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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부울경 이러닝 사진사와 미학 2차(기말)과제
    부울경 이러닝 사진사와 미학 2차(기말)과제
    -한국사진사의 조명 : 한국사진사의 발전과정과 주요 행사들을 중점으로-목차1. 1870년대-한국사진의 시작2. 1880년대-최초 사진가의 등장3. 1900년대-사진의 대중화3-1. 한국최초의 사진관 개관3-2. 여성 전용사진관 개관4. 1910년대-YMCA 사진과 교육5. 1920~1940년대5-1.5-2. 아마추어 사진가들의 증가6. 1950년대-한국의 리얼리즘 사진7. 1960년대-한국사진의 발전8. 1970년대-현대사진의 시작9. 1980년대-컬러사진의 대두10. 1990~현대-사진 접근성의 향상* 1. 1870년대-한국사진의 시작한국 사진사의 시작은 최초 사진의 발명이 1839.8.19. 프랑스 다게르에 의해 시작된 것에 비해 30년 뒤인 1870년대부터 시작됐다. 1871년 신미양요 때 미국종군사진반이 전투현장을 기록한 사진이 최초의 한국사진이다. 오경석은 1872년 청나라에서 프랑스 외교관 매휘립이 찍은 사진의 초상사진을 가지고 귀국하며 한국의 최초 초상사진을 남겼다. 또한 1876년 강화도 조약 때에도 일본인에 의해서 강화도의 풍경이 촬영됐다. 사진에 대한 개념과 지식은 그 당시 통역을 담당하는 역관 또는 해외 시찰로부터 받아들이게 되었다.[사진 1] 미국종군사진반이 한국인을 찍은 사진 (왼쪽)과 1871년 시기에 찍은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오른쪽)2. 1880년대-최초 사진가의 등장본격적으로 한국 사진사가 시작된 것은 1884년 운영이 일본에서 사진술을 학습해온 뒤 서울에 사진관을 차린 이후부터라 볼 수 있다. 그 이전에는 “한국” 사진가가 찍은 한국 사진이 없었기에 최초의 한국 사진가의 등장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지운영은 통리외무아문의 주사로 일본을 드나들면서 남보다 먼저 새로운 문물을 접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하여 1884년 지운영이 고종 황제의 초상사진을 찍으며 한국 초상사진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3. 1900년대-사진의 대중화3-1. 한국 최초의 사진관 개관사진이 민중으로부터 본격적으로 접할 수 있었던 때는 1900년대부터이며 청일전쟁이후 일본인들이 사진관을 만들고 한국인 김규진이 1907.08.17. 석정동에 ‘천연당 사진관’이란 이름을 가진 사진관을 개관하였다. 이 사진관은 약 10년 동안 운영되었고, 이때부터 사진관, 사장이라는 명칭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1895년 단발령이 생기면서 초상사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게 되었고, 이와 동시에 ‘천연당 사진관’의 손님 또한 급증하게 되었다. 이 사진관은 일본인들이 운영하는 다른 사진관과는 다르게 한국인이 차린 사진관이었다. 따라서 ‘천연당 사진관’이 고위층만 향유하던 문화인 사진을 더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는 창구로서 역할을 한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3-2. 여성 전용사진관 개관첫 번째 여성 사진사는 앞서 소개한 천연당 사진관에서 활동한 향원당으로 알려져 있다. 천연당사진관은 개업 초부터 여성 사진은 여성이 촬영한다는 광고를 신문에 냈다. 하지만 향원당이란 사진사가 누군지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았다.이후 여성이 개관한 여성 전용사진관이 등장하였는데, 1926년 조선 여성의 직업을 소개하는 신문기사에 사진사가 소개됐다. ‘아직 조선에서 오직 하나인 여자사진사’로 소개된 이홍경이 주인공이었다. 이홍경의 사진 스승은 구한말, 일제때 초상화로 유명한 채용신의 셋째 아들이자 역시 초상화가였던 남편 채상묵으로 조선인 사진가 수가 손꼽을 정도였던 1921년 5월 이홍경은 종로구 관철동 75번지 우미관 앞에 ‘부인 사진관’을 개설했다. 여성 사진사가 여성 전용사진관을 개설한다는 게 당시에도 화제였다. 기생이나 외국인이 아니고서야 여성이 외간남자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시대적 상황이었기에 여성 사진사와 여성 전용 사진관은 사진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사진 2] 조선일보에 실린 ‘조선 여성이 가진 여러 직업8’. 사진사 이홍경이 일하는 사진과 인터뷰를 함께 게재했다.4. 1910년대-YMCA 사진과 교육사진 교육을 시작하게 된 것은 1910년대로 1903년 YMCA (황성기독교청년회) 창립하면서 사진 속성과를 개설로 시작되었다. 초대교사는 하와이에서 사진을 운영하다가 귀국하였던 최창근으로 1910년에 사진속성 교육 광고를 대한매일신보에 게재하면서 처음으로 사진 교육을 전문적으로 시작하였다. 첫 졸업생은 1910년 6월 고응한, 이의진, 백영옥, 추교현, 고기성, 한택리, 김길동 7명이었다. 비록 사진과가 정규 고등교육 과정이 아닌 속성인 3개월 내지 6개월 과정으로 이루어졌지만 한국에서 근대적인 시설을 갖추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수업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가 있다.5. 1920~40년대-예술사진운동이 시대의 예술사진운동은 YMCA 사진사와 , 아무추어 사진가들이 주체가 되어 예술사진을 목표로 하며 사진 활동을 한 운동이었다. 이때 전개된 운동은 신문화운동과 연계되어 촉발되었고 새로운 표현 방법으로써 예술사진을 표명하고, 이런 표현에 도달하기 위해 광범위한 피사체를 사진화하고 다양한 인화법을 사용하였다.5-1. 당시 일본인 사진사들은 충무로, 을지로에서, 한국 사진사들은 북촌일대 자리 잡아 사진관을 열었다. 시대적 상황에 따라 한국 사진사들은 일본 사진사들과 잦은 대립이 일어났다. 때문에 한국 사진사로만 이루어진 단체를 필요로 하였고, 그래서 설립된 것이 한국인들로만 이루어진 이다.[사진-3] 경성 사진학습원 앞에서 찍은 경성사진사협회 회원과 사진을 배운 사람들의 회장은 일본 도쿄에서 4년제 사진전문학교를 졸업한 신낙균이 맡았으며, 부회장은 박만달이 맡았다. 협회는 사진계의 전반적인 문제를 토의하고, 일본 사진사들과 보이지 않는 경쟁하는 것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매월 1회 혹은 격월로 사진 강좌를 개최하고 새로운 사진사의 저변확대에 힘스고 사진 연구 발표회를 열어 사진의 대중화에 힘썼다.5-2. 아마추어 사진가들의 증가1930년대에 이르면서 아마추어 사진가의 시대라고 부를 정도로 아마추어 사진가들이 대거 등장하였다. 이와 동시에 전국적으로 수많은 아마추어 단체가 등장하였고, 이의 결과로 사진 공모전 또한 증가하게 되었다. 공모전은 단체에서 인정받는 것은 물론 사회문화적 차원에서 자신의 작품이 인정받고, 대우받는 것을 입증해주는 결과였기에 아마추어 단체들을 통합하게 해주고, 목표와 지향점이 되었다.초창기에는 공모전을 주관했던 것은 단체였으며, 신문사가 공모전 개최의 홍보와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하였지만, 과도기로 들어서며 오히려 단체가 아닌 신문사가 공모전의 주최로 나서게 되었다. 1930.2.11. 는 미려하고 예술적인 사진을 모집했고, 이듬해 또한 “내가 박힌 사진”을 주제로 모집했다. 는 1933년 계유년 특집 사진공모전을 개최했고, 는 조선의 명승고적을 주제로 한 공모전을 개최했다. 비록 정기적인 공모전 개최가 아닌 이벤트성 행사로 그쳤지만, 사진사 협회가 아닌 신문사 자체에서 공모전을 개최해 사진의 발전에 기여한 것에 의의를 가진다.7. 1950년대-한국의 리얼리즘 사진1950년대는 한국전쟁 등 급격한 사회적 변화를 겪으면서 직접적인 사회현실을 고발하고 비판, 묘사하는 경향인 리얼리즘 사진이 유행하게 되었다. 전쟁의 참혹함과 전쟁으로 인한 피폐해진 민간인들의 삶을 적나라하게 비추며 전쟁의 사실적인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신문사에 의해 보도되며 시작되었다. 또한 1950년대는 한국 사진을 처음 해외사진전에 출품을 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한국사진의 국제화가 이루어졌다.8. 1960년대-한국 사진의 발전이 시기는 상업사진과 보도사진이 고유한 장르로서 발판을 굳히게 되었으며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사진가들이 대거 출현하는 시대였다. 기존에 목표이자 추구되었던 공모전 입상 위주의 작품이 아닌 자기만의 사진을 찍으려 시도하고, 연속적이고 종합적인 대상을 찾아 작품을 만들려 하였다. 또한 아마추어 사진가들 또한 단순한 취미나 유흥에서 벗어나 아마추어만이 향유할 수 있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예체능| 2022.04.18| 7페이지| 2,500원| 조회(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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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부울경 이러닝 사진사와 미학 1차(중간)과제
    부울경 이러닝 사진사와 미학 1차(중간)과제
    - 사진과 회화와 영화-목차Ⅰ. 사진과 회화의 공통점과 차이점1. 공통점2. 차이점Ⅱ. 사진과 영화의 공통점과 차이점1. 공통점2. 차이점* Ⅰ. 사진과 회화의 공통점과 차이점발명 초기의 사진은 현실 복제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지만, 점점 회화성을 띠게 되면서 회화의 주제와 특징, 원리들 또한 사진 속에 담아내게 되었다. 반대로 회화 또한 사진이 회화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사진기의 눈을 통해 사물이 갖고 있는 다른 이면을 발견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작금의 현대미술에는 사진과 회화가 서로의 특성을 차용하는 관계를 넘어서 같은 영역을 공유하고 있는 관계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공통점과 차이점을 서술해보고자 한다.1. 공통점- 예술로서 작가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앞서 말했듯이 초기 사진은 회화를 위한 수단이었지만, 회화의 예술성을 갖고 오면서 이러한 공통점이 생기게 되었다.- 사진과 회화 모두 3차원 입체공간을 2차원 평면 예술로 옮길 수 있다. 현실(3차원)을 이미지(2차원)로 끌어낸다고 볼 수 있다.- 실체로서 존재한다. 사진과 회화 모두 추상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물건으로써 이미지가 실체화된 것으로 존재한다.- 구도를 기반으로 두고 사용한다. 두 매체 모두 한정된 프레임 안에서 구도를 기초로 두고 사용한다. 회화에서 자주 쓰이는 황금비율 또한 사진에서도 차용하여 구도에 영향을 주고 있다.2. 차이점- 사진은 같은 시공간에서 같은 설정을 두고 사진기로 촬영한다면 똑같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그에 비해 회화는 같은 풍경을 바라봐도 사람에 따라 느낀 점과 주목하고자 하는 점이 다르기에 같은 시공간에서 같은 환경을 두고 작업한다하여도 다른 결과가 나올 것이다.- 사진은 작품 제작에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거의 없는 것에 비해 회화는 사진보다 시공간적 제약을 크게 받는다.- 사진은 시공간의 한 부분을 떼어내 찍어내기에 당시 사회의 모습을 기록하고, 알리는 것에 효과적이다. 반면 회화는 당시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고, 작가의 생각과 사상이 사진에 비해 선명하게 나타나 왜곡의 문제점이 있다.* 즉, 이 세 가지 차이점 모두 사진은 과학을 바탕으로 한 예술이고, 회화는 과학의 직접적인 관계 맺지 않은 예술임을 말한다.Ⅱ. 사진과 영화의 공통점과 차이점1. 공통점- 자본주의 발전에 따라 지난날이 가진 전통적인 의미들은 파괴되었고, 유지하지 못하게 되었다. 이런 현대적인 삶에 있어 과거의 의미의 부재와 소외는 사진과 영화의 매체적 성격과 상응하게 된다. 사진은 과거의 일을 있는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그 시대와의 깊은 연관성을 드러낸다. 그리고 영화 매체 또한 그렇다.- 작가의 가치관을 담을 수 있다. 전쟁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총을 맞고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잔혹한 장면을 담을 것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전쟁에서 승리를 쟁취하고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을 담을 것이다. 그만큼 작가의 책임은 크고, 작가의 가치관에 따라서 어떠한 이면을 강조할 것인지 달라진다.- 두 매체 모두 피사체와 배경이 등장한다. 사진과 영화 모두 프레임 안에 중심이 되는 피사체와 그 배경을 넣어 작품을 완성시킨다.2. 차이점- 영화는 서사를 중요시하며, 이를 매끄럽게 이끌기 위해서 내러티브, 복선, 서스펜스를 집어넣는다. 하지만 사진은 단편적인 주제를 나타낼 뿐 영화에 비해 많은 이야기를 담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다.
    예체능| 2022.04.18| 4페이지| 2,000원| 조회(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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