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열Ⅰ.서론사회라 함은 미시적으로는 가족을, 거시적으로는 국가를 말한다. 이 글에서는 거시적인 의미로서의 두 국가를, 그리고 더 나아가 중국고대사회와 오늘날 한국사회를 교육적인 측면에서 차이점을 다뤄보고자 한다.Ⅱ.본론고대중국의 교육과 오늘날 한국의 교육에는 차이점이 존재한다. 물론 각 국가에서 나타나는 문화적 차이가 이유가 될 수 있지만, 지대한 영향을 준 것은 산업혁명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산업혁명이 일어남에 따라 다양한 차이점을 만들었다는 것이다.산업혁명은 어떠한 사상을 품고 있는지에 따라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시선으로 나누어지는데, 이 글의 주요 논지(論旨)인 교육적인 측면으로 바라보자면 산업혁명은 부정적으로 바라봐진다. 산업혁명은 인류에게 편리(便利)를 가져옴으로서 본성(本性)의 하나인 나태를 충족시켜주었다. 그러면서 편리를 구실로 복잡함을 요구해오기 시작했다. 이러한 복잡함은 사회 구성원, 즉 개인에게는 어려움으로 작용되었다. 그러나 사회는 공리주의의 입장을 취하며, 복잡함이 개인에게 주는 불편함보다 복잡함이 개인과 국가에게 적용되며 가져오는 편리함이 더 많은 행복감을 품고 있다고 판단하기 이르렀고, 사회의 수용에 따라 현대인은 마지못해 복잡함을 받아들여야 했다.이러한 복잡함 속에서 산업혁명의 특징인 편리성은 현대에서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며, 경제적 트렌드(trend)가 되었다. 이에 사회들은 편리의 이점을 더 확대시켜, 경제적 이윤을 증가시키기 위해 완전히 새로운, 색다른 기술의 발전을 추구하게 되었다. 그러나 기술은 기술 스스로 발전되지 않는다. 즉, 기술자나 연구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교육들이 ‘기술자로서의 인재 양성(養成)’을 목표로 두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교육적인 측면에 변화가 찾아오게 된 것이다.두 사회의 교육적 차이는 방향성에 있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는 공과(工科)만이 중요하게 여겨지며 기술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서 오로지 지식만을 강요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것은 지혜(智慧)와는 거리가 먼 교육으로 본인과 타자에 대해 올바르게 배우지 못하며, 결과적으로 인간관계를 파괴하고 서로에 대한 경쟁을 유발한다. 이러한 경쟁 속에서 윤리의 도상에서 벗어나며, 이윽고 서로에 대한 배려나 존중이 파괴되는 일들이 나타날 수 있다.반면에 고대중국사회의 교육 기관은 크게 세 유형으로 나누어지며 지식보다는 지혜를 추구하려 한다. 이러한 지혜의 추구는 고대중국사회가 전반적으로 인문(人文)에 초점이 맞춰져있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인문을 추구함으로서 인간들 사이의 관계를 다루며, 세계와 자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고 그것들과 함께 살아가는 무위의 이상향을 그리며 이의 실천으로서 국가나 정치, 관계 등을 주로 다루며 오늘날 한국사회와 다른 모습을 보인다.지금까지 오늘날 현대사회의 교육과 중국고대사회의 교육이 보여주는 교육목적의 차이점을 말했다. 그러나 어느 사회의 교육을 옹호하며 다른 사회와 비교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저 새로운 길의 필요성을 주장하기 위해 비판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비판을 위해 현대를 정의할 필요가 있다. 현대를 굳이 정의한다면 ‘과학의 시대’, ‘4차 산업혁명의 과도기’라 불릴 수 있다. 그런데 우리가 기술로서 알고 있는 과학은 사실 인문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과학의 출발점이 인류를 위한 것, 인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묻는 사고에서 출발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사회의 교육은 인문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으면서 기술과 과학으로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식의 교육을 하고 있다. 이것은 모순된 교육이다. 인문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결코 과학적 진보나 기술의 발전을 이룰 수도 없고, 또한 이뤄냈다고 볼 수도 없다.현재로서는 새로운 길이 막연하게 인문학과 공과학문이 하나가 되는 형태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고, 이에 대한 정확한 방법이나 과정 또한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위 같은 모순점이 존재한다는 점으로서 미뤄보았을 때, 오늘날 현대사회의 새로운 교육의 길이 필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해준다.Ⅲ.결론이 글에서 우리는 고대중국사회와 현대한국사회에 해당하는 교육을 알아보았다. 요지는 교육의 방향성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인문(人文)에 대한 비중요성과 무관심은 더 많은 소외를 만들어내며, 어떠한 사회든 더욱 핍박하게 만들 것이고, 더 나아가 디스토피아적인 세계의 등장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러나 비관적으로 바라봐지는 미래를 피해 과거로 회귀하자라는 식의 주장은 할 수 없다. 문명이 주는 이기(利器)가 이미 우리의 삶에 뿌리내렸고, 본성인 나태 또한 그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현대사회에서는 문명을 퇴보시키는 것보다 진보시켜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 더 쉬워 보인다. 따라서 인문(人文)과 공과(工科)의 완벽한 조화가 이루어진 교육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또는 한국의 현대인들은 이런 새로운 교육의 필요성과 대상 그리고 과정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의무가 있다.
과 목 : 인간행동과사회환경교 수 : 구 복 순 교수님학 생 : 존 재 A제목 : 환경속 인간 개념의 체계속에서 나를 분석?- 목??????? ?차 -Ⅰ. 서론? ? Ⅱ. 본론1. 나의 소개2. 환경속의 인간 개념인 다중체계 개념으로 분석해 본 나의 체계들??????? 1) 미시체계(1) 아버지(2) 어머니(3) 누나(4) 친구2) 중간체계(1) 가정과 학교(2) 아버지와 누나(3) 가정과 학원3) 거시체계(1) 종교(2) 문화???Ⅲ. 결론 --------------------------------------------------- 5?? 참고문헌Ⅰ. 서론생태적관점은 인간이 환경과 더불어 지속적으로 상호 적응하면서 발달하는데 인간과 환경이 모두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일반체계이론보다 실생활 속에서 인간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므로 인해 인간적 관심과 실천적인 경향을 띠며, 유기체들이 어떻게 상호 적응해 가는가에 초점을 둔다. 이처럼 인간과 환경은 상호작용을 통해 감정.사고.행동을 가진 존재로서 온전히 기능하는 체계로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환경과 밀접한 가족이나 친구 같은 미시체계와 바깥 생활에 영향이 미치게 되는 중간체계, 제도나 국가에 의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거시체계로 구분되며, 이런 모든 다중체계들은 유기체처럼 서로 얽혀 상호작용함으로서 변화를 통해 안정, 평형, 항상성을 추구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때의 환경적 요소와 개인적 요소에서 상호작용을 통하여 나타나는 결과를 ‘환경속의 인간’ 관점으로 보는 것이다.이에 본론에서 환경속의 인간(PIE: Person in Environment)개념인 다중체계(미시체계, 중간체계, 거시체계)개념을 자신이 속해 있는 체계들을 분석하여 자신과 환경의 상호작용이 현재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는지 적용하여 분석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나에 대한 분석본인은 25살로 1남1녀의 둘째 아들로 할아버지, 할머니 대가족의 한 구성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대가족의 한 구성원에서 성장하다보니 성격도 원만하면서 책임감이 많은 성격으로 자란 것같다. 이 성격은 친구나 학교생활이나 사회적 생활을 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2. 환경속의 인간 개념인 다중체계 개념으로 분석해 본 나의 체계들위의 나의 분석을 통해 환경속의 인간개념인 다중체계 개념으로 나의 체계들을 아래와 같이분석해보려 한다.1) 미시체계미시체계는 가장 인접한 수준의 환경으로 정의되며, 이는 치밀한 사회 환경 안에서 겪게 되는 상황과 직접 접촉하는 물리적 환경 내에서 겪게 되는 상황으로 가족과 같은 직접적인 환경 내에서 이루어지는 활동, 역할, 그리고 대면적인 대인관계의 유형을 말한다(최옥채 외 3인, 2006).미시체계의 예로 아버지, 어머니, 누나, 친구를 들어 나와의 상호호혜성을 분석해볼까 한다.(1) 아버지 : 아버지께서는 2남 1녀의 맏이로 자라시고 직장생활을 하시다 5년 전부터 자영업을 하고 계신다. 맏이의 역할이 남달리 강하셔서 할아버지, 할머니도 항상 함께 모시면서 동생들 또한 책임지고 돌보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생활하시고 계신다. 그리고 모든 일에 적극적이시다. 그래서 인지 나에게도 종손이라는 책임감과 가족들 간의 화합에 늘 내가 앞장설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다. 이런 영향들은 친구들 사이에서도 사회생활을 하는데서도 분위기 메이크로 앞장서게 되는 것 같다.(2) 어머니 : 어머니께서도 막내로 자랐지만 맏며느리로 사시면서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누구와도 차별 없이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시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신다. 내가 힘들 때도 언제나 온화하게 용기를 주신다. 이 영향은 내가 친구들이 힘들어 할 때 다정하게 들어주고 보담아 주고 사랑으로 용기를 주곤 한다.(3) 누나 : 2살 위인 누나는 조금은 자유분방한 성격이다. 그래서인지 주위의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으며 본인이 하고자하는 일은 해봄으로 해서 누군가에게 기대기보다는 독립적으로 잘 해결하고 있다. 누나는 나에게 자신감 있게 무엇이든 겁내지 말고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끔 다독여 용기를 북돋아 준다. 그런 영향으로 인해 나는 처음으로 하는 일들에 과감하게 도전해보게 된다.(4) 친구 : 어릴 때부터 동네에서 자라 매우 친한 친구는 조금은 특이한 외모로 늘 타인들의 시선을 받고 생활하고 있지만 성격이 굉장히 밝았다. 하지만 융통성이 부족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가 적다보니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다. 그 친구를 통해 사회생활에서 융통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경우 대인관계에 나타나는 상황들을 알게 되었고 대인관계에는 융통성과 타인의 배려에 대해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이 영향은 지금도 대인관계에서 늘 타인에 대한 배려있는 상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경향을 가지게 한다.2) 중간체계중간체계란 상호작용 중에 있는 여러 개의 미시체계를 말하며 가정과 학교 간의 관계, 학교와 직장 간의 관계와 같이 개인을 둘러싸고 있는 두 가지 이상의 환경에서 일어나는 과정과 연결성을 말한다(최옥채 외 3인, 2006).여기에선 가정과 학교, 아버지와 누나, 가정과 학원으로 중간체계를 분석해보면 아래와 같다.(1) 가정과 학교우리가정은 굉장히 의견을 중시하는 개방적인 성향들을 소유하고 있어 크게 나의 의견을 표현하거나 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고등학교 3학년 때 담임선생님은 너무 보수적이셨다.그래서인지 하는 행동마다 학생다운 행동과 모든 생활을 학생다움으로 바꾸시려니 경향이 많다보니 나 역시 익숙하지 않은 생활에 자꾸만 소심한 성격으로 변하게 한 중요한 시기를 보낸 것 같다. 가정에서의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인해 학교생활에 조금은 역효과가 나기도 했다.(2) 아버지와 누나아버지는 누나가 늘 독립적으로 무엇인가를 잘하곤 하다 보니 한 번쯤 잘 못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니 속상해 할 때도 있었지만 누나는 크게 좌절하지 않고 주관대로 생활하고 있다. 조금은 소극적인 나에게도 동생이기에 늘 당당하게 실패를 해도 나아갈 수 있도록 해주지만 상반된 성격에 때론 의견충돌을 가져다주는 경우도 많다.(3) 가정과 학원가정에서의 자유분방함은 늘 무엇을 하면 용기들 주며, 모든 것에 도전할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준다. 그래서 인지 학원에서 토익공부를 하면서 힘이들때면 늘 잘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심어주어 가정에서 학원 생활을 하는데 전이가 되었다.3) 거시체계거시체계란 일반적인 문화, 정치, 사회, 법, 종교, 경제, 교육정책과 같은 광범위한 사회적 맥락을 의미하며, 개인의 삶에는 직접적으로 개입하지는 않지만 역사적·사회적·문화적 세력에 의해서 형성되고 수정되는 특징이 있다(최옥채 외 3인, 2006).(1) 종교우리 문화권에는 타인에게 이타심을 가지고 선을 실천하는 것을 기본 덕으로 생각하는 문화가 있다. 우리는 가족은 모두 천주교를 믿는다. 그래서 항상 심적으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도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사회적 구성원으로서나 일상생활에서나 모든 부분을 종교적 도덕적인 기준이 암묵적인 가르침을 주었든 것 같다.
과목 : 아동복지론이름 : 존재A주제 : 아동보육서비스의 문제 개선-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아동보육서비스의 개념2. 아동보육서비스의 문제점1) 서비스 측면에 따른 문제점2) 재정 측면에 따른 문제점3) 시설 측면에 따른 문제점4) 종사자 측면에 따른 문제점3. 아동보육서비스에 대한 나의 의견4. 아동보육서비스의 과제1) 아동보육서비스의 공공성 확충 및 강화2) 특수보육시설에 대한 지원 강화3) 지역 특성 및 보육수요자의 욕구 반영4) 전문적 지식과 기술의 역량 개발Ⅲ. 결론참고문헌Ⅰ. 서론현대사회는 산업사회를 거쳐 정보사회로 나아가고 있어 사회특성이 매우 복잡하고 다양하며, 빠르게 변하는 오늘날에 사회적?경제적 변화로 인해 많은 여성들의 노동시장의 참여에 따른 역할과 지위가 달라지고 사회변화에서 부모를 대신하여 돌보는 기관들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다. 이는 취업여성이 늘어나면서 생기는 자녀양육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이슈화 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보육의 수요가 증가함으로 인해 자녀의 적절한 양육 및 보호를 위한 보육의 필요성 또한 크게 대두되고 있다. 가족 구조의 핵가족화와 다양한 가정 형태, 여성의 경제 및 사회활동 참여 확대에 따른 취업모의 증가, 보육서비스의 한계로 인한 출산율의 감소, 결손 빈곤가정의 증가, 부모 학력에 따라 소득의 차이가 발생함으로 보육요구수요는 더 오르고, 공공보육의 욕구 또한 다양하게 확대되었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우리나라의 아동보육서비스의 문제점은 무엇이며, 문제점에 대한 나의 의견과 아동보육서비스의 과제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 보고자한다.Ⅱ. 본론1. 아동보육서비스의 개념보육에 대한 관점은 각 국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며, 이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과 밀접한 관련을 갖는다. 보육에 대한 정부의 관점에 따라 보육대상의 범위와 지원기준이 정해지고 보육서비스 제공 또한 달라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예산의 지출방법 등 정부의 정책은 상이해진다. 예컨대, 미국의 헤드 스타트(Head Sta라 변화되어 왔지만 일반적으로 보육아동에 대한 육체적?교육적?정서적으로 보살펴 주는 것을 의미 한다. 최초의 체계적인 보육은 17세기 프랑스를 중심으로 사회의 근로여성들을 비롯한 저소득층 빈민 아동들에 대한 보호의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이것은 부모가 아닌 타인에 의해 보호와 교육기능이 제공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보육정책의 무게 중심은 초기에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확대에 두었으나, 점차 아동을 위한 보육서비스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2. 아동보육서비스의 문제점아동보육서비스의 문제점들은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우선 서비스·재정·시설·종사자에 따른 4가지 측면에서의 문제점들을 아래와 같이 살펴 볼 수 있다.1) 서비스 측면에 따른 문제점우리나라의 현재 아동복지서비스의 체계 실상은 여전히 요보호아동의 양육과 보호라는 소극적 대책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 우리나라 아동복지서비스는 요보호아동을 주 대상으로 볼 때 치료적 개입과 사후 처리적 체계에 초점을 두는 차원을 넘어 모든 아동과 그 가족들을 위한 예방적?적극적 서비스 체계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그 이유로는첫째, 현재 우리 사회는 사회 환경의 급변화로 아동의 수가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며, 아동인구의 감소는 아동복지서비스의 축소의 의미라기보다는 오히려 아동 개개인의 사회적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보편적 아동복지서비스의 양적?질적 향상이 요구되고 있음을 의미한다.둘째, 최근에 우리나라는 가족의 구조와 기능의 약화로 현저히 변화를 겪고 있다는 점이다. 이혼율의 증가로 인해 가족해체의 정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편부모와 살고 있는 아동이 증가하고, 심지어 가족 내에서 양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도 늘어나고 있다. 또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증가로 아동의 양육에 필요한 정서적 교류와 시간과 에너지가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가족의 기능과 구조의 변화는 모든 아동의 건전한 성장 발달을 위해 보다 포괄적인 아동복지서비스가 필요함을 시사한다.2) 재정 측면에 따른 문제점우리나라의 전체책임을 어느 정도 명시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이는 국가는 극소수의 계층만 지원한다는 소극적인 반면, 아동보육의 책임을 보호자가 져야한다는 수익자 부담원칙을 명시적으로 밝혀 놓았기 때문에는 사회복지 재정의 열악함, 특히 아동복지 재정을 고려해 볼 때 적극적인 국가의 재정 지원책이 좀 더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또한, 민간보육시설의 경우로는 현실적으로 정부지원이 많이 부족하여 보호자에게 받는 보육료 수입만으로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부분의 민간보육시설은 개인에 의한 설립이기 때문에 재단의 규모가 영세하여 정부가 시설이나 설비 또는 보육인력의 개선과 강화를 운영자에게 무리하게 요구하게 된다면 그로 인한 부담은 곧바로 학부모에게 돌아가 수밖에 없고, 각종 문제와 비리를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는가 하면, 저소득층 밀집지역, 농어촌 등 취약지역에서 민간보육시설의 휴?폐업을 하는 등의 많은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다.3) 시설 측면에 따른 문제점첫째, 시설 측면에서 본다면 보육수요의 파악이나 계획의 수립이 문제가 된다. 우리나라 보육 수요자 대부분의 보육시설 선택의 우선순위는 집 또는 직장과의 적정거리에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보육시설의 고른 지역적으로 적절하게 설립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특정지역에 편중되거나 지나치게 분산되어 있어 보육수요자들로 하여금 상당히 어려움을 겪게 하고 있다. 즉, 보육정책의 양적팽창에만 치중하게 되어 상다수의 어린이집들이 지역 설정과는 무관하게 설립되어 보육 정원에 미달된 시설도 상당히 차지하며, 예산지원과 융자금에만 의지하는 재력이 없는 기관들이 많다는 것을 볼 수 있다.또한 국?공립보육시설의 경우를 볼 때 보육의 수요와 공급 상황을 고려한 위치선정의 체계적인 기준 없이 설립을 추진하는 경향이 많아 국?공립보육시설의 분포가 불균형 되거나 주변 민간 보육시설과의 마찰 문제가 되기도 한다.둘째는 보육시설의 공급 부족에 있다. 현시대의 다양한 가정형태의 보육대상이 늘어나고 부모들의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요구가 있으나 좀 더 가까이에 보육교사는 4년제 또는 2년제 대학교의 다양한 전공학과, 교육원 그리고 기타 사이버 등에서 양성되어 지고 있다. 이는 학생선발과 실습 및 교육과정 등 자격과 실력에서 많은 차이를 보인다. 특히 양성기관의 교수, 학생, 교육과정, 재정적?행정적 지원 등에 관한 최소한의 기준이 없다보니 보육교사의 전문성이 결여되는 심각한 문제와 보육교사나 보육시설의 시설장들의 자격기준에 대해서도 전문성 확보보다는 현실적인 요구에 더 큰 비중이 있으며, 국가자격제도 미비로 자격확인 방법이 비효율적이고 비합리적으로 나타나게 된다.또한 보육교사의 역량강화와 질적 수준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보수교육을 통하여 전문성을 유지하고 발전 시켜야 하지만 이를 위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 이는 보수교육 시 시설의 대체인력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고, 보조교사 제도가 마련된다 하더라도 현실성과 실효성에 대한 많은 어려운 제약이 뒤따르기 때문이다.3. 아동보육서비스의 문제점에 대한 나의 의견일반적으로 보육은 부모나 보호자가 아동을 보살필 여건이 되지 않을 경우 이런 아동을 보살펴 주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는 빠르게 급변하는 산업화의 흐름과 여성의 사회활동 증가에서 오는 가정형태에 따라 아동에 대한 보호와 교육문제는 중요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21세기에 들어와서는 가족구조의 변화로 약화된 가정의 교육적 기능을 보완하고 아동의 건전한 성장발달과 질 좋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정부는 예전과는 달리 보육예산의 많은 투자와 함께 정책적 관심을 드러내 보여 주고 있다. 하지만 많은 정책적 관심에도 불구하고 보육서비스에 대한 불만은 고조되고 있다. 이 문제들은 첫째, 열악한 아동의 보육을 회피하는 보육현장의 문제들을 볼 수 있으며 둘째, 다양한 가정의 형태에 따른 아동 수에 비해 보육시설이 적지 않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재정과 행정 지원을 해주지 못하는 정부의 책임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한 영아전담이나 융자보육시설, 특수보육시설 등의 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민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시킬 수 있도록 최선의 사회 환경과 자원을 창출하는 일에 초점 두어 볼 때 아동복지는 사회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기본이 되는 서비스 즉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력자원의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아동들의 잠재능력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대책이 국가발전정책에 반영되어야만 한다는 점에서 국가나 정부차원의 아동복지사업 전개가 지금보다 더 절실하다.아동복지사업의 전개가 절실한 현 시점에서 국가나 정부차원에서의 아동보육서비스의 과제들을 다음과 같이 살펴볼까 한다.4. 아동보육서비스의 과제1) 아동보육서비스의 공공성 확충 및 강화보육은 개인과 가정의 문제가 아닌 전 사회적 문제로 저출산·고령화로 나타나는 현재 시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1990년대부터 국가차원에서 법적· 제도적·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지만 결국 국가차원의 지원도 보육행정의 자존성을 보장하기 보다는 ‘사회복지서비스’의 한 영역 볼 때 이는 보육의 필요성에 비해 국가가 제공하는 아동에 대한 보육서비스는 부족하고 동시에 민간어린이집의 확대만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보육행정은 “보육료 지원”사업 이외에는 지금까지 이렇다 할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앞으로 국공립보육시설 확충을 통해 질 높은 보육 제공과 보육시설에 대한 관리·감독과 보육행정의 전문성 강화 등을 통해 아동보육서비스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본다.2) 특수보육시설에 대한 지원 강화현재 민간시설에서의 다양한 보육서비스 형태로 야간, 시간제, 방과 후 장애아동 보육이 있으나 예산지원이 있을 경우 50%정도의 시설에서 보육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민간시설의 경우 다른 보육시설과의 경쟁이 경영악화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시설의 환경을 볼 때 지원에 대해 효과가 상대적으로 약하다 할 수 있는 24시간 보육이나 휴일의 보육에 대한 경우에는 국?공립시설에 수용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아동의 부모들은 지원이 약한 민간시설보다는 국·공립있다.
사회복지조사론 과제성 명 : 존재A자폐를 가진 사람은 어디에나 있다. 지나가다가도 보이고, 아니면 가족 중에 있을 수도 있다. 지난해 자폐증 아들을 죽인 모친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자주 들락날락 거리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살해를 한 모친을 이해한다며 죄가 없다는 옹호자의 글과 그런 옹호자들을 비난하는 글들이 보였다. 그때 그 옹호가 적절했는지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해보고자 연구를 진행했다.질적 연구를 선택한 이유는 다룰 기사 내용이 문제(살해)의 근본적인 이유와, 동기를 이해해보자라는 차원이었으므로 양적 연구보다는 질적 연구가 적합하다고 판단해서이다. 또한 고모의 아들이 자폐증을 가지고 있어 이 연구를 진행함에 있어 충분히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다.Ⅰ. 문제 제기2018년 11월 27일, 아들 B씨는 20세가 될 무렵에 정신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았다. B 씨는 난폭한 성향으로 인해 퇴원을 권유받거나 입원 연장을 거부당하는 일이 빈번해 20여년간 정신병원 10여 곳을 전전해야 했다. 입원을 받아주는 병원도 없고 점점 떨어지는 기력에 더 이상 아들을 돌보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한 모친 A씨는 B씨를 병실에서 목 졸라 죽였다.A씨 살인 배경과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자.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배경과 적절한 이유가 있다고 한다면 살해는 용서받을 수 있는 일인가?Ⅱ. 연구 설계뉴스기사를 제대로 파악하고, 다루는 문제와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찾아본다. 비슷한 사례가 있다면 이번 사건과 비교해 보자. 또한, 자폐증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키우시는 고모께 양해를 구하고 방문한 뒤에, 뉴스 소식을 들려주며 주위에 이런 사례가 있는지 조사를 진행한다. 있을 경우에 현재 그들의 근황에 대해 알아보고 없다면 고모와의 인터뷰를 진행한다.(1) 자폐아들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사고(문제)에 대해 들어보고 자폐아의 이상(異常)행동의 심각성이 컸더라면, 40년간 이런 고통을 안고 산 부모의 살해의 동기가 정당한지에 대해 물어본다. (A씨의 행동에 이해가능한지 알아보자)(2) 자폐아를 키울 때 그들의 부모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키우는지 알아보고자 여쭤본다. (일반적인 자폐아의 부모와 살해를 한 A씨의 행동의 연관성을 알아보자)Ⅲ. 자료 수집 및 분석이슈로 떠올랐던 자폐증 있는 아들 살해에 대한 뉴스들을 살펴보았다. 모친 A씨는 병원에서 소리를 지르며 문은 부술 듯이 두드리는 아들 B씨의 상태를 보며 낙담했고, 폭력적인 성향 탓에 입원을 받아줄 병원이 없으리란 불안감과 자신의 기력이 쇠퇴해 감으로 감당할 수 없다는 절망감 등에 사로잡혀 병실에서 아들 B씨를 목 졸라 살해했다. A씨는 검찰 조사 단계에서 “내가 먼저 죽으면 지금은 결혼해 따로 살고 있는 딸이 내 고통을 넘겨받게 될 것 같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A씨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 받았다고 알려졌다.또, 이와 비슷한 사례의 사건을 조사해 보았다.① 2017년 2월 자폐증을 가진 아들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어머니를 흉기로 찌르고 화장실 뒤로가 시신을 훼손한 일이 벌어졌다. 어머니는 돌아가셨고 흉기를 사용한 아들은 구속되었다고 전해진다. 범행 동기는 정신이 약하고 감정 기복이 심해서 우발적으로 저지른 것이라고 판단된다. 앞서 다룬 문제와 정반대 상황이 된다. 자폐가 있다고 해서 사람을 해(害)하지 못하는 건 아닌 것 같다.② 미국 뉴저지 주에서는 자폐증을 앓는 아이가 반자동 소총으로 부모와 누나를 향해 발사했다는 뉴스도 있었다. 코로기 부부와 누나인 브리트니, 지인 매리까지 모두 현장에서 사망했고, 나머지 형제와 할아버지는 현장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현재 이 소년의 동기와 혐의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①번의 예보다 훨씬 더 심각한 상황이다. 동기가 나오진 않았지만, 우발적 범행일 가능성이 높고 자폐아들도 얼마든지 범죄를 저지를 수 있다는 예로 보여 진다.약속 시간을 잡고 대구(칠곡)에 계시는 고모 집에 방문했다. 의례적인 인사를 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갔다. 앞서 조사한 뉴스를 그대로 고모께 보여드리고 혹시 근처에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 여쭤보았다. 없다고 하셔서 인터뷰를 진행했다.사촌동생이 벌였던 일 중 가장 최악의 행동이었던 것에 대해 물었다. 다름 아닌, 폭력이었다. 사촌동생은 때리는 행동으로 불만족스럽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폭력을 매일 같이 쓰는 아이를 40년간 키웠다고 한다면 A씨가 이해가 되는지 여쭤보았다. 고민을 오래하시는 듯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아니”였다.마지막으로 자폐아를 키울 때 부모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키우는지에 대해 물었다. “그냥 내 자식이니깐, 이것저것 다 받아주면서 사는 거지 뭐, 비장애인이라고 해서 부모님 속 안 썩이는 건 아니니까.”라고 응답해주셨다.고모의 대답을 통해 같은 자폐아의 부모라도 A씨의 범행 동기만으로 살해를 했다는 것이 정당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질문을 통하여 A씨가 어머니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40년 동안 꾸역꾸역 견디며 아들 B씨를 키우려고 했다, 라는 해석이 되었다.
인간관계 갈등 및 해결 방안존재AⅠ. 신문에서 찾아본 실사례첫번째 사례, 전북지역에서는 설 연휴 발생 범죄가 79건으로 하루 평균 16건에 달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의 사례를 들어보려고 합니다.『2월 6일 군산경찰서는 말다툼을 하다 흉기로 아내를 찔러 살해한 혐의로 A씨를 검거했습니다. 가해자의 진술은 이러했습니다. “함께 술을 마시던 아내가 ‘돈도 못 벌어다 주면서 무슨 말이 많으냐며 손톱으로 얼굴을 긁어 격분했다.”』 두번째 사례, 치매로 인한 가족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치매 환자 가족의 78%가 간병을 위해 직장을 그만두거나 시간을 줄였다고 답했다. 또한 71%는 치매 환자를 돌보는 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고 나타난다. 이에 남편을 간호하던 아내(B씨)가 자신마저 치매에 걸리자 남편을 칼로 찌르는 등 사건이 일어났다. Ⅱ. 사례 분석첫번째 사례에서 소개했던 신문에서 갈등의 원인을 찾아봤을 때, A씨의 아내는 A씨에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주어 내적 갈등을 일으킨 후에, 육체적인 외적 갈등을 주며 부부 갈등이 고조되며 참지 못한 A씨는 흉기로 아내를 찌르는 우발적 범행을 저지르게 됩니다.두번째 사례가 실린 신문에서는 치매인 남편을 돌보던 B씨가 스트레스로 인해 자신도 치매 초기증상이 나타나자 화를 참지 못하고, 칼로 남편을 찌른 사건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는 가구원의 건강이 문제가 되어 갈등을 불러일으켜 범행으로 이어진 경우입니다.Ⅲ. 사례 갈등 원인과 문제점한 통계에 의하면 가족 간 갈등 원인 1순위가 ‘가구원의 건강’, 2순위가 ‘경제적 어려움’, 3순위가 ‘가구원의 취업 및 실업’, 4순위가 ‘자녀 교육과 행동’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외로 ‘가구원 간 관계’가 낮게 나타났으며, 이어 ‘주거 관련 문제’가 순위를 잇따랐습니다.A씨 가정의 문제로 봤을 때, 2순위, 3순위의 갈등이 일어나 극단적으로 치솟아진 것입니다. 하지만 원인을 찾아보려면 갈등 이전의 가정의 분위기나 부부의 관계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B씨 가정의 경우에는 1순위, 2순위 그리고 3순위의 문제가 동시에 일어나면서 발생한 경우입니다. 하지만 갈등 상대가 환자이고,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마인드 컨트롤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건강한 가족은 서로의 행복에 관심이 있고, 정서를 이해해주며,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는 그러한 가정을 말합니다. 하지만 A씨의 가정에는 정서 이해는커녕, 소통조차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것이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B씨는 강박증과도 같은 책임감과 의무감 때문에 남편을 간호 해나간 것으로 생각됩니다.Ⅳ. 사례 해결법위에서 살펴본 두 가정에서 건강한 가족이 되려면 필요한 것(요인)은 거리라고 생각합니다. 거리 두기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잘 쓰이지만 가족관계에서 이용하면 멀리서 볼 수 있고, 가족 구성원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갈등 문제를 위해 본인의 마음을 추스르고 배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A씨의 가정은 아내와 경제적인 문제를 두고 다투기 이전에 가정 형편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 올바를 것입니다. 재정상태가 얼마나 어려운지, 어떻게 하면 문제를 벗어날지 상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발전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또, B씨 가정의 경우에는 야속하고 비겁하게 들릴지라도 책임감을 놓고 거리를 두어 병원이나 시설에 맡기는 것으로 부부 양쪽에게 더 좋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