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실습 케이스Ⅰ- Acute pyelonephritis -제출일담당교수실습학교실습병동학년학번반이름목차Ⅰ. 서론 ---------------------------------------------------------------------------------------------------- 3p1. 연구의 필요성2. 연구의 목적Ⅱ. 문헌고찰 ----------------------------------------------------------------------------------------------3,4p1, 급성 신우신염Ⅲ. 간호사정 -------------------------------------------------------------------------- 5,6,7,8,9,10p1. 일반적 사항2. 입원 관련 정보3. 간호력4. 이용가능한 지지체계5. 각 기관별 문진6. 진단 검사7. 치료 및 경과Ⅳ. 간호과정 ------------------------------------------------------------------------------------------11, 12pⅤ. 결론 ----------------------------------------------------------------------------------------------------13 pⅥ.참고문헌 ------------------------------------- 13pⅠ. 서론1. 연구의 필요성신우신염의 경우 남성보다는 여성이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이는 남성보다 짧고 넓은 요도로 인해 세균성 방광염이 잘 걸리기 때문이며 이때 적절한 치료를 하지 못할 시 세균이 콩팥까지 침범해서 신우신염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1차 항생제 치료에 대한 효과가 10~20% 이상 떨어져 있어 10명중 1명은 수술이 필요한 실적이며 방광염이 생겼을 때 항생제를 함부로 사용하지 않고 전문의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환자를 통해 직접 증상을 보고 증가하고 조직의 종창과 부종이 생긴다.콩팥이 커지며 농양형성이 특징적이다. 통증은 흔히 요관쪽으로 방사되지만 상복부를 향하여 방사되는 경우도 있다. 소변에는 백혈구나 백혈구원주체가 눈에 띄게 증가되어 있기 때문에 소변이 혼탁하거나 혈액이 섞이고 냄새가 난다.4) 진단신체검진과 함께 요배양검사와 항생제 적합성 검사를 시행한다. 감염이 재발되면 proteus균에 의해 흩어져 있던 결석이 뭉치기 때문에 결석 검사도 필요하며, KUB와 같은 X-ray 검사와 정맥신우조영술(IVP) 등이 도움된다. 처음 신우신염이 발견되면 방광요도조영술로 숨겨진 결함, 특히 요역류의 원인을 찾는다.MRI나 CT 촬영은 콩팥의 크기나 또다른 문제의 유무를 평가하기 위해 이용된다.5) 치료①투약신우신염의 최적의 치료는 소변배양을 통해 세균을 확인하고 항생제에 대한 민감성 검사를 통해 항생제를 선택하여 투여하는 것이다. 항생제는 흔히 10~14일간 투여한다. 항생제 투여는 콩팥의 손상을 예방할 우 있을 정도로 충분히 지속한다.②수술만성 신우신염의 경우에는 신석과 같은 페쇄요인으로 인한 재발성 감염인지 확인해야 하며 구조적인 문제가 발견되면 수술한다.6) 간호재발 예방을 위해 옆구리 통증, 열, 오한 등의 감염증상이 나타나는지 자주 확인하도록 교육해야 하며 추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해야 한다. 소변배양은 감염이 완전히 사라질때까지 주기적으로 계속해야한다.Ⅲ. 간호사정이름김O자나이/성별F/73C.C기운이 없고 자꾸 넘어져요입원날짜2021.10.26입원경로ER정보제공자본인작성자-키/몸무게150cm/ 58kg직업무직결혼유무/자녀기혼내원수단119를통해 내원1. 일반적 사항2. 입원 관련 정보입원동기5일전부터 기운이 없고 자꾸 넘어지고 발열이 있어 내원함현병력내원일 약 5일 전부터 기운이 없고 자꾸 넘어진다고 119 신고하여 119통해 내원한 환자로 내원시 발열있어 격리실 동의 하 진료.환자는 전신이 다 아프다고함.청력이 좋지 않아 크게 소리 질러야 알아듣고 협조 안됨.최근 투약상태DM & HT )② 수면/휴식 - 평상시 수면 양상: 규칙( V ), 시간( 6-8 ), 낮잠 ( - )시간5) 인지영역① 시력 장애 정도(근시, 원시, 난시, 약시, 사시, 복시, 백내장, 녹내장 등): 무안경/렌즈, 의안: 무② 청력정상( ), 약함( V), 보청기( )③ 자아개념(자신에 대한 인식): 있음④ 의식상태: 명료( V ), 혼돈( ), 반의식( ), 무의식( )지남력: 없음6) 지식영역- 질병/검사/수술/치료법에 대한 지식/지각: 보통7) 감정영역① 동통: 있음② 정서상태: 안정( ), 불안 (V ), 슬픔( ),우울( ), 기타( )5. 각 기관별 문진신체기관사정내용 비교내원 당시(10월 26일 13시 08분)일반적 외모신장 약 150cm, 작은체형의 70대 여성이다. 통증을 호소하며 불안해 보임피부와 모발피부는 노령으로 인해 탄력성이 부족해보이고 조금 건조하나 일반적이다.눈, 귀, 코, 목시력은 정상적이며, 눈, 귀, 코, 목 모두 일반적이다.호흡기계20회/분의 호흡수로 정상이며 호흡 시 부속근의 사용 또한 관찰되지 않는다.심맥관계요골동맥 pulse 110회/분으로 양쪽에서 같게 측정되었다. BP 130/80mmHg로 측정되었으며 평소 HTN약을 복용하고 계심생식기계자궁 근종진단 후 자궁적출 수술을 하심근골격계특이사항 없음비뇨기계4~5회/일로 소변 보심.소화기계1회/일로 대변 보심. 마지막 배변일 금일로 특이사항 없음.신경계Alert하시고, 지남력 없음1) 건강사정6. 진단검사1) 일반혈액검사검사항목정상범위10.26임상적 의의ESR0.0 ~ 15mm/hr61mm/hr(▲)증가 : 염증수치로 염증 있을 때감소 : 빈혈CRP9.38mg/dl0~0.30mg/dl(▲)혈액내에 염증이 어느 정도 존재하는지 판단*증가: 감염증(특히 세균성), 교원병, 악성종양, 심근경색, 외상, 발열, 결절 등WBC4.0~10.0 ×10³/mm³10.94 (▲)증가 : 급성감염, 홍역, 외상, 백일해, 악성종양, 순환장애감소 : 세균감염, 약이나 급성 백혈병 등에 의한 골수 기능l14.7(-)증가 : 신기능저하, 신증후군, 요독증, 급성사구체신염, 간경변감소 : 저단백, 요붕증, 심한간부전Albumin3.5 ~ 5.2 mg/dl3.0 (▼)증가 : 탈수로 인한 혈액농축이 있을 시 증가감소 : 부종, 간경화시 복수, 급만성염증, 화상, 신증후군, 영양결핍Bilirubin0.3 ~ 1.2mg/dl0.53 (-)증가 : 급.만성 용혈성 빈혈, 담석증 담관염, 췌장암, 각종 간 질환감소 : 임상적 의의 없고 재생불량성 빈혈이나, 철 결핍성 빈혈 시 다소 감소(Na, K, Cl)Na135 ~ 146 mmol/LK3.5 ~ 5.3 mmol/LCl101 ~ 109 mmol/LNa134.6 (▼)K3.6 (-)Cl101 (-)Na증가 : 수분결핍, 요붕증감소 : 고지혈증, 구토K증가 : 급·만성신부전감소 : 구토, 설사Cl증가 : 수분결핍, 설사, 산혈증P(Phosphorus)2.6 ~ 4.5 mg/dl2.1 (▼)증가 : 신부전증, 부감상선 기능저하증, 만성신부전증, 감상선기능항진증감소 : 부갑상선기능저하증, 세뇨관재흡수기능장애Mg(magnesium)1.9 ~ 2.9 mg/dl1.8 (▼)증가 : 신부전증, 부신적출, 당뇨병성 산혈증, 쿠싱증후군감소 : 심부전다뇨기, 신우신염, 세뇨관성 산혈증, 당뇨병ALT4 ~45 U/L20 (-)증가 : 간염, shock를 동반한 심근경색, 지방간, 간장애AST4 ~ 45 U/L22 (-)증가 : 급성간염, 간경변, 간암, 지방간, 심근경색ALP30 ~ 120 U/L99 (▲)증가 : 간세포 파괴, 간질환, 골질환, 임신 시Glucoes 정량74 ~ 106mg/dl198 (▲)증가 : 당뇨병, 뇌병변, 갑상선기능항진증, 췌장기능부전감소 : 당뇨병 치료 시 인슐린을 과량 사용했을 때3)소변검사검사항목결과치(10/26)참고치Occult blood+++250음성Bilirubin음성Uro bilirubin음성Protein+30음성Nitrite+pos음성Specific gravity1,0201.005~1.030RBCmIV infusion* (최초중증도 분류(KTAS)) AQNCA0,5(최초중증도 분류과정) 성인응급환자[15세 이상]> 일반> 경증호소>경증 증상호소, 비특이적> Level.5 > 0.비감염약품명용량, 용법성분적응증부작용Denogan inj1회 1~2g을 4시간 간격으로 2~4회 투여propacetamol- .외과 수술 후통증- .발열의 단기간치료홍반, 두드러기, 구역,구토, 어지러움플라주오피주 500ml(plaus op inj)성인 1회500~1000ml점적 정맥 주사-magnesium chloride 0.3g- sodium acetate 3.68g-sodium gluconate 5.02g- potassiumchloride 0.37g- sodium chloride 5.26g-순환혈액량 및 조직간액의 감소시 세포외액의 보급 보정-대사성 산증의 보정정맥혈전증, 뇌부종, 폐부종, 면역계장애, 신경계 장애 등세프트리악손 2g1일 1회 1~2g을 정맥 또는 근육주사- ceftriaxone sodium 2g- 신장 및 요로감염증- 패혈증- 이비인후과 가염증- 폐렴, 기관지염등 호흡기계 감염증호흡곤란, 기침, 피부이상반응, 복통 등tamopool inj수액제500~1000ml에 혼합하여 1일 1회 점적정맥주사- Ascorbic acid 100mg-cyanocobalamin 5-nicotinamide 40mg-tocopherol acetate 10mg- vitamin A 3300l. U- 수액제로 영양 공급- 비타민 결핍 예방과량투여시 비타민A 및 D에 대한 과민반응, shock, 호흡곤란, 청색증, 구역모틴주(Motin Injection)20mg1일 2회 IMFamotidine 20mg상부소화관출혈(소화성궤양, 급성스트레스궤양, 출혈성위염에 의한), 졸링거-엘리슨증후군, 신체적 스트레스에 의한 상부소화관 출혈 억제범혈구감소, 간기능장애, shock, 의식장애 등2) 약물치료Ⅳ. 간호과정간호진단1) 감염과 관련된 고체온사정주관적 자료“몸이 뜨거워요”“부들부들 몸이 떨려요”한다.
유명인과 질병(윤종신 크론병)-1-목 차Ⅰ. 크론병의 정의 p. 3Ⅱ. 원인과 증상----------- p. 3.4.5.6.7Ⅲ. 합병증 ----- p. 7.8Ⅳ. 진단 방법 ----------------- p. 9.10Ⅴ. 치료 및 간호-----------p. 10.11Ⅵ. 예후-------p 11Ⅶ. 자료 출처 --------------p. 12-2-1. 크론병의 정의궤양성 대장염과 함께 원인이 알려지지 않고, 만성적으로 재발이 반복되는 염증성 장 질환의 하나이다. 구강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걸쳐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는 원인 불명의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이다. 궤양성 대장염과 달리 염증이 장의 모든 층을 침범하며, 병적인 변화가 분포하는 양상이 연속적이지 않고 드문드문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인 회맹부에 질환이 발행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 그다음으로 대장, 회장 말단부, 소장 등에서 흔히 발생한다. 병적인 변화가 회장과 맹장에 같이 나타나는 경우가 40~60%로 가장 흔하고, 소장에만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30%, 대장에만 발병하는 경우가 10~25%를 차지한다.WHO에서 정의하는 크론병(Crohn’s disease)의 질환 개념「크론병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고 주로 젊은층에서 나타나며 섬유화나 궤양을 동반하는 육아종성 염증성 병변(granulomatous inflammation)으로 이루어지는데, 소화관의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다. 소화관 외에, 특히 피부에도 전이성 병변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Dr. Crohn에 의해 최초로 돌창자 말단이 침범당한다고 보고되었지만, 그 후 구강에서 항문까지 소화관의 모든 부위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임상소견은 병변 부위와 범위에 따라 다르다. 발열, 영양장애, 빈혈, 관절염, 홍채염, 간 질환 등 전신 합병증이 일어날 수 있다.」2. 기전(원인)크론병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환경적 요인, 유전적 요인과 함께 소화관 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장내 세균총에 대한 우리 몸의 과도한 면역 반응 때문에 발병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① 유전적 인자 : [크론병과 궤양성 결장염에 관한 연구 (덴마크, 1991)]에 의하면, 크론병 환자들의 친척들이 걸릴 위험성이 10배 정도 더 높으며, 크론병과 궤양성 결장염은 유전되는 질환이라고 제시하였다. 또한, 10~30%의 환자들이 부모로부터 유전 받았다고 제안하나 아직 정확히 밝혀진 바는 없다. 유전적 소인은 있지만, 확률이 낮다.② 면역 반응 : 소화관의 점막은 세균과 음식물 등 항원에 항상 노출되기 때문에, 점막에서는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 면역 반응이 일어난다. 림프구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며 림프구 중 특정 세포는 면역 또는 염증반응을 활성화시키는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을 분비한다. 즉, 면역조절의 결함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장관 내에 존재하는 항원에 대하여 이상 면역 반응을 일으킨다.-3-③ 환경인자생활양식의 서구화가 염증성 장 질환의 발생에 관여한다.또한, 크론병과 흡연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크론병에서 흡연이 질병의 발생을 촉진하며, 흡연자의 경우 수술을 받은 후에도 재발률이 높고 증상이 더욱 악화된다.윤종신은 크론병이 발생한지 모른체 술 담배를 하다가 소장이 너무 좁아져서 60cm잘랐다고 한다.3. 진행 과정& 증상※ 위치 : 병변의 분포에 따라 차이가 있다. 20~30%는 소장만 침범, 40~60%는 소장과 대장을 모두 침범, 15~25%는 대장만 침범한다.소장에 병변이 있는 75% 환자 중 90%는 회장 말단부에서 관찰된다.장의 어느 부분에 영향을 받는가에 따라 이름이 달라진다.회장과 대장이 연관되어 있으면 회대장염, 대장에 위치할 경우 크론 대장염이라 부른다. 회장에 발생 시 회장염이라 부른다.대장과 소장이 연결되는 부위인 회맹부에 질환이 발행하는 경우가 가장 흔하며그다음으로 대장, 회장 말단부, 소장 등에서 흔히 발생한다.-4-초기증상은 복통, 설사, 전신의 나른함, 하혈, 발열, 체중 감소, 항문 통증 등이 있다.그 외에 빈혈, 복부팽만감, 구토, 구역질, 복부의 불쾌감, 복부의 혹 만져짐, 치질 악화 등이다. 크론병이라고 진단 전까지 복통이 가장 흔한 증상이다.(96%)체중감소(81%), 설사(76%), 발열과 직장출혈도 흔함젊은 사람에서 발병됨, 복통, 설사, 발열 등을 호소하여 급성 장염 또는 급성 충수 돌기 염(맹장염)으로 진단되어 수술하는 경우가 많다.장염으로 진단되는 경우도 많아 빈혈이 심하게 되거나 영양실조의 상태까지 이르렀을 때 크론병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가 되면 치료가 늦어지게 된다.20~30%는 소아 청소년 시기에 발생하고 주로 10대 20대의 젊은 시기에 시작한다.전체 장에 걸쳐서 염증이 발생하며 쉽게 사망하지는 않으나 완치되지 않고 (심각한 난치병임) 복통, 설사 식욕 감소 및 체중 감소를 초래한다.소아에서 발생 시 성인과 달리 성장 장애, 사춘기 발현지연이 문제가 된다.병의 활동 조절되지 않으며 장루, 농양, 협착 등 합병증이 발생하여 문제가 된다. 국내에서도 발생률이 급속히 증가 중이다.-5-항문의 상태가 나빠진다. > 치루로 진행된다.과거 19%정도가 치루 진단을 먼저 받았다고 한다.+장관 외의 다른 기관에서의 증상(=장외증상)흔하게 눈, 피부, 간, 담관, 신장에서 나타난다.① 관절 증상관절염 또는 관절통은 장외증상 중 가장 흔하다. 엉치뼈, 무릎, 발, 손 등이 붓고 아프고 움직이기 어려워진다.② 피부 증상1-5cm정도 붉은 색조를 띄는 둥근 결절로서 주변보다 약간 융기되어있는 형태이고 누르면 통증이 있는 발진인 홍반과 고름이 잡히는 피부궤양인 괴저성 농피증이 있다.(홍반) (괴저성 농피증)-6-③ 눈 증상가장 흔하게 안구통, 눈부심, 두통, 시력 불선명 등이 나타나는 포도막염이 있고, 포도막염이 빠르게 진행하면 실명된다. 그 외에도 결막염, 공막염 등이 있다.④ 기타간 및 담관 문제- 만성간염, 지방간, 경화성 담관염, 담석, 담관암 등이 있다. 신장 합병증으로 신장결석도발생 가능하다.4. 합병증① 농양과 누공농양 : 크론병 환자의 15~20%에서 발생. 복강 내 어디에나 생김(특히 회장 말단부)복통 발생, 고열, 누르면 압통이 나타난다. 덩어리감도 있다.-7-누공 : 크론병 환자의 20~40%에서 발생. 소장 끝인 회장 말단에 가장 흔하다.주로 장관과 복벽 사이, 장관과 장관 사이에서 발생한다.누공과 농양은 장의 벽을 관통하는 큰 구멍을 만들어 소화핵, 박테리아들이 복강 내로 들어가 복막염을 일으키거나 그것은 폐혈증으로 악화된다.② 장 폐쇄 또는 협착크론병의 흔한 합병증이다. 소장을 침범한다.증상은 경련성 복통이 나타난다. 식후에는 약화되는 경우가 있다.폐쇄가 심해질수록 구토, 또는 결장이 커지는 독성거대결장증이 나타난다.③ 항문 주위 질환크론병 환자의 1/3에서 나타나고 대장을 침범한 크론병에서 흔하게 발생한다.치열, 치루, 농양 등이 문제이다. 치루는 사타구니, 질, 음낭으로 연결될 수 있다.-8-5. 진단방법크론병으로 진단할 수 있는 한가지 특정 검사법은 없다.크론병의 진단은 병력, 신체 검진 소견 등 임상 평가와 내시경 검사, 조직검사, 영상의학 검사, 혈액검사 등을 종합하여 진단을 내리게 된다.병력 청취, 신체 검진, 혈액검사 (일반혈액검사, CRP, 혈청 생화학검사), 대장내시경, 영상의학 검사(소장조영술), 조직검사가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검사는 대장내시경검사와 조직검사이다.① 병력 청취증상 시작지점, 야간 증상의 여부, 최근 여행력, 음식 불내성, 장염 환자 접촉력,향균제 및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포함한 약물 사용력, 흡연, 가족력,장관 외증상(구강, 피부, 안구, 관절), 항문 주위 병변(치열, 치루, 항문 주의 농양)반드시 포함해야 한다.② 신체 검진전신 상태, 혈압, 맥박, 체온, 체중 및 체질량 지수, 복부 팽만, 복부 압동, 복부 종피,직장 손가락 검사일반적으로 크론병으로 확진할 수 있는 특이적인 신체 검진 소견은 없다.③ 혈액검사- 일반혈액검사 : 빈혈 여부 확인- CRP : 비특이적인 급성기 반응물질, 크론병의 질병 활동도 비교적 잘 반영하는 지표- 혈청 생화학검사 : 약 40%의 크론병 환자는 혈청이 증가되어 있다.④ 내시경검사- 대장내시경 : 크론병 진단에 일차적으로 추천되는 검사말단회장부를 포함한 전체 대장을 관찰, 이상 병변에 대한 생검 시행크론병에 특징적인 대장내시경 소견 : 종주 궤양, 조약돌 점막 모양 또는 종주로 배열된 아프타 궤양이 비연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에스자결장경 : 중증의 증상으로 대장내시경 시 천공의 위험이 있는 경우& 적절한 장 정결이 불가능한 경우 우선 시행- 상부위장관내시경 : 상부위장관 증상이 있는 경우에만 추천- 캡슐내시경 : 소장 크론병이 의심되는 유증상 환자에게1) 협착이 배제되고, 2) 말단회장부에 대한 내시경 검사가 정상이거나불가능하며, 3) 투시 혹은 단층검사 등 영상의학 검사에서 특이소견이없는 경우 고려될 수 있다.-9-- 소장내시경 : 캡슐내시경과 비교 시 침습적이고, 고가이며 검사에 장시간이 소요but 시술자에 의하여 내시경의 조정, 흡기와 송기, 세척 가능, 생검 가능⑤ 영상의학 검사- 흉부 X-선 : 크론병, 장결핵의 감별이 어렵고, 활동 폐결핵이 동반된 경우, 장결핵 의심- 단순복부촬영 : 크론병을 진단할 수는 X급성 장폐쇄, 장 천공 등이 의심되는 경우 우선적으로 신속히 시행- 소장조영술 : 일차적으로 추천되는 검사삽관이 필요 X, 환자가 더 용이하게 검사 받을 수 있어 우선적으로 추천됨.- 대장조영술- 복부전산화단층촬영 : 크론병 진단에는 추천 X- 복부 자기공명영상- 내시경초음파 : 치루, 항문 주위 농양 등 직장항문 병변을 진단하는 데 이용- 복부초음파⑥ 조직검사- 검체의 채취 및 처리
최신 병리학(총론)1장)병리학 서론4.병인론-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을 병인이라고 한다.1.외인은 생체의 외부로부터 가해지는 요인이다. 즉 체외에서 작용하거나 체내에 짐입해 질병을 유발하는 인자로(영양장애, 물리적요인, 화학적요인, 생물학적 요인, 사회?환경적 요인)등이 있다.2.내인은 생체 내 존재 하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요인(소인, 유전, 연령, 성별)등이 있다.(1)소인질병에 대한 감구성이 높은 경향, 질병에 걸리기 쉬운 체질을 소인이라고 한다.일반적 소인- 연령, 성별, 인종, 조직장기개인적 소인- 유전, 체질, 전신적 요인2장)염증과 수복1.염증1)염증의 정의①손상된 부위를 정상 상태로 되돌리려는 고도로 발달된 생체의 방어기전②모세혈관계를 통해 나타나는 생체의 방어기전③국소적인 손상에 대한 살아 있는 혈관 조직의 반응④때로는 염증반응의 주체인 생체에 오히려 해가 되는 결과를 초래⑤생체 방어와 상처의 치요에 핵심적인 역할2)원인생물학적 병인, 생물리적 병인, 생화학적 병인, 생면역학적 병인, 생조직의 괴사3)염증반응에 괸여하는 세포들(1)호중구급성 염증 병소 부위에 가장 먼저 나타나는 세포 (백혈구의 60~80%)골수에서 생성(3~4일의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다)(2)호산구기생충병 및 알레르기성 염증반응을 제거(백혈구의 2~4%) 골수에서 생성(3)호염기구와 비만세포순환백혈구 0.3~1%를 차지 하며 골수에서 만들어지고 헤파린과 히스타민이 있다.(4)대식세포와 단핵구살균작용이 강하여 조직세포도 살해하며 포식능력이 왕성하여 세균, 이물질형 세포, 적혈구 단백질등을 포식하고, 면역반응에도 관여한다.(체내에서 이물질을 제거하는데 가장 큰 역할)호중구보다 늦게12~24시간이 경과된 후에 도달. 수명이 길며, 죽은 호중구나 미생물제거함(5)림프구와 형질세포면역반응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20~30%차지) T세포와 B세포가 있다.4)염증의 화학적 매개체 (염증 유발시 생체내에서 생체 반응의 결과로 만들어지는 물질)(1)아민히스타민 혈관을 활장, 혈관투과성을 증 염증의 결과급성 염증은 수일 내에 종식되며 조직은 정상적으로 회복(완전용해, 반흔생성, 농양 형성, 만성 염증)(2)만성 염증염증이 수주일 이상 지속되는 것?급성 염증이 그대로 지속되는 경우?급성 염증이 여러번 반복 되는 경우?처음부터 서서히 만성 염증으로 시작되는 경우①만성 염증의 특징?핵이 1개인 세포들인 대식세포, 림프구, 형질세포등의 단핵구가 주로 관여한다.?국소 순환 장애, 섬유화가 일어난다.(육아조직)?조직의 파괴가 급성 염증에 비해 더 심하다.②만성 염증에 관여하는 세포?대식세포:염증이 발생할 때 가장 중요한 역할?형질세포:항체를 형성?림프구:세포면역에 관여?호산구:기생충 질환이나 과민반응이 있을 때 작용?호중구:급성 염증에서 주로 반응?호염기구:과립 내에 히스타민을 갖고 있는데, 만성 염증에서는 큰역할을 하지 않는다③만성 육아종성 염증육아종- 대식세포가 변형된 유상피세포가 모여 이루어 진 것(3)염증의 형태학적 분류①섬유소성 염증섬유소를 비록한 혈장단백질이 많으면 고체화된다.②장액성 염증급성 염증이나 초기, 경미한 손상시 나타난다.③화농성 염증염즘성 삼출액이 고름으로 형성(농양은 염증이 국소적으로 제한된 것으로, 고름이 모여 있는 것)④점액성 염증점막에 염증이 생겨 많은 점액을 분비⑤출혈성 염증혈관이 심한 손상으로 파열되면 생기는 것(4)궤양조직의 표면에 염증이 생겨 괴사된 조직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현상7)염증 발생 시 삼출물의 의의삼출액의 살균성 물질이 살균작용을 한다.3장)감염성 질환1.감염병 발생의 기본 인자->질병 요인: 병인, 숙주 요인, 환경 요인 이 있다.1)병인적 요인생물학적 인자:세균, 바이러스, 기생충물리적?화학적인자: 계절,기온,습도,대기사회적 인자: 정서적 긴장,스트레스, 문화,교육,관습2)숙주적 요인①숙주의 생물학적 인자②인구집단의 사회적 인자 및 형태적 인자③숙주의 체질적 인자3)환경적 요인①생물학적 환경②물리?화학적 환경③사회적 환경2.감염증의 분류1)형태학적 분류삼출성:염증은 혈관 투과성 증가와 백혈구의 삼출에 파, 복상내 전파, 흉막 및 심낭, 지주막하강(4)전암 상태: 양성종양, 만성 염증, 상피내암종5장)세포손상과 적응1.세포손상1)세포손상의 원인(1)저산소증- 세포손상을 유발하는 가장 흔하고 중요한 원인(2)생물학적인자- 세균, 바이러스,진균, 기생충등(3)유전성 인자- 다운증후군2)저산소증시 세포손상(1)가역적인 변화①사립체가 제일 먼저 손상 (ATP감소)②포도당을 사용하여 에너지원을 만든다.③젖산이 축적된다.④pH가 저하된다⑤ATP에너지의 감소로 세포 내 수분 축적⑥리보솜이 내형질세망으로부터 분리10)세포사(3)괴사괴사(necrosis)세포자멸사(apoptosis)자극병적생리적 ? 병적조직소견세포의 집단을 침범세포종창 또는 응고 괴사세포소기관의 파괴단일세포 침범염색질 응집세포자멸사체 형성DNA파괴기전불규칙적, 광범위ATP 고갈세포막 손상, 자유기 손상뉴클레오솜 사이의 유전자 활성핵속핵산분해효소등의 활성화조직 반응염증반응 일으킴염증반응 없음2.세포적응1)위축->세포의 크기가 감소하는 상태로 특정 기관의 크기가 작아진 것2)비대->장기조직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가 원래의 구조는 유지하면서 수적변동 없이 그 용적만 커지는 현상3)증식->어느조직의 정상 구조 내에서 정상세포의 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되는 것4)화생->한 형태의 성숙세포가 다른형태의 성숙세포로 대치되는 것5)이형성->성숙세포의 형상,크기,구성이 변하는 것을 말한다6)변성->세포가 손상을 받아서 세포조직의 비정상적 구조 변화나 이상물질이 침착되는 것을 말한다6장)면역계 질환1.숙주에 대한 감수성 및 면역1)선천성 면역 ? 태어날떄부터 갖고 있는 면역인종, 종족 ,개인차 에 따라 저항력이 다르다.2)후천성 면역(1)능동면역자연능동면역: 전염병에 감염되어 획득인공능동면역: 예방접종후 생성된 면역(2)수동면역자연수동면역: 태아가 모체의 태반을 통해 항체를 받는 것인공수동면역: 면역혈청 항독소등을 주사하는 것(3) 체액성 면역과 세포성 면역①체액성 면역B림프구는 형질세포 항체를 생산하고 방출한다.②세포성 면역T어 조직이 사멸된 상태2)이상기온에 의한 건강장애(1)열경련->체내의 수분 및 염분의 소실이 발생원인 증상 사지경련, 현기증, 맥박상승,동공산대 (체온, 혈압 상승은 없다)(2)열허탈증->말초혈액 순환의 부진으로 혈관신경의 부조절, 심박출감소, 순환기 이상, 피부혈관 확장 등이원인이 된다(3)열사병->중추신경장애가 원인, 더운 환경에서 체온조절이 안되거나 심한 육체노동으로 체온이 상승하면서 발생한다.6)욕창1단계: 피부홍반2단계: 표피와진피의 손상3단계: 피부밑조직의 손상4단계: 근육의 손상최신병리학(각론)1장)근골격계의 질환1.뼈1)발육장애?바다표범발증: 장골이 만들어지지 않아 손가락이 직접 체간에 붙어 있다.?연골무형성증: 연골내골화가 저해되면서 뼈의 장축 방향 발육이 억제되어 난쟁이가 되는 기형?골형성부전증: 간엽조직이 적기 때문에 막내골화가 불충분하게 되며, 뼈의 가로축 방향발육이 나쁘고 골절을 일의기 쉽다.(난청과 눈청색각막을 동반)2)내분비 이상과 대사장애 (뼈의 신생과 흡수의 균형이 붕괴된 결과)?구루병: 비티민 D가 결핍되어 발생하는 골질환이다.?골다공증: 뼈의 구조는 정상이지만 단위면적당 골량이 감소한다3)염증(1)골수염->외상이나 수술 또는 혈류를 통한 세균감염 때문에 골수에서 생기는 염증(2)골종양(1)골언성의 양성종양->골종은 구개골, 안면골에 생기고 각 연령에 호발한다. 골아세포종은 척추골 또는 장골에 호발하고 조직학적으로 간엽조직을 동반하는 골아세포가 증식한다.(2)골육종->대표적인 뼈의 악성 간질 종양이다.(3)골절->골조직의 연속성이 파괴된 상태이다.골절부위의 피부가 손상이 없는 경우는 단순골절또는 폐쇄골절 이라한다.골절부위에 피부 상처가 함께 연결되어 있을 때 복합골절도는 개방골절로 분류한다.2.관절1)대사장애-관절에 의해 뼈는 비연속적으로 결합되어 움직일수 있는 적당한 구조를 이룸(1)통풍->핵산에서 유래하는 퓨린 대사로부터 생긴 요산이 결정체가 되어 관절 조직에 침착하는 질병이다.2)염증(관절염증은 활막의 염증에서 시작하는 할)버거병->하지 세동맥에 주로 일어나는 혈전 형성을 동반한 혈관염3)동맥류->동맥벽이 손상되거나 이상을 일으켜 동맥 내부 공간의 일부분이 늘어나 그곳에서 맥박이 뛴다.4)혈관종양(1)악성종양①카포시육종: 서서히 진행되는 악성 간엽 조직 종양(40~70세 남자 하지에 흔히 일어난다.)3장)조혈장기의 질환1.조혈계1)혈액의 병태 생리와 혈액질환(1)빈혈->저혈구수 또는 혈색소량이 정상치 이하인 경우를 빈혈이라 한다.①철결핍성 빈혈->빈혈의 원인중 가장흔하다.②악성빈혈->비타민 B12 의 결핍에 의한 만성적인 중증빈혈이다.③재생불량성 빈혈->골수의 줄기세포의 이상으로 생기는 빈혈이다.(2)백혈구 증가증->보통때 보다 백혈구의 수가 지속적으로 많은 상태?백혈병: 비정상적인 백혈구 세포의 증식에 의해 일어나는 병적인 상태(3)혈소판 감소증->출혈성 소인이 생긴다4장)신경계의 질환1.중추신경계1)혈관장애뇌의 혈관장애 3대주요 사망요인혈관이 폐쇄되어 뇌에 허혈성 괴사를 일으키는 뇌경색과 혈관이 파괴되는 두 개 내 출혈이 있다.(1)뇌경색->혈전이나 색전에 의해 뇌혈관이 막혀서 발생(2)두개 내 출혈①뇌출혈: 고혈압이 지속되면 약한 부위의 혈관이 파열되어 뇌 속으로 출혈이 일어난다②지주막하출혈: 윌리스동맥륜을 형성하는 뇌저부의 동맥에 수mm~수cm의 낭상동맥류가 생겨 이것이 파열되어 뇌저부를 중심으로 지주막하강에 출혈이 확산된다.2)감염성 질환(1)바이러스성 감염①일본뇌염: 절지동물에 의해 매개되는 뇌염으로 작은빨간집모기가 주된 매개체 이며 돼지가 증폭 숙주로서의 역할을 한다.(2)세균성 감염화농균에 의한 급성화농성 수막염/ 뇌농양,결핵균에 의한 결핵성 수막염 이 있다.①급성 화농성 뇌막염->일반적으로 뇌막염은 지주막과 연막으로 구성된 연수막의 염증을 의미한다.②뇌농양->뇌실질에 발생된 국소적인 화종성 괴사성 병변이다③결핵성 뇌막염->뇌저부에서 가장 현저하며 뇌실질로 파급된다.(3)진균성 감염->면역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 또는 항생제의 장기투여 시에 흔히 발생한다.3)퇴생성있다 .
직상(direct) 검안경 검사고배율로 시신경유두와 황반부, 혈관의 이상을 세밀하게 관찰하는데 적당한 검사검사방법1. 암실에서 대상자와 검진자가 마주 앉는다.2. 오른 쪽 눈을 검진 할 때 에는 검안경을 오른쪽에 쥔다.3. 검안경의 다이얼을‘0에 맞춘후 30cm 떨어져서 대상자의 동공에 빛을 비춘다 .4. 2 번째 손가락은diopter dial 에 올린다. 손잡이는 수직에서20도 정도 비스듬히 잡는다.5. 대상자는 검진자의 어깨 넘어 위쪽으로 시선을 고정 시킨다 .6. 동공에 적반사 (redreflex, 동공이 밝은 주황색 )가 나타나면 눈 가까이 대상자에게 접근해 검안경 초점을 맞추면서 안저를 검사한다.7. 대상자에게 검안경의 불빛을 직접 보지 않도록 멀리 응시하게 한다.도상(indirect) 검안경 검사밝은 조명 아래에서 한눈에 입체적으로 망막 주변부까지 전반적인 변화를 파악하는데 적당한 검사로 반드시 산동해야 한다.검사방법1. 양안 도상 검안경을 머리에 쓴다.2. 우측 손에 +14디옵터에서 +30디옵터 정도의 볼록렌즈를 들고 밝은 조명을 통해 망막을 관찰한다.(직상검안경과는 달리 물체의 상이 거꾸로 보이기 때문에 수기 습득에 훈련이 필요하다.)
-예비의료인으로서 준수해야할 사항-학년:학번:이름:제출일자:21세기 이전 제한된 소수만이 알고 있던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모든 것에 정보는 흐르는 세월과 가속화된 문명의 발달로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정보화시대로 빠르게 변화해 가던 90년대에서 2000년대 교육을 받고 자란 본인은 흔히 [정보의 바다]라는 말을 매우 흔하게 접했었는데 이것은 대한민국을 짊어지게 될 청년들을 세계화의 흐름대로 교육을 시키는 나라의 목적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상 긍정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과는 다르게 다다익선이던 정보의 바다가 2020년을 지나며 정보의 늪이라는 단어와 함께 그 의미가 퇴색해져만 갔다. 밀레니엄 이전 보이지 않던 미래의 시대를 홍염에 불타오르는 태양을 보듯 찬란하게 생각했던 키워드 [정보] 이것은 불과 20년 사이 어떠한 부작용 즉, 역기능을 낳았을까? 미래의 의료인을 준비하는 나에게 정보는 빛과 소금과도 같은 아주 중요한 것이다. 당장 내일 세계의 의학자가 제5의 혈액형을 찾았다고 공표를 하여 그것이 인정된다면 그것 또한 문명이 발달한 국가의 국민에 한해 정보의 수용이 빠르게 이루어져 갈 것이다. 이처럼 발달 된 정보화는 더 이상 의학 서적을 뒤적여가며 사례를 도서관에서 또는 구절로 경력자를 찾아가며 궁금증을 풀었던 시대와는 다르게 현재 세계의 의료인들이 자신의 경험과 임상결과를 공유하는 사이트에서도 또는 간단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그 흐름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유목 사회 · 농경 사회 · 산업 사회 · 정보 사회로 넘어오며 변치 않는 한 가지 가치가 있다. 그것은 사람의 생명이다. 사람의 생명은 역사적으로 그 가치가 절대 우선이었으며 머나먼 미래에도 절대 불변할것이라 단언한다. 나는 생명의 불씨를 만지는 의료인은 정보를 절대적으로 신뢰해선 안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것은 정보화된 사회의 의료인의 마음가짐 중 가장 선임 되어야 할 자세이며 건강한 직업 가치관을 가진 사람의 기본이다. 물론 환자의 개인 신상정보 의료행위중 알게 된 사실을 누설하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선임이 되어야 할 것은 [정보의 여과]이다.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정보의 바다에 뛰어들어 손쉽게 찾은 정보를 너무 맹신해버린다는 점, 이것이 앞서 말한 순기능과 반대되는 [정보화의 역기능]이다. 내가 알지 못하는 지식을 대체 어떻게 여과하여 수용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리고 정보를 주는 주체는 누구인가? 그 정보의 주체는 자신의 정보를 검증 또는 보증할 수 있는 명인[名人]인가? 이렇듯 우리가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정보는 출처와 신뢰도가 정확하지 않으며 또한 그것을 여과할 수 있는 어떠한 장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내가 받아들이는 정보는 여과를 거치지 않고 실패해도 넘어갈 수 있는 요리.미용.패션 등등 조금 틀린정보로도 괜찮은 삼류 잡지가 아니란 생각이다. 단 하나의 오차 또는 단 하나의 잘못된 정보로 사람의 생명이 꺼질 수도 있는 아주 조심히 다루어야 하는 문제이다. 그러므로 나는 적어도 의료 관련 정보에 한해서는 아날로그[analogu] 적인 방법으로 습득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잘못된 의료방법은 잘못된 시술과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렇다면 아날로그[analogu] 적인 정보 습득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첫 번째, 동일 직업군의 유경력자의 조언은 듣는 것이다. 아주 단순하지만 이미 정보화시대에 흠뻑 젖어있는 세대는 손짓 몇 번으로 내가 필요한 정보를 얻는 것이 일상화가 되어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은 후행이다. 선행으로 해야 될 행동은 신뢰도가 있는 동일 직업군의 유경력자에게 그 사람의 경험을 토대로 나에게 주는 정보를 받아들여야 한다. 하지만 중요할 점은 이것이 출처와 목적이 불분명한 가공된 표류 정보가 아니더라도 정보의 정확도보다는 신뢰성에 초점을 두어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정보의 정확도를 보강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두 번째, 되도록 정보는 0101로 표현된 시스템 이미지가 아니라 활자를 활용하여 신뢰도를 챙겨야 한다. 활자 정보는 특히 의학과 관련된 활자의 서술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이름이 알려진 명인이다. 자신의 삶 자체를 걸어 놓고 한자 한자 세심히 적어가는 정보는 신뢰성이 있으며 그 또한 정보를 전달하려는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이런 명인이 활자 정보는 직접적으로 서술자의 느낌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이러한 느낌은 세 번째, 영어 습득이다.에서 답을 찾을수 있다. 세계의 활자로 된 정보 중 약 70%가 영어로 되어있다. 그중 의학과 관련된 활자 정보는 80% 이상이다. 더 이상 의료인과 영어는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있다. 만약 자신이 공신화된 의학정보를 최신습득 하기 위한다면 영어 습득은 필수이다. 여기까지 정보의 습득과 관련하여 준수해야 할 사항들을 말하였다. 나는 잘못된 정보로 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상황을 원치 않는다. 실예로 2018년 안아키(약 안 쓰고 아이키우기)카페 사태를 들 수 있는데 의학적으로 근거 없는 방법을 자연주의 치유법(수두 파티.화상 상처에 온수샤워 등)을 제시해 아동학대 비난까지 받은 사례이다. 이 카페를 운영한 사람은 한의사 즉, 의료인인데 의료인이라는 허울을 뒤집어쓰고 일반인들의 상식에서 벗어난 처방을 하여도 사람들은 허울을 보며 그 정보를 여과 또는 검증 할 생각은 하지 않고 맹신해버린다는 점이다. 이것은 무지에서 비롯된 행동이 아니다. 이것은 나태이다. 의학 정보를 받아들임에 있어서 내가 보고 있는 이 의학 정보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인지를 못한다는 점에서 나는 통탄하고 있다. 앞서 말한 실예는 의료인이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목적이 불분명한 자신의 과장된 치료법을 경제적 논리로 팔기 위해 행동을 하였다. 목적이 정보를 전달함이 아니다. 그 카페의 운영자는 자신이 직접 만든 환단(경구제)를 팔고 있었다. 물론 약의 성분에는 어떠한 효능과 효과도 낼 수 없는 일반적인 [식품]일 뿐이었다. 이 사람의 목적은 경제적 윤택이다. 이 사람의 정보를 받아들인 사람은 대다수가 일반인이라고 하지만 회원 수가 6천 명이 되어있는 카페에서 의료인이 단 1명도 없었다고는 단언할 수 없을 것이다. 의료인의 잘못된 정보 습득과 전달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으며 살아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적어도 의료 교육을 받은 의료인이라면 그 정보를 한 번쯤은 의심과 여과 검증작업을 거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생명의 불씨를 만지는 의료인은 정보를 절대적으로 신뢰해선 안 되는 것이다. 필요하다면 수많은 검토 과정을 거치며 정보의 신뢰. 목적을 바탕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의료인은 위와 같은 상황을 견제하고 준수하여야 하며 그것을 토대로 더욱 정확한 의료지식을 갖춘 전문 의료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단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