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서론Ⅱ. 본론1. 프로그램 선정주제 : 노인 치매 예방교육2. 프로그램 내용1) 제목 : 함께!2) 대상 및 장소3) 시간4) 프로그램5) 평가방법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우리나라는 2018년 고령사회로 진입하였다. 고령사회는 전체인구 중 14%가 노인인구일 경우에 고령사회라고 한다. 기존에는 2020년에 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이라고 예상하였지만 2년 정도 빠르게 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되었다. 출산율은 계속해서 줄어들게 되면서 고령화는 더욱더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다양한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다. 예전에는 노인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노인대상으로 하는 교육에 대해 크게 관심이 없었다. 그러나 요즘은 어르신들의 교육에 대한 니즈들도 다양해지면서 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게 되었다. 그 중 보건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도 대두되었다. 기대수명이 계속해서 늘어나게 되면서 보건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게 되었다. 이번 과제에서는 고령사화에 적합한 보건교육의 콘텐츠를 정하고 교육기획안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기존의 교육기획안들이 다양하게 있지만 트렌드에 맞는 교육기획안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주제는 노인을 위한 치매예방교육으로 선정하여서 진행하겠다.Ⅱ. 본론1. 프로그램 선정주제 : 노인을 위한 치매예방교육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되면서 노인인구는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밑의 사진은 국내 치매노인 예상추이를 나타낸 그래프이다. 계속해서 치매노인의 비율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치매노인의 비율이 늘어나는 이유는 노인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서 치매노인 비율도 늘어날 것이다. 노인이 늘어남에 따라서 치매관리 비용도 계속해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치매예방에 대한 약물적 치료도 있지만 예방교육을 통해서 치매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치매의 조기발견 및 교육을 선제적으로 진행할 경우에는 치매비율이 현재보다 5%이상으로 줄어들 수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노인을 위한 치매예방교육을 선정하여 진행하려고 한다.2. 프로그램 내용1) 제목 : 함께! WITH!치매를 겪게 되면 매우 힘들 것이다. 그리고 치매예방교육을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노인들이 함께 하면서 함께 치매에 대해 예방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어르신들 간의 네트워킹까지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교육프로그램의 제목을 함께! 로 설정하게 되었다.2) 대상 및 장소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노인(65세)세 이상으로 설정해야 한다. 치매교육 같은 경우에는 노인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남, 녀 비율은 50:50으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노인대상 교육은 성비의 비율이 매우 중요하다. 성비가 불균형하면 프로그램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성비를 균형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장소선정은 매우 중요하다. 이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공간이 넓은 곳에서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예방교육에서는 활동프로그램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활동프로그램을 안하더라도 노인분들의 활동반경 같은 경우에는 넓게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다.3) 시간함께! 는 일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정기프로그램이다. 그러므로 주 1회 2시간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4회기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시간 프로그램 중에 중간에 쉬는 시간을 20분 주어서 어르신들 간의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하다. 치매예방에서 교육도 중요하지만 관계향상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회기프로그램진행내용준비물1그림그리기- 프로그램 진행자는 내용을 담은 제목을 선정하여 제시한 후 그림을 그리도록 한다. (주제 : 즐거웠던일, 봄)도화지, 크레파스콜라주- 주제선정 후 주제에 맞는 그림을 선택하여 도화지에 오려붙이면 작품을 완성한다.도화지, 풀, 가위2치매예방 건강체조- 손목관절 운동 : 손목관절 및 손목 누르기→손목관절 좌우 스트레칭→손등누르기 및 문지르기- 발 운동 : 발 운동 : 발 스트레칭(발가락 오므리고 펴기) → 장심(발바닥 들어간 곳) 두드리기→ 발꿈치 스트레칭(발목을 손으로 잡아 돌려주기) → 아킬레스건 을 손으로 잡고위 아래로 빠르게 반복하기체조 음악3산책- 목적 : 실내에서 진행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의 변화를 겪고 바깥공기를 통해 삶의 활기를 부여- 낙엽길 걷기 : 교육장에서 가까운 낙엽길을 걸어보면서 걸을 때 나는 소리를 들어본다.- 맨발로 걸어보기 : 공원근처에 설치되어 있는 지압길에서 신발을 벗고 걸어본다.구급도구,4요리하기- 요리는 조별로 진행하는데 재료준비, 요리 두파트로 나누어서 퓨전요리를 만든다.- 각자 만든 요리는 조원들과 함꼐 나눠 먹으면서 네트워킹도 함께 진행할 수 있다.
보건학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면역이란 흔히 우리가 알고 있듯이 생체의 내부 환경이 외부인자인 항원에 대하여 방어하는 현상으로 외부 인자를 항원이라 하며 병원미생물 또는 그 생성물, 음식물, 화학물질 등이 있다. 면역은 크게 태어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선천면역과 후천적으로 생활 등에 적응되어 얻어지는 획득면역으로 구분이 된다. 쉽게 말해서 면역기능이란 우리의 인체를 침입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방어하는 기능이다.면역기능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며 유전적 영향을 크게 받기도 한다. 면역의 기능은 크게 방어기능, 유지기능 감독기능으로 분류 할 수 있다. 방어기능은 외부의 자극에 대한 면역 기능을 말하는 것이고 유지기능, 또는 항상성 기능은 인체가 항상 정상적으로 기능을 하도록 유지시켜 주는 것을 말한다. 감독기능은 면역 자극에 대한 기능이 저하되면서 변이를 일으키는 세포를 제거하는 기능이다. 이러한 면역반응은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꼭 필요한 생체반응이지만 역기능도 있다고 한다. 역기능 반응으로는 알레르기나 아낙필락시스(쇼크) 등이 대표적이다.인체에 이물질이 침입하게 되면 우리의 신체는 1차 면역기능이 나타난다. 1차 면역은 이물질의 흡수 또는 파괴로 감염을 막는 선천 면역 기능과 선천 면역을 회피하고 체내에 들어온 이물질을 특이적 반응에 의해 처리하는 후천 면역이 있다. 후천 면역은 자극이 발생할 경우 언제든 활성화 될 수 있는 면역반응을 말하며 다시 체액 면역과 세포 면역으로 나뉜다. 선천면역은 선천적으로 이루어진 인체 방어벽을 말하며 질병을 막는 1차적 방어 역할을 한다. 피부, 점막, 털 등에 의해 감염 인자를 미리 차단하거나 체내로 들어온 병원체를 호중구, 큰 포식세포 등에 의해 즉시 파괴시키는 면역을 말한다. 후천면역은 획득 면역이라고도 부르며 선천면역의 작용으로 항원을 막지 못할 경우 침입한 항원에 대하여 나타나는 특이적 면역반응이다. 후천면역의 특징으로는 면역기억이 있어서 동일한 항원의 침입 시 면역반응이 크게 증가한다고 한다.우리 몸에서 기본역력이 저하가 되면 나타는 증상을 알아보자.첫 번째로 가장 흔하게 생길 수 있는 질병 중 하나인 감기가 있는데 외부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지면 감기에 쉽게 걸릴 수 있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증상은 미열이 나거나 기침, 콧물이 있으며 이 증상은 3~4일 정도 유지가 되기도 하며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은 대부분 10일 이내로 자연 치유된다. 하지만 세균에 의한 감염은 한 달 이상 길게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또 체력이 많이 약해진 상태였다면 증세가 더 오래갈 수 있고 고열이 나기도 한다. 가벼운 감기라도 철저히 관리를 해야 하는 이유는 2차 세균 감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폐렴이나 인두염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다음은 두 번째로 흔한 증상은 구내염도 있다. 구내염은 입 속이나 목 부근으로 흰 점 같이 보이는 염증이 나타나는데 주로 피로도가 높거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또는 입안에 생긴 상처 속으로 균이 침투 하였을 때 생길 수 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하거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통해 비교적 쉽게 회복할 수 있다. 다만 입 속 염증이 자주 발생하거나 잘 낫지 않고 통증이 심해진다면 다른 질환을 의심할 수 있으니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다. 세 번째는 피로감인데 초기 면역력 저하 증상으로 흔히 나타나는 증상인데 과로를 하지 않았음에도 몸이 무겁고 피로감이 심하다. 이유 없이 몸이 무겁고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된다면 내 몸에 면역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네 번째로는 헤르페스 또는 대상포진 증상인데 이 질환도 면역력과 깊은 연관성이 있다. 피부 질환으로도 면역력 저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대표적인 두 가지가 헤르페스와 대상포진이다. 주로 피부 점막에 단순 포진으로 나타나는데 심하면 통증과 발열, 가려움 등을 동반할 수 있다. 보통 건강할 때에는 잠복해 있다가 몸이 약해지는 순간 활성화 될 수 있다. 다섯 번째는 배탈 증상이다. 위 장관으로 유입된 바이러스를 없어지게 하는 기능이 저하될 수 있으며 장속에 해로운 균들이 높아진다. 식욕이 떨어지고 장 트러블 등의 현상이 자주 생기거나 장기간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무언가를 먹은 후에 배 아픔이 있고 설사를 하는 현상이 있다면 이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이처럼 우리가 평소에도 면역에 대해 신경을 써야하는 이유는 면역결핍 질환과 자가 면역 질환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면역결핍 질환은 일반적으로 약물 사용 또는 심각한 만성 질환 때문에 발생하지만 유전되는 경우도 있다. 면역결핍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감염이 자주 발생하거나, 심각하거나, 오래 계속되며 자가 면역 질환이나 암이 발생할 수도 있다. 면역결핍 질환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원발성 면역결핍과 속발성 면역결핍이 있다. 원발성은 태어날 때부터 있고 유전되는 유전질환이며 유아기나 아동기 때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속발성은 살아가는 동안에 발병하며 주로 특정 약물 사용 또는 당뇨나 면역결핍 바이러스감염과 같은 또 다른 질환 때문에 발생한다.흔한 질병 중 하나인 당뇨에 대해 알아보자면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으로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당뇨병은 두 가지 유형이 있는데 1형과 2형으로 구분이 된다. 1형 당뇨병은 이전에 소아당뇨병이라고 불렀었으며 인슐린을 전혀 생산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인슐린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2형 당뇨병은 인슐린 저항성을 특징으로 한다. 2형 당뇨는 식생활의 서구화에 따른 고열량, 고지방, 고단백의 식단,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 환경적인 요인이 크게 작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 외에 특정 유전자의 결함에 의해서도 당뇨병이 생길 수 있으며 췌장수술, 감염, 약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당뇨병의 치료를 알아보자면 제1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인슐린 치료가 필요하다. 제2형 당뇨병의 경우에는 생활 습관 교정을 기본으로 하며 추가로 약물 투여가 필요할 수 있며 약의 작용 시간에 따라 먹는 시간이라든지 부작용 등이 조금씩 다르다. 먹는 혈당강하제는 크게 인슐린 분비 촉진제와 인슐린 감수성 개선제로 나뉜다. 당뇨병은 계속 신경을 써야하는 질병으로 갑자기 몸 안에서 인슐린이 부족하게 되면 급성 합병증이 생길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만성 합병증으로는 망막병증, 신장병증, 신경병증 등이 있다.당뇨병은 생활습관 교정을 통해서 체중을 줄이게 되면 일부는 제2형 당뇨병의 발병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 100% 예방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믿을 만하고 부작용이 없는 방법이므로 적극 권장한다. 또 당뇨는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자신이 느끼는 증상만으로 혈당을 조적하는 것은 위험하며 반드시 자가 혈당 측정기를 통해서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체중이 많이 나간다면 체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고 적절한 운동 역시 반드시 필요하다.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체중을 줄이기 위해 칼로리 제한이 필요하고 지방을 적게 먹는 것이 좋다. 저지방우유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다음으로 자가 면역 질환에 대해 알아보자면 자가 면역 질환은 자가 항원에 대한 병리적 반응을 특징으로 한다. 이러한 병적 반응에 의한 자가 면역 질환에는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혈관염 등과 같은 류마티스 질환, 또는 가자 면역 갑상선염, 다발성 경화증 등과 같은 기관 특이적인 질환을 포함한다. 자가 면역 질환은 급성 또는 만성 일 수 있으며 본질적으로 모든 장기와 기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자가 면역 질환 중에 류마티스관절염이란 손과 손목, 발과 발목 등을 비롯한 여러 관절에서 염증이 나타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자가 면역 현상이 주요 기전으로 알려져 있다.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은 후 발병하기 쉽고 여자에서 좀 더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일반적으로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생기면서 백혈구들이 관절로 모여들게 되고, 그 결과 관절액이 증가하여 관절이 붓고 통증이 발생한다. 이러점차 자라나면서 뼈와 연골을 파고들어 관절의 모양이 변형되고 관절을 움직이는 데 장애가 발생한다. 이 질병에 증상은 전구증상과 관절증상, 관절 외 증상 등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초기에는 2/3정도의 환자에서 피로감, 식욕부진, 전신 쇠약감 등 애매모호한 증상이 먼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관절이 뻣뻣해져 움직이기 힘들다가 시간이 한참 지나서 풀리는 조조강직 현상이 나타난다. 이러한 전구 증상은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지속될 수 있다.본격적인 관절증상은 염증이 침범된 관절의 통증과 종창이다. 진단에 중요한 증상은 손에서 많이 발견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손가락 중간 마디와 손가락이 시작되는 관절 부위를 잘 침범하고 손가락 끝마디의 관절은 잘 침범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무릎관절의 침범 역시 80% 이상의 환자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릎이 부어오르고 압통이 있으며 심하면 걷기가 불편하고 잘 굽혀지거나 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이외에도 팔꿈치, 발가락과 발목, 턱 관절에도 염증이 침범할 수 있다. 또 류마티스 관졀염은 관절 이외에도 여러 장기에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류마티스관절염을 치료하는 데는 다양한 약제가 사용된다. 염증을 완화해서 질병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지만, 진행을 완전히 억제하지는 못한다. 항류마티스약제는 조기에 치료를 시작할수록 치료 결과가 좋지 때문에 조기 진단 및 조기 사용이 중요하다.류마티스관절염은 아직까지 예방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없지만 전문의에 의한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는 증상을 완화하고 관절 변형을 줄일 수 있으며 나아가 완전관해 및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이 질병의 관리법은 당뇨병과 비슷하다. 체중증가는 관절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평소에도 체중관리가 필요하며 식욕증가가 있을 경우 식사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고 적당한 운동과 휴식이 필요하다. 증상이 악화됐을 때는 관절을 쉬게 하면서 염증의 회복을 기다리고 염증이 가라앉으면 근력을 강화하는 적극적인 운동을 시행하며 운동의 종류에 따라 관한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문제 해결방안현재 우리 사회는 저출산과 고령화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 항상 이슈가 되고 있으며 공부를 하다가도 이러한 문제들이 주제가 되어 나오기도 한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나라는 열심히 발버둥을 치고 있지만 그 결과는 오히려 악화되고 있는 모습이다.저출산으로 인해 향후 우리나라의 인구 경쟁력은 약화될 것이다. 또한 고령화가 함께 진행됨에 따라 생산가능인구 1명이 부양해야 할 노인인구 비율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결국 사회문제가 될 것이다. 이런 심각한 문제가 연일 언론을 통해 보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저출산 문제는 국민들에게 와 닿지 않는 모습인 것 같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방안이 없는 것일까? 현재 우리사회에서 어떤 문제들이 발생하고 있는지 살펴본 후에 해결방안으로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우리나라 심각한 사회문제인 저출산과 고령화에 대해 어떠한 문제들이 있는지 알아보자.우선 우리나라 출산율을 살펴보면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가 지난해 역대 최저인 0.92명을 기록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출생 통계’를 보면 지난해 합계출산율은 0.92명으로 떨어졌다. 1년 전의 0.98명 보다 0.06명(6.0%) 감소했다. 이는 1970년 통계 작성이 시작된 후 역대 최저치라고 한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2018년 0.98명으로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던 1명 아래로 떨어진 뒤 계속 내려가고 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7개국 중에 가장 낮은 수치라 한다.통계표를 보면 지난해 출생 아 수는 30만2천700명으로 1년 전보다 2만4천100명(7.4%) 줄었고 1970년 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이다. 1970년대만 해도 100만 명대였던 출생아 수는 2002년에 40만 명, 2017년에 30만 명대로 추락했고 20만 명대 진입을 앞두고 있다.또 여성 연령별 출산율은 4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감소했으며 평균 출산연령은 33.0세로 1년 전보다 0.2세 상승했다.출생아 수의 감소와 평균수명의 증가는 자연스레 고령화를 촉진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인 ‘고령인구비율’ 역시 2010년 이후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지난해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이 처음으로 15%가 넘으며 이들을 부양해야할 생산연령인구는 오히려 16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고령인구 775만 명으로 전체 인구 5,178만명 대비 15.5%를 기록했다. 고령인구 비율이 15%를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2000년만 해도 고령인구 비율은 7.3%였는데, 20년도 되지 않아 2배 이상으로 불어난 것이다.반면, 15세에서 64세 사이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71.5%로, 1년 전보다 0.3% 포인트, 16만 명 감소했다. 같은 기간 14세 이하 유소년 인구도 17만 명 줄었다. 생산연령인구 100명이 부양해야 하는 노인 인구는 2000년 10.2명이었는데, 지난해 21.5명으로 두 배 뛰었다. 생산연령인구 5명이 고령인구 1명을 부양하는 셈이다. 2060년에는 생산가능인구 1.2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며 이와 더불어 노후 삶의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생산가능인구는 노후 준비를 위해 소비를 축소하게 되어 이는 소비 수요 감소로 인한 경제 성장 둔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또 저출산, 고령화는 국가 부채의 지속적인 증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노인 인구 비중이 늘어나고 생산가능인구의 비중이 줄어들수록 현재 시행 중인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학연금, 국민연금에 대한 정부 보전금액이 커져야 하는 부담이 있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문제점은 노인 인구의 증가는 곧 복지, 의료 수요의 급증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즉 노인 인구가 늘어날수록 의료비에 대한 부담은 가중될 것이다. 또한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다양한 정책적 수단을 활용할수록 복지비 지출은 증가할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곧 정부의 막대한 재정 적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지금 우리 사회에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인 만큼 해결방안도 중요하다. 지금 까지 나온 해결방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우리가 원하는 해결방안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인구정책은 정부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이다. 6.25전쟁 이후 우리나라의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당시 정부에서는 급격히 증가하는 인구를 억제하기 위해 강력한 가족계획 정책을 펼쳤다. 인구 억제 시기의 표어인 ‘덮어놓고 낳다보면 거지꼴을 못 면한다’, ‘딸,아들 구별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가 여전히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그만큼 정부의 가족계획 정책이 강력했음을 반증한다. 1980년대 까지만 해도 출산율을 낮추기 위해 공익광고도 있었지만 1990년대 이후 저출산이 예상됨에 따라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부에서는 출산 장려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05년에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이 제정되었으며, 대통령 직속으로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발족되었다. 현재 정부에서는 자녀 출산에 따른 혜택과 자녀 양육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복지정책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2006년 이후로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1.3명 수준을 넘어서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복지정책이 있어도 자녀 출산에 대한 고민이 줄어들 수는 없을 것 같다. 여러 해결 방안 중에 우선 저출산 관련 예산을 확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 사회에 만연한 저출산의 원인은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에 있다. 이러한 가정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정부 예산의 활용이 필요하다. 저출산 극복 예산을 전년도 대비 확대함으로써 국민들로 하여금 저출산 극복에 대한 의지를 확인시켜줄 수 있다. 요즘 청년들이 결혼을 왜 안하는 지에 대하여 문제인식을 해보자면 ‘연봉의 부족으로 인하여 결혼 시기를 늦추거나 결혼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 그리고 최근 아이를 낳은 것을 꺼리는 사회 형태가 등장하고 있으며 다 돈이 부족하고 아이가 귀찮아서 등의 이유로 꺼리고 있다. 또 사교육비의 문제도 있는데 아이를 제대로 키우려면 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교육비도 어마어마하게 많이 든다. 이러한 경제적인 이유 때문에 요즘은 맞벌이 가정이 증가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는 여성의 사회적 진출의 증가를 의미하고 이를 하게 되면 아이를 기를 사람은 누가 되는 것일까? 돌봐줄 가족이 있다면 문제가 덜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를 아동 보육 시설에 맡겨야 하는데 이 또한 재정의 문제가 있다. 그러므로 부모들은 돈을 내야 하므로 이 또한 꺼리게 된다. 이와 같은 문제는 나라에서 지원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다문화 사회에 대한 정의와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을 높일 방안」현재 글로벌 시대인 요즘 옛날에는 ‘지구촌’이라고 많이 불러왔지만 이런 말이 낯설어진 만큼 ‘다문화사회’라는 말의 쓰임이 더 많아졌다. 다문화 사회라는 말의 쓰임이 많아진 것처럼 우리 주변에도 다양한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흔히 쉽게 우리가 접할 수 있는 TV프로그램을 보아도 외국인들이 많이 나오고 다문화 가정을 보여주는 다큐나 예능, 토크쇼 등 이런 프로그램이 많아 졌다. 또 학창시절 때에나 길거리에서 또는 연예인들을 보면 혼혈인들도 많아졌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것들만 보아도 요즘에는 다문화가정이 많아 졌다고 느낄 수 있다.그럼 지금부터 다문화 사회에 대한 정의와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을 높일 방안을 알아보도록 하자.‘우리는 한민족이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선 다문화에 대해 알아보자면 한 가족의 구성원이 하나 이상의 다양한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을 경우를 ‘다문화 가정’ 이라고 한다. 다문화 사회는 한 국가나 한 사회 속에 다른 민족, 인종, 종교, 문화 등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말한다.요즘에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고 글로벌 시대인 만큼 우리가 다문화 사회에 대한 관심이 점점 늘어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을 해보았다. 우선 국제결혼이 증가하면서 외국인 결혼 이민자가 많이 유입되었고 또 노동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유입되었다. 이동수단의 발달로 인해서 나라간의 교류가 활발해지기도 했고 북한의 식량난 등으로 인해 북한 이탈 주민들이 급속하게 유입이 되기도 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다문화 사회에 대한 관심이 날로 늘어나고 있으며 전 세계가 시 공간을 초월해 가까이 살게 되면서 여러 문화를 가진 민족이 섞여 사는 일이 흔해지고 있다. 특히 유럽에 아프리카 대륙 사람들이 이주해 살고 북미 대륙에 아시아인들이 정착하는 일을 어렵지 않게 찾아보게 되었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호주나 캐나다,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 등으로 취업을 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만 외국으로 취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데 대학로나 번화가, 동네에 있는 식당들을 보면 외국인직원도 흔하게 볼 수 있으며 외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나 카페, 술집 등 다양하게 찾아볼 수 있다. 이처럼 다문화 사회는 국제결혼이나 이민자들을 통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고 문화와 정치 제도 등을 교류해서 집단을 이루고 사회 속 다른 집단과 서서히 섞여 살게 되었다.우리나라는 1970년대부터 급격하게 농촌인구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농촌에 살던 남성들은 여성부족으로 결혼을 하지 못하는 남성이 늘기 시작했고 농촌의 남성들은 동남아권 여성들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요즘에는 농촌남성들 뿐만 아니라 도시에 사는 남성들도 결혼을 하지 못하면 동남아권 여성들이나 북한이탈 주민과 결혼을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고 다른 나라사람과 교재를 통해 결혼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많이 늘어났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7년에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섰고, 최근 3~4년 동안 외국인과 결혼하는 수가 전체 결혼자의 10%를 넘었다고 하는데 매년 3만 명 이상의 동남아 여성들이 한국인과 결혼을 하면서 다문화 가정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이러한 다문화 가정의 국적에 따라 우리나라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게 됐으며 200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 외국인들이 부쩍 많이 찾아오기 시작했고 학업과 사업을 위해서 외국인 유학생 및 거주자들이 엄청난 속도로 늘어났다. 주변에 외국인이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사람들과 결혼하는 외국인이 늘어났고, 국제결혼이 곧 다문화 가정으로 이어지게 되었다.또 앞서 말했듯이 우리가 외국으로 취업하는 것처럼 우리나라에도 일을 하러 오는 외국인이 많은데 국내 인력의 인건비가 올라가고 사람들이 3D업종을 기피하면서 국내에서는 인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에 대신 네팔,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의 많은 동남아시아 사람이 우리나라에 건너와서 외국인 노동자가 되었다. 현재까지도 힘들고 어려운 일들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혼혈인들이나 외국인들은 알게 모르게 차별을 많이 받아왔었다. 하지만 다행히도 지금은 점차 인식이 달라지고 있고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다문화 가정 출신이 많은데 다들 많이 알고 계시는 ‘로버트 할리’는 우리나라에서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책도 출간했다고 한다. 또 연예인 중에 여자 아이돌가수는 혼혈아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잡종’이라고 놀림을 받으며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한다.이렇게 알려진 사람들 이외에 더 많은 분들이 있을 텐데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생활관습이 차이가 생기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민족이 생활 할 때 갈등이 생길 수 있다. 다문화 사회의 문제점으로 가장 크게 들 수 있는 것은 바로 ‘인종차별’이라고 생각한다.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지 못해 다수 문화집단과 소수 문화집단의 문화갈등이 발생하고 종교나 피부색에 대한 편견으로 인권침해 문제가 발생한다. 또 외국인 범죄가 증가할 수도 있으며 국내 노동자와 외국인 근로자 사이에 일자리 경쟁이 심화될 수도 있다. 물론 문제점만 있는 것은 아니고 긍정적인면도 있다고 생각한다. 새로운 문화 요소의 도입으로 문화 발전 가능성이 있고 문화 선택의 기회가 확대될 것이다. 또 외국인 근로자의 유입으로 국내 노동시장의 노동력 부족 문제가 해결되어 우리 경제가 발전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결혼 이민자를 통해 우리사회의 저 출산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