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타스톤(1789년)1798년-나폴레옹의 원정중 로제타스톤 발견나라안의 신전인 그것이 어느 곳이든 우리 이집트의 구세주인 프톨레 마이어스 석상을 모셔두고 예배 할 것 왕의 탄생일과 즉위식날을 축제일로 정하고 해바다 축복을 비는 행사상주하로 3개의 문자체제로 구성(신성문자,상형문자/이집트 민중어/그리스 알파벳)장 상폴레옹이 신성문자 해독마네토문서프톨레이 마이오스 3세의 명을 받아 신관 마네토가 그리스어로 이집트의 역사를 30권 분령으로 편찬이집트의 태초의 역사에서 당대까지 사건별로 고대 이집트의 종교, 이집트인의 생활방식, 전통 등을 기록원본은 세라피스 신전, 복사본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분산보관복사본은 시저의 이집트 원정시기에 . 원본은 AD391년 로마 테오도시우스 황제가 내린 비기독교 사원철폐령이후 소멸이집트 고왕국 멸망원인정치 ?귀족의 발호귀족의 권력이 파라오보다 강하였다.특히 귀족은 서기 계층으로 정부의 문서를 제작하는 일을 다루었습니다.이들이 파라오의 토지에 불법적으로 토지대장을 위조하여 사유화를 하게되면서 자신의 특권을 이용하여 면세 특권을 가진 계층으로 이들이 가진 토지가 늘수록 국가수익이 감소하고 파라오의 권위가 실추었다.경제 ? 대외교역의 역조이집트는 구리를 해외에 수출하고,레바논 삼나무를 수입하였다.그런데 수출보다 수입이 많아져서 국가재정 악화되어짐사회 ? 무리한 대토목 공사 남발부족한 국가 재정에 피라미드, 댐 등 토목공사를 하여 국가재정을 위급하게 만들었습니다자연 ? 기상이변멸망할 시기에 열대강우에 의해 나일강 저지대가 피해를 입었고 나일강 수위를 조절한다는 파라오의 신뢰가 크게 훼손되었다. 모래폭풍이 불규칙적으로 들이닥쳐 농작물에 피해를 주게되었다.그리스반도의 제반변화정치- 폴리스의 출현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리스인들은 안전지대 및 요새를 중심으로 모여 살면서 자신들의 주거지역이 초기 군사공동체적 성격에서 경제공동체, 사회공동체, 운명공동체로 확대 개편경제 ? 부유한 평민의 등장도리아인의 침입으로부터 그리스 사회가 안정을찾게 됨에서 그리스인들은 ‘생업’에 종사.농업 및 상공업 활동이 활발히 전개됨에 따라 ‘부’를 축적하는 평민들이 많아짐사회- 해외 식민도시의 건설군사- 기병에서 보병중심으로 전술형태의 변화팔랑크스(phalanx),일명 밀집대형점차 평민들이 귀족을 상대로 정치참여의 기회를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발언권 형성아테네의 직접민주정의 변천과정금정권(솔론)금권정치란? 재산의 정도에 따라 참정권을 차등 부여하는 제도온건개혁 ? 부채노예금지법/토지 상한선 규정실패:기득권 및 빈민 계층의 반대 봉착참주정(페이시스트라토스)참정정치란? 개인적 역량이나 자질이 뛰어난 인물이 비합법적인 수단 즉 폭력을 동원하여 시민들에게 공포심을 유발하는 동시에 민중을 선동하여 정치권력을 장악하는 정치형태정적숙청/대토목 공사결과:중우정치로 빠짐민주정의 맹아기(클레이스테네스)행정구혁 개편기존 4개의 혈연부족을 10개의 행정부족제로 개편 -> 귀족의 권력을 약화시키려는 목적도편추장법(참주출현방지법)황금민주정(페리클레스)수당제 실시 -> 민회 참석/시민법정/ 군복무델로스동맹페르시아 재침을 막고자 아테네 주도로 결성된 그리스 도시국가들의 해군동맹이다아테네 제국주의약소국 무력 점령 -> 식민지로 삼음아테네 관리 파견 -> 약소국에 내정간섭아테네 도량형 강제 -> 경제 통합아테네 시민법정 -> 치외 법권 강제평민신분투쟁A.성산사건(聖山): BC 494년 아벤티노 언덕에서의 평민분리운동 전개↓호민관 (tribune) 창설트리부스 평민회 결성B. 12표법: BC 449년 최초의 성문법, 법앞의 평등↓ex) 11표: 귀족과 평민간의 통혼 금지 조항ex) 3표: 채권 채무관계를 구체적 명시ex) 9표: 로마시민을 극형에 처할 경우 반드시 켄추리아회의 재가를 받음C. 리키니우스, 섹스티우스 법(BC 376-367)↓집정관 2명 가운데 1명은 반드시 평민에서 배출공유지에 대하여 토지상한선 규정(500ugera)초과된 토지에 대해서 국가가 몰수하여 빈농들에게 30 ugera씩 분배D. 호르텐시우스 법(BC 287)↓평민회의 결의는 켄추리아 회 및 원로원의 재가 없이도 법적 구속력을 갖음이탈리아 반도 통일(BC 272)포에니전쟁포에니 전쟁의 결과:- 로마 중소 자영농 붕괴 → 로마 시민군의 양적 질적 저하 현상- 카르타고, 마케도니아 쪽으로 영토 팽창에 따른 공유지 증가- 라티푼디움 성행(값싼 노예 노동력을 이용하여 대농장 확대)- 대농장에 상품작물 재배- 로마의 인구 변화는 크게 변동하지 않음* 이시기 로마 인구의 변동폭은 적고, 공유지는 확대되었으나 라티품디움의 성행으로 토지부족이라는 기이한 현상이 등장(로마 사회의 심각한 모순)으로 정치, 사회 불안 요인으로 대두그라쿠스혁명→ 중소자영농의 붕괴를 막기 위한 농지 개혁 실시A.티베리우스 그라쿠스: 133년 호민관 당선 / 토지개혁법(리키니우스 법 부활)호밀관이 형식적이나마 원로원에 보여줘야되는 관행를 거부하고 평민회를통해 통과원로회에서 암살을 함B. 가이우스 그라쿠스: 123년 호민관 당선 / 리키니우스 법 재개- 곡물법: 밀가루 33Kg 시장가격의 절반가격으로 공급 / 대규모 곡물창고 건설- 해외식민도시 건설 (카르타고 등)- 로마시민권을 자유민에 한하여 로마 전역에 확대 적용로마시민권을 확대 적용시킴으로 낙선운동이 전개되어 원로원이 서로 싸우다가 포로로 잡힐 위기에 놓이자 자결을 선택함Pax Romana(로마의 평화시대)BC. 27~AD.180고도로 발전된 행정력과 강한 군사력으로 로마의 모순을 억제하여 지중해를 로마의 호수로 만든 로마의 전성기 일명, 위장된 평화 (양자계승제도-친자가 아닌 뛰어난 인물에게 왕위를 주어 안정을 가져옴)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각 나라들은 여러 유형으로 각각 대처하였습니다. 외국인의 입국을 막아고 지역간 봉쇄령 을 내리거나 방치하면서 자연면역을 유도 시키거나 아예 통계자체를 조작하여 국민들을 속이면서 까지 세계인들의 시선들 속에서 체면을 차리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코로나가 각국의 민낯을 보여주는 커다란 사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통계부터 조작하거나 어떻게든 막겠다고 지역을 봉쇄하는 정부와 그거에 반대하여 시위하는 국민들이나 어차피 사람들은 죽는다며 코로나의 심각성을 모르는 나라들 선진국이라 생각했던 나라들은 경제수준이 선진국이었지 복지나 위기대처면 에서는 많이 미흡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는 메르스 이후로 이러한 국가재난 에 대해 조금은 체계가 만들어져있어서 통계도 투명하게 하였습니다. 심지어 불법체류자들까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였고, 이태원에서 코로나가 터지자 익명검사를 발 빠르게 도입하기도 하였습니다. 그 결과 확진자 가 급격히 늘어나던 시기에 더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우리나라를 보면 ‘할 땐 하는 국민들’이라서 평소엔 정치에 관심 없다가도 이건 정말 아니다 싶으면 다들 거리로 나와 시위를 할 정도로 민주적인 나라입니다. 그리고 시위로 승리를 했던적도 있습니다. 다른 나라면 몰라도 우리나라는 자신 있게 ‘국가의 주인은 국민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공권력은 국민들에게서 나옵니다. 그러한 공권력을 바탕으로 확진자들의 동선공개를 하는데 이것은 ‘나’ 한명을 위해서가 아닌 ‘우리’를 위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sns상에서 연예인이 확진자 가 많은 지역에서 공연을 했다고 하면 꾸짖습니다. 코로나는 전파력이 강하기 때문에 그 한사람으로 인해 지역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지대합니다.특히 우리나라는 인구밀집도가 높기 때문에 전염될 위험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확진을 조금이라도 막기위해 나온 방법이 확진자의 동선공개 입니다. 동선공개를 하면 그러한 동선을 보면서 자신의 동선과 겹치는 비교하면서 안심하거나 혹은 더 조심할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또한 혹시 내가 확진자가 되면 주위사람들은 알수있을텐데 동선공개가 되면 자칫 민망한 사생활이 노출될 수도 있어서 혹은 사람들 많은곳에 간 것이 공개되어 질타를 받을까 걱정되서 그런곳을 가는 것을 자제할수 있는 이유가 되기도합니다. 간혹 해외언론에서 우리나라가 ‘동선공개하는 것은 강제성을 가지고 공개하므로 사생활침해를 한다’ 라는 언론이 있는데 주변사람들은 알수도 있는거니까 사생활침해가 될수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이름이 공개되는 것이 아닌 지역명에 넘버링되어서 동선공개가 되는것이니 그것은 사회를 위해서 감수해야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교통의 발달과 높은 인구밀도로 인해 확진자와 동선이 겹칠확률이 높은 만큼 꼭 필요한 제도입니다.동선공개가 과도한 공권력을 사용한 예 인지는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한번도 그렇게 느낀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코로나가 생각보다 장기화되면서 다른 사람들이 많이 지치고 코로나에 대해 무뎌지고 있습니다. 정부와 의료진들이 고생하고있는데 저번주말도 수도권에서 많은 젋은층들로 인한 확진이 많이 발생했다고 하는데 이럴때일수록 오히려 공권력이 필요하지 않나싶습니다. 공권력이 개인을 단순히 겁박하거나 피해를 줄때는 ‘이건 좀 아니다’라고 생각하겠지만 지금은 국가재난중이고, 전파력이 높은 만큼 나 하나로 인해 몇 명이 더 감염될지 모르는 일인데 이러한 공권력사용으로 불만을 갖진않습니다. 미국의 경우엔 지역봉쇄령이 내려졌고 그거에 대응하는 시민들이 시위를 하였고, 그 시위 한가운데 있는 의료진들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미국은 개인주의가 너무 강해서 자신의 자유만 생각하고 타인의 피해는 생각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한 시민들의 저항을 바쁜 의료인들이 나와서 저지하는게 우리나라에선 상상도 할수없을거같습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개인주의가 심하지는 않아서 대구에서 의료진들이 부족하자 전국에서 자원해서 대구을 지원하러 간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
이태원 클럽발에 의한 사이버 언어폭력사이버 혐오란?인터넷은 개인의 표현의 자유를 확장하고 정치 및 사회적 의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기회를 줌으로써 현대 사회의 중요한 공론장으로서 기능하고 있다.한편 이러한 긍정적 역할의 이면에는 거짓정보, 비방, 모욕, 선정적 콘텐츠들이 난무함으로써 심각한 사회적 부작용을 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인터넷 이용에 대한 정책적 규제문제는 민주사회에서 매우 민감한 테제가 되고 있다.이태원 클럽발 사건한동안 잠잠했던 코로나19 사태 속에 집단감염의 초발환자로 지목됐던 '용인 66번' 확진자가 이태원의 유명 '게이클럽'들을 다녀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성소수자들은 집중 비난의 대상이 됐다.김 씨는 '용인 66번' 확진자가 지난 2일 다녀간 이태원 한 클럽의 직원이다. 당시 근무 중이었던 그는 방역당국으로부터 안내를 받고 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음성 판정을 받고도 14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했다.그는 BBC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시선은 "항상 있었던 일"이라고 말했다. 다만 코로나19 방역이라는 문제가 맞물리면서 "성소수자의 인권이 더 퇴보하는 것은 아닌가 우려됐다"고 전했다.문화적 쟁점용인 66번 확진자는 실제 저의 본가에서 차로 10분거리 밖에 되지 않을만큼 가까운 거리에 거주하였고, 용인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바깥외출을 꺼리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조심하며 까페에서 공부를 하곤했는데 그근처에 명지대, 용인대가 있어서 까페에는 그 학교 학생들이 자주 오곤하는 까페였습니다. 옆테이블에서 용인 66번 확진자를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성소수자’들에 대한 얘기로 넘어갔습니다. 그리곤 당연히 좋은 얘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또 저희 고등학교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서는 더욱 욕설의 강도도 세졌습니다. 저는 그때 용인과 관련된 사건이었던 만큼 유튜브로 뉴스를 스트리밍해주는 채널을 많이 보곤했습니다. 거기서 댓글을 보고있으면 성소수자에 대한 비난, 혐오표현이 난무하였습니다. 마치 코로나로 인한 분노를 ‘성소수자’라는 타겟에 모두 쏟는 분위기로 몰아갔습니다.이태원 클럽 확진자 첫 보도 이후, 민주얼론시민연합이 5월7일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 네이버 검색으로 확인한 ‘동성애’,‘게이클럽’,‘게이’ 등의 키워드가 포함된 기사는 1174건에 달했습니다.물론 이태원클럽에 간사람들이 잘한건 아니지만, 그 후 얼마지나지 않아 홍대 클럽쪽에서도 확진자들이 발생한 만큼 ‘성소수자들이 잘못했다’ 가 아닌 ‘이 시국에 클럽에 간 사람들이 잘못했다’ 이런 분위기로 가야하는데 사회적으로 쟁점을 ‘이태원 게이클럽’ 에 맞추는 바람에 초기에 검사하고, 잘 관리했으면 지금의 8차 감염사태 까지는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도 나름 정부에서 발 빠르게 ‘익명검사’를 도입하여 사회의 따가운 눈초리를 조금은 벗어나게 했지만 워낙 많은 지역에서 왔기 때문에 이태원 클럽발 확진자가 현재 279명입니다. 만약 언론이 초점을 ‘이태원 게이클럽’ 이 아닌 ‘이태원 클럽’에 초점을 맞췄다면, 또 인터넷에서 사람들의 초점이 ‘클러버들’의 잘못으로 말했다면 ‘성소수자들’은 숨지않고 조금더 적극적으로 검사에 임했을 것 같습니다.사회적 혐오를 표현하는 언사는 경우에 따라서 사회적 경각심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은폐되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언론의 자유주의적 공개시장 입장에서는 모든 사회성원들의 언로를 막아서는 안 되며 비이성적이거나 진리가 아닌 언사들도 모두 허용하여 오히려 정치적으로잘못된 언어도 교육적인 목적을 위해서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위의 내용과 같이 ‘방송통신심의동향’에서 말한 것을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사건은 단순히 ‘피해자가 인권이 침해되었다.’ 이정도로 끝나는게 아니라 피해자가 확진자일 경우 타인에게 코로나를 전파하며 가해자가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규제 방안역사적으로 볼 때 권력자들이 권력에 대한 비판을제약하고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켜 왔기 때문에 최상위법에 법적 근거를 명시하고 있는 것이다.그러나 민주주의 실현에 중요한 표현의 자유가 인권 문제와 충돌하는 경우가 생겨 딜레마가 발생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소 견해의 차이는 있지만 표현의 자유는 시민 사회에서 권력에 대한 자유로운 비판을 지켜내기 위한 것이지 소수자나 나약한 사회 소외 계층을 공격하기 위해 보호하는 것이 아니라는 공감대가 커지고 있다
공군 자기소개서가정 및 성장환경학창시절이나 본인의 가치관에 영향을 준 시간이나 인물등 다양한 내용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아버지께서는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저에게 가르치셨습니다. 그러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학창시절에는 12년 개근을 하였으며, 대학교입학부터 지금까지 남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남들에게 진심으로 대하였고 신뢰 을 위해서 노력했습니다.어머니께서는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온 힘을 다해야 한다.” 하시며 마무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제가 만약 공군 군무원으로 임용된다며 맡은바 마무리까지 책임을 다하고 주변 군무원분들과 장병에게 신뢰감 있는 신입 군무원이 되겠습니다.성장과정학창시절 1년간 물류창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많은 사람과 같이 일해 보면서 협동의 중요성과 협동을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학창시절 가장 기억 남는 활동으로는 2011년부터 2년간 활동한 과학 동아리 활동을 하며, 작은 동물을 정해서 키우며 성장일지를 쓰는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기니피그를 관찰하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생명을 키울 때 얼마나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공군 군무원이 된다면 타인들을 세심하게 관찰하여 다른 동료와 장병에게 필요한 일을 하면서 협동할 수 있는 인재가 되겠습니다.자아표현성격,좌우명,인생관,국가관,안보관을 적되, 국가관과 안보관이 중요한 항목이므로 자세히 작성합니다.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국가는 국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방패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안전한 국가가 되었을 때 국민이 걱정 없이 일상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러한 국가를 위해서 국가에 도움이 되는 군무원이 되어 항상 국가 안보를 위해서 걱정하고 안보의식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제 좌우명은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자’이며 이는 하루하루 더 나은 나를 위해 노력하자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저는 플래너를 이용하여 다음날의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습관 덕분에 최근에도 총 3회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