로는 술이나 카페인, 설탕 등의 섭취를 줄이고 비타민, 무기질, 섬유소가 많이 든 음식을 먹도록 한다. 둘째는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수면 시간은 6~8시간이 적당하다. 세번째는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뇌에서 엔도르핀 생성이 증가하게 되고 이 엔도르핀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고 운동 후의 피로감을 만족감으로 바꿔주기도 한다. 명상 명상은 조용한 환경에서 눈을 감고 지금 현재에 집중하도록 하는 기법이다. 명상에는 집중명상과 마음챙김 명 않고 그냥 이런 마음이 드는구나 하고 넘겨버리면 순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따라서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명상은 감정 판단의 중추들을 우뇌에서 좌뇌로 옮기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좌뇌는 열정적이며 기력이 넘치는 기분일 때 활성화되고 우뇌는 불안, 분노 등 불쾌한 감정을 느낄 때 활성화된다) 긴장이완 긴장이완에는 대표적으로 복식호흡이 있다. 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천천히 내뱉게 되면 들이마셨던 공기가 폐 깊숙한 곳까지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며 배출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호흡계는 충분한 산소를 받아들여 에너지를 생산하게 되고 또 노폐물을 배출시켜 우리 몸의 대사가 잘 이루어지도록 도와준다. 심리상담 과도한 스트레스로 불안증세나 우울증세가 심하다면 심리상담을 받는 것도 도움이 된다. 누군가에게 내 상황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고, 상담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면 약물의 도움을 받아 정신건강을 되찾는 것도 좋다. 위와 같이 행동으로 스트레스 요인을 대처/극복하는 방법도 있지만 생각만으로 스트레스 요인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전 세계가 코로나로 고통받고 있는 이 때 코로나 때문에 여행도 못 가고 사람도 못 만나서 힘들다는 부정적인 생각만 한다면 그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도 계속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다. 반면 여유시간이 많이 생겨 책을 보거나 자격증 공부를 하는 등 자기개발을 할 시간이 많아졌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전염병 유행 상황이라는 스트레스 요인을 부정적 스트레스가 아닌 긍정적 스트레스로 만들 수 있게 된다. 긍정적인 사고의 중요성은 연구 결과로도 많이 증명되었는데, 미국심장학회가 발행하는 학술지 ‘서큘레이션’에 게재된 폐경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논문에 따르면 낙관적인 여성들의 심장질환 발병 및 다른 원인으로 사망할 확률이 비관적인 여성들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면 타인에 대한 불신 등 냉소적 적결과가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과 다른 질병으로 인한 사망률도 각각 30%와 14%씩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대로 가장 냉소적이고 적개적인 여성들은 그렇지 않은 여성들과 비교했을 때 암 발병률이 23% 더 높았으며 사망률 또한 16%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긍정적인 사고는 수명에도 관여하는데, 미국 예일대의 캐럴린 앨드윈 교수가 50세 이상 66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나이듦에 긍정적으로 답변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7.5년을 더 살았다고 한다. 이와 비슷한 또 다른 연구 결과로는 로체스터 메이요 클리닉의 정신과 전문의 도시히코 마루타 박사의 연구가 있다. 그는 1960년대에 800명 이상의 사람을 대상으로 행한 심리분석을 연구해 그들 중 197명을 비관론자로 분류했는데, 비관론자들은 평균보다 사망률이 19% 높았다고 한다. 긍정적으로 사고하라는 말은 우리에게 보내는 위험신호들에 ‘별 문제 있겠어?’라고 무시하라는 말이 아니다. 오히려 그런 경우에는 어쩌다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지 적극적으로 이유를 밝히고 대처해야한다. 긍정적 삶을 살아내란 말은 분노나 미움, 슬픔, 우울같은 부정적인 감정보다 희망, 긍지, 자신감과 같은 긍정적인 감정으로 스트레스 상황들에 대처하란 말이다. 전화위복이라는 말처럼 위기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는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기 위해 사람들의 시선에 나를 맞추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 SNS가 발달하면서 온라인에서 타인에 대한 무분별한 평가와 비방이 넘쳐나고 있는데 이러한 누리꾼들을 보며 ‘뚱뚱하다고 욕먹으면 어떡하지?’, ‘옷 못입는다고 사람들이 흉보면 어떡하지?’, ‘부탁을 거절했다고 욕하면 어떡하지?’, ‘완벽하게 하지 못했다고 흠잡히면 어떡하지?’ 등 자신의 주관보다 타인의 욕망과 시선에 비추어 나를 판단하게 된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타인에 나를 맞추려하다가는 자아를 잃어버리고 큰 스트레스 상황에 빠지게 될나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우리는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참고자료 스트레스-질병관리청 : Hyperlink "https://health.cdc.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2547" https://health.cdc.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2547 현대인의 스트레스 Hyperlink "https://www.gokmu.com/news/article.html?no=11383" https://www.gokmu.com/news/article.html?no=11383 Power of Positive Thinking Extends, It Seems, to Aging Hyperlink "https://www.nytimes.com/2002/11/19/science/power-of-positive-thinking-extends-it-seems-to-aging.html" https://www.nytimes.com/2002/11/19/science/power-of-positive-thinking-extends-it-seems-to-aging.html 스트레스, 이제 운동으로 푼다 Hyperlink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691621"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691621 대구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명상이란? Hyperlink "https://dgmhc.or.kr/new/05_report/healing01.html" https://dgmhc.or.kr/new/05_report/healing01.html 긍정적 사고,
서론신문이나 TV, 오디오를 통해 정보를 획득했었던 예전과 달리 현재는 손 안에 쥔 작은 스마트폰으로 많은 매체들을 한 번에 접할 수 있다.매체들의 정보를 이용자가 얻기만 했던 게 웹 1.0 시대라면 인터넷의 발전과 대중화, 디지털 카메라 및 MP3의 발달, 스마트폰의 보급 등으로 각 개인들이 직접 매체 생성에 참여 및 서로 소통할 수 있게 된 현재는 웹 2.0 시대라고 불리운다.이 2.0시대에서 이용자들이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하며 타인과 소통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소셜미디어라고 명한다.사회적인 매체인 소셜미디어에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상호간에 연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메신저 프로그램, 그림이나 글 등으로 개인의 일상이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동영상을 기반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되는 플랫폼으로 나눌 수 있다.각 소셜 미디어의 특징지인 기반의 메신저 프로그램카카오톡, 라인, 텔레그램 등이 있으며 지인 또는 익명의 누군가와도 일대일 또는 일대다(ex:단체톡방 등 그룹 채팅) 소통이 가능하다.초기에는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비용이 드는 문자 대신 무선 인터넷망을 통해 비용이나 개수에 제한 없이 연락을 주고 받는 서비스였으나 현재는 오픈채팅이라는 익명끼리의 채팅방을 개설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하면서 각자 관심사가 맞는 익명의 사람들끼리도 채팅을 통해 소통 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2G 세대에서 사진을 주고 받을 때는 MMS라고 불리우는 멀티미디어 메세징 시스템을 사용하여 비용을 지불해야 하였으나, 3G 세대가 열리고 와이파이가 빠르게 공급되면서 따로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사진이나 비디오를 전송할 수 있는 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 중 카카오톡이 선두주자로 큰 인기를 얻었고, 여러 메신저 프로그램 가운데 굳건히 자리를 지키면서 현재는 국민 메신저 어플이 되었다.사진과 글로 상호소통할 수 있는 블로그, 마이크로 블로그와 SNS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이 있으며 사진이나 글을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다.초기에는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블로그(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 등)이 유행하다 점점 대중들이 단순하고 직관적인 것을 선호하게 되면서 트위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같은 SNS가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양적,질적으로 훨씬 더 높은 정보를 가진 블로그보다 트위터,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람들, 특히 1020세대가 열광하는 이유는 한 화면에 모든 정보를 볼 수 있기에 현재의 대중들에게 인기를 끌 수 있는 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짐작한다.또,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비교하였을 때 흥미로운 점은 사람들은 SNS를 하면서도 관계에 대해 피로감을 느끼며 교류를 위한 페이스북보다 정보 획득을 목적으로 하는 트위터를 더욱 편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임에도 말이다.여기에는 타인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에 대한 중독과 사회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의 지나친 몰입 등이 피로감을 느끼는 이유가 될 수 있겠다.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최근 인스타그램은 ‘좋아요’ 개수를 표시하지 않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팔로우 수와 좋아요 개수로 광고비를 지급받는 다수의 인플루엔서들은 본인의 영향력의 지표를 볼 수 없게 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내가 만든 동영상, UCC와 유튜브UCC는 사실 개인이 만든 모든 창작물들을 가리키나 대부분 UCC라고 부르는 것은 주로 개인이 창작한 동영상을 뜻한다. 2007년도 원더걸스의 ‘Tell Me’가 히트하면서 개인들이 안무를 따라한 UCC를 많이 올리기 시작하였고 이로 인해 개인도 영상물을 촬영 및 제작할 수 있다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했다. 유튜브가 등장하기 이전에는 한국에서 개인이 만든 영상물을 웹에 업로드하고 타인들에게 공유하는 플랫폼이 많지도, 크지도 않았다. 그러다 유튜브가 등장하여 2009-2010년즈음부터 점점 대중들에게 퍼지기 시작하였고, 뉴 미디어 시대가 되면서 유튜브는 많은 인기를 끌며 대표적인 플랫폼이 되었다. 특히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기 시작하고 한국인들의 유튜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기 시작했다. 또한 구독을 하여 해당 채널에 대한 영상을 볼 수 있다는 플랫폼 특성상 개인이 선호하는 채널 및 영상을 선택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어 ‘1인 방송국’ 이라고도 할 수 있다. 개인의 일상 뿐만 아니라 게임, 영화, 사회 이슈 등에 대한 정보를 개인이 업로드하고 다수의 시청자가 정보에 대해 의견을 내며 소통하기도 한다.요즘은 방송국에서 방송에 대한 클립(짤막한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연예기획사에서 소속 연예인의 뮤직비디오를 업로드하여 일종의 광고 수단처럼 쓰이기도 한다.소셜미디어의 활용바로 위 문단에서 얘기한 바와 같이 유튜브의 경우 방송사나 연예기획사에서는 소속가수의 뮤직비디오나 촬영 비하인드, 방영분에 대한 짤막한 영상이나 미공개 영상등을 업로드해 홍보를 위한 플랫폼이 될 수도 있으며, 개인들은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공개적인 곳에 업로드해 어떤 사회 문제에 대하여 공론화를 시키거나 특정 분야에 대한 동영상을 업로드하면서 1인 방송국,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가질 수도 있다.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SNS로는 2018년 미국에서 일어난 ‘페북 게이트’ 처럼 사용자들의 데이터 정보를 수집하여 선거활동에 쓰일 수도 있겠고, 선행을 행한 정보를 올리거나 어떤 메세지를 주는 모습을 연출해 기업이나 연예인들의 이미지 형성 또는 이미지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또한 공유가 주 기능인 소셜미디어의 특성상 범죄 피해에 대한 공론화 또는 잃어버린 사람/반려동물 찾기 등에도 활용할 수 있다. (최근 데이트폭력 논란이 되고 있는 남성 BJ가 잠적했다가 시민의 신고로 체포되었다.)소셜미디어의 미래 방향인간의 자기 표현에 대한 욕구와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가 증대함에 따라 소셜미디어의 시장은 더욱 발전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에 대해 피로도를 느끼며 영상을 더욱 친숙하게 여기는 밀레니얼,Z 세대로 인해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플랫폼이 많아지고 더 커질 것이다. 그러나 점점 발전되고 새로운 것이 쏟아져나오는 현 시대에 지친 사람들도 있다. “뉴트로”라는 단어가 등장한 것만 봐도 어떤 사람들은 문물이 발전할 수록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옛 것에 대해 그리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인해 옛 것과 현대의 소셜미디어를 결합한 아날로그 감성의 소셜미디어가 탄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결론소셜미디어는 인터넷에서 일대다 또는 다대다로 사회적으로 소통을 하는 플랫폼을 뜻한다.시공간의 제한이 없기에 다른 나라의 사람, 다른 세대의 사람들과도 소통할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고 유익하게 들린다.내가 모르는 사람이 해시태그 하나로 나의 글과 사진, 동영상을 좋아해준다는 것은 너무나도 짜릿한 일일 것이다. 허나 너무 과도하게 몰입할 경우 현실의 삶과 멀어지게 되는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적당히 즐기되, 어느정도 거리를 두어야 할 것이다.또한 유튜브에는 자극적인 내용이 많기 때문에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동영상에 계속하여 노출될 경우 폭력성이 높아지고 도덕성이 결여된 상태로 자랄 수 있다. 그리고 동영상에만 너무 익숙해질 경우 스스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과 독해력이 떨어지게 된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처럼 너무 과하면 부족한 것보다 못하게 될 수도 있다. 뭐든지 자생할 수 있을 만큼만 습득하고 취하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할 것이다.-참고자료한국언론은 왜 '소셜미디어'가 아니라 'SNS'를 주로 쓰나 /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0위키백과 / https://ko.wikipedia.org/wiki / 소셜_미디어인스타그램은 어떻게 인기를 끌었을까? / https://1boon.kakao.com/slownews/20161120n"한국인, 트위터보다 페이스북에 더 피로감"/ https://www.yna.co.kr/view/AKR*************0017Top5 셀럽들이 인스타 한 장 올리고 받는 돈 / https://youtu.be/HSPihvj2ML4데이트폭력 논란 'BJ 찬', 시민 신고로 체포 /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4/2019120400858.html[시론] '페북 게이트'가 보여준 빅데이터 시대의 재앙 / https://news.joins.com/article/22501062동영상에 빠진 2030... 3명 중 1명 "책 안읽는다"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
아이디 성명 지도교수 과목명 광고학 학기/차수 20년 2학기 4차수 제출일 21.01.06 과제 주제 최근에 급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광고시장에 대하여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성장방향, 광고유형, 그리고 모바일 광고의 이점과 문제점에 대하여 정리하시오. 평가기준 ※ 과제 배점기준: 100점(성적반영비율 15%) * 내용의 타당성(100점) * 운영교수님의 재량에 맞는 채점기준으로 배점기준이 나눠집니다. 위 기준은 교육원에서 제시한 예시이니 참고바랍니다. 단, 추가제출 기간에 제출 시 무조건 감점처리 되니 참고바랍니다. * 과제 모사율이 80%를 넘을 경우에는 자동으로 0점 처리됩니다. 작성기준 글자크기 : 10포인트, 줄간격 : 1.5줄, 분량: 본 교육원양식 4page 내외 모바일 광고란? : 무선 통신 매체인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등을 통해 타겟 고객에게 음악, 문자, 음성, 그래픽 등의 방법으로 광고 메시지를 발송하여 타겟 고객으로부터 기대하는 반응을 얻고자 하는 광고 커뮤니케이션이다. (한국인터넷 광고심의 기구, 2010) 또한, "넓은 의미에서 무선 마케팅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즉시성, 이동성, 개별성 및 위치 서비스 같은 차별적 특성에 기초하여 가치창출을 목적으로 휴대폰이나 스마트폰 등의 다양한 인터렉티브(interactive) 모바일 매체를 이용하는 광고(모바일 광고효과모형의 확장과 감정의 중재효과-양병화,김영찬)"라고도 볼 수 있다. 모바일 광고의 특성 ⓐ 모바일광고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으므로 광고주가 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 바로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 개인 단말기를 기반으로 하기에 잠재고객의 성별, 연령, 지역, 직업 등에 맞춘 1:1 맞춤 타겟광고가 가능하다. ⓒ 스마트폰의 경우 고객의 곁에 24시간 내내 함께 있기에 광고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다. ⓓ 모바일 결제 환경의 발전으로 구매까지의 상호작용성이 강하다. -> ⓐ~ⓓ의 내용들들을 취합해보면 모바일 광고는 잠재고객의 정보가 풍부해 맞춤 광고를 제공할 수 있으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으므로 광고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고, 구매까지 상호작용성이 강해 비용대비 효율이 좋은 특성을 가졌다고 볼 수 있겠다. 모바일 광고의 광고유형과 장단점 1) 배너 광고 모바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광고 유형이다. 초기에는 움직이지 않는 이미지나 텍스트 형식이 주였으나, 점차 동적인 형태로 진화되었다. 보통은 스크린의 상단 혹은 하단에 주로 배치된다. 장점 : 비교적 적은 광고비로 많은 사람들에게 광고 노출이 가능하다. 단점 : 배너 경시 현상으로 인해 낮은 클릭율(CTR)과 낮은 전환율(CVR)을 갖는 경향이 있다. 2) 전면 광고(인터스티셜) 모바일 광고 중 가장 사이즈가 크며, 그만큼 고객들의 주목도가 높다. 보통 어플 내에 전환 포인트에 있는 컨텐츠 사이에 있거나 어플 시작/종료 시점에 노출이 되고 있다. 장점 : 모바일 광고 중 가장 사이즈가 큰 광고답게 고객들에게 더 높은 몰입도를 줄 수 있다. 단점 : 전환 포인트에 있는 광고 특성상 어플 사용 흐름을 고려하여야 한다. 유저들의 어플 사용 흐름을 고려하지 않고 광고 위치를 막 선정해버릴 경우 광고에 대해 부정적인 경험을 갖게 될 수도 있다. 3) 보상/비보상형 비디오/인비디오 광고 청각적 요소와 움직임이 더해진 광고이며 데스크탑과 비교했을 때 모바일에서 3배 이상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장점 : 다른 광고에 비해 전환율이 높은 편이다. 단점 : 보상형의 경우는 유저들이 보상에 집중하여 광고 효율이 떨어질 수 있고 인비디오의 경우 특정 컨텐츠를 시청하기 전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이 또한 광고 집중도가 떨어져 효율이 낮을 수 있다. 4) 다이내믹 리마케팅 광고 온라인몰에 접속한 고객이 봤던 상품을 바로 광고로 노출시키는 형식이다. 장점 : 고객이 관심있어 한 상품을 노출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전환율이 높다. 단점 : 구매를 하고 난 후에도 계속 노출이 되기에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할 수 있다. 모바일 광고 시장의 동향 한국온라인광고협회에 따르면(2019), 광고시장에서 전통매체는 역성장하고 모바일(온라인) 광고시장이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국내 모바일 보급률이 한계점인 95%에 도달하여 그에 따라 모바일 의존도가 상승하고, 광고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TV시청률이 감소하고 유튜브 이용시간의 증가로 동영상 플랫폼이 커짐에 따라 모바일 광고시장 또한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2019 온라인광고 시장분석 및 전망 中, 한국온라인광고협회] 모바일 광고 시장의 성장방향 모바일 광고 시장은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다. 국내 경기가 둔화된 와중에도 성장세는 지속하였으며, 데이터 3법 통과로 비식별화된 개인정보 이용 가능 등 데이터 기반의 퍼포먼스 광고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국내 광고 시장을 계속하여 주도할 듯 하다. 전문조사기관 이마케터(e-Marketer)에서 나온 자료를 보면,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모바일 광고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참조) 그리고 모바일 광고 중 특히나 모바일 비디오 광고가 모바일 시장의 주력 매체가 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이제 소비자들은 텍스트와 이미지를 넘어 동영상을 통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에 더 집중하고 있다. 그렇기에 동영상에 대한 소비는 앞으로도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는데, 이는 미국 시장의 디지털 광고비가 그 근거를 뒷받침해준다.( 참고) 모바일 광고의 이점과 문제점 모바일 광고는 고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실시간 마케팅이 가능하고 1:1 맞춤 타게팅을 통해 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 무분별한 광고에 노출되어 고객이 혼란을 빚게 될 수도 있고 SNS 마케팅을 할 경우, 소통을 위해 SNS를 하던 유저들은 상업적으로 변질되는 것을 보고 서비스를 중단할 수도 있다. 또한 선정적인 광고가 미성년자에게 노출될 경우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참고자료 디지털이 이끈 2019 광고시장… 모바일 첫 3兆 돌파 Hyperlink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93" https://www.the-p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93 모바일 동영상 광고의 현황과 전망,한국콘텐츠진흥원 Hyperlink "http://www.kocca.kr/insight/vol04/vol04_08.pdf" http://www.kocca.kr/insight/vol04/vol04_08.pdf 2019 온라인광고 시장분석 및 전망,한국온라인광고협회 http://onlinead.or.kr/17/?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3291169&t=board&category=383QL5Q23o PAGE
제목 : 해양을 오염시키는 폐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방안 주제문: 매년 800만톤 이상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생물들의 생존에 위협을 주고 있으며 해양 오염은 결국 인간에게도 위협을 끼칠 수 있으므로 개인과 기업, 정부 모두 플라스틱 폐기물 감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버려진 플라스틱이 해양생태계와 인간에 미치는 영향 1. 해양생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폐플라스틱 2. 폐플라스틱 증가량과 폐플라스틱 해양 유입량 현황 3. 해양쓰레기 중 폐플라스틱이 차지하는 비율 4. 결국 돌고 돌아 인간의 몸으로 Ⅲ. 플라스틱 사용량 감소를 위한 방안 1. 친환경 대체 플라스틱 사용 1) 생분해성 대체 플라스틱 2) 생분해성 플라스틱울 상용화하는 방법 2. 일반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는 방법 3.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방법 Ⅳ. 결론 Ⅰ. 서론 최근 전세계에서 가장 뜨겁게 떠오르는 이슈는 바로 환경보호일 것이다. 지구온난화 현상이 심화되고 이로 인해 빙하와 해빙이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기상이변으로 인한 자연재해는 생태계뿐만 아니라 인류에게도 위협이 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이슈 중 가장 중대한 문제로 손꼽히는 것은 단연코 폐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우리의 삶에 편리함을 가져다 주었지만 이 편리함은 해양오염, 미세 플라스틱 문제로 우리에게 되돌아왔다. 해양으로 유출된 폐플라스틱은 해양생물들의 서식지를 뒤덮고, 바람과 파도에 휩쓸리며 산산조각난 플라스틱은 미세 플라스틱이 되어 조개와 생선같은 해양 생물들의 먹이가 되기도 한다. 미세 플라스틱에는 독성 물질이 있어 섭취하게 될 경우 내분비계 교란을 일으켜 생존에 위협을 줄 수 있다. 국내 플라스틱 전체 수요량은 2016년까지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전세계 플라스틱 생산량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해양 쓰레기를 포함한 해양 플라스틱은 지구 온난화 문제와 함께 전 지구적 환경 이슈로, UNEA 총회에서는 제4차 결의안(2019.3)을 통해 지속가능개발 목표로 채택하여 2030년까지 해양 먹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는데 이는 무게로 환산 시 43.5kg에 해당하는 양이다. 플라스틱에는 비스페놀·프탈레이트 등 내분비계 교란 물질인 환경호르몬이 있어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거나 혼란시켜 생물체의 성장과 생식기능을 떨어뜨리며, 이는 멸종을 불러올 수도 있다. 다행히 몸속에 흡수된 미세플라스틱은 대부분 배출된다고 하나 2018년 미국 찰스턴대 연구팀에서 야생 돌고래에서 발견한 프탈레이트가 3~6개월이 지나도 배설되지 않아 돌고래의 내분비계를 교란시켰다는 연구 논문을 발표한 바 있어 안심하기는 이르다. 2. 폐플라스틱 증가량과 폐플라스틱 해양 유입량 현황 국내에서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2020년 택배 이용률과 음식배달 이용률이 늘었고, 이에 따라 폐플라스틱은 14.6%, 폐비닐은 11% 증가하였다. 이렇게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의 19%는 소각, 50%는 위생매립지에서 처분되며 22%는 불법 매립 또는 소각을 통해 호수·강·바다 등 수생환경에 그대로 유출됐는데 특히 매년 바다로 유입되는 플라스틱 폐기물 양은 1천 200만 톤으로 1분당 쓰레기 트럭 한 대 분량에 해당한다고 한다. 3. 해양쓰레기 중 폐플라스틱이 차지하는 비율 또, UN의 해양 쓰레기 및 플라스틱 오염 종합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까지 쌓여있는 해양쓰레기의 85%가 플라스틱 폐기물이며 이는 7천5백만~1억9천900만톤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또한 해양으로 유입되는 폐플라스틱의 양은 2016년 연간 약9-1400만 톤에서 거의 세 배로 증가하여 2040년에는 연간 23-3700만 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4..결국 돌고 돌아 인간의 몸으로 전 세계적으로 수돗물, 생수(먹는샘물), 하천·호수·강·해양 등과 해산물에서 미세플라스틱이 확인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생활환경과 수산물 등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고 있다. 또, 화장품의 경우 1차 플라스틱이 포함된 제품들이 있으며 이 제품들에서 나오는 플라스틱 입자들이 피부에 흡수되거나 립스틱, 립밤 등의 제품의 경우 직접 섭취하게 될 수도 있다체 플라스틱(바이오 플라스틱)으로 꼽힌다. 그러나 이미 상용화된 PLA에 비해 PHA는 초기 단계이기에 일반 플라스틱에 비해 가격이 높고 미생물을 배양해 발효등의 과정을 거쳐 만드는 것이기에 생산 속도가 느려 현재는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2) 생분해성 플라스틱울 상용화하는 방법 일반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생분해 플라스틱이 개발되었음에도 기업들이 아직 일반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곳이다. 이윤을 내려면 원가를 절감해야 하는데 생분해 플라스틱인 PLA는 일반 플라스틱의 3~5배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일반 플라스틱보다 높은 비용을 들여 PLA를 원재료로 사용한다면 원가는 상승하고, 타 업체에게 가격경쟁력에서 밀려나게 될 것이다. 가격경쟁력에서 밀리면 소비자들에게서도 외면받기 쉽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과 제재가 필요하다. 기업들이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단계적인 법제화, 기업 규모에 따라 생분해성 플라스틱 비용 지원, 생분해성 플라스틱 사용 비율에 따라 세금을 면제해주는 등의 혜택을 준다면 아직까지 일반 플라스틱을 쓰는 기업들도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려고 움직일 것이다. 2.일반 플라스틱 재활용률을 높이는 방법 생분해성 플라스틱 사용 의무화가 논의하기 다소 이른 주제라면, 일반 플라스틱의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재질을 규제하고 생산자에게 책임을 부과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규제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보니 화학분해 등을 거치면 재활용이 가능한 재질도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그냥 버려지고 있다. 한국에 ‘EPR’이라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가 있지만 EPR 제도가 적용되는 플라스틱 포장재는 전체 30%로 매우 한정적이며 생산자가 직접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량에 따른 분담금으로 재활용 업체를 지원하는 방식이기에 생산자가 책임을 회피하기 쉽다. 독일의 경우 ‘포장재법’을 통해 플라스틱 포장재 제조 및 유통업체들이 폐기부터 재활용까지 의무적으로하여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이다. 또, 해양으로 인한 연간 미세플라스틱 손실의 약 9%가 의류와 섬유에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세탁을 덜 하거나 새로운 의류 구입 시 지속가능한 재료로 제작된 의류를 구매하는 것도 미세 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Ⅳ. 결론 해양생태계를 위협하는 여러 요소 중 가장 큰 문제는 폐플라스틱이다. 매년 800만톤 이상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 해양생물들의 생존에 위협을 주고 있다. 폐플라스틱 배출량을 줄이려면 개인들은 일반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해야 하며 부득이하게 사용하게 될 경우 생분해 플라스틱을 사용한다. 기업에서는 일반 플라스틱을 생분해 플라스틱으로 대체하여 제품을 생산하여야 하며 마지막으로 정부에서는 기업의 일반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법적인 규제를 실시하고 생분해 플라스틱 사용 보조금 지원을 시행함으로써 일반 플라스틱 생산량 감소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참고문헌 1. 논저 남명숙˙윤권감˙이승원(2022),「해양 미세플라스틱 저감 방안 연구-환경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한국환경기술학회지』 23권2호, 한국환경기술학회. UNEP(2021),『FROM POLLUTION TO SOLUTION A GLOBAL ASSESSMENT OF MARINE LITTER AND PLASTIC POLLUTION』,UNEP. 2. 신문 및 기타 자료 구자형(2019.03.07.)「[팩트체크] "한국 플라스틱 소비 세계 최대" 언론보도, 사실일까?」,『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024(2022.12.13 .) 김형자(2022.11.18.),「흰긴수염고래가 먹는 미세플라스틱 매일 1000만개」,『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87(2022.11.21 .). 나영민(2021.11.29.), 「"분리배출 열심히 하는데"...플라스틱 재활용 왜 낮을까」,『뉴스트리』, ws/articleView.html?idxno=63656(2022.12.13 .). GS칼텍스(2022.08.29.),, NAVER 포스트,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4388148&memberNo=471333&vType=VERTICAL (2022.11.21.). 1) 구자형(2019.03.07.)「[팩트체크] "한국 플라스틱 소비 세계 최대" 언론보도, 사실일까?」,『이데일리』,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024(2022.12.13.) 2) 남명숙˙윤권감˙이승원(2022),「해양 미세플라스틱 저감 방안 연구-환경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한국환경기술학회지』 23권2호, 한국환경기술학회, 1쪽. 3) 김형자(2022.11.18.),「흰긴수염고래가 먹는 미세플라스틱 매일 1000만개」,『주간조선』, http://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87(2022.11.21.). 4) 위와 같음. 5) 위와 같음. 6) 워터저널(2022.10.06.),「[특집] Ⅰ. 미세플라스틱, 인간·지구 건강에 점점 더 큰 위협」,『워터저널』,http://www.water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656(2022.12.13.). 7) 위와 같음. 8) UNEP(2021),『FROM POLLUTION TO SOLUTION A GLOBAL ASSESSMENT OF MARINE LITTER AND PLASTIC POLLUTION』,UNEP,p.22. 9) op. cit. 10) 워터저널, 앞의 글. 11) GS칼텍스(2022.08.29.),, NAVER 포스트,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4388148&memberNo=471333&vType=VERTICAL (2022..
칸트의 의무윤리를 적용하여 사형제에 대해 논하시오최근 사형제도 폐지에 대한 찬반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는 존속살해 혐의로 사형을 구형당했다가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씨가 헌법소원을 청구하였기 떄문이다.사형제도란 수형자의 목숨을 끊는 형벌로, 우리나라 형법 41조에 법정 최고형으로 기재되어있다.사형제가 법전으로 기재된 것은 수메르의 우르남부 법전이 최초이며, 우리나라는 고조선 시대 ‘8조 법금’에 사형제에 대한 기록이 남아있다. 모두 살인이나 절도를 저지른 자에 대해 사형을 집행한다고 나와 있으며, 남의 생명을 훼손한 자에게 그가 한 행위과 같은 처벌을 준 것이다.이는 함무라비 법전에서 말하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와 같은 형벌이다.이전까지는 이와 같은 사형제도가 크게 문제되지 않았지만, 21세기에 들어서 인권 문제와 생명권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며 문제가 되고있다. 또한 사형제도가 범죄 예방과 범죄자 교화에 효과가 없다는 비판을 받기도 하였다.그러나 이 보고서는 칸트의 의무윤리를 적용하여 사형제에 관해 찬성의 입장에서 서술하고자 한다.의무윤리란 실천이성의 도덕법칙에 따른다는 도덕적 의무의 존중을 중심 사상으로 하는 윤리이론이다. 이 윤리이론에서 최고선은 덕과 행복의 완전한 일치이다. 덕은 의무에 복종하고자 하는 의지의 도덕적 힘이며 그 역량을 말한다. 여기서는 이성이 우리의 의지와 욕구에 대해 규정하고 입법하는데 이는 인간만이 본능적 욕구나 충동이 아니라 이성에 따라 행위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칸트가 의무윤리에서 말하는 선은 ‘실천이성의 도덕법칙에 따른다는 도덕적 의무의 존중’이다.실천이성은 도덕적 의지이며 결과와 무관하게 그 차제로 선한 것이여야 한다. 또한 선(의지)라고 부르기도 하는 실천이성은 그 본질이 자율성에 있으며 이 것은 의무의 유일한 원리이다.여기서 말하는 의무는 자유롭고 자율적인 의지의 행위로, 자기 입법적인 행위이다. 도덕법칙은 정언적 특성을 갖고 있으며 정언명법이라는 것은 어떠한 행위가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이라고 보는 것이 아닌 행위 그 자체가 목적인 것을 말한다. ‘난 집을 사기 위해 직장을 구해야해’ 라고 생각하는 것은 가언적인 명법이다. ‘집 사는 것’ 이 목표고, ‘직장을 구하는 것’ 이 수단이기 때문이다. 반면, ‘직장을 구해야 해’ 라고 한다면 이는 정언명법이다. 직장을 구하는 것 자체가 목표이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이를 살인에 적용하여 ‘날 힘들게 하는 자는 죽여야 해’ 라고 한다면, 도덕법칙이라고 할 수 있는가?도덕법칙에는 ‘인간에 대한 존엄성’, ‘준칙의 보편화 가능성’ 두 가지 원리가 있다.살인은 위 두 가지 도덕법칙에 위배되므로 선하다고 할 수 없다. 칸트는 ’인격이 도덕 법칙에 대하여 동시에 법칙수립적이며, 오로지 그 때문에 종속해 있는 한, 숭고함이 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또한 의무는 법칙에 대한 존경으로부터 말미암은 행위의 필연성이다. 법칙은 필연적이라는 말이다. 필연적이기 위해서는 경향성을 격리시켜야 한다. 경향성은 감정적 의지이며 우리가 법칙을 법칙이라 부르기 위해서는 정념적인 조건들로부터 독립해야 한다. 사형제도는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에게 내려지는 가장 무거운 형벌이다. 이것은 의무로부터 일어나는 일인가? 사형을 선고받은 범죄자가 어떠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두 배제시키고 그가 저지른 행위로만 판단하여야 한다. 그것이 사형 선고 및 집행에 대한 필연성을 보장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정념을 가지고 판단을 하게 되는 경우, 자신의 도덕법칙에 어긋나게 되고 이는 선을 실행할 수 없게 만든다.살인은 누군가의 생명을 훼손하는 것이다. 사형제도 그 대상이 범죄자라는 사실만 뺀다면, 누군가의 생명을 강제로 빼앗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인과 사형제를 동일선상에 두지 않는다. 이는 무엇 때문인가. 첫번째로, 살인은 가해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피해자의 생명을 앗았기 때문이다. 이는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도덕 법칙인 정언 법칙 중 하나인 인간의 존엄성의 원리를 지키지 않는 행위이다.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도덕성과 칸트가 말하는 도덕법칙 모두 위배되는 것이다.두번째는 선택의 자유와 그 책임이다. 실천이성, 즉 의지의 본질은 자유/자율성이다. 행위자는 선택의 자유를 가지며, 행위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 도덕법칙에 따라 의무에서 나온 행위를 하는 도덕적인삶이 자유로운 삶이기에 도덕법칙에 대한 존중없는 자의 행위는 선을 져버린 것과 같다.일상적인 시선으로 보자면, 대중들은 범죄자가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합당한 처벌을 받길 원하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살인을 저지르지 않을 거야’ 라는 생각도 내제되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본인이 ‘살인자’가 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살인을 저지른 것’과 ‘살인자가 되는 것’은 다르다.‘살인을 저지르는 것’은 실제로 살인이라는 행위를 실천한 것이지만, ‘살인자가 되는 것’은 살인을 저지르지 않고도 가능하다. 누군가가 오해하여 또는 고의로 ‘나’를 살인범으로 만든다면, 무결한 범죄자가 된 ‘나’는 사형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이는 사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칸트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보편성이 아닌 선의지와 도덕성이다. ‘살인 및 그에 준하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는 사형을 선고한다’ 라는 도덕법칙을 세웠고 이 도덕법칙에 따라 사형을 집행한다면 이것은 선하고 도덕적인 판단이다.사형을 선고받은 범죄자는 타인의 생명권을 침해하였다. 물론 타인의 생명권을 침해하는 것은 그의 자유이다. 그러나 그 선택의 자유에 따른 책임은 본인이 짊어져야 하며, 그 자유마저도 도덕법칙을 따르지 않았기에 자유를 인식할 수 있는 근거가 될 수 없다.칸트는 최고선을 이루려면 덕과 행복의 일치가 필요하며 행복의 최상의 조건은 덕이라고 말한다. 덕 있는 사람은 행복을 누릴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이 때 덕 있는 자는 도덕법칙에 기반을 두고 자신의 의무를 따르는 사람을 말한다. 사형선고를 받은 범죄자들은 이러한 의무를 저버린 자들이다.사형, 즉 형벌은 예고적, 응보적, 보안적, 예방적 기능을 가진다. 이를 의무윤리에 적용하면 형벌(사형)은 그 자체로 목적이다. 응보적 기능의 ‘형을 받음으로써 자신의 죄과를 보상’한다는 것은 자유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고, 예방적 기능의 ‘범죄를 방지하여 사회일반인들을 보호’ 하는 것이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도덕법칙이기에 사형제도에 찬성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