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현재 수도 및 옛 수도를 중심으로살펴본 불교문화목차1. 목적2. 구체적 일정1) 첫째 날2) 둘째 날3) 셋째 날4) 넷째 날3. 구체적 경비4. 관광지 정보5. 결론목적나는 제시되어 있는 테마 중 종교를 선택했다. 종교 중에서도 관심있어 하는 불교를 선택했다. 불교하면 떠오르는 나라가 태국이다. 태국은 불교 95%, 이슬람교4.6% 기타 0.8%이다.이처럼 태국은 95%가 불교를 믿는 국가로 그만큼 사원, 석상 등 불교와 관련된 문화가 많은 나라이다. 그래서 태국 불교 문화에 대해 찾아보게 되었으며 동시에 태국이란 나라에 흥미가 생겼다. 조사하면 할수록 한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가 되었으며 이번 세계여행 강의를 통해 여행계획을 세워 보기로 했다. 태국의 불교 문화는 태국 지역 곳곳에 남아있다. 전체적으로 둘러보고 싶지만 한계가 있기 때문에 수도를 중심으로 둘러보는 것으로 정했다.그래서 조사해보니 현재 태국의 수도는 방콕이지만 1767년 버마의 침공을 받기 전까지 417년간 아유타야가 태국의 수도였다. 수도를 중심으로 불교 문화가 많이 발달해서 그런지 방콕과 아유타야에는 사원, 석상 등이 많았다. 그래서 이번 테마를 태국의 현재 수도 및 옛 수도를 중심으로 살펴본 불교문화로 정했다.구체적 일정2021.02.23~2021.02.26, 3박4일, 인원: 총2명날짜출발시간도착시간비고2021.02.23 (한국->태국)19:30PM23:45 (태국 시간 기준)ICN->BKK, 제주항공(직항)2021.02.26 (태국->한국)01:00AM08:25 (한국 시간 기준)BKK->ICN, 제주항공(직항)숙소: 차트리움 호텔 리버사이드, 주소: 28 Charoenkrung Soi 70 (28 Charoenkrung Road), Bangkholame, Bangkok,1) 첫째 날23:45PM BKK 공항 도착, 입국수속을 다 마치면 12:00AM12:00AM~01:00AM BKK공항에서 숙소 차트리움 호텔 리버사이드까지 택시이용, 45분~1시간 소요01:15AM 체크인 및 사원 근처에서 옷을 빌려서 입는 방법도 있음, 또한 여권이 필요한 사원도 있기 때문에 여권 들고 다녀야함.구체적 경비항공료: 1인당 307,000원, 숙박비: 1인당 240,870원(총 481,740원, 객실1개, 2인기준), 여행자보험 표준 3,120원 / 1바트=36.91원, 환전 6000바트(원화로 약 221,460원)첫째 날: 공항->숙소 택시비 1인당 250바트둘째 날: 숙소->샤톤 선착장 보트 표 1인당 15바트, 방콕 왕궁 입장료 1인당 500바트, 점심 1인당 약120바트, 택시비 260바트, 왓 아룬 입장료 1인당 50바트, 왓포 입장료 1인당 200바트, 왓포->왓아룬까지 보트 표 1인 4바트, 저녁 1인당 약 290바트, 식당->숙소택시비 1인당 약 120바트셋째 날: 방콕->아유타야 왕복 택시비 1인당 150바트, 입장료 250바트 (왓 마하탓 1인당 50바트, 왓 라사부라나 1인당 50바트, 왓 프라시 산펫 1인당 50바트, 왓로까야수타람 1인당 50바트, 왓 차이왓타나람 1인당 50바트), 점심식사 1인당 약 100바트, 왕 프라 시 산펫점심식당 왕복 택시비 1인당 약 120바트, 저녁식사 1인당 약 250바트, 왓 차이왓타나람->저녁식당->숙소까지 택시비 1인당 약 175바트넷째 날: 숙소-> 공항까지 택시비 1인당 250바트기타 (팁, 간식, 기념품 등): 2,700바트(원화로 약 110,000원)태국에서 사용하는 경비 총 3,104바트3박4일 여행경비 총 경비: 772,450원*비행기표는 제주항공 홈페이지 참고, 숙박비는 네이버호텔 참고, 택시비 계산은 그랩을 통해 계산, 식당 금액 및 보트 표는 블로그에 올라온 메뉴판을 보고 계산, 입장료는 태국관광청홈페이지 또는 블로그에서 참고, 여행자보험은 MG손해보험 계산필요한 물품: 필요한 물품: 여권, 여권사본, 무비자 90일 체류 가능, 우비, 긴옷, 반팔, 유심칩, 운동화, 샌들, 모기약, 여행용 플러그, 보조 배터리, 선크림, 치약, 칫솔관광지 정보라마 1세부터 역대 국왕들이 살다. 1800년대에 라마 5세가 짜끄리 왕조 100주년을 기념해 건축했다. 왕궁 내 건축물 중 유럽 건축의 특징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 특히 지붕을 뺀 대부분이 서양식이다. 지붕은 돔 대신 태국 전통 양식을 택해 '태국 모자를 쓴 서양인(Westerner with a Thai Hat)'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초록색 피부와 머리 위에 또 머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보통 ‘약사’라고 많이 알려져있는데 약사는 이름이라기 보다는 힌두신화에 나오는 무서운 도깨비 같은 존재를 모두 약사라고 한다. 태국어로는 약이라고 하며 한국어로는 야차로 번역된다. 힌두신화 속 신들이지만 불교에서는 북방을 지키는 수호신으로 여겨진다.상반신은 사람이고 하반신은 새의 모습을 하고 있다. 라마야나에 나오는 전설상의 동물이다. 낀나리는 천상의 음악을 담당한다.왕궁 남쪽에 가까이 위치해 있는 방콕 최대, 최고(最古)의 불교 사원이다. 17세기 아유타야 시대(짜끄리 왕조가 시작되기도 전)에 지어졌다. 이곳을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 중 하나로 만든 주인공은 바로 태국에서 가장 큰 와불(누워 있는 불상)이다. 와불은 그 크기가 길이 46m, 높이 15m에 달하는데 불당을 가득 채울 정도다. 왓 포에서 와불 다음으로 유명한 것은 마사지 스쿨이다. 이곳에서 태국의 전통 마사지를 배우거나 받을 수 있다. 무릎 위로 올라가는 치마와 바지, 민소매 티셔츠, 샌들 등은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가디건이나 긴 옷, 운동화를 입는 등 주의해야 한다.왓 포의 본당이다. 우보솟은 라마 1세가 지은 건축물로 두 개의 회랑(외부 회랑과 내부 회랑)에 둘러싸인 구조로 되어 있다. 중앙에는 화려한 제단 위에 본존이 앉아 있으며 본존 아래로 라마 1세의 뼈가 안치된 것으로 알려진다.이 황금색 와불은 길이 46m, 높이 15m에 달하여 태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인파가 한눈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큰 와불을 둘러싸고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방콕의 현지인들은 중간 중간 놓인 미니 와불 앞에서 참배를에 건설된 아유타야는 시암왕국의 수코타이 이후 두번째 수도였으며 18세기 버어마군에 의해 멸망하였다. 유물을 모신 탑인 쁘랑_Prang과 거대한 수도원으로 요약되는 유적은 지난 수세기동안의 영광을 보여준다. (1350년부터 1767년까지 태국의 수도로 번영하였던 아유타야) 33명의 왕이 417년간 아유타야를 통치했다. 크메르 왕조가 번성했던 당시 크메르의 변방에 위치했던 아유타야는 성장을 거듭해 현재의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까지 영토를 확장하기도 했다. 아유타야 왕조는 크메르 왕조의 신왕 사상과 브라만 사상을 융합한 위대한 사원들을 건축했다. 지금 남아 있는 대부분의 사원들은 왕조가 성립되고 150년 안에 지어진 사원들이다야유타야의 오래된 사원은 대부분 미얀마의 침략에 의해 파괴되었다. 하지만 이곳은 아유타야 왕국 초기에 세워진 사원임에도 온전하게 남아 있다. 이곳에서는 개성 있는 불상과 탑들이 세워져 있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보리수 나무 뿌리에 감싸져있는 불상의 얼굴이다. 전쟁 중에 잘려진 불상의 머리가 보리수나무에 놓였고, 세월이 지나 나무가 무성해져 지금의 모습을 갖게 되었다. 주소: Naresuan Rd, Tha Wasukri 좌표: 14.357194, 100.567543 영업시간: 08:00-18:00전화: 035-322-685 입장료: 외국인 입장료 50밧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956106&ref=y" 왓 마하탓과 마주하고 있는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956104&ref=y" 왓 랏차부라나는 아유타야의 7대 왕과 그의 동생의 화장터 위에 세워진 사원이다. 거대한 탑과 체디가 자리하고 있으며, 상당수의 보물이 발견되어 당시 풍족했던 생활을 엿볼 수 있었다. 인근 탑들과 달리 내부가 개방되어 탑을 올라갈 수 있다. 주소 : Phra Nakhon Si Ayutthaya District, Phra Nakhon 좌표 검정색 칠기 바탕에 금색의 별 문양을 새겨 놓았다. 중앙의 사원은 태국의 메루(Meru)산이다. 즉, 세상의 중심임을 상징하며, 주변 4개의 작은 불탑은 세계의 바다로 향하는 길을 의미하며 14세기 태국의 세계관을 반영하고 있다.주소 : Ban Pom, Phra Nakhon 좌표 : 14.343155, 100.541790영업시간 : 08:00-18:30 입장료 : 외국인 입장료 50밧5. 결론해외여행을 다닐 때 맛집, 사진찍기 좋은 곳 등을 중심으로 계획을 세웠었다. 하지만 세계여행 강의를 통해서 한 테마인 종교를 가지고 여행계획을 세워보니 확실히 여행 가기 전 그 나라의 종교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으면서 그 장소에 직접 도착했을 때는 사원, 석상만이 아닌 현지인들의 태도(불교에 대한 태국인들의 태도, 가치관 등)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몇 개의 문화는 힌두교 등 다른 종교의 영향을 받아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또한 현재 나는 직장인이기 때문에 학교가는 날, 바쁜 시간을 제외한 3박4일밖에 내지 못해서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3박4일 안에 알차게 핵심만 볼 수 있는 계획을 짜게 되어서 뿌듯하였다.나는 무교이지만 태국의 불교 문화를 사진으로 보니 아름답다고 생각했으며 특히 큰 불상인 와불과 왓로까야수타람을 직접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나중에 해외여행을 갈 수 있게 된다면 내가 세운 계획서를 가지고 실제로 태국 여행을 하고 싶다.참고방콕 여행, Hyperlink "https://blog.naver.com/jina0676/221647316522" https://blog.naver.com/jina0676/221647316522네이버, 백과사전, 방콕 왕궁,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65051&cid=42864&categoryId=50859"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65051&cid=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