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 성격심리학과제 주제 : 아들러의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의 성격을 고찰하시오.Ⅰ. 서론1. 본 글의 목적과 취지Ⅱ. 본론1. 아들러 이론2. 아들러 이론의 주 개념3. 아들러 이론을 바탕으로 한 학습자의 성격 고찰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본 글의 목적과 취지‘성격은 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 "인격은 삶의 다양한 상황과 환경을 통해 습득된다"며 "성격 형성의 시기는 유아기부터 시작된다"고 아들러는 말했다. 이 때 아동의 행동은 권력에 대한 부모의 반응, 관심을 받고자 하는 욕구, 사람과의 상호작용에 대한 호기심에 따라 아동의 공동체감 확립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 다시 말해 아들러의 이론이 현대 심리학과 상담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셈이다. 아들러는 자신이 가진 선천적 기질이 아닌 유전적이고 환경적인 것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것들을 생활 속에서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지를 강조한다. 이로써 아들러 이론 주요 개념에 대한 설명, 그에 따른 학습자의 성격에 대해 고찰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아들러 이론사람들은 성적 만족보다 우월감을 추구하며, 우월감은 타인에 대한 열등감에서 비롯된다. 잘못된 생활양식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꾸고 사회적 관심을 키우는 동시에 더 나은 생활양식을 제시하고 연구하고 개발하는 것을 강조했다. 아들러는 가족 구성원의 출생 순서와 생활방식, 가족구조에 주목했다. 애들러는 심리학에서 가치관, 신념, 태도, 목표, 관심사, 개인의 현실적인 인식과 같은 내적 결정요인을 강조하고 사회적, 총체적, 목표지향적, 인본주의적 관점을 강조하는 주관적 접근법의 선구자였다. 인간의 전반적인 관점은 인격을 통합적이고 뗄 수 없는 전체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애들러 개인의 성격은 삶의 목표를 통해 통합되기 때문에 자기일관적인 통합적 성격 구조는 개인의 생활양식이다. 목적 지향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행동은 모든 사람의 행동에 목적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다시 말해, 그들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행동은 그러한 목표의 맥락에서 통합된다. 완전성이나 숙달의 추구를 통해 열등감을 극복하는 것은 우월성 추구가 선천적이며, 사람은 본래의 열등감을 극복하고 우월성을 추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우월성과 능력,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무력감을 해소하고, 능력 추구라는 독특한 형태가 개성으로 나타난다는 얘기다.2. 아들러 이론의 주개념과 이에 대한 학습자의 성격 고찰1) 출생 순서아이의 수와 출생 순서 또한 성격 형성에 영향을 미친다.-첫째 : 부모님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응석받이로 자랄 수 있지만, 동생이 태어나면 박탈감을 느끼고 행동을 잘함으로써 우월한 지위를 되찾으려 한다.-둘째 : 첫째로 인하여 압박감을 느끼고 경쟁적인 성향을 보일 수 있고, 첫째와 다른 영역을 발전시켜 인정받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으며, 첫째와 반대되는 성격을 발달시키게 된다.-중간 :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 없이 무력감을 느끼고, 다른 형제에게 의존하는 태도를 보이며, 사회적 관계를 맺는 데 강점을 보인다.-막내 : 과잉보호를 받고 의존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무책임한 아이로 자랄 수 있다.-외동 : 경쟁자가 없기 때문에 협동과 분배를 배울 수 없어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다.부모로부터 무조건적 사랑을 받은 사람들은 기본적인 ‘신뢰’라는 것이 형성되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자신의 노력 그 자체로서의 사랑과 인정을 받는 것이 아닌 존재 자체의 유무로 받기 때문에 스스로 존재 자체에 큰 의미를 느낀다. 학습자는 3녀 중 장녀인데 부모님께서 2년 동안 손꼽아 기다려 어렵게 낳은 첫째 딸로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자랐다. 사실 아들러의 이론과는 상관없이 동생이 태어나도 관심이 없었으며 어머니께서 가정교육을 하실 때 배려를 우선순위에 두셨기에 어렸을 적부터 동생들과 아주 친했고 현재까지도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다. 다만 첫째였기 때문에 부모님의 과한 기대를 받았고 이는 동생들에게 조금은 차별로 느껴진 적도 있다고 한다. 학습자 본인은 부모님의 기대에 압박감을 심하게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반대로 둘째인 동생은 차별 받는 기분에 대한 감정을 강하게 표출하며 사랑을 받으려는 노력을 했었다고 한다. 자라면서 겪어온 생활양식에 빗대어 느낀 점을 말하자면 무한하고 부족함 없는 사랑을 받은 우리는 열등감이라는 감정을 느끼기 매우 어렵다고 판단하였다. 그런 것들을 이해하기 힘들었고 동생은 차별이라고 했지만 장녀인 내가 봐도 사랑 받은 티가 많이 나는 아이이기 때문에 사회생활 할 때 느껴지는 사람들의 열등감은 매우 불쾌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현재로서 보기에도 세 자매 모두 자존감이 높고 매우 독립적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은 우리 부모님의 무조건적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한다.2)생활양식가정 내에서 부모 중심으로 가족과의 관계가 어떠한 구도를 이루고 있는지는 한 사람의 생활양식을 형성하는 것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생활양식은 인생 목표나 태도 혹은 가치 등의 삶의 의미를 중심으로 한 목표를 추구하고 그 고유의 생활양식을 만든다. 따라서 생활양식은 개개인마다 다르고 동일한 생활양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생활양식은 5세 이전에 형성 된 후에 일생 동안 유지되는 경향이 있다.사회적 관심이나 활동 수준에 따라서 지배형은 사회적인 관심이 부족하고 활동성이 높다. 기생형/획득형은 스스로의 욕구를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방식으로 충족하는 경향이 있으며, 도피형/회피형은 사회적인 관심과 활동성이 모두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으로 유용한 형의 경우는 이러한 모든 부분이 높은 유형으로 삶의 과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치하는 생활양식을 갖춘다.생활양식의 기본 오류에는 모든 사람들이 적대적이고 인생이라는 것은 항상 위험하다 생각하는 과도한 일반화이다. 이로 인하여 그릇된 확신이나, 불가능한 목표 등이 세워질 수 있고 타인보다 높은 지위에 오르게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상만을 차지해야한다는 잘못된 가치관을 가지 한다. 또,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 등의 본인의 가치관에 대해 부인하게 된다. 학습자는 이러한 생활양식의 기본 오류에 부합되는 점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나 예를 들자면, 매우 가부장적인 가정에서 자란 친구가 집 안에서 둘째로 자라며 차별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남녀 차별적인 것에 기초하여 부정적인 시선과 말들을 받으며 자랐고 청소년 시절에 학습관련되어 비난과 힐책을 많이 받아 학창시절의 기억이 좋지 않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 친구는 성인이 되어 독립을 하고 의지나 자립심이 커지고 가치관이 확실하게 형성되면서 적극적이고 강한 활력을 보이고 있다. 그 친구와 가끔 이야기를 해보면 오히려 내가 힘이 되는 경우가 많아 매우 대견하다.3)열등감애들러에 따르면 모든 사람이 어떤 면에서는 열등감을 느끼는데, 이는 사회적 존재로서 타인에 비해 자신을 평가함과 동시에 현재보다 나은 완벽함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므로, 그는 사람들이 자신만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이 느끼는 열등감을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열등감은 사람의 성숙과 자기완성을 위한 동기부여 요소이다. 그만큼 모두가 열등감을 느끼고 우월감을 추구하게 된다. 열등감이 한 사람의 적극적인 삶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다만 열등감이 높아 잘 적응하지 못하거나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했을 때 발생하는 무능감이 크다.학습자는 열등감을 느끼기가 좀처럼 어려웠다. 물론 유아기 때에는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라서 사회활동을 하며 주변 사람들이 열등감을 표할 때면 어떤 의도로 말하는지 의도 파악을 하지 못했으며 나중에 가서야 친구들의 설명을 듣고 대략적으로만 파악할 수 있었다. 흔히 말하는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나 성적 등에 대한 열등감의 예시를 들어봐도 전혀 공감이 가지 않는다. 여러 가지 예시를 들어보고 생각해보았지만 그러한 감정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무엇을 하나 하면 그것의 결과가 좋든 안 좋든 과정에 있어서 하는 나에게 만족감을 느꼈고 비교라는 것을 잘 하지 않는 성격이라 느끼기가 힘든 것 같다.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줄 때 이러한 것을 열등감이라고 부른다. 라고 정의하지만 아직까지 공감하기는 힘든 감정인 것 같다.4) 우월성 추구아들러는 우월성의 개념을 자기완성과 자아실현의 의미로 사용했다. 우위의 추구는 모든 사람이 문제에 직면했을 때 부족한 것을 보충하고, 낮은 것을 높이고, 불완전한 것을 완성하고, 무능한 것을 유능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다시 말해 유아기에는 자신이 주변에 비해 힘이 없고 열등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정상 환자와 신경증 환자 모두 가지고 있으며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또한 상당한 노력을 필요로 하며, 개인적인 차원이나 사회적인 수준에서 일어난다.대학을 중퇴하고 현재 나이가 되기까지 미래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다. 매우 고심했고 나에게 도움이 되고 나를 위해 그리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고 최종적인 결정을 하고 나서 선생님이 되기 위해 알아본 결과로 대학원을 선택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자아실현을 하기 위해 부족한 학력을 채우고 대학원에 가서 석사 학위를 따고 임용고시를 보기 위해서 이러한 노력들을 하고 있다.
과목명 : 사이버심리학과제 주제 : 뉴스 또는 기사문에 제시된 사이버공간 속 사회적 문제(사이버중독, 사이버폭력 등)를 확인하고, 이 중 두 가지의 문제를 선정하여 해당 문제가 발생한 원인과 현상을 각각 정리하여 이에 대한 대응 또는 해결방안을 제시하시오.Ⅰ. 서론1. 본 글의 목적과 취지Ⅱ. 본론1. 사이버공간 속 사회문제1-1. 개인 신상정보의 유출에 대한 현상과 원인1-2. 사이버 성폭력에 대한 현상과 원인2.학습자가 생각한 대응 또는 해결방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본 글의 목적과 취지디지털 인터넷 기술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디지털 영상물에 대한 의식 수준이 발전하는 기술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이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버 공간에서는 실제 공간보다 윤리의식이 무뎌지는 문제가 크게 야기되고 있다. 사람들은 도덕적 기준을 잃은 채 극도로 자극적인 사이버 음란물을 무법적으로 소비하고 있으며 이러한 자극적 영상매체에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루트가 점점 많아지는 것이 문제이다. 이런 사회적 문제 속에서 일어나는 폭력들은 특히나 성과 관련되어 심각한 사안으로 대두된다. 바로 오늘 과제에서 다룰 ’사이버 성폭력‘인데 이는 다르지만 같은 형태를 띄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과 함께 범죄에 악용된다. 이로 인해 발생한 현상과 원인을 나열해보고 이에 대한 학습자 개인의 해결방안을 제시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1. 개인 신상정보의 유출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11#c2b초연결시대 높아지는 정보인권 감수성…10명 중 8명 “인터넷 신상정보 유출 불안”① 현상개인 신상정보의 유출은 특정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실명, 휴대전화 번호, 이메일 주소, 카드 사용 내역, 집 주소, 현재 위치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가 인터넷에 유출되는 것을 의미한다. 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8명이 개인 신상정보 유출을 우려한다.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사이트에 개인정보를 입력하게 될 시 신상정보 유출이 불안하다고 응답했다.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를 체크하지 않으면 진행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코로나 방역 조치로 방문하는 곳마다 QR코드를 찍어야 하기 때문에 현 실태로선 더욱이 개인 정보 유출에 관해 보호받는다는 믿음이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런 현상으로 국민들은 더욱 사이버 상의 보안에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② 원인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19년 정보보호 실태조사에서 ’우려하는 개인정보 유출요인‘을 묻는 질문에 ’관리 실수로 인한 유출(74%)이 가장 높은 응답 비율을 차지하였고, 외부로부터 해킹(64.1%)이 뒤를 이었다. 실제로 소방안전본부가 119구급대원 이용 내용이 담긴 통계자료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사용한 시민의 이름과 주소, 성별, 생년월일 등의 정보가 게시됐다. 이밖에 구청 홈페이지에서는 사용자가 웹서버에 암호화하지 않고 URL을 저장하면서 직접 입력한 신분증이나 등본 스캔본이 발견됐다. 이들 사례는 모두 단순 실수나 관리 소홀 등 사소한 실수로 발생하지만 이렇게 노출된 정보가 보이스피싱 등 금융범죄에 악용돼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대다수의 개인정보 유출 기사에서 나오는 원인들은 보안상의 실수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기도 하다.1-2. 사이버 성폭력https://www.news1.kr/articles/?3888532N번방 사건정리, 갓갓-와치맨-켈리-박사로 이어진 텔레그램 성 착취방|`N번방` 파헤치기①현상철벽 보안으로 유명한 텔레그램은 3초 안에 사라지는 메시지 보안 기술로 많은 기업에 보안상의 이유로 쓰임이 많았다. 하지만 뜻밖에도 성 착취물들이 유통되면서 여성과 아동 청소년들에게 성 착취로 인한 고통과 피해를 주고 있다. 생계가 어려운 부녀자들에게 단기간 고소득 알바라며 유인한 뒤 입금을 위한 수단으로 주민등록증 사진과 계좌번호를 요구하며 상대가 의심하지 않도록 개인정보 유출이라는 단어까지 쓰는 등 노련하게 대응하여 나체 사진을 받아내고 유포하는 것이다. 피해자가 의심을 확신했을 때에는 이미 개인정보를 해킹하여 피해자의 주변 지인들의 sns에 유포된 상태가 된다. 운영자인 ’박사‘는 ’관람자‘들에게 비밀 채팅방을 이용하여 비트코인을 받아 거래 사실과 영상 유포를 은폐한다. ’관람자‘들은 피해자들을 협박하여 얻은 나체사진과 영상 등에 환호하며 더 영상을 풀어달라 요구한다. 어긋난 호기심에 그들은 이러한 행위들을 저지르는 데에 잘못되었다는 인식과 도덕성이 점점 무뎌진다. 결국 잘못된 방법으로 여성을 성적으로 소비하는 방식으로서 피해자들에게 끔찍한 트라우마를 주고 피해자들은 우울증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영원히 받게 되는 것이다.②원인이러한 현상은 디지털 콘텐츠의 확산성, 변형 가능성 등의 특성으로 누구나 쉽게 접하고 무한하게 확산될 위험이 있다. 또한 공간의 익명성이나 텔레그램처럼 플랫폼의 보안성으로 인해 디지털 성폭력의 증거 수집이 어렵고 은폐가 쉽다. 이러한 범죄는 행위자들의 불법성 인식 저하로 쉽게 위법행위를 하는 것이다. 이러한 디지털 성폭력 범죄는 여성에 대해 차별적인 성 의식을 이용하여 발생하는 것이며, ‘n번방’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불법적인 일과 잔인한 행태를 보인 피의자를 괴물화 하며 ‘명칭‘을 붙여 악의 우위라 우월성착각의 여지를 주고 고통을 안게 된 피해자에 대해 비난을 하며 2차 피해에 가담하는 모순적인 상황이 발생한다. 이 사건을 비롯한 이 전에 있던 수많은 여성 성폭력 성피해 사례들에서 언제나 알 수 있듯이 여성을 성적 대상화 하고 성적으로 소비하는 행위를 관대하게 수용하는 우리 문화가 중점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에서 성범죄가 줄지 않고 오히려 점점 비열하고 다양하게 많아지는 이유는 무수히 많은 피해사례와 피해자의 삶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미약한 처벌이 계속되기 때문이다.2. 학습자가 생각하는 대응과 해결방안첫 번째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대응에 있어서 개인정보 관련 관리자는 관리하는 홈페이지에서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처리방법에 따라서 정보주체의 개인정보가 침해받을 가능성과 위험성을 고려하여 안전하게 관리하고 더욱 더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기관이나 기업에선 내부 직원 교육을 통한 인식 재고와 함께 개인정보 작성 시 주의 안내 혹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사람들이 인터넷 혹은 스마트폰 사용 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경각심을 더 키울 수 있게 웹사이트에서 경고나 선택할 수 있는 체크박스와 주의요소 크게 표시하기가 필요하다. 이에 맞춰 개개인의 주의도 또한 필요하다.
과목명 : 심리학개론과제 주제 : 학습 이론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서 학습이론을 정리하되, 왜 이 학습이론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나의 경험을 포함하여 작성하시오.Ⅰ. 서론1. 본 글의 목적과 취지Ⅱ. 본론1.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2.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을 선택하게 된 나의 경험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본 글의 목적과 취지유기체의 반응은 경험의 결과로 변형되는 방식을 설명하는 것으로, 학습은 기억과 구별되는데, 이는 학습에 필수적인 것이 아니라 단지 이전 경험의 회상과 관련이 있을 뿐이다. 연구는 러시아 과학자 이반 파블로프의 고전적 조건 형성 실험에서 시작되었고, 현재는 '조건화'로 알려져 있으며 오늘날의 학습 이론이다. 20세기의 초기 학습 이론은 미국의 심리학자 에드워드 L.에 의해 제안되었다. 20세기의 손다이크는 "학습은 연결이다"라고 말했다. 손다이크의 '효과 법칙'은 보상받는 행동은 반복되는 경향이 있고 보상받지 못하는 행동은 회피되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 시행착오 학습과 효과를 주장했다. 스키너의 이론은 가장 선구적인 이론으로, 조건화 이론을 인간의 사회화와 행동에 대한 포괄적인 심리학으로 다듬으려고 시도하고 있다. 반두라는 이 행동주의 학습 이론을 받아들여 인간 행동에 대한 인식과 인식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행동과 내적 인지 과정의 영향에 초점을 맞췄다. 이 과제를 통해 학습자는 그 어떠한 동물이 아닌 인간에 초점을 맞춘 반두라의 인지행동주의 학습 이론을 요약해보고자 한다.Ⅱ. 본론1.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사회학습이론은 인간의 행동이 보상이나 처벌의 조작에 의해 결정된다는 기존 이론과 달리 유기체가 직접 경험하지 않더라도 다른 개인이나 특정 주어진 상황의 행동을 관찰하고 모방함으로써 달성되는 이론이다. 반두라는 공격적인 실험을 통해 아이들이 다른 사람의 공격적인 행동을 얼마나 잘 따라 하는지 보여주었다. 보보인형 실험을 통해 어른이 보보인형을 때리는 것만으로 아이는 이를 모방한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다는 결론이 내려졌고, 관찰학습이 가능하다고 하였다. 그 후, 반두라는 공격적인 행동을 많이 보여주는 비디오 그룹과 그렇지 않은 비디오 그룹으로 실험을 한다. 폭력적인 영상을 본 아이들은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공격적인 행동을 많이 보이는 이 실험을 바탕으로 사회학습이론을 주장한다. 인간의 행동은 반드시 직접적인 경험과 강화만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타인이 강화되거나 벌을 받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행동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학습이 가능하다는 대리강화를 주장한 셈이다. 사회학습이론은 외부로 드러나는 행동뿐만 아니라 인간 내부에서 일어나는 인지 과정에도 초점을 맞춘다.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에서는 인간의 행동이 환경에 주로 영향을 미치며 개인과 환경의 양방향 상호작용을 한다는 초기 행동주의 이론에서 벗어난다. 이것은 상호 결정론입니다. 환경이 영향을 미칠 뿐만이 아닌 개인과 행동, 환경 모두가 상호작용하고 영향을 받습니다. 인간의 학습발달에는 환경과 개인의 인지능력이 중요한 영향을 끼치고, 외부 자극에 의해 통제된다는 인간의 행동에 대해 적극성의 주장을 반박했다.관찰 학습을 통해 형성된 정보에는 자기 효율성의 강화를 통하여 필요할 때 행동으로 옮겨지는 4가지 단계가 필요하한데 여기에는 집중단계, 파지단계, 운동재생단계, 동기화단계가 있다. 집중단계는, 관찰자의 주의를 끌어내는 행동이나 상황이 관찰을 통한 학습이 이루어지는 주 요인이라고 하였다. 파지단계는 관찰을 통하여 학습했던 정보를 기억하는 단계인데, 학습한 정보가 내적으로 보유되며, 강화된다. 운동재생단계는 저장된 기억을 재생하는 단계로, 관찰자의 행동과 학습한 내용이 일치하게끔 마음 속이나 언어로 생각하는 것을 밖으로 표현하는 단계이다. 동기화단계는 학습한 내용 그대로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기대감을 갖게끔 하는 단계이다.반두라 학습이론의 주요 개념으로는 첫째로 자기강화가 있는데, 이는 자신의 행동을 유지하거나 변화시키기 위해 스스로에게 보상하는 것이다. 둘째로, 자기효율성은 스스로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다는 생각과 신념으로 자신의 기준과 자기강화를 강화함으로써 이러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셋째로, 자기조절은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평가하고 감독함으로써 교정하고 보완하는 능력이다.2. 반두라의 사회학습이론을 선택하게 된 나의 경험심리학을 접하게 되면서 가장 나에게 큰 공감을 준 이론이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말은 이러한 것들을 근거로 나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부정적인 부분에 있어서 공감하는 바가 크다. 부모에게 문제점이 있는 아이들은 고유한 기질도 있지만, 부모에게서 받는 영향들이 결코 작다고 할 수만은 없다. 특히나 아이들은 어린 시절 형성되는 자아를 성인이 된 후에까지도 끌고 가는 경우도 다반사이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적 영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국에서든 외국에서든 범죄자들의 대다수가 불우한 가정환경을 지냈고 거기에서 안 좋은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다고 생각한다. 꼭 범죄자가 아니더라도 어떠한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란 한 사람이 그런 것들을 참지 못하고 절대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되지 않아야지 라는 다짐을 해도 이성을 잃거나 어떠한 순간이 오면 본인이 그토록 혐오하는 그들의 행동을 똑같이 거울처럼 마주볼 때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외면하려고 하여도 그 어린시절의 불완전한 자아의 무의식적인 관찰학습으로 흡수되는 것이다. 이러한 수많은 사례들을 볼 때 항상 도돌이표처럼 근본의 문제로 돌아오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를 개인 스스로 고찰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내고 깨달아야만 악순환을 깰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과목명 : 교육심리학과제 주제 : COVID-19사태로 학생들이 집에서 원격 형태로 학교수업에 참여하였습니다.기존의 교실 수업과는 다른 방식으로 인해 발생한 다양한 문제와 이를 위한 대처방안, 그리고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을 그 동안 학습한 개념과 이론을 바탕으로 본인의 생각을 정리해보시오.Ⅰ. 서론1. 본 글의 목적과 취지Ⅱ. 본론1. 출석 수업에서 원격 수업으로의 전환에 따른 문제점2. 문제에 대한 대처방안과 효과적인 학습방법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 본 글의 목적과 취지COVID-19 사태로 초, 중, 고, 대학생 할 것 없이 모든 학생들이 집에서 원격 형태로 학교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기존의 교실에서 했던 수업과 다르게 원격으로 수업하는 것으로 인해 발생한 다양한 문제와 이를 위한 대처방안, 그리고 효과적인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법을 교육심리학 바탕의 개념과 이론으로 본인의 생각과 함께 요약해보겠다.Ⅱ. 본론1. 출석 수업에서 원격 수업으로의 전환에 따른 문제점(사례)2020년 4월부터 전국의 초중고생 540만명을 대상으로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시작되었다. 당시엔 원격 수업은 안전을 위한 한시적인 조치였고 법령상으로 필요한 수업일수의 마지노선을 지키기 위해 불가피하게 방어적인 조치를 취했던 것뿐이었다. 이 후 감염세가 안정되자 다시 정상등교를 준비하는 단계에 있었기에 원격수업의 내실보다는 임시적 조치가 마무리되는 대로 등교수업이 시작되기를 대기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감염세가 줄지 않고 크게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원격수업은 교실수업의 대체재로 도입이 되어버렸는데 이로 인해 고정적으로 교육청에서는 원격수업을 되게 하기 위해 기기와 장비, 접속의 문제 해결을 위해 지원을 시작하였다. 그렇지만 이러한 준비에는 문제가 없다. 부모가 자녀의 원격 수업을 도울 수 있는 시간이나 역량은 가정마다 차이가 컸다. 원격수업이 되는 것 뿐 아니라 ‘잘’ 되고는 있는지 질적 문제와 교육격차 문제가 제기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문제들로 예견되었던 학력격차 심화는 점차 현실로 나타났다. 가뜩이나 심했던 교육격차는 조용스럽게 더욱이 벌어지게 되었고 특히 학교가 하루만 쉬어도 학기 중에 얻은 성취를 잃어버리는 수준인데 실질적으로 학교를 다니며 받는 교육을 받지 못하게 되어버렸으니 부모의 걱정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스스로를 걱정하고 교사들은 벌어진 격차를 잡기에 혈안이 되었다. 이렇게 예견되었던 교육 격차 문제의 심각성은 작년 중반기를 지나면서 관련 여론조사들이 연이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6월 수능 모의고사 3개년도 국영수 원점수 분석결과에서도 상하위권이 동시에 늘어났으며 중위권이 줄어들면서 학력 양극화에 대해 우려가 제기된 바가 있다. 사례로 사촌동생의 이야기를 해보자면,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된 사촌동생 도훈이는 원래 게임을 좋아하던 친구였는데 그래도 교실 수업을 나가던 당시에는 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사회성을 쌓으며 친구들과 잘 지냈다. 학교 수업이 마치면 운동장에 남아 활동적인 축구나 피구를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집에 돌아오면 정해놓은 숙제를 잠깐하고 게임도 1-2시간 내로 하고 신체적인 피로감으로 잠도 금방 들었다. 하지만 작년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원격 수업으로 대체되면서 도훈이는 어쩔 수 없이 컴퓨터 앞에 앉아 원격 수업을 들을 수밖에 없었는데 컴퓨터 앞에 있으니 게임에 손을 대는 것이 쉬워졌고 밖에 나가 놀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니 틈만 나면 컴퓨터 게임을 하고 숙제도 하지 않고 학교나 공부에 대한 의욕 자체가 매우 떨어졌다. 더 큰 문제는, 중간에 잠깐 코로나 제한이 풀려 학교를 간 적이 있었는데 도훈이는 아이가 매우 착하고 순한 성격이라 사춘기 남자애들한테 자칫하면 만만히 보일 수 있기 때문인지 새 학기 새 친구들에게 그 잠깐의 학교 다닌 기간 동안 서로에 대해서 크게 알지 못한 상태로 은근한 괴롭힘을 받게 되었다. 사실 계속해서 학교를 다니면 직접적으로 몸으로든 언어로든 부딪힐 일도 많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문제 해결이 더 쉬울 수 있다. 또한 극단적으로는 학교 폭력의 문제가 되어버릴 경우 담임 선생님이나 주위 선생님 혹은 친구들이 눈치를 채고 도움을 빨리 받을 수 있는데, 잠깐 나간 학교에서 다른 친구들과도 교실 수업 했던 때와 비교하여 빠르고 쉽게 친해질 수 없어 이러한 사실들을 주위에서 전혀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는 원격 수업이 주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결국 이러한 상황이 악화되고 종국에 도훈이는 그 친구들에게 학교 수업이 있든 없든 억지로 불려지게 되어 돈을 빼앗긴다거나 하게 되었다. 그런 일을 아이가 당해도 주위 어른들은 몰랐다고 한다. 집 밖을 나가면 조카가 말하지 않는 이상 친구들과 잠깐 만나는 줄 알 것이고 학교 내에서도 교실 수업을 받는 기한이 매우 짧고 또 돌아다니는 것 또한 제한이 되기 때문에 사람들이나 교사, 부모가 눈치 채기가 쉽지 않다. 비슷한 상황으로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가정폭력 신고가 현저히 줄었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들로 교육 격차나 아이들의 사회성 결여, 눈에 띄지 않는 폭력 사건 등이 너무나 큰 문제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2. 문제에 대한 대처방안과 효과적인 학습방법학력격차에 대한 대처방안으로는 각 지역이나 학교의 특성을 고려하여 적절하게 주기적으로 기초학력을 진단하고 어떤 것이 얼마나 부족한지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인 간 같은 출발선이 어딘지 격차는 고려하지 않고, 전국단위 학업성취도 평가와 같은 표준화 검사로 일률적인 기초학력 도달 여부를 측정해왔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각 학교 현장의 무리한 변수들은 지역적 상황을 고려하여 학교 스스로 보장해야 할 충분한 교육이 어느정도 되는지 주체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진단하고 보강할 수 있는 도구를 수업과 연계하여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 또한 독창성 없이 단순 문제풀이 방식의 수업보다 풀이과정을 추적할 수 있는 단계별 논술형 문항 등 다각적으로 진단방식을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코로나 학력격차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제기되는 등교수업의 보충요인으로 기존 방과 후 학생 지원에 비해 보다 넓은 범위의 학생들에게 보편적으로 보충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해야한다. 그리고 이미 벌어진 학력격차이지만 지금이라도 격차 발생을 줄이기 위해 예방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해소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서 전국모의평가나 기존과 같은 동일한 교육 내용을 전달하고 획일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을 버리고, 현장 교사들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이나 속도를 고려하고 파악하여 강의나 과제종류, 개수 등을 차등적으로 조절하며 편성하는 ‘개별화 수업’을 구현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학생 개별 발달단계와 학습의 관심도, 흥미도, 내적 동기 등 학습에 대한 준비성과 학생 개개인의 배우는 속도에 맞는 개별화 교육과정을 통해 배우게 하고 학생별로 얼마나 이전보다 성장하고 발전했는지 평가된다면 근본적으로 이러한 학력격차 등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고 발생하더라도 여론이나 통계로 나올 만큼 보편적인 문제로 제기되지 않을 것이다.(달톤안, 워네트카안 학습유형) 가장 중요한 효과적인 학습방법을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을 통해 설명하자면 앞에서 말했듯이 학생 개개인이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에서 지식을 획득할 수 있게 사물이나 환경과 직접 상호작용하도록 교사나 부모가 도와주는 것이다. 어른이랑 아이는 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학습하도록 간접참여로 학생들의 지적 발달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여 도움을 주어야 한다. 비고츠키 이론에 따르면 교사는 학생들 간의 협동학습을 중요시하여 조별과제를 통해 서로 주도하는 학습을 진행하도록 도움을 주어야하고 역동적으로 평가해야한다. 특히나 사춘기 때에 필요한 집단 학습은 사회성과 자발적 학습태도를 배양하고 집단의식이나 소속감을 발달시키기 때문에 필요하다. 또한 교육 내실화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이러한 방안을 모색하고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을 병행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원격 수업이 주가 되면서 학교 수업이 있는 당시에 신경쓰지 못하는 맞벌이 부모들이 오히려 사교육의 효과를 증대시키고 있어 학생들의 자발적인 학습태도를 높이지 못하고 있다. 학습자의 경우 사교육의 가장 큰 피해자라 할 수 있는데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것 외에 사교육을 한다면 공부 의욕을 감퇴시킬 수 있으며 내적 동기 또한 감소시킬 수 있다고 생각함으로 학교 교실 수업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교사와 교육당국이 지원하고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과목명 : 인간관계론과제 주제 : 일상 속에서 상대방의 분노에 대해 자신이 대처하는 방법을 기술하고 그 이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시하시오.Ⅰ. 서론Ⅱ. 본론1. 분노의 정의란2. 학습자가 상대방의 분노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3. 학습자가 상대방의 분노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의 이유Ⅲ. 결론1. 학습자의 의견 및 정리Ⅳ. 참고문헌Ⅰ. 서론본 글의 목적은 분노의 정의에 대하여 알아보고 이에 대한 학습자의 상대방에 대한 분노를 대처하는 방법을 기술하고 그 이유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Ⅱ. 본론1. 분노의 정의란분노란 학술용어로는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에 대한 욕구를 저지당하거나 무언가를 하도록 강요받을 때 저항하기 위해 발생하는 부정적인 감정 상태'를 의미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침해당하거나, 손해를 강요당했거나, 위협을 받는 등 여러 불합리한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다. 흔한 감정이지만 원초적이고 강렬한 감정이기 때문에 어떤 인간도 분노를 통제하고 조절하기 어렵다.(출처: 나무위키) 또한 관련되어 분노조절장애라는 진단명도 있는데 정신의학분야에서 정식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지만 화가 났을 때 분노를 통제하거나 조절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증상이다. 이로 인해 과도하게 분노를 표현하여 정신적으로 혹은 신체적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피해를 겪는다. 분노는 불합리한 상황이거나 정신적으로 고통을 가져다줬던 어떠한 사건 혹은 충격을 겪은 이후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사람의 감정 중 하나로 긍정적인 기능도 있지만, 부당함을 겪거나 좌절감 혹은 무력감과 같은 부적응적인 형태로 지속이 될 경우엔 격분이나 울분 등으로 이어지면서 개인의 의지로 조절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2. 학습자가 상대방의 분노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학습자 본인은 언쟁이나 싸움을 매우 싫어하는 편으로 웬만해서 싸울 일 자체를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하지만 상대방과 나의 의견이 너무 다르고 안 맞는다면 싸움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데 그러한 경우에 언성이 점점 커지고 상대방의 언어폭력이 시작된다면 나도 매우 분노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사고가 조금 어려워지면서 극에 달할 정도로 분노하게 된다. 하지만 그렇게 시작된 싸움 이후에 걷잡을 수 없게 커지기 시작하면 다시 이성이 조금 돌아오는 때가 있는데, 이 때 최대한으로 상대방의 말을 듣고 나의 말을 아끼며 우선 나의 분노를 나 스스로 먼저 다스리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상대방이 얼마나 많이 화가 났고 어떤 부분에 화가 났는지 분석하려고 한다. 내가 생각을 정리하는 동안 상대방은 계속해서 나에게 말을 할 것이고, 그 사람의 입장과 왜 이런 방향으로 생각을 하고 이런 의견을 내놓는 지에 대해 이해하려고 한다. 그 사람 또한 분노를 가라앉히고 싶어 할 것이기 때문에 진정될 수 있게 상대방의 의견 중 납득이 가는 부분에 한해서 공감하거나 맞다고 동조를 어느 정도 해준다. 그러다보면 상대방이 말이 적어지는 때가 있는데, 이 때 상대방에게 어떤 부분으로 인해 분노가 발생했고 화가 나게 된 포인트를 설명하도록 유도한다. 그러면 상대방은 본인의 입장을 완전하게 방해 없이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씩 차분해지기 시작한다. 대립했던 그 상황보다는 훨씬 침착하게 나열해서 설명하기 때문에 분노도 가라앉힐 수 있고 나도 내 분노로 인해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없었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진정된 상태로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상대방의 입장을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되는데 조금 더 그 사람의 의견, 입장을 대입해서 생각한다. 그러면 어떤 부분이 시발점이 되었는지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데 이 때 상대방이 진정된 상태라면 그 사람의 의견피력 뒤에 나의 입장도 천천히 설명을 해준다. 이렇게 서로를 받아들인다면 잘못한 사람이나 잘못된 부분을 서로 사과하고 끝낼 수 있지만, 만약 상대방이 내 의견을 절대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해서 강제적으로 본인 의견을 피력한다면 한 번 더 그 사람이 나의 입장이 되어볼 수 있게 구체화하여 설명 해준다. 이렇게까지 노력했는데 상대방의 의견 수용이 어려운 경우 그 자리를 포기하고 다음 날이나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얘기하도록 시정한다. 이런 식으로 해결하게 되면 거의 풀리거나 좋게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나의 경우는 상대방을 이해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편인데 상대방이 뒤에서 나의 얘기를 한다거나 혹은 먼저 연락을 했을 경우 매우 무례하게 행동한다면 그 후로 그 사람과의 연을 끊는 편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나의 입장이나 개인적으로 받는 스트레스가 예민한 나에게 너무 크게 다가오는 편이기 때문에 종국엔 그 사람과 전혀 마주치거나 연락할 일이 없게 미리 차단한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극히 드물고 오히려 내가 그들을 배려하고 공감해주고 인정해주며 열심히 경청하는 태도를 보이고 존중한다는 표현을 하면 상대방도 내가 하는 대로 따라오기 마련이라 아주 좋은 방향으로 화해가 가능하기 마련이다.3. 학습자가 상대방의 분노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의 이유싸움이나 언쟁을 싫어하는 만큼 불가피한 의견대립이 있을 때 최대한 좋게 해결하려고 노력한다. 내 인생에 가장 소중한 사람들만 내 곁에 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과는 문제가 있더라도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고 싶지 싸움-화해의 방식으로 진행하고 싶지 않다. 위의 예시는 얼마 없는 예시 중 하나이다. 학습자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하는 자체가 그 사람과의 관계 유지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방이 아무리 분노해도 내가 먼저 침착하게 상대방을 대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든다. 아무리 상대방을 향해 분노해도 그럴 수 있었던 상황들이나 서로 배려하여 생각지 못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려 하기 때문에 거친 말들이 오가기 전에 침착하게 끝내고 싶어 하고 이미 거친 말들이 어쩔 수 없이 오간 순간은 이 관계를 망치기 싫다는 냉철한 생각이 급작스럽게 들어서 서로를 다치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커지면서 상대방의 입장을 내가 한 발 물러서서 좀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부모님께도 배웠지만 말을 아끼는 것, 남들을 배려하고 이해해주고 상대방이 수용할 수 있도록 내가 한 발 물러서서 그들을 이해시키는 것이 결국 나 스스로를 위하고 방어 혹은 관계유지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상황들이 있을 때 좀 더 침착할 수 있고 좋은 방향으로 해결될 수 있게 환기하는 습관으로 들여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